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1일 금요일

국민여러분은 지금 간첩과 좌파에게 속고 있습니다. (펌)

작성일 : 16-11-11 14:50
국민여러분은 지금 간첩과 좌파에게 속고 있습니다. (펌)
 글쓴이 : 이상국
조회 : 197   추천 : 16  
글쓴이 = 어느 일베회원 ( dld*** )


 2016.11.06 16:00,  나라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최순실의 대통령 연설문 개입이 터지기 10여일전 문재인에게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는 여러분들께서 모두 아실겁니다. 바로 유엔에서 발의한 북한인권결의안 기권과 관해서 문재인의 김정일에게 결재 받은 사건이 이슈화 됐어지요?
그리고 최순실의 연설문관련 태블릿 PC는 2014년도까지였었지요!

문재인의 행위가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몰고 오자 곧바로 터진 것이 바로 최순실 건입니다.
왜 갑자기 이런 엄청난 문재인건을 덮고 최순실건이 터졌을까요?
당초 JTBC는 급하게 터뜨리느라고 많은 오류와 거짓 허위를 그대로 발표했습니다.
얼마나 급했던지 최순실의 소유가 아닌 PC를 최순실 소유라고 발표하고, 최순실의 언니 최순득을 박근혜와 고등학교 동기동창이라고 한데 묶었습니다.
그뿐입니까?
최순실의 아들이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다는 소설을 전국민을 향하여 박근혜가 특혜를 준 것처럼 거짓선동으로 국민의 감정을 파고 들었습니다.


여기에 조선일보가 대국민선동에 가장 앞장서서 사회혼란을 획책했습니다.
조선이 왜 그랬을까요?
조선에게 눈길 한번 주지 않은 박근혜가 미웠던 것이고, 언론과의 정언유착을 피하기 위해서 그동안 언론과의 거래를 하지 않은 박근혜가 미웠던 것이고, 송희영주필의 비리를 김진태의원이 터뜨린데 대한 보복성이 분명한 것입니다.


어제 시위를 보도하면서 조선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아십니까?
조선일보 폐북에는 그 시각 "나가자,싸우자"라는 첫글자를 따서 6행시를 지어 폭동을 선동했습니다.
이렇게 폭동을 부추기는 선동언론이 정상언론이라고 생각들하십니까?
좀 더 심하게 말하면 정부전복세력 아닙니까?
이런 언론사는 내란선동죄로 다스려서 폐간은 물론 책임자를 단죄해야 합니다.


그리고 냉정하게 생각들 해 보십시요!
이번 최순실건이 대통령 탄핵 내지는 하야까지 거론될 문제입니까?
대통령은 국가의 최고 통치자로서 국가정책의 하나로서 한류문화를 융성하게 하고 해외로 전파하여 국위를 선양하자는 선의에서 미르K스포츠재단설립을 지시했다는 것 외에는 횡령을 한 사실도 없습니다.


다만 모금과정에서 안종범수석이 관여된 것이 있다고는 합니다만, 역대 대통령들이 툭하면 만든 무슨무슨 재단설립하면서 모금 안한 적이 있습니까?
박원순의 아름다운재단이 그러하고 김대중의 아태재단이 그러하며, 노무현이나 이명박은 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국가안위와 국가경제 등 나라와 국민의 안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지난 19대 4년 동안 국정을 발목만 잡아 오다가 이번 사건을 호재로 삼아 문재인의 김정일 결재건을 덮고 오로지 정권탈취에만 목을 매고 있다는 것을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아셔야 합니다.


지금 이 나라는 고 황장엽선생께서 생전에 말씀하셨듯이 그 당시에만 고정간첩이 5만명이 넘는다라고 했습니다. 5만명이면 어제 철없이 촛불시위에 참가한 숫자만큼 되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들이 나 간첩이오하고 이마에 써 붙이고 다니지 않습니다. 언론기관, 정부기관, 국회, 사법부, 심지어 국정원에도 뙤아리를 틀고 있지 않다고 누가 보장하겠습니까? 정부를 뒤엎고 좌파정부를 수립하려는 이들 간첩들과 좌파정치인의 선동을 아무런 생각없이 따라서야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박정희 이래로 피땀흘려 이루어 놓은 세계 10위권 국가경제를 한입에 저 붉은 무리들의 입에 이렇게 쉽게 갖다 바치려고 하십니까?
우리 국민들은 쉽게 흥분하고 쉽게 가라 않는 냄비근성이 분명 있습니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종북정권 10년을 벌써 잊은 것입니까?
저들은 스스로 나라를 망친 폐족이라 칭하며 떠났던 족속들입니다.


쭉쒀서 개 줄 일 있습니까?
냉정을 되찾으십시오!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했으면 법에 따라 국회에서 탄핵하면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법을 놔 두고 이렇게 떼거리로 시위하는게 민주주의입니까?
어제 시위에 참여한 저 얼굴 두꺼운 추미애, 문재인, 정동영,박원순, 안철수 등을 보십시요!
정상적인 법을 놔 두고 맨 앞줄에 서서 폭동을 선동하는 저게 정치인입니까?
저게 민주주의를 입에 달고 사는 인간들이 하는 짓이 맞습니까?


우리 선량한 국민들은 지금 간첩들과 좌파정치인, 그리고 좌경화된 언론의 선동 놀음에 이용당하고 속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냉정을 되찾고 법에 의한 사회질서가 이루어 지도록 협조합시다.
몇몇 선동가들의 농간에 속아 소중한 대한민국이 저 붉은 무리들에게 빼앗겨서 되겠습니까?


조선을 비롯한 이 나라의 언론들, 특히 종편은 이성을 잃은 찌라시입니다.
우리는 지금 저 간악한 붉은 무리들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선배들이 물려준 귀중한 대한민국을 월남처럼 공산화 시키고 싶습니까?
이북의 돼지 김정은이의 폭정을 보고도 모르겠습니까?


박근혜가 잘했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법에 맡겨 두고 모두 자중하고 냉정해 집시다.
선동꾼 언론을 액면 그대로 믿지 마시고 야당의 패악질을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갑질하는 민주당 검찰청 앞 불법천막 즉각 철거하라

불법 일삼는 민주당 각성하라!

갑질하는 민주당 검찰청 앞 불법천막 즉각 철거하라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0E2186146900A2588273A26D7F39FD5EFBC1&outKey=V128f09ac2a0a2d0244f6ccb2e50bf3a0f5875bdeee9d1f32930bccb2e50bf3a0f587&width=544&height=306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갑질하는 민주당 검찰청 앞 불법천막
 







[성명서] 불법천막 철거하고, 농성자들 연행하라!

