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김승근 칼럼]간첩 혐의자가 스타로 부각되는 이상한 나라
유우성을 이중간첩자로 즉각사형집행 해야한다(海眼)
작성일 : 14-03-26 04:47
유우성에 대해 국정원과 검찰에 제공하는 첩보
작성일 : 14-03-27 18:59
충격!!!대통령에 준비가 안되있었다고 고백한 문재인 후보.!
mkgyh9
지난 1월6일 한 종편 방송, 오후 시간대에 안철수신당에 참여키로한 윤여준씨가 대선 당시에 문재인 후보와의 비화 를 소개함.
당시, 문재인 후보가 윤여준을 찾아와 자신은 대통령 준비가 안되있으니 만약 이번에 대선에서 자신이 승리하면 자신을 도와 달라고 하면서 문제인 후보 지지에 참여를 부탁하여 결국 문재인 지지에 참여하게 됐다고함.
그후,그다음날인 1월7일에는 tv조선 낮 시간대에 나와, 윤여준씨가 또 그런 말을 하였으나 이말에 문제가 될까 싶었는지 눈치를 봐가며 이전의 발언에 반 정도로 줄였음.
이렇게 준비가 안된 사람이 만약 대통령이 됐다면 지금 이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1,전교조는 계속 펄펄 살아서 초,중,고 학교교육은 역사관,학업실력,인성,,등이 완전 개판.
2,철도노조를 기화로한 100조원이 넘는 공기업 부채의 개혁은 영원히 물거품되고,결국 국가부도사태로까지 갈 위험 직면.
3,좌편향된 역사교육은 영원히 김일성,김대중,노무현 찬양 흔적만 남고,거짓,이간질,비난,난도질,파괴 짜맞추기,,등으로
이승만,박정희는 태어나서는 안될,용서받지 못할 악의 온상으로 영원히 남아 있을것이고,
4,친노와 사법,공무원,경찰,교육,경제,국정원,,등 국정 전반과 정의구현 사제단과 같은 수많은 사악한 시민단체들이
정의와 민주와 국민과 평화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에서 암적인 존재로 사회기강,국기문란등으로 기승을 부림,
5,통진당과 이석기 같은 반국적 파괴세력은 대한민국을 제2의 월남으로 만들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암약했을것이고,
6,국가의 정책을 수립하려할때는 자신들의 기준에 안맞으면 "밀양과 제주도 해군기지" 처럼 계속 사사건건 반대,시위질 할것,
7,전두환,노태우등의 문제는 영원히 수면아래로 잠잠,
8,주한미군철수,국정원 해체,국가보안법폐지,
9,통일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북에서 이것 저것 해달라고 하면 과거 좌파 정권에서 해온대로 다 해줄것이고,
10,변호인 같은 영화와 좌파논객,좌파교수,좌파 언론들의 선동으로 얼빠진 고교생,대학생들은, 깨어있고 개념있는 시민이자
지식인 이라는 허울에 빠져 같이 날뛰어서 대한민국은 더욱 좌파 세상으로 빨갛게 물들었을것이고,
11,박통령의 여러 나라의 해외순방에서 얻은 크나큰 국익은 영원히 없었을것이고,
12,지금쯤,북한의 대남공격은 극에 달하여 지금쯤 남한내부에서는 이민,물가폭등과 경제불안 ,안보위협,폭동,혼란한 틈을 타
도적,살인,강간,국가 중요시설 파괴로 전기,수도,전화 공급 중단,무질서,,등등이 생길것이고,
13,중국이 지금처럼 한국에 우호적이기 보다는, 오히려 혈맹이라는 북한에 더 강한 협력을 할것이고,
14,일본은 독도를 완전 점령하면서 다시 한번 한국침략을 노골화 할 것이고,
15,그렇게 믿었던 미국도 좌경화에 빠진 한국을 구하기위해 자신돈 들이고,자국의 군인 생명을 잃어가면서 나서지는 않을것,
이다.
