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일 화요일
야당 국해의원들이 '개새끼'인 증거
야당 국해의원들이 '개새끼'인 증거
이승만박정희짱!
"야당이 테러방지법 통과 저지를 위해 계속해 온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8일째인 1일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밤 심야 비상대책위원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더민주 이종걸 원내대표는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을 열어 필리버스터와 관련, ‘중대 발표’를 할 예정이다. 더민주 관계자는 “중대 발표는 필리버스터 중단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테러방지법과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역시 밥그릇 법이 젤 중요하구나.
저새끼들에겐 테방법이 나름대로 신념이었을텐데... 그냥 헌신짝 버리듯 던저버리네.
이게 니들이 밥그릇 앞에서 헥헥대는 '개새끼'라는 증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밤 심야 비상대책위원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더민주 이종걸 원내대표는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을 열어 필리버스터와 관련, ‘중대 발표’를 할 예정이다. 더민주 관계자는 “중대 발표는 필리버스터 중단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테러방지법과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역시 밥그릇 법이 젤 중요하구나.
저새끼들에겐 테방법이 나름대로 신념이었을텐데... 그냥 헌신짝 버리듯 던저버리네.
이게 니들이 밥그릇 앞에서 헥헥대는 '개새끼'라는 증거다.
하태경 “더민주 선거연기가 유리하다고 결론내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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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0/ 왜 한반도에 태어났는가?
| 작성자 : 나두 작성일 : 16-03-01 조회수 : 18 추천수 : 0 | 번호 :387,033 |
[박근혜] 1등 대통령
| 작성자 : 천리안 작성일 : 16-02-18 조회수 : 197 추천수 : 10 | 번호 :54,785 |
새누리당이 김무성을 대표박탈을 못 시키는 이유가 뭐냐?
| 작성자 : 고모 작성일 : 16-03-01 조회수 : 24 추천수 : 2 | 번호 :54,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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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사장의 고모부가 김무성 어머니라서 그런거냐...
현정은때문에 그런거냐??? 이게 전남방직 가문의 힘이냐?? 과연 지금까지 새누리당이 더민폐당과의 관계에서 정상적 발언 행동이 있엇는지.... 몇마디 대국민 립서비스하고 후속조치 암것두 없엇음.. 늘 그래왓음.... 대충 덮는걸 정치라고 생각하는듯... 대충 덮자고 하는 색기들이 바로 간첩 색기들임.... 이래서 새누리를 웰빙이라고 하고 아마 강용석이 명단 들고 다녓으면 바로 출당시켯을 것임... 이게 현재 새누리의 반이성적 반합리적 행태이다.... 이런 비겁한 색기들밖에 없다는거...... 마지막 희망은 이한구에게 걸어본다..... 공천이라도....... |
전두환 보은에 앙갑음한놈들
작성일 : 16-03-01 16:03
국가는 위기에 처했어도 제 밥그릇 챙길 생각들만
작성일 : 16-02-13 13:40
여성징병/필수입니다
작성일 : 16-02-29 23:19
글쓴이 : 어여쁜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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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대한민국은 군징집대상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실질적으로 필요성에 의해 남녀모두 군징집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혹은 여성이 대체복무로 엄청나게 모자란 사회복지인력이나 보육시설에 일해도 되구요. (사회복지 대상자 13000만명인데 복지종사인력 턱없이 부족함. 공무원 한명당 500명을 관리중. OECD평균은 70명임) 전시에 군인이 아닐꺼라면 여성은 4주 군사훈련이 아니라 민방위 훈련을 받게 해서 부상자 치료에 동원되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면 최후의 수단으로 여성들의 소득에서 10% 국방세 걷어서 군인들 월급으로 줬으면 좋겠습니다.. 헌법재판소 판결문 읽어보면 기가 막힙니다. 