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7일 금요일

간첩이 변호사를 간첩으로 의심한 편지

간첩이 변호사를 간첩으로 의심한 편지
오죽 했으면, 간첩이 민변 변호사를 질타?
조영환 편집인

조선닷컴 캡쳐

오죽 대한민국이 좌경적 법조계와 언론계에 의해 간첩들에게 천국이 되었으면, 북한에서 파견된 여간첩이 자신을 변호해주던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변호사를 두고 “북한 세습 체제를 미화하는 미몽(迷夢)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는 분이 나를 변호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는 개탄의 편지를 국정원장에게 보내는 해프닝까지 한국사회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조선닷컴은 “검찰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소속 변호사 7명의 비위를 적발해 대한변협에 징계를 신청한 가운데, 이번 말고도 과거 수사·재판 과정에서 보여준 민변의 부당한 행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민변의 “정당한 변론권 행사에 대한 검찰의 탄압”이라는 주장과 법조계와 수사당국의 “민변의 행태를 보면 조직적으로 이념 투쟁을 하는 것 같다”는 지적을 전했다.

구체적인 사례로서 조선닷컴은 작년 11월 간첩 혐의로 징역 5년이 확정된 여간첩 이모(48)씨의 탄원서를 소개했다. 여간첩 이모씨가 국정원장에게 보낸 “북한 세습 체제를 미화하는 미몽(迷夢)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는 분이 나를 변호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는 편지를 소개하면서 조선닷컴은 “구치소를 찾아온 민변 변호사가 거짓 진술을 종용하는 데 혼란스러웠던 이씨는 ‘구치소 관계자와도 이 문제를 논의했고, 그 변호사에겐 변호를 그만해 달라는 의사를 밝혔다’고도 했다. 간첩이 보기에도 ‘민변 변호사의 대북관에 문제가 있다’고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선닷컴은 수사기관이 밝힌 민변의 수사와 재판 방해 행태(‘피의자 접견 심문 참여권 빙자한 수사방해’, ‘증거인멸 및 묵비 사주’, ‘재판 지연 시도’ 등)들을 도표(아래에 첨부)로 만들어서 소개하기도 했다.

조선닷컴은 민변의 간첩사건에 대한 조직적인 훼방 행위를 주목했다. “공안 당국에 따르면, 민변은 간첩 등 국가보안법 사건이 벌어지면 내부에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일단 사건을 ‘조작’이라고 주장한다”며 구체적인 사례로, “지난해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사건’과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은 물론 과거 ‘왕재산 간첩 사건’ ‘실천연대 사건’ 등에서 민변은 어김없이 그랬고 ‘조작 사건’이라는 말도 똑같았다”고 지적했다. 또 조선닷컴은 ‘소속 변호사들의 릴레이 접견을 통한 수사 방해’를 지적하면서 “수사가 본격화되면 민변은 ‘변론권’ 명목으로 집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수사에 끼어든다. 왕재산 사건에서 국정원이 당시 보안검색대 통과를 거부하는 변호사들의 출입을 금지하자 이를 취소해달라는 준항고를 13건이나 제기했다”고 지적했다. 지저분하게 간첩재판에 훼방놓은 것이다.

이어 조선닷컴은 민변의 수사방해에 대해 “피의자에게 묵비권을 종용하는 것도 주요 수사 방해 수단”이라며 검찰 관계자의 “간첩 사건에 연루된 사람들은 일단 수사가 시작되면 입부터 닫고 시작한다. 일부 피의자들이 입을 떼려고 하면 (민변 변호사들이) 곧바로 조사실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주장을 전했다. 또 조선닷컴은 “민변은 관련자들이 기소되면 재판을 지연시키는 전술을 쓴다”며 검찰의 “소송 절차 등을 문제 삼으면서 재판이 늘어지게 되면 민변 입장에선 사건의 본질이 흐려지는 효과를 보게 된다”는 판단도 전했다. 구체적인 사례로서 “이석기 의원 사건 공판에서는 민변 변호사들이 증인을 20명에서 50명으로 늘리고 연말연시에는 공판을 중단해 달라고 재판부에 갑자기 요청하기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제시했다. 이런 저런 핑계로 간첩사건을 훼방놓은 민변 같다.



법조계와 학계에선 “민변이 변론권·묵비권을 넘어 사실 왜곡에 가까운 행동을 한다”고 말한다면서, 조선닷컴은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의 “묵비권은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맞지만, 변호사가 피의자에게 ‘진술하지 말라’고 종용하는 것까지 묵비권이라 볼 수는 없다. 이미 자백한 피의자의 진술을 번복하게 만드는 것은 증거인멸 교사(敎唆)에 해당하는 불법 행위”라는 지적도 전했다. ‘이번 징계 신청이 검찰의 보복’이라는 민변 주장에 대한 김성호 전 국정원장의 “민변이 간첩 수사를 의도적으로 방해한 행위는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불법 행위를 해놓고 처벌을 안 받겠다고 하면 민주 시민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이라는 주장과 고성진 전 국정원 대공수사국장의 “검찰의 징계 신청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는 주장도 전했다. 민변을 비록한 법조계 좌익세력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와 분노는 심화된다.