*윤여준 출연 방송이,1월6일자,낮 시간 때의 종편방송이 mbn, 채널a, jtbc 중의 하나인데 어느 방송인지 기억안남.
혹시,기막히게 빨리 찾을수있는 재주꾼은 이것을 찾아 올리면 대박이 될것임.
당시, 문재인 후보가 윤여준을 찾아와 자신은 대통령 준비가 안되있으니 만약 이번에 대선에서 자신이 승리하면 자신을 도와 달라고 하면서 문제인 후보 지지에 참여를 부탁하여 결국 문재인 지지에 참여하게 됐다고함.
그후,그다음날인 1월7일에는 tv조선 낮 시간대에 나와, 윤여준씨가 또 그런 말을 하였으나 이말에 문제가 될까 싶었는지 눈치를 봐가며 이전의 발언에 반 정도로 줄였음.
이렇게 준비가 안된 사람이 만약 대통령이 됐다면 지금 이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1,전교조는 계속 펄펄 살아서 초,중,고 학교교육은 역사관,학업실력,인성,,등이 완전 개판.
2,철도노조를 기화로한 100조원이 넘는 공기업 부채의 개혁은 영원히 물거품되고,결국 국가부도사태로까지 갈 위험 직면.
3,좌편향된 역사교육은 영원히 김일성,김대중,노무현 찬양 흔적만 남고,거짓,이간질,비난,난도질,파괴 짜맞추기,,등으로
이승만,박정희는 태어나서는 안될,용서받지 못할 악의 온상으로 영원히 남아 있을것이고,
4,친노와 사법,공무원,경찰,교육,경제,국정원,,등 국정 전반과 정의구현 사제단과 같은 수많은 사악한 시민단체들이
정의와 민주와 국민과 평화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에서 암적인 존재로 사회기강,국기문란등으로 기승을 부림,
5,통진당과 이석기 같은 반국적 파괴세력은 대한민국을 제2의 월남으로 만들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암약했을것이고,
6,국가의 정책을 수립하려할때는 자신들의 기준에 안맞으면 "밀양과 제주도 해군기지" 처럼 계속 사사건건 반대,시위질 할것,
7,전두환,노태우등의 문제는 영원히 수면아래로 잠잠,
8,주한미군철수,국정원 해체,국가보안법폐지,
9,통일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북에서 이것 저것 해달라고 하면 과거 좌파 정권에서 해온대로 다 해줄것이고,
10,변호인 같은 영화와 좌파논객,좌파교수,좌파 언론들의 선동으로 얼빠진 고교생,대학생들은, 깨어있고 개념있는 시민이자
지식인 이라는 허울에 빠져 같이 날뛰어서 대한민국은 더욱 좌파 세상으로 빨갛게 물들었을것이고,
11,박통령의 여러 나라의 해외순방에서 얻은 크나큰 국익은 영원히 없었을것이고,
12,지금쯤,북한의 대남공격은 극에 달하여 지금쯤 남한내부에서는 이민,물가폭등과 경제불안 ,안보위협,폭동,혼란한 틈을 타
도적,살인,강간,국가 중요시설 파괴로 전기,수도,전화 공급 중단,무질서,,등등이 생길것이고,
13,중국이 지금처럼 한국에 우호적이기 보다는, 오히려 혈맹이라는 북한에 더 강한 협력을 할것이고,
14,일본은 독도를 완전 점령하면서 다시 한번 한국침략을 노골화 할 것이고,
15,그렇게 믿었던 미국도 좌경화에 빠진 한국을 구하기위해 자신돈 들이고,자국의 군인 생명을 잃어가면서 나서지는 않을것,
이다.
*윤여준 출연 방송이,1월6일자,낮 시간 때의 종편방송이 mbn, 채널a, jtbc 중의 하나인데 어느 방송인지 기억안남.
혹시,기막히게 빨리 찾을수있는 재주꾼은 이것을 찾아 올리면 대박이 될것임.
