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7일 일요일

전라도 때문에 큰일났다.

작성자 : 추종자    작성일 : 16-09-15 조회수 : 944 추천수 : 24 번호 :56,177
여론 1번지 전라도 때문에 큰일났다. 부추연
북한은 김가 할배 애비 손자가 70년간 해먹고 있다.
김가놈 세습을 위하여 주체사상을 성경처럼 만들어 달달달달 외우게 하고있다.
그리고 국민을 굶겨죽이며 핵개발에 미쳐 날뛴다.
전라도 사람들은 이런 미친놈 김정은을 숭배한다.
그래서 김정은을 숭배하는 놈들을 국회로 보낸다.
전라도 사람들은 수단과 단결력이 얼마나 좋은지
국회의석의 60%를 차지하고 말았다.
대한민국을 전라도 사람들에게 빼앗기고 만 것이다. 
전라도 사람들은 반란을 좋아하고 반정부 싸움을 즐기기 때문에
그들이 국회로 보낸 사람들은 반란을 좋아하고 반정부에 미쳐 날뛴다.
이 사람들은 햇볕정책에 미쳤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 미쳤고
북한의 핵개발에 박수치며 통일이 되면 핵이 우리것이 되니까
개발할수록 좋다고 말한다. 미친사람들이다.
전라도 사람들은 박근혜에 이를 간다. 박정희도 이를 간다.
국가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를 간다. 정부가 무너져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들이다.
전라도 사람들은 김대중 슨상님이 북한에 돈을 퍼주어 핵개발을 하게 하고
핵미사일을 방어하는 사드 설치를 죽기아니면 살기로 반대하고 있다.
북한이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기를 두손 뫃아 기다리고 있다. 미친사람들이다.
전라도 사람들은 자기편을 내년 12월 대통령 선거에 당선시키려고 몸부리 치고 있다.
내년 대선은 전라도와 대한민국의 싸움이다. 대한민국이 반드시 이겨야 한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전라도 사람들이 지지하는 후보를 낙선시켜야 한다.
그 쪽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끝이다.
개성공단도 재개되고 금강산 관광도 재개되고 북한 전기공급 수도물 공급
쌀 공급이 재개되고 핵개발비를 엄청나게 퍼주게 된다.
대한민국이 공산화 되느냐 살아남느냐가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판가름 난다.        

북한 핵개발 주범은 박지원

작성자 : 핵주범    작성일 : 16-09-14 조회수 : 833 추천수 : 21 번호 :56,178
여론 1번지 북한 핵개발 주범은 박지원 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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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논설위원
경주 지진에 온 국민이 놀랐다. 그런데 핵은 수십 배 더 끔찍할 것이다. 사실 한국은 역사상 핵폭탄 같은 피해를 세 번 당했다. 불가항력이 아니었다. 정신 차렸으면 막을 수 있었다.

  첫 번째가 1592년 임진왜란이다. 나라 전체가 이순신처럼 방비(防備)했으면 왜군을 물리쳤을 것이다. 유성룡이 쓴 『징비록(懲毖錄)』은 차마 눈뜨고 읽을 수가 없다. 임금이 피신 간 산하(山河)에서 백성들이 죽어 나갔다. 칼에 찔리거나 굶어 죽었다. 일본군이 떠난 한양성에서 “백성의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고 유성룡은 적었다. 두 번째 핵폭탄은 1910년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것이다. 선조들은 왜 일본처럼 유신(維新)을 못했나. 3차는 1950년 한국전쟁이다. 똑같이 분단됐는데 남한만 군사력 무장에 허술했다.

  1차는 농업시대였고 2차·3차는 근대화·산업화 시대였다. 그때는 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정보화 혁명의 시대다. 한번 크게 뒤처지면 따라잡기가 어렵다. 서울에 핵폭탄이 터지면 한국인은 오랜 세월 ‘암흑시대’를 살아야 할지 모른다. 핵전쟁에서 이겨도 그렇다.

  핵 위협에 대처하는 자세에 따라 민족의 운명이 갈린다. 이스라엘은 전쟁을 각오하고 위험의 싹을 잘랐다. 1981년 이스라엘은 이라크 원자로를 때려 부쉈다. 공군 조종사들이 왕복 2500㎞를 날아 눈으로 보고 때렸다. 2007년엔 시리아 원자로를 부쉈다. 이란이 핵 개발을 포기하지 않았더라면 이스라엘은 이란 원자로도 폭격했을 것이다. 위험을 없애니까 이스라엘은 지금 안전하다. 그런데 한국은 달랐다. 용기 없고 무능하며 순진했다. 대화 환각증과 위장평화에 빠졌다. 급기야 공산주의 북한에 속아 많은 돈을 줬다. 결과적으로 핵 개발을 도운 것이다.

  가장 대표적이며 충격적인 사건이 김대중 정권의 ‘4억5000만 달러’ 뒷돈이다. 정권 퇴임 이듬해 대한민국 사법부는 사건을 엄히 단죄했다. 판결문에는 국민 몰래 권력 심장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생생히 담겨 있다. 북한과 뒷돈을 어떻게 흥정하고, 현대라는 사기업을 어떻게 이용했으며, 국가의 금융·외환·정보 시스템을 어떻게 유린했는지 적나라하게 적혀 있다. 이 사건은 충격적인 요소 4개를 갖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것은 핵을 개발하는 적대세력에 국가가 세금으로 천문학적 현금을 줬다는 거다. 정상회담 두 달여 전 베이징 접촉에서 북한은 남한 박지원 특사에게 회담 대가로 10억 달러를 요구했다. 이후 양측은 흥정 끝에 4억5000만 달러에 합의했다. 이는 한화로 약 5000억원인데 지금 가치론 1조원에 달할 수도 있다. 북한은 최근 5차 핵실험을 했다. 비용은 500만 달러 정도일 것으로 국정원은 국회에 보고했다. 실제로 더 들어도 4억5000만 달러면 북한이 이런 핵실험을 수십 번 할 수 있는 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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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충격은 모든 과정이 완전 무법지대였다는 것이다. 박지원 특사, 임동원 국정원장, 이기호 대통령 경제수석은 정부 몫 1억 달러까지 현대에 안겼다. 현대가 돈이 없다고 하자 이 수석이 총대를 멨다. 그는 이근영 산업은행 총재에게 부실대출을 압박했다. 당시 현대상선은 그룹 ‘왕자의 난’에 휩싸여 구조조정 대상이었다. 부채만 5조7000억원에 달했다. 이렇게 위험한 회사에 산업은행은 4000억원을 그냥 빌려 줬다. 대출한도·담보·재무상황 같은 건 따지지 않았다. 현대상선은 이 수상한 돈으로 배를 산 것처럼 꾸몄다. 모든 게 원조(元祖) 대우조선해양 사태다.

