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일 일요일

조개 냄새에 대하여

Writer : 달동네
SUBJECT : 조개 냄새에 대하여
일 갔다 들어와보니 가관이네.
내가 그토록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겠냐?
저번에도 말했듯이 여자들 누구에게나 조개 냄새는 난다.
그런데 씻고 들어와도 나는 조개 냄새가 문제다 그말이여!

조개를 한번 들여다 봐라. 징그럽게 생겼다.
나는 절대 조개를 입으로 애무하지 않는다.
씻고난 조개가 냄새가 없으면 오케이! 그런데
그냥 펌프질을 할때 냄새가 풍겨져 나오는 조개가 문제다 말이여!
특히 리버스 카우걸 자세나 도기 자세에서 아무런 냄새가 안 풍기면 오케이!
그런데 그런 자세에서 펌프질 할때마다 수채구멍 냄새가 풍겨져 나오면 그게 문제다.

주로 질염 치료를 제때 하지 않았거나, 임질, 매독에 걸린 경험이 있는 조개가 더 그렇다.

주로 후진국 여자들에게 많이 난다.
아마도 의료시설이 열악해서 그냥 방치하다가 그런 경우가 많다.

그래서 북한 조개를 너무 좋아하지 말란 말이다.

북한은 위생시설이 열악해서
월경대가 없어서 광목 포대기로 해치우거나.
애 기저귀로 때울때가 많다.
뒷물처리 하는 액이나 제대로 살수 있겠냐?

여자한테 나는 조개 냄새가 뭐 그렇게 대수냐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놈들은 "난 여자 경험이 별로 없는 수컷이요!"
하는것과 같다.

조개 썩는 냄새에 한번 당해 봐야지 나의 말에 동감 할것이다.

요새 중국이 살기 나아졌다고 하나 아직도 중국 조개들중에
골때리는 냄새가 많이 난다.
아마 어릴때 중국이 못살아서 제대로 치료를 못받아서 그럴것이다.
난 중국 떡집을 주로 애용하기때문에
내가 조개냄새에 경끼가 걸린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한국조개나 일본 조개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괜찮다.
그리고 오래돤 조개들도 조심해라.

한번은 한국 과부를 소개 받아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처음엔 괜찮다가 펌프질을 할수록 풍겨 나오는 냄새가 이것 장난 아니더라.
하다가 말고 화장실에 뛰어들어가 헛구역질 좀 하고 나서
내가 급한 전화가 와서 이머전시로 가봐야 될때가 있다 그러고
과부가 살던 콘도에서 탈출한적이 있다.
직업이 간호원인데도 자기 조개 썩는줄을 모르더라.
자꾸 전화가 오길래 한동안 받지 않았더니 온갖 욕설을 남겨 놓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그이유를 말해주는게 더 나았을걸 그랬다.
왜냐면 그걸 그대로 방치해두면 질경부암이나 자궁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입냄새도 문제다.
못사는 나라일수록 입냄새가 더 난다.
이것도 마찬가지! 누구에게나 입냄새가 난다.
양치질을 해도 풍기는 입냄새가 문제인것이다.
위염이나 헤리코 박테리아에 위가 감염이 되면 양치질 해도 입냄새가 난다.
이것도 못사는 나라에서는 돈이 없어 병원에 제때 못가서 만성 위염으로
발전된 경우다.
헬리코 박테리아에 감염된 위염도 그대로 방치해두면 위암 걸린다.

그런데 입냄새하면
여기도 중국년들이 빠질수 없지.
발마사지 업소에 가면 중국년들이 대부분이다.
발뿐만 아니라 전신 마사지도 보너스로 해준다.
그런데 얼굴 마사지 해줄때 이년들 콧김이 얼마나 센지 얼굴에 그냥 불어 오는데
이때 입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그냄새가 싫어서 숨을 죽이다가 숨막히는 고통을 감수해야한다.
결핵 보균자한테 받으면 결핵균이 감염 될수도 있다.

