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4일 화요일

좌익선동언론의 집요한 '영남분열선동'

좌익선동언론의 집요한 '영남분열선동'
친박타령, 유승민 띄우기, 영남권 신공항, TK-PK 분열공작
 
조영환 편집인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에서 영남(TK+PK)을 무력화시키고 분열-지배(divide-control)하려는 좌익세력의 공작과 선동은 집요한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총선에서 유승민과 김부겸을 언론이 극구 띄워서 대구시민들의 정치의식을 혼미하게 만들고, 결집력도 없는 친박계라는 유령집단을 날조하여 새누리당 지지세력을 박살내고, 안철수를 띄워서 좌익야당 내에서 반노세력을 결집시키고, 부산에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을 뿌리내기게 하는 정치현상은 결국 대한민국의 좌익세력을 제압해온 영남세력을 괴멸시키지 위한 좌익세력의 꼼수로 관측된다. TK세력을 박살내기 위해서 날조한 친박계를 좌익선동매체들은 물론이고, 조선이나 동아의 논설위원들까지 주야장창 까대는 숨겨진 이유는 이들의 속내가 반(反)영남정서에 찌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집요하게 몰상식하고 자해적이고 비합리적인 배반정치꾼 유승민을 차기 대선후보군에 끼워넣어서 미화·부각시키는 이유는 그가 대구시민들의 상식적, 애국적, 순리적 판단을 파괴할 수 있는 최적의 쓸모 있는 바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안철수과 유승민의 특징은 지역적 측면에서 자기지역의 이익을 챙기지 못하고 전남광주를 섬기는 자해적 속성을 띠고 있다는 점이다. 대한민국의 우익보수세력에 중추를 담당해온 영남세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파괴해온 정치꾼이 바로 노무현에 이어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이었기 때문에, 언론계 좌익선동꾼들은 이런 영남폄훼자들을 금이야 옥이야 띄워주는 것이다. 다만 노무현과 문재인은 권력을 장악하면, 영남세력을 죽이려던 반영남세력에게 배반적이었기 때문에 언론의 일정한 반감을 샀다.
 
최근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두고 언론계의 반영남세력은 집요하게 ‘PK-TK 분열선동극을 벌이고 있다. 동아일보는 519일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을 기화로 ‘PK-TK 분열을선동했다. 한 비박계 인사의 다음 달 말 발표될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용역 결과가 TK(대구경북)와 부산의 결별을 촉진할 수 있다. 현재 대구 경북 경남은 경남 밀양이, 부산은 가덕도가 최적지라며 정치적 사활을 건 승부를 벌이고 있다며 동아일보는 PKTK의 지역주의 대결을 부추기면서, 영남세력의 분할통치술책(divide-control tactics)을 선전했다. 집요하게 친박(TK) 때리기를 주도해온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정치선동이 이제 드디어 보수우익세력의 주축이었던 TK(친박?)PK(비박?)를 갈라서게 하는 분열선동을 야비하게 벌이는 것으로 관측된다.
 
이런 언론계 반영남세력의 영남권(PK+TK)은 촉이 빠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가장 먼저 언급했고, 네티즌들도 이를 공감하기 시작했다.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남권 신공항 발표를 앞두고 새누리당 대구경북권 의원과 부산권 의원이 대립하는 현상에 대해 영남권 공항을 두고 부산과 대구·경북·울산·경남이 대립하고 있다가덕도건 밀양이건 얼마 떨어지지 않은 영남권공항 일진데 거기에 명운을 거는 것은 옮지 않다며 부산지역 정치인들이 합의를 깨고 분란을 일으킨다고 질타했다. 홍준표 지사의 면피용으로 양 지역 국회의원들도 여태 조용히 있다가 발표가 임박하니 집단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지적처럼, 영남권(PK+TK) 정치꾼들이 좌익세력의 난동을 제압하진 않고 자해적인 소지역주의를 보여주는 것이다.
 
홍준표 지사의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 의원들은 내년 대선 때 영남권 분열을 노리고 여권 이간책으로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이런 상황을 막으려고 이미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두 번이나 합의서를 작성하고 외국기관의 용역결과에 승복하기로 약정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는 개탄은 언론의 영남분열공작선동에 놀아나는 영남권의 한계를 증거한다. 소탐대실의 영남권 소지역주의자들은 홍준표 지사의 탈락지역에는 그에 걸맞은 국책사업을 주는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철석같이 맹약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집단행동을 계속하는 것은 정치도의에도 맞지 않다모두 자중하고 용역결과 발표를 기다리자. 그 발표에 승복하도록 하는 것이 국익에 합당한 일이라는 충고가 귀에 들어오지 않는가?
 
