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4일 월요일

MBC노동조합, “근로복지기금, MBC본부노조 쌈짓돈 아니다”

2014년04월14일 1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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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동조합, “근로복지기금, MBC본부노조 쌈짓돈 아니다”
“사측에 항의했음에도 또다시 특정 노조를 위한 행사로 만들어” 강력 비판
MBC 근로복지기금을 놓고 MBC본부노조가 생색내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MBC노동조합이 14일 보도 자료를 통해 언론노조 MBC본부가 'MBC 근로자의 날' 행사의 주최가 되어 근로복지기금을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MBC노동조합은 근로복지기금에 대해 “MBC 구성원 모두를 위한 기금인데, 마치 특정 노조가 이 기금으로 자신들이 주최하는 행사처럼 운영되고 있다는데 (문제가)있다”면서 “이에 MBC노동조합은 이미 지난해 강력히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 측이 또다시 이처럼 특정 노조를 위한 행사로 만들어버리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경고한다”고 사측을 압박했다.

<보도자료 전문>

MBC 근로복지기금은 특정 노조의 쌈짓돈이 아니다!

오늘(14일)부터 ‘MBC 가족 건강 걷기대회’ 참가 신청을 5일간 받는다고 한다. 오랜 기간 동안 해왔던 ‘MBC 근로자의 날’ 행사이다. 문제는 이 행사에 사용되는 돈이 바로 MBC 근로복지기금이라는 것이다. MBC 구성원 모두를 위한 기금인데, 마치 특정 노조가 이 기금으로 자신들이 주최하는 행사처럼 운영되고 있다는데 있다.
이에 MBC노동조합은 이미 지난해 강력히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측이 또다시 이처럼 특정 노조를 위한 행사로 만들어버리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경고하는 바이다.
6백억 규모의 근로복지기금은 MBC 구성원 모두의 것이다!

MBC 근로복지기금은 MBC 구성원들이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회사측이 이익금을 출연해 설립한 기금이다. 이 기금은 주택구입 자금 보조, 장학금 지급 등 MBC 구성원들의 생활을 돕기 위한 용도로 쓰이는 것이다.
회사측이 임금인상을 하기 어려운 경우, 임금인상의 보전 성격으로 근로복지기금을 운영하기도 한다. 따라서 MBC 근로복지기금은 바로 MBC 구성원 개개인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해 회사측 총무부를 통해 근로복지기금의 규모가 6백억원대에 달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미 1년이 지난 지금 그 규모는 더욱 커졌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 큰 규모의 기금이 회사 구성원 모두를 위해 쓰이기 이전에 특정 노조의 행사로 쓰여온 것은 아닌지 회사측은 명백히 밝혀야 할 것이다.


당장 이번 행사 비용부터 확실히 공개하라!

우리는 지난해 걷기 대회 행사에 퀴즈풀이 상품 7백만원, 행사 먹을거리 2천 2백만원, 초청 가수 섭외비 4백만원, 세트 설치비 7백만원 등등 하루에 사용한 비용만 1억원대에 이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러한 행사를 주최하고, 섭외하는 모든 주체는 바로 특정 노조였다. MBC 구성원들 모두가 평등하게 사용해야 하는 근로복지기금이 특정노조가 생색내기 위한 용도로 그동안 사용돼 온 것이다.


회사측은 우리의 경고를 무시한 것인가?

지난해에도 우리는 분명히 회사측에 강력히 항의를 한 바 있지만, 회사측의 태도는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 회사 총무부는 지난 11일 회사 인트라넷 공고를 통해 오늘(14일)부터 근로자의 날 기념 걷기대회 행사 참가 신청서를 총무부 혹은 1층에 있는 노동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라고 밝혔다. 여기서 1층에 있는 노동조합 사무실은 바로 언론노조 MBC본부 사무실임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이와 함께 회사측은 근로자의 날 행사 기념품으로 나오는 티셔츠에 대해 사이즈 체크는 1층에 있는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하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실상 이 행사에 대한 모든 주체를 언론노조 MBC본부로 명시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회사측은 이번 행사를 인트라넷을 통해 발표할 동안, 단 한차례도 우리와 상의를 하려는 노력을 조금도 하지 않았다는 점 역시 분명히 밝힌다.


