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말 할 것도 없이  지금까지 말도 안 맞는 거짓 방송한거 
이년 앞에 틀어주며
거짓말 탐지기 걸면서 햇니 안햇니하고 (어히 밝히기는)
인터뷰....했니 안했니 하고 물어 보면
금방 인증 뜨겠구만
미친년
거짓말도 해본 석기 쒸끼나  침물도 안바르고 하겠지만..
왜 이 장면을 못 보았을까?



원본은 10월19일 방송

"20살 정도 차이에 반말"…측근이 본 '최순실-고영태'

(원본9:30부근부터) 이전 까지는 술술하다가 조금씩 버벅거리기 시작하다가 여기서 부터 클라익막스


손(질문) 만났을 때는 언제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부분을 업한 동영상인듯

원본(9:37)을 보면 손이 질문하자 자라처럼 고개를 앞으로 내어 밀며 입에 침바르고 당황해 한다.
심(0:03/) 그 이후에.. 이제.. 저는.. 그래서 고씨를 꼭 만나고 싶.어서....저..이씨에게 요청을 좀.. ㅎ해서 가치 가치 만나게 되는 겁니다.
            (눈알이 춤을 추고 손모가지가 불안해 어쩔 줄을 모른다.. 이거 완전히 거짓입니다  100% 광고하는 거쟎아)
손(0:11/) 예에, 만났을 땐 언제입니까?
심(0:12/) (거짓말 한다고 입술에 침바르고/ 이래서 옛날 사람들이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이나 해라라고 했나보다)
심(0:13) 예에...이,,그..앗..까,,말쓰..제가 10월5일, 오, 아니..10월 4일 처음 맞났는데, 10월5일에
             (거짓말을 하면 맥박수가 올라가고 심장이 벌렁벌렁하기 때문에
                          인간은 눈을 자주 깜빡거리게 되고 손동작이 많아지고 말수가 많아지고 말이 빨라진다. 이건 과학)
손(0:17) 10월4일, 예
           (심년 어버버 하니까 손쒸끼 지원사격하네)
심(0:18) 5일에 다시..두번째 만나는 자리에서..고씨도..같이..만났읍니다.
손(0:24) 예에...(한숨이 나온다)음. ..알겠읍니다. 어..지금 고씨, 고영태씨 오늘, 뭐 아뭏튼 처음 등장을 했는데,
, 고영태 씨를 만난 뒤에도 심수미 기자가 이 씨와는 계속 좀 만나서 얘기를 들었던 거죠? 그러니까?
심(0:36) 그렇습니다. 이......(눈흰자가 위로 움직이기 시작. 동요 중).........얘.....이 씨..얘..(석희야 그런일 없었쟎아 머릿속이 하얗게 뽕맞는 중)..
            그케 그케 저는이제 거듭해서...한..지난주 저의 보도하기 직전까지도
손(0:48) (멀뚱 멀뚱 쳐다 보다가 눈깝빡임 수가 늘어 나더니, 답답했는지) 예에 
심(0:48) 예, 계속해서 카토..음 연락 뭐 SNS나 이런 부분들로 연락울 좀 주고 받았구요
손(0:52) (짜증이 좀 난듯) 예에
심(0:54) 어....제가 지금 질문...어...지금 제가  잘  말씀 말씀을 미처 못 드린 부분이 있는데
          (겨우 평정을 조금씩 바로 잡아갈려고 있는 중)
          어, K스포츠재단에 대해서 제가 이 씨에게


이거 멘트 글로 옮겨 보니 완전히 거짓말 하고 있었는데
이걸 왜 미쳐 못 알았을까,,,,이때 의혹 제기를 했었어야 하는데...


이거 자막 부쳐 뛰우면 효과 있을 법 한데
재주 있는 행게이 좀 해봐라
술술 이야기 하는 장면과
버벅 거리는 장면 리핏 넣어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