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허위날조 작성일 : 16-11-24 조회수 : 464 추천수 : 15 | 번호 :56,258 |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꿈쩍도 않는 박근혜
| 작성자 : 촛불 작성일 : 16-11-29 조회수 : 216 추천수 : 10 | 번호 :56,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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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나 자식이 없는 박근혜는 충분히 수모를 견딜 수 있다
다른사람 같으면 언론이 이 정도 후려치면 벌써 백기들고 투항했다. 그러나 고집불통 박근혜는 요지부동이다. 남편이 있나, 자식이 있나, 아무리 양파껍질을 까고 까도 나올 게 없다. 그러니 인신공격에 거품을 무는 건데, 이건 본인이 하지 않은 일로 공격하면 오히려 독기만 품게 되는 거다 박근혜는 지금 거대 부패 카르텔에 맞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맨날 서민, 국민 타령 하면서 똥뱃지 달고, 뒤로는 온갖 구역질 나는 기득권 누리며 편법을 일삼는 정치모리배들을 때려 잡으려니 온 나라가 시끄러운 것이지, 떡검만 잘 진압하고, 그나마 의로운 검사들이 나오면 이 혼란도 수습될 걸로 보이나 과연 검사들 중에 정의감이 있는 자가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다. 엄청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데, 역사는 항상 정의 편에 섰다. 이번에도 역사는 박근혜의 편이 될 것이다. |
박근혜에 죄가 있다면 잘한 게 죄다.
| 작성자 : 도신원 작성일 : 16-12-02 조회수 : 146 추천수 : 7 | 번호 :56,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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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연금개혁으로 공무원들과 원수가 되고....
통진당 해산으로 통진당원들에게 박근혜는 찢어죽여도 분이 않풀리는 대상이 되고.... 전교조와도 법외노조 사건으로 태초부터 원수가 되고 민노총.......공기업노조.....금융노조등과는 노동개혁 문제와 성과연봉제 실시를 앞두고 원수가 되고.......... 박근헤는 이모든 개혁을 정상화를 위한 정상화.............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할 과제라 생각하고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개혁을 하엿다........ 남자 대통령들은 표가 두려워 개혁을 주저하였는데..... 적이 생기건 말건 옳은 일만 한 박근혜가 적들의 기습공격을 받고 있다. 이런 적들이 모이고 모여서 광화문의 거대한 촛불세력을 만들었다. 문재인과 빅지원이 박근혜의 적들을 규합하여 박근혜 몰아내기에 미쳐 날뛰고 있다. |
늙은 우파 윤복희
| 작성자 : 비바람 작성일 : 16-12-01 조회수 : 132 추천수 : 4 | 번호 :56,279 |
새누리 배신자 10명 명단
| 작성자 : 배신자 작성일 : 16-12-03 조회수 : 197 추천수 : 8 | 번호 :56,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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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무성 ~~~~~비박의 선두주자......선거할때만 박그네 빠는놈
2 김성태 김무성 똘마니 3 김용태~~~이새끼는 탈당 했으니 빼야 하나~~~~~~~~~ 4 유승민 ~존영 좆나게 걸어놓고 떼라하니 좆나 안떼더니.......결국에 배신의 아이콘....비서실장 시켜주고 첨 국회의원될때 빨아줬더니. 5 이종구~듣보잡........하야해야한다고 지랄거림 6 나경원~~~~~~1억피부과 좆나게 쉴드 쳤는데......배신당한 느낌이다..김무성하고 너무 놀더라. 7 하태경~~~~~~~자칭 깨어있는 보수라는 새끼........정은 좆도 없음. 8 장제원~~~~~~~새누리에 기어들어와 결국 이사단을 내네. 9 이혜훈~~~~~~~조윤선이 됐어야 하는데~~~~~~~~아시발. 10 정병국~~~~~~~이새끼도 종편에 탄핵 찬성 인텨뷰.......... 이 10명.,,,,,,,,,,,,,,,,좌빨새끼들한테 좆나게 지금은 사랑을 받을지 모르나.......나중에 차일거다. 내가 국회의원이라면.......의리가 있지.....한번 믿고 따랐으면.....끝까지 믿어야지........새누리는 박근혜 밖에 없다고 선거하면서. 상황이 안좋아 지면 배신하는새끼들.............난 그런짓 하고 평생을 불안하고 배신감에 못살거다. 양심도 없는 새끼들....... |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들의 면상에 침을 뱉아라!!!!!!!!!!
