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익선동언론의 집요한 '영남분열선동' |
| 친박타령, 유승민 띄우기, 영남권 신공항, TK-PK 분열공작 |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에서 영남(TK+PK)을 무력화시키고 분열-지배(divide-control)하려는 좌익세력의 공작과 선동은 집요한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총선에서 유승민과 김부겸을 언론이 극구 띄워서 대구시민들의 정치의식을 혼미하게 만들고, 결집력도 없는 ‘친박계’라는 유령집단을 날조하여 새누리당 지지세력을 박살내고, 안철수를 띄워서 좌익야당 내에서 반노세력을 결집시키고, 부산에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을 뿌리내기게 하는 정치현상은 결국 대한민국의 좌익세력을 제압해온 영남세력을 괴멸시키지 위한 좌익세력의 꼼수로 관측된다. TK세력을 박살내기 위해서 날조한 ‘친박계’를 좌익선동매체들은 물론이고, 조선이나 동아의 논설위원들까지 주야장창 까대는 숨겨진 이유는 이들의 속내가 반(反)영남정서에 찌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집요하게 몰상식하고 자해적이고 비합리적인 배반정치꾼 유승민을 차기 대선후보군에 끼워넣어서 미화·부각시키는 이유는 그가 대구시민들의 상식적, 애국적, 순리적 판단을 파괴할 수 있는 최적의 ‘쓸모 있는 바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안철수과 유승민의 특징은 지역적 측면에서 자기지역의 이익을 챙기지 못하고 전남광주를 섬기는 자해적 속성을 띠고 있다는 점이다. 대한민국의 우익보수세력에 중추를 담당해온 영남세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파괴해온 정치꾼이 바로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이었기 때문에, 언론계 좌익선동꾼들은 이런 영남폄훼자들을 금이야 옥이야 띄워주는 것이다. 다만 노무현과 문재인은 권력을 장악하면, 영남세력을 죽이려던 반영남세력에게 배반적이었기 때문에 언론의 일정한 반감을 샀다.
최근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두고 언론계의 반영남세력은 집요하게 ‘PK-TK 분열’ 선동극을 벌이고 있다. 동아일보는 5월 19일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을 기화로 ‘PK-TK 분열을’ 선동했다. 한 비박계 인사의 “다음 달 말 발표될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용역 결과가 TK(대구경북)와 부산의 결별을 촉진할 수 있다. 현재 대구 경북 경남은 경남 밀양이, 부산은 가덕도가 최적지라며 정치적 사활을 건 승부를 벌이고 있다”며 동아일보는 PK와 TK의 지역주의 대결을 부추기면서, 영남세력의 분할통치술책(divide-control tactics)을 선전했다. 집요하게 ‘친박(TK) 때리기’를 주도해온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정치선동이 이제 드디어 보수우익세력의 주축이었던 TK(친박?)와 PK(비박?)를 갈라서게 하는 분열선동을 야비하게 벌이는 것으로 관측된다.
이런 언론계 반영남세력의 영남권(PK+TK)은 촉이 빠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가장 먼저 언급했고, 네티즌들도 이를 공감하기 시작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남권 신공항 발표를 앞두고 새누리당 대구경북권 의원과 부산권 의원이 대립하는 현상’에 대해 “영남권 공항을 두고 부산과 대구·경북·울산·경남이 대립하고 있다”며 “가덕도건 밀양이건 얼마 떨어지지 않은 영남권공항 일진데 거기에 명운을 거는 것은 옮지 않다”며 부산지역 정치인들이 합의를 깨고 분란을 일으킨다고 질타했다. 홍준표 지사의 “면피용으로 양 지역 국회의원들도 여태 조용히 있다가 발표가 임박하니 집단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지적처럼, 영남권(PK+TK) 정치꾼들이 좌익세력의 난동을 제압하진 않고 자해적인 소지역주의를 보여주는 것이다.
홍준표 지사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의원들은 내년 대선 때 영남권 분열을 노리고 여권 이간책으로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이런 상황을 막으려고 이미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두 번이나 합의서를 작성하고 외국기관의 용역결과에 승복하기로 약정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는 개탄은 언론의 영남분열공작선동에 놀아나는 영남권의 한계를 증거한다. 소탐대실의 영남권 소지역주의자들은 홍준표 지사의 “탈락지역에는 그에 걸맞은 국책사업을 주는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철석같이 맹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집단행동을 계속하는 것은 정치도의에도 맞지 않다”며 “모두 자중하고 용역결과 발표를 기다리자. 그 발표에 승복하도록 하는 것이 국익에 합당한 일”이라는 충고가 귀에 들어오지 않는가?
