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조선은 구제가 불가능한 나라

작성일 : 15-09-24 12:47

조선은 구제가 불가능한 나라


글쓴이 : 이상국
조회 : 249 추천 : 23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07






조선닷컴 백자평에 글을 쓰다보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36년간 지배한 것에 대해서 너무나 억울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조선이 마치 일본의 지배없이도 자력(自力)으로 잘 살 수 있었던 것처럼. . . . 제 나라 역사를 거짓없이 바로 알아야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고, 일본과의 바른 관계도 성립되리라 봅니다.


1894년 서울주재 영국 총영사 월터힐리어는 " 한국 정부는 부패가 너무 만연했기 때문에 모든 공공기관을 일본이나 그 외 다른 외국의 엄격한 감독아래 두지 않는 한 개선의 희망이 없으며, 이것이 한국문제의 유일한 해결방안 " 이라고 본국 정부에 보고했다.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히트맨에이전트47 우먼인블랙 오피스 셀프리스 갤로우즈 함정 스트레이트아웃오브컴턴 온천동 대신동 금사동 우동 명륜동 신창동 김해 구포 반송


































뱅모))"김무성을 까면 박원순이 건이 묻힌다?"

뱅모))"김무성을 까면 박원순이 건이 묻힌다?"
[레벨:7]까르르와우
2015.09.15 00:21:58 (*.2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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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mo


나는 정치공학적 계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진실-거짓...옳고-그름을 판별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내가 그에 의해 깨져나갈지라도) 추세와 필연을 선선히 인정하는 편이다.


그런데 어떨 때에는 이같은 [정치공학으로부터의 거리두기] + [(나의 입장, 이해관계를 파괴하는 것이라도) 추세와 필연에 대한 인정]이 결합해서...
남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길이 보이는 수가 있다.


그때 나의 적이 되었던 자들은 나중에 나에 대해 [음흉하다]고 비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정말 나를 모르는 자들이다.
나는 [음흉하기에는 너무나 자기 생각과 관찰에 집중되어 있는 사람]이다.


길이 눈에 보여서 그 길을 갔을 뿐이다.
그 길을 가는 과정에서 그 길바닥에 퍼질러 앉아 깽판치던 놈들이 깔려 죽었을 뿐이고...그 놈들 깔아죽이겠다고 그 길을 선택한 게 아니다...


자, 내가 보는 사태의 진전을 말해 보자.


"김무성을 까면 박원순 건이 묻힌다"고 말리는 사람이 있다.


1)김무성은 우리편이고 박원순은 상대편인가?
나한테는 모두 '낯선 사람들'일 뿐이다.


거기에 매우 심각하게 구역질나는 행태, 매우 심각하게 의심스런 행태가 있다면 까면 된다. 그 뿐.


'우리편, 상대편' 가르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짐짓 정치공학적으로 말해 볼까?
가장 지독하고 잔인하고 정확한 정치공학자는 레닌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내부의 적 하나가, 외부의 적 백만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정치공학적으로 김무성은 '내부'이며, 또 정치공학적으로 김무성은 '내부의 적'이다.


철도청 파업, 문창극, 이완구, 이원집정부제 개헌소동, 국회법 개악 소동...,


고비고비때마다 김무성은 '엿먹여' 왔다.


그래서 자유통일,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시민들 중 대다수는
"김무성씨..이제 당신을 위한 엿 타임이 왔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2)김무성을 까면 박원순이 묻힌다?


천만에....


정치공학적으로 보자.
상대편은 "박원순만 비도덕적이냐?
김무성은 더 하잖아?"라고 김무성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새누리 쪽은 가만 있나?
직업정치인의 정치란, 애들 패싸움하고 똑 같다.
열받으면 이런 반응 나올 수 밖에 없다.


"뭐? 김무성이 만에 하나 결백하지 않더라도, 그 죄란, 기껏해야 지 딸이나 사위투비(사위 to be)가 저지른 일을 주어담으려고 개판친 죄 밖에 없어!


박원순은, 지가 진두지휘해서 전문지식인 집단 전체를 조직범죄자로 만들었다는 의심을 받는 거잖아!
우리 그거 한 번 밝혀 보자구!"


그래서 양쪽 진영에서 기관총, 박격포, 기관포, 땡크, 야포..마구마구 쏘아댄다.


결과는?


