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2일 일요일

궂이 홍어니, 전라도 새끼니 비하 할 필요 없다.

궂이 홍어니, 전라도 새끼니 비하 할 필요 없다.
[레벨:0] 드럼치는소녀부장
2016.05.22 22:51:28 (*.235.*.24)
'전라도사람' 
'전라도판사' 
'전라도검사' 
'전라도교사' 
'전라도의사' 
'전라도경찰' 
'전라도공무원' 
'전라도의원' 
'전라도택시비' 

앞에 '전라도'만 붙으면 '긍정'의 단어들이 '부정'이되어 버림. 

온 세상이 전라도 깽깽이들 독판이다

온 세상이 전라도 깽깽이들 독판이다
[레벨:7] 훌라밍고

2016.05.20 10:37:31 (*.218.*.31)

방송은 하루 종일 광주정신, 호남정신...일년 내내...
그 인간 쓰레기 정신을...


좌좀 홍어라 말하면 유죄.
좌종 홍어가 개짓꺼리 하면 무죄.


법조계는 이미 전라도 홍어들이 점거했고..
언론계,,70프로가 잔라도 놈들..
문화계...전라도..
정치판..전라도 표 때 문에..전부..그 지랄..


정말 전라도 깽깽이들 대단하다., 인정하마.


특정 지역 하나가 온나라를 들었다 놨다 하는 뭐 이런 나라가..
지구상에 더 이쓸까? 없다.

대한민국 참 슬프다.

지만원박사는 75세의 노인이다. 비무장 노인을 백주테러한 광주정신은 광란의 개새끼들

지만원박사는 75세의 노인이다. 비무장 노인을 백주테러한 광주정신은 광란의 개새끼들
[레벨:2] NO3
2016.05.20 11:39:05 (*.118.*.235)
비겁하고 비굴한 개새끼들
비무장  75세 노인을
떼거리로 집단 테러한
비열한 개자식들,


아무리 동영상에 자막질을
크게넣어 본질을 거꾸로
호도해도 현장에서
본 사람들의 눈과 귀를
속이는 대한민국 안에서의
비겁한 야만행위는
세계의 사람들에게 비웃음
당하는  수준을
적나라 하게 보여줬다.


광주정신이라는거
우리는
비무장한 75세의 노인
지만원을
떼거리로 집단테러 하는
걸레같은 대한민국을
보고 있다.


광주정신이란게 이런거구나....


광주정신 외치며 날뛰며
폭력으로 대한민국을 짓밟는
민주화인이여,
그대들만  사람 팰 줄 아는가
당신들만 총을 쏠 줄 아는가?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너덜대는 광란의 테러가
자랑스런 민주화라면
그 짓거리는 개새끼 들이다.


광주정신? 외치며
세상을
무법천지 만드는 개새끼들여,
당신들은 졌다.


1980년
우리  민초들이 두 눈뜨고
광주폭동을 보았고,


전교조가 망친
자라나는 애들에게 광주사태가
저런거였다고 설명할 필요가
없는 생생한  교육이었다.


그간에 광주사태를 보지 못하고
전교조에 의해 날조된 광주정신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온갖 거짓과 사기질을 세뇌 시켜왔다.


보라,
2030, 40대 여,
2016년 대한민국 서초법원 앞에서


75세의 노인, 지만원박사를 테러하는
광란에 개새끼들을,
우리의 민초들은
대한민국 민주화라 부르고
광주정신이라 칭한다.


산교육이 따로 없듯이
보고 느낀대로
1980년
바로 광주폭동의 모습이 재현되었다.


세살적 버릇, 여든간다고
야만적이고 비열한 테러를
2016년  오늘에서도 스스로
보여주고 실천하며
대한민국에 민주화을 강요하는 광주정신,


자라나는 세대여,
이런게 광주정신이요,
이런게 민주화 라는거, 보고 있는가,
느끼고 있는가,


광주민주화로 포장된 광란의 테러와
야만인들의 집단행각은
대한민국을 걸레로 만들었음을
부정한다고 해서 진실이 되는게 아니다.