헬스 디파트먼에서는 뭐하냐?
이곳이 바로 위생 사각지대다.
일회용 마스크를 씌웠으면 한다.
손에도 위생 장갑을 끼웠으면 한다.
왜냐면 무좀 걸린 발 마사지 하다가 손으로 무좀균이 옮을수 있다.
그 손으로 손님에게 마사지하면 무좀 걸린다.

의사들 봐라. 수술할때 다들 위생 장갑 끼지 않냐?
나는 떡칠때 콘돔없이는 절대로 펌프질 안한다.
그래서 수많은 조개를 그렇게 먹어대도 평생 성병이 없다.

이게 바로 프로라는 것이다.

그건 그렇고 헬스디파트먼에서 발 마사지업소에대해 헬스 코드를 하루 빨리
만들어 배포해 줬으면 좋겠다.
Written Time : 2013-09-24 00:01:09.0
Last Modifid Time : 2013-09-24 00:58:08.0
나여 (2013-09-24 00:18:24.0) 에이 더러븐 새뀌. 니 똥꾸녕에서는 냄새 안나냐?

이얘기 아흔번만 더 들으면 백번째다. 징글징글하다. 정말
소원성취하세요 (2013-09-24 00:18:4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동네 (2013-09-24 00:21:36.0)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는데도
여자 경험없ㄴ느 새퀴들이 여자 조개를 애무하니까 냄새 당연히 나지 그러잖아!
난 절대 조개를 애무하지 않는 사람이다.
예쁜 여자 얼굴을 봐야 무드가 살지, 징그러운것 보면 뭐하냐?
달동네 (2013-09-24 00:24:34.0) 그런면에서 남자 거시기가 훨씬 자랑스럽게 생겼다.
천하대장군처럼 씩씩하게 생겼다.
그리고 애인 중에 조개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는 둘중 하나다.
남자 경험이 많아서 바이러스나 임질에 감염된 적이 있거나
어릴때 못살아서 질염을 제때 치료 못받은 경우다.
달동네 (2013-09-24 00:29:53.0) 그리고 수절한 과부들이나 수녀들에게 자궁암이 많다.
오래된 물은 썩게 마련인데 남자들을 만나서 펌프질을 자주해서
청소를 해줘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썩어서 자궁암 걸린다.
남자들은 밖으로 노출되여 있으니 씻기도 좋고 위생상 오케이다.
바로 이것이 조개로 태어난 슬픔이다!
하꼬방 (2013-09-24 00:44:33.0) 동네 수고가많타
계속 존글로 게시판의 더존 루부리컨트가 돼라
더존 사진도 만이만이 기대한데이
화이팅 달동네.....
달동네 (2013-09-24 00:47:45.0) 누구신지 몰라도 고맙다. 나를 좋아하는 팬도 있네.
그건 그렇고 내가 경험상 충고하는 말을 고맙게 생각하고 귀담아 들을줄도 알아야지.
나여 (2013-09-24 01:24:12.0) 둘리?
달똥아~ (2013-09-24 04:35:14.0) Thanks for the foot/body massage place info.
I have never been to one before.
And I thought about getting massage one day.
A-1 (2013-09-24 06:22:52.0) ㅠㅠ ㅎㅎㅎ
나는 그런 더런여자 접해보지않아 열심히 설명한게 잘 실감이..ㅋ
허지만 발마사지 집에 대한 견해는 훌륭하다. 왜 아직 그런 규제가 없는지 이해가 안간다.
미국 년놈들이 위생관념이 없어 그럴거다. 무좀걸린 발 만지다가 그 더런 손으로
햄버거 처먹는 종자니
보건소장 (2013-09-24 07:29:31.0) 똥아..
