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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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9일 일요일

안철수의 안개속 행보 무슨 이유?

안철수의 안개속 행보 무슨 이유?








글 쓴 이 : 곽정부 등록일 : 2012-09-08 12:21:59
조회 : 22
추천 : 4



유력한 대선주자 박근혜와 여론조사서 1~2위를 다툰다는, 안철수 왜 출마선언하지 않고 이리저리 피하며 안개 피우는 이유 무엇인가?





여기에 대한 해답은 장기판 비유해서 설명해 본다.





지금까지의 정국운영(政局運營)을 보며 프로그램은 잘 짜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장기판에 비하면 문재인 후보는 마(馬)라면 안철수는 상(象)이다.



문 후보 출정초기에 안철수와 공동정부 구상을 말한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대선에 출정하며, 아무리 유력하다지만 이질적인 상대와 동업하잔 말은 이미 뭔가 야합이 있다는 의미로 들릴수 밖에 없다.





장기 알의 상(象)은 가는 길만 열려 있으면 눈목자로 여러 칸을 나간다. 장기고수들은 주로 상(象)을 가지고 판세를 이끈다. 상(象)을 쓰는 수를 봐선 아무래도 안개 속 선수가 유리하게 보인다.





장기판의 주인이 설계한 정국 운영을 장기판 그림으로 그리자면 우(右)근혜. 좌(左)철수라 보면 된다. 양손에 든 떡이다.





박포 장기판 정략으로 보면 기막힌 꾀다. 양수겹장에 외통수다. 박포장기 고수라도 이수 풀라면 한참 걸리는 묘수다.





장기판 주인은 어느 쪽이 이기거나 돈을 따게 돼 있다. 대신 장기두는 선수 중 어느 한쪽 손만 들어주면 되게 돼 있는 간단한 장기판 시합이다.





그러나 오른쪽 선수도 그리 만만지는 않다.





반박들은 수첩공주니. 새머리니. 하지만 중원을 넘나든 험난한 여정으로 다져진 내공이 보통은 넘는다. 결단력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다. 우선 정국을 위해 온몸을 던진 상태다. 유사시 너 죽고. 나죽자는 비장의 카드를 들이댈 수도 있다. 쓰고 안 쓰고는 본인 재량에 달렸지만,



본인도 안다. 이게 선수로 뛰는 마지막 대회라는 걸, 그러나 효자동으로 이사 가느냐! 삼청동에 눌러 사느냐! 는 차(車)와 포(包)를 지금 어떻게 쓰느냐? 에 달려있다는 건 모르는 모양세다.





죽고. 사는. 살어름 판에는 약속 따윈 쓰레기 통에 일찍 던져야 산다는 걸! 항상 강한 편에 붙어야 사는 걸로 아는 선수의 경력으론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지금 밖에, 인생의 가장 절정기로 삼지 않으려면, 도저히 질레야 질수 없는 한수가 필요하다.





장기판 내기에는 "손가락은 손가락으로, 몸은 몸으로 준다"란 말이 있다. 내기 판은 이익(實利)이 우선한단 말이다. 이익? 앞에는 "다른 그 어떤 것도 말짱 헛 거"란 소리다.





"올 것이 왔구나!"





이 감격에 찬 외침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장기판의 수 읽듯 여러수를 계산해 보다보면 누가 알겠는가?



묘수가 터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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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김대중·안철수 누가 더 거짓말?'

지만원 '김대중·안철수 누가 더 거짓말?'




정치 거짓말의 천하장사 대결, 김대중 vs 안철수



임태수 논설위원





좌익세력을 향해서 우리시대에 최고의 독설가로 알려진 지만원 박사(시스템클럽 대표)가 “정치사기꾼들의 천하장사 실력대결, 김대중 Vs. 안철수”라는 글을 통해, 두 사람의 기만적 발언들을 예로 열거하면서 “김대중과 안철수, 누가 더 쎈가?”라고 질문했다. 1997. 10. 8일 관훈클럽에서 행한 “이 김대중은 일생동안 거짓말이라고는 해 본적 없습니다. 일생에 거짓말한 일이 없어요. 이것은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 한 것은 아닙니다”라는 발언을 인용한 지만원 박사는 “김대중의 구라와 거짓말은 황당한 것만큼 선이 굵다. 하지만 안철수의 거짓말은 마치 보톡스를 맞은 것 같이 징그럽게 두툼하고 전방으로 무례하게 불쑥 내밀어진 그의 아랫입술에 간신히 매달려 있고 그 소리의 굵기도 무척 가늘다”라고 혹평했다. 지만원 박사는 ‘가느다란 거짓말’들을 양산하는 안철수의 입술이 징그럽다고까지 말할 정도로 격한 혐오감을 표출했다.