다시 한다면 희극이 될 MBC 파업
다시 한다면 희극이 될 MBC 파업
MBC 종말을 재촉하는 정영하 전 노조위원장과 미디어오늘의 희극적 모습
박한명2014.03.27 17:36:36
|
[박한명 미디어워치 온라인 편집장, 폴리뷰 편집국장] 언론노조 MBC본부의 전 노조위원장 정영하의 오마이뉴스 인터뷰 기사를 보면 그 집단이 왜 안 되는 집단인지 정답이 나와 있다. 망상에 가까워 보일 정도로 심각한 착각, 자아도취, 아전인수 등 현실 감각은 찾아보려야 볼 수 없는, 그래서 실패는 필연적인 것으로 느껴지는 집단의 부조리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2012년 파업, 전략과 전술 국민 지지 모든 면에서 참패하고도 여전히 고집스럽고도 단순무식한 이분법적 사고로 MBC를 재단하는 정씨를 보면 본부노조가 또 한 번 자기 파괴적 사고를 칠 것 같다는 예감도 든다. 역사는 한번은 비극으로, 한번은 희극으로 되풀이된다더니 “다시 파업할 것 같아서 참 안타깝다”는 정영하의 말을 보면 웃기지도 않는 코미디 한편이 머지않아 펼쳐질 것만 같다는 뜻이다. 이번엔 희극으로 말이다.
우리는 정영하의 다음과 같은 발언에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우리 안에 상처가 많았었는데 그 상황이 정확히 다시 재현될 수 있는 환경이 완전히 구축이 된 거죠. 김재철 사장 체제의 MBC 경영 행위가 답습될 텐데. 그러면 다시 마찰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저희는 지난번 파업했던 것처럼 다시 파업할 것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본부노조가 내세운 파업의 명분 공정방송이 껍데기에 불과했다는 사실이다. 정씨는 MBC의 징계 문제나 공정방송 따위와 같은 말 대신 분명 ‘경영 행위’라고 했다. 파업이 불법이었음을 스스로 간접 고백한 것이다. 말이야 맞는 말이다. 본부노조는 김재철 전 사장의 경영 행위를 사사건건 감시하고 간섭했다. 심지어 카드 내역서까지 빼돌려 회사 매출을 늘리려 휴일도 잊고 일하는 사장에게 배임죄를 뒤집어 씌웠다. 이게 어떻게 ‘공정방송’을 위한 것인가. 정영하의 ‘고백대로’ 사장 경영 행위에 대한 심각하고도 중대한 침해행위였을 뿐이다. 완장질에 완벽히 실패한 정영하의 헛소리 김종국 전 사장 연임 실패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답변한 내용도 우스꽝스럽다. “양쪽에서 모두 욕을 먹었죠. 양쪽이라 함은 MBC를 국민의 품으로 돌리고자 하는 건강한 구성원들과 정권에 품에 던져 주려 하는 세력들인데 어느 한쪽도 그의 연임을 원치 않았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한 거죠.” 상대를 이기기 위해선 상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MBC를 자기들 입맛대로 요리하려던 노조를 도대체 누가 “국민의 품으로 돌리고자 하는 건강한 구성원”이라고 하고, 그 노조 손아귀에서 MBC를 빼내려한 사람들을 누가 “정권에 품에 던져주려 하는 세력”이라고 부르나. 필자를 포함해 노조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이런 유치한 이분법으로 재단하진 않는다. ‘사측은 천사, 노조는 악마’라는 식으로 국민 팔아가며 MBC를 맹목적으로 싸고돌진 않는다. 노조가 이런 선악 놀이에나 빠져 있으니 현실인식이 될 리 없고 삽질이나 하다 국민적 냉대나 받는 것이다. 현실이 그러한데 그러고도 국민 운운하니 그 대단한 착각과 자아도취, 자기 만족하는 능력에만큼은 박수를 쳐주고 싶다. 현실감각이 마비됐으니 뭘 하나 제대로 느끼겠나. 정영하가 안광한 사장에 대해 “능력으로 자리에 보임하고 올라갔던 사람이 아니라 완장 차고 시키는 것 잘해서 올라간 사람이에요.”라고 한 대목은 비판하기도 민망한 수준의 여러 헛소리 가운데 압권이다. 도대체 정영하가 능력 운운할 자격이 있나. 간단하게 노조위원장으로서 그의 능력에 국한해 따져보자. 