  셋째, 사건엔 청와대·국정원·산업은행·외환은행·현대그룹 실무자 수십 명이 관여했다. 대부분 거액의 달러가 남북 정상회담 뒷돈이라는 걸 알았다. 그런데도 누구 하나 “안 돼”라고 외치지 않았다. 핵을 개발하는 정권에 수억 달러를 주는 게 어떤 일인지 역사적 문제인식을 가진 이가 하나도 없었다.

  마지막 충격은 현재와 관련된 것이다. 북한과 액수를 흥정하고 돈을 보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이가 박지원 특사다. 그는 유죄판결을 받았다. 재판을 떠나 결과적으로 그는 북한의 핵 개발에 재정적 도움을 준 것이다. 그는 지금 제2야당 대표가 돼 있다. 박 비상대책위원장은 북한 핵을 어떡하든지 막아 보려는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이것은 도대체 무슨 시추에이션(situation)인가.

  역사적 교훈으로 보면 판결문은 2016년의 『징비록』이다. 위험을 막지 못한 선조들을 후손들은 얼마나 원망했나. 막기는커녕 되레 위험을 키운 선조라면 후손이 얼마나 더 크게 원망하겠는가. 징비록의 종잇장이 손바닥을 베고 있다.

김진 논설위원


[출처: 중앙일보] [중앙시평] 5차 북한 핵실험 막을 수 없었나

그 많던 엘시티 비자금은 누가 다 먹었을까?

작성자 : 비바람    작성일 : 16-11-18 조회수 : 358 추천수 : 8 번호 :56,247
여론 1번지 그 많던 엘시티 비자금은 누가 다 먹었을까? 부추연

최순실 의혹에 이어 엘시티 관련 비리 의혹이 반도 땅을 배회하고 있다. 구속된 엘시티 시행사 이영복 회장의 비자금 장부에는 정,관계 로비 명단과 비자금 액수가 들어있다고 한다. 1천억 규모로 알려진 엘시티 비자금은 현재까지 검찰이 밝혀낸 것만 500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시티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세워지는 101층 짜리 초고층 주상복합단지이다. 해운대 해수욕장을 마당처럼 쓸 수 있는 입지 탓에 엘시티는 당연히 초고가이며 초호화를 자랑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위치에는 애초부터 이런 건물이 들어설 수가 없었다. 비리와 부패만이 불가능한 엘시티를 가능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초대형 비리사건에 대통령이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선 것은 당연한 일이다. 특히 대통령의 수사 지시에 쌍수를 들고 수사 촉구에 동의하고 나서야 할 사람들은 정치인들이다. 이런 초대형 비리의 핵심들은 대부분 정치인들이기 때문이다. 정치인들 중에서도 특히 부산 지역 정치인들은 엘시티 비리 수사에 순종해야 한다.




그런데 대통령의 엘시티 비리 수사 촉구에 딴지를 걸고 나서는 정치인들은 부산 지역 정치인들이 먼저였다.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이 시점에서 엘시티 수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시를 내리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최순실 사태를 덮으려고 흑색선전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김무성과 문재인은 공통적으로 대통령의 수사 촉구에 반발하며 '엘시티 연루설' 유포자에 대해 형사 고소를 하고 나섰다. 두 사람은 대권후보 반열에 오른 사람들이다. 그런데 일개 네티즌에 대해 고소까지 하고 나서는 것은 과잉 대응으로 보인다. 제발이 저리지 않았다면 묵묵히 수사 결과를 기다리면 된다.




조선일보까지 사설을 동원하여 대통령의 수사 촉구를 트집 잡고 나섰다. 왜 이리 예민한 반응들일까. 아마도 그것은 엘시티 관련 비리가 초매머드 급에 여러 정권이 발을 적시고 있다는 것을 예고해 주는 듯하다. 엘시티 건설은 노무현 정권에서 출발하여 이명박 정권을 거쳐 박근혜 정권에까지 이르고 있다. 지금 엘시티 비자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정권은 없다.




최순실 사태에서는 최순실의 신발 하나, 사돈에 팔촌의 일투족에까지 현미경을 들이대던 주인공들이 엘시티의 초대형 비리에는 침묵을 강요하고 있다. 국민들은 초대형 비리의 1천억 비자금이 과연 어디로 흘러갔는지 궁금하다. 엘시티 비자금을 잡수시고 제발이 저린 사람이 아니라면 엘시티의 비자금 수사에 딴지를 걸지 말라.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 중에는 정치보다는 개인의 치부에 열심인 사람들이 많다. 평생 직장 하나 없이 백수로 세월을 보내다가 국회의원을 두어 번 지내고 나면 수십억대의 자산가로 돌변하는 것이 국회의원들이었다. 아마 이번 엘시티 비자금 수사에서는 천하의 돌팔이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재테크를 하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날 전망이다.




