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속보 ) 시민단체 엄마부대, ' 국정화 반대 표명 김제동을 SBS에서 퇴출시켜라 ! ' 시위


속보 ) 시민단체 엄마부대, ' 국정화 반대 표명 김제동을 SBS에서 퇴출시켜라 ! ' 시위
[레벨:27]HEALTH回復
2015.11.10 18:43:24 (*.45.*.7)
시민단체 엄마부대가 오늘 10일 오후 2시
SBS 방송국앞에서, 연예인 신분으로 국정화 반대 의견 표명을
명확히한 김제동을 퇴출시켜라는 시위를 하였다고 한다.





출처 : 페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479364469038174&set=pcb.1479364539038167&type=3&theater

엄마부대, "김제동은 허접쓰레기다"

엄마부대, "김제동은 허접쓰레기다"
[레벨:6]초점
2015.11.10 18:53:48 (*.124.*.247)
엄마부대 said :
김제동은 쓰레기다.
김제동은 사회주의자다.
김제동은 방송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박원순과 박주신, 누가 누구를 돕는 것일까?

박원순과 박주신, 누가 누구를 돕는 것일까?
[레벨:24]4-3-33AD
2015.11.10 23:50:42



만약 제기된 병역비리가 사실이라면
재신검 없다는 박원순은 아들을 돕는 것이고
또 아들도 해외로 도피해 있음으로써
아버지 대선길에 누를 끼치지 않는 것이니
결국 두 사람은 서로를 돕는 것이 아닌가


그러나 만약 제기된 병역비리가 사실이 아니라면
아들은 재신검을 안받음으로써 아버지를 엿먹이는 것이고
아버지도 아들이 계속 해외에 떠돌게 하는 것이므로
아들을 엿먹이는 것이 된다. 그렇다면 이 경우는
어느 한 사람이 재신검 받겠다고 하면
자기를 엿먹이던 사람에게 통쾌한 복수를 하는 꼴이 된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고 있지 않다..


따라서 논리적으로 볼 때 병역비리가 사실이라는 쪽이
더 타당성이 있는 듯 하다.


의심스러운 김신조

의심스러운 김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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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목사와 인사하는 박근혜 전 대표
북한 특수게릴라부대원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1968년 1월 남파됐던 김신조 목사(오른쪽)가 2010년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만나고 있다. 김 목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대통령이 돼 청와대에 들어가기 전에 의원 때 딱 한번 만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68년 1월 21일 청와대를 기습하기 위해 내려온 31명의 무장 공비 중에서 유일하게 생포돼 기자회견에서 “박정희 목따로 왔수다’라는 발언으로 남한 사회를 충격에 몰아 넣기도 했다. / 사진=뉴시스


**********************


황장엽은 남한에 와서도 사회주의를 고수한 者다.
그는 거대 주사파 단체인 민청학련에 대해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고 비판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황장엽은 민청학련 멤버인 김동길과 의형제를 맺었다.
그렇게 사상이 의심스러운 인간을 국립묘지에 안장한 나라도 이상한 나라다.
위의 김신조가 1968년 남한에 온 이후 남한 정부가 북한과 대화를 계속하여 7.4 공동성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신조는 남북한을 연결해 주는 임무를 부여 받았던 것일까?
김신조가 황장엽의 장례식장에 온 것으로 보아 親황장엽파라고 하겠다.
필자가 김용규씨의 [태양을 등진 달바라기]를 출판한 '글마당' 편집실과 통화한 적이 있는데 거기의 사람이 말하기를
'우리의 정확한 정보루트로는 황장엽은 전향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해주었다.
황장엽은 민청학련을 비판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확실히 전향하지 않은 인간이다.
그런 황장엽을 추종하는 김신조도 신뢰할 수 없는 인간인 것이다.
필자는 황장엽을 추종하는 탈북자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따라서 김현희나 김신조는 부분 전향을 했다고 본다.

