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1일 금요일

부글부글 끓는민심...선동의 끝이 보인다..아마 19일전 까지 발광할듯

부글부글 끓는민심...선동의 끝이 보인다..아마 19일전 까지 발광할듯
[레벨:2] 개념만들기
2016.11.11 12:26:10 (*.255.*.164)
이젠 일부언론의 박대통령님 비난이 신상털기급으로 바뀌었다

최순실의혹을 제기하다 정작 최순실구속사유조차 그의혹에비해 어처구니없이 마무리되는듯하고
기타 제기한 의혹들 조차 그저 일부개인들의 이탈로 팩트 정황밝혀지니..

한다는게 세월호 7시간.심지어 마약등등을 언플하는자들 조차 튀어나올정도다..

어떤자는 니들 부인하면 내가 폭로하겠다고 언플하는 자들까지 튀어나올지경이다..
범법행위 확실하면 당연히 고발하면 될것을 "조용히해라그럼 범법행위해도 나안건디겠다"라는 뜻이란 말인가?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다

국민이 선출한 정당한 대통령을 누구 맘대로 내리려고 발광들인가?

그게 정당하면 탄핵하라해도 탄핵은 못하면서
거리에서 모여 하야떠들면된다는 이런인식이 진짜 어디서 나온단 말인가?

19일 전까지 아마 선동이 극에달할것이다

그래도 보수의 첫 대규모집회에정된19일날..그들은 민심을 보게될것이다..
그때까지  어느정도 끝을 보려는 악날한선동이 극에 달할것이다..

그래봐야 원체 선동이 터무니없어 먹히지않을듯하지만
긴장해야한다..

대한민국에 지금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있다

'트럼프현상'이 한국에서 실현된다

'트럼프현상'이 한국에서 실현된다
[레벨:2] 말레꼰
2016.11.11 12:55:31 (*.185.*.241)
이춘근 박사 왈
이번 미국 대선은 앵거(분노)선거였다는데,

예컨대, 잘못하는 무슬림을 나무라지 못하는 미국사회,
불법이민자를 나무라지 못하는 답답함,
백인이기 때문에 역차별당하는 것,
숨죽이고 가슴앓이 하던 이들 묵묵한 층이 일종의 혁명을 일으킨건데 우린 그걸 읽을 줄 몰랐단다.
소위 전문가란 집단들 모두 몰랐다.

어쩌면 우리현실과 너무도 닮은 것 같아 한줄기 희망을 본다.

이승만 박정희는 조롱하고 욕하면서 김대중 노무현은 절대 그래서는 안되는 불균형,

노무현이가 봉하마을로 서버통째로 빼돌렸던 청와대기록물은 괜찮고,
주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태블릿피씨는 국정 농단이라고 억지부리는 답답함.

유엔결의안에 대하여 찬성할지 기권할지를 당사자인 김정일의 지시에 따른 것은 모르쇠요 건들면 안되고,
겨우 연설문, 그것도 최종본이 결정되기 전 초안에 대한 의견을 들은 것은 꼭두각시란다.

본인이 간첩이라고 자백했을 뿐만아니라 증거도 수북히 쌓여 있는데 무죄로 석방되는데,
공무원도 아닌자에게 직권남용죄(공범?whtRkfkakdltlsdlek) 사기미수죄를 덮어쒸워 구속시키고,

5.16은 쿠테타요 폭거라고 하면서
5.18은 '광주사태'로 표현하면 잡아가는세상 .

전교조 명단을 공개했다고 한사람에게 천만원씩(?) 배상하라는 게 정상인가.
전교조 이름이 공개되므로 인하여 천만원어치 명예가 훼손될 거라면 애초부터 전교조는 없어져야 할 단체가 아닌가.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지 못하는 세상,
보수이기 때문에 역차별당하는 세상.

이게 지금 대한민국 현실이다.
분하고 억울해서 미치겠다.

분노한 자여 떨치고 일어서 투표하자.

세상을 바로세우자.