최순실 사태에서는 일개 국회의원인 우상호가 대통령을 협박하는 막말도 있었다. 그러나 정작 막말을 해야 할 사람들은 국민들이다. 돈 먹는 정치인을 향해 국민들이 막말을 해야 한다. 엘시티 비자금 수사를 폄훼하고, 엘시티 비자금을 꿀꺽하신 정치인들아, 지금 즉시 자수하라 그렇다면 목숨만은 살려주마.

























비바람 부추연 논설위원


대통령은 똥두 못누나?

작성자 : 하건우    작성일 : 16-11-23 조회수 : 205 추천수 : 5 번호 :56,257
여론 1번지 대통령은 똥두 못누나? 부추연
세월호가 사건이 터졌다.
바다는 해양경찰서장과 해양경찰청장의 관할이다.
그 사람들이 처리하면 될 것인데
그 사람들이 지휘책임이 있는데
왜 그 책임을 대통령에게 돌리나?
왜 대통령이 세월호를 침몰 시켰냐?

1999년 인천 인현동에서 호프집 화재사건이 발생하여
중고생 70여명이 죽었고 70여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역시 관할 서장이 알아서 지휘하면 되는 것이다.
150여명이 죽고 다치는데 이런거 대통령이 지휘하냐?

세월호 사건에 있어서
대통령이 세월호를 바닷속에 빠뜨린 것 처럼 난리 부르스다.
엄청나게 많은 보상을 받았으면서도 계속 물고 늘어진다.
그 돈이 누구돈인가?
그런데도 대통령 책임이란다.

아니 대통령은 똥두 못누고,
성형수술도 못하냐?
잠도 자지 말고 한국에서 발생하는 일을 모두 지휘해야 하냐?
아주 이상한 나라의 국민들이다.
7시간동안 설령 자리를 비웠다고 하더라도
대통령이 그 당시 나서서 지휘를 한들 무슨 뾰쪽한 수가 있었겠는가?

바주카포로 쏘아서 배에 구멍을 내라~~
이런 지휘를 여자대통령이 할 수 있었겠는가?
박정희나 정주영이 같은면 모른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데
바다에 대해 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대통령이
그 당시에 어떤 지휘를 해야 했을까?

왜 대통령 눈치만 보고 있나?
대통령이 없으면 아무 일도 못하냐?
문제인이 대통령 이었으면 어떤 지휘를 했을까?
별 뽀쪽한 수가 없는거다.

정주영이나 박정이 같은 사람이 바주카포로 쏘아서 배에 구멍을 뚫어라
이런 지시를 할 수 있다.
그럼 바주카포 때문에 몇사람은 또 죽을 수 있다.
한명 이라도 죽어 봐라~~
아주 생 난리를 칠게 뻔하다.

그런데 누가 책임을 지겠는가?
해양경찰서장이,
아님 해경청장이?
당연히 책임 질 자들이 책임을 지지 못하였다.
그런데 그 책임이 대통령에 있다고 한다.

대통령은 똥두 못누고,
병원 진료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냐?
도데체
이걸 가지고 시비거는 자들은 모두 남 이야기를
좋아하는 만담꾼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너무 웃긴다~~
이러는 자들이~~
추천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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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김정일 동지께 충성을 맹세한 언론인 명단

작성자 : 언론인    작성일 : 16-11-27 조회수 : 102 추천수 : 4 번호 :56,260
여론 1번지 김정일 동지께 충성을 맹세한 언론인 명단 부추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좌표에 가서 확인 바람. 개짓거리한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좌표: http://m.cafe.daum.net/parksamokor1/b4wy/389?svc=cafeapp


★[참고 2] 남한 신문방송통신사 사장 방북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일 총비서가

(2000년) 8월 12일 평양을 방문하고 있는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을접견하였다.



문화관광부장관 박지원과

공동단장들인신문협회회장이며

《한겨레》사장인 최학래,

방송협회회장이며

《한국방송공사》사장인 박권상,

신문부단장들인

《국민일보》사장 리종대,

《대한매일》사장 차일석,

《중앙일보》사장 금창태,

방송부단장들인

《문화방송》사장 로성대,

《서울방송》사장 송도균,

단원들인《경향신문》사장 장준봉,

《문화일보》회장 김진현,

《세계일보》사장 송병준,

《한국일보》사장 장명수,

《매일경제신문》사장장대환,

《서울경제신문》사장김영렬,

《한국경제신문》사장 김영용,

《코리아헤랄드》내외경제사장 김경철,

《전자신문》사장 김상영,

<국제신문》사장 리종덕,

《부산일보》 사장 리종대,

《매일신문》사장 김부기,

《령남일보》사장 김경숙,

《광주매일》회장 고제철,

《광주일보》회장 김종태,

《대전일보》사장 윤종서,

《경인일보》사장 우재찬,

《강원도민일보》사장 안형순,

《충청일보》사장 서정옥,

《경남신문》사장 리문행,

《제주일보》 사장 김대성,

《인천일보》사장 신화수,

《기독교방송》사장 권호경,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박흥수,

《평화방송》사장 박신언,

《불교방송》사장 김규칠,

《부산문화방송》사장 류삼렬,

《대구문화방송》사장 신대근,

《전주문화방송》사장장영배,

《춘천문화방송》사장 심상수,

《부산방송》사장 김성조,

《대구방송》사장 리길영,

《한국방송공사》부산방송총국총국장 방윤현,

《한국방송공사》광주방송총국총국장 김광석,

《한국방송공사》대전방송총국총국장 리광호,
《한국방송공사》청주방송총국총국장 남선현
《련합텔레비죤뉴스》사장 백인호,

《경인방송》사장표완수

[출처] 필독: 김정일 동지께 충성을 맹세합네다. 방북한 언론사 46개 사장단 명단
[링크] http://www.ilbe.com/9080004034

반역 촛불으 실체.