민변의 이런 한심한 간첩 비호 짓거리를 다룬 <女간첩 "北세습 미화하는 분이 날 변호하다니">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민변에 대해 격하게 비난하면서, 민변과 좌익변호사들의 처벌을 요구했다. 한 네티즌(jibon****)은 “이제 다 밝혀졌으니 민변을 이적죄 옹호단체로, 그 소속 변호사들을 이적죄로. 매우 편리하고 간단한 방법 아니겠습니까? 뭉쳐 있으니 일망타진에 호기이로군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inkpin****)은 “민변을 반국가단체로 지정하고 조직을 해체시킬 수 있는 법을 만들어라. 국회선진화법 폐기가 우선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i****)은 “차라리 이름을 바꾸지, 공산사회를 위한 변호사들 모임, 그리고 북에 가서 변호사질이나 하지, 왜 여기서 떠들고 있는지? 북에 인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는 자들이”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daejon****)은 “종북들이 법원, 검찰 뿐 아니라 국회, 교육계 등 사회 곳곳에 박혀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으며, 이들은 법의 맹점을 역이용해 가며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있다, 그것이 뚜렸이 나타나는 곳이 법조계와 검찰 교육계, 노동현장이다”라며 “과거 김일성이 대한민국에서 후견인 없이 출세하며 적화통일에 기여하는 길은 고시(사법,행정 등)에 합격하는 것이라 하여 계획 지원 양성한 자들이 그 결실을 맺고 있는 현장 중 두드러진 곳이 튀는 판결에다 간첩 전문변호사들이다, 이런류의 인간들을 경계하기보다 오히려 열사나 영웅 취급하는 사회가 되었다”고 개탄했다. 그 네티즌은 “(종북자들이) 이젠 대놓고 자랑삼는 기가 막힌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도 늦지 않다. 본색이 드러난 자들이라도 하루빨리 이 사회에서 영구 격리하여야 한다, 애국법을 서둘러 제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tk****)은 “민변이 뭐하는 곳인가요? 북에서 내려온 변호사단체인가요? 남한이 대책 없이 너무 개방된 것 아닌가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n****)은 “이런 자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 자유대한민국과 검찰과 사법부가 더 문제가 아닌가? 정말 자유 대한민국이 위태롭다는 것은 국가나 법무부는 모를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p9****)은 “女간첩 ‘北세습 미화하는 분이 날 변호하다니’, 오죽하면 간첩이 이런 말을 하겠는가. 이 말은 간첩이 간첩을 변호한다는 말과 다를 바 없다는 말이다”라며 “민변! 정말 당신들 간첩입니까? 차라리 가난해서 변호사가 필요할 때 변호사를 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더 좋겠다. 법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상담해주고 무료 변호도 해주면 얼마나 좋겠는가!”라고 반응했다.

간첩이 자신의 변호사를 겨냥해 “북한 세습 체제를 미화하는 미몽(迷夢)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는 분이 나를 변호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는 개탄의 편지를 공안당국에 보낸 사건은 얼마나 기막히는 망국증상인가? 이런 변호사의 비호를 받은 간첩 혐의자들이, ‘미란다 원칙 불고지’ 등 사소한 빌미를 잡아서 좌경판사들의 좌편향적 판결로, 무죄로 풀려나오는 한국의 법조계는 정상이 아닌 것이다. 좌익 검사, 변호사, 판사들이 잘못 어울리면, 결국 자백한 간첩도 사소한 핑계로 희생자로 둔갑되는 법조풍토가 김대중 정권 이후에 한국사회에 형성된 것이다. 당장 정부와 국민은 친북좌익 판검사와 변호사들의 망국행각을 중단시킬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체제수호의 최후 보루인 법조계가 망국의 첨병이 되어서 되겠는가?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4/11/07 [11: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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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는 게편’ KBS본부노조, 야당에 이어 MBC 공격 합세

2014년11월06일 18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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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는 게편’ KBS본부노조, 야당에 이어 MBC 공격 합세
“MBC본부 동지들 고난의 행군에 힘 보탤 것” 성명 발표
길환영 전 사장 퇴출 등을 목적으로 한 제작거부 및 파업에서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이번엔 MBC 경영진을 공격하고 나섰다. 조직개편과 관련해 경영진에 비난을 퍼붓고 있는 MBC본부 노조를 거들고 나선 것이다.
자사 전임 사장 퇴출을 목적으로 시청자의 알권리를 볼모로 파업을 일으켰던 KBS본부노조가 이번엔 타사 MBC의 경영진을 맹공하고 나선 것.
KBS본부노조는 MBC 조직 개편 및 인사와 관련해 현 야권이 총공세를 퍼붓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공영방송 MBC 말살 음모,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란 제목의 성명을 내고 MBC를 맹비난했다.
이들은 MBC의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사실상 공영방송 MBC를 상업화 시키고 정권의 충견으로 만들려는 일련의 시나리오에서 출발했음은 자명한 사실”이라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김재철 사장 이후 무자비하게 자행되는 노동탄압과 언론인 학살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동지들에게 지지와 연대의 마음을 담아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투쟁에 함께 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철 전 사장부터 이어진 MBC 언론노동자에 대한 해고와 노동탄압은 결국 이번 조직개편에서 교양제작국 해체로 귀결됐다. 2012년 ‘이제는 말할 수 있다’, ‘PD수첩’ 등으로 대표되는 시사프로그램을 만들어 온 ‘시사교양국’을 분리했고, 이어 2014년 안광한 사장은 아예 ‘교양제작국’을 해체시켰다.”면서 “이는 정치권력, 자본권력, 사회문제에 비판의 칼날을 세우던 시사교양프로그램을 거세하겠다는 뜻이며 MBC 상업화를 통해 공영방송 MBC를 해체하겠다는 의도임에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들은 “더욱 기가 막힌 사실은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에서 MBC 기자, PD들을 대거 비제작부서로 보내고 ‘가나안 농군학교’ 교육 입소를 명하는 등 망신주기식 인사로 언론인의 자기정체성을 부정케 만드는 폭거를 서슴지 않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번 막무가내식 인사보복은 오로지 청와대 눈치만 보며 사장, 본부장 자리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가고 있는 MBC 경영진의 추악함이 어느 정도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맹비난했다.
KBS본부노조는 또한 세계 언론자유지수를 거론하면서 “텔레그램으로의 사이버 망명사태, 세월호 이후 기레기 등장까지 2014년 대한민국의 언론현실은 유신독재정권 치하와 별반 다르지 않다.”면서 “이번 MBC의 교양제작국 해체와 비판언론인 유배까지 일련의 언론탄압 배경에는 박근혜 정권이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정권은 공영방송 MBC에 재갈을 물려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 어떤 정권도 국민들을 속여 제대로 남아난 정권은 없었다.”면서 “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공영방송 MBC를 무너뜨리려는 어떠한 정치권력, 부당한 세력과의 싸움에 한 치 물러섬 없이 맞서 싸울 것이다. 또한 MBC 동지들의 고난의 행군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 빠른 시일 내에 언론 현장에 복귀해 국민들의 충복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KBS언론노조 과장과 선동에 어느 국민이 공감하겠느냐”
그러나 이와 같은 KBS본부노조의 대정부 및 대MBC 선전포고에 대해 박한명 미디어평론가는 “정치공작성 일을 벌여 길환영 전 사장을 쫓아냈던 KBS언론노조가 이젠 MBC 경영진 퇴출에 나선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자사 타사 가리지 않고 정치투쟁에나 나서는 KBS언론노조는 도대체 무슨 조직인지 모르겠다.”며 “무노동 무임금 원칙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툭하면 정치파업과 정치투쟁이나 일삼는 귀족노조 KBS언론노조란 집단에 언제까지 대한민국이 흔들려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박 비평가는 “언론노조 자신들 뜻대로 MBC와 KBS가 굴러가지 않는다고 유신독재정권 치하, 언론탄압, 비판언론인 유배 운운 하는 KBS언론노조 엄살과 선동에 기가 막힐 뿐”이라며 “어느 국민이 KBS언론노조 주장에 공감을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공영방송사가 자신들 손아귀에 쥐어져 광우병 왜곡 선동방송과 같은 프로그램을 마음대로 만들고 기자와 PD들은 자기들 멋대로 방송 만들 수 있어야 언론이 자유롭고 민주주의라는 거짓말로 여론선동하고 국민을 기만할 게 아니라, 국민의 피 같은 수신료로 정치놀음이나 하는 KBS언론노조에 대한 국민의 차가운 시선부터 의식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훈영 기자
firewinezero@gmail.com