그동안의 근로복지기금 사용 기록 숨김없이 공개하라!

현재 MBC 근로복지기금은 회사측과 언론노조 MBC본부측이 노사 동수로 근로복지기금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해 10월 회사측이 바로 이 근로복지기금의 사용 기록에 대한 제출을 요구하고 감사를 실시할 계획을 발표하자, 언론노조측은 강력히 반발한 바 있다.
MBC 구성원 전체를 위해 운영되는 근로복지기금 운영에 대해 숨겨야 할 부분이 있는지 의문이다. 당당하게 그동안의 사용 기록을 모두 공개하고, 투명하게 MBC 근로복지기금이 운영되는 제도적 마련이 시급하다.
MBC 근로복지기금은 특정 노조를 위한 기금이 아닌 바로 MBC 구성원 전체의 복지를 위한 기금이다.

심민희 기자
smh177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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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썩어가고 있다.

작성자 : 김집사 작성일 : 14-04-09 조회수 : 57 추천수 : 3 번호 :49,079

여론 1번지 교회가 썩어가고 있다. 부추연

교회가 썩어가고 있다.

교회가 너무 썩어 구린내가 진동한다.
목사가 장사꾼인지 사기꾼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목사가 돈사인지 먹사인지 분간이 안갈 정도다.
목사가 어떤 짓을 하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자.

1. 헌금을 성스럽게 거두어 개같이 써버린다.

2. 헌금을 거두어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지 않고 목사 호화 승용차 구입비로,
목사 자녀 유학비로, 목사 사모님 치장비로 써버린다.

3. 목사의 첫째 목표는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이고, 두 번째 목표는 교회 돈 빼돌리기다.

4. 교회는 앞 다투어 ‘교회 크게 짓기 경연대회’ 를 벌이며 건축비를 뻥튀기 하여 엄청난 돈을 빼돌린다.

5. 겉으로는 성스러운 교회지만, 알고 보면 대신, 가신, 경호원, 내시가 목사에 붙어 아첨을 떨며 떡고물을 뜯어먹는... 신라 고구려 고전 사극과 조금도 다름없는 일이 벌어지는 데가 교회이다.

6. 부목사는 목사의 시녀나 다름없다. 뒷돈을 안 주면 절대로 부목사가 될 수 없다. 뒷돈을 안 주면 절대로 장로가 될 수 없다. 권사도 마찬가지고 집사도 마찬가지다. 물론 그렇지 않은 교회도 있지만 대부분 이런 식으로 운영된다. 부목사가 되려면 목사에게 1억을 바쳐야 된다는 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장로가 되려면 목사에게 최소한 2천만 원을 찔러줘야 한다는 소문도 파다하고 권사나 안수집사가 되려면 최소한 5백만 원을 찔러줘야 한다는 거다.

7. 큰 교회는 씀씀이가 크기 때문에 업자들이 몰려든다. 떡을 공급하는 업자, 인쇄물을 공급하는 업자, 교회를 신축하고 보수하고 수리하는 업자, 성경책을 공급하는 업자, 가전제품을 공급하는 업자, 전기 수도를 시설하는 업자, 가구를 공급하는 업자 등 교회에 딸린 업자들이 수두룩하다. 이런 업자들은 목사의 종이나 다름없다. 목사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 교회에서 돈을 뜯어먹을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에 분규가 발생하면 목사에게 찰떡같이 달라붙어 보디가드 노릇을 한다.

이러기 때문에 목사가 아무리 비리를 저질러도 척결이 안 된다. 부목사도 목사편, 장로도 목사편, 권사도 목사편, 집사도 목사편, 업자도 목사편.... 이렇게 목사를 에워싸고 있기 때문에 목사의 아성을 허물어트릴 수가 없다.