'역사전쟁’ 몸통 좌파 3인방 본모습 드러냈다

2015년11월10일 11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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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 몸통 좌파 3인방 본모습 드러냈다
친일인명사전 학교 배포…제작·연출·배포 맡은 박원순·임헌영·조희연
조우석 미디어펜 주필
한 달 가까운 역사교과서 전쟁에서 뜻밖의 소득이 있다면, 서로 간에 피아(彼我) 식별이 용이해진 점이다. 누가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사람이고, 누가 이 나라에 적대적인가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반 대한민국 세력에는 좌파 국사학자들과 역사교사 그룹, 여기에 부화뇌동해온 상당수의 속물 리버럴리스트 무리가 포함된다.
국사학자-역사교사들이야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그들은 자정(自淨)능력을 상실한 ‘학문적 파산 그룹’에 다름 아니니까. 속물 리버럴리스트들이 좀 애매한데, 그들은 “현행 검정교과서의 문제점은 잘 알지만, 그래도 국정화가 답은 아니다”라고 발을 빼는 걸 능사로 한다.
그런 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은 “단일교과서란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불가피한 일종의 긴급피난”이란 박세일 서울대 명예교수의 명언이다. 어쨌거나 피차간에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된 역사전쟁에서 그동안 숨어있던 진짜 몸통 몇 명이 등판 채비를 마치고 있어 새삼 주목거리다. 싸움이 본격화된 것이다.
국사학계 좌편향에 결정적으로 멍석을 깔아준 총연출자의 사람으로 꼽히는 서울시장 박원순, 운동권 본색을 아직도 못 감추는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멀쩡한 본명(임준열) 대신 남로당 박헌영의 이름을 딴 ‘위장 공산주의자’인 임헌영 등 좌파 삼인방이 그들이다.
얽히고 설킨 인연의 ‘위장 좌파 3인방’스토리
셋의 등판은 <친일인명사전>(총3권)을 중고교 도서관에 뿌린다는 계획에서 예고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 모든 중고교에 이 책을 비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책값이 무려 30만원인 이 책을 배포하는 데 드는 예산만 1억6530만원인데, 왜 이 책이 새삼 문제가 되는 것일까? 그리고 ‘몸통 셋’은 어떻게 얽힌 것일까? 문제의 이 사전을 제작한 것은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위원장 윤경로)인데, 이 책에 수록한 친일파 4300여 명의 선정 기준이 자의적이라는 그동안 비판을 받아왔다. 대한민국 건국과 부국 만들기에게 공이 있는 거의 모든 이들에게 친일파 딱지를 붙인 건 이 나라를 저주하겠다는 정치적 의도에 다름 아니었다.
이 사전이 갖고 있는 정치적 성격은 3년 전 대선 국면에서도 다시 분명해졌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제작, 배포한 동영상 ‘백년전쟁’이 문제인데,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파, 반역자로 매도했던 것이다. 이 사전과 동영상의 제작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 임헌영(1941년생)이다.
▲ 박원순이야말로 외눈박이 사관으로 대한민국 현대사를 저주해온 대표적인 아마추어 역사가이자, 압도적으로 위험스러운 정치인이다. /사진=연합뉴스
그의 고약한 친북 행적은 세상이 다 안다. 1980년대를 전후해 허울 그럴싸한 문학평론가로 활동했던 그는 실은 남민전(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사건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던 위인이다. 남민전은 1970년대 북한노선에 추종했던 반국가 단체로, 대법원으로부터 이적단체로 판결을 받았다.
‘위장 좌파’임헌영은 2~3년 전까지만 해도 주부를 대상으로 강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온 사회의 좌편향화 물결 속에 놀라운 변신을 거듭해온 것인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의 경우 본점과 지점에서 무려 19개 강좌를 그에게 맡기는 바보짓을 했었다.
결정적인 것은 따로 있다. 임헌영이 거의 30년 전부터 대한민국 망가뜨리기 차원에서 현대사에 뛰어들었는데, 그걸 도운 게 현 서울시장 박원순이다. 둘은 파트너이자, 좌파 동지 사이라고 보면 되는데, 더 능동적 역할을 한 것은 박원순이다. 놀랍게도 나이 서른 살이던 1986년 박원순은 역사문제연구소를 설립했고, 기관지 <역사비평>을 발간하기 시작했다.