반기문도 빨갱인 줄 모르는가?

작성일 : 14-11-06 20:24

반기문도 빨갱인 줄 모르는가?


글쓴이 : 만세반석
조회 : 449 추천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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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발언 반기문


반기문(潘基文) 유엔 사무총장이 북한 정권 수립 60주년을 맞아 김정일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북한의 대외방송인 평양방송이 22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만약 이러한 북한의 방송보도가 사실이라면, 반기문은 이성과 양심이 마비된 냉혈적 권력기생충임에 틀림이 없다. 남한의 언론들이 300만의 북한 주민들을 굶겨죽인 세습 독재자 김정일을 빠짐 없이 '국방위원장'이라고 부르는 것과 똑같이, 몰도덕하고 반민족적인 호칭과 경의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김정일에게 표현한 것 같다.
천당과 지옥이 이렇게 극명하게 갈린 지금의 남북상황에서 남북한 모두에게 호인은 틀림없이 악인이다. 정상인은 북한 김정일에게 호인이기 힘들다.
평양방송에 따르면, 반 사무총장은 지난 3일 발송한 축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에 즈음하여 각하와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저의 열렬한 축하를 드리게 됨을 커다란 기쁨으로 생각한다.
각하께 저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며 김정일을 극찬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무리 외교적 수사학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김정일에게 보낸 반기문 사무총장의 축전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지나치게 몰도덕하고 아첨적이다.

저 축전이 사실이라면
, 겉으로 도무지 화를 내지 않고 모든 인간들을 사랑하는 듯한 반기문 사무총장은 속으로는 굶어죽어간 300만 동포가 보이지 않고 생지옥인 북한의 처지가 보이지 않는 양심이 마비된 양두구육의 냉혈동물인가?북한 언론이 반 사무총장의 취임 이후 지난 2년 간 그의 이름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북한 언론은 그동안 반 총장의 활동을 보도할 때면 한국 출신임을 의식해 그의 이름을 일절 소개하지 않았다고 한다
. 그러나 반기문이 북한 창건일을 축하하면서 "각하께 저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는 반기문의 말을 소개했다고 한다.

반기문이 김정일을
'각하'라고 부르고 '숭고한 경의'를 표하니, 어떻게 남한인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이라는 사실까지 숨겨온 김정일이 '반기문의 경의에 찬 축전'을 쌍수들고 반기지 않겠는가? 자유와 평화를 지킨다는 유엔의 수장인 반기문은 정상인이 이해하기 힘든 극찬을 김정일과 북한정권에 보낸 것이다.이러한 반기문의 축전에 대해 조선, 동아, 중앙일보의 네티즌들은 대부분 분노했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safelkim)"반씨가 '세계의 지도자'라고 일컫는 정신나간 넘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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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철 "반기문, 노무현 만들어 놓은

일 중 으뜸




정대철 새정치연합 상임고문은 4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차기 대선 출마와 관련, “2년 전에 반 총장을 만났을 때 혹시 정치를 한다면 민주당 쪽에 오는 것이 정상적인 수순이라고 말해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정 상임고문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반 총장에게) 당신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훌륭한 일 한두가지 중에서 제일 으뜸가는 것 중에 하나에 속한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대해 반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 일에 전념하게 해 주십시오”, “제가 정치를 못합니다” 등의 부정적인 의사를 밝혔다고 정 상임고문은 전했다.

정 상임고문은 또 최근 야당의 반 총장 영입 타진설에 대해 “권노갑 고문에게 지나가면서 듣기는 들었지만 내가 직접 들어본 일은 없다”며 “최근에는 내가 확인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반 총장이 대선에 출마할 경우 경선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본인은 영입을 원하겠지만 전체적인 견지에서 볼 때는 경선을 통해 후보가 돼야 값어치가 더 있다”며 “경선을 하는 경우에 어려운
게임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상임고문은 “정치를 한다면 이런 모험쯤은 충분히 해도 될 만하다”면서 “정치를 안 해본 사람으로서는 경선이라고 하면 갑갑하고 어렵게 생각되겠지만 넘어야 할 산이라면 당연히 넘는 것이 그를 위해서도, 당을 위해서도 좋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내 대선주자들에 대해서는 “당의 입장으로서는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집권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머리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라며 “그 분들의 입장도 이해하고, 당내 입장도 이해해서, 경선을 통해서 가는 것이 좋고, 그 경선을 통해서 경쟁력을 제고 시키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기적으로 거의 대통령 후보가 결정되는 순간과 그가 (유엔 사무총장) 임기가 끝나는 시기가 거의 맞아떨어진다”면서 “시간을 끌면 끌수록 이것저것 개입되는 것이 많은데 그의 임기와 후보 결정 시기가 거의 맞아 떨어져서 그런
요소가 조금씩 적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 상임고문은 새누리당 친박계에서 차기 대선주자로 반 총장을 거론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반 총장이 앞서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쪽인들 반 총장에게 매력이 없겠는가”라며 “그쪽이나 이쪽이나 서로 경쟁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 총장이 어느 쪽으로 결정할지는 궁극적으로는 아무도 잘 모른다. 그러나 이쪽(새정치연합)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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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반기문 차기 대권후보로 염두에 두다.