니 잘낫다
니 딸년 밑구녕. 잘 검사해라. 니가 애비니. 잘검사해서 관리 잘하라ㅏ고 하거라.
또 혹시 아직도 니각시가 있다면 잘 ?겨줘라.. 잉..
달동네 (2013-09-24 07:44:35.0) 니에미 밑구멍이나 잘 씻겨줘라!
달덩네 (2013-09-24 08:02:52.0) 달동네,정말 인물이다.
떡방 (2013-09-24 08:44:31.0) 질냄새나면 정말 고약은 하다. 갑자기 안나던 여자가 나면 적신호.
분명히 다른데서 하고온 경우가 백퍼센트.
까사노바 (2013-09-24 10:38:47.0) 지당하심댜, 달동네님 성년들에 참고 될 만한 사례라 생각합니다. 님에 글중 취졸한글도 때론 있겠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취부진담을 들려줘서 다행스럽습니다.점잖이 표현없이 뒤꽁무니에서 호박씨까는 선생보담 훌륭하심다~ 꼭 각인하고조개천국으로 향하겠습니다.
달동네 (2013-09-24 10:53:33.0) 고맙소, 카사노바!
니집자식 (2013-09-24 12:11:05.0) 까샤노바 개자식아 너의 칭찬 한마디에 지금 딸똥이 게시판 곳곳에 똥칠 하고 다니고있어!!
의사 (2013-09-24 13:05:02.0) 성병의 위험에대해 제대로 지적했습니다.
독사 (2013-09-24 13:32:55.0) 이건 달동네가 제대로 몰라서 하는 소린데. 성인의 생식기에는
저다마 특유의 새균이 번식하는데 접촉시 작용하지만
나중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면역화 된다. 오래된 부부가
서로 냄새를 못맡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독사 (2013-09-24 13:36:50.0) 그러다가 여자가 외갓남자와 정이라도 통하게 되면 새로운 균이
질에 번식해 심한 냄새를 풍기는 경우가 있다. 그것이 굳히
성병 때문에 나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균에 대한 화학반응이다.
성생활이 문란한 여자가 질에 냄새를 풍기는 것도 같은 이치.
독사 (2013-09-24 13:44:36.0) 여자의 은밀한 곳을 혀로 애무할때 진한 산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나중에 상당한 량의 물을 할아먹게 되는데
거기에 심한 악취가 난다면 아무리 비위가 좋은 남자라도
유쾌한 일이 될 수 없다. 여자들은 일단 조신하고 한 남자만
사랑하도록...그리고 메신길 잊지말
남정네1 (2013-09-24 14:25:41.0) 글쎄 줏어 먹는건 몰라도 자기 애인이나 마누라를 입으로 애무 않해주면 여자가 화내지 가만 있나? 보징어 냄세나면 않돼는건 당연하고..내가 아느 한가지는 보빨후 꼭 양치질 해야지 않그럼 이빨 다 상한 다는거다...동수는 전에 보니 누렇지만 이빨 좋더라.
식고자라
사랑 (2013-09-24 16:45:55.0) 잘난척 늘비 하게 했는데 더러운글 연속..다들 미쳤어. 이글을 올린놈이재일 더럽고 그다음은 누구라 할껏없이 다다. 머리 손가락 마음 다 정화 하도록..
교포 (2013-09-24 19:49:56.0) 하하하하하
잘읽었다.
자게판 (2013-09-24 23:09:13.0) 글을 읽을줄 아는 사람이면 원글 쓴 놈이 지에미10할놈이란걸 잘 알것이다.

숫자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24)

성매매를 하는 한인 여성과의 만남!!