서울 여의도에서, 강남에서, 서초동에서, 잠실에서... 신도를 5만여 명씩 거느리며 오늘도 엄청난 헌금을 거둬들이고 있다. 일요일 날 어둑어둑해지면 은행이 돈을 실어간다.

신도들은 목사가 바르건 그르건 하나님을 위하여 헌금을 바친다. 이런 엄청난 돈이 하나님의 성스러운 사업에 쓰여지지 않고 목사의 배를 채우는 데 쓰인다면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하나님이 이런 목사에게 응답하실까? 가면을 뒤집어 쓴 목사는 반드시 들통이 나게 되어 있다. 여기저기서 교회 분규가 터지는 이유는 욕심 때문이다. 교만 때문이다. 말로만 회개하기 때문이다.

추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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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않철수는 빨리 미국으로...

작성일 : 14-04-13 23:48

않철수는 빨리 미국으로...


글쓴이 : 최성령
조회 : 222 추천 : 23
않철수는 빨리 정계은퇴 하고 미국으로...
철수야! 큰일 났다.
빨리 보따리를 싸라.
이유는 나중에 묻고.
지금 돌팔매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네가 들어간 호랑이 굴이 박살나고 있단다.
너는 어찌 그리 멍청하냐?
네가 청와대를 다녀간 후 그렇게 되었다.
어디 거기가 네가 갈 곳이더냐?
서울시장 철수.
대통령 후보 철수.
신당 창당 철수.
청와대 면담 철수.
무공천 철수.
그래서 "아니하고 철수"가 네 이름이 되었다.
그것을 줄여서 "않철수"란다.
지금 호랑이 굴의 지지율이 17%란다.
앞으로 더 떨어진다고 한다.
이제 너는 "복 덩어리"가 아니고 "혹 덩어리"가 되었다.
그것을 지금 떼지 않으면 골병이 든다.
너와 호랑이가 같이 망하게 생겼다.
그러니 빨리 살길을 찾아라.
쫓겨나지 말고 날래 토껴라.
시간이 없다.
아내에게 알리지도 말고 미국으로 도망가라.
거기 가서 세계적인 석학(石學)이나 해라. 끝





추천 : 23


우익대사 14-04-13 23:53
안철수는 석달 정도의 미국 체류 중에서 도대체 어떤 세력으로부터 무슨 지령을 받고 한국 정치계에 뛰어 들었는지??? 프리메이슨??? 그것이 알고 싶다...

그리고 "김황식"은 왜 또 미국까지 가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는가?

또 "박지원"은 열렬한 친미였다가, 왜 한국에서 골수 종북으로 변신하여 활동하는가?

또 국내의 미국 박사출신 중에서 왜 그리 종북좌익들이 많은지???

고려대 정외과 최장집 교수의 충격적 6·25 전쟁관 등등...

도대체 미국에 무엇이 있길래??? 미국이 한국의 좌익들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움직인다???

한국의 좌익들이 미국으로 가는 까닭은?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처럼 궁금하네~~~

본인이 제기한 이 문제는 모두가 곰곰히 생각해 볼만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미국이 그렇게 어설픈 국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수십여개의 정보 기관이 자국은 물론이고, 전세계를 감시하는 국가이자, 최첨단 장비로 세계 막강의 정보력을 자랑하는 국가입니다...

끝으로 본인은 1970년대말의 박정희 대통령과 미국과의 모종의 관계에서 약간의 힌트를 얻습니다...
고사연 14-04-14 07:39
한국의 좌익들이 줄줄이 찾아가는 곳은 미국이 아니고 독일....베를린 자유대학을 갔다오는 자들 많아요. 자유대학에 무슨 꿀단지가 있는지.
우익대사 14-04-14 09:46
가만히 보니, 몇 년 전에 "손학규"도 독일로 간 것으로 알고, 그 유명한 경계인(?)인 "송두율"(1944~ )도 독일과 관련이 있네요...