양쪽 화력의 크로스 파이어(cross fire)에 갇혀서, 결백하지 못 하다면, 거의 뼈도 못 추리고 작살난다.
여권과 야권의 두 초대형 거물이 [결백하지 못 하다면] 동시에 개작살나는 "kill them all' 상황이 벌어진다.


3)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직업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은 무슨 교훈을 얻을까?


한마디로
"겁대가리 없이 까불다간 죽는다"는 교훈을 얻는다.


이 교훈을 얻으면 뭐가 바뀌나?
양아치가 사람새끼로 바뀐다.
원래 그렇다.
똥밭에서 단 참외가 나는 법이고, 천한 것에서 고귀한 것이 나오는 법이다.


"한때는 양아치"가 "훌륭한 정치인"이 되는 것--이게 정치발전이다. Once were social scums; now are decent politicians...


4) 이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이 되나?


우리가 얻는 게 제일 많다.
우리는 "[진실존중]을 제1미덕으로 삼는 공화국의 시민"이 된다.




자, 그러니 [진실이 무엇인가?]에 관해서만 결사적으로, 필사적으로 냄새를 킁킁 맡으면서


(진실과 거짓은 대가리로 구분하는 게 아니다. 그건 콧구멍으로 구분하는 거다. 우리의 천재성은 콧구멍 속에 있다. our genius is in our nostrils...)....


냄새를 좇아, 사나운 테리어 사냥개 게임을 하면 된다.


인간은 가끔 개가 될 때 존엄해지는 수가 있다.
men get sometimes more dignified when they become canine.(끝)


오늘 변대표의 트윗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칼럼이다
http://www.ilbe.com/6573454733
["김무성과 박원순 사건을 대하는 좌우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다"..'좌익은 공정성과 이성적 판단을 상실한 채 권력자의 나팔수 노릇만']

면종복배 김무성의 가장 나쁜 점~!!

면종복배 김무성의 가장 나쁜 점~!!
[레벨:7]종빨척살
2015.09.14 19:13:59 (*.109.*.235)


면종복배 김무성의 가장 나쁜 점~!!
모든 일을 정치적으로 만 바라보고 해결하려한다.
법과 원칙은 무시하고
야합, 타협, 주고받기를 소통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고
그 방법으로 만 해결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구태정치의 아주 나쁜 습관이며
나라를 병들게하고 국민을 바보로 만들며
정치인을 개새끼들로 만 보게한다.
비정상의 정상화를 김무성은 아직도 모르는가 보다.
그래서 김무성은 개새끼라는 욕을 먹는 것이다~!!

좌경화된 언론이 박원순 시장의 기사를 싣지 않는 이유!

좌경화된 언론이 박원순 시장의 기사를 싣지 않는 이유!
[레벨:6]좌종북부패제거반
2015.09.14 23:54:05 (*.114.*.126)
좌경화된 언론이 좌익세력의 대부격인 박원순 시장의 낙마를 좋아할까?


결코 그렇지 않다.


그래서 박원순이 쓰러지면 좌익세력과 시민사회 정치적 좌익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 좌파, 입진보, 시민단체, 민주화 세력이라 불리우는 386, 486 세력 이들의


진면목: (이중성과 거짓, 부정부패, 탐욕, 위선) 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


그들에게는 엄청난 치명적인 사태이다.


이것은 그들이 보수우파를 죽이며 이회창과 새누리당에 낙인찍었던 차떼기 보다도 더 큰 손실이기 때문이다.


언론은 태생적으로 좌파에 속할 수밖에 없다. 비판과 분석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정치권력에 휘둘리며 좌익화, 좌경화된 언론들이


박원순을 비판하지 않고 그의 잘못을 지적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뇌 구조상 엄청난 충격과 그들사회의 모순과 타락 위선이 한꺼번에 드러나 그들 스스로가 버틸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거대한 카르텔의 내막이 왜 일지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그게 아니고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좌경화된 언론이 병역비리부패 의혹에 대한 집단적 함구를 설명할 방법이 도무지 없다.


그들도 자신들이 버틸 정신적인 버팀목이 무너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버팀목은 무너지리라. 난 절대로 그렇게 본다.