일단 군이 동원되면

일단 군이 동원되면
[레벨:11] beyondb
2016.11.11 13:46:01 (*.106.*.90)

헌법 질서가 회복 될때 까지
원대 복귀해서는 안된다 라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


국가와  국헌 의 수호가 
모든  가치에 우선 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상 군이  명분을 가지고 나서면
실제로는 아무도 그걸 막을수 없을것이다








야당과 언론이 주장하는건 헌법과 법을 무시하고 정권을 넘기라는것이다
이걸 거부하는 경우 ,시위 폭동을 거쳐 내란의 사태까지 갈수 있다는것이다

정치와 언론이 개판이면, 결국 군이 나서야 된다
내란이 성공하면 , 전대협의 문죄인과 통진당이 집권 할것이다

내란을 진압 할려면, 100만 가까이 희생자가 나올수 잇다
이런희생을 각오 한다는건 대단히 어려운일이다
이런것은 , 적화되면 1000만 가까이 살상자가 생긴다고 판단되면
상대적으로 희생자가 적은 내란을 진압하는 명분이 생길것이다

주말에 혼란이 가중되면 , 국군의 개입을 고려해야 한다

안철수-박원순 류(類), 오줌 지리게 생겼다

안철수-박원순 류(類), 오줌 지리게 생겼다
[레벨:11] 북진사령관
2016.11.11 14:52:50 (*.202.*.172)
[박성현 칼럼] '트럼프 현상'에 숨어 있는 코드를 분석해 보니…

안철수-박원순 류(類), 오줌 지리게 생겼다
"미국 공화당 유전자가 앞으로 반세기를 지배한다"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최종편집 2016.11.10 18:35:40


지난 36년 동안 미국에서는 4명의 공화당 대통령이 나왔다. 레이건, 부시(아버지), 부시(아들), 트럼프. 이중 누구도 트럼프와 같은 폭풍을 일으킨 적 없다.  더욱이 이 폭풍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 폭풍은, 미 공화당의 유전자 변이를 뜻한다.
아들 부시(Bush, 2005~2008) 때까지만 해도 공화당 유전자는 기독교-보수였다.
그러나 기독교-보수 유전자는 오바마 이후 힘을 쓰지 못했다.

그러자 한때 티파티(Tea Party)가 공화당의 핵심 유전자 역할을 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천박함과 극단성 때문에 스스로 자멸하고 말았다.
극렬 티파티 멤버에 의한 2011년 아리조나 투싼 테러(6명 사망)는 티파티의 사망을 뜻한다.
티파티 유전자는 애초 이식이 불가능한 불량 유전자였던 것이다.

이번 트럼프의 거대한 성공은, 미 공화당에 새로운 유전자가 성공적으로 이식됐음을 뜻한다.
원래부터 있었던 기독교-보수 유전자에, 트럼프로 상징되는 새로운 유전자가 더해져서 하이브리드—잡종이 됐다.
매우 강력한 잡종이다.
이 잡종 유전자가 앞으로 미국 정치 50년을 지배한다.
마치 아브라함 링컨에 의해 확립된 공화당 유전자가, 1860년에서 1910년까지 미국 정치 50년을 지배했듯.

필자 주 : 
링컨은 공화당의 창당 멤버이자, 공화당이 배출한 최초의 대통령이다.

트럼프로 상징되는 유전자는 무엇일까?
11월 9일(한국시간) 트럼프가 공화당원들에게 한 연설에서 드러난다.
그는 지난 16개월 과정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것은 [캠페인]이 아니라 [운동]이었습니다"

그는 “공화국의 원칙과 가치가 무엇에 의해 훼손되고 있는가?”라는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PC(Political Correctness)가 공화국의 전통-원칙-가치를 훼손하고 있다고 보고, 이를 공격하는 운동을 펼친 것이다.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AP/뉴시스

PC는 [정치적 정도를 표방하는 획일주의]를 뜻한다.

예를 들어 미국 일부 주에서는 교사가 학생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대신에 [해피 홀리데이즈]라고 해야 한다.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기 때문이란다.
1980년대 초만해도 흑인을 [black]이라 불렀는데, 그 이후엔 [애프로-어메리칸]이 됐다. 
[불구자](disabled)라는 단어는 금지어이고, [장애인](handicapped)라고 해야 한다.
“동성애 싫어요!”라고 떠들면, [편견과 증오를 부추기는 언사]가 된다.