독일의 정보 기관 역시 장난이 아니며, 독일 역시 미국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어설픈 국가가 아닙니다...

위의 글을 보면서, 애국논객분들과 국내 안보 계통의 사람들은 "바로 그거다!"라는 뭔가 번쩍이는 영감이 오는 게 없는지요?

또 한 가지, 우리가 서양과의 연결 통로가 거의 단절되었다고 인식하는 지극히 폐쇄 국가인 북한의 "뚱뚱보 어린이 김정은"의 스위스 유학은 누가 주선하여 만들었는가? 이는 북한 내부의 고위층 인사와 유럽 프리메이슨과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있음을 강력 암시한다...

끝으로 대한민국은 "프리메이슨"의 국제 관계 구도와 그것의 한반도의 직간접적 개입을 잘 파악해야만, 국내의 "종북좌익"의 근원적인 뿌리를 잡을 수 있으며, 또 프리메이슨과 관련된 反대한민국적 인물들을 잡아 낼 수 있답니다...

본인이 박정희 대통령을 정말 영웅으로 생각하는것은 그 분의 경제적 업적도 업적이지만, 이 보다 더 위대한 것은 북한과 종북좌익의 척결은 물론이고, 국내의 프리메이슨과 관련된 간첩까지 모두 잡았다는 것입니다...박통 암살의 배후에 대해서는 생략합니다...
우익대사 14-04-14 10:06
본인은 현재 매우 혼돈스러운 대북정책과 통일정책 등의 국가적 상황에서, 국내의 애국논객과 안보 계통에 종사하시는 인사들에게 한 가지 화두를 던집니다...

지금부터 "프리메이슨"을 연구하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언론과 인터넷 등으로 반드시 공론화를 시켜주십시오...또 그들과 관련된 국내 인물들을 모두 색출해내되, 그 중에서 反대한민국적 정책을 펼치거나 국내의 정보를 프리메이슨쪽으로 팔아 넘기는 사람들만 후려 잡으십시오...

이리저리 연구를 해보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고사연 14-04-14 11:01
베를린 자유대학으로 검색해보면 손학규뿐만 아니라 줄줄이 나올 겁니다. 진중권, 정동영, 김두관 등등
우익대사 14-04-14 11:06
그것 참! 무슨 양파 껍질도 아니고, "베를린 자유대학"을 검색하니, 줄줄이 계속 나오네요...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0년 3월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역사적인 연설을 합니다. 이른바 '베를린 선언'입니다."

암튼 현재 "국가정보원 독일지부장"께서는 "베를린 자유대학"의 국내 종북좌익과의 관련성에 대해 공개를 해 주셨으면, 큰 도움이 되겠는데요...



김대중의 차명계좌

작성일 : 14-04-11 09:35

김대중의 차명계좌


글쓴이 : 염라대왕
조회 : 266 추천 : 25
왜" 이대로 놓아 두고 있나..???

*金大中 借名計座 12兆6400億* *歷代 가장 큰 도둑은 따로 있었다 *
*많은 知人들에게 보내주세요 *

*(金大中) 차명계좌 12조 6400만원*

*金大中)* *차명계좌,**12조 6400만원*
*李明博은 이런 어마어마한 金大中 돈을 국고에 換收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金大中이 大統領이 되어서도 北韓에 對해*
*이른바 ‘통 크게’經濟的 支援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金正日은 **1999년 金大中을 脅迫하기 始作했다.*
*北韓의 宣傳 煽動 機關인 韓國民族 民主戰線(韓民戰)은*
*1999年 7月 19日,*
*金大中 逆徒의 不正腐敗 行爲를 告發한다”는 題目으로 먼저 砲門을 열었다.*

*A-4지 14쪽 分量으로 실려 있는 韓民戰의 告發內容을 要約한다. *

*노태우에게서 모두 1천2백 여억 원을 받았다*
*1982년 김대중은 미국망명 때 전두환에게*
*정치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하고*
*그 대가로 30만 달러의 돈을 받았다.*

