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자유와통일을위한변호사연대' 도태우 변호사는 JTBC 소속 A기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태블릿PC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지난 15일 고발장을 제출했다. 

그는 "최근 JTBC에서 보도한 태블릿PC 입수경위 내용에서 내부 회의를 거쳐 가져왔다는 부분이 고발의 근거가 됐다"고 밝혔다. 

이달 초 JTBC는 태블릿PC 입수 경위에 대해 더블루케이 사무실에서 발견한 뒤 내부 회의를 거쳐 이틀 뒤 가져왔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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