Writer : Interprete
SUBJECT : 성매매를 하는 한인 여성과의 만남!!
필자는 오늘 본국지인 하나인 조선일보에서 다룬 미주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라는 기사를 보고 필자가 근래에
경험을 한 내용을 토대로 우리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
특히 얼어가는 한 일 관계의 정점에 있는 위안부 사과와 역사의 바로 잡기 라는 외교적인 현안에 있어 우리 한인 여성에
의한 미국에서의 성매매 실태는 자칫 일본 정부에게 구실을 주는 내용이 될수 있기에 필자의 작은 의견을 피력코자 합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이야기는 필자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이야기로 미국내에 우리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잘 아실수가 있을 겁니다.,


@@@@@@@@@@@@@@@@@@@@@@@@@@@@@@@@@@@@@@@@@



필자는 병원에서 public relation 부서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하고 있지만 가끔 근무 시간이 주말에도 있어 근무가 없는
주중에는 가끔 법정 통역과 사회보장 사무실에서 통역을 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지난 3월초 그날 근무는 오전만 하는거라 대충 업무를 정리를 하고 퇴근을 하려는데 전화를 부탁을 한다는 전화 메세지가
들어 온겁니다. 출처는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는 여성을 위해 도움을 주는 비영리 단체이고 주로 Human Trafficking ( 인신매매)에
해당이 되는 여성을 도와주는 그런 기관입니다. 해당 여성의 사생활과 해당 부서의 자세한 내용은 수사 과정에 관한 일이라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치 못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를 받고 간곳은 다운타운에 있는 연방 정부 건물로 연방 검찰 ( Federal District Attorney )즉 한국으로 말하면 검찰청과 같은
곳입니다.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인신 매매를 당한 여성을 도와주는 비 영리 단체 여성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연방 검사의
간단한 개요 설명을 들은 후 필자는 마사지 팔러에서 체포를 당한 여성이 있는 방으로 안내가 되었었습니다.
대부분의 해당 여성이 그렇듯이 본인의 개인 사생활이 노출이 될까 무척 꺼려하는 눈치였고 겁에 질린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일반인들도 아무 과오도 없이 참고인 자격으로 그런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 여성의 심정과 같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비 영리 단체에서 나온 두 여성은 본인들은 검찰이나 경찰도 아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 단체에서
나온 사람으로 절대 본인에게 해가 되지 않을터이고 어떻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지를 설명을 할것이고 도움을 요청을 한다면
주거 문제, 먹고 사는 문제 의료 혜택 문제 그리고 사회에 적응을 할수있게 훈련을 시켜주는 교육 문제 더나아가 교육을 받고
한시적으로 미국에서 일을 할수있는 노동 허가까지를 도와준다는 그런한 내용의 설명이 이어졌었습니다.
이제까지 그 두 여성이 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그대로 여성에게 설명을 했습니다.


당시 체포된 두 여성은 따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그 두 여성을 설득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었습니다. 제가 세상을 더 많이 산 입장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했으면 좋겠지만
제 위치는 비 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의 설명과 검찰 조사관의 설명에 대한 통역이 제가 할 일이므로 더이상의 개입은 해서는 안되는
그런 위치입니다.