*92년 대선 직전 그는 노태우로부터 20억 원을 받았다.*
*전 평민당 창당자금으로 3백억 원을 받았고*
*6공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 문제로 궁지에 몰렸던 노태우에게 그것을 유보한다는 대가로*
*5백억 원을 받았다. 노태우로부터 모두 1천2백 여억 원을 받았다.*

*미국교포들이 모금해준 수백만$를 자기 주머니에*
*60년대 말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아먹고*
*코카콜라를 끌어들이게 하고는*
*그것이 문제시되자 재빨리 국회에서 업자를*
*비판해 **이에 분격한 업자로부터*
*멱살을 잡히고 뺨을 얻어맞은 바 있다.*

김대중은 미국교포들이 광주학살 희생자 유족들에게*
*전해 달라고 기탁한 15만 달러와 한국 민주화운동에 써달라고 모금해준*
*수백만 달러를 자기 주머니에 집어넣고
*호화판 생활을 해 교포사회의 지탄을 받았다.*
*87년부터 청와대 권좌에 오르기 전까지 조성하여 친인척 명의로 관리해온*
*비자금은 8천여억 원에 달한다.*
*집권하자마자 개혁의 구호를 들고 재벌들과*
*기업주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뜯어냈다.*
*「재벌구조조정」에서 살아남느냐, 죽느냐 하는*
*기로에서 재벌들은 **살아남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저마다 *
* 돈뭉치를 들고 **청와대로 찾아갔다.*
*H그룹회장은 1백50억 원을 청와대에 상납했다.*

*이렇게 기업주들로부터 챙긴 검은 돈이 5천억 원이다.

구조조정을 한다는 명분으로 기업체들과 은행을 외국투자가들에게 매각하면서*
*또한 큰 돈벌이를 하고 있다.*

*김대중은 미국의 에이에스회사가*
*한국화학의 발전 사업을 헐값으로 매입할 수 있게 해준 대가로*
*5백억 원의 사례금을 받았고 한국의 유망 기간산업의 주식을 헐값으로 팔아넘기기로 하고
*사례금을 받았다. 소로스에게 단기채권시장을 내주고 서울증권을*
*헐값으로 매입할 수 있게 해준 대가로 4백억 원의 사례금을 받은 것을 비롯해서*

*외국투자가들에게 온갖 이권을 보장해준 대가로 지금까지 받아먹은 돈이 2천억 원이다.*
*독도 영유권 포기한 대가로 막대한 돈을 받았다.*
*1998년 10월, 독도의 영유권을 포기하고*
*황금어장을 팔아넘기는 것을 골자로 한*
*한일 간의 어업협정을 발효시키기로 한 대가로 막대한 돈을 받았다.*

*전두환, 노태우를 잘 보살펴주면서*
*그들로부터 막대한 돈을 뜯어내고 있다. 비자금 문제와 추징금징수를 무마시켜주기로
하고는 그들로부터 각각 2천억 원씩의 사례금을 받았다.*

*「전 대통령의 예우」를 받을 수 없게 된*
*전두환에게 외교관여권을 주어*
*방일행각을 하도록 한 대가로 5백억 원의 사례금을 받았다. *

*[금 모금운동] 돈벌이 대략 2억 달러..*
*[금 모금운동]이라는 것을 벌여놓고*
*막대한 돈을 착복하였다.*

*국민들로부터 수집한 금붙이들 가운데*
*일반적인 금붙이는 * *금괴로 만들어 팔고

값비싼 금패물들은 그대로 외국의 보석상들에게 넘겨* *돈벌이를 했는데
그 금액은 대략 2억 달러에 이른다. 인사는 곧 돈줄이었다.*
*김대중의 인사를 통한 돈 사냥은 주로*
*장남 김홍일을 통해 벌어지고 있다. 김홍일은 애비의 권세를 등에 업고*
*정치권은 물론 군과 검찰, 경찰의 인사권에까지 개입하여 돈벌이를* *톡톡히 하고 있다.