노조위원장 완장 차고 앞장서서 170일간 그 짓을 벌였는데 무엇 하나 성공한 것 하나 없는 게 그의 주제다. 그러고도 조합원들의 피 같은 월급에서 조합비 떼어 받아 그들이 생고생할 때 월급을 거의 보존 받으며 살았다. 이 대목에서 진심으로 하나만 묻자. 적지 않은 금액을 꼬박꼬박 노조 집행부 살림살이를 위해 내야했으면서도 막가는 집행부로 피해만 입은 조합원들에게 정영하는 조금이라도 미안함을 느끼는가? 김재철 전 사장 관련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아 노조를 거짓말쟁이 집단으로 만든 것이나 파업한답시고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준 것도 정영하가 능력 운운할 주제가 못 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능력 있는 노조위원장이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한심한 결과들이다. 안 사장은 MBC에 입사해 그동안 열심히 일한 결과, 사장직에 올랐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무능한 전 노조위원장이 완장 운운하며 폄훼할 사람이 못된다. 완장질도 제대로 못한 무능력자가 본인이란 사실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뱀 같은 혓바닥 놀린 전 노조위원장 무엇보다 정영하는 노조가 “어린아이와 같은 힘없는 조직”이라는 황당한 얘길 지껄였다. 사장을 사찰하고 거짓말로 매장시키려 하고, 목적을 위해 무고한 국민까지 희생시키는 그런 사악한 조직을 순수한 어린아이에 비유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대한민국 제1야당까지 동원해 국회에서 삼류 드라마까지 찍도록 만들 수 있는 그런 세력이 힘없는 조직이라니 지나가던 개도 웃을 얘기 아닌가. 역대 사장이 노조의 눈치를 보는 것은 다반사요, 심지어 사실상 쫓겨난 이도 있는 마당에 자신들이 어린아이와 같이 힘이 없다고 엄살을 피우는 모습 누가 공감을 하겠나.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이라고 주장한들 노조의 뱀 같은 혀는 결코 숨길 수 없다. 그렇기에 파업 기간 내내 그리고 파업이 끝난 지금까지도 국민이 노조의 주장에 싸늘한 것이다. 정영하는 오마이뉴스 인터뷰에서 파업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지난 170일 파업을 할 정도로 진정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들은 MBC를 버리지 않는 양식과 양심을 가지고 있거든요.”라고 했다. 파업을 다시 한다면 아마 노조는 회생이 불가능할 수준으로 처참하게 깨질 것이다. 극소수 강경파 정치인과 시민단체의 분노를 마치 전 국민의 분노인 것처럼 포장하는 순간 실패는 예약되는 셈이다. 지금은 수많은 언론과 방송사가 매일같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미래 비전을 찾기 바쁜 시대다. 과거의 독점적 시장에서 우월한 지위를 누리며 편안하게 온 MBC 안에서 안락하게 정치투쟁이나 즐기면서 살아온 귀족노조의 한심한 파업 따위에 관심 가질 국민은 많지 않다. 정영하의 예상대로 혹은 기대대로 노조가 다시 파업을 한다면 그때야말로 MBC에 대한 국민적 분노와 짜증은 폭발하게 될 것이다. 170일간 파업을 할 정도로 양식과 양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들이 본인들 두 손으로 MBC 문을 닫을 날이 올지 모른다. 지상파 사장 ‘고대 출신’ 트집 미디어오늘, 노무현 정권 ‘서울대 천국’ 시절엔 뭐했나 지상파 방송3사 사장들이 모두 고대라면서 “고대 신방과 세상”이라고 써대는 수준의 언론이 힘을 갖고, 많은 국민이 파업의 목격자인데도 노조가 어린아이와 같은 힘없는 조직이라고 뱀 같은 혓바닥을 놀리는 자가 언론인으로 행세하는 일이 계속된다면 그게 희망이 없는 나라다. 