작성일 : 16-11-27 07:04
반역 촛불으 실체.
 글쓴이 : 海眼
조회 : 622   추천 : 67  

촛불내란은
첫번째가 김정은 구하기
두번째가 문재인의 북 인권법 김정일 도장찍고 반대 구하기
세번째가 이정희 이석기 통진당 구하기다
좌좀검사를 동원해 대통령을 조사도 않고 기소가 증거다
지금 촛불내란은 제2의 종북내란이다

광화문에 일당 받고 술 주정하는 개떼들.

이것들은 빨갱이 정은이 꼬벙 부역자들.

공군은 폭격기로,
육군은 땅크로,
무차별 쓸어 뻐려라.

대한민국이 바로서는 유일한 방법이닷!

김무성이의 정치 코메디!

작성일 : 16-11-17 02:21
김무성이의 정치 코메디!
 글쓴이 : 현우
조회 : 969   추천 : 47  
김무성이의 정치 코메디! 김순옥 김무성이 '국민 이름으로 탄핵한다'고 하는데 대통령 탄핵은 국회에서 합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을 탄핵하고 싶으면 국회에서 그냥 탄핵 발의 하면 되요. 자기가 국회에서 발의하면 될 걸 국민 이름은 왜 파나.
또 자꾸 당 해체, 해체 하는데 대체 무슨 뜻으로 하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당을 해체하고 싶으면 전당대회를 소집해서 과반수 출석 과반수 찬성 가결하면 됩니다. 그게 대한민국 정당법 제39조고, 새누리당 당헌 제3장입니다.
새누리당은 당헌상 당 해산은 전당대회 의결로만 할 수 있습니다. 전당대회 소집하고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 하면 해산되죠. ㅋㅋ 그게 가능하다고 봅니까?  대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해야 가능한 전당대회 소집도 안 될 겁니다.
그러니 정치 개그 그만 하고 탄핵하고 싶으면 국회에서 탄핵 발의 하면 되고, 당 해체 하고 싶으면 전당대회 소집해서 의결하면 되죠. 그게 안 되니까 저렇게 국민의 이름이라느니 정당 해산도 아니고 해체라느니 자기 멋대로 가져다 붙이는 거죠.
정당을 해체하면 자산은 어떻게 청산할 건가요? ㅋㅋㅋㅋ국회의원들끼리 나눠가지나요? 진짜 웃기는 놈이죠. 당이 사망했다고 판단되면 나가면 되는데 나가질 않고 당을 해체하겠다니 그게 웃기는 소리죠. 남의 당을 자기가 왜 해체한답니까?
법인을 해산하려 해도 주주총회의 의결이 있어야 가능한 겁니다. 당을 김무성이가 만들었어요?? 당이 뭐 자영업자 사업장도 아니고. 거들먹거리다 도장 들고 튀고 이젠 아예 눈에 뵈는게 없나봐. 뭐 헌법도 눈에 뵈지 않는 놈이니 뭐 정당이나 당원 쯤이야 아주 우습겠지.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275062&current_sequence=zzzzz~&start_sequence=zzzzz~&start_page=1&current_page=1&direction=1&list_ui_type=0&search_field=2&search_word=%EA%B9%80%EC%88%9C%EC%98%A5&search_limit=all&sort_field=0&classified_value=&cv=

김무성 코메디 대선불출마의 노림수!!!!!!!!!!

작성일 : 16-11-23 11:55
김무성 코메디 대선불출마의 노림수!!!!!!!!!!
 글쓴이 : DennisKim
조회 : 689   추천 : 31  
■ 김무성 대선출마 포기에 대한 辯 ■
"저는 대선 출마 포기합니다. 
대신에 개헌을 해야 합니다. 
의원 내각제를 통해 대통령 이상의 
권한을 지닌 수상, 

한 번 해 보고 싶습니다"

오늘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이른 아침 국민들 앞에 발표한 내용(?) 

표현은 안 되었지만, 
어차피 LCT사건과 무관하지 않은 
부산지역 정치꾼 리더로, 재수없음
검찰수사를 통해 대선에 얼굴을 
내 밀기전에 철창행이 될지 모르니 

충격요법으로 
국민들에게는 비호감으로 이미  
낙인 찍혀 있겠지만, 최순실 사건을 
이용하여, '대선 불출마'로 친박의 
새누리당 지도부와 

박근혜 대통령을 내려 앉히고
탄핵정국으로 

LCT조사를 묻어 보자! 

뭐 이런 심보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언제는 
대통령에 대한 욕심이 없는 것처럼 
이 곳 저 곳 얼굴들이 미는 것이 
대통령 욕심과 전혀 관계없고, 관심이
없는 것 처럼 하더니, 

미미한 대선후보 여론지지도와 
LCT조사 등, 사정정국에 더 이상
살아 남기 쉽지 않다는 생각으로 

돌을 던진 김무성!!

과연 어느 누가 이 사람의 진정성을
믿어 주고, 어느 누가 이 자의 
보수를 구해 내기위한 결단으로 
믿어 줄까? 

김무성 가족과 
그를 따르는 양아치같은 똘마니들
그들만이 이 들의 욕심과 
자신은 책임없고, 주군은 죽일 놈이라는
어이없는 정치 모사꾼을 따를 것이다.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이 번 최순실 사건을 통해서
진정 기회주의, 양아치 세력들이 
국민들 앞에 낱낱히 밝혀 지고

대한민국은 정말 새롭게 태어 날 것이다. 

좌파종북 선동세력에 휘둘려
체제를 바꾸자는 사회주의 사상에 
물든 인간들의 시나리오에 부하뇌동하는
어리석은 인간들

제발 정신 차려라!!!