당시 박원순과 함께 전면에 드러났던 사람이 원경 스님이다. 원경은 남로당 당수 박헌영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인데 박원순은 그들과 손을 잡고 박헌영 전집(전9권)을 펴내는 데 비상한 열정을 보여왔다. 하지만 역사문제연구소의 활동은 철두철미 현대사 왜곡에 집중돼왔다.
이 연구소는 정관에서 “민족사학을 지향한다”고 밝히고 있다. 민족사학과 민중사학은 거의 동의어인데, 실제 활동도 그 쪽이다. 그럼 역사문제연구소와 민족문제연구소는 어떤 관계인가? 그건 자매관계라고 보면 된다. (삽입) 아직 둘 사이 관계의 전모가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이게 제대로 규명될 경우 역사전쟁의 뇌관 하나가 터지는 중대한 결과이자, 정치적 쟁점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사문제연구소와 민족문제연구소는 자매관계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역사문제연구소가 연구단체인양 포장돼 있다면, 민족문제연구소는 주로 친일 청산을 목표로 대중활동에 매진한다는 차이다. 하지만 인적자원이 서로 겹친다. 즉 민족문제연구소는 ▲박정희기념관 건립저지 ▲친일파기념사업 저지 등에 주력해왔는데, 임헌영은 양쪽을 오가는 인물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1991년 설립됐지만, 임헌영은 12년 전인 2003년 이후 이 단체의 소장으로 있다. 또 임헌영은 강만길(고문), 강정구(연구위원)등과 함께 역사문제연구소에도 간여하고 있으니 실세인 셈이다. 하지만 진짜 큰 역할은 박원순이 한다는 추정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정황적 증거도 많지만, 무엇보다 박원순의 반대한민국적 역사관이 엄청 과격하고 비뚤어져있고, 자금 제공도 하는 걸로 관측된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청산되어야 할 과거를 품은 채 실패와 좌절을 반복해왔다”고 말한 게 그 사람이다. 이 따위의 소리도 털어놓은 바 있다. “한국의 현대사는 그 자체가 통곡의 장이다. 원한의 박물관이다. 망각을 넘어, 슬픔을 넘어 새 시대로 나가기 위해 우리의 불행한 현대사 창고, 판도라의 상자를 비우자.”(1998년 한겨레신문 칼럼)
▲ 조희연은 좌파 대학 성공회대 사회학과 출신이니 머리 속이 오죽 정상이 아니겠느냐만, 무엇보다 그는 1980년대 중후반 벌어진 이른바 사구체 논쟁을 정리하여 4권으로 집대성한 인물이다. 당시 좌파 먹물들 사이의 정신 나간 논쟁으로, 한국자본주의가 ‘국가독점자본주의’이니‘주변부자본주의’이니 하는 발언들을 촘촘히 챙겼을만큼 조희연은 시대착오적 위인이다. /사진=연합뉴스
필자인 나는 박원순이 썼던 책 <역사를 바로 세워야 민족이 산다>(1996년 한겨레신문사 펴냄)을 중고로 구입해 보유하고 있는데, 살펴보면 볼수록 ‘못 말리는 인물’이 박원순이다. 지난 1개월 교과서 전쟁에서 내내 머리를 박고 있던 그가 드디어 <친일인명사전> 배포를 계기로 본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면 된다.
단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봤던 것일까? 파트너인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과 함께 조심스럽게‘좌파본색’을 드러낸 것도 잘 살펴볼 대목이다. 상식이지만 박원순과 조희연은 초록은 동색의 관계다. 둘은 입학은 1975년 서울대에 함께 했으니 같은 학번이다.
이 중 조희연은 좌파 대학 성공회대 사회학과 출신이니 머리 속이 오죽 정상이 아니겠느냐만, 무엇보다 그는 1980년대 중후반 벌어진 이른바 사구체 논쟁을 정리하여 4권으로 집대성한 인물이다. 당시 좌파 먹물들 사이의 정신 나간 논쟁으로, 한국자본주의가 ‘국가독점자본주의’이니‘주변부자본주의’이니 하는 발언들을 촘촘히 챙겼을만큼 조희연은 시대착오적 위인이다. 최근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찬성하는 글 두 편으로 스타 반열에 오른 장신대 김철홍 교수도 이렇게 탄식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유시장 경제제도를 채택한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의 학생교육의 수장(조희연)이 정통 마르크스주의자들을 자처하는 사람들의 사회구성체논쟁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에서 이념적 좌파들의 영향력은 생각보다 크고 깊다. ”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좌파 몸통 셋 중 조희연과 임헌영의 비중은 박원순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 분명한 것은 박원순이야말로 외눈박이 사관으로 대한민국 현대사를 저주해온 대표적인 아마추어 역사가이자, 압도적으로 위험스러운 정치인이란 점이다. 그의 실체를 제대로 검증해볼 기회가 찾아온 것일까? 어쨌거나 역사전쟁은 이제부터다.