DJ는 자신의 말 한마디로 어느새 정치권 논란의 핵심에 서게 된 것이다.

그러면, ‘정치 10단’이라는 그가 이 같은 파장을 예상하지 못했을까?

아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가늠했을 것이고, 그 효과까지도 정확하게 예측했을 것이다. 즉 ‘의도된 발언’이라는 말이다.

의도된 것이라면, DJ의 노림수는 무엇일까?

자신이 진보진영의 구심점으로서 여전히 ‘영향력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누구에겐가 보여주기 위함은 아닐까?

DJ는 도대체 누구에게 그 같은 사실을 보여줘야만 했을까?

혹시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아닐까?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게 필자의 판단이다.

지금 민주당내에서는 “DJ를 유엔 대북특사로 보내야 한다”는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낸 최성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최근 발간한 자신의 저서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김대중 전 대통령을 ‘유엔 차원의 대북특사’로 임명하라고 촉구했고, 이에 동조하는 의원들 수가 증가하고 있다.

DJ 역시 자신의 ‘햇볕정책’ 완성을 위해 ‘유엔 차원의 대북특사’가 되기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자면 반기문 총장의 마음을 움직일 필요가 있다.

잘 알다시피 반 총장이 유엔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참여정부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반 총장의 마음은 한나라당 보다는 민주당 쪽에 더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반 총장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다.

그래서 DJ는 반 총장에게 어떤 신호를 보낼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을 것이다.

그 신호가 바로 차기 ‘민주당 대권후보’는 아닐까?

즉 DJ는 자신이 민주당 대권주자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반 총장에게 보여주고, 대신 유엔 대북특사로 가는 길을 열려는 속셈일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이는 반 총장으로서도 손해 보는 일은 아닐 것이다.


http://blog.naver.com/smclubco/110038405261

추천 : 36


만세반석 14-11-06 21:03
반기문은 김대중이 키우고 노무현이 등용하여 외무장관등 요직에 앉히고 그리고 유엔총장까지 올라가
미국이, 유엔이 북한을 재제하거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미리 몇 수 앞을 내다보고 그 자리에 앉힌 그 둘의 아바타다. 그들의 분신이다.

여기에 드나드시는 회원님들! 그의 골상, 관상을 보시라!
생긴꼴이 쥐새끼같이 생겨 정치판이나, 국제 사회에 자신의 호, 불호에 따라, 이해관계, 득실에 따라 간에도 붙어다가 쓸개에도 붙을 영락없는 내시 스타일이다. 내가 보니, 잔나비처럼 잔재주는 피워도 절대 동량은 못된다.
만세반석 14-11-06 21:12
옛날 시골 면서기감 밖에 안되는 위인을 김대중, 노무현이 키워 북한 빨갱이 주구노릇이나 하도록 그 자리에 승귀하게 하고, 이젠 새민년에서 하도 인물이 없으니, 좌파 빨갱이들이 미리 언론들을 장악하고 포폴리즘으로 그를 선동하고 여론 조작하여 차기 대권에 안철수처럼 애드벌룬으로 띄워 자기들의 빨갱이 천국을 만들려고 하는 것을 왜 모르는가?

여기 풍세따라 유행따라 전설따라 삼천리 처럼 지금 좌파 빨갱이들의 여론몰이 조작에 등달아 반기문이 어쩌니, 홍준표가 어쩌니하며 옛날 기생 이놈 저놈따라 마음주고 몸주듯이 그렇게 줏대없이 애국충절의 지조없고 소신 없이 갈지자 걸음걷고 제 멋대로 중언난방 역어 대는 것을 보니, 대한민국 이러다가 빨갱이들 호구에 들어가기 안성맞춤이다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기우인가?
반공 14-11-06 23:04
뭔가? 좀 알것같군요.....
빨갱이 세상이되면 .....
종북좌빨이 1 번으로 숙청
지금의 젊이들 재교육 으로 2번.....
재교육이 어떤것인지 알턱없는 젊은이.....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lieoca 14-11-06 23:44
내가 볼적엔 반 총장 반공 주의자 북의 알락한권 에 극히 반대할 인물이 아니라고느껴 진다.
원래 외교가에 있었으나. 노사모의 일원으로 총장이 되었고 그 정권에 각료로 일하지 않았나~


