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일 일요일
성매매를 하는 한인 여성과의 만남!!
<충격> 대로변 이발관의 99%가 매춘업
| 작성자 : 부추연 작성일 : 12-05-15 조회수 : 2,664 추천수 : 4 | 번호 :330,848 |
|
<충격>
대로변 이발관의 99%가 매춘업
서울시내
대로변과 뒷길에 이발관과 마사지 업소로
위장한 매춘업소 광고가 서울시내 대로변에서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다. 그런 불법 광고가 서울시내에 8천여 개나 된다.
어린
학생들이 왔다 갔다 하는 대로변에 이런 매춘 광고가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는데도 구청 담당자들이 묵인하고 있다.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제4조(광고물 등의 금지 또는 제한 등) ①에 의하면 “……. 미풍양속을 보존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광고물 등을 설치하면 안 된다” 고 되어 있는데 서울시내에 그런 불법 광고물(이발관과 맛사지업으로 위장한 매춘업소)이 8,000
여개나 있다.
동법
제 10조 ① 제 3조, 제3조 2, 제4조, 제4조의2, 제4조의 3 및 제4조를 위반하거나 제 9조에 따라 안전점검에 합격하지 못한 광고물
등에 대하여... 광고물 등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와 광고물 등의 표시 설치를 승낙한 토지 건물 등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광고물 등을 제거하거나
그 밖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명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음에도 어찌된 영문인지 울긋불긋한 8,000 여개의 불법 광고물이 뱅글뱅글 돌아가고
있다.
동법
제16조(광고물 실명제) ①에 의하면 광고물의 설치·표시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한 자는 해당 광고물에 허가 또는 신고번호, 표시기간, 제작자명
등을 표시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도 신고번호도 없고 제작자명도 쓰여 있지 않습니다. 8,000여개의 불법 광고물이 뻐젓이 달려 있는데도 각
구청 담당자들이 방치하고 있다.
그리고
동법 제18조(벌칙) ①1. 2. 3. 4. 에 의하면 제3조에
따른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광고물 등(입간판·현수막·벽보·전단은 제외한다)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와 제3조의2에
따른 허가를 받지 아니한 광고물(입간판·현수막·벽보·전단은 제외한다)을 표시한 자와 제4조제1항,
제5조제1항
또는 제2항 제2호·제4호를 위반하여 광고물 등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되어 있는데도
어찌된 영문인지 매춘업을 선전하는 불법광고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데도 구청이 단속을 안 한다.
울긋불긋하게
빙빙 돌아가는 광고를 따라 이발관에 들어가면 속이 캄캄하다. 이발이 아니라 매춘업을 하기 때문이다. 얼마냐고 물으면 어떤 곳은 6만원, 어떤
곳은 9만원이라고 합니다. 이런 매춘업소가 뻐젓이 대로변에서 손님을 유혹하고 있으니 낯부끄러운 일이다. 중고등학생들이 왔다 갔다 하는 대로변에서
매춘업을 하다니 어이가 없다.
매춘업도
문제지만 불법광고가 더 큰 문제이다. 이발관 광고가 아니라 홍등가 광고를 하고 있고 광고물관리법을 위반하고 있는데도 구청이 눈감아 주니까 이런
매춘 광고가 빙빙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외국 관광객들이 밀려들고 있는데 이런 불법광고, 불법업소가 판을 치다니 큰일이다.
불법
매춘업과 불법 광고를 단속하지 못하는(안하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매춘업을 둘러 싼 고질적인 ‘비리 고리’ 때문이라고 한다.
이발관과
맛사지업으로 위장한 매춘업소는 불결하기 짝이 없다. 어린이 교육도 해친다. 데자인 서울을 망치고 있다. 외국 관광객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고
있다. 대로변 매춘은 악의 축이다.
이런
엄청난 비리를 방치하다니... 박원순은 눈이 멀었나보다.
