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부대 제초·제설작업 용역에 맡긴다 | |||||||||||||
| 네티즌 '병영문화에 잘못된 처방' 여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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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최전방 부대의 병사들이 여름에는 제초작업을 하지 않고 겨울에는 제설작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앙일보는 “최전방 일반전초(GOP) 부대의 잡초제거와 청소 등을 민간 용역으로 전환키로 했기 때문”이라며 12일 의결된 내년도 국방예산안을 토대로 달라지는 내년 병영문화의 내용으로 “철책을 지키는 육군 11개 사단의 부대 주변 정리 작업은 민간에 넘기게 된다. 240억원을 들여 1개 대대에 5명의 민간인을 투입해 용역을 준다는 방침이다. 병사들은 자신의 관물대와 침대 등 개인 공간만 관리하고 나머지 작업은 민간 용역회사 등에 맡기는 방식”이라며 국방부 당국자의 “청소와 작업을 아예 없애 이와 관련한 서열문화가 없어질 것”이라는 설명도 전했다. 중앙일보는 “전방 곳곳에 탄약을 보관하는 탄약창 9곳(38억원)과 서부전선 일대 접적(接敵) 지역을 경계하고 있는 해병대 2사단(27억 1000만원) 역시 부대 관리는 외부에 위탁키로 했다”며 국방부 당국자의 “당초 군에서는 동부와 서부 각 1곳의 사단을 지정해 시험운영을 한 뒤 전방 전 사단으로 확대할 예정이었다. 경계와 전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방 근무여건 개선과 병영문화 혁신을 주문하는 국회 국방위가 오히려 예산을 늘렸다”는 설명도 전했다. 이어 중앙일보는 “GOP 등 접적지역 근무자들의 수당을 현재 3만 1500원에서 6만 5000원으로 인상하기 위한 예산 176억원도 추가 확보했다. 국방위 예산안이 확정되면 특수지 근무수당이 대거 인상되는 셈”이라고 평했다. 또 “부대의 생활관(내무반), 세면장 등 과밀하고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에 230억원이 편성됐다. 또 수신용 공용휴대폰 지급에는 25억원, 응급후송능력 및 시스템 구축에 12억 4000만원이 배정됐다”며 중앙일보는 군 관계자의 “22사단 총기난사사건과 28사단 윤 모 일병 사건 등으로 제기된 병영문화 혁신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중앙일보는 “이와 별도로 국방위는 바둑보급을 통한 장병들의 인성 교육 차원에서 5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며 “그러나 국방부와 민관군 병영혁신위원회가 장병들의 리더십과 인성교육 강화에 필요하다며 요구했던 36억 5000만원은 전액 삭감됐다”고 전했다. 여름에 제초작업과 겨울에 제설작업이 병영에서 없어진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냉소적 반응을 보였다. <전방 병사들 생활환경 확 바뀐다>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한 네티즌(bsp0226)은 “기발한 아이디어다, 또 무슨 업무를 용역업체에 맡길까? 주야간 보초병도 용역업체에 맡겨라”며 비꼬았고, 다른 네티즌(happry)은 “전방부대 철책 근무 병사들에게 용역회사에 맡길 돈으로 수당 만들어 봉급을 대폭 올려줘라”며 “국방부가 완전 미쳐 제 정신이 아니다. 좌빨 종북세력 용역회사에 최전방 부대시설들 모두 공개하려고? 어느 미친 인간의 발상이냐? 노무현 같은 친북대통령이 또 집권하면 분명히 종북세력 용역회사에 맡길 건데. 이석기가 어떻게 돈 벌었는지 모르는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rescentmask)은 “육방부 같은 발상이다. 돈이 넘쳐흐르는구만. 군대 가기 싫어 몸부림들 치는데 차라리 군복무도 용역 주라. 아니면 억척스런 한국 아줌마부대 노인부대 창설하든지. 노령인구 여성인력 활용차원에서 새벽잠 밤잠 없어 더 효율적일 것이니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hundering)은 “병사 자신의 관물대와 개인공간 및 침대 관리도 도우미를 시키지 그래... 도우미 예산 200억 추가요~”라고 힐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chkimia)은 “가정에서 사외에서 인간 같지 않게 생활 했던 것들이 군에 들어와서 병사들 패고 인간쓰레기처럼 활동 하는 놈들을 군이 떠받드나?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야? 20개월도 못 참는 것들이 세상에서 필요한 것들인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rock515)은 “총 쏘는 것도 용역주지 뭐. 가지가지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wang008)은 “풀 안 뽑고 눈 안 치운다고 해서 군의 가혹행위 이런 것들이 없어질 거라는 생각 차체가 원인, 결과도 모르는 한심한 대책이다. 원인은 국가나, 가정의 교육의 문제라 보며 2년 정도면 오히려 거기서 내가 아무리 선임이라도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울 정도의 철저한 상벌이 필요할 거다”라며 “잘났건 못났건 1,2년 지나면 내 분대원의 목숨을 책임질 정도의 통솔 경험은 무조건 하잖아. 