1997. 10. 8일 관훈클럽에서 행한 “저희는 이번에도 저희자식들 재산까지 다 공개했는데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자식뿐 아니라 형제의 재산까지도 공개를 하고 이렇게 해서 정말 무소유가 되겠습니다. 정말로 내 자식 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가족은 무재산 가족이 될 것입니다. 돈은 먹고 살 만큼만 있으면 됩니다. 이번에 영등포의 땅과 경기도 수원의 땅은 장애인을 위해 내놓았고요 저희 집 현재 살고 있는 것도 가족회의에서 이미 결정이 났습니다”라는 김대중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지만원 박사는 “검찰은 홍업씨가 기업들로부터 48억을 받았다고 공소했다. 현대에서 16억, 삼성에서도 5억을 받았고, 이 2개 업체들로부터 매달 5천만원을 받았다. 임동원한테서도 때때로 2,500만원, 신건한테서도 1,000만원씩의 상납을 받았다”는 2002년 7월 11일자 조선일보의 보도를 대치시켜, 김대중의 거짓말을 확인했다.



지만원 박사는 안철수의 거짓말에 대해 “제가 국민에 봉사하다 보니 군대 가는 날 가족들에게 얘기조차 못하고 입영열차를 탔습니다”라는 ‘무르팍도사’에서의 주장을 전하면서 “(폭소, 안철수 아내가 서울역까지 배웅) 저는 오직 일생 동안 월급만 받고 살았습니다. (폭소,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안랩에서 받은 배당금만 104억, 2005년에 무상증자로 늘린 주식 중 10만주를 팔아 최소 20억 원을 챙기고, 포스코 사외이사로 지낸 6년간 '거수기' 노릇을 하고 총 7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음)”이라고 지적했다. 안철수 원장의 “저는 술을 전혀 못 마시고, 여종업원이 배석하는 술집 자체를 모릅니다”라는 내용의 주장에 대해 지만원 박사는 “폭소, 안철수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간염이 도졌고, 룸살롱에도 자주 다녔다는 증언들이 즐비하다. 이에 안철수는 룸살롱에는 갔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고 했다”고 반박했다.



그리고 안철수 원장의 “저는 학교 일에도 벅찹니다. 학교일에만 전념합니다”라는 주장에 대해 지만원 박사는 “(폭소, 학교에서는 강의가 거의 없어 청춘콘서트에만 나가면서”라고 반박했고, “저도 전세살이를 오래 해 봐서 집 없는 설움을 잘 압니다, 저는 용산 참사에 대해 분노합니다.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을 고려해야지요”라는 안 원장의 주장에 대해 지만원 박사는 “폭소, 딱지 전문 엄마 덕에 26세부터 엄마가 사준 사당 아파트, 강남에 사준 아파트, 심지어는 장모가 마련해준 아파트에 살아온 전형적인 캥거루족이면서”라고 반응했다. “제가 가장 가슴 아파 하는 것은 대기업들의 횡포입니다. 저는 대기업을 증오합니다. 행동이 나쁘니까요”라는 안 원장의 주장에 대해 지만원 박사는 “폭소, 안철수는 부인과 측근들을 통하여 국내 굴지의 재벌 2-3세 및 신흥 벤처 재벌들과 함께 만든 ‘브이소사이어티’에 지분을 투자했음”이라고 반박했다.



결론적으로 김대중에 대해서는 “때려죽이고 싶은 거물급 역적”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안철수에 대해서는 “딱지-엄마한테 가서 아이스크림이나 더 사 달라고 조르라”는 정도의 조언을 하고 싶은 ‘덜 떨어진 어린아이’ 정도로만 인식한다는 지만원 박사는 “안철수, 더 이상 벌이는 ‘거짓의 쇼’는 패가망신을 불러 올 것이다. 영어에 ‘Enough is Enough’라는 말이 있다. 그 정도만 하고 사라지라는 뜻이다. 당신이 석학인지 내가 석학인지 가려 보자, 어느 정도가 석학인 것인지도 살펴보자, 점잖은 사회에서는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하도 세상이 막가고 더러우니 국민계몽차원에서 나하고 TV토론이라도 한번 해보지 않겠는가? 나는 자네를 베이비로 얕보네. 세상을 그리 쉽게 깔보지 말게”라며 질타했다. 안철수 원장의 조금씩 사실과 다른 언행에 대한 지만원 박사의 이런 격한 반감은 요즘 네티즌들의 여론과 비슷하다. [임태수 논설위원: ts79996565@hanmail.net/]





