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4일 일요일

언론의 최순실 사건 허위날조 총정리

작성자 : 허위날조    작성일 : 16-11-24 조회수 : 464 추천수 : 15 번호 :56,258
여론 1번지 언론의 최순실 사건 허위날조 총정리 부추연

언론의 최순실 사건 허위날조 총정리

1.삼성한화 빅딜 대가요구 개입설 "허위선동"-->개입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선동함--그런하는데 포착 근거에 대한 애기가 전혀 없음 (일단 막 지르고 보자임!!)

2.최순실 "연설문 박대통령 먼저 봐달라함" 선동--> 대통령이 봐 달라고 했기 때문에 사과했고 죄송하다고 한 것임 그런데 뭐? 연설문 초안은 대통령기록물이 아니라는 사법부 판결 있음, 검찰도 최순실 PC 기록물은 완성본이 아니어서 대통령기록물로 보기 어렵다고 발표.

3.정유라 keb 하나은행 불법대출"허위날조"-->금융감독원이 불법 위법 정황 없는 것으로 확인

4.승마협회 정유라 프로젝트 공모?"허위날조"--> 협회와 유사 일정계획 잡는 것은 승마관계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정보를 알아서 다같이 하는 보편적 방법

5.정유라 부정입학 및 졸업설" 과장 날조"--> 좌편향 서울교육청서 고교 털더니 교장들이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인정한 수업일수를 깡그리 무시하고 실제 나온 수업일수 만 갖고 졸업장을 빼앗겠다는 얘기까지 나옴. 대학도 1차 중앙대 떨어져 2차 이대 지원한 걸 마치 정유라를 위해 미리 입시제도를 바꾼 것처럼 허위 날조. 또 지도교수 교체해 달라고 한 걸 교수 짤랐다고 뻥튀김, 솔까말 정유라에게 들이 댄 잣대로 김연아 손연재 등의 체육특기생들에게 똑같이 대입하면 어떤 결과 나올까? 반성과 새출발은 좋지만, 인민재판식 마녀사냥은 후진성을 드러내는 것.


6.우병우 가족회사 법인 횡령의혹"무식선동"-->자신과 와이프 지분으로 되있는 가족회사 자금 횡령이란게 법률구조적으로 말이 안됨. 기초법 공부부터 하라!!

7.최순실 인천공항사장·조달청장'인사개입"허위날조"--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최순실 씨가 인사에 개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허위보도들에 대해 모든 법적대응을 다 할 것으로 밝힘

8.최순실 청와대 인사에 개입"허위날조"--조직도나 양식이 청와대것과 유사해서 개입했다는 허황된 주장, 인사 개입했다고 날조 주장된 곽모씨는 비서관에 선임되지도 않음

9.대한항공 인사개입"허위날조"--대한항공 홍보실은 “대한항공은 외부로부터 인사청탁을 받은 바 없다”며 “ㄱ 부장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만기 근무 후 정기 인사 발령에 따라 제주공항 지점으로 수평 전보를 한 것임"

10.최순실 두 재단의 돈 횡령"허위날조" --최소 운영비(20-30억)외 두 재단의 돈(830억상당)은 현재 그대로있어 횡령이란 말 자체가 불성립 K스포츠 재단의 정 사무총장과 이사들은 횡령 없었다고 증언함. 최순실 회사가 두 차례 연구용역 3억 4억 신청한 것도 거절당했음 -> 검찰은 이걸로 사기미수죄라고 하지만 억지 느낌.

11.문화융성 사업 수천억 꿀꺽설"허위날조"--정부 사업 관련 관계자 "일고의 가치 없음" 정부 사업이란게 모든 절차와 심사를 거쳐 처리되며 박근혜 정부들어와서 심사와 감사 등이 더욱 투명하고 까다로와져서 영향주려는 사람, 영향받을 위치 있는 사람들 모두 몸을 사리는 분위기라 사사로이 유용할 수도 없고 최순실 예산이란 말은 사실상 말이 안되는 것이 무수한 논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확정이 된다고 함 (또한 정부 사업 관련해서는 왠만한 사람끼리도 모르쇠 하는 분위기가 일반적임)

12.미르재단 평균연봉 9천"허위날조"--5천이 안됨(조윤선 장관, 관련 자료 국회에 제출)

13.아버지 최태민 사이비 교주설 "왜곡날조"--최태민 아버지는 독립유공자이며, 사이비 영세교 교주설은 허위. 최태민(1912년생, 생존시104세)이 예장종합총회에서 목사안수 받고 총회장을 했었는데 부총회장(전모씨)이 자신과의 거리두기를 위해 그를 주술사로 몰고 있으나 지난 과거(불교,천주교 경력)로써, 목사 안수 이후의 삶과 구분해서 봐야 함에도 도매급으로 같이 엮어서 애기들 하고 있음, 누구나 살면서 종교는 바뀔 수 있는 것, 그걸 욕하지는 않는다.

14.대통령, 해외순방중 미르재단인사 지시"허위의심"-- 이성한의 일방적 주장으로 추후 안종범에 의해 진실은 밝혀질 것임

15.태블릿 PC최순실의 것 -- 검찰이 최순실의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 하나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으며 JTBC의 입수경로도 투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음. 처음에는 독일에서 가져왔다고 하다가 최근 다시 국내에서 입수한 것처럼 검찰 쪽에서 언급. 오마이TV에서 한겨레 기자가 주운게 아니라 받은 거라고 확신에 찬 발언했음. 사진의 원본을 최순실의 오른쪽 팔부분을 교묘히 잘라낸 편집사진으로 셀카사진이 아님을 증명해주고 있음. PC 장물 습득 의혹의 서복현 기자와 최초 개통한 김한수 행정관, 또 개통후 실제 요금을 납부한 사람이 누군지 조사하면 곧바로 진실 알려질 것임. 최근 검찰이 김한수 행정관이 개통하고 다음날 최순실에게 생일선물 준 걸로 보인다고 하지만, 바로 다음날 생일선물 주려는데 굳이 개통할 필요가 없음. 요금을 대신 내 줄 것도 아니고, 또 바로 다음날 명의 변경 절차가 있는데 이해가 안됨

16. 최순실 무당설 "허위날조" -- 최순실 가족은 2000년부터 소망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 일반 기독교 교단소속교회에 등록,출석했고 감사헌금 기도제목등 존재함(단, 아버지인 최태민(예장 종합총회교단 총회장출신, 안수목사)의 목사안수 이전의 수사자료에 불교,천주교를 거쳤던 적 있어 사이비성 있다고 들 하나, 안수 이전의 일이고 딸과 아버지를 묶는 것은 연좌제적 발상) 최순득은 심지어 교회 권사로 활동함.