작성일 : 16-11-30 12:04
글쓴이 : Denni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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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의 밀어 붙이기, 비박들의 오합지졸 ■
문재인을 비롯한 야당들은
경제활성화를 위한 박대통령의 법안들을
모두 뒷다리잡고 통과를 시켜 주지 않았다.
특히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정부 정책마저 야권은 통과를 거부 했다.
왜냐?
경제가 엉망이 되어야
청년 실업자들이 넘쳐 나야
자신들의 정권탈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순실 사태가 없었더라도, 자신들의 목적,
즉, 정부정책 무조건 반대로 경제정책과
국정운영에 족쇄를 채워 자신들의
목적 달성이 되어 가고 있어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최순실 사태가 터져
그냥 차기대선은 따 놓은 당상이라는
꿈에 부풀어 있다.
특히 대통령 탄핵과 관련하여
현재의 돌아 가는 형국은 자신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비박들이 눈에 보이는 여론을 의식하여
탈당과 탄핵을 주도하며 새누리당원의
직분을 망각하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이합집산, 오합지졸을 보인다,
최근, 대통령의 3차 담화로
기회주의자, 비박들의 스탠스가
엉거주춤해졌다.
문제는 야권이 비박들의 눈치와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탄핵을 예정대로 밀고
나가고 있는 것이 비박들에게는 충격이다.
야권은 탄핵이 안되면
새누리당 때문에 안 되었다고 할 수 있어
여론에 나쁠것이 없다고 하여, 비박을
같이 조인하든지, 아니면 맘대로 하라는
강력한 입장을 보이니,
눈치보는 비박들의 입장이 참 난감타.
야권의 일방통행에 자신들의 입지와
지분이 없으니, 고민이 되고, 그렇다고
다시 새누리당을 보면, 더 더 자신들
입지가 없다.
판단은 비박들이 하겠지만,
현재 기회주의 처신을 한 비박만
입지를 잃어 버린 폐족신세사 된다.
이제 보수와 중도들은 좌파정권 입성을
막기 위해, 김무성을 비롯한 기회주의적
행태를 보이는 정치꾼들은
인간취급하지 말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른 최순실사태
정리와 대통령의 입장을 지지하고
선동 찌라시와 방송의 매도와 폄하
그리고 허위선동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하나가 되어야 한다.
더 이상
비박을 사람취급말고, 차라리 개돼지
만도 못한 금수로 대우하고, 그들을
보면 면상에 침을 뱉아
모욕감을 주는 것이 보수우파의
최소한의 입장이고 예의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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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가진 카드- 이길 수 밖에 없는 최고의 패
글쓴이 : 진실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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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이 가진 카드- 이길 수 밖에 없는 최고의 패 https://www.ilbe.com/9065352724 1. 북핵 카드 이건 트럼프와 이미 교감이 된 사항 오늘 뉴스를 보니 김정은이 꼬리를 말고 트럼프에게 장문의 서신을 보냄 그런데 북한을 뭐라고 칭하고 있는줄 아는가? 아래 글을 보라 Cheeky North Korea has sent a nine-page letter to the U.S. demanding it stops the ‘hostile nuclear threats’ towards the rogue state and its despotic leader. The missive sets out what it now expects from American and is being seen by many in Washington as a direct message to new President-elect Donald Trump. http://www.foxnews.com/world/2016/11/22/kim-jong-un-writes-9-page-letter-to-trump-demanding-end-to-hostile-nuclear-threats.html Cheeky North Korea = 무례하고 간교한 북한 뭐 이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음 cheeky 라는 단어는 행동이 무례하고 불손하고 우스꽝스러우며 조롱하며 속임수를 지닌 것을 표현할 때 쓰는 말. 