장성 별 한 개의 공정가격이 1억 원이라는* *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김대중 부자가 군과 경찰인사를 통해서만 착복한 돈이 6백억 원은 넘는다.

김대중의 여섯째 처남 이성호는 해외여행 알선업체인「평화관광을 경영하면서*
*김대중을 등대고 해외 특혜여행을 미끼로 여행자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걷어 들이는 한편

유학시절 미국 에리모 대학과 조지 워싱턴대학원에서*
*친교를 맺었던 인맥들과 짜고 미국현지에 진출한 한국재벌 업체들에게*
*이권을 보장해 준다고 하면서 막대한 돈을 뜯어내 김대중의 금고를 채워주고 있다.
이형택과 이세작 등 처조카들까지 발동해 막대한 비자금을 긁어 들이고 있다.*
*김대중의 처조카인 동화은행 영업1본부장 *
*이형택은 금융계에 손을 뻗쳐 신탁통치로 인해* *생사기로에 놓여있는 은행들과 종금사들을
살려주겠다는 담보로 수백억 원의 비자금을 걷어들였다.*

*김대중의 둘째 처남 이경호의 차남인 이세작은 변호사의 간판을 걸고*
*각종 비리에 걸려든 정계와 재계의 거물들을 살려준 대가로 막대한 돈을 거두어 들였다. *
*김대중은 대통령후보 경선 당시 소유한 재산이 9억4천만 원인 것으로 신고했고*
*대선 후의 재산공개 시에는 8억8천만원으로 6천만 원이 줄어든 것으로 공개했지만*
*지금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재산은 알려진 것만 해도 1조원이 넘는다.
김대중은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뜯어낸 돈을 스위스와 싱가포르를 비롯한*
*외국 은행들에 있는 자기의 비밀구좌에 입금시켜 놓았는데*
*그 규모는 10여억 달러에 달한다. *
* * 1999년 12월 5일, 북한 부주석 김병식이 김대중에 쓴 편지를 폭로했다. *
추천 : 25





북한의 안정적 붕괴와 종북세력 척결

작성일 : 14-04-13 11:16

북한의 안정적 붕괴와 종북세력 척결


글쓴이 : 제갈공명
조회 : 157 추천 : 13
개성공단 월 평균 130불 임금 대부분을 착취 당해, 실수령액 2불. 지난달 한 일간지에 보도된 내용이다.
근로자들의 나머지 월급은 어디로 가는가? 당연히 김정은을 위시한 북한 지도층의 호화 사치 향략 자금으로
쓰이고 일부는 핵과 장거리 미사일, 무인기 같은 것을 제작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남북한의 경제협력의 상징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북 지도층과 무기제조 자금을 대주는 꼴이다.
개성공단은 우리보다 북한에 더 절실한 돈줄이다. 개성공단을 폐쇄한다고 큰소리 쳐 놓고 실제 폐쇄되고 나니 북한은
이산가족 상봉 카드 등을 꺼내며 우리에게 저자세로 구걸했다. 퍼주기식 대북정책의 변화가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은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북한을 길들이기 할 필요가 있다. 이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 또한 바라는 바다.
미국은 남한 내에 이미 독버섯처럼 창궐해 있는 종북세력과 북한의 교감으로 과거 베트남이 공산화된 전례대로
한반도가 공산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일본을 한국이 무너졌을
때의 동북아시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최후의 카드로 쥐고 있는 것이다. 이는 미국이 일본의 한국에 대한
독도도발과 역사문제 등에 미온적인 자세를 취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한국은 스스로 국내 종북세력들을 일소함으로써 미국에 한국은 전적으로 신뢰가능한 최선의 우방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어야 한다. 그리하여 북한을 안정적으로 붕괴시키고 중국과 러시아의 거친 틈바구니 속에서 우수한
인적자원과 기술력으로 동북아시아 패권주자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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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데안토에서 퍼온글입니다
추천 : 13