By Dennis Kim  

추천 : 31


아엘 16-11-24 01:31
 
정신 차리기는 이미 늦은
 불쌍한 돈키호테입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못 벗어납니다....
그리고 도장을 매우 좋아하니...
그냥 못쓰는 도장 많이 수집 해 줘서
 보내야 조용 해집니다...
리어카 16-11-24 22:47
 
어찌 내 생각엔 한물 간~

 

본 게임이 시작됐다 이젠 망설임 없이 쳐야 한다

작성일 : 16-11-21 22:18
본 게임이 시작됐다 이젠 망설임 없이 쳐야 한다
 글쓴이 : 진실한사람
조회 : 655   추천 : 25  

본 게임이 시작됐다 이젠 망설임 없이 쳐야 한다

김순옥(lad***)  








이제서야 판이 정리가 됐습니다.

한 달을 끌어온 카더라 정국이 어제 검찰 발표로 끝이 나고 비로서 전선의 윤곽은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적(敵)들은 대란(大亂)을 만드는데까진 성공했습니다. 이제 본 게임입니다. 뒤로 숨어 있던 선수들이 입장했습니다.

과거에 안개정국이란 말이 있었습니다. 정국이 크게 요동치는데 누가 움직이는지 모르고 피아 식별이 어려울 때 사용하던 말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은 안개정국이었죠. 누가 판을 흔드는지, 핵심 세력은 누군지 그리고 왜 판을 흔드는지. 목적이 뭔지 짐작은 해도 드러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란은 더 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선수들은 자기 이익을 반드시 노출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익 없는 범죄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쯤에서 한번 판세를 복기해 보죠. 거국중립내각, 책임총리, 2선후퇴 등의 설레발은 모두 정리됐습니다. 대통령 측에서도 이젠 국회 추천 총리를 받을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국회 추천 총리란 탄핵과 동시에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박대통령이 먼저 양보한 선의의 협치는 기회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백낙청의 선 국회총리 선임 후 탄핵의 담대한 전략도 이미 들통났습니다. 야당은 호기를 스스로 걷어찬 것입니다. 이젠 헌법적 절차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헌법이란 권력을 제도화 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헌법을 따르지 않는 정치 행위는 모두 반역이고 패권이며 무정부 상태고 무법 상황입니다. 정치 세력들이 헌법을 무시하고 제 각각 패권 투쟁에 나선다면 춘추전국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건 국가의 붕괴입니다.

백낙청의 시급한 총리 선임 후 탄핵이란 글을 16일 처음 봤을 때 "담대한" 계획이란 표현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담하다"는 말이 "담대하다"는 말보다 더 널리 사용된 지 오래기 때문입니다. 하필 "담대하게"란 표현을 쓰는 걸 보면 백낙청은 이미 대한민국 언중(言衆)을 벗어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투인가요.

이 백낙청들의 담대한 계획은 17일 박지원의 선 총리 선임을 위한 청와대 영회담 제의로 실체적 마각임이 드러났고, 어제 20일 야권의 8잠룡이란 사람들, 문재인, 안철수, 김부겸, 안희정, 천정배, 박원순, 심상정, 이재명 등의 대통령 탄핵 합의로 본격화 됐습니다.

하나 재미있는 건 야당 8룡의 발표문에 "용감한 행동"으로 촛불 시위를 가슴에 새기자는 대목입니다. 백낙청의 "담대하게 행동하자"는 말을 8룡들은 "용감한 행동"으로 호응했습니다. 그들도 북한에서나 사용할 것 같은 "담대한"이란 표현이 꺼려졌던 듯합니다.

야권 8룡이 용감하게 탄핵에 나서자란 합의문과 달리 속내는 제 각각입니다. 그런 이유인지 8룡의 합의는 후속 기사가 없고 좌익 언론에서도 기사 비중을 크게 낮췄습니다. 누구도 쉽게 현재 정국이 어디로 튈 지 예상하지 못하고 있단 반증입니다. 또 눈여겨 볼 대목은 야권 잠룡 회의에 참석한단 손학규의 불참입니다.

- 문재인은 대통령 선거를 원합니다.
그래서 총리 선임 문제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 박지원, 안철수는 대통령 사퇴와 내각제 개헌을 원합니다.
내각제 개헌을 하려면 어떤 총리를 선임하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들에겐 대통령 탄핵보다 개헌이 더 중요합니다.

- 백낙청들의 재야는 1948년 대한민국 건국서부터 유지되어 온 보수 체제의 완전한 종식을 원합니다.
“박근혜 퇴진은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갈망해온 대전환의 시작에 불과하다." 민노, 민농, 민예, 민언 등 사회주의와 종북세력이 백낙청들에 붙어 있습니다. 박대통령의 탄핵은 시작이고, 문재인 안철수 등은 과도적 수단일 뿐입니다.

- 김무성 일파는 박지원과 연대해 내각제 개헌에 올인 할 것입니다.
오늘 "안철수-박지원, ‘비박-비문 연합’ 행보 가시화" 언론 보도입니다. 선 탄핵 후 내각제 개헌 후 총선거입니다. 조금 표현을 정확하게 하면 내각제 개헌을 위한 선제 탄핵 정국 조성이 맞겠습니다.

- 반기문 쪽은 뭐든 다 받을 것 같습니다. 옹립 대통령의 꿈을 꾸는 것 같은데 그 핵심에 정진석이 있습니다.
정진석의 행보가 갈팡질팡 하고 어제 얘기 다르고 오늘 말이 다른 이유는 최선의 패를 골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크게 보면 반기문까지 포함되서 복잡해 보여도 결국 위(魏), 촉(蜀), 오(吳)와 다름 없는 3자 충돌입니다. 대통령 병에 걸린 문재인이 오, 대한민국의 건국과 정통성을 지키는 측이 촉, 김무성 박지원 내각제개헌 세력이 위 쯤 되겠습니다. 반기문 정진석이 원술 쯤 되려냐요. 국정에 대한 확실한 철학과 비전을 갖추지 못한 채 대통령 자리만 탐내는 반기문측은 이번 판에서 선수로 끼진 못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새누리당입니다.