대구경북 정치인, 언론인, 유권자들이 정상적 이성과 윤리를 가졌다면, 유승민과 같은 비상식적이고 부도덕한 정치꾼은 선출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대구에 뭘 해줬느냐는 수준의 불만과 소탐에 빠져 대구에 손해를 끼치고 광주에 퍼주기 했던 유승민을, 김무성 대표가 정치생명을 걸고 새누리당 후보에게 공천까지 거부하면서,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당선시킨 게 대구의 정치수준이다. 불의하고 배반적인 정치의식을 가진 정치인과 유권자가 소탐대실의 정치극을 보여주는 저급한 대구로 판명난 것이다. 유승민과 같은 비정상적 배반자를 선출하는 대구의 불의와 몰상식은 TK지역과 대구를 자해할 것이다. 진실과 정의에 투철한 TK정치인들이 안 보인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동아일보의 여당 분열 공작성 가상소설기사
 
아래에 영남권 분열공작을 하는 언론계 좌익세력과 이에 놀아나는 영남권 정치모리배들에 대한 한 네티즌의 지적을 소개한다.
 
YTN의 국민선동 PART 2 -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관련'(HEALTH回復 일베회원)
 
YTN이 오늘 아침부터 언론의 기본자세도 내팽개친 파렴치한 보도를 하였다. 영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관련해서, 가덕도와 밀양을 두고 PKTK 정치권이 대립양상이라고 하면서, 왜 가덕도여야 하는지 등을 부산 지역 여야 국회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보도한다. 부산 가덕도나 경남 밀양이나 다 PK일 뿐이지, TK는 아니다. PKTK간의 대결 양상으로 몰아가는 언론보도는 부적절한 것이다.
 
특히, 홍준표 도지사가 지적하듯, 더불어 민주당 부산의원들과 함께 내년 대선을 겨냥해 영남권 여권 분열시키고, 이간질하는 의도가 아니라면, 왜 이렇게 분열조장, 갈등 조장 보도를 해선 안 된다. 국가 명운이 걸린 것도 아니고, 탈락지역에는 국책사업을 건의하자고 약속까지 했다면 대립각을 세우고 갈등할 것이 아니다.
 
그런데, YTN은 어느 지역이 선정되든 후폭풍이 상당할 것이라고 클로징을 하며,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듯 방송했다. 오해소지를 없애기 위해서 해외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겼고, 유치전을 서로 벌이지 않기로 합의했음에도, 부산 정치권과 몇몇 선동언론들이 되레 약속을 어기고 유치활동을 하거나 갈등을 조장하면서, 국론을 분열시키는 짓은 아주 이기적이고 망국적인 행태이다.
 
언론이라면 사실전달 외에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계도 기능도 해야 하고, 국민 단합을 위한 방향으로 보도를 해야 함에도, YTN은 오히려 어이없게도 부산 지역 정치권이 약속을 어기고 부적절한 유치운동을 해도 비판하지 않고, 되레 PKTK 갈등양상을 즐기듯이 보도하고, 일절 비판보도 없이 어느 지역으로 결정나든 성숙하게 수용하자가 아니라, 후폭풍이 클 것이라고 분열을 조장했다. YTN의 이런 파렴치한 갈등 조장 방송행태는 스스로의 반성이나 자정작용이 안 된다면 국가나 국민이 나서서 개혁되어야 한다. (홍준표 도지사도 언론이 갈등으로 몰아가는 행태를 비판하였고, 가덕도이든 밀양이든 PK이고, TK는 간접 이해관계자일 뿐이라고 지적)
    
파렴치한 편파선동 -연합뉴스TV - 전남신안 집단 성폭행보도보단 교육당국 뒷북?(HEALTH回復 일베회원) https://www.ilbe.com/81803988662016.06.06
 
오늘 연합뉴스TV를 보면서 이건 도대체 어느 나라 방송인지 의아했고, 특히 전남신안 20대 여교사 집단 성폭행 관련보도에서는 기가 차는 보도를 하고 있다. 북한 관련해서 북한이 돌파구 찾아나라면서 북한 입장에서 보도하듯 방송을 하고 나서, 전남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보도하는데, 전남 신안이란 지명도 없이 그냥 도서벽지 여교사 관련해서 교육당국이 미흡한 대책을 내놓는다고 뒷북대책이라고 보도한다.
 