우리는 어제 JTBC 수사의뢰 청원서를 제출하기 위해 검찰청을 방문했다가 기가 막힌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우리가 본 광경은 법을 제정하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집행하는 검찰청에서 불법천막농성을 벌이는 그야말로 법치파괴의 극치를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농성을 벌이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법치를 바로 세우라며 우병우 구속수사를 촉구하면서, 정작 자신들이 불법행위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검찰과 경찰, 구청 모두 불법천막을 그냥 방치하고 있다. 우리같은 보수시민단체에게는 기자회견에서 구호 몇 차례 외쳤다는 이유로 벌금폭탄을 안기는 사법당국이, 누구보다 모범을 보여야 할 국회의원들의 불법행위는 왜 방치하는가?

당국은 즉각 불법천막을 철거하고, 농성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수사하기 바란다.

한편 일부 언론들은 어제 있었던 불법행위에 대한 우리들의 항의를 ‘난동’으로 매도했다. 이들 언론에게 말한다! 검찰청에다 불법천막 치고 농성하는 세력들이야말로 ‘난동’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불법행위를 응원하는 언론들이 있기에 ‘언론개혁’이 꼭 필요하다. 우리가 어제 JTBC 수사를 청원한 것도 ‘언론개혁’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의 힘은 미약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권력을 쥐고 있는 ‘언론’이라는 골리앗과 싸우는 다윗이 될 것이다!

2016년 11월 11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외 시민단체 일동

국방장관은 민간인 문재인에게 군 부대를 정치선전장으로 제공한 1사단장을 군법회의에 넘겨야!


국방장관은 민간인 문재인에게 군 부대를 정치선전장으로 제공한 1사단장을 군법회의에 넘겨야!
같은 날 그는 민간인인 최순실이 國政 농단을 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 운영권한을 국회에 넘기라고 촉구하였다. 같은 민간인인 문재인 씨가 군대를 정치 선전에 이용하는 것은 軍政 농단이 아닐까?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스크랩하기
기사목록
이메일보내기
프린트하기
글자 작게 하기
글자 크게 하기


     
 
그의 언동엔 일관성이 있는데 敵軍에 유리하고 국군에 불리한 주장을 줄기차게 한다는 점이다. 이런 反軍的 민간인을 손님으로 맞아들여 사진 촬영까지 하게 한 1사단장은 군법회의에 넘겨야 한다. 헌법 제5조를 읽어보라!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
 
  
기사본문 이미지
사진출처: 문재인 前 대표 네이버 블로그
어제 문재인 씨가 국군 1사단을 방문, 위와 같은 글을 남겼다고 선전하고 있다. 문씨는 민간인이다. 같은 날 그는 민간인인 최순실이 國政 농단을 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 운영권한을 국회에 넘기라고 촉구하였다. 같은 민간인인 문재인 씨가 군대를 정치 선전에 이용하는 것은 軍政 농단이 아닐까?

민간인이 서부 전선을 방어하는 가장 중요한 부대를 방문, 멋대로 사진을 찍고 자기 선전을 하였다면 형사처벌을 받아야 한다. 문재인 씨는 사단장의 허락을 받고 방문하였을 것이다. 사단장은 무슨 이유로 이런 정치 선전을 허가하였나?
문재인 씨는 이념적으로 反국군이다. 최근에만 해도 사드 배치에 반대하고 敵軍의 군량미로 쓰일 것이 뻔한 對北 식량지원을 주장하였다.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이다'는 고영주 변호사의 발언과 관련, 민사 재판이 진행중이다. 1심에선 高 변호사가 패소하였지만 이념 전문가 양동안 교수는 11개 판별기준을 제시,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로 볼 수밖에 없다'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국가연합이나 낮은 단계 연방제'로 진입하겠다고 공언한다. 국가연합은 헌법위반이고, 낮은 단계 연방제는 공산통일로 가기 위한 북한의 통일방안이다. 그는 북한정권의 하수인인 利敵단체 한총련을 합법화시키려 했던 인물이다.
그의 언동엔 일관성이 있는데 敵軍에 유리하고 국군에 불리한 주장을 줄기차게 한다는 점이다. 이런 反軍的 민간인을 손님으로 맞아들여 사진 촬영까지 하게 한 1사단장은 군법회의에 넘겨야 한다. 아래 헌법 제5조를 읽어보라!  

①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

②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
敵軍을 상대하는 1사단장이 핵무장한 敵軍에 맞서 방어망을 건설하겠다는 것조차 반대하는 反軍的 민간인의 부대 출입을 허용한 것은 '정치적 중립성 준수' 의무를 위반한 일이다.
차제에 국방부는 정치인의 선전 목적 군 부대 출입을 금지시키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부대 방문 금지 대상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與野를 불문하고 헌법과 국군에 적대하는 자를 부대로 들여보내선 안 된다. 국군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지만 正體性 문제에선 중립이 있을 수 없다. 

기사본문 이미지
사진출처: 문재인 前 대표 네이버 블로그

////////////////////////////////////////////////////////////////////////
 문재인은 공산주의자인가?