남녀의 신체차이, 성폭력, 기강해이, 임신및 출산 육아 등등 말하면서 반대하는데... 그런 논리면 직업여군도 폐지해야 맞는거죠. 신체적 운동 능력의 차이라면 보직만 달리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이고 성폭력이 걱정되면 직업여군도 없애야 할일이고 남녀 함께 복무하는것으로 기강해이가 걱정이면 현재 직업여군도 없애야 할일이죠.. 그렇게 성폭력과 군기강해이가 걱정되면 남녀 부대를 완전 따로 운영해도 될일입니다. 남녀가 꼭 한부대에 있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니까요 임신 및 출산 육아가 진짜 압권입니다.. 군대갈 나이인 이십대 초중반에 임신 및 출산 육아하는 여자가 있기나 합니까? 헌법재판소의 판결문 읽으면 진짜 화병 생길것입니다 혹시 헌법재판소분들이나 국회의원분들과 같이 높은 위치 계신분들은 여자를 군대보내면 여성스러움이 사라지고 남녀가 별 차이 없어질까 두려우신건지. 옛날 사고 방식 가지신 높으신 분들의 남성우월적 관점에도 저해 안되실테니 여자 군대 보내셔도 된다고 봅니다 남녀 공동징집해도 국방력 90%는 남성의 몫입니다 군대에선 전쟁의 승부를 결정짓고 힘과 기동력이 필요로 한 보병이 절대다수니까요. 기여도로 따지면 여성은 보조적인 국방력을 차지합니다. 솔직히 여군이 주가되는 국방력의 비중은 아니잖아요 높으신 분들의 남성 우월적 관점에도 되려 부합하네요? 남자의 신체적 우수함이 더욱 빛을 발휘하는 순간이니까요. ( 솔직히 남녀공동징집의 제일 큰 장애가 되는게 높으신 어른분들의 남녀 역할에 대한 인식입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여성을 군대 보내도 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요새 여자들 기쎈 여자도 많고 남녀차이가 사라진지 오래인데 아직도 옛날 사고 방식 못버린듯합니다. 여자 군대가도 변하는거 아무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여성 이종격투기가 티브이 방송에도 중계되고 남혐단체가 이판사판 거친 말투 맘껏 뽐내는 세상에서 여자를 너무 남자와 다르게 보나 봅니다. 북한이나 이스라엘 여자들이 군대 갔다 왔다고 한국여자보다 더 우왁스럽고 기가 쎄기라도 한가. . 꼭 여성을 군대 보내자는 대안만 고집하는건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군인에 대한 처우 개선이 여러 사람의 반대와 인식의 벽을 깨는것보다 훨씬 현실성 있고 우리 가까이 있으니까요. 군가산점이든 군인에 대한 실질적인 임금지급 등등이 동시에 주장되어 져야 한다고 봅니다. 불필요한 여성예산에 1년에 27조나 쓰는 여성복지 과잉국가가 군인월급 100만원을 못준다? 군인월급 100만원씩만 줘도 1년에 7조 2천억밖에 안됩니다. 여성을 위해선 각종 불합리한 여성전용 시설 만들고 전업주부의 본업인 육아까지 혈세로 7시간 맡아주는 전세계 유일 국가. 여성복지 과잉 시대가 열린거죠 남자들은 군대에 가서 교도소 재소자들보다도 못한 식재료로 식사를 하며 돈도 적게 받습니다 형이 확정된 수형자는 교도소 내에서 반드시 노동을 해야합니다 그럼 일정 금액의 작업 장려금이 지급됩니다. 비생산 작업은 하루 1100원이지만 생산작업은 등급에 따라 하루 15000원을 받고 외부 통근을 하며 민간에 나가 작업하는 경우 최소 1만원입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보다 높은 급여이지요. 남자는 군대가서 교도소 죄수들보다도 못한 식단과 금전적 보상이 이뤄지고 있는데 여성을 위해선 과잉복지를 쏟아내며 수십조를 펑펑 쓰는 나라. 바로 여기 대한민국입니다. |
개성공단 입주업체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작성일 : 16-02-2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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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반일이 비정상인 이유
| 민족의 반일이 비정상인 이유 | |||||
| 정답과오답 (121.160.***.***) | 2016.03.01 19:52 (조회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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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당사자가 아니다
부친이 일본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 해도 피해준 사람들 지금 현존하는자 없다 피해 입었다고 주장 하지만 그런 소리 떠드는 자들 거의 관련자 아니다 공연히 당사자도 아니면서 동족이니 흥분하는척 하면서 의인인척 하는 거다 이게 말 되지 않음은 생각이란걸 한다면 부인 못할 것이다 위안부 피해자 때문에 흥분 되시나 글세 거기에 귀하가 흥분 하는 이유가 뭘까 ? 동족이니까 흥분해야 하는거라 생각 하나? 아니면 인간이니까 그런것에 흥분해 응징해야 한다고 믿나 ? 그렇다면 동족의 잔인한 현제 진행형에는 왜 아뭇소리 못하는지 말할수 있을까 ? 동족이니까 아무리 인간이하 짓거리 해도 가만이 있어야 한다면 공분이라거나 인간이니까 흥분해야 한다는 것은 논리 부적합을 넘어 이상하단거 일본에 비해 수십수백배의 잔인함의 극치 북에게는 왜 그토록 관용의 극치인가 ? 그걸 넘어 일본이 우리에게 입힌 피해 만 있는건 아니지 북의 동족 하고는 틀려도 너무 틀리지 구한말 조선의 지배자에 비하면 일본은 천사란거 뭔소린즐 생각좀 하라면 머리에 쥐가 날 위인들.. 안중근이 백명 천명 죽어도 가망없는 해방을 미국에게 거저 얻은 주제에 반미를 떠드는 배반의 종자들이 이젠 우리가 승전국이라는 소리까지 떠드냐 ? 민족이 이젠 정신마저 이상해 보이는대 여기도 그런 미친자들이 한둘 아니니 친일을 척결하고 종북은 계승 발전시키자고 ? 하는 짓거리가 조선 말이나 지금이나 미개인들은 어쩔수 없단 생각 든다 바보민족 바보지도자 바보 국가 삼박자가 장단이 잘 어울리긴 하다만 |