17.사교믿어 세월호 인신공양 했다는설"허위날조"--세월호는 유병언 회사에서 안전을 무시한 과적이 주요원인이었으며 선장선원들이 동요치말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을 해서 희생을 크게 키웠음. 근거 없고 악의적인 전형적인 음모론.

18.세월호때 박통 7시간 최태민 천도제설 "허위날조" 4월 16일에 대통령은 청와대 밖 외부 행사가 없어 줄곧 청와대 경내에 있으면서 거의 20~30분 간격으로 21회(안보실 서면 3회 유선 7회, 비서실 서면 11회)에 걸쳐 유선 또는 서면 보고를 받고 7차례 지시를 했음. -> 이 자료는 청와대에서 국회에 제출했음.

청와대는 "대통령은 최초 보고(오전10시) 받은 지 15분 뒤 안보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여객선 내 객실 등을 철저히 확인해 누락 인원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7분 뒤 10시22분에 다시 안보실장에게 전화걸어 '샅샅이 뒤져 철저히 구조할 것'을 재차 강조" "이어 10시30분에는 해양경찰청장에게도 전화해 '안보실장에게 지시한 내용에 더해 해경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추가 지시"특히 오후 2시50분 '190명 추가 구조인원은 잘못된 것'이라는 정정 보고가 올라오자 7분 후 안보실장에게 전화 통계 혼선 재차 확인.등 "대통령은 30분 단위로 보고받고 1시간에 1회 이상 직접 지시함"

관련 영상 :
조윤선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해명 인터뷰 :
최근 관련 뉴스 :

"오후 1시 넘어 대통령께서 사망자 숫자가 잘못된 걸 알고 곧바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 가려 했다. 그런데 경호팀이 먼저 가서 준비해야 하는 데다 중대본에서 사망자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보고 준비가 안 됐다. 그 바람에 2시간이 지체됐다. 그래서 (중대본 도착이) 늦어진 거다.”
대통령이 위기관리센터를 즉각 방문(오후5시경 방문함)하지 않은 것은 당시 (김장수) 안보실장이 위기관리센터에 상주하고 있었고, 사고 초기 긴박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센터 방문경우 브리핑 준비, 의전 등 이유로 오히려 신속상황 파악에 지장 초래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

19.최순실 언니 최순득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허위날조"--최순득은 성심여고를 졸업한 적이 없음.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아니라고 성심여고에 정정 요청,

20.최순실 연설문 고치는게 취미"허위날조" --최초 발설자로 알려진 고영태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함

21.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허위날조"-- 국정농단 녹취록의 발설자라고 알려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성한 왈, 일반 회의 녹취록이라 함

22.최순실 임신한적 없다"허위날조"--주진우가 퍼뜨렸는데 정윤회와 사이에 태어난 정유라가 박대통령 딸이라는 루머 확산, 주진우 페북에 사과글 게재.

23.최순실 재산 1조원설"과장날조"--언론사 보도에 따라 다른데, 최소 360억에서 2천억 사이로 추정하기도 함(월간조선) 1조원(주진우)설은 허무맹랑, 황당한 애기

24.최순실 전투기 사업관여설"허위날조"--국방부 반박 "전혀 사실 아님" 린다김 연관??? 국방부 "전혀 그럴 수 있는 구조가 아님"

25.조윤선 장관,김성주 MCM회장과 8선녀설"허위날조"--전혀 사실아님!! 이름도 처음 들음, 법적조처를 고려중 (조윤선, 김성주)

26.최순실 대역설"허위날조"--사법당국 지문대조로 확인함. 일고 가치도 없음" 사회가 미쳐가는 중???

27.최순실 담뱃값 인상 주범설--황당무게한 애기 정윤회 담배피니까 그게 싫어서 담뱃값 인상시켰다는 설(거의 선데이 서울급 보도) --> 담뱃값 인상은 금연정책 강력 추진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정책으로 이뤄진 것임,나라별로 금연으로 가는 추이가 많음, 호주는 강력 금연국이고, 홍콩은 금연시티로 모든 식당,기관,장소등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

28.최순실 아들 청와대 행정관 근무설 "허위날조" --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윤창중에게는 없는 딸까지 만들어 거짓 보도를 하더니, 없는 아들까지 만들어 내는 위대한 언론??)

29.광화문 집회 집결인원 20만설 "과장날조"--세어보니 경찰추산 4만8천 정도

30.청와대 굿판설"허위날조"--청와대"일고의 가치도 없는 애기" , 오히려 야당 유력인사가 이단 신천지에 축전을 보내고 김모 의원까지 보낸 적도 있었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황교안 총리에게 현 정부를 무당 정치로 몰아부쳤지만, 대선 당시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문재인 당선을 기원하는 굿판을 벌인 적 있음. 내로남불 할 상황이 아님.

31. 최순실'대통령 행세' 국무회의 직접 관여"허위날조" -- 검찰 "최순실과 정호성 비서관 통화녹음 내용에 그런 것 없다" 부인

32. 황교안 총리 해고 통지를 문자로 받았다? "허위날조" -- 한 네티즌의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청와대와 총리실 그렇지 않다고 부인

33. 미국 외교문서에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 "왜곡날조" -- 한국 정가에 그런 소문이 있다고 루머를 전달한 수준

34. "트럼프가 박근혜-최순실 조롱 연설" "허위날조"-- 당일 트럼프 연설에 그런 내용 없음. 한 네티즌이 페이지북에 올린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35. 최순실 입국 때 검찰수사관이 동행했다?"허위날조" -- 검찰 사실무근이라고 해명

36.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과 친분이 있어 만들었다?"과장날조" -- 차은택과 개인적 친분 없었고 경력10년의 정아름에게 체조 제작을 부탁해 성사된 것임

37. 한국마사회장이 최순실과 전화통화하는 사이?"허위날조" --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최순실과 일면식도 없다. 법적 조치 하겠다."