우리 사회에도 이 풍조가 거세다.
“불법 체류자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었다”라고 불평하면, [민족주의자]이다.
북한을 옹호하는 세력을 비판하면, [극우]다.
국기를 내걸면, [국가주의자].
평양것들의 인공기(인민공화국기)를 불태우면, [전쟁광]이다.
세계시장을 옹호하면, [신자유주의자]이다.
DJ 때부터 [탈북자]라는 용어 대신에 [새터민]을 쓴다.
-------------


박성현 글 잘 쓰노
가만히 생각하니 오바마 개새끼였다.
다수 국민은 개소수옹호법 때문에 숨도 못 쉬고 살았음
얼굴도 속도 까만 넘,,,
 

문재인이 두려워하는 거 이거노ㅋㅋㅋㅋ

문재인이 두려워하는 거 이거노ㅋㅋㅋㅋ
[레벨:11] 북진사령관
2016.11.11 17:17:20 (*.20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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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미국과 손잡고 김정은 목을 따는 것,,, 이거 아니겠노?
 그 날은 남북한 빨갱이들 제삿날이 될 것이다.
 얼마나 두려우면 대통령의 국군통수권과 계엄권 포기하라고 할까?
 이 시기에 1사단 방문한 것도 모종의 대비책이라 생각한다.
 그 사단장 까보면 틀림없이 홍어일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아주었으므로 담대하시기 바라고 내일 시위 대비 잘하시길 바란다.
 문재인은 새빨간 빨갱이다.

[짤] 새누리 평당원 모임으로부터 개망신 당한 김무성/강석호!

[짤] 새누리 평당원 모임으로부터 개망신 당한 김무성/강석호!
[레벨:15] 와우77
2016.11.11 17:54:20 (*.119.*.8)
“당의 주인인 당원이 선출한 지도부가 마땅치 않고 당이 싫다면 지금 즉시 당을 박차고 나가야 한다”
“탈당할 용기가 없으면 그 더러운 입을 다물어야 할 것”

▲ 새누리 '평당원 모임' 김한곤 사무총장이 지난 11월 8일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모습.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618

장기정))"역모꾼 문재인, 문재인의 9족을 멸해야합니다"

장기정))"역모꾼 문재인, 문재인의 9족을 멸해야합니다"
[레벨:20] 까르르와우
2016.11.11 21:40:26 (*.226.*.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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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그래야죠


■최대집의 일갈))"문재인 당신, 당신이 살아야 할 곳은 북한으로 보이니 그만 월북할 것을 권고합니다. 북한으로 꺼지라 이 말씀입니다" 
https://www.ilbe.com/9017639482

[충격] 힐러리측 8백만명 이상 불법투표 했다.

[충격] 힐러리측 8백만명 이상 불법투표 했다.
[레벨:4] 보수의승리자
2016.11.11 22:11:26 (*.120.*.176)
영주권자 등 비 시민권자 투표했다가 추방 속출


영주권자들 모르고 연방선거 참여했다가 치명타
매번 대선 등 연방선거에서 유권자 아닌 수백만명 투표

미국 대통령 선거 등 연방선거에서 매번 미국시민권자가 아닌 800만명 이상이 투표하고 있는 가운데  영주권자들이 투표했다가 추방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고의가 아니라 잘모르고 투표했더라도 연방선거에서 투표하면 추방대상이 된다는 판정까지 나왔다.

미국 시민권과 투표권이 없는 불법이민자들은 물론 영주권자들까지 연방선거에서 결코 투표해선 안된 다는 법적 경고령이 발령됐다.

특히 영주권자 등 비 시민권자들이 연방선거에서 투표하면 고의는 물론 모르고 하더라도 추방대상이 된다는 공식 판정이 나왔다.

연방법무부 산하 이민항소위원회(BIA: The Board of Immigration Appeals)는 최근 영주권자로서 연방 선거에서 투표한 것으로 드러난 이민자애게 추방되어야 한다는 판정을 내렸다.