대구경북 정치인, 언론인, 유권자들이 정상적 이성과 윤리를 가졌다면, 유승민과 같은 비상식적이고 부도덕한 정치꾼은 선출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에 뭘 해줬느냐’는 수준의 불만과 소탐에 빠져 대구에 손해를 끼치고 광주에 퍼주기 했던 유승민을, 김무성 대표가 정치생명을 걸고 새누리당 후보에게 공천까지 거부하면서,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시킨 게 대구의 정치수준이다. 불의하고 배반적인 정치의식을 가진 정치인과 유권자가 소탐대실의 정치극을 보여주는 저급한 대구로 판명난 것이다. 유승민과 같은 비정상적 배반자를 선출하는 대구의 불의와 몰상식은 TK지역과 대구를 자해할 것이다. 진실과 정의에 투철한 TK정치인들이 안 보인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동아일보의 여당 분열 공작성 가상소설기사
아래에 영남권 분열공작을 하는 언론계 좌익세력과 이에 놀아나는 영남권 정치모리배들에 대한 한 네티즌의 지적을 소개한다.
YTN의 국민선동 PART 2 -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관련'(HEALTH回復 일베회원)
https://www.ilbe.com/81802570602016.06.06
YTN이 오늘 아침부터 언론의 기본자세도 내팽개친 파렴치한 보도를 하였다.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관련해서, 가덕도와 밀양을 두고 PK와 TK 정치권이 대립양상이라고 하면서, 왜 가덕도여야 하는지 등을 부산 지역 여야 국회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보도한다. 부산 가덕도나 경남 밀양이나 다 PK일 뿐이지, TK는 아니다. PK와 TK간의 대결 양상으로 몰아가는 언론보도는 부적절한 것이다.
특히, 홍준표 도지사가 지적하듯, 더불어 민주당 부산의원들과 함께 내년 대선을 겨냥해 영남권 여권 분열시키고, 이간질하는 의도가 아니라면, 왜 이렇게 분열조장, 갈등 조장 보도를 해선 안 된다. 국가 명운이 걸린 것도 아니고, 탈락지역에는 국책사업을 건의하자고 약속까지 했다면 대립각을 세우고 갈등할 것이 아니다.
그런데, YTN은 어느 지역이 선정되든 후폭풍이 상당할 것이라고 클로징을 하며,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듯 방송했다. 오해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해외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겼고, 유치전을 서로 벌이지 않기로 합의했음에도, 부산 정치권과 몇몇 선동언론들이 되레 약속을 어기고 유치활동을 하거나 갈등을 조장하면서, 국론을 분열시키는 짓은 아주 이기적이고 망국적인 행태이다.
언론이라면 사실전달 외에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계도 기능도 해야 하고, 국민 단합을 위한 방향으로 보도를 해야 함에도, YTN은 오히려 어이없게도 부산 지역 정치권이 약속을 어기고 부적절한 유치운동을 해도 비판하지 않고, 되레 PK와 TK 갈등양상을 즐기듯이 보도하고, 일절 비판보도 없이 어느 지역으로 결정나든 성숙하게 수용하자가 아니라, 후폭풍이 클 것이라고 분열을 조장했다. YTN의 이런 파렴치한 갈등 조장 방송행태는 스스로의 반성이나 자정작용이 안 된다면 국가나 국민이 나서서 개혁되어야 한다. (홍준표 도지사도 언론이 갈등으로 몰아가는 행태를 비판하였고, 가덕도이든 밀양이든 PK이고, TK는 간접 이해관계자일 뿐이라고 지적)
파렴치한 편파선동 -연합뉴스TV - 전남신안 집단 성폭행보도보단 교육당국 뒷북?(HEALTH回復 일베회원) https://www.ilbe.com/81803988662016.06.06
오늘 연합뉴스TV를 보면서 이건 도대체 어느 나라 방송인지 의아했고, 특히 전남신안 20대 여교사 집단 성폭행 관련보도에서는 기가 차는 보도를 하고 있다. 북한 관련해서 북한이 돌파구 찾아나라면서 북한 입장에서 보도하듯 방송을 하고 나서, 전남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보도하는데, 전남 신안이란 지명도 없이 그냥 도서벽지 여교사 관련해서 교육당국이 미흡한 대책을 내놓는다고 뒷북대책이라고 보도한다.