‘문재인이 공산주의자라는 주장은 허위’
 18대 대통령 선거 직후인 2013년 1월4일의 애국시민단체 모임에서 공안검사 출신인 고영주(高永宙) 변호사는 부림사건 수사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이 사건은 민주화운동이 아니고 공산주의 운동이었다. 노무현 정권 때 청와대 부산인맥은 부림사건 관련자였다. 문재인 후보도 공산주의자이고, 그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적화되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하였다”는 요지의 발언을 하였다. 작년 8월, 高 변호사가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으로 임명되자 이 발언이 뒤늦게 문제가 되어 文 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高 씨를 제소(提訴)했다.
 지난 9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환 판사는 원고(문재인)가 공산주의자라는 ‘피고의 발언을 뒷받침할 만한 사실 또는 사정을 인정할 만한 정황은 도무지 찾기 어렵다’면서 30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김 판사는 부림사건 피고인들이 재심에서 반공법 위반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하여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점을 지적하였다. 무죄 판결 사유는 ‘장기간 구금 등에 의한 임의성 없는 자백’이 증거능력이 없다는 점이었다. 이들의 신념이 공산주의였느냐 아니냐를 판단한 것은 아니었다.
 판결문은 또 문재인 씨가 부림사건 변호인이 아니었는데 피고는 그가 변호인으로 선임되었다는 전제하에 공산주의자로 단정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어서 ‘노무현 정권 때 청와대 부산인맥으로 공산주의 활동을 한 공산주의자’라는 취지의 발언은 ‘허위사실 적시’이고 ‘이를 진실이거나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위법성이 조각되지 않는다’고 판시하였다.  
 사실 여부 판단 소홀히 한 ‘황당한 재판’
 이에 대하여 고영주 이사장은 즉각 반발하였다. 판사가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서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없는 입장이었고, 재판의 핵심인 ‘문재인이 과연 공산주의자인가’라는 점에 대한 검토 없이 ‘본인신문 신청, 증인신문 신청 등 피고 측 변론 요청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고 막무가내로 내린 황당한 재판’이란 것이다. 高 이사장은 ‘재판진행과 관련하여’라는 글에서, 자신의 발언이 사실인지 여부를 제대로 캐지 않고서 ‘허위 사실’이라고 단정을 한 뒤 ‘위법성 조각 여부’를 따진 것은 법리 모순이라고 비판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한 위법성 조각 사유는 ‘사실 적시’일 때만 해당하는 것을 몰랐다는 주장이다.
 고 이사장은 또 <(자신이) 문재인이 부림사건 변호인이라고 판단한 것은 친노세력들이 그렇게 주장하였을 뿐 아니라 문재인이 그것을 부인한 적이 없고, 설혹 문재인이 최초의 부림사건 1심 변호인이 아니라 2심 또는 재심의 변호인이었다고 하더라도 부림사건의 실체를 아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을 것이다>고 했다. 그는 판사가 사실 관계의 판단을 소홀히 한 점을 주로 비판하였다.
 <피고가 제출한 수많은 증거자료에 대해서는 그것들이 왜 상당한 이유가 될 수 없는지 전혀 판단하지 않고, 그냥 막무가내로 피고가 그런 말을 했으니 명예훼손의 불법행위가 된다고 단정한 것이다.>
 고 이사장은 문재인 씨를 공산주의자로 보는 이유를 요약했다. ‘피고의 수사 경험상 공산주의 운동으로 확신하는 부림사건 관련자들과 (문 씨가) 평생 동지가 되었는데, 이념이 다른 사람들이 일시 의기투합할 수는 있으나 평생 동지가 될 수는 없다는 점’ 등이다.
 북핵(北核) 위기에 직면한 나라에서, 2017년 12월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 당선될 가능성이 있는 중진 정치인이 ‘공산주의자냐 아니냐’의 논란에 휩싸이고 법정까지 갔다는 것은 흥미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군통수권자가 될지도 모르는 사람의 이념적 정체성이 대한민국 헌법에 맞느냐 않느냐라는 게 쟁점이기 때문이다.
 분별 기준 11개 항목
 공산주의 전략 전술 연구의 1인자인 양동안(梁東安) 씨(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 교수)는 재판부에 낸 의견서에서, 공산당이 불법화된 나라에서 관찰되는 공산주의자의 언동상(言動上) 특징 11가지를 문재인 씨에 적용한 결과, <문 씨의 반공사상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강력한 증거들이 제시되지 않는 한, 문재인 씨는 자각하고 있는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임이 확실하다고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공산주의 활동이 불법화된 나라에선 ‘나는 공산주의자’라고 밝힐 수 없으므로 행동을 기준으로 판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양 교수가 만든 공산주의자 여부를 가리는 열한 가지 분석 기준은 이렇다.
 1. 공산국가의 주장과 정책에 동조한다.
 2. 공산주의자들을 존경한다.
 3. 공산주의 체제에 대하여 호감/동경의 태도를 취한다.
 4. 과거 공산주의자들의 활동을 찬양한다.
 5. 공산주의 단체나 용공성향 단체들을 옹호한다.
 6. 용공세력과 지속적으로 협조한다.
 7. 공산국가가 하는 것은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찬양한다.
 8. 반공에 대하여 부정적 태도를 취한다.
 9.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인식을 수용한다.
 10. 자국(自國)의 안보와 정당성 강화에 이로운 조치는 반대하고 약화를 초래할 조치를 주장한다.
 11. 민주주의자임을 자처하나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지 않는다.
 양(梁) 교수는 ‘11개 중 3~4개만 일치해도 공산주의자로 의심 받아 마땅하며, 6~7개가 일치하면 공산주의자일 가능성이 높고, 8개 이상 일치하면 그 자신의 인정 여부(與否)와 관계없이 공산주의자가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는 문재인 씨의 언동을 이 기준에 따라 분석했다.
 全 항목에 해당