조우석 미디어펜 주필

역사교과서 문제는 무기가 동원된 전쟁 못지않게 중요하다

: 15-10-30 08:20

역사교과서 문제는 무기가 동원된 전쟁 못지않게 중요하다


글쓴이 : 몽블랑
조회 : 307 추천 : 33
<역사교과서 문제는 무기가 동원된 전쟁 못지않게 중요하다>20151030
-우리는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청소년 학생들에게 反 대한민국적이고 친북적인 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역사를 왜곡해서 가르치고 있는 교육 현장의 심각성,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역사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방침,
그리고 일부 정치권과 좌경 역사학자들, 전교조, 일부 사회단체들의
격렬한 반대 등으로 세상이 시끄럽고 어수선하다.
새천년민주연합의 문재인 대표 등 야당과 종북 좌파들이 내세우는
국정화 반대 이유 가운데 첫 번째는 친일을 미화하고, 독재를
미화하는 교과서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근거도 없고 말도 안 되는
생떼를 부리는 것이다.
책이 나온 것도 아니고 아직 어떤 사람들이 책을 쓸 것인지 필진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친일미화니 독재미화니 하는 딱지를 붙이는
것은 논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어린애들이 들어도 비웃음거리 밖에
안 되는 어거지이다.
일부에서는 잘못을 고치게 하면 되지 굳이 국정화 하려는 것이
잘못이라는 주장을 펴는 사람도 있다. 언뜻 들으면 그럴듯하게
들리는 말이다.
하지만 노무현 정부 때 역사 해석의 다양성이라는 구실로 민간 주도의
검정교과서 제도로 바꾸었지만 크게 실패해 오늘날 역사논쟁의
도마위에 올랐다. 10년 가까이 학생들에게 반정부 친북적인 교육을
시킨 결과가 되어 국가 장래에 대한 우려와 함께 뜻있는 국민들의
지탄을 받게 된 것이다.
민간주도의 검정교과서가 되자 필진은 좌파 역사학자들이 거의 다
차지했다. 그 결과 8가지의 교과서 가운데 7가지가 대한민국의 건국과
경제사회의 눈부신 발전상 등을 깔아뭉개다시피 하고 오히려 김일성의
항일투쟁과 북한 정부수립 등을 거짓으로 포장하거나 편들고 있다.
특히 김일성에서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세습 독재체제에 대해서는
한 마디의 비판도 없고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13차례나 독재 운운하는
식으로 깎아내렸다. 수 백만명이 굶어죽은 기아 상태와 북한의 처절한
인권상황 등에 대해서는 거론조차 않고 있다. 이런 교과서를 살펴본
탈북자들은 마치 북한 교과서를 보는 것 같다며 오히려 흥분하고 울분을

토할 정도이다.
역사 사실을 비교적 공정한 시각으로 기술한 책은 8가지 가운데
교학사가 펴낸 교과서 하나 밖에 없었지만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
하려는 학교에 대해 전교조와 좌파운동권이 조직적으로 공갈 협박
방해하며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일선 학교에서는 교학사
교과서를 도저히 채택할 수 없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처럼 심각한 상황에 놓이자 정부는 잘못된 역사교육을 바로잡기 위해