페루출신인 이영주권자는 일리노이주에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면서 잘모르고 유권자등록까지 신청했고
엉터리 행정 때문인지 실제로 선거에 참여해 한표를 행사했다.
 
이 영주권자는 더욱이 미국시민권을 신청하면서 과거에 투표했다는 점을 고백했다.

국토안보부는 유권자가 아닌데도 투표한 이 영주권자에게 선거법 등 위반혐의로 청문회에 출석할것을 요구했고 추방절차에 넘겼다.

이 영주권자는 투표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모르고 투표했다면서 이민항소위원회에 선처해줄 것을 요청했 으나 추방대상이 된다는 판정을 받은 것이다.

미국에서는 미국시민권자가 유권자 등록을 해야 투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는 것으로 보이 지만 영주권자나 장기체류자, 심지어 불법이민자들이 대거 투표하고 있다는 논란을 겪고 있다.

미국에선 대통령이나 연방의원 등 연방선거때마다 매번 투표권 없는 수백만명이 한표씩 행사하고 있어 중대 이슈로 떠올라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처음 당선됐던 2008년 대통령 선거때에는 전체 투표자 1억 3100만명 가운데  6.4%인 840만명이 미국시민권자와 유권자가 아닌 것으로 추산됐다.
 
2010년 중간선거때에는 전체 투표자의 2.2%가 미국시민권자가 아닌 것으로 분류된 바 있다.
 
투표권 없는 외국인들의 투표는 80%가 민주당 후보에게 돌아가고 있어 공화당이 엄격한 조사와 처벌을 강조하고 있다


http://korusnews.com/?p=4130




오바마 정부의 묵인하에 불법이 자행됐다.
트럼프, 8백만명 이상이 불법투표 했음에도 승리했다.
좌익꼴통들 불법 심각한 수준, 한국도 안전지대 아니다.

트럼프 당선... 임자 만난 김정은의 운명은?

작성일 : 16-11-11 12:29
트럼프 당선... 임자 만난 김정은의 운명은?
 글쓴이 : 제갈공명
조회 : 457   추천 : 52  
미국의  공화당은  대한민국으로  치면  새누리당이고
미국의  민주당은  대한민국으로  치면  더불어민주당이다

공화당과  새누리당은  보수, 우파  정당들이고
민주당과  더민당은  좌파  정당들이다

좌파  정당들은  북한에  우호적이고
우파  정당들은  북한을  응징하려고한다

박근혜  보수정권이  종북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개성공단  폐쇄시킨건
당연하다

그동안  미국은  좌파  정당  민주당  오바마  대통령이  8년  동안  집권해서  북한에  대한  응징이  경제봉쇄에  그쳤었다
그러나  그제  트럼프  공화당  보수, 우파  정당이  대선에서  당선되었다
이제  미국도  보수정권이  들어선것이다
그러므로  트럼프  보수정권은  북한을  군사력으로  응징할것이다

더구나  트럼프  개인의  성장  과정과  성격을  보면
북한에대한  군사적  조치는  불을  보듯  뻔하다
트럼프는  13세에  학교에서  교사를  폭행할  정도로  
자기에게  적대적인  존재를  반드시  응징하는  성격이다
또한  고등학교를  군사  학교에  진학하여서  
병법과  지략에도  탁월하다
대학은  미국의  명문대학  그룹  아이비리그에  포함된  
펜실베니아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두뇌가  좋고  똑똑한  엘리트다
사회에서  사업할  때에도  하루에  4시간만  잠을  자고  일한  독종이다
정계에  입문해서도  
맨  꼴찌에서  시작해서  공화당  경선에서  16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공화당  후보가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본선에서도  공화당의  외면과  전  언론의  적대감
그리고  온갖  스캔들로  사면초가의  궁지에  몰린  절망속에서
기사회생하는  기적을  창조한  가공할  천재다

이런  인물이  당선되었기때문에
북한은  엄청난  충격을  받아서  지금  정신적  공황상태다
아직도  북한이  아무런  성명을  발표하지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말그대로  김정은이  임자를  만난것이다


트럼프’처럼 ‘편파·선동언론’에 맞서라

작성일 : 16-11-11 20:28
트럼프’처럼 ‘편파·선동언론’에 맞서라
 글쓴이 : 느보산
조회 : 82   추천 : 5  
경북제일신보
유수원<편집인>
 
 
미국 대선은 ‘트럼프=또라이’를 세뇌한 주류언론과 밑바닥 민심(民心)의 대결이었다. 