뭐 대충 번역하자면 {좃같은 북한이 그동안 워싱턴 정가에 계속 하던 말을 트럼프에게 직접 전했다.} 이 정도면 그래도 꽤 정은이 체면 봐 준 번역일 것임. 트럼프의 대답. 갸가 누구고? 좃같은 새끼. 2. 북한에 약점 잡힌 애들 카드 이건 아직까지 꺼낼 것이 아님. 이것 땜에 사드 배치 반대 악을 썼지만 사드 배치 확정됨 문재인이 유엔인권위 표결 기권도 그 와중에 들통남 문재인 야동 사건은 희대의 조롱거리 2. 롯데 - 이건 이명박이 때 저지른 비리 이건 부회장이 자살하고 롯데가 꼬리 말아서 사드부지로 골프장 내 주는 선에서 적당히 마무리 여긴 군 장성도 부지기수로 걸려 있어 박통이 적당히 봐주고 넘어갈 듯 3. 엘시티 카드 - 이건 노무현 이명박때 저지른 비리 경남고 인맥의 비리 종합 세트 박통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단하라 이건 아군 적군을 막론하고 비리는 조지겠다는 무서운 말 그래서 먼저 아군 중의 비리자 잡아내고 (현수석 압수수색 출국금지) 다음에 적군 중의 비리자 잡겠다는 것 그러니 김무성 문재인이 대경실색하는 것. 자기들만 골라 친다고 아우성을 칠 수 없는 상황 여기에는 채동욱이가 부산에서 얼마나 입막음을 했는지도 들어 있음. 그러니 박지원이도 이거 큰 일인데 하고 한숨만 쉬는 중. 3. 캄보디아 PF 건 - 이건 이명박때 저지른 비리 지금 이건 아직 이슈로 나오지 않고 있지만 거기도 복마전 5. 자원외교 - 포철이 주동이 된 비리 여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곳. 명박이 형이 이미 걸려들었는데 면피성으로 적당히 때운 것. 그러나 파고 들면 무궁무진한 비리 투성이. 6. 부산 저축 은행 - 노무현 때 광주일고 인맥이 저지른 서민 피눈물을 짜내고 등친 희대의 사기극 이것 파헤치면 전라도 폭망함. 7. 박원순이 아들 병역비리 사건 이건 지금 진행 중인데 결국은 터질 것임. 대한민국 남자치고 군대 갔다온 사람은 누구나 분노하는 사건임 최순실이 딸 가지고 뭐라는데 그건 박원숭이에 비하면 씹다버린 껌보다 못한 것임 미대에서 서울 법대로? 세상에 이런 일이? 그것도 지원자 중 제일 꼴지 점수를 받고서? 너희들 잘 모르겠지만 내가 하나 알려주마 1981년에 서울대 법대 지원자가 미달되었다. 그때 지금 수능 점수 엉망인 친구가 깡으로 지원했는데 미달이라서 합격. 그런데 결국 실력이 달려서 휴학하고 결국 중도에 그만두고 만 일이 있다. 그런데 그림이나 그리던 특기생이 법대로 가서 졸업을? 이건 조국이란 엉터리 법대 교수가 봐 준게 아니면 안 되는 일. 이 모든 사단은 쫄보 김무성 , 간신 유승민이 박통의 뒤통수를 친 결과 하라는 경제관련 법안 통과는 안 시키고 전라도 김대중 뭐시기 법안에 수천억 지원 특별법 만들어 주면서 엉뚱하게 차기 정권 욕심을 너무 일찍 부린 것. 대통령이 직접 배신자라고 할 정도면 얼마나 뒤통수를 쳤겠는가? 여자라고 무시하다가 총선에서 팽 당할 것이 두려워서 도장가지고 도망을 간 것. (자슥아 너가 남자가 짤라버려라) 그래서 우병우 수석으로 비리지휘관 세우고 파 들어가니까 제일 먼저 조선일보 송희영이가 기겁을 하고 나선 것. 지가 제일 먼저 걸려들어가니까 한 달 내내 우병우 공격. 그러다가 걸려서 팽 당함. 그래서 순실이 사건 터뜨리고 타협하자 하는데 박통이 안 흔들림. 오뉴월에도 여자가 한을 품으면 서리가 내리는 것을 몰랐냐? 아무리 하야 조둥아리 터져라고 외쳐야 씨도 안 먹힐 것 떼거리로 모여봤자 보다시피 지들이 피같이 아끼는 돈만 들고 - 이건 선거자금 부족으로 치명타가 됨 - 그래서 2차 집회는 어정쩡하게 끝나고 오히려 보수 역풍이 불어오고 결국 비박 등신 국개 몇 명과 힘 모아 탄핵하는데까지 끌려 갈 수 밖에 없을 것. 박통의 고집 - 탄핵하려면 해 보라. 이건 탄핵해도 비리 조사 갈 때까지 다 준비되었다는 말. 황교안 총리 체제로 검경 장악할 수 있다는 말. 그러니 황교안을 탄핵하자는 송 뭐시기 골빈 놈 법도 모르는 국개의원이 주둥이 나불되고 추미애는 와중에 어떻게 좀 조정할 까 하다가 개씹창 당하고 탄핵 간다. 황교안 체제로 간다. 헌재판결 간다. 무죄. 그 다음 대선때까지 비리 다 까발려진다. 문재인 김무생 하태경 등 등 몽조리 쓰레기통에 던져진다. 박지원이는 워낙 홍어들이 똘똘 뭉치기 때문에 살아남겠지. 하지만 피투성이 되어 손발 다 짤리고 혼자 어정쩡하니 개눈깔 굴리겠지. |
朴 대통령은 끝까지 싸워야 한다!