부득이
교과서를 국정화하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7일
국회 시정연설을 하는 가운데 "역사 교육을 정상화시키는
것은 당연한 과제이자 우리 세대의 사명이다" . "올바른 역사교육은
기본이 바로 선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처럼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교육을 정상화시키겠다는 데 대해 좌파
세력들이 저토록 벌떼같이 일어나 국정화를 반대하는 이유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뉴스를 보고서야 정치권과 학계, 교육계,
사회단체 가운데 극력 좌파들이 왜 피를 토하며 반대에 목숨을 걸다시피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문화일보는 28일자 신문에서 “북한의 통일전선부와 정찰총국 등
대남공작 기관은 최근 조총련 등 해외 친북 단체와 국내 친북조직 및
개인에게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반대 투쟁과 선동전을
전개하도록 지시하는 지령문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북한 지령문의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재 남조선은 국정화 반대 열기로 뒤덮여 있다”. "이런 시기에 일반
대중운동 단체의 투쟁에 재야 단체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민중 총궐기
투쟁 열기를 더욱 높여 나가야 한다”
“재야 모임, 언론매체를 적극 활용해 박정희를 이어 받은 박근혜
정권의 친일 행각과 사대주의를 폭로하고,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비판 선전사업을 벌여 나가라”
또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15일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분노를
폭발시키며 집권세력이 강행하고 있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책동은
결국 그들 자신의 파멸을 앞당기는 대중적인 반정부 투쟁을 불러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집권 초기부터 유신 독재 부활에 피 눈이 되어 돌아친 남조선 당국이

이제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정신 영역에까지 독재 시대의 오물을
주입시키려 한다”“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대결 정책을 합리화하려는

범죄적 기도의 발로”
라고 비난했다.
북한 교육위원회는 16일 대변인 담화에서 “파쇼 독재와 친미 친일 사대

(事大)
매국으로 얼룩진 치욕스런 과거를 미화하고 부활시키려는
전대미문의 역사 쿠데타”라며 “남조선의 모든 교육자들을 비롯한
각 계층 인민들은 보수패당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놀음을 단호히 저지,

파탄시키고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교육을 실현하며 민족의 단합과 자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27일 “왜곡된 력사관, 삐뚤어진 동족관을 새 세대
들에게 주입시켜 그들을 장차 동족 대결의 돌격대로 써먹자는 보수집권

세력의
책동이야말로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주장했다.
위에서 지적한 북한의 지령과 노동신문의 선동보도, 북한 교육위원회의

담화
등이 나온 무렵부터 우리 야당과 좌익단체들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운동이
본격화되더니 '역사 쿠테타'니, '친일미화'니, '독재미화'니

하며 날이 갈수록
저들의 지령문과 문맥을 같이 하는 구호와 선동문구
까지 동원되는 것을 보고 놀라울 뿐이다.
그리고 저들이 지적했듯이 그들이야 말로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비뚤어진 역사관과 정신영역까지 오염시켜 우리 청소년들을 적화통일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안간힘을 쓰다가 우리 정부의 단호한 조치로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자 발악을 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을 실토하고 있는
것이다.
북의 통일전선부와 정찰총국 등 대남공작 기관의 지령과 북의 노동신문,
평양방송, 우리민족끼리, 북한 교육위원회 담화 등 매체들의 선동선전
보도, 우리나라 각계각층에 숨어들어서 활동하고 있는 북의 고정간첩과
그들의 지령과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르는 불순 정치세력, 그리고
불순분자들의 날뜀은 쉽사리 수그러들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통해 親北 反韓的인 역사서술을 바로 잡고
사실에 입각해서 근현대사를 기록할 경우, 북한으로서는 거짓으로 꾸민
김일성의 과거 행적과 조작된 우상화 놀음이 낱낱이 탄로 나고 굶주림과
잔혹한 인권실황까지 노출돼 체제가 뿌리채 흔들리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청소년 학생들의 역사관과 사상을 오염시켜 남한 적화의
불쏘시개로 써먹으려던 저들의 음모와 마각(馬脚)이 드러난 이상 지금
불붙은 역사논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이 역사논쟁은 단순한
역사논쟁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가 몽땅 걸려있는 전쟁이요,
사생결단하는 싸움이기 때문이다.
사태의 심각성을 알기 때문에 더욱 미쳐 날뛰고 있는 반역적 정치꾼들과
학계 언론계 공직사회의 불순분자들이야 당장은 그렇다고 치자. 그러나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순진한 사람들과 비판없이
저들에게 속아 넘어가던 사람들까지 모두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불순분자를 경계 차단 색출하는데 총력을 기우려야 한다.
역사 교과서 문제는 무기를 동원해 싸우는 전쟁보다 더 심각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 져서는 안되는 싸움,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추천 : 33


참산나무 15-11-04 21:53
역사(逆史)를 역사(歷史)로 바로쓰기 위한 작업이 다소 늦였지만,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는 일이라고 볼 때 시의적절한 방침이라 봅니다.