 1항 관련: <북한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기 위하여 주장하고 있는 국가보안법 폐지, 연방제 통일방안, 미북 평화협정 체결, 국정원 해체 등을 명시적으로 지지했고,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해체에는 불분명하게 동조하였다.>
 여기서 양 교수가 지적한 ‘미북 평화협정 체결’을 문 씨가 주장한 것이 맞다면 이는 명백한 북한정권에 대한 동조인데 정전(停戰)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은 검색되지만, ‘미북 평화협정 체결’을 명시적으로 주장한 자료는 발견할 수 없었다.
 2항 관련: 양 교수는 문재인 씨가 신영복 같은 공산주의자를 존경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문 씨는 신영복 씨의 빈소를 찾은 자리에서 “선생님의 ‘더불어’ 정신, 공존과 연대의 정신을 늘 간직하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3항 관련: 양 교수는 문재인 씨가 자서전에서 리영희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고백하고 월남전에서의 미국의 패배 및 월남의 공산화에 대하여는 희열을 느꼈다면서 중국의 문화대혁명에 대해서는 부정적 견해를 말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4항 관련: 양 교수는 문재인 씨가, 일제시대의 공산주의자이고, 북한정권에 참여하여 노동상을 지낸 김원봉에 대하여 ‘광복 70주년을 맞아 선생에게 마음속으로나마 최고급의 독립유공자 훈장을 달아드리고 싶다’는 글을 올린 점을 예시하였다.
 5항 관련: 문재인 씨가 청와대에서 근무할 때 이적단체 한총련의 합법화를 지지하고 좌경성향이 강한 전교조에 대하여 항상 옹호적인 입장을 취하는 점을 지적하였다.
 6항 관련: 문재인 씨가 ‘북한식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위헌정당으로 규정되어 헌법재판소가 해산시킨 통합진보당 및 그 전신(前身)인 민노당과 지속적으로 협조하고 해산 결정을 비판한 점을 예시하였다.
 7항 관련: <문 씨는 북한의 인권탄압이나 중국의 인권탄압에 대해서는 침묵해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을 인권탄압법이라 주장하며 폐기를 촉구해왔다. 북한의 집권자들과 중국 공산당의 독재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적 집권자의 통치에 대해서는 ‘독재’ 라고 비판한다. 김일성·모택동 독재는 비판 않고 이승만·박정희 독재는 극도로 부정적 태도를 취한다.>
 8항 관련: <문 씨는 반공에 대한 부정적 입장으로 인해 대한민국 반공의 상징인 이승만 대통령 묘소 참배도 거부한다. 반공적 법률인 국가보안법과 반공적 기관인 국가정보원의 폐지를 주장한다.>
 9항 관련: 공산주의자들이 반대하는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 반대, 좌익의 입장을 수용한 한미 FTA 재협상 주장, 좌익이 비판하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극도의 비판 등.
 10항 관련: 북한의 미사일 공격에 대처하기 위한 미사일방어체제(MD) 가입 반대, 한일군사정보교류협정 체결 반대, 제주도 해군기지 이전 검토 용의, NLL 양보 지지, 북한 주적(主敵) 표기 삭제 지지, 대한민국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역사 교과서 수정 반대 등.
 11항 관련: “정치적 절차적 민주주의만이 아닌 경제적 양극화 해소 및 복지확충까지 함께 하는 실질적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는 문재인 씨의 용어는 사회주의자들이 흔히 쓰는 것이다. ‘실질적 민주주의’는 사회주의자들이 자기들이 추구하는 민주주의를 지칭하는 데 사용하는 말이다.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 확실’
 양동안 교수의 문재인 씨 이념 분석 결론은 이렇다.
 <11 11="">
 양동안 교수의 분석을 요약하면, 문재인 씨는 일관된 행동으로 대한민국 편이 아니라 북한정권 편이라는 점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문재인 측에선 재판에서 “원고가 공산주의자라는 것을 입증하거나 공산주의자라고 믿을 만한 근거가 있었다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원고가 생산수단의 사유화(私有化)를 부정하거나 현행 법체계를 무력으로 붕괴시키는 것을 원한다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하여 고영주 이사장은 “변호사이며 정치인인 원고가 자신이 공산주의자라고 밝히거나 공산주의의 징표로 알려진 사유재산제도 부정을 드러내고 주장할 리가 없다. 사유재산제도를 부정해야만 공산주의자라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는 공산주의자가 단 1명도 없다’는 것과 같은 주장이다”고 반박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갑제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대통령이 나라 팔아먹었나? 왜 下野하라고 난리인가?


대통령이 나라 팔아먹었나? 왜 下野하라고 난리인가?
박 대통령이 기운 차리고 당당하게 나가면, 보수우파는 극적으로 결집될 가능성이 크다. 이 세상은 각종 역전승의 기록들로 넘쳐난다.

펀드빌더(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스크랩하기
기사목록
이메일보내기
프린트하기
글자 작게 하기
글자 크게 하기


     
 
   朴 대통령은, 연설문 사전 첨삭 받은 것이 확인되었고(본인 시인), 재단관련 모금에 직간접으로 관련되었을 것이라는 의혹을 받는 상태이다. 의혹 부분(재단)은 검찰 조사를 받겠다고 대통령이 직접 밝힌 상태다. 대국민 사죄를 두 번했고, 측근들 전부를 사퇴시켰다. 박 대통령의 잘못은 결코 작지 않지만, 반역죄까지는 아니다.
 
  대통령은 반역죄(외환, 내란)가 아니면, 임기 중에 형사처벌 받지 않는다. 살인을 저질러도 임기 끝나기 전까지는 처벌받지 않는다. 현재, 박 대통령은, 반역죄는 고사하고 살인 같은 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들 下野하라고 난리인가?
 
  재단 모금 강요? 검찰에서 밝히면 될 일이다. 만약 박 대통령이 개인적 축재나 안락한 노후를 위해 모금을 추진했다면 큰 잘못이지만, 만약 대통령 본인 주장대로 공익 목적이었는데 의욕이 앞서 전면에 나서는 실수를 저지른 차원이라면, 얼마든지 법리 공방으로 들어갈 여지가 있다. 모금된 재단 돈이 박 대통령 호주머니로 1원 한 장 흘러들어간 사실이 없는 限, 도의적 책임을 지는 것으로 마무리 될 수도 있다.
 
  쉽게 말해, '태산명동서일필'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아울러 탄핵 또한 생각만큼 간단한 것이 아니다. 대통령을 탄핵하려면 국회의원 전체의석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여당 새누리당을 제외하면, 야당 전체 및 무소속까지 포함해도 3분의 2 의석이 안 된다. 쉽게 말해, 새누리당이 대통령과 원수가 되어 완전히 갈라서지 않는 한, 이론상 탄핵은 불가능하다.
 
  설령 새누리당이 대통령과 서로 원수가 되어 탄핵이 가결이 되어도, 헌법재판관 9명 중에서, 6명 이상이 찬성해야 비로소 탄핵이 성립한다. 탄핵이 실제 시도되면 대통령의 권위가 또 한 번 실추되겠지만, 생각만큼 탄핵이 쉽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사정을 잘 아는 친북좌파 세력들은,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내리려고 '下野 투쟁'에 혈안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 대통령의 잘못은 결코 가볍지 않다. 하지만, 하나하나 차분하게 따져보면, 박 대통령이 감당해야 할 법적책임 부분은 생각보다 큰 것이 아닐 수 있는데도, 인민재판이나 마녀사냥 분위기에 휩쓸려 나라 전체가 들썩거리며 휘청하는 것은 분명 잘못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두 차례 사죄에, 측근들 파면, 핵심 자리에 야당 입맛 인물 지명한 것 등 여러 조치가 있었다, 그런데도 시간 갈수록 돌아가는 분위기는, 친북좌파 세력들이, 여기에 만족 못하고 약점(꼬투리)을 기화로, '통째로 먹으려는 심보'를 부리고 있는 정황이 뚜렷하다. 운전 서툴러 보통의 교통사고를 낸 것인데 상대방이 갑자기 중환자실에 틀어박혀 무조건 수십억 원의 터무니 없는 위자료 요구하는 식의 분위기 같은 느낌이다.
 