38. 최순실 단골 성형외과 특혜 및 세월호 당일 대통령 성형시술 의혹 "허위날조" -- 해당 성형외과 원장 세월호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골프라운딩한 영수증과 톨게이트 하이패스 영수증 제시/ 당시 일본에 100억 수출한 능력을 인정 받아 사업자로서 신청 후 순방행사에 동참

39. [단독] 검찰 "'통일 대박'은 최순실 아이디어" SBS 뉴스 "허위날조" -- "통일 대박이라는 용어는 2013년 6월 20일 제16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서 처음 나온 말" 당시 한 참석자가 "신창민 교수가 '통일은 대박이다'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고 말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아,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답하며 처음 접하고 이후 기조 연설에 활용했음.
40. 2차 광화문집회 100만명 참가 "과장날조" -- 당일 지하철 이용객수가 2배 이상 증가(승차 35만->73만,하차 34만->81만)해서 100만명 이상이 맞다고 주장하지만, 평소 해당지역을 이용하는 버스 택시 승용차 이용자들 30-40만명이 집회로 인한 교통통제로 지하철을 대신 이용할 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보면 평소 그 지역을 출입하는 인구이동과 별반 큰 차이 없음.(2013년 기준 지하철 이용율 38.8%, 버스 이용율 27.1%, 택시 이용율은 6.8% , 승용차 이용율 22.9%) / 세종로에서 숭례문까지 도로 및 광장 면적 91551제곱미터 -> 1제곱미터당 최대 3명이 있다고 해야 27만명 정도 집결 가능, 100만명이 그 장소에 모이려면 1제곱미터당 11명이 서 있어야 된다는 얘기고, 회의용 테이블(90cm*180cm)에 17명이 올라간 상황과 똑같아야 함. 참고로 경찰 추산은 22 만명.

41. 시사저널 "JP, '朴대통령, 5천만 국민 달려들어도 하야 안 할 것' "왜곡 과장 날조" -- JP "시사저널 보도 왜곡·과장…법적대응할 것" / "며칠 전 고향 선배라고 찾아와 시중에서 나도는 이야기를 농담 삼아 주고받았는데, 몰래 녹음까지 해서 왜곡·과장해 비열한 기사를 만들었다.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

42.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통해서 외부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플 처방을 받았다 "허위날조" -- 보건복지부는 강남구보건소가 최순실씨의 단골병원인 김영재의원, 차움병원 등 2곳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박 대통령이 최씨를 통해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을 대리 처방 받은 사실은 진료기록부를 통해 밝혀졌지만, 프로포폴 같은 마약류 의약품이 처방된 일은 없었다고 최종 발표.
43. 최순실이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때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했다는 채널A의 보도 "허위날조" -- "최순실이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사실은 절대 없다" "1호기 탑승자를 관리하는 대통령 경호실은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위한 조정신청을 비롯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 ▲1호기 탑승자 명단에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없었다는 점 ▲보안패스가 있어야만 1호기에 탑승할 수 있다는 점 ▲만약 탑승했다면 70여명의 취재기자 좌석 통로를 지나야 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제시

44. 현대자동차 그룹이 차은택 광고회사에 63억원 규모의 광고를 밀어줬다? "과장날조" -- 현대차는 실제 광고 규모는 13억원이라고 해명. 또한 외압에 따라 광고를 밀어준 것이 아니라 일감 나누기 차원에서 업체를 선정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45. 최순실이 지난해 초 조양호 회장과의 2차례 독대하면서 거액을 요구했다는 경향신문 보도 "허위날조" -- 조 회장은 "최씨를 결코 만난 적이 없으며, 최씨의 존재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였다”“오보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

46. 세월호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했다는 기록있다? "허위날조" -- 청와대 경호실과 국방부의 해명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한 기록 없다."

47.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진료 받았다?"왜곡날조" -- 차움 이동모 원장 "길라임은 직원이 만든 것" 박 대통령은 2011년 1~ 7월 '길라임'이라는 닉네임으로, 2011년 7월 중순부터 2012년 6월까지 박근혜라는 실명으로 진료 받았다.” (이 시기는 대통령 되기 이전) 왜 '길라임'이었나 : 김상만(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씨에게 전화를 걸어 ‘왜 길라임으로 했느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김씨가 차트에) '길라임'으로 표기했다고 한다. 그러다 2011년 7월쯤 당시 차움 원장이 ‘길라임으로 하면 안 된다, 실명으로 해야 한다'고 질책해 박근혜로 바꿨다고 했다.” “오늘(17일) 그 당시 일했던 간호사에게 물어봤더니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에게 혹시라도 누가 될까 봐 차움 직원이 '길라임'으로 썼다고 한다. 박근혜 후보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실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해 바꿨다."

48. 박 대통령 "혼이 비정상""우주가 도와준다" - 사이비 종교와 무당에 빠진 발언? "왜곡날조" -- 역사는 "혼"이란 말은 독립운동가 박은식 선생님의 <한국통사>에 나오는 말이다. 그럼 박은식 선생님도 무당? / "우주가 도와준다" 브라질 소설가 파울료 코엘료가 쓴 연금술사에 나오는 구절이다.'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을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이런 문학적인 표현을 인용했다고 사이비종교에 빠졌다?

꿈쩍도 않는 박근혜

작성자 : 촛불    작성일 : 16-11-29 조회수 : 216 추천수 : 10 번호 :56,269
여론 1번지 꿈쩍도 않는 박근혜 부추연
남편이나 자식이 없는 박근혜는 충분히 수모를 견딜 수 있다


다른사람 같으면 언론이 이 정도 후려치면 벌써 백기들고 투항했다.


그러나 고집불통 박근혜는 요지부동이다.



남편이 있나, 자식이 있나,


아무리 양파껍질을 까고 까도 나올 게 없다.




그러니 인신공격에 거품을 무는 건데,


이건 본인이 하지 않은 일로 공격하면 오히려 독기만 품게 되는 거다




박근혜는 지금 거대 부패 카르텔에 맞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맨날 서민, 국민 타령 하면서 똥뱃지 달고,


뒤로는 온갖 구역질 나는 기득권 누리며 편법을 일삼는 정치모리배들을 때려 잡으려니 온 나라가 시끄러운 것이지,


떡검만 잘 진압하고,


그나마 의로운 검사들이 나오면 이 혼란도 수습될 걸로 보이나 과연 검사들 중에 정의감이 있는 자가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다.


엄청난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데,


역사는 항상 정의 편에 섰다.

이번에도 역사는 박근혜의 편이 될 것이다.

박근혜에 죄가 있다면 잘한 게 죄다.

