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출국'은 독일 거점 김대중 추종자인 통영 출신 윤이상이 월북권유로 부인과
두 딸과 북한에 가서 오길남 박사만 탈출한 가족 실화 이야기.

작년 9월에 문재인은 마누라와 독일 가서
文'추모'하고 영부인이 묘소 참배하며 극찬한 '윤이상'의 실체  보도 제목
"동백림간첩단 사건으로 10년 징역형 받은 대표적 親北인사...대통령이 면죄부
주려는 것인가"

윤이상 딸은 통영에 별장도 있어 가끔 와서 생활한다고 과거 월간조선에서 보도했습니다

독일 오스트리아는 김대중 추종자들이 많아 교민과 유학생 만나기가 겁나는 나라
과거 오스트리아 빈 갔는데 아주 교묘하게 저한테 접근하여 식사하러 가자면서
북한이 운영하는 북한식당으로 저를 데리고 갔으나 공사중여서 돌아서
자연사박물관에서 화장실 간다고 하고 도망친 적 있습니다

과거 전 안기부장 김형욱을 박대통령이 죽인 것처럼 덮어씌우고 파리에서
실종 사망도 김대중 추종 향우회가 죽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강한 파리 경찰도 김형욱 실종 사망 흔적조차 찾지 못하는 거대한 조직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게치는 거대한 살인조직입니다

장준하도 등산 가서 실족 사망도 김대중 문재인 추종자들이 살해해서
박대통령에 덮어씌운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유명인 의문사 대부분은 김대중
추종자들이 살해한 것 같음

말레이시아에서 살해당한 김정남도 홍콩에 사는 향우회 조직이 김정남 집
바로 옆 집에서 24시간 감시에 동원되어 북한첩자에 김정남 활동을 24시간
감시 보고 도움 주었을 것입니다.
중국정부도 김정남을 보호하는데 말레이시아 공항에 나타난 정확한 시간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살인조직은 감시조와 행동조(살인자)가 따로 있습니다.
한국에 살인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중년 부부 살인자들이 많습니다.

1974년 박대통령 살해 노리고 재일교포 문세광을 세뇌 공작한 조총련과 김대중의
향우회 조직입니다.문세광은 일본에서 총을 갖고 왔는데 당시 김포세관 세관원과
국립국장에 총을 갖고 입장도 김대중 추종 안기부원과 경찰이 협조 없으면 불가능
대한민국에 거대한 살인조직이 활게치는데 유사시에 게릴라,폭탄테러,저격수
노릇으로 대한민국 국민 많이 살해할 것 같음

좌익수괴 문재인을 쫓아내서 위기의 대한민국 구해야 합니다

*펜앤드마이크 보도
'유학중 월북→환멸→탈북' 오길남 박사 모티브 영화 ‘출국’ 14일 개봉
 이세영 기자 최초승인 2018.11.13 16:43:20 최종수정 2018.11.14 20:18
|이세영 기자
'출국', 이념에 앞선 평범한 부성애...北에서 가족을 잃은 아버지의 이야기
오길남 박사의 책 '잃어버린 딸들 오 혜원 규원' 모티브로 해
우파 성향 문화인들, 영화 홍보 앞장서..."백 마디 말보다 영화 한 편이 효과적"

실화를 바탕으로 재창작된 영화 ‘출국’이 14일(수) 개봉한다.
이범수 주연의 영화 ‘출국’(감독 노규엽·제작 디씨드)은 1986년 베를린에서 유학
중이던 한 경제학자가 월북을 선택했다가 북한 체제의 실상을 깨닫고 탈출하던 중
북측에 납치된 아내와 두 딸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출국’의 주인공인 영민 역을 맡은 주인공 이범수는 영화가 보여주는 '가족애'에
이끌려 출연을 결심했다고 털어놓았다. 영민은 '민실협' 활동으로 국내 입국 금지를
당한 마르크스 경제학자로, 북한 공작원의 말에 혹해 가족과 함께 북으로 가는 잘못된
선택을 하는 캐릭터다.
일부 우파 성향 문화인들은 영화 ‘출국’에 대한 홍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북한인권 실태의 단면에 대해 봐야할뿐더러, 이러한 문화예술작품들이 흥행해야 문화
토양을 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최공재 영화감독은 “북한의 간첩으로 인해 한 가족이 얼마나 무참히 부서지는지 봐야
한다”며 “아이들에게 백마디 말보다 한번 같이 영화보는게 훨씬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용남 영화감독도 “<출국>이 흥행해야만 차기 자유우파 영화가 지속적으로
제작될 수 있다”며 “<출국>을 자유우파 영화의 유작으로 만들 것인지 혹은
자유우파 영화 미래의 교두보로 만들 것인지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선택과 동참에
달려있다”며 영화 관람을 독려했다. 이어 “세상을 바꾸는 작은 날개짓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출국’은 1985년 독일에서 유학하던 중 북한 공작원에 포섭돼 가족과
함께 월북했다가 이듬해 아내와 두 딸을 북에 남겨둔 채 탈출해야만 했던
오길남 박사의 책 '잃어버린 딸들 오 혜원 규원'을 모티브로 한 영화다.
오 박사는 베를린에서 활동한 세계적 음악가인 윤이상(1917∼1995)으로부터
월북 권유를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세영 기자 lsy215@pennmi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