在美 의사, “양승오 자살골로 역풍 불면 박원순이 대통령 될까 염려”

在美 의사, “양승오 자살골로 역풍 불면 박원순이 대통령 될까 염려”
“영상 바꿔치기는 불가능. 망상증 수준이다. 진실이 밝혀지면 우파 멘붕, 피해규모 최소화하기 위하여 나섰다.”
金永男(자유기고가)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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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核겨울
“제가 나서게 된 직접적인 동기는 양승오 등의 자살골로 역풍이 불면 박 시장이 유리해지고, 혹시 그 여파로 박 시장이 대통령이 되어 대북 퍼주기를 재개하면 북한해방은 또 늦어진다는 점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진실이 밝혀지면 보수우파 집단 멘붕(멘탈 붕괴)이 오는 걸 피할 수는 없겠지만, 양승오 박사 주장이 틀렸음을 SNS에서 계속 알림으로써 보수우파의 피해규모를 최소화시키려는 목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진영논리, 보수우파 유·불리를 넘어서 거짓선동과 싸우는 게 주목적이 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이중잣대, 거짓선동, 음모론은 좌우를 막론하고 추방해야 한다. 합리적 비판적 사고가 불가능한 사회는 민주주의도 불가능하다고 믿는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에 거짓선동의 자유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믿는다.”
양승오 박사 등의 주장으로 인해 박원순 서울 시장의 아들 주신(30)씨의 병역 의혹이 다시 제기됐다. 양 박사와 ‘의료혁신투쟁위원회(공동대표 정성균 최대집)’라는 의사 단체들은 주신씨가 2011년 자생병원에서 찍은 MRI 사진의 ‘골수 신호강도’ 검사 결과 사진 속 인물이 최소 35세 이상일 가능성이 ‘99.9%’라고 주장한다. 또한 2011년 공군훈련소에서 찍은 엑스레이 사진과 2014년 비자 발급용으로 찍은 사진이 자생병원에서 촬영된 것과 큰 차이가 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주신씨에 대한 병역 의혹은 2012년 강용석 전 의원에 의해 처음 제기됐다. 이에 따라 주신씨는 2012년 2월22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MRI를 촬영하는 ‘공개 검증’에 응했다. 당시 검증을 담당한 의료진은 병무청에 제출된 주신 씨의 척추 MRI 사진과 이날 찍은 주신씨의 사진 상태가 동일인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씨가 등 쪽 지방층이 두껍게 나오고 요추 4번과 5번 사이 디스크가 튀어나온 특이체형”이라고 했다. 양 박사 등은 이날 MRI 사진 역시 ‘바꿔치기’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와 관련 미국에서 혈액종양내과전문의로 활동하는 박효종 박사(62)는 양 박사 등의 주장이 타당하지 않다며 의혹설 지지자들과 SNS로 연일 싸움(?)에 가까운 토론을 벌이고 있다.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타당한 의혹이 제기됐으니 한 번 더 공개 검증을 하는 게 옳다. 박원순 시장과의 학연(경기고 동창) 때문에 옹호하는 것 아니냐. 우파가 아니라 박주신의 대변인”이라고 박효종 씨에게 글을 남기고 있다. 이에 朴 박사는 “이미 공개 신검을 통해 의혹이 풀렸다. 의혹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의사들이 앞장서서 음모론을 전파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라고 반박하고 있다.

朴 박사는 최근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제가 나서게 된 직접적인 동기는 양승오 등의 자살골로 역풍이 불면 박 시장이 유리해지고, 혹시 그 여파로 박 시장이 대통령이 되어 대북 퍼주기를 재개하면 북한해방은 또 늦어진다는 점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진실이 밝혀지면 보수우파 집단 멘붕(멘탈 붕괴)이 오는 걸 피할 수는 없겠지만, 양승오 박사 주장이 틀렸음을 SNS에서 계속 알림으로써 보수우파의 피해규모를 최소화시키려는 목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진영논리, 보수우파 유·불리를 넘어서 거짓선동과 싸우는 게 주목적이 됐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이중잣대, 거짓선동, 음모론은 좌우를 막론하고 추방해야 한다. 합리적 비판적 사고가 불가능한 사회는 민주주의도 불가능하다고 믿는다.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에 거짓선동의 자유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믿는다.”

그는 우선 세브란스 병원 영상 바꿔치기에 대해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함은 이승구 교수가 이미 증언했다. 73번방과 74번방은 機種이 다르기 때문에 화질도 달라서 금방 알 수 있다. 명지병원 새벽 촬영도 보안유지에 실패한 박 시장 측이 3년이 넘도록 그 많은 관련자를 관리해서 보안 유지할 수 있다는 건 망상증 수준이라고 본다”고 했다. 박주신씨는 2012년 2월22일 세브란스 병원 공개 검증에 앞서 이날 새벽 명지병원에서 MRI 예행 연습을 한 것으로 보도됐다.