미국은 북한을 핵폭격한다

작성일 : 14-11-07 15:26


미국은 북한을 핵폭격한다


글쓴이 : 法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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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한을 핵폭격한다”는 제목은 일본인 저명한 저술가 ‘히다카 요시키’씨의 책 제목이다. 필자가 美 국방 기밀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여 폭로하는 것은 아니다. 북핵을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하여 미국 본토까지 발사하겠다는 공갈협박을 상습해대는 北에 대해 미국은 언제까지 北에 대해 과소평가 하면서 팔짱끼고 구경만 할 수 있는 처지는 이미 지났다. ‘히다카 요시키’는 걸맞는 미국과 北에 대한 각성제적 저술을 했다고 본다.
그러나 北에 원자폭탄으로 폭격해야 한다는 주장의 원조(元祖)는 한국전을 총지휘한 맥아더 장군이다. 그는 北은 물론 한국전 때 인해전술로 몰려오는 중국 공산군의 격퇴에 유엔군의 피해를 줄이고, 승리하고, 北과 중국을 공산당으로부터 해방하기 위해서는 미국은 원자폭탄 3∼4개를 반드시 북과 만주 쪽 공산군에 투하, 폭발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담은 건의서 겸 보고서를 미군 상부에 긴급히 제출했었다.
당시 미군 총참모부는 맥아더 장군의 보고서대로 행동해야 한다는 지지를 표명했지만, 군의 통수권자인 트루먼에 의해 보고서는 묵살되었고, 오히려 트루먼은 중국으로의 확전이 염려되어 맥아더장군을 해임해 버렸다. 졸지에 해임당한 맥아더는 귀국하면서 “미국은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놓쳤다”며 통탄했다. 맥아더가 원폭을 투하하려는 당시 중국은 원폭이 전무한 상태였다.
만약 맥아더 장군의 군사적 혜안으로 원폭을 北과 만주쪽 국경선에 투하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첫째, 김일성왕조는 그 때 사라졌을 것이고, 한반도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통일 되어 발전하고 있을 것이다.
둘째, 중국은 모택동이 승리하지 못했을 것이다. 대만으로 내쫓긴 장개석 총통의 군대는 미군의 지원으로 빼앗긴 본토 수복을 위해 총력하여 장개석이 중국의 주인이 되었을 수 있다. 그러나 누구로부터 설득을 당했는 지, 아니면 겁쟁이 였는 지, 트루먼은 맥아더의 보고서를 묵살한 것은 물론 총사령관 직에서 해임하고 말았다. 이같은 트루먼의 맥아더장군에 대한 해임으로 충격을 받은 사람은 이 세상 누부보다도 미군 덕에 한반도 통일을 해야 겠다는 희망을 가진 이승만 전 대통령이었고, 미군 덕에 본토수복을 희망한 장개석 전 총통이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과 장개석 전 총통은 떠나가는 맥아더장군을 보면서 절망감으로 소리쳐 울음을 터뜨렸다는 첩보가 전한다.
트루먼은 왜 그런 정치를 한 것일까? 김일성이 6,25 남침전쟁에 대한 보고를 새벽 잠자리에서 받았을 때 트루먼은 상말로 “더러운” 어쩌구 투덜대며 순발력있게 맥아더에게 명령하여 北의 인민군을 격퇴시키라 했었다. 그런데 트루먼은 애초에 소련과 미국이 한반도 지도를 놓고 점령지역의 선을 그은대로 원상회복만 바라면서 전쟁 개입을 명령한 것인가? 따라서 맥아더가 꿈꾸는 한반도 통일과 중국전선으로 미군이 나가는 즉 확전(擴戰)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인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핵무기의 독점보유로 세계 최고의 군사대국의 반열에 등극했었다. 그러나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 대한민국을 향해 기습남침으로 시작한 전쟁을 3년이나 하면서 막대한 국방비와 군사력을 투입하고도 승전이 아닌 겨우 제자리를 수복하여 휴전 조인을 얻어 냈을 뿐이다.
독자 여러분, 미국은 한국전쟁 기간내에 수천대의 전투기와 16척의 항공모함, 세계적으로 막강한 지상군의 화력, 폭격기의 화력과 그리고 180만 명이 넘는 미군을 순환 전투에 참전하게 했고, 당시 미군을 지휘한 미군장군들은 2차 대전 때 승리의 명장들이었다. 그런데 왜 중국과 북한군에 퇴각하고, 미군의 시체를 산처럼 싸놓는 전쟁을 하면서 겨우 휴전선에 만족했을까?
겁쟁이 투루먼의 정치의식 탓이었다. 일본국을 원폭 두 방으로 투항하게 하듯이, 맥아더의 주장과 요청대로 원폭 3∼4발을 사용하면, 미군은 물론 유엔군의 떼죽음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국군의 떼죽음도 방지하고, 한반도를 통일시킬 수 있고, 중국을 공산당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비책인 데도 트루먼은 원폭 사용을 못하도록 명령한 것이다. 일설에는 트루먼의 머릿속 계산은 아시아 보다는 유럽을 소련으로부터 지켜야 한다는 유럽중심의 정책만을 고수한 탓이라는 설이 구차한 변명처럼 전해온다.
그러나 이제 트루먼이 방치한 중국은 오래전에 미국과 대등한 원폭 등 막강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고, 경제력 군사력은 미국을 위협하는 패권 경쟁에 나서고 있다. 또 北조차 원폭을 보유하고 있다. 北은 노골적으로 장거리 미사일에 북핵을 탑재하여 美 본토에 발사할 수 있다고 미국을 향해 공갈협박을 쉬지 않고 있다. 무슨 정책에서인지 미국은 北에는 종이호랑이 노릇을 해보일 뿐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미국은 北에 언제 911처럼 기습 당할 지 모른다는 분석과 주장이 난무한지 오래라는 것이다. 맥아더 장군은 미래에 미국에 닥칠 중국과 北의 재앙을 예견하고 사전에 잠재워야 한다는 분석과 주장을 예언자처럼 했는 데, 美 정치인들은 눈감고 귀닫고 있었다.

뒤늦게나마 미국은 정신을 차렸다는 것인가? 北이 북핵을 포기하지 않는 것에 대해 최초로 응징할 결심을 한 美 대통령이 클린턴 전 대통령이다. 1994년 5월 18일, 美 클린턴 대통령은 포기하지 않는 북핵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폭을 감행할 결심을 굳히고, 국방부 장관 윌리엄 페리에게 전투를 위한 긴급 작전회의를 열것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합동참모본부 의장 존 섈리캐슈빌리, 주한미군사령관 게리 럭, 이하 4성 장군 이상의 군 수뇌부 전원을 펜타곤에 소집했다.
이날 작전회의에서는 제2 한국전쟁에 대비하여 작성된 ‘작전계획 5027’에 의거하여 미군 57만, 5척의 항공모함, 전함 200척, 항공기 1200기를 동원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미군의 이러한 회의는 한반도 통일의 서광이었다. 클린턴은 전화로 당시 대통령 YS에게 북폭을 설명하고 국군동원을 해줄 것을 바랐다. 그러나 YS는 “국군 1명도 동원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클린턴의 북폭 계획에 반대했다. 미국은 북폭을 통해 남북통일을 해주려했지만, YS는 北을 결사옹호 한 것이다. 남북통일을 입으로는 말하면서, 평화통일이라는 낭만적이며 휴머니즘적인 말을 하며 北을 옹호하고 대북퍼주기만을 고수하는 대한민국 정치인이 존재하는 한 北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고 나는 주장한다.
미국은 이제 변했다. 맥아더 장군의 원자폭탄 투하를 요청하는 보고서에 진즉 동의하고 행동하지 않은 것을 통절히 후회하는 것같다. 北이 3대째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를 향해 금방이라도 북핵을 해체할 것처럼 사기를 치고 구호물자를 지원받으면서 속내는 가일층 북핵을 소형화로 발전시켜오는 사기수법에 더 이상 기만당하지 않는 차원에서 미국은 괌에서 본격적으로 북폭 연습을 하기 시작한 것같다. 또한 미국은 북이 북핵을 소형화 하면 중동의 미국과 전쟁하는 이슬람파들에 돈만 주면 팔아먹을 자들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같다.
결 론
히다카 요시키는 앞서의 괌도에서 미국이 북한에 북폭과 핵폭격을 연습을 하고 만약 북폭이 시작되면 괌도의 비행장에서 미국 전폭기 B1, B52 등 전폭기, 전투기들이 발진, 출격한다는 주장을 했다. 그는 직접 참관을 했다. 미국은 北이 북핵을 장거리 미사일에 탑재하여 미국 본토까지 발사하겠다는 지긋지긋하고 신물이 나는 반복의 공갈협박에 계속 北에 대해 과소평가 하면서 팔짱끼고 구경만 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닌 것같다.
北은 미국에 북핵으로 상습 공갈 치다가 먼저 미국으로부터 북폭을 당해 김씨 왕조는 멸망을 자초하고 있다. 히다카 요시키의 기록에 의하면 미국 전폭기 B1, B52 등 전폭기, 전투기들은 북폭을 위해 하늘을 뒤덮는 상태속에서 맹연습을 한다는 것이다. 北은 하루속히 북핵을 해체하고, 국제사회에 환영받는 일원이 되어야 활로가 있다는 것을 주장한다. ◇
이법철(大佛總, 상임지도법사)
추천 : 6




