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WMD 및 탄도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한미동맹의 군사력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적 조치로서 결정한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국내외 당사자들 (북한, 중국, 국내 좌익 정치인들, 종북세력들, 촛불좀비 떼들, 새누리경북의원들,좌경화된 국내언론 등) 적나라한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백승목 대기자의 칼럼이다




사드 괴담 배후부터 색출 처단해야
사드반대는 북핵찬성 투항주의, 중국패권 사대주의





북한이
▲4차례의 핵실험과 핵탄두 경량화,
▲중.장거리 로켓발사와 대기권재돌입실험,
▲SLBM 사출시험 반복 등 핵능력 강화와 핵위협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방부가 사드배치를 결정하고 기지를 선정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대해
핵 카드 무력화를 우려하게 된 북한 김정은
북한 급변사태 등 유사시 한반도 침공 및 지배야욕이 들통 난 중국
북한 노동당에 충성하고 복종해 온 종북반역세력
박근혜정권 성공 시 집권기회가 물 건너간다고 여기는 야당정치인
북한 선전선동에 영합동조 해 온 촛불좀비 떼가 반발하고 나선 것이다. 




▣북한 김정은 초조당황

2016.2.11(조선중앙방송):
미국과 보수패당의 위험천만한 《싸드》배비책동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 긴장을 격화시키고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위협하는 진짜 근원”이라며
“전체 조선민족(남한 내 야권/종북/반역세력 포함)은 친미보수패당의《싸드》배비책동을 강력히 반대배격하며 단호히 저지 파탄시켜야 할 것”이라고 선동하였다. 


주)배비(配備)
배치하여 설비함.


2016.6.9(인민무력부장 박영식):
(사드배치로) 이 땅의 평화와 안전이 위협당하는 경우 우리가 취할 자위적조치를 취할 것. 


2016.7.11(북한군 포병국):
(사드기지)위치와 장소가 확정되는 그 시각부터 그를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우리의 물리적 대응조치가 실행될 것”이라고 전쟁불사와 물리적 타격을 위협해 왔다.


2016.7.14(조평통):
싸드 배치놀음은 승냥이의 손을 빌어 민족의 귀중한 자산인 동족의 핵 보검을 없애보겠다는 극악무도한 대결 망동”이라고 극렬하게 비난 하면서 사드배치 반대투쟁 선동에 혈안이 되었다. 




▣ 오만불손한 중국의 대국행세

2016.2.16(환구시보):
한국이 사드를 배치하면 무력대응, 전쟁도 불사할 것이며 (한국은) 독립 잃게 될 것”이라고 협박하였다. 


2016.7.9(외교부장 왕이/중국국방부대변인):
(한국의) 어떤 변명도 무기력, 북한 위협 방어용 주장 배격, 한국의 안전, 핵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을 냉정하게 생각해 보라
”중국군은“국가의 전략적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고려 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위협하였다.


▲이는 북경과 동북삼성에 중장거리 로켓을 집중 배치하여
▲한반도 유사시 역외 미군 및 UN군의 증원을 차단하고
▲서울. 평택. 오산. 군산. 부산 등 군사요충지를 직접 겨냥함으로서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과 유사시개입 등 전략적 우위에 서려던 저의가 드러나면서 군사적 제한을 받게 된데 대해 중국이 강력 반발하는 것이다. 




▣ 정권욕에 눈이 먼 야권정치인 북핵 보호 자청

문재인: 사드배치 결정 재검토, 공론화하자 
안철수: 사드배치 국회인준과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 
박지원: 사드 배치 국회 비준동의 특별결의안 채택하자. 
우상호: 성능확인도 안 된 사드에 국고를 쏟아야 하나? 
새누리경북의원들: 사전설득과 합의가 없었다. 




▣ 무 개념 지자체장들 삭발 쇼

음성.칠곡.성주 군수 사드배치‘결사반대(決死反對)’머리띠 두르고 삭발 쇼




▣ 친노 종북반역세력 좌편향 언론 촛불선동

좌편향 언론은
중국의 경제 보복 우려, 북한의 물리적 타격 전쟁공포 부각 등 북한과 중국의 사드반대 논리를 인용, 민심선동에 앞장 


▲전자파 참외, 암 유발, 기형아 출산 등
▲부안 방폐장건설 반대폭동(2003),
▲광우병촛불폭동(2008)을 능가할 저질 악성 유언비어 날조 및 유포로 민심자극,


제주해군기지 반대, 밀양송전탑건설반대소요 등 지역주의와 반미 정서를 부추겨서 미군 철수투쟁으로 연결 지으려는 저의까지 여실히 엿보이고 있다.




▣이로써 지자체의 지역이기주의와 선동 된 민심을 악용

골수 종북반역세력들이 반대투쟁에 앞장서자
안철수와 박지원 문재인 등 야권과 사드 배치 예정 지자체가 반기를 들고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가운데
사드기지로 선정 된 경북성주군수가 삭발 소동을 벌이자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동조 반발을 하고 나서는 등 2008년 광우병촛불폭동 당시 상황을 방불케 하고 있다.


이 보다 더 불쾌하고도 우려스러운 것은
핵.로켓 개발로 한반도 안정과 동북아 평화를 파괴하여 사드배치 국면을 초래한 핵 개발 원흉 북한의 평화 파괴 행위를 묵인 방관해 온 중국의 반응이며
문재인 안철수 박지원 등의 ‘이적성 언동’과 성주군수 그리고 이완영 국회의원 반역적 망동에 분노가 치민다.


여기에서 2008년 106일 광우병 촛불폭동에 거리로 쏟아져 나왔던 얼간이들, 유모차를 끌고 나왔던 아줌마들에게 묻는다.


너희 중 누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뇌에 구멍이 송송 뚫린 자가 있는지, 미국산 쇠고기 대신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 넣은 정신병자가 있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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