해당 성폭행 사건이 벌어진 지역은 지명도 밝히지 않고, 화면도 블록처리로 보도하는 성폭행 피해자입장보다 전남 신안의 이미지 훼손만 의식한 듯한 막장 방송, 정부나 교육청의 뒷북을 질타하기 이전에 왜 유독 그 지역에서 불미스런 일이 많이 발생했으며, 추가 범행은 없었는지를 지적해야지, 교총 지적대로 여교사 수가 많은 상황에서 도서 벽지에 여교사 파견을 아예 안할 수도 없기에, 이번 전남 신안에서 발생한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을 제대로 보도하고 진행상황도 계속 보도하면서 엄한 처벌을 받게 하는 것이 같은 사건이 반복되지 않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정작 해당 집단 성폭행 사건의 자세한 보도나 파렴치범에 대한 비판은 뒷전이고 애꿎은 정부 탓, 교육부 탓을 해대는 보도를 해대는 연합뉴스TV도 큰 문제이다.
오늘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연합뉴스TV보도 거의 대부분이 아주 역겹고, 편파적이다. 1) ‘북한이 돌파구 마련하나?’라고 북한 입장에서 보도하고, 2) 전남 신안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은 제대로 보도 안 하고 정부와 교육부 탓하고, 3)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에 높은 여론조사가 나왔다면서 반시장적 방송 - 아니, 중소기업 적합업종이 어떻게 따로 존재할 수 있나? 대기업은 그 업종은 하지 말라? 그게 사회주의국가도 아니고 말이 되나? 그걸 여론조사가 높게 나왔다고 소개하고 비판은 일절하지 않다니, 그 업종에서 대기업으로 커가는 기업이 나오면 그 기업은 그 업종 포기해야 하나?
유승민 복당 거론은 대통령과 우파시민들 다수의 등에 칼을 꽂고, 새누리 붕괴선언하는 것(HEALTH回復 일베회원) https://www.ilbe.com/81745489822016.06.05
대통령이 말한 소위 배신의 정치 지적, 예전 언행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최근 국정 마비 지적의 국회법 개정 (소위 상시청문회법 )에 찬성표를 던지면서 또 다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게 한 유승민에 대해 정계에서 퇴출이 아니라, 비상식적인 복당 거론을 하는 것은 대통령과 다수 우파 시민들의 등에 칼을 꽂는 짓이고, 새누리 붕괴를 선언하는 짓임은 상식을 가진 이들이라면 다들 아는 것. 유승민 복당을 입에 올리는 짐승들이 만일 나온다면, 그 인간도 사퇴시키거나 출당시켜야 한다. 국민이 우습나?(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094202&date=20160605&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0)
친박(TK)세력을 분열정복하기 위한 조선닷컴의 비정상적 정치꾼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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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6/06/06 [10:3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좌익선동언론의 집요한 '영남분열선동'
여당, "문재인 측근이 서울메트로 감사"
우상호, 政經분리로 개성공단 재개하자
| 우상호, 政經분리로 개성공단 재개하자 |
| 네티즌들 "북괴에게 또 퍼주자고 하느냐" 질타 |
좌익운동권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또 대북굴종적 사이비 평화주의(pseudo-pacifism) 선동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시키고, 한국인을 비정상인으로 취급받게 만들고 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개성공단기업협의회와 금강산기업인협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와 ‘금강산 관광 중단 조치’에 관해 “정경분리 원칙에 따라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전향적으로 검토해 올해 8·15를 전후로 남북경협만큼은 재개하는 조치를 취해 달라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호소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우상호가 ‘정경 분리’ 같은 궤변으로 핵보유를 고집하는 김정은이 반길 정치적 발언을 하고 있다.
먼저 개성공단기업협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북한의 핵개발은 국제적 제재와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정부가) 이 시점에서 남북 경제협력 문제를 전부 핵문제와 연결시켜 이 상태로 가야 하느냐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우상호 원내대표는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피해가 북한에 더 제재 효과가 있기보다는 오히려 남한 기업에 피해가 더 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재검토할 시점이 됐다”며 “먼저 우리 개성공단 기업들이 현재 개성에 있는 기계설비를 점검하도록 방북을 허용하고, 남북 당국자 회담을 열어 개성공단 재개 문제를 협상하고, 8월 15일 즈음해 공단 가동 절차를 밟을 것을 제안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국제사회를 무시한 궤변이다.