朴 대통령은 끝까지 싸워야 한다!
하야보단 탄핵이 백번 낫다.
9일 탄핵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하야는 절대 안된다. 하야는 광우병 난동세력과 그들에 편승한 일부 언론의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영원히 죽는 길이다.
차리리 탄핵을 당하면 헌법재판소에 가서 억울함을 호소할 마지막 수단은 남아 있다. 과장되고 근거없는 의혹제기에 대해 소명할 기회가 한번은 남아 있는 셈이다.
대통령은 적당히 타협하는 쉬운 길을 가면 안된다. 그 길은 모두가 같이 죽는 길이다. 탄핵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더 이상 양보해선 안된다. 헌법재판소에 가서 끝까지 싸워야 한다.
탄핵이란 안전밸브(safety valve)가 일단 터지고 나면 더 이상 명분을 잃은 시위로 인해 나라가 가열되지는 않을 것이고, 헌법재판소 판결 때까지 개헌을 위한 시간을 벌수도 있고,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권한대행의 자격으로 소신을 갖고 국정을 책임지고 이끌면 되는 것이다. 만약 기적적으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부결을 이끌어낸다면 탄핵에 적극 가담했던 煽動데모꾼들과 언론과 야당은 역풍을 맞게 될 것이다. 국회에서 탄핵을 당해도 아직 1라운드 끝났을 뿐이다. 2라운드에서 다시 싸워서 이기면 된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대통령은 적당히 타협하는 쉬운 길을 가면 안된다. 그 길은 모두가 같이 죽는 길이다. 탄핵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더 이상 양보해선 안된다. 헌법재판소에 가서 끝까지 싸워야 한다.
하야보단 탄핵이 백번 낫다.
9일 탄핵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하야는 절대 안된다. 하야는 광우병 난동세력과 그들에 편승한 일부 언론의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영원히 죽는 길이다.
차리리 탄핵을 당하면 헌법재판소에 가서 억울함을 호소할 마지막 수단은 남아 있다. 과장되고 근거없는 의혹제기에 대해 소명할 기회가 한번은 남아 있는 셈이다.
대통령은 적당히 타협하는 쉬운 길을 가면 안된다. 그 길은 모두가 같이 죽는 길이다. 탄핵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더 이상 양보해선 안된다. 헌법재판소에 가서 끝까지 싸워야 한다.
탄핵이란 안전밸브(safety valve)가 일단 터지고 나면 더 이상 명분을 잃은 시위로 인해 나라가 가열되지는 않을 것이고, 헌법재판소 판결 때까지 개헌을 위한 시간을 벌수도 있고,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권한대행의 자격으로 소신을 갖고 국정을 책임지고 이끌면 되는 것이다. 만약 기적적으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부결을 이끌어낸다면 탄핵에 적극 가담했던 煽動데모꾼들과 언론과 야당은 역풍을 맞게 될 것이다. 국회에서 탄핵을 당해도 아직 1라운드 끝났을 뿐이다. 2라운드에서 다시 싸워서 이기면 된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새누리당 당원들이 일어나 김무성 세력의 좌파부역질을 진압해야!