다행하게도 A 여성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연방 검찰의 인신매매 수사에 적극 협조를 하기로 약속을 했고 비 영리 단체의 보증으로
그 A 여성은 전자 팔찌를 부착을 하고 그 단체에서 제공을 해주는 숙소로 가기로 결정을 했는데 문제는 또다른 여성인 B 입니다.
그B라는 여성은 처음부터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본인은 유학으로 미국에 왔으며 부모로 부터 유학 비용을 지원을 받고 공부를 하는데 지장이 없다!! 공부가 끝나면 한국으로 귀국을
할것이며 어떠한 도움도 필요가 없다고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체포될 당시 본인은 그런 업소에서 처음 일을 한 날이고
친구가 용돈을 벌수가 있다고 해서 그날 처음 마사지 팔러에 나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서 나가면 본인은 친구가 사준
비행기표로 엘에이로 갈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B 여성이 생각한데로 그리 녹록치는 않은데 말입니다.
그녀의 유학 비자는 이미 불법으로 되어있는 상태인데도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는 겁니다.
당시 그 B여성은 옆에서 보는 제가 안타까울 정도로 도움을 완강하게 거절을 했고 비 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은 할수없다는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두 여성은 20대 후반으로 곱상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었습니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 두 여성이 잠시 생각을 잘못하는 바람에 악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이 못내 안타까운 생각으로
그날 머리가 개운치가 않았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은 변제를 해야 하는 빚이 있고 그 빚을 변제치 않으면 보복을 당하는 그런 전례가 있어 그 두여성은 그런 부분을 몹시
두려워 하는 눈치인거 같았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마사지 팔러라는 매춘 업소가 우후죽순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운전을 하다 교차로에서 신호때문에 잠시 정차를 하는 동안 좌우를 둘러보면 위에 묘사된
그런 마사지 팔러 간판을 쉽게 볼수 갔을 겁니다.
근래 미국의 비 영리 단체인 Urban Institute 라는 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미국에서 성매매로 오가는 돈이 1000억 달러나 되고
성매매 업주들이 성매매로 얻는 이익이 주 3만불에 이르고 업주의 대부분은 한국인과 중국인에 의해 운영이 된다고 하며
현재 성매매가 제일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 바로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애틀란타 라고 합니다.
물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하지만 이러한 불명예에 우리 한국인들이 포함이 되었다고 하니 무척 창피한 일입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여자 장사! 즉 성매매를 운영을 하는 업주 즉 포주나 그런 업주에 갖은 방법으로 인신매매를
하는 인간들은 당대에 죄를 받지 않으면 후손이 반드시 그 업보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성매매를 하는 어부즐이 여러분이 사시는 앞집의 고상한 아줌마가 주인인 경우가 있고 위에서 언급한 A 여성에
의하면 엘에이에 잠시 머물러 일을 할때 그 마사지 팔러의 업주는 모 교회의 장로 부인이라고 하는데, 저도 듣고 놀랐습니다.
허나 문제는 과거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타의에 의해서 아니 강제로 성매매에 종사를 했지만 근래에는
본인의 씀씀이를 위해서 성매매를 하는 자의적 성매매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불미스런 모습은 외국이 아닌 한국내에서 벌어져도 창피한 일인데, 외국에 까지 나와 이런 성매매를 하니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은 한국 여성은 성매매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한다!! 하는 선입견이 미국인들에게
알려질까 조바심 스럽습니다.
일설에는 한국에서 성매매가 금지가 되니 성매매를 했던 한국 여성들이 외국에 나와서 성매매를 한다!!
그러니 이런 불미스런 일을 외국에서 보지 않으려면 한국에서의성매매 금지를 다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라는 말도 합니다.
어느 것이 더 타당한지는 필자는 잘 모릅니다!! 허나 특단의 대책이 서지 않으면 이러한 불미스런 기사는 계속 터져 나올겁니다.
Written Time : 2014-03-14 19:29:24.0

<충격> 대로변 이발관의 99%가 매춘업

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12-05-15 조회수 : 2,664 추천수 : 4 번호 :330,848

여론 1번지 <충격> 대로변 이발관의 99%가 매춘업 부추연

<충격> 대로변 이발관의 99%가 매춘업


서울시내 대로변과 뒷길에 이발관과 마사지 업소로 위장한 매춘업소 광고가 서울시내 대로변에서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다. 그런 불법 광고가 서울시내에 8천여 개나 된다.

어린 학생들이 왔다 갔다 하는 대로변에 이런 매춘 광고가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는데도 구청 담당자들이 묵인하고 있다.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제4조(광고물 등의 금지 또는 제한 등) ①에 의하면 “……. 미풍양속을 보존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광고물 등을 설치하면 안 된다” 고 되어 있는데 서울시내에 그런 불법 광고물(이발관과 맛사지업으로 위장한 매춘업소)이 8,000 여개나 있다.