해당 성폭행 사건이 벌어진 지역은 지명도 밝히지 않고, 화면도 블록처리로 보도하는 성폭행 피해자입장보다 전남 신안의 이미지 훼손만 의식한 듯한 막장 방송, 정부나 교육청의 뒷북을 질타하기 이전에 왜 유독 그 지역에서 불미스런 일이 많이 발생했으며, 추가 범행은 없었는지를 지적해야지, 교총 지적대로 여교사 수가 많은 상황에서 도서 벽지에 여교사 파견을 아예 안할 수도 없기에, 이번 전남 신안에서 발생한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을 제대로 보도하고 진행상황도 계속 보도하면서 엄한 처벌을 받게 하는 것이 같은 사건이 반복되지 않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정작 해당 집단 성폭행 사건의 자세한 보도나 파렴치범에 대한 비판은 뒷전이고 애꿎은 정부 탓, 교육부 탓을 해대는 보도를 해대는 연합뉴스TV도 큰 문제이다.
 
오늘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연합뉴스TV보도 거의 대부분이 아주 역겹고, 편파적이다. 1) ‘북한이 돌파구 마련하나?’라고 북한 입장에서 보도하고, 2) 전남 신안 여교사 집단 성폭행 사건은 제대로 보도 안 하고 정부와 교육부 탓하고, 3)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에 높은 여론조사가 나왔다면서 반시장적 방송 - 아니, 중소기업 적합업종이 어떻게 따로 존재할 수 있나? 대기업은 그 업종은 하지 말라? 그게 사회주의국가도 아니고 말이 되나? 그걸 여론조사가 높게 나왔다고 소개하고 비판은 일절하지 않다니, 그 업종에서 대기업으로 커가는 기업이 나오면 그 기업은 그 업종 포기해야 하나?
 
유승민 복당 거론은 대통령과 우파시민들 다수의 등에 칼을 꽂고, 새누리 붕괴선언하는 것(HEALTH回復 일베회원) https://www.ilbe.com/81745489822016.06.05
 
대통령이 말한 소위 배신의 정치 지적, 예전 언행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최근 국정 마비 지적의 국회법 개정 (소위 상시청문회법 )에 찬성표를 던지면서 또 다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게 한 유승민에 대해 정계에서 퇴출이 아니라, 비상식적인 복당 거론을 하는 것은 대통령과 다수 우파 시민들의 등에 칼을 꽂는 짓이고, 새누리 붕괴를 선언하는 짓임은 상식을 가진 이들이라면 다들 아는 것. 유승민 복당을 입에 올리는 짐승들이 만일 나온다면, 그 인간도 사퇴시키거나 출당시켜야 한다. 국민이 우습나?(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094202&date=20160605&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0)
 
친박(TK)세력을 분열정복하기 위한 조선닷컴의 비정상적 정치꾼 띄우기
기사입력: 2016/06/06 [10:3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여당, "문재인 측근이 서울메트로 감사"

여당, "문재인 측근이 서울메트로 감사"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최측근이 수천 명?"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지난 11일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인 점에서 구의역은 지상의 세월호였다”며 구의역 비정규직 사망사고의 책임을 정부여당에 덮어씌웠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이 서울메트로의 감사였다고 새누리당이 주장했다. “서울 구의역 김모(19)군 사망 사건과 관련해 여야(與野)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묘 조선닷컴은 “문재인 전 대표가 지난 11일 서울 구의역 사망 사건이 ‘지상의 세월호’라며 정부·여당 책임론을 제기하자 새누리당은 13일 ‘문재인 측근 낙하산론’으로 맞섰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13일 “구의역 사고 직후 서울메트로 감사직에서 사퇴한 지용호씨는 문 전 대표의 최측근이다. 지하철 운영과 관련 없는 문 전 대표의 최측근이 어떤 경위로 감사에 임용됐는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며, “더민주는 2012년 대선 당시 문 전 대표를 지지한 ‘시민캠프’ 참여자가 2000여 명에 이르고, ‘문재인을 사랑하는 경희인 모임’도 자발적 모임에 불과해 최측근 논란과는 관련이 없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한정우 부대변인의 “새누리당의 주장대로라면 문 전 대표의 최측근이 수천 명에 이른다는 것인데, 한마디로 본말이 전도된 허황된 주장”이라는 반박을 전했다.
 