새누리당 당원들이 일어나 김무성 세력의 좌파부역질을 진압해야!
김무성 전 대표가 주도하는 새누리당의 비박계 의원들이 탈당도 하지 않고, '국가보안법 폐지-북한인권탄압묵살-北核비호-사드 배치 반대 세력'이 주도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에 가세, 대거 찬성표를 던질 태세이다. 새누리당의 정체성과 이념을 대한민국 敵對세력에 팔아넘기려는 賣黨(매당)-害黨(해당)행위를 저지시킬 1차적 책임자는 새누리당 당원이다.
1. 새누리당의 역사적 사명: 북한노동당 및 그 하수인인 從北(종북)세력과 맞서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反共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자유통일하여 북한동포를 해방, 一流국가 건설로 나아가는 것이다.
2. 새누리당이 걸어온 길: 1990년 三黨(삼당)합당으로 탄생한 민자당은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연합체로서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꾸며 27년간 국가정체성을 수호하는 한국의 主流(주류)정치세력으로 활동해왔다. 1997년의 외환위기를 극복하지 못하여 정권을 좌파에 넘겼지만 2008년의 금융위기는 잘 극복하여 2012년에 정권을 지켜냈다. 10년간의 좌파정권 시절엔 親北化(친북화)와 좌경화에 제동을 걸었다. 한나라당(당시 명칭)이 없었더라면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 간첩 천국이 되었을 것이고 한미연합사는 해체되어 한미동맹은 반신불수 상태로 약화되었을 것이다.
3. 朴槿惠 정부의 功過: 2012년의 두 차례 선거에 이겨 좌파에 정권을 넘기지 않았지만 朴 대통령은 선거의 승리를 위하여 두 차례 國益(국익)을 손상시켰다. 李明博(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개혁안을 거부, 수도 분할에 의한 국가통치기능의 혼란을 불렀다. 이른바 국회선진화 조항의 국회법 개정을 강행, 국회기능을 마비시켜 자신의 개혁드라이브에 발목을 잡도록 했다. 從北성향 통합진보당 해산, 韓美연합사 해체 무기 연기, 좌편향 교과서 개혁, 엄정한 對北정책, 공영방송 정상화 노력은 잘한 일이다.
4. 최순실 사태의 본질: 대통령이 정부의 공조직과는 불통하고, 秘線(비선) 사조직과는 내통, 國政(국정) 농단을 방조하고 이런 사실을 은폐하여 국가 운영 원칙과 對국민신뢰성을 훼손하였다.
5. 탄핵감인가? 최순실 사건은 수준이 낮은 인물들과 연계되고 지저분한 점이 특징이고 이것이 언론의 집중적 폭로로 널리 알려져 국민들을 화나게 하였지만 과연 5년 단임제 대통령을 파면하여 예정되지 않는 早期(조기)선거로 국가 혼란을 부를 사안인가에 대하여는 이성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두 재단의 설립 목적에 공익성이 있고, 대통령이 기금을 횡령하거나 私用(사용)하려 한 흔적이 없으며, 모금 과정의 강제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과감하고 신속한 是正(시정)조치를 취하였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뇌물죄 적용에도 논란이 있을 것이다. 현재로는 무리라는 의견이 많다.
6. 國事犯(국사범)은 아니다. 朴 대통령의 과오는, 김대중 정부가 핵을 개발 중인 김정일에게 현대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 4억 5000만 달러를 국민 몰래 송금한 것보다는 무겁지 않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은 북한 편에 선 변호인으로서 북핵 문제에 관하여 미국과 맞서왔다고 고백하고, 수도권 방어의 핵심인 NLL을 무력화시키는 합의를 하면서 차기 정부가 바꿀 수 없도록 쐐기를 박아야 한다고 다짐한 것에 비하여도 무겁지 않다.
7. 5년 단임제의 의미: 대통령 단임제는 장기집권을 막기 위한 약속으로서 한국 민주주의 발전 과정의 결정체이다. 탄핵에 의한 임기단축은 국가적 혼란은 물론이고 한국 민주주의의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임기를 단축시켜야 할 정도의 과오는 국가의 핵심적 이익을 치명적으로 침해하고 교정이 불가능한 정도의 違法(위법), 違憲的(위헌적) 과오에 국한되어야 한다.