한심한 언론이 MBC 안광한 사장, KBS 길환영 사장, SBS 이웅모 사장이 모두 고려대 출신이며 낙하산 사장이 언론을 황폐화시켰다고 비난하지만 이들은 모두 신문방송학 전공자다. 노무현 정권 때 MBC 최문순 사장은 강원대 영어교육 학사 서울대 영문학 석사, 정연주 KBS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을, 안국정 SBS 사장은 서울대 사학과, 표완수 YTN 사장은 서울대 영어영문학 출신이다. 죄다 서울대에 전공도 방송과는 거리가 멀다. 전공 여부가 중요하진 않지만 한쪽은 방송 전공자들이고 다른 한쪽은 비전공자들이다. 실력으로 사장이 되는 시대가 아니었던 때는 정말로 언제였나. 낙하산 사장이 더 어울리는 쪽은 어디란 말인가. MBC본부노조 전 노조위원장 정영하나 언론노조 기관지나 현실에 대한 감각 없이 투쟁의지나 고취한다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순 없을 것이다. 자신들의 무능과 무기력은 모르고 안광한 사장이나 폄훼한다고 해서 안 사장의 가치가 깎이는 것도 아니다. 현실을 똑바로 인식할 줄 모르는 무능과 오만, 실패한 과거에 대한 집착과 되풀이, 비난을 위한 비난을 무한반복해서는 아무런 답을 찾을 수 없다. 노조와 그들의 기관지들이 달라지지 않는 한 투쟁의 결과도 달라지지 않는다. 어쩌면 모두에게 비극적이었을지 모를 2012년 파업. 정영하의 말대로 곧 되풀이된다면 이번엔 희극으로 끝나게 될 것이다. 노조 부조리에 많은 사람이 손가락질하고 지켜보는 그런 비극적 희극 말이다. 박한명 폴리뷰 편집국장, 미디어워치 온라인편집장 hanmyoung@empas.com |
공무원의, 공무원에 의한, 공무원을 위한 나라
공무원의, 공무원에 의한, 공무원을 위한 나라
한 시장의 고백, "우리 시청 공무원 수를 반으로 줄이면 일이 더 잘 될 겁니다." 좌익과 관료주의의 결탁구조를 깨 부숴야
가장 간단한 공식이 있다. '규제개혁=작은 정부=적은 세금=많은 일자리'. 공무원의 힘을 빼면 경제가 좋아져 일자리가 많이 생긴다. 대한민국 공무원 중엔 좌익들에게 영혼을 판 이들이 너무 많다. 보호해줄 가치가 없다.
宋復(송복) 연세대 명예교수는 수년 전 조갑제닷컴에서 펴낸 '一流(일류)의 논리'라는 책에서 이런 말을 했다.
"우리나라는 '공무원의, 공무원에 의한, 공무원을 위한' 나라입니다. 공무원 수가 적으면 民尊(민존)이 되고 공무원 수가 많으면 官尊(관존)이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官尊民卑(관존민비)의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수년 전 통계이지만 지금도 별로 바뀌지 않았을 것 같은데, 강원도 양구군은 면적이 700평방킬로미터이고 인구는 2만1400명이다. 군청 공무원수는 약 360명으로서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59명이다. 서울 서초구는 면적이 47 평방킬로미터이고 인구는 41만4000명이다. 구청 공무원수는 1288명이다. 서초구의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약 310명이다. 양구군보다도 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수가 5배나 많다.
양구군의 한 공무원은 "우리는 지역이 넓어서 상대적으로 공무원수가 많아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것도 정도 문제이지, 5배나 많아야 할까? 양구군이 넓기는 하지만 공무원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지는 않을 것 아닌가? 농촌인구는 줄어도 공무원 수는 줄지 않는다.
그렇다고 서초구 공무원이 모자란다고 할 수 있을까? 서초구가 아닌 서울시내 한 洞사무소에 증명서를 떼려고 갔더니 窓口(창구) 직원 15명중 3분의 2 이상이 인터넷을 보면서 놀고 있었다. 눈 짐작으로도 직원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이라면 4분의 1로 줄였을 것이다.