정치사기꾼들의 천하장사 실력대결, 김대중 Vs. 안철수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



-김대중 편-



1967년 6월 4일 오후 2시 김대중은 목포역전 광장에서 간첩들이 도와주는 국회의원 선거 유세에서 눈을 깜박이며 이렇게 연설했다.



"여러분 내 눈을 똑바로 보세요. 내 얼굴을 똑똑히 보십시오. 나는 내 장래에 대해서 큰 포부가 있습니다. 나는 돈 몇 푼 받아 가지고 내 장래를 망칠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내 꿈이 너무도 크기 때문에 더러운 돈 같은 것은 아무리 고통스럽고 괴로워도 안중에 없다는 것을 명백히 해둡니다, 여러분!"



1997. 10. 8일 관훈클럽에서 김대중은 "이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 가족은 무재산 가족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말했다.



"저희는 이번에도 저희자식들 재산까지 다 공개했는데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자식뿐 아니라 형제의 재산까지도 공개를 하고 이렇게 해서 정말 무소유가 되겠습니다. 정말로 내 자식 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가족은 무재산 가족이 될 것입니다. 돈은 먹고 살 만큼만 있으면 됩니다. 이번에 영등포의 땅과 경기도 수원의 땅은 장애인을 위해 내놓았고요 저희 집 현재 살고 있는 것도 가족회의에서 이미 결정이 났습니다".



그런데! 2002.6.21 일간지들은 일제히 이렇게 보도했다.



"국민 여러분, 이 김대중은 이제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제 가족들이 모두 도둑질을 했습니다.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 고개를 들 수 없는 참담한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저는 자식들이나 주변의 일로 걱정을 끼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드렸으나 결국 저는 국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 했습니다."



김대중이 박선숙 대변인을 통해 차남 홍업씨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알선수재, 조세포탈 및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되고 홍업씨 관련 의혹에 대한 검찰수사 결과가 발표된데 대해 한 말이었다. 검찰은 홍업씨가 기업들로부터 48억을 받았다고 공소했다. 현대에서 16억, 삼성에서도 5억을 받았고, 이 2개 업체들로부터 매달 5천만원을 받았다. 임동원한테서도 때때로 2,500만원, 신건 한테서도 1,000만원씩의 상납을 받았다.(2002.7.11 조선, 중앙).



홍업씨는 10억원을 아파트 베란다 창고 안에 숨겨 놓고 그 앞에 가구를 쌓아 놓고 지냈다. 그러면서도 아버지를 닮아 "부정한 돈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997. 10. 8일 관훈클럽에서 김대중은 이런 말을 했다.



"이 김대중은 일생동안 거짓말이라고는 해 본적 없습니다. 일생에 거짓말한 일이 없어요(청중들 폭소). 이것은 약속을 못 지킨 것이지 거짓말 한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한 것하고 약속했다가 못 지킨 것하고는 다릅니다".



1997. 10. 8일 관훈클럽에서 김대중은 이렇게 호언했다.



"저는 집권하면 북한에 대해서 분명히 따질 것 따지고 짚을 것 짚고 그래가지고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남북정상회담을 하겠습니다. 그 가장 전제조건이 노동당 규약을 개정해서 그러한 자세를 우리가 분명히 믿을 수 있게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대로 노동당 규약은 북한에 있어서 헌법 이상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김대중은 2000년에 국민 몰래 적장인 김정일에 5-10억 달러를 주고 평양에서 김정일을 만나자마자 사냥개가 호랑이를 만난 듯 오줌을 쌌다. 2001년에 “북한은 핵을 개발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만일 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겠다.” 이렇게 말했다.



1980.3.26일 김대중의 YWCA 초청 연설문의 일부다.