동법 제 10조 ① 제 3조, 제3조 2, 제4조, 제4조의2, 제4조의 3 및 제4조를 위반하거나 제 9조에 따라 안전점검에 합격하지 못한 광고물 등에 대하여... 광고물 등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와 광고물 등의 표시 설치를 승낙한 토지 건물 등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광고물 등을 제거하거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명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음에도 어찌된 영문인지 울긋불긋한 8,000 여개의 불법 광고물이 뱅글뱅글 돌아가고 있다.

동법 제16조(광고물 실명제) ①에 의하면 광고물의 설치·표시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한 자는 해당 광고물에 허가 또는 신고번호, 표시기간, 제작자명 등을 표시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도 신고번호도 없고 제작자명도 쓰여 있지 않습니다. 8,000여개의 불법 광고물이 뻐젓이 달려 있는데도 각 구청 담당자들이 방치하고 있다.

그리고 동법 제18조(벌칙) ①1. 2. 3. 4. 에 의하면 제3조에 따른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광고물 등(입간판·현수막·벽보·전단은 제외한다)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와 제3조의2에 따른 허가를 받지 아니한 광고물(입간판·현수막·벽보·전단은 제외한다)을 표시한 자와 제4조제1항, 제5조제1항 또는 제2항 제2호·제4호를 위반하여 광고물 등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되어 있는데도 어찌된 영문인지 매춘업을 선전하는 불법광고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데도 구청이 단속을 안 한다.


울긋불긋하게 빙빙 돌아가는 광고를 따라 이발관에 들어가면 속이 캄캄하다. 이발이 아니라 매춘업을 하기 때문이다. 얼마냐고 물으면 어떤 곳은 6만원, 어떤 곳은 9만원이라고 합니다. 이런 매춘업소가 뻐젓이 대로변에서 손님을 유혹하고 있으니 낯부끄러운 일이다. 중고등학생들이 왔다 갔다 하는 대로변에서 매춘업을 하다니 어이가 없다.

매춘업도 문제지만 불법광고가 더 큰 문제이다. 이발관 광고가 아니라 홍등가 광고를 하고 있고 광고물관리법을 위반하고 있는데도 구청이 눈감아 주니까 이런 매춘 광고가 빙빙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외국 관광객들이 밀려들고 있는데 이런 불법광고, 불법업소가 판을 치다니 큰일이다.

불법 매춘업과 불법 광고를 단속하지 못하는(안하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매춘업을 둘러 싼 고질적인 ‘비리 고리’ 때문이라고 한다.

이발관과 맛사지업으로 위장한 매춘업소는 불결하기 짝이 없다. 어린이 교육도 해친다. 데자인 서울을 망치고 있다. 외국 관광객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고 있다. 대로변 매춘은 악의 축이다.

이런 엄청난 비리를 방치하다니... 박원순은 눈이 멀었나보다.


여론 1번지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인터넷 : badkiller.kr

추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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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대중과일’ 된 ‘열대과일’ 예뻐지는 여름