1980년 광주폭동은
바로 어제 서초법원 앞에서 75세 노인
지만원을 집단테러하는 광란의 모습으로
재현되었다.


비무장 노인을 백주테러한 광주정신은
광란의 개새끼들이다.
그것도 법치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에서 기초가 되는
법원앞에서의 집단테러는,
설명이 필요없는 광주폭동의 재연이다.


대한민국 대가리를 밟고 깔아 뭉개는
광주정신은
신성한 대한민국을 모독하고
선량한 대한민국 민초들을 짓밟는
야만인들의 정신이요. 걸레민주화요,


무법천지에서
광란의 개자식들이 벌이는
정신적 육체적 사회현상적인
집단테러라는것을 오늘 우리는
산 교육으로 생생히 보고있다.

한국 3년내 망한다. 이민준비해라

한국 3년내 망한다. 이민준비해라
[레벨:5] 천조국외노자랑
2016.05.20 12:55:06 (*.67.*.46)
저쪽애들 다 긁어모으면 200석 넘는다.


20대 국회놈들이 무신짓할지 뻔하다.


근혜도 없고, 보수도 없는. 한국에서 거대 야당이 마음대로 휘두르는 나라가 됐다.


뭐부터 할것 같으냐?


북한이 곧 망한다고?


북한은 1년만 잘버티면


다시 돈 쭉쭉 들어온다.


대한민국은 내부 갈등이 정말 극에 달해서


기업하기 힘든나라, 자식키우기 힘든나라, 결혼하기 힘든나라가 되면서


무언가 돌파구를 찾을테고


그것이 북한과의 평화라고 감언이설하는 놈들이 나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화된다.


공항 폐쇄되기 전에


진지하게 이민준비해라.


농담아니다.

박대통령 퇴임하면 이런일이 벌어진다

박대통령 퇴임하면 이런일이 벌어진다
[레벨:1] 종편은쓰레기
2016.05.20 15:31:42 (*.143.*.108)
좌파정권 들어서면

이석기 풀어주고
이정희 통진당 같은거 또 살아나고
개성공단 다시 돌려 김정은 아구지에 돈 넣어주고
금강산에 남한 사람 보내 달러 팍팍 북송해주고
대북방송 확성기 뽀개서 고물상에 주고
국정교과서 없애고 좌익검인정교과서 다시 살아나고
공영방송은 좌영방송이 되고
종편은 좌익정권 빨아 주느라 침이 흥건하고
좌빨늠이 정부에 앉아 장군들 불러 쪼인트 까고
나랏돈이 니논이냐 내돈이냐 먼저 본늠이 임자고
애국가는 안 부르고 공식기념곡으로 빨갱이 노래 부르고

친이쥐파쉐퀴들이 정권잡으면

사대강 다시 운하판다고 수십조 혈세 털어 넣을거고
재벌업자들 담합하여 예산 빼먹게 해주고
김정은이 또 천안함 같은거 폭침하면 파도가 그랬다 옹호해주고
김정은이 연평도 불바다 만들어도 확전관리 해야 한다 할거고
형님 친구놈이 이권 특혜 받아 수천억 뇌물받아 처먹어도
특사로 풀어 줄거고
조중동 종편쉐퀴들은 살판났다 살판나
정권 빠느라 침으로 강물을 이루고놈을 위한 행진곡이 방송에서 수시로 흘러 나오고...



김무성과 정으화의 공통점

박원순,, 꼼짝없이 걸림

정치 - 일간베스트
[레벨:2] 추사랑성훈말고
2016.05.22 11:12:58 (*.116.*.135)
 --박원순, 민주노총(지방재정법, 조례위반, 직권남용, 공직선거법위반 등)고발 기자회견-


국민권익위원회와 검찰은 박원순, 서울시공무원, 민주노총 관계자를 처벌하라!
- 국가는 민주노총에 불법 지원된 시민세금을 전액 환수하라! 
 