남한의 기업규모가 얼마나 큰데, 개성공단의 소소한 생필품 공장들은 문닫았다고 우상호는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피해가 북한에 더 제재 효과가 있기보다는 오히려 남한 기업에 피해가 더 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선동하는가? 개성공단을 문 닫아도, 우리나라 경제에 무슨 타격이 있나? 정상적 국가와 상식적 국민에겐 우상호의 이런 주장은 김정은 따위의 세습독재자에게 굽실대는 대북굴종자의 궤변에 불과할 것이다. 우상호는 또 “박근혜 대통령은 비핵화의 납득할 만한 조치가 없다면 무조건 대화를 안 한다고 하는데, 인도적 지원과 민간 교류는 허용하고 경제 조치는 조치대로 분리해서 정책을 펴야 한다”면서, ‘인도적 지원’과 ‘민간 교류’의 이름으로 대북제재를 허물면서, 사실상 북한에 퍼주기를 시도하는 것으로 상식적 국민의 눈에 비친다.
우 원내대표는 이어 금강산기업인협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금강산 관광에 종사했다가 정부 정책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도 (정부) 조치가 끝났다고 할 것이 아니라 형평성 있게 다시 새로운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벌써 10여년이 됐다. 관련 기업과 종사자분들 중에서 가정파탄, 심지어 자살까지 하신 분도 있고 오랫동안 사업의 단절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기업을 하다가 파단난 기업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유독 금강산관광 사업자들에게만 우상호는 특별한 동정을 표하고 있다. 물론 금강산관광 사업자들의 경제적 곤란도 가능하면 보살펴야 하겠지만, 세습독재집단의 수명을 연장시킬 이런 이적성 대북정책은 함부로 우리 정부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박 대통령의 어제 국회 연설에서 적어도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발전된 얘기가 없었다”며 “여소야대인 만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의 피해에 대해 적절한 배상 대책을 세우고 남북 화해협력과 교류를 증진하는 데 한걸음이라도 나아가는 게 국회 역할이라고 보고 힘을 합치겠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북괴의 대결은 고려하지 않고 우리 정부에만 대화를 요구하는 이런 주장도 대북굴종적 망발로 평가된다.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비핵화 없는 대화 제의는 국면 전환을 위한 기만일 뿐”이라며 “성급히 북한과의 대화를 위한 대화에 나서서 모처럼 형성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모멘텀을 놓친다면 북한 비핵화의 길은 더욱 멀어질 뿐”이라는 20대 국회 개원(開院) 연설만이 가장 정상적 국가의 상식적 정치인의 발언이다.
<우상호 “정경분리 따라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해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대다수 네티즌들은 우상호의 대북굴종성을 질타했다. 한 네티즌(cs9968****)은 “대한민국에서는 고작 이런 자가 국해원 노릇 하고 있으니 나라 발전이 될 리가 없지. 휴전중인 상황을 고려하면 수구좌익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국해는 세계적인 코미디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jd3****)은 “우상호는 종북(대북굴종적)세력이고 국정원에서는 그를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라고 평가했고, 또 다른 네티즌(moon****)은 “지금이 삼한시대 입니까? 정경분리 외치게 정치와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화 있게 돌아가는 것이 국가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좀 공부 좀 하고 정치인하세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ohn****)2은 “어떤 배경에서 개성공단을 폐쇄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지 모르고 한 소리인가, 알고도 모른 체 한 마디 하는 것인가? 정경분리? 어떤 경우에도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핵-경제 병진노선과 모든 국가기능에 앞서 군의 기능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군정치의 북한은 핵=군=정치=통치를 결코 분리하지 않는 체제다. 우리만의 정경분리는 항복문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sm****)은 “서서히 본색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군? 정신분열병자인가? 국제적으로 공조를 하는데 정작에 한국은 뒤구멍으로 핵개발자금을 대 주자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ove****)은 “북한이 핵을 포기 한다면 말인가? 그렇지 않으면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북한이 바라는 꼴로 가자는 건가?
