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사진봐라 불그스럼한 원피스 입고 다리 가랭이가 벌어져 ㅎㅎㅎ 왜 오다리를 부축을 하는지  무슨 신발코가 ㅋㅋㅋㅋ

정미홍이 영자(領者)에게 “사치 부릴 시간에 영어 공부나 하고 운동해서 살이나 좀 빼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또 “대통령 전용기에 반입 금지된 나무, 음식물들을 실어 날라서 또 국가 망신을 시키고 있다”며 “도대체 권력을 쥐면 법은 안 지켜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라고 한마디했다.

출처=페이스북


그녀는 이어 "제가 어떤 말을 한들, 지들이 현직 대통령한테 했던 그 참혹한 모욕, 죄 없는 분을 거짓 조작 선동으로 감옥에 가두고, 나날이 건강이 악화되어 가는 모습을 즐기며 퍼붓는 그 천박하고, 잔인한 조롱과 저주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라며 "논리도 없고, 팩트도 무시한 채, 무조건 감성팔이 쇼에 넘어가는가 조금만 비판해도 악다구니 치는 무뇌 족속들이 너무 많은게 이 나라의 비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정미홍은 난치병 루프스를 극복한 딸을 입양해 남편과 함께 키우고있다. 김정숙이 정미홍에게 개망신을 당했다. 대통령으로 인정을 안하기에 ,,영자(領者)로도 인정도 안해주는거다. 옷태도 안나고, 엉망징창 스타일로 국민 눈쌀을 찌뿌리게 하더니,, 홰외 정상회의에선 영어 말한마디 못하고 개망신 당하며 뻘쭘해진 모습으로 무식함이 세상에 알려졌는데 ,,라고 정미홍에게 제대로 한방 맞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