“나는 내 일생의 교훈으로써, 어떤 경우에도 국민을 배반하지 말고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국민의 편에 서라‘는 것, 이것이 내 인생과 정치의 신조입니다. 우리 집 가훈이 세 가지 있는데 그 중 첫째가 ’하느님과 국민에게 충실하라‘입니다. 둘째는 ‘자기 운명은 자기가 개척해야 된다’이며, 셋째는 ‘절대로 부자가 되지 마라’는 것입니다(박수, 옳소! 환호). 나는 내 자식들에게 말하기를 ‘돈과 하느님은 같이 섬길 수가 없고, 돈과 양심을 같이 섬길 수가 없다. 돈은 먹고사는 데 부족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 이상의 부를 가지게 되면 부의 노예가 되고, 친구들로부터 멀어지고, 국민으로부터 격리되고, 그리고 교만해지고 타락한다. 따라서 만일 너희들이 경제계에 나가서 사장이 되고 회장이 되는 등등 경영자가 되는 것은 좋지만, 만일 부자가 되면 아버지와 너희들과는 관계가 끊어진다’는 것을 나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나는 국민에게 충성을 다하는 것을 정치인으로서의 최대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무엇이 되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둘째, 셋째입니다. 나는 무엇이 되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내 양심에 충실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내 양심에 충실하다가 기회가 있어서 대통령을 맡게 되면 봉사할 것입니다(박수, 환호). 그러나 국민과 양심을 버리고 ‘무슨 수단을 쓰든지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 이것은 내가 죽으면 죽었지 추구할 수 없는 길입니다.(옳소! 박수) 여러분에게 솔직히 얘기한다면, 나는 다음 정권, 그렇게 대단한 매력이 없습니다. 왜? 첫째, 경제만 보더라도 박정희씨가 아주 망쳐 놓았습니다(박수. 옳소! 환호). 이것을 맡아 놓고 수습한다는 것은 마치 다 파먹은 김칫 독에다 머리를 집어넣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옳소! 박수). 4년 동안 뒷치닥거리나 하고 나면, 그것도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뒷치닥거리를 하고 나면 4년은 끝나는 것입니다(웃음, 박수). 남북문제, 노동문제, 청년․학생문제, 군대를 통솔하는 문제 등등 다음 대통령의 짐이 여간 무겁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내 개인적인 생각을 하면, ‘누가 한 4년쯤 해서 실컷 고생하고 난 뒤 그때쯤 내가 맡는 게 차라리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박수, 환호) 여러분! 나는 아직도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여기서 공개할 수 없는, 그 동안 많은 치욕과 고통과 괴로움을 당했지만 그러나 나는 믿습니다. 나를 바닷 속에 상어밥이 되게 던지려고 할 때도,「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국민은 나를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으며, 내가 법정에 섰을 때도 판사를 향해, 검사를 향해,『당신들이 나를 지금 재판하지만 역사와 국민은 내 편‘이라는 것을 얘기했습니다(옳소! 박수). 누구에게 천대를 받건, 누구에게 멸시를 받건, 누구에게 박해를 받건, 아니 오늘 생명을 잃건, 내 국민만 나를 버리지 않고, 내 국민만 나와 같이 있고, 내가 내 국민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한은, 김대중에겐 불행이 없고 김대중에겐 슬픔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박수, 옳소!) 따라서, 나는 지금 게딱지같은 국민주택에 살고 있지만(웃음), 국민을 배반하면서 부를 얻는 것보다는 하느님과 우리 국민을 택했습니다. 국민을 배반하면서 안전을 택하라고 한다면,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습니다. 이 신념은 내가 죽는 그 날까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박수). 여러분! 나는 기독교 신자이기 때문에, 예수의 제자입니다. 예수는 내 스승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예수는 나의 형님입니다. 나는 그의 제자이기 때문에 스승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여러분! 나의 스승 예수는 우리에게 이와 같이 우리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국민의 편에 서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와 행복을 위해 싸운 것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당연한 의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박수). 북한은 한쪽으로는 대화를 하면서도 간첩선을 내려보냅니다. 폭력과 무력을 통해서 남한을 뒤집어엎겠다는 소위「남조선 해방전략」을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는 국가의 안보와 반공의 태세를 조금도 늦출 수가 없다는 것을 나는 여러분에게 강조합니다(박수, 옳소!). 나는 반공주의자입니다. 그러나 국민에게 넘치는 자유와 정의와 안정을 줌으로써 국민들이 이 땅에 정을 붙이고, 대한민국에 사는 것을 기쁨으로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이 나라를 지키려고 하는, 공산당 침투의 여지가 없는 반공과 안보를 주장하는 것이 나의 정책이요 박정희씨와 다른 점인 것입니다(박수). 국민이 있는 곳에, 여러분이 있는 곳에, 김대중이가 있습니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데 김대중이는 있습니다. 김대중이는 천 번 죽어도 국민을 떠나지 않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필요로 하면, 우리 민족의 혼이 내게 명령하면, 나는 다시 열 번 납치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백 번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천 번 연금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여러분에게 봉사할 것을 다짐합니다!(옳소! 환호, 박수)