그리고 한 네티즌(mh****)은 “아니 전 세계가 정은이 어린 자식 버릇 고치는 중인데, 무슨 발상이 이래 정말 실망스럽다, 제발 정신 차리시오”라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jtk****)은 “더불이당에 축하를 전한다. 문재인이와 함께 국정을 뒤흔들어 대던 이종걸이 물러났기에 뭔가 조금이나마 더불이당이 달라지려나 했더니 오히려 더한 잡인이 화난 민의를 진정시키지 못할망정 마치 불난 집에 휘발유 뿌려대는 꼬라지로군! 아무렴, 극성을 부려대지 않으면 더불이당이 아니지”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smg****)은 “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한다고? 내가 이래서 니들을 믿을 수 없고 싫어한다”고 불신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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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6/06/14 [18:3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
北, 南 지원으로 기습전력 증강(2006년 7월4일 기사)
진중권VS신동욱, 조영남 두고 설전 “개나 소나…”
진중권VS신동욱, 조영남 두고 설전 “개나 소나…”
뉴징상
뉴징상
진중권VS신동욱, 조영남 두고 설전 “개나 소나…”
기사입력 2016-06-14 11:03
[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중권 교수는 대통령을 향해 거칠 없는 독설과 촌철살인의 실천적 지식인”이라며 “조영남씨 관련 트윗 ‘너희들’, ‘니’, ‘너보다’ ‘개나 소나’ 같은 인격살인은 필력의 남용이고 오만이다. 故 촌철살인”이라고 꼬집었다.
신 총재는 “진중권 曰, ‘조영남 하면 하다 못해 화투라도 떠오르지. 너희들 이름으로 뭐가 떠오르니? 이름 대 봐’라고 했다”라며 “정의당의 정책과는 동떨어진 비정규직(무명화가)에 대한 비하다. 창작에 대한 모독”이라면서 “진중권 曰, ‘영남이가 하면 사기고, 니가 하면 예술이란 얘기냐. 니가 영남이보다 잘 생기기라도 했니’라고 했다“라며 ”기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유치한 ‘언어유희’로 감싸고도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 자중자애”라고 했다.

신 총재는 “진중권 曰, ‘어디 가서 작가라고 하고 다니지 마라. 개나 소나 작가래’라고 했다”라며 “역지사지 하면 ‘어디 가서 교수라고 하고 다니지 마라. 개나 소나 교수래. 자기 발에 발등 찍기”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교수는 조영남 대작 논란이후 계속해서 ‘미술계 관행’을 강조하며 그를 옹호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위와 같은 글 이외에도 13일 국내 미술인단체들이 ‘대작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X조선 화가들의 코미디”라며 비난하며 “저게 X조선 화가들의 지적 수준”이라며 “코미디야 코미디…저거야말로 국제적으로 한국 미술계의 수준을 드러낸 창피한 사건”이라며 막말로 논리를 이어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신 총재는 “진중권 曰, ‘조영남 하면 하다 못해 화투라도 떠오르지. 너희들 이름으로 뭐가 떠오르니? 이름 대 봐’라고 했다”라며 “정의당의 정책과는 동떨어진 비정규직(무명화가)에 대한 비하다. 창작에 대한 모독”이라면서 “진중권 曰, ‘영남이가 하면 사기고, 니가 하면 예술이란 얘기냐. 니가 영남이보다 잘 생기기라도 했니’라고 했다“라며 ”기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유치한 ‘언어유희’로 감싸고도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 자중자애”라고 했다.
신 총재는 “진중권 曰, ‘어디 가서 작가라고 하고 다니지 마라. 개나 소나 작가래’라고 했다”라며 “역지사지 하면 ‘어디 가서 교수라고 하고 다니지 마라. 개나 소나 교수래. 자기 발에 발등 찍기”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교수는 조영남 대작 논란이후 계속해서 ‘미술계 관행’을 강조하며 그를 옹호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위와 같은 글 이외에도 13일 국내 미술인단체들이 ‘대작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X조선 화가들의 코미디”라며 비난하며 “저게 X조선 화가들의 지적 수준”이라며 “코미디야 코미디…저거야말로 국제적으로 한국 미술계의 수준을 드러낸 창피한 사건”이라며 막말로 논리를 이어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속보] 사상초유의 사태... 대한민국 국회 전라도 장악!!
[속보] 사상초유의 사태... 대한민국 국회 전라도 장악!!
주세죽
주세죽
국회의장 정세균 (전북)
부의장 심재철 (광주)
부의장 박주선(전남 보성)
사무총장 우윤근(전남광양)
국회를 전라도로 이전하자고 할까봐 걱정이다.
부의장 심재철 (광주)
부의장 박주선(전남 보성)
사무총장 우윤근(전남광양)
국회를 전라도로 이전하자고 할까봐 걱정이다.
침묵 깬 언론 “‘메피아’ 최종 책임은 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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