새누리당의 친박과 비박은 아주 다른 집단입니다. 이걸 단순히 주류 비주류라거나 혹은 친대통령 반대통령 혹은 당파 정도로 잘못 보는데서부터 모든 사단과 문제가 발생하고 결코 정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친박은 한국의 정통 보수 세력이고 반박은 윌빙 민주팔이 세력입니다. 친박은 건국과 산업화와 민주화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계승 발전시키려는 세력이고, 반박은 한국의 근대화 역사에 대해 인식의 토대를 죄익과 공유하는 집단입니다. 김무성은 새누리당을 극우로 부르고 5.18 행사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지지했습니다. 유승민 이혜훈 등은 이미 경제민주화를 제일 가치로 내세웠습니다. 남경필 원희룡은 남북교류에 열심인 자들입니다. 김용태 등 많은 민중당 출신들이 새누리당에서 금배지를 달고 있고, 김성태 등 노동계 인사도 적지 않습니다. 또 영남을 기반으로 한 토호 세력도 만만치 않고 이들은 거의가 YS를 등에 업고 출세한 자들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철학적으로 어떤 역사 의식이나 보수 또는 진보적 가치를 신념화한 자들이 아니라 기회주의자들이란 점입니다. 국가와 사회를 해치는 건 사이비(似而非)들입니다. 사이비(似而非)는 그 사회의 가치를 혼탁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되게 만드는 원인이 바로 사이비(似而非)들이 여론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이비들의 존재로 말미암아 종북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반미가 좋은 건지 나쁜 건 지 사회적 판단력이 완전히 붕괴해 버렸습니다.

친박이라 하여 이들이 웰빙 기회주의자들이 아니고 모두 애국자란 말이 아니라 그들 집단의 이념적 토대가 과연 무엇이고 어떤 가치에 따라 움직이냐 그리고 그들의 존재가 사회적으로 무엇을 뜻하느냐를 봐야 한단 뜻입니다. 한 집단이 어떤 가치에 따라 움직이느냐를 봐야만 비로서 친박 비박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가 대한민국의 정파(正派)고 사파(邪派)인지를 분명하게 가릴 수 있어야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 권력을 위해 헌법을 엎고 개헌을 하겠단 정치 세력이 추악한 사파(邪派)가 아니라면 그 사회는 이미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은 사회입니다.

지금 한국 사회에서 벌어진 판은 박근혜 대통령의 위기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정통 보수세력의 위기이고, 대한민국의 위기며, 역사의 위기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을 지키는 세력이 오늘에 이르러 수세에 내몰린 것입니다.

이 책임은 좌익에게만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좌익 세력이 커진덴 새누리당의 책임이 지대하기 때문입니다. 새누리당의 민주팔이들이 문재인, 박지원, 김부겸, 안희정, 손학규, 박원순 등을 정치 세력으로 키웠습니다. 새누리당의 웰빙기회주의자들이 남북화해와 교류 등에서 헷볕정책 세력을 키웠고, 종북세력의 입지를 키웠습니다. 새누리당의 출세주의자들 토호세력들이 국회권력을 독재적으로 만들고 국회의원들을 귀족화 시키면서 국정이 문란해졌습니다. 좌익의 힘만으론 절대로 불가능한 일들입니다.

가정을 해 보면 이치는 더 분명해집니다. 만일 새누리당이 대한민국의 정통성 수호에 성실했고, 근현대 역사 전쟁에서 도망가지 않았다면 그리고 헌법에 따라 여당으로서 대통령의 국정에 적극 동참했다면 과연 이런 혼란이 발생할 수 있었겠습니까. 새누리당 의원들이 지난 10년 간 웰빙 기회주의 노릇을 해 온 결과가 지금의 사태입니다.

조선일보와 김무성 일파는 더 이상은 이 판을 끌고갈 역량이 안 되고, 이 판을 제어할 능력도 잃었습니다. 자기 집 곳간 열쇠 훔치려다 집에 불을 냈고 집이 불타자 도적떼가 몰려든 상황입니다. 조선일보와 김무성 일파가 이 도적떼로부터 집을 구할 수 있게습니까. 판은 이미 도적들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박대통령은 지금은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거국내각이니 책임총리니 탄핵이니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박대통령은 첫째 대한민국 헌법을 지켜야 합니다. 둘째,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켜야 합니다. 세째, 좌익 혁명 분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수호해야 합니다. 네째, 대한민국의 주인인 애국 보수 국민들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기에 박대통령은 야당의 탄핵에 맞서 싸우고, 백낙청들의 담대한 계획인 거구중립내각이란 올가미를 거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각제 개헌 세력을 국민 앞에 드러낸 후 새누리당의 비박들을 반드시 쳐야 합니다. 김무성 세력, 새누리당의 민주팔이 웰빙족속들이야 말로 대한민국 역사의 반동이고 가치를 혼란케 하는 사이비(似而非)며, 내각제 귀족을 꿈꾸는 수구들입니다.

모택동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불타부도(不打不倒)" 때리지 않으면 꺼꾸러지지 않는다.
반동적인 것은 치지 않으면 쓰러뜨릴 수 없단 뜻입니다.

이젠 피아를 확실히 구분해서 쳐야 할 때입니다. 어디를 먼저 치고 어디를 나중에 칠 진 잘 생각해 보시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권력 투쟁에서 선의와 겸양은 미덕이 아니며, 권모와 술수 또한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손자의 말대로 병법이란 적을 속이는 것입니다. 꿀을 발라 놓으면 벌이 꾀고, 쥐를 잡으려면 매를 들어 때려야 합니다.

전라 목사들의 정체성!