-안철수 편-



제가 국민에 봉사하다 보니 군대 가는 날 가족들에게 얘기조차 못하고 입영열차를 탔습니다.



(폭소, 안철수 아내가 서울역까지 배웅) 저는 오직 일생 동안 월급만 받고 살았습니다.(폭소,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안랩에서 받은 배당금만 104억, 2005년에 무상증자로 늘린 주식 중 10만주를 팔아 최소 20억 원을 챙기고, 포스코 사외이사로 지낸 6년간 '거수기' 노릇을 하고 총 7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음)



저는 전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나눠줬습니다.



(폭소, 철수가 나눠 준 것은 액면가 5천 원짜리 전환사채 8만 주, 1인당 325,000원, 발행주식 총수의 겨우 1.5%를 던져주고 100% 주었다는 인상을 주는 공갈)



제가 발명한 V1은 세계최초의 백신이었습니다.



(폭소, 그때엔 이미 미국에서 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 제조 7개사가 협회를 만들었었음)



저는 91년 2월 입대하면서 미켈란젤로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었습니다.



(폭소,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91년 4월 처음 발견됨)



저는 세계 최대의 백신회사가 백신을 1,000만 달러에 팔라고 했지만 국익을 위해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폭소, 세계최대 백신사는 맥아피였고, 안랩은 맥아피 제품을 한국에 팔아주는 딜러를 자임했고 딜러를 하면서 맥아피 기술을 배우고 싶다 했음)



저는 국민에게 백신을 무료로 나누어 드렸습니다. 저는 없고 오직 국민만 있었기에 국민에 기여한 것입니다.



(폭소, 당시 미국 내 백신 대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 심마텍, 맥아피 등이 경쟁을 위해 무료 배포하고 있었고, 무료가 아니면 배포할 수 없었음)



저는 세계적인 석학입니다.



(폭소, 세계적인 석학이 논문도 별로 없고, 수강신청이 제로이고, 거리에 나가 무식한 젊은이들 모아놓고 청춘컨서트만 하나? 그 어느 세계적인 석학이 이런 잡일을 하나?)



저는 술을 전혀 못 마시고, 여종업원이 배석하는 술집 자체를 모릅니다.



(폭소, 안철수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간염이 도졌고, 룸살롱에도 자주 다녔다는 증언들이 즐비하다. 이에 안철수는 룸살롱에는 갔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고 했다. 여인과 함께 모텔에 있다 들키자 팬티 끈을 매면서도 그냥 안고만 있었다?)



저는 학교 일에도 벅찹니다. 학교일에만 전념합니다.



(폭소, 학교에서는 강의가 거의 없어 청춘콘서트에만 나가면서)



저는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굳게 믿는 사람입니다. 저도 전세살이를 오래 해 봐서 집 없는 설움을 잘 압니다, 저는 용산 참사에 대해 분노합니다.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을 고려해야지요,



(폭소, 딱지 전문 엄마 덕에 26세부터 엄마가 사준 사당 아파트, 강남에 사준 아파트, 심지어는 장모가 마련해준 아파트에 살아온 전형적인 캥거루족이면서)



저는 대학 시절 구로동에서 주말에 의료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물론 가족도 깨뜨린다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현실이 소설보다 더 참혹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폭소, 바로 그 당시 안철수는 엄마 치마폭에서 재테크 기술자 엄마가 마련해준 딱지 아파트에 살았음)



저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신봉하는 사람입니다.



(폭소, 안철수가 엄마한테 아파트 증여 받을 당시, 증여세 탈루 의혹이 있고, 불법적인 딱지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있다던데?)