 
일시: 2016년 5월 3일(화) 오후 2시 30분
장소: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유관순어머니회,구국채널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 유관순어머니회, 구국채널 회원 30여명은 국민권익위원회 서울출장소에서 서울시장 박원순과 민주노총을 지방재정법위반과 직권남용 등으로 고발했다. 2006년도에 신설된 지방재정법 편성원칙에는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후보를 지지하는 단체에는 지방재정지원을 금지하고 있다. 아울러 불법시위를 주최. 주도하거나 적극 참여한 단체와 구성원이 소속단체의 명의로 불법시위에 적극 참여하여 「집회 및 시위에 관한법률」위반으로 처벌받은 단체도 예산편성불가원칙이 2010년도에 신설되어 현재까지 적용되고 있다.
  
박원순 시장 당선과 동시 2011년 12월 민주노총은 강북근로자 복지관에 입주했다. 2012년 1월 4일경 ‘서울특별시 근로자 복지시설 및 운영조례’일부를 개정을 하여 ‘시장은 자치구에서 근로복지 시설을 설치 운영하는 경우 예산의 범위에서 운영에 필요한 경비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 라는 조항을 신설하여 민주노총을 지원하기 위해 조례개정을 공시 했다.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선거운동에 대한 보은성으로 보인다. 
 
 
시민의 비판을 받고 있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리모델링비 35억원 지원은 2011년부터 시민혈세 지원이 견제를 당하지 않자 박원순과 민주노총이 불법, 부당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시민의 눈을 속이며 혈세를 도둑질 했던 것이다. 
 
 
민주노총은 국내 최대의 정치조직이며, 민노당을 만들어 운영할 정도의 정치역량을 겸비하고 있는 단체이며, 불법, 비합법, 심지어 폭력을 동반한 집단시위까지 목적을 위해서는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며 사회혼란의 중심에 있는 단체다. 
 
 
이런 단체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시민의 세금을 지원했왔다는 사실 자체는 대한민국 국법자체를 유린한 정치폭거라 아니할 수 없다. 국회는 국정조사를 실시해 불법으로 시민혈세를 도둑질하는 자치단체장의 비리를 발본색원해 혈세누수를 막아야 한다.  
 
 
‘부정한 방법으로 교부받은 자와 교부한 자는 5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지방재정법 97조) 
 
지방재정법 97조(벌칙)는 ‘거짓신청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방보조금을 교부받은 자와 그 사실을 알면서 지방보조금을 교부한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거대 정치조직 민주노총에 다년간 무자격단체에 지속적으로 지원한 행위는 공직선거법 112조 기부행위에 해당되며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한 사전선거운동으로 인한 공직선거법위반이 될 것이다. 동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국가권익위원회는 실정법과 행자부 장관령 심지어 조례까지 위반하면서 시민의 혈세를 도둑질 한 자들에 대한 고발에 국가권익위원회의 사명을 완수해 주기 바란다. 

망할때가 되면 , 여러일이생긴다

망할때가 되면 , 여러일이생긴다
[레벨:9] beyondb
2016.05.22 18:16:47 (*.106.*.90)


그 중의 하나가
정진석이란 개종자가 나온것이다
쓰레기란 쓰레기를 다모아  발악을 할 모양이다

새누리엔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
새누리 해체 작업을 해서
다 내보내고

새로이 시작하는수박에 없다


먼저 당선자들의 서명을 받아
불신임해서   원내대표자리에서  쫓아내라
이새낀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
하는 꼬라지가 정의화랑 너무 닮앗다

정의화와 야3당이 멀쩡한 조선해운 구조조정을 몇년간 방해해서 조선해운망한것

정의화와 야3당이 멀쩡한 조선해운 구조조정을 몇년간 방해해서 조선해운망한것
[레벨:9] 각계각층간첩척살
2016.05.22 21:02:01 (*.57.*.139)
중국에헐값으로파느니 모두해체해라 쌍용차 중국에 헐값에 넘어가면서조선첨단기술모조리 빼먹고 지금인도에 팔아넘겼다 현대차 중국진출이 그만큼 줄어들어드는 피해입었다 그냥백푸로 해체하고 끝내라 야당과 좌경노조가 바라는게 중국에헐값에 넘겨 우리기술중국에 넘겨주는게 아닌지 의혹간다