8.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통과된 후에 일어날 일들: 문제의 수습이 아니고 혁명적 재앙의 시작이 될 것이다. 좌파세력은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무너뜨렸다고 선언, 혁명적 분위기를 만들어 권한대행 체제를 무력화시키고 헌법재판소를 압박, 조기大選(대선)몰이에 나설 것이다. 그들은 새누리당을 부역집단으로 규정하고 검찰은 이에 부응, 표적 수사에 나설 것이다. 관료집단도 좌파 눈치를 보면서 노골적으로 정부에 抗命(항명)할 것이다. 이런 드라이브를 선동적 언론이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특검, 國政(국정)조사가 탄핵재판과 병행하는 가운데 개헌 논의는 어려워질 것이다. 탄핵 소추안 통과를 막지 못한 새누리당은 自我(자아)부정적 분열로 소멸단계에 접어 들 것이다. 그 결과는 대한민국의 조종실로 종북 좌파 연대 세력이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북한의 核미사일과 남한의 容共(용공)정권이 결합되면 대한민국 최후의 날이 열릴 것이다.
9. 새누리당이 단결하여 국회에서 탄핵안을 부결시키면? 야당과 좌파는 반발할 것이고 촛불시위를 계속하면서 과격화될 것이다. 부결의 책임을 둘러싼 야당 내의 갈등도 예상된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는 그러나 남은 任期(임기)를 보장 받았으므로 예측 가능한 국정운영을 할 수 있다. 군, 경찰, 검찰, 관료도 인사권을 행사하는 대통령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공권력이 강화될 것이다.
10. 부결 후 새누리당이 해야 할 일: 친박은 黨權(당권)을 놓고 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 非朴이나 외부영입 인사가 黨의 주도권을 행사하면서 탈바꿈 수준의 개혁을 해야 산다. “내가 껍질을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프라이가 된다.” 전국의 당원들을 광화문으로 소집, 對국민 참회 대회를 열고 再起(재기)를 약속해야 할 것이다. 특히 기득권의 발호를 혁파하는 획기적인 정책이 나와야 한다. 부패 기득권의 본산인 국회와 정치검찰의 개혁이 핵심이다.
11. 김무성 세력의 ‘정치적 간통’: 지금 좌파는 김무성 세력을 우파 부역자, 또는 투항한 부역자로 취급한다. 탈당도 하지 않고 좌파와 결탁, 自黨 대통령을 몰아내려 한 배신극은 한국인의 정서를 자극, 이들의 정치생명을 끝내버릴 것이다. 탄핵逆風(역풍)을 고스란히 맞게 될 것이다. 보수는 그들을 좌파 부역자로 몰고, 좌파는 그들을 ‘쓸모 있는 바보들’로 이용해 먹고 용도폐기할 것이다. 지지기반인 보수층의 외면을 당하면 제3지대 건설이나 개헌을 추동할 동력을 잃게 된다. 더구나 이들은 이념무장이 약하여 세가 불리하면 소멸한다.
12. 김무성의 대실수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새누리당 당원들이 일어나야 한다. 새누리당의 주인은 대통령도, 의원들도 아닌 黨員(당원)들이다. 김무성과 좌파의 정치적 간통은 한 세대에 걸쳐 대한민국을 지켜냈던 반공자유민주 수호 정당을 해체하려는 정치적 범죄이다. 새누리당이 해체되면 대한민국과 북한노동당 세력 사이엔 국군만 남게 된다. 이는 피를 부르는 상황이다.
13. 당원들은 당원대회를 소집, 김무성의 이탈을 害黨(해당)행위로 규정하고 집단행동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전달해야 한다. 김무성 세력은 언론에 선동된 민심을 진짜로 오해하는데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민심이 침묵하면서 反轉(반전)과 반격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김무성 세력에 전달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김무성 세력이 돌아설 수 있도록 당권파가 대승적 용퇴를 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14. 보수는 분열로 망하고 좌파는 오만으로 망한다.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이 했던 말,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지금도 유효하다.
좌파와 결탁, 自黨 대통령을 몰아내고 새누리당을 해체하려는 세력은 좌파 집권을 도운 부역자로 몰려 정치 생명이 끝날 것임을 미리 알려줘야 한다.