작성자 : 도신원    작성일 : 16-12-02 조회수 : 146 추천수 : 7 번호 :56,274
여론 1번지 박근혜에 죄가 있다면 잘한 게 죄다. 부추연
공무원 연금개혁으로 공무원들과 원수가 되고....

통진당 해산으로 통진당원들에게 박근혜는 찢어죽여도 분이 않풀리는 대상이 되고....

전교조와도 법외노조 사건으로 태초부터 원수가 되고

민노총.......공기업노조.....금융노조등과는
노동개혁 문제와 성과연봉제 실시를 앞두고 원수가 되고..........


박근헤는 이모든 개혁을 정상화를 위한 정상화.............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할 과제라 생각하고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개혁을 하엿다........


남자 대통령들은 표가 두려워 개혁을 주저하였는데.....


적이 생기건 말건 옳은 일만 한 박근혜가 적들의 기습공격을 받고 있다.

이런 적들이 모이고 모여서 광화문의 거대한 촛불세력을 만들었다.
문재인과 빅지원이 박근혜의 적들을 규합하여 박근혜 몰아내기에 미쳐 날뛰고 있다.

늙은 우파 윤복희

작성자 : 비바람    작성일 : 16-12-01 조회수 : 132 추천수 : 4 번호 :56,279
여론 1번지 늙은 우파 윤복희 부추연

가수 윤복희가 SNS에 글을 올렸다가 촛불세력들에게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윤복희가 SNS에 게시한 글은 이런 내용이었다.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사랑하는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억울한 분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빨갱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을 물리쳐 주소서"



여기 글에 촛불세력을 비하하는 내용은 없다. 그런데도 글의 내용에 제 발 저린 촛불세력들이 윤복희를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만약에 윤복희가 촛불 세력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라면 윤복희는 제대로 정곡을 찌른 셈이다. 만약에 촛불세력을 염두에 두지 않았더라도 윤복희는 제대로 진실을 말한 셈이다. 누구라고 명시도 하지 않은 글에 무턱대고 죽창을 휘두르고 나서는 인간들이라면 그게 빨갱이지 아니면 뭔가.



예전에 윤복희를 생각하며 쓴 글이 있기에 재록해 본다.


늙은 우파는 죽지 않는다 - 2011. 05. 27.



여기 낯이 익은 여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평생 노래만을 부르는 것을 업으로 삼았던 사람,
어려서 지독히도 불행했던 사람,
대여섯 살 때 어린 오빠와 함께 행려병자 시체실에 던져졌다가
깨어났던 꼬맹이 여자가
이제 늙은 할머니가 되어 노래를 부르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노래,
한때는 가장 아름다웠던 여자가 탄력 없는 피부와 주름살을 보이며
다시 그 옛날의 약속을 상기 시키고 있다.
우리가 험한 길 걸을 때 우리의 등불이 되겠다던 그 여자 윤복희,
그 약속은 영원하다는 듯 늙은 여가수가 열창하고 있다.
 


윤복희가 두 번의 이혼으로 실의와 좌절에 빠져있을 때
오빠 윤항기는 동생의 영원한 친구가 되기 위하여 이 노래를 만들었고,
윤복희는 이 노래로 국민의 기쁨이 되고자 했고
친구가 되고자 이 노래를 불렀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그녀의 탱탱한 피부가 탱자껍질이 될 때까지
그녀가 우리를 위안한다면
우리가 그녀에게 위로를 보내야 할 때는 언제이런가.
 


아름다운 노래를 늙은 여가수가 부르고 있다.
젊은 날의 번민도 뜨거운 열정도 가라앉아,
삶의 온갖 고뇌를 짊어지고 산전수전의 훈장을 얼굴에 그리고,
사랑도 이별도 삶이고 번민도 고뇌도 삶이려니
인생은 고해였는가.
삶을 달관한 육십 다섯의 그녀가
마지막 꿈인 것처럼 가슴의 뜨거운 것을 뿜어내고 있다. 어허 그리하여
아름답구나, 늙은 그녀가.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앉은 누님처럼 어머니처럼
그녀는 아름답구나.
젊음과 함께 사라져버린 아름다움을,
이제는 가고 없는 아름다움을 그녀는 안에서 꺼내는구나.
안에서만 자라다가 농이 익어서만 밖으로 분출시키는
화산 같은 아름다움을 그녀는 뿜는구나.
노래 가락 한줄기로도 가슴을 단번에 베어버리는
무서운 칼날을 그녀는 가졌구나.
 


육십 다섯의 그녀 앞에서 오호 부끄럽구나. 
이제야 오십이 다가오는 나는,
나는 누구를 위해 등불이 되려고 했던가.
그녀의 주름살 앞에서 오호,
가슴이 아프구나 그녀의 주름살은 아버지를 닮았네.
한 번도 아버지를 위로 못해 드리고
나는 아버지를 보냈다네.
오호 부끄럽구나.
이제 오십도 못된 내가 육십 다섯의 그녀 앞에서
이런 고백을 해야 하다니.
 



아부지, 주름살은 늙는다는 것은 왜 아버지를 떠올리게 할까요,
저 여자의 주름살과 대한민국의 보수우파들은 왜 아버지를 닮았을까요,
 IMF때 장남의 사업 실패로 아부지는 집과 밭을 뺏기고
쫓기듯 고향을 떠나셨지요,
고향의 집으로 돌아가는 늙으신 아부지의 마지막 꿈은
고향 뒷산에 묻힐 때서야 비로소 고향집 앞을 지나갈 수 있었지요,
 


아부지, 한 생애가 부질없던가요,
오일장에서 사 오신 쟁기 보삽을 깨뜨리고 탄식하던 아부지,
평생을 거치른 들판 흙속에서 사셨던 아버지,
해 뜨면 밭에 가고 해 지면 들어오고,
굵은 주름살과 흙투성이 손,
그러나 절망하지 않았던 아버지,
그리하여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농투성이 아버지가,
아버지의 생애가 그리하여 아름답습니다,
 


가슴에 불을 담은 듯 전쟁이라도 하려는 듯
아버지는 밭에 나가는 걸 멈추지 않았고,
꼬맹이였던 나도 아버지를 따라 그 자갈밭에
땡볕이 쏟아지고 싸락눈이 내리는 걸 보았지요,
아부지, 그건 농사가 아니었습니다,
그건 혁명이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박정희의 구호에 따라
아버지가 행하던 전쟁이었습니다,
아부지와 나와 박정희는 그때 거기에서 혁명동지였습니다,
 
 


박정희도 가고 없고 아버지도 가고 없고 녹슨 시계처럼 혁명은 멈추었지만,
혁명세대는 늙어가고 혁명은 미완이지만,
그러나 오늘 가슴에 뜨거움을 품은 늙은 여가수는 늙지 않았다.
그렇다. 가슴에 불을 담고 사는 사람은 영원할 수 있다.
박정희는 죽지 않았고 아버지는 죽지 않았다.
내가 있고 가슴에 뜨거운 것들을 품은 대한민국 우파가 있기 때문이다.
 