민경욱 새누리당 원내대변인도 “지 전 감사는 2012년 10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서울시민캠프’ 상임 대표로 일했다. 2012년 7월 ‘문재인을 사랑하는 경희인의 모임’ 회장을 맡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및 대선 국면에서 문재인 지지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며 “지씨는 자신의 SNS에 '(2011년 12월 열린) 문재인 선배님의 경희대 강연을 환영하기 위해 법학과 선후배뿐 아니라 동대문갑의 당원 동지 여러분과도 함께 학교에 갔습니다‘라고 적었다”고 브리핑했다고 조선닷컴은 14일 전했다.
 
“구의역 사고 뒤 물러난 메트로 감사는 文최측근”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fin****)은 “문재인ㄱ 측근이 짤린 것 때문에 ‘지상의 세월호’ 운운 했구나”라고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jb****)은 “대선 때 문재인 곁에서 일했으면 낙하산 인사 맞네”라며 “낙하산 인사가 좋은 건 아니지만 측근을 챙기더라도 해당 분야에 능력이 있는 사람을 보냈어야지. 소나 개나 다 감투를 씌워주니 문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ay****)은 “냄새가 나네. 문재인이가 얼마나 형편없는 인간인지 이번 사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고 반응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hursuaby1@hanmail.net/]
 
 
기사입력: 2016/06/14 [09:1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우상호, 政經분리로 개성공단 재개하자

우상호, 政經분리로 개성공단 재개하자
네티즌들 "북괴에게 또 퍼주자고 하느냐" 질타
 
조영환 편집인


좌익운동권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또 대북굴종적 사이비 평화주의(pseudo-pacifism) 선동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시키고, 한국인을 비정상인으로 취급받게 만들고 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개성공단기업협의회와 금강산기업인협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금강산 관광 중단 조치에 관해 정경분리 원칙에 따라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전향적으로 검토해 올해 8·15를 전후로 남북경협만큼은 재개하는 조치를 취해 달라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호소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우상호가 정경 분리같은 궤변으로 핵보유를 고집하는 김정은이 반길 정치적 발언을 하고 있다.
 
먼저 개성공단기업협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북한의 핵개발은 국제적 제재와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정부가) 이 시점에서 남북 경제협력 문제를 전부 핵문제와 연결시켜 이 상태로 가야 하느냐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우상호 원내대표는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피해가 북한에 더 제재 효과가 있기보다는 오히려 남한 기업에 피해가 더 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재검토할 시점이 됐다먼저 우리 개성공단 기업들이 현재 개성에 있는 기계설비를 점검하도록 방북을 허용하고, 남북 당국자 회담을 열어 개성공단 재개 문제를 협상하고, 815일 즈음해 공단 가동 절차를 밟을 것을 제안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국제사회를 무시한 궤변이다.
 
남한의 기업규모가 얼마나 큰데, 개성공단의 소소한 생필품 공장들은 문닫았다고 우상호는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피해가 북한에 더 제재 효과가 있기보다는 오히려 남한 기업에 피해가 더 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선동하는가? 개성공단을 문 닫아도, 우리나라 경제에 무슨 타격이 있나? 정상적 국가와 상식적 국민에겐 우상호의 이런 주장은 김정은 따위의 세습독재자에게 굽실대는 대북굴종자의 궤변에 불과할 것이다. 우상호는 또 박근혜 대통령은 비핵화의 납득할 만한 조치가 없다면 무조건 대화를 안 한다고 하는데, 인도적 지원과 민간 교류는 허용하고 경제 조치는 조치대로 분리해서 정책을 펴야 한다면서, ‘인도적 지원민간 교류의 이름으로 대북제재를 허물면서, 사실상 북한에 퍼주기를 시도하는 것으로 상식적 국민의 눈에 비친다.
 