정부의 구조조정법안인 노동개혁법안을 훼방놓은 정의화와 야3당은 국가의 역적들이다

노동개혁법안을 스웨덴등은 벌써 하면서 기업부도를 최소화했다

야당의 졸개가 아니고서야 오십팔에서도 총리가 악수를청했는데 정의화가 뿌리치고

야당의 365일 청문회악법을 모든 비상구조조정법안과 70만청년일자리 서비스법을 내팽개치고 제일먼저 상정했겠냐


365일 청문회악법은 대통령레임덕이후 장관레임덕으로 이제 이나라 모든 경제역량과안보역량을  모조리 꽁꽁묶어놓고

입법부의야당독재를 시작하겠다는것

그러면 우리국민들은 야당당사와 정의화사무실가서 데모부터 해야한다

대한민국이 입법부독재사회냐고 !

그리고 365일 청문회악법을 통과시킨 의원들에대해서만 시민단체들의 365일 청문회 허용부터 해야한다고 데모해야한다





용선료는 해운업이 스스로결정하는것이고 다른나라와 같은용선료를받고있기때문에 그것이 문제가아니라 고임금과 잉여인력근로자들을 10년간 퇴출하지못해 쌓이는 임금적자다 이넘들아 구조조정법안인 노동개혁법안을 초기에 통과시켜다면 45조눈덩이빚도 그리고 외국바이어들의 배건조도 이렇게 제로상태가 될수없었지 잉여인력이 무려 50%다 그런고임금을 선박제조시 고가로 국제경쟁력이 사라지면서 바이어들이 오지않는것이원인


 

공익과 알권리위해쓴글

억지와 깽판의 소굴, 인권위원회 없애야

억지와 깽판의 소굴, 인권위원회 없애야
좌익중심의 인권위는 개혁보다 폐지가 낫다
 
조영환 편집인


김대중이 만든 한국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망국적 기관으로서 그 본색을 확연하게 드러내는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할 때에 보수애국진영은 대한민국의 치안과 국방에 가장 해로운 기관으로 인권위를 찍어서 폐지하라고 요구했으나, 이명박 중도정부가 인권위를 남겨둠으로써 결국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반란적 깽판꾼들을 비호하는 여론의 방파제 역할을 인권위가 수행하도록 방관할 수 밖에 없는 과오를 범했다. 인권위는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폭도가 아닌 경찰을 매도하는 반란적 결정을 내리면서, 법치파괴의 선동에 나섰다. 좌익반란꾼들을 국가유공자로 둔갑시킨 이념세탁소의 역할을 했다는 비난까지 애국진영으로부터 받아온 인권위가 또 다시 몰상식한 깽판을 지금 국민들에게 연출하고 있다.

현병철 위원장이 북한의 인권문제를 다루면서 인권위가 조금 정상화 되려는 과정에, 현병철 위원장은 내외적으로 좌익세력으로부터 퇴출의 압력에 직면한 것 같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상임위원과 비상임위원의 잇따른 사퇴로 내홍을 겪는 가운데 인권위가 위촉한 전문ㆍ자문ㆍ상담 위원 등 57명이 집단으로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4일 전했다. 이 위원들은 최근의 인권위 사태와 관련해 15일 서울 중구 인권위를 방문해 동반 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고 한다. 이는 하늘이 내려준 인권위 정상화의 호기다. 인권위가 저절로 폐기될 환영할만한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진짜 국민(특히 북한동포)의 인권을 고민하고 악의 세력에 대한 정의로운 분노가 있다면, 인권위를 이번에 폐지시켜야 한다.