여론
1번지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인터넷
: badkiller.kr
|
|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
‘대중과일’ 된 ‘열대과일’ 예뻐지는 여름
‘대중과일’ 된 ‘열대과일’ 예뻐지는 여름
음료부터 뷰티까지, 제철 맞은 열대과일 활용 다양한 제품 눈길
강미나2014.07.15 15:48:03
[뉴스파인더이엔티 강미나 기자]올 여름 열대과일 시장이 전성기를 맞아 관련 식•음료는 물론이고 다양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열대과일은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두드러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마트(2014년 4월 발표) 기준 열대과일 매출은 2012년 70억원 규모에서 2013년 100억원으로 증가, 올해는 1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망고 판매량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8% 늘어났으며 코코넛, 파파야 등도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반대로 롯데마트(2013년 12월 발표) 기준 작년 수입과일 매출의 81.7%을 차지하던 4대 수입과일(바나나, 오렌지, 키위, 파인애플)은 올 들어 59.2%에 그쳤다. 이 비율이 50%대로 떨어진 것은 2000년대 들어 올해가 처음이다.
이처럼 이색 열대과일이 인기를 끌게 된 이유로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인해 수입과일의 다양화, ▲해마다 증가하는 동남아 여행의 대중화 등을 들 수 있다.
- 열대과일 음료로 언제 어디서나 여름철 수분보충&식욕회복열대과일의 인기가 뜨거워지자 관련 제품의 출시 소식도 줄을 잇고 있다.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휴대하기 편리한 제품형태의 열대과일을 소비함으로써 충분한 수분보충과 특유의 단맛으로 식욕회복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코카콜라사는 ‘글라소 코코워터’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코코넛은 땀에 젖었을 때 칼륨을 보충 해 주며, 체내 수분유지에 탁월하다. 글라소 코코넛워터는 코코넛워터를 21%와 함께 비타민 B3, B5, B6를 함유하고 있다. 출시 후 라이프스타일 음료열풍의 중심이었던 글라소 비타민워터와 접목되어 트렌디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250ml당 40kcal의 저칼로리 음료로, 젊은 층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돌코리아가 새롭게 내놓은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는 프리미엄 과일을 100% 과일 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제품이다. 무색소, 무가당, 무방부제의 제품으로 파인애플과 백포도 과즙을 혼합한 과일 주스에 망고를 담아 과일 본연의 달콤한 맛과 망고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과일을 따로 손질하지 않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바캉스 간식에 용이하며, 플라스틱형태의 안전한 패키지 덕에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합하다.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는 ‘엔제린스노우 신제품 3종’을 내놓았다. 열대과일을 느낄 수 있는 ‘구아바 스노우’, ‘아보카도 스노우’와 커피를 활용한 ‘에스프레소칩 스노우’ 등이다. 가격은 스몰사이즈 기준 각각 5500원, 6000원, 6100원이다. ‘구아바 스노우’는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며 ‘아보카도 스노우’는 고소한 맛에 풍부한 비타민이 더해진 건강한 메뉴다.식품 관계자는 “열대과일은 여름제철과일로써 여름에 필요한 수분, 영양을 두루 갖추고 있어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휴대하기 편한 관련 신제품 출시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쉽게 열대과일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열대과일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향기·다이어트·컬러까지, 열대과일로 예뻐지는 여름열대과일은 비단 식 •음료업계 뿐만 아니라 여름시즌 뷰티 키워드로도 떠오르고 있다.기억을 파는 향수 데메테르는 7월 1일 CJ홈쇼핑을 통해 ‘섹스 온 더 비치 퍼퓸바디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크렌베리, 파인애플, 멜론 등의 열대과일 만드는 칵테일 섹스 온 더 비치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 달콤한 과일향에 섹시한 느낌을 가미하여 여성미를 최대한 부각시킨 향수로, 특히 여름시즌 향수로 인기가 예상된다.시슬리의 마사지크림 ‘셀룰리노브’는 ‘롱간’이라는 열대과일을 함유했다. 이 제품은 허벅지와 엉덩이, 복부 등의 셀룰라이트를 개선 해주는 기능성 마사지 크림이다. 롱간의 씨앗 추출물 성분이 셀룰라이트를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준다. 또한 롱간을 한방에서 진정제로 불면증 치료를 위해 이용되고 있어 심신의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지난 6월 코스메틱브랜드 아리따움이 여름 한정으로 출시한 ‘허니 멜팅 틴트 서머 네온 컬러’ 6종에는 ‘망고 스무디’, ‘루비자몽’, ‘핑크레몬에이드’, ‘후르츠버블’ 등 열대과일에서 이름을 딴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 열대과일을 제품 이름에 붙임으로써 여름 한정 시즌성이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며, 상큼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색감을 표현하는 효과가 있다.특히 허니 멜팅 틴트 서머 네온 컬러의 경우 열대과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미지를 차용하는 것만으로도 제품의 이미지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등 대중화 된 열대과일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Copyright @2009 MyMedia Corp.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음란한 민낯
한국의 음란한 민낯
공식통계에 따르면, 20~30대 여성의 3.9%가량이 성매매에 종사
1. 성매매 여성실태는 주기적 통계가 나오지 않는다. 가장 최근에 알려진 2007년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 수는 약 27만 명이다. 전체 여성인구(통계청 2013년 장래인구추계 기준 2508만7000여명)의 약 1.07%, 20~30대 여성의 3.9%가량이 성매매에 종사하는 셈이다. 이는 전체 인구대비 0.538%에 해당한다.