붉은 언론노조 대한민국 미래에 재앙(만토스)

작성일 : 14-04-14 13:48

붉은 언론노조 대한민국 미래에 재앙(만토스)


글쓴이 : 만토스
조회 : 377 추천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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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언론노조 대한민국 미래에 災殃이다
조선과 동아 등 종편을 제외한 이 나라의 대부분 방송언론매체에는, 붉은 언론노조가 무섭게 진을 치고 있으며, 언론의 자유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실질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이념체계를 무너뜨리고 있는 현실을, 필자는 김대중 정부로부터 지금까지 절실하게 느꼈던 바다. 언론노조는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국가안보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대한민국에서 과연 국가관을 털끝만큼이나 가진 언론단체인가 이제부터 탐구해 보고자 한다.
1. 방송법에 발목 잡힌 ‘민생국회’라는 신문기사
4월14일자 동아 닷컴에 게재된 기사내용 중에 이런 대목이 있다. 《19대 국회 ‘최대 불량 상임위’로 꼽히는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가 4월 국회에서도 공전을 거듭하고 있다. 4월 국회가 열린 지 2주가 지났지만 미방위는 의사일정조차 잡지 못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방송법 개정안 처리에 다걸기(올인)하면서 나머지 법안 처리까지 모두 정지된 상태다. 이른바 ‘국회선진화법’의 폐해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리고 이어서 “방송법 개정안의 최대 쟁점은 종합편성채널 등 민간방송사에도 노사(勞使) 동수의 편성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당초 미방위 법안심사소위에서는 이 내용에 대해 잠정 합의했으나 새누리당이 “위헌 소지가 크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면서 법안 처리가 파행을 겪었다” 라고 식물국회의 파행을 꼬집고 있다.
2. 종편방송 개국을 극구 반대했던 언론노조
지난 2011년 12월에 있었던 언론노조가 주동한 좌파언론매체들의 종편방송 개국 반대활동을 기사화 한 오마이뉴스의 기사내용은 이렇다. “언론노조는 1일을 'MB정권 언론장악 심판의 날'로 규정하고 총파업에 나선다. 전국 45개 지부 15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오후 5시에는 종편 합동 개국 축하쇼가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인근에 집결해 개국 저지를 위한 대규모 집회를 열 예정이다.” –중략-
또 이 기사는 이어진다. “당초 신문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던 <한겨레>와 <경향신문> 지부는 신문을 발행하되 2일까지 많은 지면을 종편 개국과 언론노조 총파업을 전하는 기사로 채울 예정이다. 또한 이들 신문 1일치 1면 하단에는 백지광고가 게재된다. 언론노조 KBS·MBC·SBS본부에서는 각각 수백 명의 조합원이 집회에 참석한다.”
3. 종편방송 개국을 저지하려 했던 언론노조의 행각
언론노조가 국회의 종편개국을 위한 언론법 통과를 저지하겠다고 다짐했던 발언들을 상기한다. “‘처리시한 못박은 언론악법 여야 합의는 무효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어 “언론노조는 처리시한을 못 박은 오늘 여야 합의는 날치기 시기만 100일 뒤로 잠시 미뤄놓은 미봉책이란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힌다”, “민주당 역시 국민적 지지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채 한나라당의 직권 상정 압박 앞에서 해서는 안될 후퇴를 하고 말았다”