어느 노인은 암으로 3개월 시한의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노인은 3개월 후에도 죽지 않았다.
며칠 후에 막내아들이 결혼하기 때문이었다.
다시 3개월이 흘렀지만 노인은 죽지 않았다.
얼마 후에는 장손이 태어나기 때문이었다.
목표가 있다는 것은, 삶의 숙제가 남았다는 것은
죽음마저도 물리치는 힘이다.
 


대한민국의 보수우파는 늙었다,
이제는 안방에서 손주의 재롱이나 볼 나이들이지만 보수우파는 주저앉지 않는다.
아직도 이들에게는 숙제가 많이 남았기 때문이다.
이들에게는 저승에 가서라도 꼭 이루어야 할 꿈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도 가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 그 혁명의 끝,
임진강 너머 압록강까지 두만강까지...
 


뜨거운 지열이 끓어오르는 아스팔트에서,
독수리 타법의 인터넷 게시판에서,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전쟁은 계속된다.
그리하여 밭고랑처럼 깊고 파도이랑처럼 굵은 주름살이 아름답구나.
젊어서는 볼 수 없고 알 수 없는,
오로지 인생의 훈장을 계급장처럼 치렁치렁 이마에 붙이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음처럼 다다르는 곳,
그곳이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영토이려니.
 


여기는 대한민국,
아직도 혁명은 미완이어서, 아직도 혁명은 계속되어서,
가슴이 뜨거운 사람들이 사는 곳,
늙어서야 비로소 빛을 내며 아름다워지는 보수우파가 사는 땅이려니.
깃발로 나부끼는 보수우파의 자긍심이 자랑스럽구나,
가슴에 꿈이 있어 죽어서도 꼭 올라가야할 고지가 있어서
대한민국의 늙은 우파는 절대 죽지 않는다.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그러나 그것이 우리를 위로하여 우리를 살아가게 하던 것.
그러나 오늘은 우리가 당신을 위로 할 것이로니,
아부지, 당신이 있어 내가 있었으려니,
대한민국, 그대가 있어 우리가 있었으려니,
우리가 없으면 우리 아들들이 있을 것이요,
우리 아들이 없다면 우리 아들의 아들들이 있을 것이려니,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보수우파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비바람

- 拙著 '대한민국의 far and away'에서 발췌




새누리 배신자 10명 명단

작성자 : 배신자    작성일 : 16-12-03 조회수 : 197 추천수 : 8 번호 :56,281
여론 1번지 새누리 배신자 10명 명단 부추연
1 김무성 ~~~~~비박의 선두주자......선거할때만 박그네 빠는놈

2 김성태 김무성 똘마니

3 김용태~~~이새끼는 탈당 했으니 빼야 하나~~~~~~~~~

4 유승민 ~존영 좆나게 걸어놓고 떼라하니 좆나 안떼더니.......결국에 배신의 아이콘....비서실장 시켜주고 첨 국회의원될때 빨아줬더니.

5 이종구~듣보잡........하야해야한다고 지랄거림

6 나경원~~~~~~1억피부과 좆나게 쉴드 쳤는데......배신당한 느낌이다..김무성하고 너무 놀더라.

7 하태경~~~~~~~자칭 깨어있는 보수라는 새끼........정은 좆도 없음.

8 장제원~~~~~~~새누리에 기어들어와 결국 이사단을 내네.

9 이혜훈~~~~~~~조윤선이 됐어야 하는데~~~~~~~~아시발.

10 정병국~~~~~~~이새끼도 종편에 탄핵 찬성 인텨뷰..........



이 10명.,,,,,,,,,,,,,,,,좌빨새끼들한테 좆나게 지금은 사랑을 받을지 모르나.......나중에 차일거다.



내가 국회의원이라면.......의리가 있지.....한번 믿고 따랐으면.....끝까지 믿어야지........새누리는 박근혜 밖에 없다고 선거하면서.

상황이 안좋아 지면 배신하는새끼들.............난 그런짓 하고 평생을 불안하고 배신감에 못살거다.


양심도 없는 새끼들.......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들의 면상에 침을 뱉아라!!!!!!!!!!

작성일 : 16-11-30 12:04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들의 면상에 침을 뱉아라!!!!!!!!!!
 글쓴이 : DennisKim
조회 : 507   추천 : 25  
■ 야당의 밀어 붙이기, 비박들의 오합지졸 ■
문재인을 비롯한 야당들은
경제활성화를 위한 박대통령의 법안들을
모두 뒷다리잡고 통과를 시켜 주지 않았다. 

특히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정부 정책마저 야권은 통과를 거부 했다. 

왜냐? 

경제가 엉망이 되어야
청년 실업자들이 넘쳐 나야

자신들의 정권탈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순실 사태가 없었더라도, 자신들의 목적, 
즉, 정부정책 무조건 반대로 경제정책과
국정운영에 족쇄를 채워 자신들의 
목적 달성이 되어 가고 있어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 

최순실 사태가 터져
그냥 차기대선은 따 놓은 당상이라는 
꿈에 부풀어 있다. 

특히 대통령 탄핵과 관련하여 
현재의 돌아 가는 형국은 자신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비박들이 눈에 보이는 여론을 의식하여
탈당과 탄핵을 주도하며 새누리당원의
직분을 망각하고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이합집산, 오합지졸을 보인다, 

최근, 대통령의 3차 담화로 
기회주의자, 비박들의 스탠스가 
엉거주춤해졌다. 

문제는 야권이 비박들의 눈치와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탄핵을 예정대로 밀고
나가고 있는 것이 비박들에게는 충격이다. 

야권은 탄핵이 안되면
새누리당 때문에 안 되었다고 할 수 있어
여론에 나쁠것이 없다고 하여, 비박을
같이 조인하든지, 아니면 맘대로 하라는
강력한 입장을 보이니, 

눈치보는 비박들의 입장이 참 난감타. 