'필리버스터' 벌인 야당 의원 30인의 전력(前歷)
'필리버스터' 벌인 야당 의원 30인의 전력(前歷)
김광진, 김현, 정청래, 임수경, 서기호 등
1.김광진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비난, 변태성욕적 트윗 올려 물의)
2.문병호 (민변, 전교조 인천지부 고문변호사)
3.은수미 (노동운동권 출신)
4.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5.유승희 (학생-노동운동권 출신)
6.최민희 (<말>지 기자, 민언련 사무총장, 노무현재단상임운영위원)
7.김제남 (녹색연합 사무처장, 6.15남북공동선언 남측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
8.신경민 (삐딱한 멘트 많이 날려서 뜬 MBC 앵커)
9.강기정 (전남대 삼민투위 위원장)
10.김경협 (부천지역금속노조위원장, 노무현 정권 시절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비서관)
11.서기호 (‘가카의 빅엿’판사)
12.김현 (대리기사 폭행 사건 유발자)
13.김용익 (노무현 정권 시절 사회정책수석비서관, 노무현재단상임운영위원)
14.배재정 (<부산일보> 해직 기자)
15.전순옥 (전태일 여동생)
16.추미애 (김대중이 발탁한 판사 출신 정치인)
17.정청래 (긴 말이 필요없는 막말 끝판왕)
18.진선미 (민변.이석태(세월호특위위원장)의 법무법인 덕수 근무.국정원 선거개입 의혹 제기)
19.최규성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제도정치위원장,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상임집행위원)
20.오제세 (인천시 행정부시장)
21.박혜자 (전남 복지여성국장)
22.권은희 (국정원정치개입 의혹 제기한 ‘광주의 딸’)
23.이학영 (조직 자금 마련하려 최원석 동아그룹 회장집에서 강도짓 한 남민전 출신)
24.홍종학 (경실련 정책위원장)
25.서영교 (이대 총학생회장, 노무현 청와대 춘추관장, 박원순 유세본부장)
26.최원식 (민변, 평화3000공동대표)
27.홍익표 (햇볕정책 옹호해 온 북한학자)
28.이언주 (변호사.S오일 상무)
29.전정희 (전북 여성정치발전센터 소장)
30.임수경 (탈북자 대학생에게 ‘배신자’라고 욕한 ‘통일의 꽃’)
2.문병호 (민변, 전교조 인천지부 고문변호사)
3.은수미 (노동운동권 출신)
4.박원석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5.유승희 (학생-노동운동권 출신)
6.최민희 (<말>지 기자, 민언련 사무총장, 노무현재단상임운영위원)
7.김제남 (녹색연합 사무처장, 6.15남북공동선언 남측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
8.신경민 (삐딱한 멘트 많이 날려서 뜬 MBC 앵커)
9.강기정 (전남대 삼민투위 위원장)
10.김경협 (부천지역금속노조위원장, 노무현 정권 시절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비서관)
11.서기호 (‘가카의 빅엿’판사)
12.김현 (대리기사 폭행 사건 유발자)
13.김용익 (노무현 정권 시절 사회정책수석비서관, 노무현재단상임운영위원)
14.배재정 (<부산일보> 해직 기자)
15.전순옥 (전태일 여동생)
16.추미애 (김대중이 발탁한 판사 출신 정치인)
17.정청래 (긴 말이 필요없는 막말 끝판왕)
18.진선미 (민변.이석태(세월호특위위원장)의 법무법인 덕수 근무.국정원 선거개입 의혹 제기)
19.최규성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제도정치위원장,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상임집행위원)
20.오제세 (인천시 행정부시장)
21.박혜자 (전남 복지여성국장)
22.권은희 (국정원정치개입 의혹 제기한 ‘광주의 딸’)
23.이학영 (조직 자금 마련하려 최원석 동아그룹 회장집에서 강도짓 한 남민전 출신)
24.홍종학 (경실련 정책위원장)
25.서영교 (이대 총학생회장, 노무현 청와대 춘추관장, 박원순 유세본부장)
26.최원식 (민변, 평화3000공동대표)
27.홍익표 (햇볕정책 옹호해 온 북한학자)
28.이언주 (변호사.S오일 상무)
29.전정희 (전북 여성정치발전센터 소장)
30.임수경 (탈북자 대학생에게 ‘배신자’라고 욕한 ‘통일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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