수년 전 한 지방도시 시장을 만났다. 이 사람은 관료출신이 아니다. 그는 놀라운 이야기를 했다.
"우리 시청 공무원수를 반으로 줄여도 됩니다. 아니 반으로 줄이면 행정은 더 잘되고 공무원들은 더 열심히 일을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대로 가면 공무원들 때문에 망합니다. 부하 직원이 10억짜리 공사를 하겠다고 서류를 들고 왔습니다. 내가 工事(골사) 전문가예요. 그 공사비를 3억으로 깎았습니다. 工事전문가가 아닌 시장 군수였으면 아마 사인했을 겁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생리적으로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하고, 무사안일하려 하고, 낭비하려고 합니다. 직원수를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쓸 데 없는 규제가 없어집니다. 행정조직도 바꿔야 합니다. 고려시대에 생긴 道(도)를 이젠 없애야 합니다. 이대로 가면 공무원 때문에 망합니다. 내 힘으로는 공무원 한 사람도 줄일 수 없습니다."
어쩌면 宋復 교수와 꼭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놀랐다. 이 양심적인 시장의 이야기는 그 내용의 충격성으로 따진다면 아마도 極秘(극비)정보 제1호일 것이다. 혹은 공무원 사회에선 공개된 비밀 1호가 아닐까?
1395년에 제1대 漢城(한성)판윤이 임명되었다. 이 자리는 요사이로 치면 서울시장이다. 1910년 조선조가 망할 때까지 515년간 1952명의 한성판윤이 있었다. 1인당 평균 석 달을 재직한 셈이다. 조선조 말기에 가면 賣官賣職(매관매직)이 성했다. 동래부사 자리를 돈을 받고 판 조정은 그가 부임하러 가는 도중에 또 다른 동래부사를 내려보냈다. 관리들은 최단기간 내에 수탈을 하여 본전 이상으로 벌어야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성판윤 시절까지 쳐서 2007대이다. 1948년 1대 서울시장이 임명된 후부터 쳐서 朴 시장은 34代이다. 평균 2년을 재직한 셈이다. 朝鮮朝 시절보다 많이 좋아졌다.
한국 근해에는 고래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럼에도 조선조 시절엔 捕鯨業(포경업)이 생기지 않았다. 바닷가에 고래가 표착하여 버둥대면 마을사람들은 몰려나가 고래를 바다로 밀어넣었다. 관리들이 알면 마을 사람들을 동원하여 고래를 잡게 하고 기름을 뺀다, 고기를 뜬다 하여 실컷 일만 시키고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영국의 여행가 이사벨라 비숍 여사는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이란 기행문에서 "한국인들은 가난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려 한다. 돈을 벌면 다 뜯겨 버리니 일부러 부자가 되지 않으려 한다"고 했다. 이 비숍 여사는 지금의 블라디보스토크 근방 한국인 村(촌)을 방문하곤 놀랐다. 마을이 깨끗하고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비숍 여사는 예언적 記述(기술)을 남겼다. 그 요지는 이러했다.
<조선사람들이 조선조의 착취 시스템을 떠나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1904년 이승만도 똑 같은 취지의 글을 썼다. 한국의 평민들은 세계에서 최고 수준이고 지배층은 下之下(하지하)라는 것이었다. 근대화 과정에서 조선조의 양반 전통을 계승한 관료세력이 약화되었다. 평민들의 에너지를 누르고 있던 용수철의 뚜껑이 날아가니 위대한 민족적 저력이 폭발했다. 그럼에도 조선조의 이런 지배층 생리가 모습을 바꾸어 한국에서 지금도 명맥을 잇고 있다. 일파는 좌익세력이 되었고, 다른 일파는 관료주의자들이 되었다. 김정은 정권은 조선조 지배 관료층의 진짜 후예이다.