이럴 수가 !! ...박윈순 28억원 전세 집 주인 며느리가 박정희대통령 시해범 김재규 딸..!!

작성일 : 14-11-06 01:29

이럴 수가 !! ...박윈순 28억원 전세 집 주인 며느리가 박정희대통령 시해범 김재규 딸..!!


글쓴이 : gelotin
조회 : 394 추천 : 34

이럴 수가 !! ...박윈순 28억원 전세 집 주인 며느리가 박정희대통령 시해범 김재규 딸..!!


이럴 수가 !! ...박윈순 28억원 전세 집
주인 며느리가 박정희대통령 시해범 김재규 딸..!!


| 자유게시판

0 / 2014.11.05 23:48 | 수정 | 삭제

이럴 수가..!!!! 박원순 서울시장 공관 전세 28억원..!!

이 공관을 이용하는 목적을 필히 눈뜨고 감시해야 할 것이다.

이는 단순 가족사와는 전혀 다른 정치적 목적외엔 이런 짓 못해..


"@yup2365:[박원순시장28억 전세집 방7개, 화장실 5개]

지상 2층 41평, 방 7개,

지상1층 48평 화장실 5개

지하1층 24평

건물면적122평, 대지199평

시가 60억원 (전세가 28억)


(월세로 계산하면? 1천6백만원~2천5백만원)

http://t.co/7ijLFswaoF




이에 대해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이노근 의원이....

"세상에 28억 원짜리 전세 봤습니까" - 아시아경제 - http://t.co/A6ZIfZVJxk


이에 대해, 정종섭 안행부장관 왈 ; 모르고 있다..!


정종섭 안행부장관은 8Bit 짜리 머리로 세상과 담쌓고 사시는 모양...핀잔


박윈순 28억 짜리 공관이라 온 세상이 그렇게 떠들었건만..몰랏다?




또 하나의 충격!!!

박원순 28억전세 집주인 며느리는 김재규의 딸 "수영"이다.

박정희대통령 각하를 사살한 반역도 김제규의 딸 "수영"이다.


김대중정부 등장으로 미국에서 귀국~!


그 남편 전홍건은 김대중 정부 등장과 함께 김포대학 학장으로 취임.


승승장구~! 오늘에 이름~!



정신이 옳바로 박힌 놈 같으면 단돈 1천만원에 살아라고 하드라도

침을 뱃었을 것이다. !!

끼리끼리 논다...
추천 : 34


좌빨척결 14-11-06 14:47
박원순 빨갱이의 악행을 기억해 두었다가 어느 날 북송하거나 난자합시다. 빨갱이 세상으로 착각하여 지 맘대로 행동하는 데 우리 국민 정신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무상급식' 등 국민을 괴롭히고 國益을 훼손한 사기용어 모음

'무상급식' 등 국민을 괴롭히고 國益을 훼손한 사기용어 모음
무상급식, 보편적 복지, 신행정수도건설, 화해와 협력, '우리민족끼리', '열린우리당'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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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상급식, 보편적 복지는 거짓말이다. 공짜가 아니라 세금급식이고 富者(부자)와 貧者(빈자)를 가리지 않는 획일적 복지이다. 필요한 사람에게만 세금급식을 하자는 것은 선택급식이 아니라 선별급식이다. 획일적 복지냐 선별적 복지냐라고 물어야지, 보편적 복지냐, 선택적 복지냐라고 물어선 백전백패이다. 용어를 정확하게 써야 바른 정책이 가능하다.

2. 국민들을 속인 사기적 작명 중 하나가 2002녀 大選 때 노무현 후보가 내걸었던 '신행정수도 건설'이었다. 청와대, 국회, 행정부, 사법부를 옮기는 건 수도이전인데 '신행정수도 건설'이라는 사기명칭으로 유권자를 속여 당선되었으나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했다. 여기서 단념했었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또 수도분할 꼼수를 썼고 여기에 박근혜, 이회창 세력까지 가담, 李明博 대통령의 계획 변경 시도를 좌절시켜 오늘날의 불편을 초래했다. 사기적 명칭이 國益을 훼손한 대표적 사례이다.

3. 김대중, 노무현 2代 좌파정권 때 남북한 정권은 '우리민족끼리'라는 기치를 같이 걸었다. 반역적 6.15 선언을 이어받은 사기용어였다. 북한이 말하는 민족은 '김일성민족', 즉 북한정권을 추종하는 반역자, 곧 민족반역자를 뜻한다. 그런 집단과 손잡고 통일하겠다는 남한 세력은 민족반역자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우리민족끼리'는 '우리민족반역자끼리'라고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4. 정부, 언론, 정치권이 남북관계를 규정할 때 자동적으로 쓰는 '화해와 협력'도 거짓말이다. 화해는 전쟁범죄자인 북한정권이 피해자인 한국 측에 사과한 뒤, 피해자가 용서를 할 때 이뤄진다. 언론 등은 그런 사과 없이 피해자인 한국이 가해자인 북한정권을 무조건 지원하는 것을 화해와 협력이라고 불렀다. 순한 시민이 조폭에게 뜯어 먹히는 걸 화해 협력이라고 부른 격이다.

5. 노무현-김정일 회담에선 합의문에 '유무상통'이란 말까지 등장했다.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서로 도와야 한다면 있는 한국이 없는 북한을 영원히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한국을 노예, 북한을 주인으로 설정한 용어이다.