2. 성매매 종사자 비율은 한국이 단연 최고다. 유럽에서 성매매 종사자 비율이 가장 높은 독일은 0.49%이고 프랑스 0.127%, 이탈리아 0.082%, 영국 0.045%, 스웨덴 0.007%, 노르웨이 0.066% 등이다(성매매 이주여성 건강권을 옹호하는 단체이자 유럽연합(EU) 지원 받는 TAMPEP 통계).
3. 한국의 성매매 현실은 공식적 통계를 한참 상회(上廻)할 것이란 지적이 일반적이다. 유럽은 성매매 합법화 추세가 강하고 한국은 불법으로 규제되기 때문이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언론과 언터뷰에서 “한국은 법적으로 성매매 업소를 등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태조사도 완벽한 자료로 보긴 어렵다.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4. 실제 11년 전인 2003년, 여성부 의뢰로 성매매 실태를 조사한 한국형사정책연구원(형정원)은 ‘성매매 전업 여성 33만 명’을 발표했다. 2007년 27만 명보다 6만 명이나 많은 수치다. 그러나 당시 발표가 나오자 여성계가 발끈했다. 여성단체연합 등 5개 여성단체들은 성명서를 내고 ‘종사 여성수는 최소 80만’이라며 ‘실태조사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 수치에 따르면 한국은 유럽에 약 7배 가량 앞서는 성매매 공화국이다.
4. 더 놀라운 수치도 있다. 2011년 12월 시민단체인 남성연대는 성매매 여성이 189만 명에 달한다는 통계치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는 20~40세 여성 중 27%에 달한다.
남성연대가 제시한 자료의 출처는 2005년 성매매 여성과 업주의 모임인 ‘한터’ 발표자료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발표자료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집창촌 3,000개 업소에 9,000명 종사자 외에도 2만 개 퇴폐이발소 4만 명, 4만개 숙박업소 8만 명, 600개 마사지업소 6,000명, 노래방 54만 명, 4만 개 티켓다방 16만 명, 유흥업소 45만9,000명이라고 추정했다. 이밖에 키스방 등 변태업소 4만5,000명, 해외 원정성매매 14만4,000명, 인터넷 프리랜서 성매매 여성이 25만 명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5. 한국의 실제 성매매 여성 수치는 남성연대 발표와 공식적 통계의 중간에 있을지 모른다. 이들 통계가 10년 전 것이고 지금은 온갖 퇴폐`향락시설이 폭증한 사실을 고려할 때, 여성단체의 2003년 “80만” 주장을 부풀린 수치로 보기도 어렵다. 11년 뒤인 2014년 현재, 80만 명에 한참 못 미치는 50만 명을 성매매 여성 수치로 잡아도 2,500만 여성인구 2%, 20~30대 여성인구 702만 명의 7%에 달한다.
한국은 음란(淫亂)하다. 퇴폐와 향락은 언제나 부패와 멸망을 불렀고, 역사는 그렇게 되풀이 돼왔다. 우리가 동물(動物)이 될수록 동물에 합당한 대우를 받는 셈이다. 가난과 싸우는 것보다 풍요와 싸우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까?
| [ 2014-04-05, 01:35 ] 조회수 : 2017 | |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