일반 사회에 그런 게 어딧어. 못나면 무조건 도태지”라고 했다. 그 네티즌(wang008)은 “그리고, 내집 앞 눈은 구청에서 치우는 것이 아니고 내가 치우는 것이다”라며, 제초와 제설을 용역 주는 것에 반대했다. 또 한 네티즌(skadfks)은 “어처구니 없다. 내게 결정권이 있다면 장병들의 리더십과 인성교육 강화에 위 언급된 신청 금액에 근거해 300억을 배정하겠다. 이에 대한 투자는 군폭력 근절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유사시 장교들을 대체할 수 있는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병사들은 많을수록 좋다. 상호간에 공감능력과 이해도가 높아 군 전투력이 배가된다. 또 제대 후 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한 중요한 간접투자이기도 하다. 이런 걸 아낀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며 “전방 부대 주변 정리를 민간에 위탁하는 문제는 군사보안상 보다 심각히 검토해야 할 것이다. 차칫 느슨한 틈을 타 월남전 꼴 날 수 있는 보안 구멍이 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 |||||||||||||
| 기사입력: 2014/11/13 [21: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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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5일 토요일
전방부대 제초·제설작업 용역에 맡긴다
공짜주택까지...새정치련 마침내 허경영을 뛰어넘다
경향·한겨레·미디어오늘, 인권보다 민변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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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인심 쓰는 개년놈들
| 작성자 : 미친당 작성일 : 14-11-14 조회수 : 54 추천수 : 3 | 번호 :5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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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연놈들야 해도 해도 너무 하네
모든 신혼부부에게 집 한채식 애라이 미친년놈들아 니들은 도대채 대괄통에 머가 들어 있는지 보고 싶다 내 어럽게 살지만 인재 아과리에서 무상소리 그만듣자 난 집도 한채 없지만 니들이 무상 보편적복지 정책에 없는 서민들 다 죽는다 새민연 개놈들아 무상하면 새금 안 올라가나 미친년놈들아 전세 살아도 된다 개놈들아 아과리에서 무상소리 그만 처 해라 국민들은 다 안다 표만 보고 정치 그만 해라 서민들 다 죽는다 개놈들아 담배값 자동차세 인상 누구 때문이고 보편적 복지를 외처서 글타 나라 망하기 전에 그만 처 죽이라 아과리 개 똥 처 넣어야 되는 새민연 국회 의원들아 이년놈들이 이 나라 망하든 말든 정권만 잡을려고 하네 대북 지원 하자고 미처서 환장 했든 놈들 종북 좌파 김대중 쓰레기 국회 의원 친노 그룹들 486 비례로 국회의원 된 년 놈들 이것들은 살인자 성 추형범 독재자 한테 아주 관대 한 년놈들 이다 훙악범과 동침을 하나 개년놈들 개만도 못한 년놈들 |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국민성금 지급 거부
작성일 : 14-11-0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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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Denni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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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강성유족들의 가증스러움과 안하무인 ■
☞ 광우뻥
선동세력들에 휘둘려 정치질하는 것들!
어떻게
인간들이 저럴까?
똑같은
죽음을 두고, 일반 유가족과
단원고
유가족, 특히 강성주도의
유족대표들의
태도와 행태가
이렇게
하늘과 땅 차이일까?
한 쪽은
자식의 죽음을 자꾸만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거부하고
성남
판교참사에서 보여 주었듯이
조용히 더
이상 자식 죽음의
그림자를
일상에 길게 드리우지
않으려는
애절함,
한 쪽은
선장과 선주의 책임을 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며,
반정부 선동시위를
선동하고,
특히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과
어울려 술
처먹고 일반 시민을
집단을
폭행하는가 하면
대통령에게
'×할 년'라며
지식들의
죽음을 핑계로 안하무인
보이는것도
없는 저들의 막무가내,
야당의
대표가 강성 유족들,
통진당,
정의당의 성향을 가진
이들의 말과
행동에 굽신거리며
약점이라도
잡혀있는 양
여야 합의는
없고, 오직 강성 유족들
입에만
매달리는 볼썽사나운
행태를
보자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통이
터질
지경이다.