6. '남북한은 경제협력을 통하여 남북한 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라는 6.15 선언 4항도 사기용어이다. 남북한 경제가 균형적으로 발전하려면 남한이 對北퍼주기를 통하여 남한의 키를 낮추고 北의 키를 높여야 가능하다. 이 조항은 노예적 對北퍼주기를 어렵게 표현한 경우이다.

7. 박근혜 대통령의 '신뢰프로세스' 원칙도 북한정권이 신뢰를 깨는 판에 적용될 수 없다. 北이 신뢰를 깨어도 우리는 약속을 지킨다면 이건 신뢰프로세스가 아니라 굴종프로세스이다. 남북관계는 상호주의 원칙으로 관리해야 한다.

8. 朴 대통령의 '창조경제'도 作名이 잘못된 경우이다. 추상적이고 애매하다. 모든 것을 뜻하고 아무 것도 뜻하지 않는다.

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사기용어이다. 조선이 아니라 마적단이고, 민주주의가 아니고 전체주의이며, 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수령 세습 독재이다. '신성로마제국'에 대하여 볼테르는 신성하지도, 로마답지도, 제국적이지도 않다고 혹평했었다.

9. 正名, 즉 명사를 정확히 써야 나라가 안정된다. 명사가 흐트러지면 정책이 혼란에 빠진다. 문교부, 교육부, 교과부, 다시 교육부, 상공부, 동력자원부, 산자부, 지식경제부 식으로 자주 바뀌는 부서 명칭은 국민들을 고문하는 용어이다.

*잘된 作名의 예

서울시내의 한 빌딩 안엔 故(고)李秉喆(이병철) 회장의 경영철학을 이렇게 요약하여 새겨놓았다.

人材第一(인재제일)
事業報國(사업보국)
合理經營(합리경영)

이 3大 원칙엔 李秉喆의 위대한 안목이 녹아 있다. 자본주의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긴 말이다.

1. 기업경영의 원리를 사람 중심으로 파악하였다. 자원이 부족한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人材육성임을 간파한 것이다. 그는 일자리는 모자라고 사람은 남아돌던 시대에 인재발탁과 교육을 중시한 偉人(위인)이다.

2. 국가건설期의 한국에서 기업의 존재목적이 富國强兵(부국강병)에 이바지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세금을 많이 내는 게 기업인의 애국이다. 그는 안중근, 유관순에 못지 않는 위대한 애국자였다.

3. 경제는 과학이다. 집념, 뚝심, 배짱 같은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요소가 아니라 합리성이 成敗(성패)의 관건이다. 치밀한 계획과 정확한 판단이 뒷받침되지 않는 뚝심은 蠻勇(만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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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새정치민주연합'이란 作名'

열린우리당' 이후 最惡. 너무 길고, 略稱(약칭)도 제 각각. 作名은 정체성의 표현일 뿐 아니라 그 이름을 지은 이들의 실력을 드러낸다. '새정치민주연합'이란 黨名을 지을 정도의 실력이면 집권은 불가능할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란 黨名(당명)은 일곱 자로서 너무 길다. 속도가 생명인 정보화 사회에서 이는 치명적 缺點(결점)이다. 문제는 이 黨名의 略稱(약칭)이 제각각이란 점이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니 아래와 같이 다섯 가지이다.

조선닷컴: 새정치聯
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의 성명서: 새민련
올인코리아: 새민연
뉴시스: 새정연
중앙일보: 새정련

새정치민주연합은 선관위에 '새정치연합'을 略稱(약칭)으로 등록하였으나 다수 언론이 다른 방식으로 표기한다.

지난 4월 새누리당 박대출 대변인은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해 언론사에서 사용하는 약칭을 조사한 결과 '새정연'을 가장 많이 쓰는 점을 고려해 앞으로 새누리당도 '새정연'이라는 약칭을 사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의 자체 조사 결과 언론사들이 사용하는 약칭은 '새정연'(22곳), '새정련'(4곳), '새민련'(14곳), '새민연'(10곳), '새정치'(10곳) 순이었다. 朴 대변인은 "제1야당을 폄하할 의도가 추호도 없고 존중하지만, '새정치'라는 일반명사를 써 달라는 식의 요구는 무리라고 보기 때문에 '새정치'라는 이름은 수용하지 않는 것"이라며 "국립국어원 표기방식에 따르면 '새정련'이라고 표현하는 게 적절하기 때문에 바람직한 정답을 찾는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새정치'라는 석자를 쓰는 게 내키지 않는다면 정식명칭인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새누리당'보다 단 한 글자 많은 '새정치연합'이라는 약칭을 써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그의 이 요구는 새누리당뿐 아니라 언론에 의해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셈이다.

略稱 혼란은 지난 재보선에서 새정치민주연합에 매우 불리하게 작용하였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固有(고유)명사는 여러 가지로 表記(표기)되면 안 된다. 이름은 正體性(정체성)의 표현이다. 여러 가지로 표기되면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많은 국민들은 새민연과 새정연은 다른 정당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새정연인가, 새정련인가, 새민연인가, 새민련인가의 논쟁도 생긴다.

'새누리당'도 잘 지은 이름은 아니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미 실패한 黨名이다. 어떻게 불러야 할지를 모르는 이름은 이름이 아니다. 너무 긴 이름에 담긴 뜻도 애매하다. 새, 정치, 민주, 연합이란 네 단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각자 따로 논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기존 黨名을 바꾼 이후 '새정치'는 '헌 정치'와 어떻게 다른지를 국민들에게 설명하지 못했다. '민주연합'은 누가 누구와 연합하는 것인지도 알 수가 없다. '민주연합'이 '새정치'와 어떤 관계인지도 모르겠다. 새정치를 위한 민주연합인지, 민주연합을 위한 새정치인지.

作名(작명)은 정체성의 표현일 뿐 아니라 그 이름을 지은 이들의 실력을 드러낸다. '새정치민주연합'이란 黨名을 지을 정도의 실력이면 집권은 불가능할 것이다. 이 정치세력은 과거에도 作名에 실패한 적이 있다.