트럼프 승리는 ‘침묵하는 다수(多數)의 승리’였다. 

또 미국 대선은 ‘기득권언론과 그들의 여론조사는 믿을게 못된다’는 생생한 증거를 제시했다. 

미국 주류언론이 정론(正論)을 외면하고 정치세력의 줄세우기에 편승했다가 ‘선동 매체’로 낙인찍혀 망가지는 참상을 자초했다. 

한국의 ‘마녀사냥’·‘선동전문’ 조중동에 큰 교훈을 제시했다. 

미국의 교훈을 끝내 외면하고 좌편향 선동을 고집하면 한국 주류언론의 몰락은 필연(必然)이 된다. 

트럼프 당선은 언론의 선동·조작시대의 종말을 예고했다. 

미국의 모든 언론이 ‘힐러리 지지’ 깃발을 내걸어도 국민들은 신뢰하지 않았다. 미국 100대(大) 신문 가운데 43개사(社)가 힐러리를 공개 지지했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신문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워싱턴 포스트(WP), 뉴욕타임스(NYT), CNN 등 메이저 언론은 “트럼프는 대통령감이 아니다”며 연일 공격했다. 메이저 언론들은 ‘트럼프 검증팀’을 꾸려 그의 구린 곳을 파헤치기 총력전을 펼쳤다. 

그러나 트럼프 유세장은 청중들이 복작거리는 축제장을 방불케 했다고 전해졌다. 

힐러리 유세장은 빈 곳이 많고 열기도 시들한 강연회장 같았다고 묘사됐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주류 언론들의 편파, 조작(rig), 왜곡보도에 분노하면서 취재기자들을 향해 “너희들은 망할 것이다(going down)”·“너희들은 우리의 적(enemy)이다”라고 야유했다. 

일부 트럼프 지지자들은 ‘기자들 목메달아 죽여야(Rope, Tree, journalist)’라는 과격한 문구가 인쇄된 T-셔츠를 입고 편파·왜곡 언론에 분노를 표시했다. 

미국의 대선 예측프로그램 ‘정치예측시장’의 전망에 따르면 힐러리의 당선확률이 91%였다. 

절대적 열세전망 속에도 트럼프가 압승한 이유는 무엇일까. 

트럼프는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의 언어를 연설에서 구사하면서 ‘중국에 몰려있는 애플하청공장 미국 이주·법인세 폐지 등을 공약해 글로벌화로 궁핍해진 백인 서민들에게 일자리 창출·경제살리기를 약속했다. 

미국의 백인 유권자들은 ‘기득권의 상징’ 힐러리에게 염증을 느끼고, 주류언론의 부당한 핍박과 왕따도 극복하고 잡초 같은 생명력을 보이는 트럼프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보도외면·정론(正論)을 펴지 않는 미국주류언론은 트럼프와 트럼프 지지자들의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90% 이상이 ‘힐러리 승리’를 예측했다. 

미국 보수층들은 ‘트럼프 지지’를 깊숙이 감추고 투표권을 행사했다. 

미국 주류 언론들이 트럼프를 ‘막말꾼’·‘또라이’로 몰며 음해보도로 도배질한 ‘오만’을 유권자들이 뭉개버렸다. 

한국 주류언론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몰이’가 절정에 다다른 지금 국민들이 ‘선동’을 이겨내고 ‘헌정질서’를 수호할 수 있다는 소중한 선례를 ‘트럼프 승리’에서 찾을 수 있다. 