우 원내대표는 이어 금강산기업인협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금강산 관광에 종사했다가 정부 정책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도 (정부) 조치가 끝났다고 할 것이 아니라 형평성 있게 다시 새로운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벌써 10여년이 됐다. 관련 기업과 종사자분들 중에서 가정파탄, 심지어 자살까지 하신 분도 있고 오랫동안 사업의 단절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 기업을 하다가 파단난 기업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유독 금강산관광 사업자들에게만 우상호는 특별한 동정을 표하고 있다. 물론 금강산관광 사업자들의 경제적 곤란도 가능하면 보살펴야 하겠지만, 세습독재집단의 수명을 연장시킬 이런 이적성 대북정책은 함부로 우리 정부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은 박 대통령의 어제 국회 연설에서 적어도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발전된 얘기가 없었다여소야대인 만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의 피해에 대해 적절한 배상 대책을 세우고 남북 화해협력과 교류를 증진하는 데 한걸음이라도 나아가는 게 국회 역할이라고 보고 힘을 합치겠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북괴의 대결은 고려하지 않고 우리 정부에만 대화를 요구하는 이런 주장도 대북굴종적 망발로 평가된다.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비핵화 없는 대화 제의는 국면 전환을 위한 기만일 뿐이라며 성급히 북한과의 대화를 위한 대화에 나서서 모처럼 형성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모멘텀을 놓친다면 북한 비핵화의 길은 더욱 멀어질 뿐이라는 20대 국회 개원(開院) 연설만이 가장 정상적 국가의 상식적 정치인의 발언이다.
 
<우상호 정경분리 따라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재개해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대다수 네티즌들은 우상호의 대북굴종성을 질타했다. 한 네티즌(cs9968****)대한민국에서는 고작 이런 자가 국해원 노릇 하고 있으니 나라 발전이 될 리가 없지. 휴전중인 상황을 고려하면 수구좌익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국해는 세계적인 코미디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jd3****)우상호는 종북(대북굴종적)세력이고 국정원에서는 그를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라고 평가했고, 또 다른 네티즌(moon****)지금이 삼한시대 입니까? 정경분리 외치게 정치와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화 있게 돌아가는 것이 국가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좀 공부 좀 하고 정치인하세요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ohn****)2어떤 배경에서 개성공단을 폐쇄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지 모르고 한 소리인가, 알고도 모른 체 한 마디 하는 것인가? 정경분리? 어떤 경우에도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핵-경제 병진노선과 모든 국가기능에 앞서 군의 기능을 최우선으로 하는 선군정치의 북한은 핵==정치=통치를 결코 분리하지 않는 체제다. 우리만의 정경분리는 항복문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sm****)서서히 본색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군? 정신분열병자인가? 국제적으로 공조를 하는데 정작에 한국은 뒤구멍으로 핵개발자금을 대 주자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ove****)북한이 핵을 포기 한다면 말인가? 그렇지 않으면 시대착오적 발상이다. 북한이 바라는 꼴로 가자는 건가?
 
그리고 한 네티즌(mh****)아니 전 세계가 정은이 어린 자식 버릇 고치는 중인데, 무슨 발상이 이래 정말 실망스럽다, 제발 정신 차리시오라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jtk****)더불이당에 축하를 전한다. 문재인이와 함께 국정을 뒤흔들어 대던 이종걸이 물러났기에 뭔가 조금이나마 더불이당이 달라지려나 했더니 오히려 더한 잡인이 화난 민의를 진정시키지 못할망정 마치 불난 집에 휘발유 뿌려대는 꼬라지로군! 아무렴, 극성을 부려대지 않으면 더불이당이 아니지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smg****)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한다고? 내가 이래서 니들을 믿을 수 없고 싫어한다고 불신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6/06/14 [18:3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北, 南 지원으로 기습전력 증강(2006년 7월4일 기사)

北, 南 지원으로 기습전력 증강(2006년 7월4일 기사)

북한의 군사비 지출이 2000년 6.15선언 이후 남한의 대북지원에 힘입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북한은 늘어난 군사비로 핵무기, 미사일,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무기(WMD) 뿐 아니라 잠수함, 상륙정 등 기습(奇襲)전력을 대폭 증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최근 발표한 「2006아시아군사력비교(The Asian Conventional Military Balance)」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군사비 지출은 99년 21억 달러에서 지난해 60억 달러로 6년간 3배가량 늘었다. 이 통계는 객관성과 정확성 면에서 정평이 나 있는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의 「세계군사력비교(The Mlilitary Balance)」보고서를 인용한 것이다.
 