한 직업에서 다른 직업으로 넘어갈 때마다 제가 고민한 가장 큰 기준은 ‘개인적으로 뭘 많이 얻을 수 있는가’ ‘성공확률이 얼마인가’ 이런 걸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우리 사회에 얼마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 이런 것이었습니다.



(폭소, 전공 분야 인물을 정교수로 뽑으려면 해당 분야 논문과 연구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안철수와 그의 부인은 그게 부족했는데도 정년 보장 정교수 채용 결정이 이뤄졌음)



제가 가장 가슴 아파 하는 것은 대기업들의 횡포입니다. 저는 대기업을 증오합니다. 행동이 나쁘니까요. 중소기업과 정당하게 거래하는 게 아니라 중소기업이 가진 몫까지도 다 빼앗아가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못 먹고 못 삽니다.



(폭소, 안철수는 부인과 측근들을 통하여 국내 굴지의 재벌 2-3세 및 신흥 벤처 재벌들과 함께 만든 ‘브이소사이어티’에 지분을 투자했음)



저는 의학분야의 학위과정 공부를 하면서 공부도 잘했고, 인류를 위해 컴퓨터 바이러스도 찾아냈을 뿐만 아니라 그걸 죽이는 백신도 발명했고 틈틈히 못 사는 동네에 나가 의료봉사까지 했습니다. 저는 슈퍼 천재입니다. 컴퓨터를 전공한 인간들 다 병신입디다. 제 눈에는 컴퓨터 버그(벌레)가 기어가는 게 보이는데도 대한민국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IT를 전공으로 하여 공부하는 인간들은 다 병신입디다. 제가 인류를 너무 사랑하다 보니 하늘이 제게 초능력을 주셨습니다. 저까지 합쳐 세 사람이 회사를 차렸고 저는 미국에 공학 분야 석사를 따러 갔지요. 그런데 제가 없는데도 나머지 두 명이 어떻게 제 기술을 전수받았는지 백신기술을 업그레이드시켜 찬문학적인 이익을 창출했습니다.



(폭소, 육갑하네)



결론: 김대중과 안철수, 누가 더 쎈가?



김대중의 구라와 거짓말은 황당한 것만큼 선이 굵다. 하지만 안철수의 거짓말은 마치 보톡스를 맞은 것 같이 징그럽게 두툼하고 전방으로 무례하게 불쑥 내밀어진 그의 아랫입술에 간신히 매달려 있고 그 소리의 굵기도 무척 가늘다. 나는 안철수의 아래 입술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게 있다. 그 아래 입술이 한 없이 많은 ‘가느다란 거짓말’들을 양산해내는 누에고치처럼 보여 징그러움 마저 느끼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에 대해서는 “때려죽이고 싶은 거물급 역적”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안철수에 대해서는 “딱지-엄마한테 가서 아이스크림이나 더 사 달라고 조르라”는 정도의 조언을 하고 싶은 ‘덜 떨어진 어린아이’, ‘소영웅심이라는 괴질병에 걸린 어린 아이’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다.



안철수, 더 이상 벌이는 ‘거짓의 쇼’는 패가망신을 불러 올 것이다. 영어에 “Enough is Enough"라는 말이 있다. 그 정도만 하고 사라지라는 뜻이다. 당신이 석학인지 내가 석학인지 가려 보자, 어느 정도가 석학인 것인지도 살펴보자, 점잟은 사회에서는 어울리지는 않겠지만 하도 세상이 막가고 더러우니 국민계몽차원에서 나하고 TV토론이라도 한번 해 보지 않겠는가? 나는 자네를 베이비로 얕보네. 세상을 그리 쉽게 깔보지 말게.



2012.9.6.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안철수의 거짓말(시스템클럽 비바람 네티즌 논설가)



안철수 : 군대 가서 보니 가족들에게 애기를 안 하고 집을 나왔었다,

거짓말이다, 안철수가 군대 가는 날 아침에 안철수의 아내는 서울역까지 배웅하고 돌아왔다,



안철수 : 그러다 보니까 저는 월급만 받고 살았던 사람이거든요,

거짓말이다, 안철수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안철수연구소에서 받은 배당금만 104억, 2005년에 무상증자로 늘린 주식 중 10만주를 팔아 최소 20억 원을 챙겼다,



안 뻥 : 전 직원들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몽땅 나눠줬다,

완전히 구라다, 당시 안철수가 나눠 준 것은 액면가 5천 원짜리 전환사채 8만 주였다, 가액은 1인당 325,000원이고 발행주식 총수의 1.5% 정도였다,