‘대중과일’ 된 ‘열대과일’ 예뻐지는 여름

음료부터 뷰티까지, 제철 맞은 열대과일 활용 다양한 제품 눈길

강미나2014.07.15 15:48:03
[뉴스파인더이엔티 강미나 기자]올 여름 열대과일 시장이 전성기를 맞아 관련 식•음료는 물론이고 다양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열대과일은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두드러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2014년 4월 발표) 기준 열대과일 매출은 2012년 70억원 규모에서 2013년 100억원으로 증가, 올해는 1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망고 판매량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8% 늘어났으며 코코넛, 파파야 등도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반대로 롯데마트(2013년 12월 발표) 기준 작년 수입과일 매출의 81.7%을 차지하던 4대 수입과일(바나나, 오렌지, 키위, 파인애플)은 올 들어 59.2%에 그쳤다. 이 비율이 50%대로 떨어진 것은 2000년대 들어 올해가 처음이다.
이처럼 이색 열대과일이 인기를 끌게 된 이유로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인해 수입과일의 다양화, ▲해마다 증가하는 동남아 여행의 대중화 등을 들 수 있다.
  • 열대과일 음료로 언제 어디서나 여름철 수분보충&식욕회복
    열대과일의 인기가 뜨거워지자 관련 제품의 출시 소식도 줄을 잇고 있다.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휴대하기 편리한 제품형태의 열대과일을 소비함으로써 충분한 수분보충과 특유의 단맛으로 식욕회복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코카콜라사는 ‘글라소 코코워터’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코코넛은 땀에 젖었을 때 칼륨을 보충 해 주며, 체내 수분유지에 탁월하다. 글라소 코코넛워터는 코코넛워터를 21%와 함께 비타민 B3, B5, B6를 함유하고 있다. 출시 후 라이프스타일 음료열풍의 중심이었던 글라소 비타민워터와 접목되어 트렌디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250ml당 40kcal의 저칼로리 음료로, 젊은 층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돌코리아가 새롭게 내놓은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는 프리미엄 과일을 100% 과일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제품이다. 무색소, 무가당, 무방부제의 제품으로 파인애플과 백포도 과즙을 혼합한 과일 주스에 망고를 담아 과일 본연의 달콤한 맛과 망고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과일을 따로 손질하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바캉스 간식에 용이하며, 플라스틱형태의 안전한 패키지 덕에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는 ‘엔제린스노우 신제품 3종’을 내놓았다. 열대과일을 느낄 수 있는 ‘구아바 스노우’, ‘아보카도 스노우’와 커피를 활용한 ‘에스프레소칩 스노우’ 등이다. 가격은 스몰사이즈 기준 각각 5500원, 6000원, 6100원이다. ‘구아바 스노우’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며 ‘아보카도 스노우’는 고소한 맛에 풍부한 비타민이 더해진 건강한 메뉴다.식품 관계자는 “열대과일은 여름제철과일로써 여름에 필요한 수분, 영양을 두루 갖추고 있어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휴대하기 편한 관련 신제품 출시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쉽게 열대과일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열대과일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향기·다이어트·컬러까지, 열대과일로 예뻐지는 여름
    열대과일은 비단 식 •음료업계 뿐만 아니라 여름시즌 뷰티 키워드로도 떠오르고 있다.
    기억을 파는 향수 데메테르는 7월 1일 CJ홈쇼핑을 통해 ‘섹스 온 더 비치 퍼퓸바디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크렌베리, 파인애플, 멜론 등의 열대과일 만드는 칵테일 섹스 온 더 비치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 달콤한 과일향에 섹시한 느낌을 가미하여 여성미를 최대한 부각시킨 향수로, 특히 여름시즌 향수로 인기가 예상된다.
    시슬리의 마사지크림 ‘셀룰리노브’는 ‘롱간’이라는 열대과일을 함유했다. 이 제품은 허벅지와 엉덩이, 복부 등의 셀룰라이트를 개선 해주는 기능성 마사지 크림이다. 롱간의 씨앗 추출물 성분이 셀룰라이트를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준다. 또한 롱간을 한방에서 진정제로 불면증 치료를 위해 이용되고 있어 심신의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
    지난 6월 코스메틱브랜드 아리따움이 여름 한정으로 출시한 ‘허니 멜팅 틴트 서머 네온 컬러’ 6종에는 ‘망고 스무디’, ‘루비자몽’, ‘핑크레몬에이드’, ‘후르츠버블’ 등 열대과일에서 이름을 딴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 열대과일을 제품 이름에 붙임으로써 여름 한정 시즌성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며, 상큼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색감을 표현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허니 멜팅 틴트 서머 네온 컬러의 경우 열대과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미지를 차용하는 것만으로도 제품의 이미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등 대중화 된 열대과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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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음란한 민낯

한국의 음란한 민낯
공식통계에 따르면, 20~30대 여성의 3.9%가량이 성매매에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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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변호인朴正熙 전기(全13권)趙甲濟의 現代史이야기(全14권)
한국의 성매매 여성 인구를 검색해 보았다.