그는 양 박사의 MRI 척추 골수신호강도에 따른 나이 계산법과 관련, “(그가 인용한) 논문을 읽어보니 33.5%에 ±10.4%, 따라서 상한은 43.9%다. 자생병원 피사체는 골수지방이 45%가 넘으니까 20대일 수 없다는 주장은 통계학적 오류다. 100명 중의 하나, 많이 늘려 잡아도 1000명 중의 하나는 되는데 양 박사는 1000만 명 중 하나밖에 안 되는 가능성이라고 했다”며 “나이가 들수록 뱃살이 찌는 일반적 경향이 있는 건 맞지만 20대 특정인이 뱃살이 많이 쪘다고 해서 20대일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주장할 수는 없다”고 했다.

의료혁신투쟁위원회는 아시아근골격학회에 주신씨 엑스레이에 관한 의학적 소견을 의뢰했다. 2011년 자생병원에서 촬영된 것과 2014년 비자 발급용 엑스레이 사진이 동일인인지 파악해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의혁투가 문의한 6개 부위에 대해 스리 안드리아니 우토모 근골격학회 사무총장은 “차이가 있다”고 답했다.

우토모 사무총장은 박효종 박사가 두 장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내 소견을 물어보자 “정말로 확실한 답변을 줄 수가 없다. 두 장의 엑스레이는 같은 자세에서 찍히지 않았고 투과도(KV)도 다르기 때문에 동일인인지 두 명의 다른 사람 것인지 말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박효종 박사는 박원순 서울 시장과 같은 경기고등학교 출신이며 양승오 박사의 서울대 의대 4년 선배이다. 헬스US뉴스에 따르면 박효종 박사는 미국 네바다주 헨더슨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38년의 의사 경력을 갖고 있다.

박주신씨는 2004년 신검에서 2급(현역) 판정을 받았다. 2011년 8월29일 공군에 입대한 그는 9월2일 허벅지 통증으로 훈련소에서 퇴소 조치를 받았다. 11월25일 재입영 통지를 받은 그는 그해 12월9일 자생병원에서 MRI를 촬영해 같은 날 혜민병원에서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았다. 이후 서울지방 병무청은 12월17일 4급 판정을 내렸다.

박주신씨 병역의혹 관련 선거법 위반 5차 6차 공판은 오는 21일과 24일에 열린다. 2012년 의혹을 제기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의원직을 사퇴한 강용석 변호사가 일부 피고소인의 법률대리인으로 선임돼 직접 공판에 참석할 전망이다.

의혹 제기자들은 “MRI만 이상한 게 아니라 귀와 치아도 이상하다. 아말감 치료 치아가 14개에 달하고 귀 모양도 사진에 따라 다르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생병원에서 찍은 MRI가 세브란스 병원에서 만들어 낸 영상이라는 의문도 제기된다. 세브란스 병원 방사선 기사가 ‘대포폰’으로 의심되는 휴대폰 이용자와 1000회 이상 전화 통화를 하고 BMW 승용차를 타는 것도 수상하다”고 했다.

박효종 씨는 우파성향으로 보이는데 트위터에서 보수 세력을 비판한다.

"강용석 때도 MRI 한 방만 하더니 어떻게 4년이 다 되도록 변화한 게 없습니까? 아무리 보수라지만 그래도 진보하는 게 조금이라도 있어야죠. 박원순은 훌쩍 커버렸는데 수꼴들은 정신적 난쟁이에요."

"이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첨엔 보수 우파의 피해 규모 어쩌고 그런 생각였지만요. 거짓선동과 싸우는 게 더 중요하단 걸 깨달았어요. 거짓선동이 판치는 사회는 민주주의도 불가능해요. 북한해방보다 대한민국 국민이 더 중요하단 걸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박원순 편을 든다는 주장엔 이렇게 반박한다.
"참여연대는 천안함 북한 소행이 아니라고 유엔에 편지 보낸 0들인데 내가 그것들과 상종하것냐."

박효종 씨는 본인 트위터에 박주신 병역 의혹을 정리해놓은 블로그(http://rvtbznum.blog.me/220469838255)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