우파가 정권을 잡고 있지만 관료주의를 타파하지 않으면 4년 뒤에는 좌파+관료주의 결탁체에 빼앗기게 될 것이다. 한국 애국세력의 두 敵(적)은 공산주의와 관료주의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들과 싸울 때는 애국세력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통일대박론, 비정상의 정상화, 규제개혁 등 朴 대통령이 내건 3大 國政(국정) 방향은 시대의 흐름과 맞다. 지식인들이야 냉소적으로 대하겠지만 보통 국민들이 지지하면 힘이 생긴다.
200만 공무원 중 좌파 정권 10년 동안 두 대통령에 의한 反국가적 행태가 자행되어도 이에 職(직)을 걸고 비판한 이는 국회 입법서기관 유세환 한 사람뿐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좌익과 관료주의는 친하다. 이 결탁 구조를 깨부숴야 나라가 산다. 원래 공무원 사회의 개혁은 우파가 하게 되어 있다. 우파는 좌익과 직접 싸우는 데 힘을 너무 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좌경화시킨 책임을 공무원들에게 묻는 데도 남은 힘을 쏟아야 효과적이다. 義兵(의병)은 敵軍(적군)과 싸워야 하지만 비겁한 官軍(관군)과도 싸워야 한다.
宋復(송복) 연세대 명예교수는 수년 전 조갑제닷컴에서 펴낸 '一流(일류)의 논리'라는 책에서 이런 말을 했다.
"우리나라는 '공무원의, 공무원에 의한, 공무원을 위한' 나라입니다. 공무원 수가 적으면 民尊(민존)이 되고 공무원 수가 많으면 官尊(관존)이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官尊民卑(관존민비)의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수년 전 통계이지만 지금도 별로 바뀌지 않았을 것 같은데, 강원도 양구군은 면적이 700평방킬로미터이고 인구는 2만1400명이다. 군청 공무원수는 약 360명으로서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59명이다. 서울 서초구는 면적이 47 평방킬로미터이고 인구는 41만4000명이다. 구청 공무원수는 1288명이다. 서초구의 공무원 1인당 주민수는 약 310명이다. 양구군보다도 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수가 5배나 많다.
양구군의 한 공무원은 "우리는 지역이 넓어서 상대적으로 공무원수가 많아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것도 정도 문제이지, 5배나 많아야 할까? 양구군이 넓기는 하지만 공무원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지는 않을 것 아닌가? 농촌인구는 줄어도 공무원 수는 줄지 않는다.
그렇다고 서초구 공무원이 모자란다고 할 수 있을까? 서초구가 아닌 서울시내 한 洞사무소에 증명서를 떼려고 갔더니 窓口(창구) 직원 15명중 3분의 2 이상이 인터넷을 보면서 놀고 있었다. 눈 짐작으로도 직원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이라면 4분의 1로 줄였을 것이다.
수년 전 한 지방도시 시장을 만났다. 이 사람은 관료출신이 아니다. 그는 놀라운 이야기를 했다.
"우리 시청 공무원수를 반으로 줄여도 됩니다. 아니 반으로 줄이면 행정은 더 잘되고 공무원들은 더 열심히 일을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대로 가면 공무원들 때문에 망합니다. 부하 직원이 10억짜리 공사를 하겠다고 서류를 들고 왔습니다. 내가 工事(골사) 전문가예요. 그 공사비를 3억으로 깎았습니다. 工事전문가가 아닌 시장 군수였으면 아마 사인했을 겁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생리적으로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 하고, 무사안일하려 하고, 낭비하려고 합니다. 직원수를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쓸 데 없는 규제가 없어집니다. 행정조직도 바꿔야 합니다. 고려시대에 생긴 道(도)를 이젠 없애야 합니다. 이대로 가면 공무원 때문에 망합니다. 내 힘으로는 공무원 한 사람도 줄일 수 없습니다."
어쩌면 宋復 교수와 꼭 같은 이야기를 하는지 놀랐다. 이 양심적인 시장의 이야기는 그 내용의 충격성으로 따진다면 아마도 極秘(극비)정보 제1호일 것이다. 혹은 공무원 사회에선 공개된 비밀 1호가 아닐까?