  성난 민심? 지금의 혼란은, 친북좌파와 더불어 불순한 언론들의 선동에 의해 급조된 <만들어진 분노>에 가까워 보인다. 말도 안 되는 광우병 선동에 '홀라당' 넘어가 한참 동안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前科 있는 민심> 아닌가? 이런 민심이라면 적당히 무시해도 크게 문제될 것 없다. 오히려 '성난 민심'을 가장한 친북좌파의 난동을 경계해야 할 시점이다. 선동된 민심 같은 것에는, 과도하게 영합해줄 필요가 없다.
 
  의연하게 대처하고 오히려, 불법시위를 저지르는 불순세력에 대해서는 공권력으로 단호하게 다스려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역설적으로, 박 대통령의 '트레이드마크'인 '불통(타협불가)'이 지금부터는 오히려 요긴할 수도 있다.
 
  박 대통령은 대국민 사죄 같은 것은 이제 그만하고 주어진 대통령 임무에만 충실할 필요가 있다. 이미 많은 것을 내려놓았다(사죄, 측근해고, 검찰수사 협조의향, 야당 인물 기용 등). 친북좌파에 대한 양보는 곧, 추가적 양보 공세를 더욱 받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양보하면 할수록 저들은, 나중에는 티끌 하나 안남기고 전부 빼앗아 갈 것이다.
 
  박 대통령은 원하든 원하지 않던, 우파(보수)의 대표로서 현재 링에 올라가 있는 상태다. 시합을 잘못해 그로기 상태에 빠졌고, 응원하던 관중은, 크게 실망해 <때려치고, KO나 당해라!>는 식의 비난을 퍼붓고 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이를 악물고 조금이라도 당당한 상태가 되어 몸을 추스르고 반격하는 태도만 보여줘도 관중들은 금방 돌아설 수 있다. 오히려 이전보다 더 큰 성원을 얻어내는 이변까지 노릴 수 있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고 했다. 박 대통령은 그만 양보하고 당당하게 나갔으면 한다. 박 대통령 입장에서는 임기 後가 걱정될 수 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이 지금 이후로 잘만 대처해 주면 차기 정권으로 좌파가 집권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울러, 최악의 경우 임기 끝나고 법정에 서게 된다고 해도, 기라성 같은 변호인들이 즐비하다. 미리 겁먹고 물러설 필요 전혀 없다. 설사 지금 열심히 양보해주고 물러선다고 해도, 어차피 저들 친북좌파들이 고마워해주며 나중에 사정을 봐줄 리도 만무하다.
 
  엄연히 법에 의해 보장된 대통령의 고유 권리(특권)에도 불구하고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을 양보했다는 느낌이 든다. 박 대통령이 기운 차리고 당당하게 나가면, 보수우파는 극적으로 결집될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분기점(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박근혜 대통령은 부디, 힘을 내고, 당당하게 임해주길 바란다.
 
  이 세상은 각종 역전승의 기록들로 넘쳐난다. 시카고 컵스는 게임스코어 1-3의 벼랑끝 위기에서 3연승하며 극적으로 월드시리즈 역전 우승했다. 이런 뒤집기는 스포츠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그리고 한국에 그런 일이 없으란 법 전혀 없다.
  
[출처] 본 기사는 조갑제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최순실의 국정농단보다 더 위험한 문재인의 국정농단 기도."

"최순실의 국정농단보다 더 위험한 문재인의 국정농단 기도."
어제 TV 조선 '왜'에서 한 말: "대통령이 군통수권과 계엄령 선포권을 국회 추천 총리에게 넘기라고 하는데 이는 선거를 통하지 않고 정권을 가져가겠다는 위헌적 발상."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천안함 水中작업 UDT 현장지휘관의 56일간 死鬪 <爆沈 어뢰를 찾다!> 정호승 시인의 추천! 생존과 자유를 찾아온 詩 <꽃 같은 마음씨>

'문재인 씨가 박 대통령이 군통수권이나 계엄령 선포권 같은 것을 국회가 추천한 책임 총리에게 이양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최순실의 국정농단보다 더 위험한 국정 농단 기도이다. 헌법에는 대통령의 권한이 명시되어 있는데 막강하다. 특히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권한이 많다. 계엄령 선포권, 긴급재정 명령권, 선전포고권, 조약 체결권 등이다. 국회가 추천하는 총리는 사드 배치 반대를 주장하는 좌파인물일 가능성이 많은데 그런 사람에게 대통령의 군통수권을 넘겨주라는 것은 선거를 통하지 않고 좌파에게 정권을 넘기라는 뜻 아닌가? 헌법에 그런 권한 이양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닌데 무슨 수로 대통령 권한을 나눈단 말인가. 한국 대통령은 물러날 2선이 없다. 下野하라고 하면 간단한데 왜 그렇게 복잡하게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다. 더구나 변호사가?' 

2016년 11월 4일 금요일

최순실 사건은 민주당과 손석희의 기획이다

최순실 사건은 민주당과 손석희의 기획이다
[레벨:1] 언론통폐합
2016.11.05 02:40:11 (*.189.*.18)
HZFWfMzMdxc.jpg
아마도 이 기사 다 잘 알거라 본다.

1. 지난해 말부터 모금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대기업에서 한 군데서 200억원을 냈는데 야권에서 모를리가 없다.

삼성, SK, 현대... 아모레까지. 야당은  모금이 시작되고 곧바로 정보를 가지고 있었다고 본다.
이미 야당의원들은 대기업과 연결이 다 되어 있고, 대기업에서 야당에 제보하지 않았겠나?

2. 따라서 테블릿 pc 제공자는 민주당이라고 본다. 

그럼 그 시점이 언제일까?

아마도 조응천이 민주당 공천을 받으면서 딜을 한 것이라 본다.

민주당은 왜 공천을 줬을까?

정보 제공자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은 국회의원이 가장 좋다.

문재인이 지난 대선 때 국회의원직을 버리지 못한 이유도, 사초폐기와 NLL에 대한 신변안전 때문이었다.
결국 그것 때문에 떨어졌지만!

권은희가 공천을 받은 것도, 신변안전과 논공행상 때문이었다.
표창원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모금이 시작되고도 야권은 반응하지 않았다.

오히려 조응천 공천과 함께, 시기를 조율하고 있었을 것이다.

내년 대선 전까지.


3. 그런데 변수가 생긴 것이 송장관의 자서전이 출간되면서 문재인이 위기를 맞고,

박대통령의 개헌론이 나오자 마자 다음 날 터트린 것이다.

왜냐면, 그 상황을 반전할 더 강력한 무기가 최순실 아니겠는가?