1. 성매매 여성실태는 주기적 통계가 나오지 않는다. 가장 최근에 알려진 2007년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 수는 약 27만 명이다. 전체 여성인구(통계청 2013년 장래인구추계 기준 2508만7000여명)의 약 1.07%, 20~30대 여성의 3.9%가량이 성매매에 종사하는 셈이다. 이는 전체 인구대비 0.538%에 해당한다.

2. 성매매 종사자 비율은 한국이 단연 최고다. 유럽에서 성매매 종사자 비율이 가장 높은 독일은 0.49%이고 프랑스 0.127%, 이탈리아 0.082%, 영국 0.045%, 스웨덴 0.007%, 노르웨이 0.066% 등이다(성매매 이주여성 건강권을 옹호하는 단체이자 유럽연합(EU) 지원 받는 TAMPEP 통계).

3. 한국의 성매매 현실은 공식적 통계를 한참 상회(上廻)할 것이란 지적이 일반적이다. 유럽은 성매매 합법화 추세가 강하고 한국은 불법으로 규제되기 때문이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언론과 언터뷰에서 “한국은 법적으로 성매매 업소를 등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태조사도 완벽한 자료로 보긴 어렵다.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4. 실제 11년 전인 2003년, 여성부 의뢰로 성매매 실태를 조사한 한국형사정책연구원(형정원)은 ‘성매매 전업 여성 33만 명’을 발표했다. 2007년 27만 명보다 6만 명이나 많은 수치다. 그러나 당시 발표가 나오자 여성계가 발끈했다. 여성단체연합 등 5개 여성단체들은 성명서를 내고 ‘종사 여성수는 최소 80만’이라며 ‘실태조사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 수치에 따르면 한국은 유럽에 약 7배 가량 앞서는 성매매 공화국이다.

4. 더 놀라운 수치도 있다. 2011년 12월 시민단체인 남성연대는 성매매 여성이 189만 명에 달한다는 통계치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는 20~40세 여성 중 27%에 달한다.

남성연대가 제시한 자료의 출처는 2005년 성매매 여성과 업주의 모임인 ‘한터’ 발표자료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발표자료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집창촌 3,000개 업소에 9,000명 종사자 외에도 2만 개 퇴폐이발소 4만 명, 4만개 숙박업소 8만 명, 600개 마사지업소 6,000명, 노래방 54만 명, 4만 개 티켓다방 16만 명, 유흥업소 45만9,000명이라고 추정했다. 이밖에 키스방 등 변태업소 4만5,000명, 해외 원정성매매 14만4,000명, 인터넷 프리랜서 성매매 여성이 25만 명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5. 한국의 실제 성매매 여성 수치는 남성연대 발표와 공식적 통계의 중간에 있을지 모른다. 이들 통계가 10년 전 것이고 지금은 온갖 퇴폐`향락시설이 폭증한 사실을 고려할 때, 여성단체의 2003년 “80만” 주장을 부풀린 수치로 보기도 어렵다. 11년 뒤인 2014년 현재, 80만 명에 한참 못 미치는 50만 명을 성매매 여성 수치로 잡아도 2,500만 여성인구 2%, 20~30대 여성인구 702만 명의 7%에 달한다.

한국은 음란(淫亂)하다. 퇴폐와 향락은 언제나 부패와 멸망을 불렀고, 역사는 그렇게 되풀이 돼왔다. 우리가 동물(動物)이 될수록 동물에 합당한 대우를 받는 셈이다. 가난과 싸우는 것보다 풍요와 싸우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까?
악마의 변호인朴正熙 전기(全13권)趙甲濟의 現代史이야기(全14권)
[ 2014-04-05, 01:35 ] 조회수 : 2017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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