  「2006아시아군사력비교」에 따르면 북한의 군사비 지출은 99년 21억 달러에서 2000년 20억9천만 달러로 약간 줄었으나, 이후 45억 달러(2001), 50억 달러(2002), 55억 달러(2003), 55억 달러(2004), 60억 달러(2005)로 팽창했다. 이 같은 지출액은 2003년의 경우 실질국민총소득(GNI)의 27%, 총예산의 44.4% 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北, 생화학무기 세계1위 될 가능성> 
  미국 CSIS가 2000년 이후 발표한 「아시아군사력비교」2002년판, 2003년판, 2006년판 및 지난 6월2일 발표된 영국 IISS의 「세계군사력비교」를 종합해보면, 북한의 늘어난 군사비는 잠수함(submarine)과 상륙정(landing craft)에 집중 투자됐다.
 
  북한은 2000년 이후 대부분의 군사지표에서 변함이 없었으나, 잠수함은 2003년 26척에서 2004년 77척으로 증가했고, 2005년에는 다시 88척으로 늘어났다. 상륙정은 2002년 130척에서 2003년 260척으로 2배가 늘어나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잠수함과 상륙정은 12만에 달하는 북한의 특수부대를 한반도 全해역에 침투시킬 수 있는 전략무기로 알려져 있다. 한 군사전문가는 『잠수함, 상륙정의 증강은 북한의 선제기습전략, 속전속결전략을 감행할 수 있는 현대전, 특수전능력을 증강시킨 것』이라며 『이는 지난 해 8월15일부터 제주해협의 북한선박통항 허가가 이뤄진 것과 함께 국가안보차원에서 심각히 다루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현재 북한의 잠수함은 로미오급(1800t) 22척, 1996년 강릉에 침투했던 상어급(300t) 21척, 200t급 이하 잠수정 45척으로서, 美해군정보부(ONI)는 북한을『세계4위의 잠수함강국』으로 파악하고 있다.
 
  국제통계에는 누락됐으나 북한의 늘어난 군사비가 사용된 주요분야는 핵무기, 생물·화학무기 등 비대칭전력 분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대칭전력이란 상대방과 불균형을 이루면서도 효과적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소위「싸고, 효과좋은」무기들이다. 북한은 한국이 보유하지 않은 핵무기, 생물·화학무기와 이를 운반할 수 있는 미사일을 90년대 이후 집중개발해왔으며, 이러한 추세는 경제난 이후 더욱 심화됐다.
 
  국방연구원 김태우 박사는 『현재 북한의 미사일은 세계 6위 수준이며, 생물·화학무기 는 세계 3위 수준』이라며『세계 각국이 생물·화학무기를 폐기하는 추세인 점을 감안한다면, 북한은 머지않은 장래에 생물·화학무기 분야에서 세계1위로 올라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북한의 늘어난 군사비를 반증하듯, 지난해 지상군(地上軍)기계화부대 기동훈련과 공군(空軍)비행단의 야간비행 훈련횟수는 예년에 비해 20~30% 가량 증가한 것으로 군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리언 라포트 前 주한미군 사령관은 지난 해 8월29일 美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지난 5년간 군사훈련이 진행되지 않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며 『북한의 재래식 군사력은 핵무기와 상관없이 강화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인도적 지원도 군사력 증강시켜>
 
  북한이 핵무기, 생물·화학무기, 잠수함·상륙함 등 기습 전력을 증강시키는 데 사용된 군사비는 상당부분 남한의 대북지원에 의해 조달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은 흔히 군사(軍事)경제, 궁정(宮庭)경제, 민수(民需)경제의 3원적 경제구조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사경제는 그야말로 무기개발을 위한 경제 분야이며, 궁정경제는 무기개발 지원과 함께 대남공작 등에 사용되는 세칭 김정일의「私금고」「비자금」에 해당한다. 김일성·김정일 우상화 작업이나 「기쁨조 파티」등 당 간부들의 사치·향락을 위한 돈도 궁정경제에서 동원된다.
 
  궁정경제는 국내에서 외화벌이를 담당하는 38호실과 해외에서 마약밀매·위폐제작으로 벌어들인 돈 및 금강산관광·개성공단 등을 통해 남한에서 달러를 흡수하는 39호실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남한에서 소위 「퍼 주는 돈」은 39호실을 거쳐 북한 궁정경제에 들어간 후 무기개발, 대남공작 등에 사용된다고 볼 수 있다.
 