노무현 세력이 지은 '신행정수도 건설'과 '열린우리당'은 사기적 作名(작명)이었다. 청와대, 국회, 대법원, 행정부까지 옮기는 건 '수도이전'인데, '신행정수도 건설'이라고 詐稱(사칭)하였다가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을 받았다. '열린우리당'은 나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黨인데 이 명사를 읽는 이들로 하여금 '우리당'이라 발음하도록 강제했다. 국민들이 정신적 피해를 보지 않으려고 自救策(자구책)으로 '열우당'이라고 부르는 데 대해서 이 黨에서는 법적 대응, 즉 고발이나 제소까지 하겠다고 위협한 적도 있다. 사기적 作名에 속지 않으려는 국민들에게 집권당이 화를 내면서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한 것이다. 이런 일은 전체주의 국가에서도 보기 힘들 것이다.

그 무렵 한 미국 동포가 이렇게 말하였다.

"그렇다면 대책이 있다. 좋다. '열린우리당'이라 불러주자. 그 대신 '우'에 힘을 주자. 즉 짐승들을 가두어놓는 '우리'로 발음하자. '우리'가 열리면 짐승들이 달아나 이 세상을 시끄럽게 만든다. 국민들은 이 짐승들을 잡아와서 다시 우리에 처넣고 '닫힌우리당'을 만들어주자."

'새정치민주연합'이란 作名은 국민들에게 고통을 준다. 너무 길어 쓰고 읽는 게 고통이고 줄이자니 헷갈린다. 좋은 이름이 출세나 성공을 보장하는 건 아니지만 나쁜 이름으로 출세하거나 성공한 예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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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대학과 생활과학대학 사이'

서울대학교 가정대학'이 있는 줄 알고 구글 검색을 하였더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으로 改名된 것으로 나와 있다. 영어 명칭이 흥미롭다. College of Human Ecology, Seoul National University.

趙甲濟

'서울대학교 가정대학'이 있는 줄 알고 구글 검색을 하였더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으로 改名(개명)된 것으로 나와 있다. 영어 명칭이 흥미롭다. College of Human Ecology, Seoul National University. '생활과학'을 Human Ecology라고 번역한 것이 맞는가? '인간생태학'이라고 해야 정확하지 않나? '생활과학'과 '인간생태학'과 '가정대학' 사이엔 너무나 큰 의미 차가 있다.

이 대학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 학장의 소개문을 읽어보았다.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인간이 생활하는 인접환경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궁극적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 목적을 가지고 설립되었습니다.

저희 대학은 지난 50여 년간 생활과학이 추구하는 본질적인 가치인 개인과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가정생활과 관련된 제 이론을 개발하고 이를 실생활에 응용하여 적용시키는 방안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해왔습니다.

특히 1997년 3월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가정학과를 이관통합하고 가정대학에서 생활과학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에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동안 생활과학의 학문적인 위상 혹은 학문의 정체성을 가지고 고민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머리 맞대어 했던 고민이 헛되지 않아 우리 대학에서 배출해낸 4000여명의 졸업생들은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여러 형태로 개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제 몫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학에서 이루어진 연구결과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새시대를 앞서가는 열린 생활문화'라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양강좌를 개설하여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는 전문성과 함께 통합적인 시각을 지닌 생활과학분야의 전문인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가정생활의 산업화를 요구하는 사회환경의 변화, 높은 삶의 질을 확보하고자 하는 사회구성원의 욕구, 그리고 정부의 복지수준 향상정책 등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생활과학전공자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저희 대학은 전문성을 강화하고 전공영역을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통합적인 시각을 지닌 전문인을 교육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개인과 가족의 복지가 최상의 가치로 간주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새 천년에도 저희 대학은 생활과학의 교육과 연구를 주도하는 대학으로 또 다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발걸음보다 더 빠른 행보로 뛰어 나갈 것입니다. 이는 생활과학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및 연구여건을 확보하고 생할과학 각 부문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며 실천학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마다하지 않을 때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 소개문을 읽으니 '가정대학'이라는 옛 名稱(명칭)이 가장 정확한 표현이란 생각이 들었다. 家庭(가족)을 중심 연구 대상으로 삼는 학교를 '생활과학대학'이라고 부르면 實質과 명칭이 일치하지 않아 소통에 혼란이 생긴다. '생활과학'은 너무나 넓은 의미를 지닌다. 생활과 관련 있는 과학이 한두 개인가? 전기, 전자, 생명공학, 농업, 축산업, 원자력공학, 기계공학, 생물학, 사회학과, 정치, 심지어 종교학까지도 '생활과학'의 의미 속에 포함된다. 생활과 관계 없는 과학이 존재하기라도 하는 것일까?

事物의 명칭을 잘못 지으면 여러 사람이 고생한다. 國語실력이 형편 없는 李明博 정부는, 産業部(산업부)의 기능을 하는 부서를 '지식경제부'라고 作名(작명)하였다. 영어 명칭도 웃긴다. 'Ministry of Knowledge Economy'. 미국사람도 영국사람도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름이다. 産業部라고 하면 기름냄새가 나고 지식경제부라고 하면 有識(유식)해보인다고 그렇게 改惡(개악)을 한 것이 아닐까?

같은 차원에서 '가정대학'이라고 부르는 것보다는 '생활과학 대학'이라 부르는 게 수준 있게 보인다고 생각하여 改名한 것이 아닐까? 商高, 工高라는 이름을 없앤 것과 같은 차원의 改名, 즉 뭔가 知的이고 고상하게 보인다고 생각되는 이름을 고른 것인가? 구체적인 것, 육체노동과 관련된 것, 商工的인 것을 애써 기피하고 무리하게 관념적인 것, 지식적인 것, 도덕적인 것을 選好(선호)하는 방향의 改名이 全사회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士農工商의 신분질서를 지탱하던 가치관으로 돌아가는 듯하다.

한국은 正名(정명)사상이 무너지고 있다. 守舊반동세력인 김정일과 그 졸개들을 '진보'라고 부른다. 한국을 발전시킨 자유진영을 '수구꼴통'이라고 욕한다.

언론, 정부, 대학이 정확한 명사를 쓰지 않으면 사회가 혼란에 빠진다. 살인범을 '義士'라고 부르면 범죄가 늘어나는 것과 같다. 正名을 해야 是非(시비), 善惡, 眞僞(진위)를 가릴 수 있다. 명칭을 정확하게 써야 분별력이 생겨 文法과 法度와 헌법, 즉 文明을 지킬 수 있다. 正名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가 孔子(공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