결국 내년 가을에 터트릴 것을 1년 앞당겨 터트려야 했던 민주당의 다급함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추미애와 문재인은 대선에 떨어지면 한강에 자살하겠다는 말을 한 것이다.


요약: 이번 사건이 대통령 탄핵까지 가지 않는다면...

박대통령은 기사회생 해서 종북의 찌거기들을 청소할 역사적 사명을 완수해야 할 것이다. 

추신: 추미애, 문재인이 한강에 빠져죽어도 인양하지 말자.




[천기누설] 박근혜대통령의 신의 한수

[천기누설] 박근혜대통령의 신의 한수
[레벨:6] 진격일베짱
2016.11.05 02:22:14 (*.200.*.91)

어차피 최순실건은... 내년대선직전 야당이 터트릴려고 작정하고 있었다고 봐야한다,


근데...  너무 일찍 터졌다.   그리고 야당허를 찌르는 박근혜대통령의 한템포 빠른 사과와
예상밖의 최순실의 급귀국....  대통령의 자진  특검수용
최순실 관련 비리는 결국 나라망하는거처럼 겉은 요란했으나 속은 별거없는 단순 비리로 결론나는 형국이다.


만약에 내년 대선직전 터졌다면... 결국 야당은 최순실비리로 재미 톡톡히보고 
검찰에서는 절대로 선거철에는 수사를 빠르게 진행시키지않는다. 선거에 영향을 끼칠수있는 민감한상황이란 핑계로...
결국 야권이 대권을 잡은후에 수사결과가 단순비리와 무혐의로 나와도 자기들은 대성공!


김대업 병역비리 사기극때도 보라...이회창후보 대통령 99%확정에서  1%의 좌빨의 사기극 선동에
미개한 국민들이 깜쪽같이 속았다. 검찰도 선거철이라 제대로 수사하지않더니
선거끝나고 한참후에야 김대업 사기친걸로 들통나고 감옥보내도... 이미 대통령은 좌빨들이 차지한상태...
10년동안 좌파정권이 얼마나 해쳐먹고 사법계 언론게 정치계에 좌빨들을 심어놓아서 지금 대한민국이 좌빨 천지가 된것이다.


박근혜대통령도 그걸 잘 알고 있었을꺼다
그대서 큰 결심을 한거같다. 자신을 희생해서... 다음 대권만큼은 좌빨들에게 결코 넘겨줄수없다는 큰다짐!!


지금 야권 대선후보  문재인과 박원숭 이 두명이 또 내년에 같이 후보로 나왔다가
후보 단일화 어쩌구 대국민쇼를 하면서 결국 둘중에 한명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 문재인 딱 걸렸다.   박근혜대통령의 비선이 최순실이면... 문재인 비선은 북한 김정은이라는 소리도 나오고있다.
북한 김정은에게 결재받는 사람과 40년지기 친구한테 조언받는거 누가 더 나쁠까? 누굴더 특검해야할까?


그리고, 미르k 재단 자금 모집관련 문제... 대기업이 나서서 좀 도와달라는 권유를 강제성이라고 법적 처벌을 받아야하고 특검해야한다면...
지금 김대중 노무현 박원숭 재단도 절대로 특검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따라서, 박근혜대통령 최순실 미르재단k 특검후에는... 뭐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원숭 특검인것다.


박근혜 대통령의 반격이 시작된다!  


이것이 박근혜대통령의 신의 한수다!


참고로 새누리당내에 보수가면을 쓰고 분탕치며
쿠데타를 일으킬려고 한 분탕 좌파들은 보너스다!  커밍아웃이 고마울뿐...

"최순실 사태의 본질은 새누리당 비박계의 내란 쿠데타"

"최순실 사태의 본질은 새누리당 비박계의 내란 쿠데타"
[레벨:20] 까르르와우
2016.11.05 01:54:23 (*.108.*.138)

뱅모의 2개의 단문 칼럼
[저들의 목표]
[출처] 뱅모))[저들의 목표]
[링크] https://www.ilbe.com/8989919207




[정치공학과 혁명공학]
[출처] 뱅모))『이번 사태의 주동자들을 혁명세력이라고 가정한다면 그 성공 가능성은...』
[링크] https://www.ilbe.com/8989672027



이를 일찌감치 간파한
유력 조토마 논객의 글


핵심 메시지
한국은 경제는 발전했을 지 몰라도
정치 모리배들에 의한 정변의 고리를
끊어낼 수준이 못되는 후진국이다.

이번 최순실 사태는
정치 모리배들과 그에
결탁한 언론들이 주도한
정변이며,
새누리당 비박계가 중심이
내각제 개헌 세력에 의한
실제적인 정치 쿠데타며,
우리나라 헌법에 비추면
사실상의 내란이다.

정변의 쓰마니가 덮치고 대중은 늘
그렇듯 자기 판단력을 잃고 휩쓸렸다.
대중이 우민화, 폭민화 됐을 때 이를
막을 수단은 없다.






최순실 사태의 본질은
새누리당 비박계의
내란 쿠데타




최근 조선일보는
'박근혜 체제가 무너졌다'고 선전한다.
그러나 조선일보가
무너뜨리려 하는 건
대한민국 체제다.
청와대는 행정조직이
아니라 대통령을 보필하기 위한 조직일
뿐이다. 문고리 3인방이니 십상시는 하는
용어를 사용하는 의도는 자못 뻔하다.
대통령의 리더쉽을 격하시키기 위함이다.

최순실 사태의 쟁점은
두 가지로 분명하게 나뉜다.
하나는 최순실의 국정 개입 의혹이고,
다른 하나는 최순실의 개인 비리 혐의다.

지금 조선일보, JTBC, 한겨레, 경향 등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명분은 두번째
최순실의 개인 비리에 있는 게 아니라
첫번째 국정 개입 의혹 위에 서 있다.

그러나, 국정개입 의혹은 박대통령이
사과문에서 인정한 임기 초기에 연설문
작성과 국정 모니터링을 위해 도움을
받았단 것 외엔 아직 밝혀진게 없다.

타블렛PC의 사용 흔적도 2014년
중순까지로 박대통령의 말과 일치한다.
더구나 언론이 최순실PC라고 특정한
타블렛PC의 소유자도 밝혀지지 않았고,
최순실이 사용했단 증거도 없다.

더구나 타블렛PC에 저장된 파일들의
목록과 내용도 공개되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모두가 "~이랬으리라"
"그랬다 하더라"는 수준의 가설 뿐이다.