야권의 일방통행에 자신들의 입지와
지분이 없으니, 고민이 되고, 그렇다고
다시 새누리당을 보면, 더 더 자신들
입지가 없다. 

판단은 비박들이 하겠지만, 

현재 기회주의 처신을 한 비박만
입지를 잃어 버린 폐족신세사 된다. 

이제 보수와 중도들은 좌파정권 입성을
막기 위해, 김무성을 비롯한 기회주의적
행태를 보이는 정치꾼들은 

인간취급하지 말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른 최순실사태
정리와 대통령의 입장을 지지하고 
선동 찌라시와 방송의 매도와 폄하
그리고 허위선동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하나가 되어야 한다. 

더 이상
비박을 사람취급말고, 차라리 개돼지
만도 못한 금수로 대우하고, 그들을 
보면 면상에 침을 뱉아 

모욕감을 주는 것이 보수우파의 
최소한의 입장이고 예의임을 알라!!!

박근혜 대통령이 가진 카드- 이길 수 밖에 없는 최고의 패

작성일 : 16-11-28 07:23
박근혜 대통령이 가진 카드- 이길 수 밖에 없는 최고의 패
 글쓴이 : 진실한사람
조회 : 756   추천 : 30  




박근혜 대통령이 가진 카드- 이길 수 밖에 없는 최고의 패




https://www.ilbe.com/9065352724




1. 북핵 카드
   이건 트럼프와 이미 교감이 된 사항
   오늘 뉴스를 보니 김정은이 꼬리를 말고 트럼프에게 장문의 서신을 보냄
   그런데 북한을 뭐라고 칭하고 있는줄 아는가?  아래 글을 보라


Cheeky North Korea has sent a nine-page letter to the U.S. demanding it stops
the ‘hostile nuclear threats’ towards the rogue state and its despotic leader.
The missive sets out what it now expects from American and is being seen by
many in Washington as a direct message to new President-elect Donald Trump.
http://www.foxnews.com/world/2016/11/22/kim-jong-un-writes-9-page-letter-to-trump-demanding-end-to-hostile-nuclear-threats.html
  
   Cheeky North Korea = 무례하고 간교한 북한    뭐 이 정도로 번역할 수 있음
   cheeky 라는 단어는 행동이 무례하고 불손하고 우스꽝스러우며 조롱하며 속임수를 지닌 것을 표현할 때 쓰는 말.
뭐 대충 번역하자면 {좃같은 북한이 그동안 워싱턴 정가에 계속 하던 말을 트럼프에게 직접 전했다.} 이 정도면 그래도 꽤 정은이 체면 봐 준 번역일 것임.
트럼프의 대답. 갸가 누구고? 좃같은 새끼.


2. 북한에 약점 잡힌 애들 카드
   이건 아직까지 꺼낼 것이 아님.
   이것 땜에 사드 배치 반대 악을 썼지만 사드 배치 확정됨
   문재인이 유엔인권위 표결 기권도 그 와중에 들통남
   문재인 야동 사건은 희대의 조롱거리


2. 롯데 - 이건 이명박이 때 저지른 비리
   이건 부회장이 자살하고 롯데가 꼬리 말아서 사드부지로 골프장 내 주는 선에서 적당히 마무리
   여긴 군 장성도 부지기수로 걸려 있어 박통이 적당히 봐주고 넘어갈 듯


3. 엘시티 카드 - 이건 노무현 이명박때 저지른 비리
   경남고 인맥의 비리 종합 세트
   박통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단하라
   이건 아군 적군을 막론하고 비리는 조지겠다는 무서운 말
   그래서 먼저 아군 중의 비리자 잡아내고 (현수석 압수수색 출국금지)
   다음에 적군 중의 비리자 잡겠다는 것
   그러니 김무성 문재인이 대경실색하는 것. 자기들만 골라 친다고 아우성을 칠 수 없는 상황
   여기에는 채동욱이가 부산에서 얼마나 입막음을 했는지도 들어 있음.
   그러니 박지원이도 이거 큰 일인데 하고 한숨만 쉬는 중.


3. 캄보디아 PF 건 - 이건 이명박때 저지른 비리
   지금 이건 아직 이슈로 나오지 않고 있지만 거기도 복마전


5. 자원외교 - 포철이 주동이 된 비리
   여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곳. 명박이 형이 이미 걸려들었는데 면피성으로 적당히 때운 것.
   그러나 파고 들면 무궁무진한 비리 투성이.


6. 부산 저축 은행 - 노무현 때 광주일고 인맥이 저지른 서민 피눈물을 짜내고 등친 희대의 사기극
  이것 파헤치면 전라도 폭망함.


7. 박원순이 아들 병역비리 사건
   이건 지금 진행 중인데 결국은 터질 것임.
   대한민국 남자치고 군대 갔다온 사람은 누구나 분노하는 사건임
   최순실이 딸 가지고 뭐라는데 그건 박원숭이에 비하면 씹다버린 껌보다 못한 것임
   미대에서 서울 법대로? 세상에 이런 일이?
   그것도 지원자 중 제일 꼴지 점수를 받고서?
   너희들 잘 모르겠지만 내가 하나 알려주마
   1981년에 서울대 법대 지원자가 미달되었다. 그때 지금 수능 점수 엉망인 친구가 깡으로 지원했는데 미달이라서 합격.
   그런데 결국 실력이 달려서 휴학하고 결국 중도에 그만두고 만 일이 있다.
   그런데 그림이나 그리던 특기생이 법대로 가서 졸업을?  이건 조국이란 엉터리 법대 교수가 봐 준게 아니면 안 되는 일.


이 모든 사단은 쫄보 김무성 , 간신 유승민이 박통의 뒤통수를 친 결과
하라는 경제관련 법안 통과는 안 시키고 전라도 김대중 뭐시기 법안에 수천억 지원 특별법 만들어 주면서
엉뚱하게 차기 정권 욕심을 너무 일찍 부린 것.


대통령이 직접 배신자라고 할 정도면 얼마나 뒤통수를 쳤겠는가?
여자라고 무시하다가 총선에서 팽 당할 것이 두려워서 도장가지고 도망을 간 것. (자슥아 너가 남자가 짤라버려라)


그래서 우병우 수석으로 비리지휘관 세우고 파 들어가니까
제일 먼저 조선일보 송희영이가 기겁을 하고 나선 것.
지가 제일 먼저 걸려들어가니까 한 달 내내 우병우 공격.
그러다가 걸려서 팽 당함.