동반사퇴의 집단행동으로 현병철 위원장의 퇴출을 압박하는 전문ㆍ자문ㆍ상담 위원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병철 위원장은 그동안 도저히 위원장의 언행이라 믿을 수 없는 행보를 계속해 왔고 이에 항의하며 상임위원 2명과 비상임위원 1명이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는 인권위를 지키려고 인권위를 떠난다. 인권위가 소위 인권 전문가라고 하는 우리 57명에게 부여한 모든 '직'을 사퇴한다. 더는 '무(無) 인권정책'을 고수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현 위원장 체제의 인권위에 아무런 기대를 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는 인권위의 개혁을 조금이나마 추진하던 현병철 위원장을 인권위의 기득권자들이 퇴출시키려는 깽판으로 보인다. 제발 물귀신 작전을 멈추고 패당적 위원들은 인권위를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기 바란다. '잡소리 하지 말고, 인권위를 떠나라'고 이들에게 국민은 말하고 싶다.

이런 인권위 위원들의 집단행동은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법조계의 좌익판사/법원직원들이 신영철 대법관의 상식과 준법을 희롱하면서 왕따시킨 집단행동과 유사해 보인다. 좌익세력이 침투한 곳에는 집단적 깽판극이 벌어진다. '광우난동자들에 대한 재판을 양심에 따라 신속하게 진행하라'던 신영철 대법관을 오히려 '재판에 관여한다'고 인민재판을 했던 좌익판사들의 추악한 행태를 지금 인권위의 위원들이 재연하는 것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진다. 겉으로는 인권 운운하지만, 사실은 북한의 인권을 외면하고 깽판꾼을 유공자로 둔갑시키는 짓을 계속하려는 좌익세력의 깽판으로 국민에게 비칠 뿐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인권위에 뿌리내린 위원들은 좌익을 우대하고 우익을 홀대하는 패당주의에 물든 인권파괴범들 같다.
 
현병철 위원장의 사퇴를 압박하는 전문ㆍ자문ㆍ상담 위원들은 또 "우리는 하루빨리 현 위원장이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자진사퇴 할 것과 다시는 인권 문외한이 인권위원장 또는 인권 위원이 될 수 없도록 인사청문회 등의 인사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요구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386데모꾼들이나 벌인 추악한 집단행동의 모습을 인권위에서 다시 구경하게 된다면, 나의 너무 편견적 판단인가? 인권위원장의 인권이 이렇게 전문ㆍ자문ㆍ상담 위원들에 의해서 짓밟힐 정도이니, 어떻게 선량한 시민들의 인권이 인권위에 의해 보호를 받겠는가? 경찰의 인권을 짓밟은 폭도들의 편에 섰던 인권위의 깽판본색이 인권위원장 퇴출을 통해서 재발하는 게 아닌가 의심된다. 좌편향적 인권위가 국민들의 행복에 지대한 타격이 되어왔다.

집단사퇴를 강행하는 이 전문ㆍ자문ㆍ상담 위원들은 15일 오전 11시 인권위 앞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현 위원장에게 사퇴서를 제출하고, 위촉장을 반납할 계획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국민으로서 이들의 집단적 동방사퇴를 쌍수로 환영하고 싶다. 지금 나가겠다는 전문ㆍ자문ㆍ상담 위원들을 몰아내고, 국가의 치안과 안보를 염두에 두는 위원들로 재구성해야 한다. 좌익사범들을 국가유공자로 둔갑시켰던 인권위는 오늘날에 부적합한 인권개념을 갖고 있어 보인다. 군인과 경찰에 도전한 반란적 깽판극들에서 국가의 안보와 치안 위해사범들을 두둔한 인권위의 결정들은 인권위의 수구성과 반역성을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인권위의 법치파괴와 국민위협은 지대했다고 판단된다.

한국의 좌경적 인권위는 정치적 자유에 촛점을 맞추어서 인권침해를 판단하는 냉전시대의 인권관을 기준으로 너무 치안과 국방에 해로운 결정을 많이 내려서 선량한 애국시민, 경찰, 군인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었다. 인권위는 낡은 인권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좌경적 인권위원들을 이번에 대대적으로 물갈이 해야 한다. 오늘날 인권의 핵심적 이슈는 먼저 선량한 시민과 경찰의 인권이 폭도나 테러범으로부터 침해당하지 않는 것이고, 그 다음이 서민들의 생계권이 보장되는 것이다. 정치적 깽판꾼들이나 반란범들을 더 엄벌하라고 권고할 정도의 인권위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려면, 인권위는 폐지되어야 한다. 현병철 위원장을 퇴출시키려고 집단행동을 하는 패거리들이 무슨 인권을 들먹일 자격이 있나?