더 나아가, “우리 투쟁의 최종 목표는 여야 합의처리가 아닌 언론악법 폐기”라며 “여야가 합의했다 하더라도 조중동 방송, 재벌 방송 탄생, 지역 언론 말살, 언론공공성 후퇴, 여론 다양성 약화 등 언론악법의 본질을 제거하지 않는 한 그 어떤 합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합의를 거부하고 언론악법을 폐할 때가지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4. KBS 언론노조와 공영방송의 좌경화
이곳은 지난 2011년 3월12일 대한민국 언론의 최고 최대 聖地라고 일컬어지는 공영방송 KBS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출범식이 열렸다. 그 행사에 참석자 중 강기갑 골수 좌익인사가 전국언론노조의 성격을 말하고 있었다. 엄경철 신임위원장은 조합원 지금 800명이 1000, 2000 되어 KBS가 대세가 될 것이다. 강기갑 민노당대표 왈-MB정권에 의해 오염된 땅은 흙을 갈아 버려야 한다.
2013년 노무현-김정일의 NLL 대화록 사건에 일체 함구했던 무국적 방송, 남북의 창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김일성 왕국의 선전선동용 북한방송을 여과 없이 국민들에게 세뇌시키는 赤化工作 방송, 김일성으로부터 재간둥이라는 칭호를 받고 하사금을 받아 간첩 질 했던 황석영을 버젓이 대한민국에 선전하는 從北 방송,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대한민국 중흥의 위인 박정희는 철저하게 격하 혹은 함구하는 亡國의 방송, 임시정부와 김구만 물고 껴안고 사는 반 대한민국 逆賊들의 방송.
5. 언론노조의 출생내막
김정일 식의 연방제적화통일을 위한 6.15공동선언에 김대중이 서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해 8월 5일에 김대중의 심복 박지원이 당시 문광부 장관 인솔 하에 한국신문협회 회장 최학래(한 겨레 신문사사장)와 한국방송협회회장 박권상을 단장으로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하여 8일 동안 북측의 언론관계자와 회담을 하고 김정일도 알현하고 훈시도 들었었다.
조선, 동아 양대 신문사를 제외한 46개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과 북측 조선노동당 선전선동부 소속 노동신문 책임주필 최칠남과의 회담에서 우리 언론이 사실상 백기 투항하는 내용을 담은 “남북언론합의서”를 채택했다. 그 합의서의 내용은 결국 6.15반역문서를 이행하기 위한 대한민국 언론의 반북, 반김정일, 반민족, 반통일, 반 화합 등에 대한 내용을 일체 보도하지 말도록 하는, 가히 언론의 자살이라고 할 수 있는 언론항복문서인 셈이다.
6. 언론노조의 좌경화 활동들
국가보안법철폐주장, 광주병대책위원회 참여,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의 언론보도에 주동적 역할(연방제통일노선지지), 한미FTA체결저지(좌파단체와 동조), 미디어관련법개정 필사적으로 저지(종편방송개국반대) 등 흔히 종북 세력으로 불리는 수 많은 좌파단체와 한결같이 동조하고 있었다. 언론노조가 그 출생에서부터 종북 좌경화를 추구했었는데, 현재까지도 그들의 발언과 활동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 북한 김일성 살인적 세습체제가 와해될까 전전긍긍하며 묻지 말고 북한을 돕자는 김대중의 이른바 햇볕정책에 온 몸을 던지고 있는 종북 좌익세력임이 드러난다.
지난 2013년 9월에 있었던 “국정원 규탄 시국선언”에 동조한 사람 중 언론노조원들이 95%를 차지했었으니, 허위로 밝혀진 국정원 대선개입의혹을 필사적으로 물고 늘어져 정국을 혼란에 빠뜨렸던 언론노조는 민주당, 민노당, 민주노총, 종북시민단체 등과 함께 종북세력으로 불리는 단체다.

그들 스스로 노동자를 정치세력화 하겠다고 강령을 정해 놓았고 내막은 종북좌익세력의 복사판이다. 조선, 동아 등 종편방송을 제외한 모든 방송신문 언론에 진을 친 언론노조원들이 좌파논리에 매진했다는 결론을 얻는다. 그들이 왜 조선과 동아 종편 방송 개국을 필사적으로 반대했는지 알 것 같다. 대한민국 赤化공작에 조선과 동아가 걸림돌이 될 것을 붉은 언론노조는 경계한 것이다.
이상.
2014. 4. 14. 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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