미국 보통 유권자들의 냉철함을 따라 잡으면 대한민국을 좌익들의 적화공세에서 구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진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선동하는 ‘찌라시 언론’은 그 정체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한국에서도 ‘최순실 게이트’·‘카더라 보도’를 생산하는 주류 언론의 ‘마녀사냥’이 한창이다. 조중동(朝中東)을 비롯한 언론은 개성공단 폐쇄까지도 ‘최순실 입김’이 작용했다고 호도했다. 

미국 한반도 정책을 총괄하는 실무책임자가 ‘김정은이 핵탄두 미사일을 완성하면 바로 죽이겠다’는 강경발언을 했어도 개성공단 폐쇄 결정이 ‘최순실 탓’으로 희화화(戱畵化)했다. 

개성공단 임금이 북한 핵무장·탄도탄 고도화의 자금줄이 되는 것을 봉쇄하기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으로 평가하기를 거부했다. 

호남좌파들이 장악한 주류언론은 사설·칼럼을 통해 ‘최순실 게이트’ 수습책을 내놓고 있다. 

북한에 ‘인민재판’이 있다면, 남한에는 ‘종편재판’이 있다고 한다. 종편에 출연하는 ‘보따리 논객’들은 어떤 시국 수습책을 내놓고 있을까. 

중앙일보 논설실장(이철호)은 “민주 공화국에는 국민이 선출한 두 개의 권력이 있다. 하나는 대통령이고 다른 하나는 의회다. 대통령의 권한 행사가 불가능할 때 의회로 권력을 넘기는게 맞다. 대통령이 (권력을)내려놓고, 버리고 (살길을)찾으면 국민도 호응할 것이다”는 ‘한수 지도’를 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9일 국회를 방문해 “국회추천 총리에게 내각을 통괄할 실질적 권한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원내대표 우상호는 “박근혜 대통령이 조기에 모든 권한을 내려놓고 국회가 추천한 총리에게 국정수습을 맡기겠다고 선언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사실상 ‘식물 대통령’임을 공개선언하라고 윽박지른다. 

원내 제1당 민주당은 ‘삼전도(三田渡)의 굴욕’에 버금가는 ‘박 대통령의 굴욕’을 강요하고 있다. 

1637년 2월 조선조 인조(仁祖)는 청나라 태종 앞에서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세번 절하고 아홉 번 무릎을 꿇음)를 했다. 

조선의 상징인 임금이 오랑캐 앞에 항복의식을 치른 것은 조선조 역사에서 ‘치욕중의 치욕’으로 기록됐다. 

‘종북의 상징’ 박지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하지 않으면 촛불을 계속 들겠다”고 압박한다. 

북한 김정일과 내통의혹을 받는 문재인은 박 대통령에게 국군통수권·군인사권·계엄 선포권까지 내놓으라는 ‘헌법유린’ 주장까지 내놓고 있다. 

야당 3당은 박 대통령의 총리 추천 제안을 거부하고 12일 촛불집회에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 광장을 시뻘겋게 물들여서 박 대통령의 하야를 압박하겠다는 속셈이다. 

한국의 깨어있는 시민들이 그들의 ‘적색마당극’에 추임새를 넣어줄까. 

그들은 민중혁명기도를 노골적으로 펼친다. 

정의당 전 대변인(강상구)은 오마이뉴스 기고문을 통해 ‘박근혜 임기·박근혜 정책과 함께 박근혜 세력도 사라져야 한다. 새누리당은 반드시 해체시키자. 그렇게 해서 보수세력의 정치적 근거지를 최대한 약화시켜야 한다. 친박은 정계 은퇴시키고 비박의 3년반 동안의 친박행위를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며 ‘좌익 독재’ 수순을 밝혔다. 

또 “매력없고 약점 많은 사람, 김무성이 대통령 탈당을 주장하면서 치고 나온 것은 그리 나쁜 일은 아니다”며 ‘박 대통령 하야 선언→과도내각수립→권력이양관리’ 등 정권장악 밑그림을 제시했다. 

또 개성공단 재개 수단 강구·사드배치 절차 중단 방법 모색도 제안했다. 

새누리당 비박과 좌익들은 박 대통령 탈당·새누리당 해체에 물밑 합의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 

‘비박계 총수’ 김무성은 지난 7일 ‘박 대통령의 탈당, 총리 추천권 국회이양, 김병준 총리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또 ‘보수정권 재창출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다. 