한물간 간잽이도 아니고, 지구촌 온 세상 구석구석 망해버린 이념을 아직도 못버리는 병든 정당과 그 계열들이 새로운 미래지향적인 리더십으로 이끌 생각은 안하고, 한물간 이념을 가지고 좌파버젼으로 기생하면서 전복세력의 주축이 되어 왔으니 기막힌 얘깁니다.

전교조와 교총으로 나누어 진 일선학교는 더욱 이념집단의 운동장이니, 정부는 이번 기회에 국정화만 하지 말고 교사 연금법도 고치고 퇴직훈장도 선별수여했으면 합니다.

김만복 씨, 그게 무슨 꼴입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작성일 : 15-11-07 01:26

김만복 씨, 그게 무슨 꼴입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글쓴이 : 몽블랑
조회 : 351 추천 : 15
<김만복 씨, 그게 무슨 꼴입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20151106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아깝지도 않소?-
김만복이라는 사람이 또 일을 저질렀다. 정부에서 핵심적인 고위직을
지낸 사람 가운데 노무현 정부 때 국정원장을 지낸 김만복 처럼
믿을 수 없고 천방지축인 사람은 없다. 그는 국정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있을 때도 그랬지만 직책에서 물러난 뒤에도 툭하면 깜짝
놀랄만한 큰일을 저질러 왔다.
이번에는 자기가 걸어온 정치적인 노선과 방향이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
새누리당에 팩스를 보내 입당했다는 사실이 두 달이 지난 뒤에야 밝혀져
정치권에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과거 행적으로 볼 때
문재인이 느닷없이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는 것만큼이나 의외의
사건이라고 할까?
노무현 정부 때 특급 국가기밀을 다루며 노무현의 친북반미 노선을
무조건 따르며 충성을 다하던 사람...김만복이 새누리당에 입당한
것을 두고 배신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전향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위장귀순이
아니냐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노무현의 속마음(腹心)까지 읽었던 사람이 문재인이었다면 노무현의
혀같이 굴던 사람은 김만복이었다. 그들은 이롭든 해롭든 국정과
국익과는 상관없이 노무현의 생각대로, 노무현이 하라는 대로 무슨
일이든 하던 개같이 충직한 부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반역적인 일,
북한을 위한 세작질도 서슴치 않았다.
김만복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의 외곽조직인‘담쟁이포럼’에 임수경,

이학영
등과 함께 발기인으로 참여했다.‘2007년 남북정상회담 비밀
녹취록’문제가 터졌을 때는 문재인과 함께 앙큼하게도‘비밀 녹취록'의

존재 자체를 부인했다.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 때 천안함 폭침을 '침몰'이라고 하자 김만복도
친북 성향의 일본 잡지인 세카이에 기고한 글에서 '천안함 침몰'이라고

썼다.
천안함 사건 이후 한국,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 등 5개국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북한의 소행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천안함 공격을 규탄하는
UN안보리의장의 성명까지 채택된 사건에 대해 국정원장을 지냈다는
사람이 의문을 제기하며 '침몰'이라고 하다니...이런 해국적(害國的)
작태가 어디 있는가?
이와 같은 김만복의 과거 행적들로 볼 때 반정부적 친북적 여론조성에
눈이 뻘게서 날뛰고 있는 문재인 등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가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배신이다. 그리고 과거의 행적을
알면서도 그를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본다면 전향이라고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배신이 됐든 전향이 됐든 그는 노무현 정부에서 최고위직을 맡아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을 위해 보조를 맞추며
힘을 보탰던 사람이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먼저 왜 지금에 와서
문재인이 가는 길을 버리고 새누리당을 택하게 됐는가 하는
납득할만한 설명이 있었어야 했다.
국정원장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선거 전날 북한을 방문해서 북의 김양건
에게 남한의 대통령 선거와 그 이후의 정세까지 브리핑(?)해 준
첩자노릇을 하는 등 노무현의 심부름이나 다니던 일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고 명확하게 커밍아웃부터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아무도 모르게