김대중-노무현-김정일에 친화적인 민노총, 전교조, 언론노조, 인권위가 자유대한에 애물단지다. 노동자의 이름으로 기업과 노동자를 괴롭히는 민노총은 환골탈태의 개혁을 하거나 아니면 없어져야 한다. 행복교육의 몽상한 구호를 외치면서 교실을 선생과 학생의 난투극장으로 만드는 전교조는 나라를 망치는 최악의 망국집단이다. 평준화는 게으른 교사들과 학생들의 망국꼼수에 다름 아니다. 언론노조도 거짓과 반란의 천재들이 모여있는 망국적 선동집단 같다. 인권위는 자유와 민주를 남용해서 선량한 국민과 경찰의 인권을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폭도들의 동지세력으로 국민의 눈에 비쳤다. 좌익세력의 반란소굴 같았던 인권위, 차라리 없애는 것이 인권신장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현병철 위원장은 패당적 깽판꾼들에게 굴하지 마라.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0/11/14 [22: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지만원 박사, 법원에서 욕설·폭행 당해

지만원 박사, 법원에서 욕설·폭행 당해
광주사태 피해자들 "우리가 빨갱이냐"고 항의
 
조영환 편집인


자신의 사이트(시스템클럽)에 ‘광수(5·18  광주사태 당시에 광주에서 활동한 북한특수군)’ 시리즈를 게재했다가, 5·18 시위 참가자들을 비방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사자명예훼손)로 기소된 지만원 박사(74)가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했다가 5.18 피해자들에게 쌍욕을 포함하는 거센 항의를 받으면서 집단적으로 폭행당했다. 동아닷컴은 “5·18기념재단 소속 광주 시민 등 30여 명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강산 판사 심리로 열린 지만원 씨의 첫 공판을 방청했다”며 “지만원 씨는 사선 변호인을 선임한 뒤 의견을 밝히겠다며 재판을 미뤄줄 것을 요청했고, 김 판사는 이를 받아들여 6월 16일로 재판을 연기했다”고 전했다.
 
재판이 끝난 직후 지만원 박사가 법정을 나서려 하자 광주시민과 광주사태 생존자 등 항의자들은 “누가 빨갱이냐? 어찌 5·18을 간첩으로 몰 수 있느냐”며 지만원 박사에게 쌍욕을 하면서 항의했고, 이에 지만원 박사가 대답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려 하자 이들은 “지만원 잡아라”고 외치며 지만원 박사를 뒤쫓아가 엘리베리터 문 앞에서 욕설과 폭행을 가했다. 언론은 이 과정에서 지만원 박사와 항의자들은 얼굴을 밀치는 등 몸싸움을 벌였다고 중립적으로 보도했지만, 인터넷 사이트에 유포된 ‘폭행현장 동영상(https://youtu.be/6DIWM7dCSjQ)’에는 지만원 박사가 수세적으로 광주사태 피해자들에게 쫓기면서 욕설과 폭행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닷컴은 “법원 방호원들이 이 소동을 말리려 하자 방청객들은 ‘말리지 마라. 지만원 잡아 와라’고 외치며 지만원 씨를 뒤쫓았고, 지만원 씨가 택시에 타자 시민 1명이 택시 앞에 드러눕기도 했다. 약 20여분 동안 이어진 소동 끝에 지만원 씨는 자리를 떠났다”며 “앞서 지만원 씨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 600명이 계엄군으로, 북한 고위 권력층 400명 이상이 시민으로 위장침투해 일으킨 폭동이라는 주장을 해왔다”며 “지난해 6월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5·18 당시 촬영된 사진에 등장하는 시민 4명을 ‘광수’라고 지칭해 비방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광수’에 대한 법원의 판결 전에, 광주사태 피해자들이 사형(私刑)을 가한 것이다.
 