‘YS는 나의 정치적 스승’임을 고백했던 김무성이 “박 대통령이 헌법을 훼손했다”며 탈당을 요구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YS는 생전에 ‘박정희는 쿠데타를 일으킨 놈’·‘박근혜는 칠푼이’라는 막말비하를 서슴지 않았다. 

YS의 권력투쟁·주도권 장악 체질을 이어받은 김무성이 박지원과 함께 ‘박 대통령의 탈당 요구’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정권을 찬탈하고 ‘박정희와 박근혜’라는 ‘보수의 상징’을 지워버리려는 극좌파·좌파숙주의 연합공세이다. 

‘가짜보수’ 김무성에게 적절한 계훈(戒訓)은 ‘너 자신을 알라’이다. 

‘도장 갖고 튀어’를 감행해 새누리당의 대패를 야기했던 ‘정치건달’이 ‘새누리당 창건자’ 축출에 나서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 

박 대통령은 40년 지인(知人) 최순실에 연설문 초본을 보내 객관적 평가를 받아본 것이 ‘국정농단’으로 몰려 온갖 수모를 당했다. 

국회를 찾아가 총리추천을 공식 요청하는 등 ‘최순실 게이트’ 수습에 최선을 다했다. 

이제 더 이상 박지원·문재인의 놀림감이 되어선 안된다. 

그들은 ‘촛불쿠데타’로 헌정붕괴·정권 찬탈을 노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트럼프’처럼 편파·선동언론에 결연히 맞서야 한다.                        
 
유수원<편집인>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정체


작성일 : 16-11-11 22:01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정체
 글쓴이 : 제갈공명
조회 : 16   추천 : 1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89178
위에  링크는  내일  촛불집회의  실체를  알리기위해서  퍼왔습니다
원칙은  '퍼온글'  게시판에  올려야하지만  지금  시국이  위중하므로
더  많은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기위해서  부득이  이곳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게시판  관리자님에게  양해바랍니다

김무성 하야하라! 너는 인간도 아니다.

김무성 하야하라! 너는 인간도 아니다.
 글쓴이 : DennisKim
조회 : 741   추천 : 58  
■ 김무성 하야하라! 너는 인간도 아니다 ■
전남방직 김용주의 아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돈으로 살아 온 인생답게
어깨에 힘들어 가 있는
모습이 
 
마치 주먹을 믿고
거들먹거리는 양아치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김영삼 대통령의 
그 부족한 두뇌를 닮았는지
덩치답지 않게 

생각하는 수준이 
그저 본인의 튀는 생각뿐
자신의 주위에는 
안하무인의 무대포 인간!

과거 '무대'라는 별명
김무성 대통령이라는 자칭(?)이
참으로 우습다는 생각이
이제 와서 드는 이유는, 

이 자의 행동거지가 
신의는 맨 발바닥이고 
생각은 빈 깡통이고 
몸은 바지사장의 전형

왜 이런 자가 새누리당에 있는지?

어떠한 정치적 가치를 가지고
국회에서 자신의 입지를 
가지고 있는지? 그냥 허탈하다. 

'대통령 탈당'을 
마치 개선장군처럼 한다. 

책임있는 여당의 대표였던 자가
지난 총선에서도 당을 말아 먹던
'옥쇄 파동'으로 

당보다는 '자기편'을 위해
무모한 해당행위하는 
기회주의적 속성을 보이더니

이제 또 다시 
눈치를 보다가, 
언론과 방송의 선동에
이적질을 밥 먹듯이 하는
야당의 적반하장식 주장에
부하뇌동하여 

'대통령 탈당'을 이야기 한다. 

국민들은 할 수 있다. 
누구나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것
현재의 혼란에서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김무성, 당신은 아니지! 

기회주의적인 인간아! 

정치가 원래 그런거야?
김영삼대통령 아래에서 배운게
기회주의적, 거지근성만 
배운 거냐? 

덩치가 아깝다. 
이 추악한 기회주의적
정치꾼아! 

By Dennis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