새누리당의 정체성과 이념을 대한민국 敵對세력에 팔아넘기려는 賣黨(매당)행위를 저지시킬 1차적 책임자는 새누리당 당원이다.
김무성 전 대표가 주도하는 새누리당의 비박계 의원들이 탈당도 하지 않고, '국가보안법 폐지-북한인권탄압묵살-北核비호-사드 배치 반대 세력'이 주도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에 가세, 대거 찬성표를 던질 태세이다. 새누리당의 정체성과 이념을 대한민국 敵對세력에 팔아넘기려는 賣黨(매당)-害黨(해당)행위를 저지시킬 1차적 책임자는 새누리당 당원이다.
1. 새누리당의 역사적 사명: 북한노동당 및 그 하수인인 從北(종북)세력과 맞서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反共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자유통일하여 북한동포를 해방, 一流국가 건설로 나아가는 것이다.
2. 새누리당이 걸어온 길: 1990년 三黨(삼당)합당으로 탄생한 민자당은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연합체로서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꾸며 27년간 국가정체성을 수호하는 한국의 主流(주류)정치세력으로 활동해왔다. 1997년의 외환위기를 극복하지 못하여 정권을 좌파에 넘겼지만 2008년의 금융위기는 잘 극복하여 2012년에 정권을 지켜냈다. 10년간의 좌파정권 시절엔 親北化(친북화)와 좌경화에 제동을 걸었다. 한나라당(당시 명칭)이 없었더라면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 간첩 천국이 되었을 것이고 한미연합사는 해체되어 한미동맹은 반신불수 상태로 약화되었을 것이다.
3. 朴槿惠 정부의 功過: 2012년의 두 차례 선거에 이겨 좌파에 정권을 넘기지 않았지만 朴 대통령은 선거의 승리를 위하여 두 차례 國益(국익)을 손상시켰다. 李明博(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개혁안을 거부, 수도 분할에 의한 국가통치기능의 혼란을 불렀다. 이른바 국회선진화 조항의 국회법 개정을 강행, 국회기능을 마비시켜 자신의 개혁드라이브에 발목을 잡도록 했다. 從北성향 통합진보당 해산, 韓美연합사 해체 무기 연기, 좌편향 교과서 개혁, 엄정한 對北정책, 공영방송 정상화 노력은 잘한 일이다.
4. 최순실 사태의 본질: 대통령이 정부의 공조직과는 불통하고, 秘線(비선) 사조직과는 내통, 國政(국정) 농단을 방조하고 이런 사실을 은폐하여 국가 운영 원칙과 對국민신뢰성을 훼손하였다.
5. 탄핵감인가? 최순실 사건은 수준이 낮은 인물들과 연계되고 지저분한 점이 특징이고 이것이 언론의 집중적 폭로로 널리 알려져 국민들을 화나게 하였지만 과연 5년 단임제 대통령을 파면하여 예정되지 않는 早期(조기)선거로 국가 혼란을 부를 사안인가에 대하여는 이성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두 재단의 설립 목적에 공익성이 있고, 대통령이 기금을 횡령하거나 私用(사용)하려 한 흔적이 없으며, 모금 과정의 강제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과감하고 신속한 是正(시정)조치를 취하였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뇌물죄 적용에도 논란이 있을 것이다. 현재로는 무리라는 의견이 많다.
6. 國事犯(국사범)은 아니다. 朴 대통령의 과오는, 김대중 정부가 핵을 개발 중인 김정일에게 현대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 4억 5000만 달러를 국민 몰래 송금한 것보다는 무겁지 않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은 북한 편에 선 변호인으로서 북핵 문제에 관하여 미국과 맞서왔다고 고백하고, 수도권 방어의 핵심인 NLL을 무력화시키는 합의를 하면서 차기 정부가 바꿀 수 없도록 쐐기를 박아야 한다고 다짐한 것에 비하여도 무겁지 않다.