안 구라 : V3의 최초버전 V1은 세계최초 백신중의 하나였다,

완전히 뻥이다, 안철수가 세계 최초라고 구라칠 때쯤 미국에서는 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 제조 7개사가 협회를 만들었었다,



안 뻥 : 91년 2월 입대하면서 미켈란젤로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었다,

거짓말이다, 안랩 2007년 3월 정기간행물에 의하면 미켈란젤로 바이러스는 91년 4월 처음 발견된 것이다,



안 슨상님 : 세계 최대의 백신회사가 백신을 1,000만 달러에 팔라고 했지만 국익을 위해 단칼에 거절했다,

거짓말이다, 안랩과 맥아피는 제품을 한국시장에 독점 공급할 조인트벤처를 만든다고 한 것이었고, 맥아피 측은 “우리의 앞선 테크놀로지를 안랩 고객들에게 확산시키기 바란다”고 했다, 미국회사는 자사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안철수를 이용해 시장을 확보하고, 안랩은 세계적 백신 기업으로부터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자는 의도가 맞아 떨어진 계약이었다,



안 슨상님 : 국민에게 백신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것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완전히 뻥이다, 그 당시는 미국 내 백신 대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 심마텍, 맥아피 등, 모두 경쟁을 위해 무료 배포하고 있었다, 무료가 아니면 배포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던 것이다,



안 슨상님 : 저는 강한 사람에게 강하고 약한 사람에게 약한 성격이기도 합니다. 약자에겐 따뜻하게 대하는 편이지만, 강한 사람이 부당하게 공격하면 더 세게 맞받아치는 ‘괴팍한’ 성격이 있습니다,

거짓말이다, 강용석의 '찰스의 거짓말'에 따르면,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안철수연구소가 자사가 개발한 프로그램 인수를 추진하면서 실사를 통해 기술개발 노하우와 영업 기밀을 알고 난 후 일방적으로 인수를 중단했다며, 자사의 기술유출과 안철수연구소의 부도덕성을 주장하고 나섰다'고 주장했다,



(청춘콘서트 현수막에) 안철수 교수는 세계적인 석학이다,

중증의 과대망상이다, 안철수는 서울대 의대와 대학원에서 개나 소나 다 쓰는 수준의 논문을 두 편 썼다, 그리고 그 후 '융대원' 홈페이지 프로필에는 나중에 쓴 총 3편의 논문 제목을 게재했었으나, 두 편의 영어논문에서 안철수는 ‘공동저자’에 불과했고, 나머지 한 편은 5페이지 짜리로 대학생 리포트 수준의 잡글이었다, 그러나 이 세 편은 현재 홈페이지 안철수 프로필에서 모두 삭제되었다, 이것마저도 베낀 것이었나?

강용석 전의원은 '찰스의 거짓말'에서 안랩은 95%가 내수기반이라 세계시장에서 안철수의 지명도는 제로에 가깝다며, 안철수가 세계적으로 알아준다는 것은 구라라고 일갈했다,

그리고 이 '세계적인 석학' 슨상님께서 서울대에서 개설한 ‘대학원논문연구’ 강의에는 수강 신청 학생이 한 명도 없었다, 서울대생들에게는 이 '세계적인 석학'이 영~ 별로인 모양이다,



안철수 : 술을 전혀 못 마시고, 여종업원이 배석하는 술집 자체를 모른다,

거짓말이다, 안철수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셔 간염이 도졌다는 기사가 있고, 룸살롱에도 자주 다녔다는 증언들이 즐비하게 나왔다, 그러자 안철수 가 내놓은 변명은 이런 것이었다, "룸살롱에는 갔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다."



안 슨상님 : V3를 북한에 제공한 적이 없다

거짓말이다, 안철수 연구소의 황미경 부장은 2005년 아이뉴스 24와의 인터뷰에서 '2000년경 북한에 V3견본을 증정한 적이 있으며 당시 대외비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안철수 : 지난해(1999년)에도 북한에 백신제품을 무료로 공급하기 위해 시도를 했으나 개별 벤처업체의 입장에서 볼 때 행정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려 결국 포기한 바 있다,

믿을 수 없는 말이다, 류우익 장관은 2012년 8월 24일자 국회 답변에서 "2000년 4월에는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대한 북한 반입 승인규정이 없었다, 안철수 연구소가 통일부와 협의할 일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안 슨상님 : (서울시장 선거 후) 학교 일도 벅차다, 학교일에 전념하겠다,