  국방연구원이 발간한 「북한경제위기10년과 군비증강능력(2003년 刊)」은 『90년대 경제난 이후 군사·궁정경제가 전체 경제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늘어났으며, 이로 인해 경제난 속에서도 북한의 군사력은 증가됐다』며 금강산관광비용은 물론 인도적지원과 국제적지원 등도 북한의 군사력을 키워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우선 『금강산관광비용은 북한체제의 속성상 궁정경제의 금고로 들어가는 것이 자명하다』며 『궁정경제의 금고로 들어가는 것이 사실인 이상 이것이 군사용으로 전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것은 너무 단순한 판단이다』고 비판했다.
 
  인도적 지원은 『국내자원의 절약이 아니면 여타 민간의 수입소요 절감을 통해 결국 군사적 가용자원을 늘려 주게 된다』고 평가한 뒤, 국제적 지원 역시 『어떤 방식으로든 북한이 필요로 하는 외화를 절약시켜 줄 것이므로 궁정경제의 금고에 「여유」를 제공, 궁극적으로 군비능력을 제고시킨다』고 지적했다.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은 『북한 김정일 정권은 1990년대 중반 체제위기에 직면하였으나, 2000년 김대중-김정일 회담과 6·15선언으로「대북 퍼주기」가 노골화되면서 기사회생(起死回生)했다』며 『개성공단·금강산관광을 통해 北에 유입되는 현금과 현재 北에 지원되는 연간 50만t의 식량이 북한의 군사력 강화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성욱 대표의 전체기사   2016년 02월14일 20시27분

진중권VS신동욱, 조영남 두고 설전 “개나 소나…”

진중권VS신동욱, 조영남 두고 설전 “개나 소나…”
[레벨:1] 뉴징상
2016.06.14 19:34:31 (*.46.*.92)
진중권VS신동욱, 조영남 두고 설전 “개나 소나…”
기사입력 2016-06-14 11:03


[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중권 교수는 대통령을 향해 거칠 없는 독설과 촌철살인의 실천적 지식인”이라며 “조영남씨 관련 트윗 ‘너희들’, ‘니’, ‘너보다’ ‘개나 소나’ 같은 인격살인은 필력의 남용이고 오만이다. 故 촌철살인”이라고 꼬집었다.

신 총재는 “진중권 曰, ‘조영남 하면 하다 못해 화투라도 떠오르지. 너희들 이름으로 뭐가 떠오르니? 이름 대 봐’라고 했다”라며 “정의당의 정책과는 동떨어진 비정규직(무명화가)에 대한 비하다. 창작에 대한 모독”이라면서 “진중권 曰, ‘영남이가 하면 사기고, 니가 하면 예술이란 얘기냐. 니가 영남이보다 잘 생기기라도 했니’라고 했다“라며 ”기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유치한 ‘언어유희’로 감싸고도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 자중자애”라고 했다.


신 총재는 “진중권 曰, ‘어디 가서 작가라고 하고 다니지 마라. 개나 소나 작가래’라고 했다”라며 “역지사지 하면 ‘어디 가서 교수라고 하고 다니지 마라. 개나 소나 교수래. 자기 발에 발등 찍기”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교수는 조영남 대작 논란이후 계속해서 ‘미술계 관행’을 강조하며 그를 옹호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위와 같은 글 이외에도 13일 국내 미술인단체들이 ‘대작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X조선 화가들의 코미디”라며 비난하며 “저게 X조선 화가들의 지적 수준”이라며 “코미디야 코미디…저거야말로 국제적으로 한국 미술계의 수준을 드러낸 창피한 사건”이라며 막말로 논리를 이어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속보] 사상초유의 사태... 대한민국 국회 전라도 장악!!

[속보] 사상초유의 사태... 대한민국 국회 전라도 장악!!
[레벨:2] 주세죽
2016.06.14 17:11:08 (*.131.*.221)
국회의장 정세균 (전북)
부의장 심재철 (광주)
부의장 박주선(전남 보성)
사무총장 우윤근(전남광양)


국회를 전라도로 이전하자고 할까봐 걱정이다.