<“5·18은 북한군 소행” 주장 지만원, 법정 나서다 거센 항의 받아…‘몸싸움’ 소동>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issred)은 “어제는 광주 5.18묘역에서 무법천지로 행동하더니만, 오늘은 서울 서초동에서 무법천지로 노는구나. 내일은 어데서 무법천지로 나댈건데”라고 힐난했고, 다른 네티즌(湖島)은 “대한민국은 죽었다. 대낮에 법원영역에서 무자비한 폭행을 봐라!”며 “오늘 어느 종편을 보니, 폭행당하는 장면을 방영하며 조롱하데”라며 법원 내의 폭력사태를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팔거)은 “유공자에 대한 보다 엄격한 심사를 하여, 옥석을 가려내고 사이비가 확인되면, 그동안 지급된 연금을 회수하고 엄한 처벌을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한 네티즌(광솔잎)은 “20대 국회가 개원되면 여당의원들의 연명으로 5.18진실규명 청문회를 열고 국회차원의 진실규명을 해야 하고 이후 법원에서도 진실규명을 함으로써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는 것은 의원들의 의무이며 정부의 의무이기도 한 것으로 세월이 흘렀어도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아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uk815)은 “석연찮은 일은 반드시 공개적으로 토론과 증거를 들이대는 끝장 토론으로 결론을 내리고 그래도 범법사실이 있을 때만 법정으로 가야 합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js12341)은 “판사와 법원 직원, 방호원들은 꿔다놓은 보릿자루인가?”라며 “법정에서 폭력을 행한 자들은 끝까지 발본색원하여 엄중히 처벌하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너털웃음)은 “재판 참석을 위해 출석한 사람을 잡아라니? 여기가 민주국가인가? 아니면 불순한 폭력집단들이 판을 치는 사회주의국가인가? 일단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으면, 민주시민의 기본자세만이라도 가져라. 이건 정말 아니다. 공권력은 뭘 하는가?”라고 반문했고, 다른 네티즌(세월거지떼)은 “신성한 법정에서 저게 무슨 ㄱ난동이더냐”라며 “저것도 민주화 운동?”이라고 반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복무니)은 “재판을 받으러온 피고인에게 집단으로 린치를 가하는 짓거리가 벌건 대낮에 법원 내에서 발생했다는 건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무법자들의 소행이다”라고 법원 내 폭력사태를 비판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6/05/19 [21:2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한명숙.. 에이 나쁜년

작성자 : 한씨가문    작성일 : 16-05-19 조회수 : 97 추천수 : 2 번호 :55,313
여론 1번지 한명숙.. 에이 나쁜년 부추연
불법 뇌물을 받아먹고 2년 옥살이를 하고 있는 한명숙(72·여) 에 매수되어 돈을 안 줬다고 허위 증언한 한만호(55) 전 한신건영 대표가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강성훈 판사는 19일 위증을 한 한만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

한 전 대표는 검찰에서 한명숙에게 9억여원을 주었다고 진술했으나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돈을 안 줬다고 위증했다. 그는 3억여원은 한명숙 총리의 비서에게 빌려줬으며 나머지 6억여원은 자기가 공사 수주 로비를 위해 사용했다고 둘러댔다.

한명숙의 청탁을 받고 9억원을 안 줬다고 허위 증언한 것이다. 9억 여원을 주는 불법을 저지르고 법정에서 돈을 안 주었다고 위증하는 이중의 범죄를 저질러 법정구속된 것이다. 총리라는 여자가 9억 여원을 받아먹고 준 사람에게 안 주었다고 말을 바꾸게 하였으니 정말 나쁜다. 

태극기를 지근지근 밟고다닌 한명숙, 거금을 받아먹고 안 받았다고 잡아떼고 안 주었다고 위증하게 한 한명숙..  북한이나 중국같으면 국기를 밟고다닌 것만으로도 총살이다. 에이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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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