그래서 순실이 사건 터뜨리고 타협하자 하는데 박통이 안 흔들림.
오뉴월에도 여자가 한을 품으면 서리가 내리는 것을 몰랐냐?


아무리 하야 조둥아리 터져라고 외쳐야 씨도 안 먹힐 것
떼거리로 모여봤자 보다시피 지들이 피같이 아끼는 돈만 들고 - 이건 선거자금 부족으로 치명타가 됨 -
그래서 2차 집회는 어정쩡하게 끝나고 오히려 보수 역풍이 불어오고


결국 비박 등신 국개 몇 명과 힘 모아 탄핵하는데까지 끌려 갈 수 밖에 없을 것.
박통의 고집 - 탄핵하려면 해 보라. 이건 탄핵해도 비리 조사 갈 때까지 다 준비되었다는 말.
황교안 총리 체제로 검경 장악할 수 있다는 말.
그러니 황교안을 탄핵하자는 송 뭐시기 골빈 놈 법도 모르는 국개의원이 주둥이 나불되고


추미애는 와중에 어떻게 좀 조정할 까 하다가 개씹창 당하고


탄핵 간다. 황교안 체제로 간다. 헌재판결 간다. 무죄.
그 다음 대선때까지 비리 다 까발려진다.


문재인 김무생 하태경 등 등 몽조리 쓰레기통에 던져진다.
박지원이는 워낙 홍어들이 똘똘 뭉치기 때문에 살아남겠지.
하지만 피투성이 되어 손발 다 짤리고 혼자 어정쩡하니 개눈깔 굴리겠지.
추천 : 30

朴 대통령은 끝까지 싸워야 한다!

朴 대통령은 끝까지 싸워야 한다!
대통령은 적당히 타협하는 쉬운 길을 가면 안된다. 그 길은 모두가 같이 죽는 길이다. 탄핵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더 이상 양보해선 안된다. 헌법재판소에 가서 끝까지 싸워야 한다.
부산386(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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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水中작업 UDT 현장지휘관의 56일간 死鬪 <爆沈 어뢰를 찾다!> 정호승 시인의 추천! 생존과 자유를 찾아온 詩 <꽃 같은 마음씨>


  하야보단 탄핵이 백번 낫다.
 
  9일 탄핵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하야는 절대 안된다. 하야는 광우병 난동세력과 그들에 편승한 일부 언론의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영원히 죽는 길이다.
  차리리 탄핵을 당하면 헌법재판소에 가서 억울함을 호소할 마지막 수단은 남아 있다. 과장되고 근거없는 의혹제기에 대해 소명할 기회가 한번은 남아 있는 셈이다.
 
  대통령은 적당히 타협하는 쉬운 길을 가면 안된다. 그 길은 모두가 같이 죽는 길이다. 탄핵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더 이상 양보해선 안된다. 헌법재판소에 가서 끝까지 싸워야 한다.
 
  탄핵이란 안전밸브(safety valve)가 일단 터지고 나면 더 이상 명분을 잃은 시위로 인해 나라가 가열되지는 않을 것이고, 헌법재판소 판결 때까지 개헌을 위한 시간을 벌수도 있고, 황교안 총리가 대통령권한대행의 자격으로 소신을 갖고 국정을 책임지고 이끌면 되는 것이다. 만약 기적적으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부결을 이끌어낸다면 탄핵에 적극 가담했던 煽動데모꾼들과 언론과 야당은 역풍을 맞게 될 것이다. 국회에서 탄핵을 당해도 아직 1라운드 끝났을 뿐이다. 2라운드에서 다시 싸워서 이기면 된다.
  끝까지 싸워야 한다.

새누리당 당원들이 일어나 김무성 세력의 좌파부역질을 진압해야!

새누리당 당원들이 일어나 김무성 세력의 좌파부역질을 진압해야!
좌파와 결탁, 自黨 대통령을 몰아내고 새누리당을 해체하려는 세력은 좌파 집권을 도운 부역자로 몰려 정치 생명이 끝날 것임을 미리 알려줘야 한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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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水中작업 UDT 현장지휘관의 56일간 死鬪 <爆沈 어뢰를 찾다!> 정호승 시인의 추천! 생존과 자유를 찾아온 詩 <꽃 같은 마음씨>

새누리당의 정체성과 이념을 대한민국 敵對세력에 팔아넘기려는 賣黨(매당)행위를 저지시킬 1차적 책임자는 새누리당 당원이다.
 

  김무성 전 대표가 주도하는 새누리당의 비박계 의원들이 탈당도 하지 않고, '국가보안법 폐지-북한인권탄압묵살-北核비호-사드 배치 반대 세력'이 주도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에 가세, 대거 찬성표를 던질 태세이다. 새누리당의 정체성과 이념을 대한민국 敵對세력에 팔아넘기려는 賣黨(매당)-害黨(해당)행위를 저지시킬 1차적 책임자는 새누리당 당원이다.
 
  1. 새누리당의 역사적 사명: 북한노동당 및 그 하수인인 從北(종북)세력과 맞서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反共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자유통일하여 북한동포를 해방, 一流국가 건설로 나아가는 것이다.
 
  2. 새누리당이 걸어온 길: 1990년 三黨(삼당)합당으로 탄생한 민자당은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연합체로서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꾸며 27년간 국가정체성을 수호하는 한국의 主流(주류)정치세력으로 활동해왔다. 1997년의 외환위기를 극복하지 못하여 정권을 좌파에 넘겼지만 2008년의 금융위기는 잘 극복하여 2012년에 정권을 지켜냈다. 10년간의 좌파정권 시절엔 親北化(친북화)와 좌경화에 제동을 걸었다. 한나라당(당시 명칭)이 없었더라면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 간첩 천국이 되었을 것이고 한미연합사는 해체되어 한미동맹은 반신불수 상태로 약화되었을 것이다.
 
  3. 朴槿惠 정부의 功過: 2012년의 두 차례 선거에 이겨 좌파에 정권을 넘기지 않았지만 朴 대통령은 선거의 승리를 위하여 두 차례 國益(국익)을 손상시켰다. 李明博(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개혁안을 거부, 수도 분할에 의한 국가통치기능의 혼란을 불렀다. 이른바 국회선진화 조항의 국회법 개정을 강행, 국회기능을 마비시켜 자신의 개혁드라이브에 발목을 잡도록 했다. 從北성향 통합진보당 해산, 韓美연합사 해체 무기 연기, 좌편향 교과서 개혁, 엄정한 對北정책, 공영방송 정상화 노력은 잘한 일이다.
 