침묵 깬 언론 “‘메피아’ 최종 책임은 박원순 서울시장”

2016년06월07일 11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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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언론 “‘메피아’ 최종 책임은 박원순 서울시장”
조선일보, 7일 사설로 “대권 꿈 키우고 싶다면 시정부터 살펴라”
‘구의역 안전문 사고’ 원인으로 박원순 서울시장의 서울메트로 낙하산 인사와 이들의 밥그릇 챙기기 구조가 지목되면서 ‘박원순 책임론’이 끊임없이 거론되는 가운데, 조선일보가 직접적인 비판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7일 ‘박원순 시장, 구의역 사고 원인 근본 수술한 뒤 大權 행보하라’ 제하의 사설을 통해, 구의역 사고 직전 박원순 서울시장의 광주행과 ‘노무현루트’ 구상 등을 언급하며, “대권의 꿈을 키우고 싶다면 서울 시정부터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서울메트로가 용역 회사를 자사(自社) 출신 퇴직자들의 은퇴용 자리로 활용해왔다”고 꼬집으며, “서울메트로가 퇴직자들을 대거 내려보내는 바람에 용역 회사는 기술자들에겐 박봉을 줄 수밖에 없었고 2인 1조 근무 원칙마저 지키지 못했다. 이 같은 구조적인 문제는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도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 산하 공기업들이 거래 회사들을 착취하는 구조가 정착돼 있는 것” 이라며, “이런 구조적 비리를 파악해 사고를 막아야 할 최종 책임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있다”고 논했다.
그러면서, 박 시장이 마치 남의 일 얘기하듯 사고에 대해 논평했다고 비판하면서, “시정에 구멍이 나고 있는데도 대권을 의식한 행보에 몰두하면 시장직을 내놓고 하라는 말이 곧 터져 나올 것이다”라 전망했다.
조선일보만큼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주요언론에서는 박원순 책임론이 서서히 불거지는 모양새다.
같은 날 중앙일보는 ‘[권석천의 시시각각]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를 통해, “사고 책임을 비정규직 청년에게 돌렸다가 사과했던 서울메트로는 ‘메피아’(메트로+마피아) 비판이 거세지자 ‘전 간부 사표’를 발표했다. 당장 인터넷엔 냉소가 번진다. “쇼하고 있네. 박원순은 뭐하냐.” “잠잠해지면 없던 일로… 왜? 대중은 개·돼지니까.”” 등의 반응을 그대로 옮겼다.
이에 앞선 3일, 동아일보는 ‘[허문명의 프리킥]박원순 시장의 두 갈래 길’을 통해 박원순 시장의 이중성을 지적했다. 허문명 논설위원은 ‘서울시장’의 행보로서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지난 5월 박 시장의 광주행과 서울광장에서의 5·18 36주년 기념식 개최, 그리고 광화문 세월호 천막 등을 꼽았다.
또, “구의역 비정규직 청년 사망사고로 “서울을 먼저 챙기라”는 시민 여론과 정치권의 비판이 이어지자 충청권 1박 2일 방문 계획을 급거 취소하기도 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박 시장이 시민운동을 할 때 사회공헌 업무를 하며 지원했다는 한 전직 대기업 임원의 말”이라면서, “그는 명분을 앞세우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교묘히 취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여주었다. 한 손엔 재벌의 약점을 노리는 칼(?)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론 지원을 받아냈던 모습을 보며 실망했다”는 부분을 그대로 공개했다.
그러면서, “시장 직무와 대선 행보를 둘 다 하겠다는 것은 자신을 뽑아준 서울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이며 선공후사(先公後私)여야 할 공인의 처신으로 매우 부적절하다. 공사가 뒤바뀐 이런 행태 때문에 그의 ‘이중성’이 또다시 도마에 오를 수 있다”고 비판했다.
해당 논평은 좌파 성향 시민단체인 민주언론실천연합이 오늘의 나쁜 신문보도로 지목하기도 했다. 대기업 임원의 발언을 공개한 것은 인신공격성이며,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광주를 찾고, 이를 기념하는 행보를 무조건 대선을 의식한 것이라는 몰아붙이는 것은 악의적이라는 등의 이유다.
한편, 좌파성향의 매체들은 ‘구의역 사고’ 직후부터 온라인에서 일고 있는 ‘박원순 책임론’은 외면한 채, 서울시 산하기관의 원청-하청 계약 및 비정규직 문제를 지적하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직시점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등 여론을 회피하는 듯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폴리뷰 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