작성일 : 16-11-26 10:51
전라 목사들의 정체성!
 글쓴이 : 현우
조회 : 573   추천 : 45  
트랙터가 고속도로를 질주한 것부터가 이미 위법이었다.  사회정의를 외치시는 그 잘나신 전라목사들은 트랙터의 위법에 대해 한마디 말씀도 없으셨다.  그 중 메이저급인 박영돈씨는 추미애발언이 자신들에게 부담이 되자 꼬리자르기에 급급했지만 트랙터의 위법에 대해서는 끝내 침묵모드이고, 다른 전라목사들의 입을 아무리 쳐다봐도 트랙터 위법에 대해서는 함구모드이다.
어제 트랙터는 양재 I.C에서 경찰과 대치했고, 진입이 용이하지 않자 고속도로를 역주행해서 진입하려고 시도했다. 그 댓가로 선량한 서민들이 고속도로에 갇혀서 시간을 한량없이 소모해야 했다. 그들에게는 시간을 다투는 촉박한 사람들이 있어서 오늘 아침 일에 차질을 빚는 자들이 있을 것이고, 또 인천 비행기 시간을 맞추지 못해 손해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받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강원도 사람들은 가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데도 조용하다. 그런데 전라인들은 광주 아문법이다 뭐다 해서 혜택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언론, 학교, 법계, 정계, 재계 등 많이 잡고 있다. 심지어 싹쓸이하는 곳도 많다. 그래도 불만이 왜 그리 많은지 모르겠다. 나는 트랙터 사건을 보면서 518을 재조명하게 된다. 집에서 새는 쪽박 밖에서도 새는 법이고, 윗대로부터 배운 짓이 아랫대의 모방으로 이어지는 법이 아니더냐?
이번 트랙터 사건 때문에 일베에서는 전라도산 식품은 사먹지 말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조선일보의 막장질주로 일베에서 열화같이 조선일보 절독 운동을 벌였은 즉, 조선일보가 10만부의 차질은 있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제 트랙터 사건으로 인하여 전라도산 불매운동을 벌이게 된다.
사실 난 진작부터 전라도산 불매를 했다. 왜냐하면 전라도 대표적인 음식 풀무원은 기독교 식품이라더니 박원순 동성애 퀘어에도 찬조하고, 심지어 통진당과도 연관이 되었다는 소문들이 파다하다. 교회 장로가 운영하는 식품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다른 식품이야 오죽하겠나?
전라인들은 각성해야 한다. 그들이 지난날 왜 천대를 받았는지 말이다. 자신들에 대해 안좋은 이미지가 심겨진 것이 과거 군사독재 탓으로 돌리지만, 그것만큼 천박한 사고가 없다. 그때 사람들이 오히려 더 지혜롭다. 나도 검정고시 출신으로 서울에서 밑바닥 생활 하면서 전라인들 수도 없이 만나봤다. 타 지역 사람들은 저놈아 나쁜 놈이야 이런 말이 희귀한데, 전라도 사람들은 저 놈아는 전라도 사람 답잖게 괜찮은 놈이야 하고 말을 듣는 사람이 간혹 있다.
이번 트랙터 사건은 전라인들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민주주의의 특성도 그래도 살려져 있다.
 전라목사 전라선생들이 비뚤어진 것들을 보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전라도 기독교는 보편적인 기독교와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을 한다. 자업자득이니, 남탓하기 전에 성경이란 거울에 대고 자신을 겸허하게 들여다 보는 것은 어떠할지?
쌀도 남아도는데 화난 보수계 사람들이 점차적으로 전라도산 불매운동 들어가면 어떻게 살아가려나? 그때도 남탓하겠지? 조상으로부터 배운 못된 버릇이 어디에 가겠는가?

작자 미상

나라가 위기입니다. 꼭 읽어보십시요.(펌)

작성일 : 16-11-21 21:21
나라가 위기입니다. 꼭 읽어보십시요.(펌)
 글쓴이 : 이상국
조회 : 603   추천 : 45  
글쓴이 = 나라사랑 1
( 다 아는 내용이지만 우리나라에 필요한 글이라고 생각되어서 )


1807년 독일은 나폴레옹 군대에 패했다.
국민들은 절망 속에서 날로 타락해 갔고,
사회에는 이기심이 충만했다.
도덕과 정의가 실종된 사회가 바로 당시의 독일사회였다.
 
이 때 한 사람의 지식인이 나타나
‘독일국민에 고함’이라는
제목으로 피를 토하는 설교를 했다.
철학자 피히테(Johann Fichte, 1762~1814)였다.
 
“독일이 왜 패하였는가?
군대가 약해서가 아니다.
패한 것은 독일인 모두가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교육을 통해 국가 혼(魂)을 길러야 한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실천하자”
 
그 후 64년이 지난 1871년,
독일국민은 프랑스를 점령하고 돌아오는 영웅
몰트케(Helmuth Karl B. von Moltke,1800~1891)원수
열렬히 환영했다.
이때 과묵한 사상가로 알려진 몰트케는
이렇게 말했다.
 
“독일의 승리는 나와 군인들의 공(功)이 아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공(功)이다.
이 모든 영광을 그들에게 돌린다”
 
무임승차(無任乘車)를 가장 부끄럽게 여기는
선진국 지도자들
 
미국의 영웅 케네디 대통령은
해군(海軍)에 들어가 남태평양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었고,
그로부터 얻은 통증(痛症)으로 인해 평생 동안
진통제(鎭痛劑)와 각성제(覺醒劑)로 살았다 한다.
케네디는 척추(脊椎)부터 창자까지 성한 데가 없었지만
육군장교후보생 시험, 해군장교후보생 시험에
줄기차게 도전(挑戰)했다.
그리고 퇴짜를 맞았다.
 결국 억만장자 아버지에게 애절(哀切)한 편지를 썼고,
아버지는 인맥(人脈)을 움직여 아들을 해군에 입대시켰다.
모두가 2차대전에 참전하는데
참전대열에 끼지 못한 무임승차자(無任乘車者)의 자격을 가지고는
지도자는커녕 어떤 공직(公職)에도 갈수 없었던 것이
당시 미국사회의 도덕율(道德律)이었다.
 