슬며시 FAX 입당을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 그렇게 비굴하고
떳떳지 못하게 처신하는가?​ 어린애들 병정놀이로 아는가...
또, 많은 사람들이 김만복은 위장 귀순했을 것이라고 의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노무현 때 당신에게 주어졌던 자리와 역할이 너무 막중했고
지은 죄가 많았기 때문이다. 노무현이 자살한 뒤 문재인이 정치에
발을 들여놓자 그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당신의 언동이 너무나
위선적이고 반국가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당신이 새누리당에 입당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의외의 일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김만복이 위장 귀순(?)한 것이 아닐까하는
의심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김만복은 지난 8월 27일 새누리당에 FAX를 보내
책임 당원으로 등록하고 당비까지 냈으면서도 10.28 재보선 때는
당적을 숨기고 새정치연합 시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연설을 하는 등
해당(害黨)행위를 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런 행위야 말로 정치 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이고, 2중 간첩 같은 짓이다. 그리고 그가 위장
귀순한 것 아니냐고 비난하는 이유다.
위에서 지적한 것 이외에도 김만복은 국정원장으로 있을 때
인질구출 정보를 누설했고 정보요원들을 입회시킨 가운데
기자회견을 해서 요원들을 노출시켰다.
고향 사람들 300여명을 국정원으로 초대했다가 총선출마를 위한
사전선거운동이라는 비판을 받았고 그 후에도 공직선거법 위반논란이
일자 총선출마를 포기한 일이 있었다.
2007년 대선 직후에는 북한 김양건을 만났던 것을 대화록으로 만들어
언론에 유출시킨 것이 말썽이 되어 사퇴했다. 지난 10월에는 언론
인터뷰에서 “남북 정상 간 핫라인이 있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수시로 직접 통화했다”고 했다가 문제가

심각해지자 "핫라인이 있었지만
직접 통화한 적이 한 차례도 없었다"고

번복해
웃음거리가 되었다.
이런 일들로 국정원으로부터 기밀 누설에 따른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했고, 그의 경망스러운 언동이 계속되자 국정원 퇴직자
모임에서는 그가 모임의 명예와 품위를 실추시키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며 그 책임을
물어 회원 자격까지 박탈해 버렸다. 그런 망신과
불명예가 어디 있는가?
천방지축 좌충우돌하며 입만 뻥긋해도 말썽이요, 하는 짓마다 해국적
(害國的)작태를 일삼고, 남들의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는 70세 노인
김만복(金萬福)씨!
"나이 70 이면 하고 싶은 대로 하더라도 법과 도리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하는
종심소욕불유구(七十而 從心所欲 不踰矩)라는 말을

들어보셨겠지요? 어찌하여
그대는 하는 짓마다 상식과 기본에 어긋나고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짓만 하시오?
"100년도 못 사는 인생, 1000년은 살 것처럼 쓸데없이 욕심 부리고

걱정한다"
인생불만백 상회천세우(人生不滿百 常懷千歲憂)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
쓸데없는 욕심을 버리시오. 나 아니면 세상이 안 될 것

같다는
쓸데없는 근심도 버리세요.
당신 나이 70 이 넘었으면 건강하게 살날이 얼마나 남았다고
허황된 꿈을 안고 세상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있소이까?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아깝지도 않소?
그게 무슨 꼴입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추천 : 15


enhm9163 15-11-07 19:54
그거 뭐 인간쓰레기 논할 가치 조차도 없는 놈.
대가리에 메모리 용량이 많아서 공채로 국정원에
임용 되기는 하였었겠지만
짐승같으면 고기라도 쓸수 이겠으나 그럴 가치도 없고
정말 이런 것을 인간 쓰레기라 해야 하겠죠
김무성이 같은 인간쓰레기 새끼들이나 환영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