자식이
죽음을 두고, 정치꾼들과
작당하여
술이나 먹고,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투쟁을 유도하고
결국 여야
합의에도
마치 생색을
부리 듯 마치
"마지못해
은혜를 베풀어 받아 들인다"는
어이없는
행동을 보이는 이들의
대통령
머리위에 노는 짓(?)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그저께는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하는 곳까지
쫓아가서 독한 말을
내 뱉으면서
대통령을 씹는 이들
좌파언론과
방송은 대통령의
이들에게
굽신거림이 없었다고
비판을
하고, 유족들은 대통령을
비난하고.
세월호
유족들아, 당신들 뭐야?
분당판교
참사와 당신들의 사고사가
다른거야?
분당참사
희생자는 바보이고.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족은
병신이고,
너희들만
똑똑하고,
그래서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발가락 때를
대하듯
온 갖
상스러운 욕설과 행패를
보이는
것인가?
국민의 한
사람으로 요구한다.
이러한
인간들에게 보상금은
형평성에
의해 협의되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의
성금은 반드시 특정
유족들에게
주어서는 안된다. 반드시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시스템과
구조개선에
투자되어야 한다.
희생자를
핑계로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인 대통령과
정치인,
그리고 일반 국민들에게
피곤함과
혐오감마저 유발시킨
이들에게
대한민국과 정치권은
법과 원칙을
지키고, 다른 일반
사고
희생자와 차별을 두지 말라!!
NOV
03, 2014
BY
DENNIS KIM데니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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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연금개혁을 하려면 윗물부터 맑아야 한다
작성일 : 14-11-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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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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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공무원
연금을 국민연금같이 국민이 내는 세금을 줄이려는데 있다 국민세금으로 년 13조을 재정적자를 줄이려는 것이 목적이다 국가을 빚더미에서 구제하겠다는것이다 여기서 공무원 연금은 작게 내고 많이 받겠다는 특혜를 더이상 욕심내어서는 않된다 나라를 빚더미로 만들어 놓어면 공무원 연금으로 인하여 나라가 부도가 나면 연금을 어디서 받으려고 하는가? 또 미래의 후손들에게 빚더미를 남겨주어서 공무원노조들도 좋은것은 없을것이다 그러므로 공무원 노조는 이제 연금이 바르게 개혁 되도록 마음을 모아야 알때이다 문제는 연금개혁 을 하려면은 공평하게 한여야 한다 군연연금 교수연금 등도 같이 개혁이 되어야 하며 나아가서 국회의원 월120 만원 대통령 연금1400 만원 은 더 문제이다 서민들은 한푼두푼 적은 푼돈을 넣어서 국민연금을 받아가지만 많이 가진 국회의원과 대통령은 돈을 한푼도 연금으로 넣지 않고 명예와 권력을 누리면서 국민의 세금을 도독질 하려는 법을 만들어서 국민의 세금을 연금으로 가져가는것이 문제이다 국가에서 기초노령연금 20만원 법을 만들어서 실행하고 있다 국민은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나 모두 평등하고 같은인간이다 또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은 더 많이 가진자이다 법을 만들려면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20만원 기초노령연금법으로 적용하여 국민모두가 공평한 법 적용을 만들면 공무원 노조도 더이상 단체행동을 하지 않을것이다 모든법은 가난한자나 많이 가진자나 권력을 가진자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모두가 평등하다는것이 법이기 때문이다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연금을 한푼도 넣지 안고도 연금을 챙긴다는것은 도적이요 날강도이다 앞으로 이런 잘못된 법은 모두개혁하여 누구나 공평한 법을 적용받을수 하는것이 올바른 정치인이요 바른정신을 가진자 이다 법은 만드는 공무원들이나 교수들과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연금은 다른 연금법과 동일하게 적용하고 자신들의 연금법을 못만들도록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공감을 받지 못하는 위증자들의 연금법은 잘못된 법이기 때문이다 |
1800억원 불법모금 박원순은 언제 소환?
작성일 : 14-11-1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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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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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 복지파탄 책임을 떠넘긴 박원순
작성일 : 14-11-11 02:04
|
글쓴이 :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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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무고죄로 고소 당했다
| 박원순,무고죄로 고소 당했다./김임수 2014/11/12 18:25 | 추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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