1395년에 제1대 漢城(한성)판윤이 임명되었다. 이 자리는 요사이로 치면 서울시장이다. 1910년 조선조가 망할 때까지 515년간 1952명의 한성판윤이 있었다. 1인당 평균 석 달을 재직한 셈이다. 조선조 말기에 가면 賣官賣職(매관매직)이 성했다. 동래부사 자리를 돈을 받고 판 조정은 그가 부임하러 가는 도중에 또 다른 동래부사를 내려보냈다. 관리들은 최단기간 내에 수탈을 하여 본전 이상으로 벌어야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성판윤 시절까지 쳐서 2007대이다. 1948년 1대 서울시장이 임명된 후부터 쳐서 朴 시장은 34代이다. 평균 2년을 재직한 셈이다. 朝鮮朝 시절보다 많이 좋아졌다.
한국 근해에는 고래들이 많이 나타났다. 그럼에도 조선조 시절엔 捕鯨業(포경업)이 생기지 않았다. 바닷가에 고래가 표착하여 버둥대면 마을사람들은 몰려나가 고래를 바다로 밀어넣었다. 관리들이 알면 마을 사람들을 동원하여 고래를 잡게 하고 기름을 뺀다, 고기를 뜬다 하여 실컷 일만 시키고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영국의 여행가 이사벨라 비숍 여사는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이란 기행문에서 "한국인들은 가난 속에서 자신을 보호하려 한다. 돈을 벌면 다 뜯겨 버리니 일부러 부자가 되지 않으려 한다"고 했다. 이 비숍 여사는 지금의 블라디보스토크 근방 한국인 村(촌)을 방문하곤 놀랐다. 마을이 깨끗하고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비숍 여사는 예언적 記述(기술)을 남겼다. 그 요지는 이러했다.
<조선사람들이 조선조의 착취 시스템을 떠나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1904년 이승만도 똑 같은 취지의 글을 썼다. 한국의 평민들은 세계에서 최고 수준이고 지배층은 下之下(하지하)라는 것이었다. 근대화 과정에서 조선조의 양반 전통을 계승한 관료세력이 약화되었다. 평민들의 에너지를 누르고 있던 용수철의 뚜껑이 날아가니 위대한 민족적 저력이 폭발했다. 그럼에도 조선조의 이런 지배층 생리가 모습을 바꾸어 한국에서 지금도 명맥을 잇고 있다. 일파는 좌익세력이 되었고, 다른 일파는 관료주의자들이 되었다. 김정은 정권은 조선조 지배 관료층의 진짜 후예이다.
우파가 정권을 잡고 있지만 관료주의를 타파하지 않으면 4년 뒤에는 좌파+관료주의 결탁체에 빼앗기게 될 것이다. 한국 애국세력의 두 敵(적)은 공산주의와 관료주의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들과 싸울 때는 애국세력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통일대박론, 비정상의 정상화, 규제개혁 등 朴 대통령이 내건 3大 國政(국정) 방향은 시대의 흐름과 맞다. 지식인들이야 냉소적으로 대하겠지만 보통 국민들이 지지하면 힘이 생긴다.
200만 공무원 중 좌파 정권 10년 동안 두 대통령에 의한 反국가적 행태가 자행되어도 이에 職(직)을 걸고 비판한 이는 국회 입법서기관 유세환 한 사람뿐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좌익과 관료주의는 친하다. 이 결탁 구조를 깨부숴야 나라가 산다. 원래 공무원 사회의 개혁은 우파가 하게 되어 있다. 우파는 좌익과 직접 싸우는 데 힘을 너무 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좌경화시킨 책임을 공무원들에게 묻는 데도 남은 힘을 쏟아야 효과적이다. 義兵(의병)은 敵軍(적군)과 싸워야 하지만 비겁한 官軍(관군)과도 싸워야 한다.
| [ 2014-03-21, 22:23 ] 조회수 : 4358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