  4. 최순실 사태의 본질: 대통령이 정부의 공조직과는 불통하고, 秘線(비선) 사조직과는 내통, 國政(국정) 농단을 방조하고 이런 사실을 은폐하여 국가 운영 원칙과 對국민신뢰성을 훼손하였다.
 
  5. 탄핵감인가? 최순실 사건은 수준이 낮은 인물들과 연계되고 지저분한 점이 특징이고 이것이 언론의 집중적 폭로로 널리 알려져 국민들을 화나게 하였지만 과연 5년 단임제 대통령을 파면하여 예정되지 않는 早期(조기)선거로 국가 혼란을 부를 사안인가에 대하여는 이성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두 재단의 설립 목적에 공익성이 있고, 대통령이 기금을 횡령하거나 私用(사용)하려 한 흔적이 없으며, 모금 과정의 강제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과감하고 신속한 是正(시정)조치를 취하였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뇌물죄 적용에도 논란이 있을 것이다. 현재로는 무리라는 의견이 많다.
 
  6. 國事犯(국사범)은 아니다. 朴 대통령의 과오는, 김대중 정부가 핵을 개발 중인 김정일에게 현대그룹을 앞세우고 국정원을 시켜 4억 5000만 달러를 국민 몰래 송금한 것보다는 무겁지 않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은 북한 편에 선 변호인으로서 북핵 문제에 관하여 미국과 맞서왔다고 고백하고, 수도권 방어의 핵심인 NLL을 무력화시키는 합의를 하면서 차기 정부가 바꿀 수 없도록 쐐기를 박아야 한다고 다짐한 것에 비하여도 무겁지 않다.
 
  7. 5년 단임제의 의미: 대통령 단임제는 장기집권을 막기 위한 약속으로서 한국 민주주의 발전 과정의 결정체이다. 탄핵에 의한 임기단축은 국가적 혼란은 물론이고 한국 민주주의의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임기를 단축시켜야 할 정도의 과오는 국가의 핵심적 이익을 치명적으로 침해하고 교정이 불가능한 정도의 違法(위법), 違憲的(위헌적) 과오에 국한되어야 한다.
 
  8.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이 통과된 후에 일어날 일들: 문제의 수습이 아니고 혁명적 재앙의 시작이 될 것이다. 좌파세력은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무너뜨렸다고 선언, 혁명적 분위기를 만들어 권한대행 체제를 무력화시키고 헌법재판소를 압박, 조기大選(대선)몰이에 나설 것이다. 그들은 새누리당을 부역집단으로 규정하고 검찰은 이에 부응, 표적 수사에 나설 것이다. 관료집단도 좌파 눈치를 보면서 노골적으로 정부에 抗命(항명)할 것이다. 이런 드라이브를 선동적 언론이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특검, 國政(국정)조사가 탄핵재판과 병행하는 가운데 개헌 논의는 어려워질 것이다. 탄핵 소추안 통과를 막지 못한 새누리당은 自我(자아)부정적 분열로 소멸단계에 접어 들 것이다. 그 결과는 대한민국의 조종실로 종북 좌파 연대 세력이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북한의 核미사일과 남한의 容共(용공)정권이 결합되면 대한민국 최후의 날이 열릴 것이다.
 
  9. 새누리당이 단결하여 국회에서 탄핵안을 부결시키면? 야당과 좌파는 반발할 것이고 촛불시위를 계속하면서 과격화될 것이다. 부결의 책임을 둘러싼 야당 내의 갈등도 예상된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는 그러나 남은 任期(임기)를 보장 받았으므로 예측 가능한 국정운영을 할 수 있다. 군, 경찰, 검찰, 관료도 인사권을 행사하는 대통령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공권력이 강화될 것이다.
 
  10. 부결 후 새누리당이 해야 할 일: 친박은 黨權(당권)을 놓고 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 非朴이나 외부영입 인사가 黨의 주도권을 행사하면서 탈바꿈 수준의 개혁을 해야 산다. “내가 껍질을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프라이가 된다.” 전국의 당원들을 광화문으로 소집, 對국민 참회 대회를 열고 再起(재기)를 약속해야 할 것이다. 특히 기득권의 발호를 혁파하는 획기적인 정책이 나와야 한다. 부패 기득권의 본산인 국회와 정치검찰의 개혁이 핵심이다.
 
  11. 김무성 세력의 ‘정치적 간통’: 지금 좌파는 김무성 세력을 우파 부역자, 또는 투항한 부역자로 취급한다. 탈당도 하지 않고 좌파와 결탁, 自黨 대통령을 몰아내려 한 배신극은 한국인의 정서를 자극, 이들의 정치생명을 끝내버릴 것이다. 탄핵逆風(역풍)을 고스란히 맞게 될 것이다. 보수는 그들을 좌파 부역자로 몰고, 좌파는 그들을 ‘쓸모 있는 바보들’로 이용해 먹고 용도폐기할 것이다. 지지기반인 보수층의 외면을 당하면 제3지대 건설이나 개헌을 추동할 동력을 잃게 된다. 더구나 이들은 이념무장이 약하여 세가 불리하면 소멸한다.
 
  12. 김무성의 대실수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새누리당 당원들이 일어나야 한다. 새누리당의 주인은 대통령도, 의원들도 아닌 黨員(당원)들이다. 김무성과 좌파의 정치적 간통은 한 세대에 걸쳐 대한민국을 지켜냈던 반공자유민주 수호 정당을 해체하려는 정치적 범죄이다. 새누리당이 해체되면 대한민국과 북한노동당 세력 사이엔 국군만 남게 된다. 이는 피를 부르는 상황이다.
 
  13. 당원들은 당원대회를 소집, 김무성의 이탈을 害黨(해당)행위로 규정하고 집단행동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전달해야 한다. 김무성 세력은 언론에 선동된 민심을 진짜로 오해하는데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민심이 침묵하면서 反轉(반전)과 반격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김무성 세력에 전달해야 할 것이다. 동시에 김무성 세력이 돌아설 수 있도록 당권파가 대승적 용퇴를 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14. 보수는 분열로 망하고 좌파는 오만으로 망한다. 李承晩(이승만) 대통령이 했던 말,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지금도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