너무나 간단하다.
JTBC 방송 동영상 한편 안에 다 나와 있다.  길지도 않다. 한번 감상하길 바란다.  6분 33초부터 약 10초간 보면 두 종류의 다른 화면의 테블릿이 나온다. 그런데
내용은 약 50 % 정도 비슷하다.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점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캡쳐화면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6MxMmL0ZVw8&index=5&list=PL3Eb1N33oAXj27VLy41qBMe5a_i3FQiBm
흔들기 총력 확대.jpg흔들기 총력.jpg

똑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인터뷰다.  정신없었나 보다.

위의 화면과 아래 화면의 다른점 몇가지를 추려보자.
1. 화면 배치가 다르다. 
   위 : Download 폴더 안에 한글 문서와 사진이 함께 섞여있다.
아래 : Download 폴더 안에 <문서자료>, <사진자료>, <영상자료> 로 폴더가 세분화 되어 있다.

이것도 시청자들을 위한 배려였나?

2.  한글화일의 배너 모양이 다르다. 위 화면에는 그냥 거의 뷰어없이는 안 열리는 백지모양, 아래화면은 뷰어없이도 열리는 온전한 한글파일이다.
    즉, 위 화면에는 없었는데 아래 화면에는 한글프로그램을 설치했다는 말이 되지 않을까?


3.  문서자료의 내용이 다르다. 아래 화면에는 첫번째 화면에 없던 문서들이 여러개 추가되었다.
   위 : (11일자서울유세문)-(1안)-(1일차 대전역유세)   아래것은 생략한다.
 아래 : ( 11일자서울유세문)-(12**)-(12***)-(16일자 서울삼거리***)-(16일자 서울삼거리***)-(17일일정)- (1안)-(1안다시)-(1일자 대전역 유세)


파일명 순으로 정열되었다고 볼때 아래 화면에는 위 화면에 없었던 파일들이 마구 들어있다.
이것은 테블릿을 오염시킨 것이 아니라, 증거 조작이다.

그럼 아래 사진을 한번 볼까?
위와는 다른 방송내용이나 똑같은 JTBC 다.

테블릿발견당시 영상 첫공개.jpg
맨 위 화면에는 11일자 서울유세문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여기에 알을깠다. 7개씩이나. .. 대단하다.

한마디로 JTBC 는 테블릿을 가지고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