트루먼은 안경이 없으면 장님이었다 한다.
그런데 그는 신체검사에 합격하기 위해
시력검사표 달달 외워서 군에 입대했고,
1차세계대전에 포병 대위로 프랑스에서 싸웠다한다.

영국이 전쟁을 치르면
전선(戰線)에서 가장 앞장서는 사람들이
귀족들과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대학출신들이라 한다.
가장 무거운 군장(軍裝)을 짊어지고
적의 기관총을해 가장 앞서 달려가는 사람들이
바로 이들이라 한다.
1950년대에 차레로 영국 총리를 지낸
애트리, 이든, 맥밀런이 바로 이들이었다 한다.
이들 학우(學友)들의 3分의1이 전사(戰死)했고,
영국 귀족의 20%가 전사(戰死)했다고 한다.
귀족과 명문대학 출신의 전사자 비율(戰死者 比率)은
노동자, 농민보다 몇 배(倍)씩이나 높았다 한다.
이것이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제다.
 
6.25전쟁초기에 참전(參戰)한 24사단장 딘 소장(少將)이
물을 찾는 부하에게 물을 떠다주기 위해
밤중에 벼랑으로 내려가다가
심한 부상(負傷)을 당해 결국 포로가 됐다.
86kg의 체중이 2개월 만에 58kg가 되었다.
 
밴프리트 장군이 6.25전쟁에
아들을 참전(參戰)시켰다가 그 아들을 잃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클라크 장군도
한국전에 아들을 보냈다.
 
워커 장군은 아들과 함께 한국전에 참전했고,
스스로는 목숨을 잃었다.
 
일본역사가들은 사회지도층의 참전분위기 측면에서
일본은 미국 및 영국에 비해 상대가 안 될 만큼
매우 저조(低調)했다는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2차대전에서 일본은 패할 수밖에 없는
나라였다고 진단(診斷)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지도부(指導部)
가장 치사(恥事)한 무임승차자(無任乘車者)들의 소굴(巢窟)
 
김대중은 무임승차자에다 적(敵)과 내통(內通)한 자이다.
 
노무현은
졸병(卒兵)으로 군(軍)에 갔다가 군을 썩으러 가는 곳이라며
군의 명예(名譽)를 훼손(毁損)한 것도 모자라
국가안보(國家安保)의 기둥인 미국을 적대시(敵對視)하면서
연합체제(聯合體制)를 허물은 자이다.
 
이명박은
이해될 수 없는 병명(病名)들로 무임승차(無任乘車)를 했고,
 
집권(執權) 여당(與黨)인 한나라당 대표가 된 상수는
사법시험으로 신분상승(身分上昇) 꾀하느라
11年 동안이나 도피(逃避)면서 무임승차를 했으며,
 
강원지사로 당선된 이광재는
무임승차를 하기 위해 멀쩡한 손가락을 작도(斫刀) 잘랐다.
 
천안함 사건이 터진 직후 청와대에 모인
안보무임승차자(保無賃乘車者)이 90%나 되었다.
 
이런 대통령, 이런 장관, 이런 정치수뇌(政治首腦)
이런 도지사들이 전방(前方) 지키는 나라!
이런 나라는 ..............
 
독일의 스승 피히테의 표현에 의하면
이들은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이요,
정의감(正義感) 없는 자들이요,
애국심(愛國心)즉 ‘국가혼(國家魂)이 없는 자들이다.
애국의 혼(魂) 없는 자, 비겁(卑怯) 자,
부도덕(不道德) 자,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인 것이다.
이런 자들이 지도자 자리들을
몽땅 다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적과 싸울 수 있는 국가인가?
 
북한은 전쟁영웅(戰爭英雄) 대남공작영웅(對南工作英雄)에게
‘공화국영웅’ 칭호(稱號) 내리고,
그들의 가족들에게도 최상의 특별대우를 해주기 때문에
누구든 영웅이 되고 싶어 충성을 다한다.
 
반면 우리는 어떠한가?
이 나라를 북괴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용맹스럽게 싸워
최고의 훈장(勳章) 태극무공훈장(極武功勳章) 받은 명예의 용사가
월 37만원으로 거지처럼 살고 있다.
 
그까짓 훈장 무슨 소용인가?
다친 사람만 비참(悲慘)고 죽은 사람만 억울한 것이다.
6.25 참전 용사에겐 월 12원만 던져주면서,
일본에서 북의 공작금(工作金) 가지고 잘 살고 있는
골수거물 빨갱이 곽동의에게는 월 100만원씩 봉양한다.
 
광주에서 경찰과 군을 죽인 폭도(暴徒),
부산 동의대에서 경찰을 새카맣게 태워 죽인
극렬학생(極烈學生)들에게는 수억씩을 안겨주면서,
그들이 때려죽이고, 태워 죽인 군과 경찰을 향해서는
국가폭력배(家暴力輩)라 멸시(蔑視)한다.
 
북한의 사단장은 매월 2회씩 최전방GP에 가서
병사들과 밤을 새우며 경게근무를 서는데
그를 대적한 우리 사단장은
파리가 낙성할 정도로 군화를 닦아 신고,
헌병처럼 근무복에 주름을 잡고
밤이면 부하들과 어울려 폭탄주를 마신다.
 
천안함폭침(爆沈)에 분노하기는커녕 비상근무중인데도
퇴근만 하면 술집으로 달려간다는 초급간부들,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전쟁이 날지 모른다'며 울먹였다는 병사!
 
이런 장군, 이런 장교, 이런 병사들이
전방(前方)을 지키는 나라!
 
여기에 김정일 추종자(追從者)와 좌파간첩이 득실 거리는
국가아닌 국가의 앞날이 걱정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