7. 5년 단임제의 의미: 대통령 단임제는 장기집권을 막기 위한 약속으로서 한국 민주주의 발전 과정의 결정체이다. 탄핵에 의한 임기단축은 국가적 혼란은 물론이고 한국 민주주의의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임기를 단축시켜야 할 정도의 과오는 국가의 핵심적 이익을 치명적으로 침해하고 교정이 불가능한 정도의 違法(위법), 違憲的(위헌적) 과오에 국한되어야 한다.
8.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통과된 후에 일어날 일들: 문제의 수습이 아니고 혁명적 재앙의 시작이 될 것이다. 좌파세력은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무너뜨렸다고 선언, 혁명적 분위기를 만들어 권한대행 체제를 무력화시키고 헌법재판소를 압박, 조기大選(대선)몰이에 나설 것이다. 그들은 새누리당을 부역집단으로 규정하고 검찰은 이에 부응, 표적 수사에 나설 것이다. 관료집단도 좌파 눈치를 보면서 노골적으로 정부에 抗命(항명)할 것이다. 이런 드라이브를 선동적 언론이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특검, 國政(국정)조사가 탄핵재판과 병행하는 가운데 개헌 논의는 어려워질 것이다. 탄핵 소추안 통과를 막지 못한 새누리당은 自我(자아)부정적 분열로 소멸단계에 접어 들 것이다. 그 결과는 대한민국의 조종실로 종북 좌파 연대 세력이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북한의 核미사일과 남한의 容共(용공)정권이 결합되면 대한민국 최후의 날이 열릴 것이다.
9. 새누리당이 단결하여 국회에서 탄핵안을 부결시키면? 야당과 좌파는 반발할 것이고 촛불시위를 계속하면서 과격화될 것이다. 부결의 책임을 둘러싼 야당 내의 갈등도 예상된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는 그러나 남은 任期(임기)를 보장 받았으므로 예측 가능한 국정운영을 할 수 있다. 군, 경찰, 검찰, 관료도 인사권을 행사하는 대통령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공권력이 강화될 것이다.
10. 부결 후 새누리당이 해야 할 일: 친박은 黨權(당권)을 놓고 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 非朴이나 외부영입 인사가 黨의 주도권을 행사하면서 탈바꿈 수준의 개혁을 해야 산다. “내가 껍질을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프라이가 된다.” 전국의 당원들을 광화문으로 소집, 對국민 참회 대회를 열고 再起(재기)를 약속해야 할 것이다. 특히 기득권의 발호를 혁파하는 획기적인 정책이 나와야 한다. 부패 기득권의 본산인 국회와 정치검찰의 개혁이 핵심이다.
11. 김무성 세력의 ‘정치적 간통’: 지금 좌파는 김무성 세력을 우파 부역자, 또는 투항한 부역자로 취급한다. 탈당도 하지 않고 좌파와 결탁, 自黨 대통령을 몰아내려 한 배신극은 한국인의 정서를 자극, 이들의 정치생명을 끝내버릴 것이다. 탄핵逆風(역풍)을 고스란히 맞게 될 것이다. 보수는 그들을 좌파 부역자로 몰고, 좌파는 그들을 ‘쓸모 있는 바보들’로 이용해 먹고 용도폐기할 것이다. 지지기반인 보수층의 외면을 당하면 제3지대 건설이나 개헌을 추동할 동력을 잃게 된다. 더구나 이들은 이념무장이 약하여 세가 불리하면 소멸한다.
12. 김무성의 대실수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새누리당 당원들이 일어나야 한다. 새누리당의 주인은 대통령도, 의원들도 아닌 黨員(당원)들이다. 김무성과 좌파의 정치적 간통은 한 세대에 걸쳐 대한민국을 지켜냈던 반공자유민주 수호 정당을 해체하려는 정치적 범죄이다. 새누리당이 해체되면 대한민국과 북한노동당 세력 사이엔 국군만 남게 된다. 이는 피를 부르는 상황이다.
13. 당원들은 당원대회를 소집, 김무성의 이탈을 害黨(해당)행위로 규정하고 집단행동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전달해야 한다. 김무성 세력은 언론에 선동된 민심을 진짜로 오해하는데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민심이 침묵하면서 反轉(반전)과 반격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김무성 세력에 전달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김무성 세력이 돌아설 수 있도록 당권파가 대승적 용퇴를 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14. 보수는 분열로 망하고 좌파는 오만으로 망한다.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이 했던 말,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지금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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