축구선수 박지성이 만든 JS파운데이션
역시 문광부에 등록된 재단이다.
JS파운데이션엔 추신수, 김흥국 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수원에는 박지성 거리가 있고
강원도는 손흥민 공원을 만든다고 하다.
많은 재단들이 정부의 후원과 기업의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문광부 등 유관기관
에 등록되어 정부의 후원을 받는다.

한류, 스포츠, 한식, 한복 등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 것 중의 하나가 미르재단이고
K스포츠재단이다.

정부의 후원과 기업의 후원은 공익재단을
만들 때 일상으로 있는 일이다.
물론 재단을 만드는 과정에서 비리가
있다면 형사처벌을 하면 될 일이다.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이권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이는 최순실 개인의 비리
문제지 정권의 도덕성 문제가 아니다.

가을 정기 국회에서 박대통령이 개헌을
꺼내든 건 예상치 못했다. 박대통령의 지론이
대통령 4년 중임제란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박대통령의 개헌 발언이 국민들에겐
조금은 돌발적으로 들리겠지만 오래전부터
개헌 문제를 검토하고 가능성을 준비해 왔단
주장도 설득력을 가진다.

북핵 문제와 사드 배치 논란 그리고
대중국 외교 마찰과 일본과 러시아의
개입과 북핵 선제타격론의 대두와
미국 대통령 선거 등 당면한 문제가
시급하고 중대하기에 개헌 여부를
쉽게 결정하기 어려웠을텐데도
대통령이 개헌이란 강을 건너야겠다고
선택한덴 정치판이 물밑에서
크게 흔들렸기 때문일 것이다.

조야가 개헌문제로 흔들려
국가 분열의 사태를 방치하는 것보다
이 참에 현행 헌법의 단임제 약점을
수정하는 쪽을 선택한 듯하다.

박대통령의 개헌이 대통령 중임제란
건 주지의 사실이기에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내각제 세력은 곧바로 반격했고
그게 최순실 사태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오래전부터
사설과 칼럼을 통해 체제 변화와
내각제 개헌을 주장해 왔던 게 사실이다.

내각제 개헌 세력이 만만치 않았단 증거다.
야권과 친문 친노 세력이 대통령의 퇴진을
선동하면서도 이번 사태를 찜찜하게 여기는
이유도 이번 최순실 사태가 단순한 정권
스캔들이나 비선의 비리 문제 수준은
아니라고 의심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태가 발생한 근본 원인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을 잘못 뽑아
놓은 보수 국민들의 책임이기도 하다.

지역과 연고에 끌려 정책, 철학, 가치, 능력,
도덕성을 가려 뽑지 않고 국회 의석 수만
염두에 둔 나머지 묻지마로 뽑아 놓은 정치
모리배들, 심지어 민중당 출신자들까지도
선출해 새누리당을 채워 놓은 결과다.

지난 총선에서 유승민을 또 뽑아 놓는 걸
보면 왜 새누리당이 정당이 되지 못하고
정치 모리배들의 이익집단이 됐는지
알 수 있다.
보수 정권 10년 동안 새누리당을
건강한 보수 정치 조직으로 만들지
못한 책임은 무엇보다도 국민에게 있다.

지난 비대위에서 권성동과 정진석이
비대위원장을 겁박해 유승민 복당을
강행 처리한 것만 봐도 새누리당이
얼마나 썩고 부조리한 조직인지 알 수 있다.

새누리당은 국민 위에 서 있고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민을 우습게 안다.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내각제 개헌을
추진하는 이유는 국민의 정부 선택권을
빼앗고 권문세가와 귀족들의 권력독점을
노려서다.

박대통령이 사과문에서 인정한 것 외에
최순실의 국정 개입 의혹은 드러난 증거들이
없다.

어떤 정권에서도 비선은 존재했을 뿐
아니라 최순실 사건의 경우 2013년도에서
2014년 중반까지 취임 후 1년 남짓한 시기에
발생한 일이다.

대선 후 선거 운동 조직이 정리되지 않고
청와대 조직이 완비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한 일이다.

이런 계선과 비선이 뒤섞인 상황이
지금까지도 계속됐다면 박근혜 정권의
혼란함을 탓하고 대통령의 책임을 물을 수
있겠지만 과거 3년 전에 발생한 일을 오늘에
물어 헌법질서를 무너뜨리겠단 행위는 매우
불순하고 그 목적이 다른데 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최순실 사태가 언론에 의해
폭발적으로 선동 되자 새누리당 비박계와
일부 보수 유명 인사들이 제일 먼저 배에서
뛰어 내리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보수 인사가 아니라 보수를
팔아 제 출세를 노렸던 무책임한 자들이다.

국민들이 속은 건 박근혜가 아니라
보수 팔이 정치인들이다.
어차피 지금 사태는 정치 세력들이
대한민국이란 권력을 두고 크게
한판 붙은 셈이다.

건강 보수 세력인 대통령 중심제 세력과
정치 모리배 세력인 내각제 세력 그리고
친노 좌파와 종북세력이 크게 충돌했다.

이제는 결판이 나야 하고
어떤 식으로든 결판이 나게 생겼다.
라스푸틴이란 구호에 그리고 무당이란
구호 하나에 혹하고 넘어가는 국민 수준
이란 걸 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국민들이 이성적인 사고를 할 능력이
모자라는 한 이런 정국 혼란은 언제나
되풀이 될 수 밖에 없다.

한국은 경제는 발전했을 지 몰라도
정치 모리배들에 의한 정변의 고리를
끊어낼 수준이 못되는 후진국이다.

이번 최순실 사태는 정치 모리배들과
그에 결탁한 언론들이 주도한 정변이며,
새누리당 비박계가 중심이 된
내각제 개헌 세력에 의한 실제적인
정치 쿠데타며, 우리나라 헌법에 비추면
사실상의 내란이다.

정변의 쓰마니가 덮치고 대중은 늘
그렇듯 자기 판단력을 잃고 휩쓸렸다.
대중이 우민화, 폭민화 됐을 때
이를 막을 수단은 없다.

그래서 선동과 유언비어와 선정적인
삐라는 무섭다. 역사를 보면 체제가
안정되지 못한 나라, 정변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은 나라치고 발전한 국가가
없고 망하지 않은 적이 없다.

다행인 것은 보수표는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보존되고 있단 사실이다.
내각제 개헌을 하든 대통령 하야를 하든
보수표는 흩어지지 않는다.

보수가 보수표를 움켜쥐고 있는 한
정변은 일시적이고 쿠데타는 성공하지
못하며 정상적인 역사로부터의
이탈은 잠시 뿐이다.

최소한으로 잡아도 국민의 30%를
이루는 보수표가 있는 한 내각제
개헌 음모는 실패할 수 밖에 없다.

개헌은 국민투표 사항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선거도 보수표에 물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의 당선을 장담할 수 없다.

지금은 보수표를 꽉 움켜쥐고 놓지 않는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어며,
최선의 공격이다.
흔들리면 죽는다.

보통사람의 시대,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하는 식으로 국민을 양떼몰이
식으로 이리로 몰고 저리로 몰던
정치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오는 매는 맞자. 그러나
작은 새누리당부터 다시 시작하자.
덩치만 부풀리느라
김무성 유승민 이재오
남경필 원희룡 나경원
세훈 하태경 정진석
권성동 김성태 김용태 같은
수 많은 정치 모리배들을 키워 놓은
책임은 결국 우리에게 있다.
경상도표가 아닌
보수표가 됐을 때만이 희망이 있다.



박근혜 여론조사 조작 딱 걸렸다!!! 일파만파

박근혜 여론조사 조작 딱 걸렸다!!! 일파만파
[레벨:3] 법조대
2016.11.04 12:57:05 (*.100.*.231)
박근혜 여론조사의 실체를 알게되면 우리 보수우파 지지자들이 엄청 분노할 내용이다

지지율 조사방법이 조작과 다를바 없는 큰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지지율에 반영시키는 질문이 고작

박근혜 대통령이 잘한다고 생각하냐?

이거 하나란 거다

이 질문 달랑 하나에 의해 지지하냐 안하냐가 결정되는

어이없는 조사방법이라는 거다



나도 박근혜 대통령 열혈지지자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 잘한다고 생각하냐 물으면

절대 잘한다고 말할 수 없다

이건 정말 상식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이건 진정한 속내와는 무관한 것이다


이 단세포적 질문에 지금은 잘못하고 있다고 본다

이렇게 답변하면 지지율 반영에서 제외되어서

지지안하는 사람으로 규정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지지하냐로 물었으면

나같은 열혈지지자는 당연히 백프로 지지한다고 답할 것이다


지지하냐? 안하냐로 묻는 게 상식이지 나같은 열혈지지자도 지지 안하는 사람으로

둔갑되는 이런 단세포적 여론조사 방법이 상식이고 진실인가?


이건 완전 언론과 여론조사업체가 짜고 치는 대국민 사기극이다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절대 믿지마라 이건 완전 대국민 사기극이다

최순실 사태는 의도된 공작임이 밝혀졌다.

최순실 사태는 의도된 공작임이 밝혀졌다.
[레벨:3] 보수의승리자
2016.11.04 14:41:37 (*.109.*.187)
불법적으로 입수된 태블릿 입수경로도 공개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jtbc를 보면 알 수 있다.


의상실의 촬영된 CCTV는 2014년도 특년월일로서, 해당당일 미리 백업해두지 않으면 지금 종편에 넘겨줄 수조차 없었다.(CCTV파일은 대부분 매주 초기화된다)


애시당초 유간신과 돌무성이가 몇년전부터 정윤회 건으로 박근혜 정부를 압박한 것은 최순실 공작의 전초전으로 볼수있다.


이때다 싶어서 일제히 문죄인, 박원숭이, 간철수 이 3마리가 공개적으로 국민들을 거짓선동하려고 기자회견을 연 것은


이번 공작이 보이지 않은 배후세력이 있음을 연상케한다.




특히 문죄인이가 송민선 회고록에서 실체가 폭로되자 갑자기 최순실 건으로 물타기공작이 이뤄진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박원숭이가 민중총궐기에 자금줄이나 쳐 대면서 불법자금으로 선동질하는 것을 뻔뻔하게 밝히는 것도 의도된 공작임을 알 수 있다.




삼류방송으로 전락된 종편을 위시해서 모든 언론이 pd수첩마냥 섬세하게 쌓아놓고, 불법입수된 녹취록을 하나씩 노출시키는 것도 의도된 공작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오로지 박근혜 정부가 망하기를 바라는 집단인 친이계/돌무성계가 친노친문세력과 하나된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보수매체의 송희영 주필을 자칭 진보라 우기는 친노부패기득권세력이 오히려 쉴드치는 걸 보라.




이번 최순실 사태는 의도된 공작으로


이 공작의 연출자, 보이지 않은 배후세력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불법적으로 도촬된 증거자료들, 불법 유출된 기밀문서들은 누구에 의해 지령받아서 한 것인데,


이렇게 불법적으로 입수된 자료유출 경로를 밝혀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가장 큰 아픔이 있는 날인 10.26일이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일에 맞춰서 10.26시점에 대대적인 최순실 공작 선동이 이뤄졌음을 봐도 알 수 있다.




이 모든 사실을 비추어볼때로


그들의 압력과 협박 속에서도 이 세력들을 저항하고 대한민국을 지킨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더한 폭로가 나오더라도


오히려 그 배후세력과 부패기득권세력을 밝히고 심판하데 주력하고,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을 더더욱 지지하겠다.

수컷펌) 최순실에대한 허위날조 도표라네요

종편의 선동과 여론조사

종편의 선동과 여론조사
[레벨:11] beyondb
2016.11.04 15:46:43 (*.165.*.160)



레카의 지지도가 역대 최저란다
과연 그럴까


레카의 잘못으로
무슨 죽을 짓을 한것처럼 난리다
과연 그럴까


뭘 하나 조작이든, 사기든 , 과장으로 던지고
그걸 과장하고 확대 재생산한다
이렇게 형성된 여론이 정당한건가


묻고싶다
레카가 부당한돈을 착복햇는가
도데체 그금액이 얼만가
레카가 축재하고자 햇는가


호가호위한 자가
개인적으로 착복한돈이  실금액이 얼마인가




그리고  생각해 봐라
과연 하야하거나 ,   탄핵될만큼  잘못한일인가
건널목없는 곳에서 건넣다고, 징역형을 살리겟다고 하는건 아닌가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
이것들은 쓰레기 아닌가


건널목 없는 곳에서 건넌게 잘한일인가라고 물으면
대답은 , 당근 잘못된거라는 대답이 나올거다
이런식의 여론조사를 한게 아닌가


실제로 물어야 할것은
길을  무단 횡단 햇는데, 그걸로 징역형을 살리는게 옳은일인가 라고 물어야 되는거 아니겟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