거짓말이었다, 그 후에도 안철수는 학교 강의보다 청춘 콘서트가 그의 주 업무였다,



안 슨상님 : 부모님께 손 벌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

거짓말이다, 안철수 부모님이 그의 아파트를 장만해준 것은 그가 26세 때였다,



안 슨상님 : 나도 전세살이를 오래 해 봐서 집 없는 설움을 잘 안다,

완전히 사기다, 안철수는 부모님이 사 준 아파트, 어머니 소유 아파트, 전세 12억 아파트에 살았다, 그에게 집 없는 설움은 없었다,



안 슨상님 : (전세살이 경력이 없다는 주장에) 나중에 (강남구 역삼동) 전셋집으로 이사했다,

이것도 구라였다, 안철수가 이사했던 전세집이라고 주장했던 것은 안철수 모친 소유의 강남구 역삼럭키아파트였다,



안 슨상님 : 도시 재개발 때 세입자 등 약자 입장을 더 고려해야 한다,

거짓말이다, 안철수가 입주했던 아파트는 1988년 4월 서울 사당동 대림아파트의 재개발 입주권인 일명 딱지를 '지분 쪼개기'로 구입한 것이었다,



안 슨상님 : 대학 시절 구로동에서 주말에 의료 봉사 활동을 했다. 가난이 사람은 물론 가족도 깨뜨린다는 것을 보게 됐다. 현실이 소설보다 더 참혹하다는 것을 배웠다,

웃기는 소리이다, 그 당시에 안철수의 모친은 부동산 '딱지치기'로 현실을 참혹하게 만드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안 슨상님 : 앞장서서 공동체를 위해 공헌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역시 웃기는 소리이다, 안철수가 아파트를 증여 받을 당시, 증여세 탈루 의혹이 제기 되었고, 딱지 거래도 불법 의혹이 일고 있다,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이다,



안 거짓말 : 한 직업에서 다른 직업으로 넘어갈 때마다 제가 고민한 가장 큰 기준은 ‘개인적으로 뭘 많이 얻을 수 있는가’나 성공확률이 아니라 ‘얼마나 우리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였다,

거짓말이다, 안철수는 서울대로 가면서 부인에게 교수직까지 덤으로 챙겨줬다, 개인적 이익을 최대한 챙긴 것이다, 특정 전공 분야의 인물을 정교수로 뽑으려면 해당 분야 논문과 연구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안철수와 그의 부인은 그게 부족했는데도 정년 보장 정교수 채용 결정이 이뤄졌다



안 슨상님 : 제가 경영학을 다시 공부한 이유가 ‘배워서 남 주려고’였다,

순전히 거짓말이다, 1999년 안철수연구소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면서 주가를 시세의 4분의 1 이하 수준으로 낮게 책정하여, 시세보다 4배 이상의 차익을 챙겼다,



안 슨상님 : 대기업들이 정당하게 거래하는 게 아니라 중소기업이 가진 몫까지도 다 빼앗아가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못 먹고 못 산다,

완전히 거짓말이다, 안철수는 부인과 측근들을 통하여 국내 굴지의 재벌 2-3세 및 신흥 벤처 재벌들과 함께 만든 ‘브이소사이어티’에 지분을 투자했다,



안 슨상님 : 나는 경제면에서는 진보이고 안보면에서는 보수이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라 무식한 것이다, 안철수는 시대착오적이고 소모적인 이념논쟁으로 이익을 취하는 자들은 벌레라고 주장했다, 안철수는 보수도 아니고 안보 면에서는 이념도 모르는 멍청이다,



안철수 : 대한민국에 빨갱이가 어디 있습니까?

안철수는 빨갱이가 진보로 보이는 '노무현병'에 걸린 중증의 혼자이다,



('안철수의 생각'에서) 최근에는 ‘국민 멘토’라는 애칭으로 많이 불리고 있다,

국민 멘토라면 국민의 스승이라는 말이다, 오만방자한 과대망상이다, 현재는 대다수 사람들이 국민 사기꾼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는 것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안 슨상님 : 시대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소통과 합의’가 필요하다,

소통과 합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안철수 쪽이다, 대통령에 출마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측근들과 빨리 '합의'하고, 정치를 할 것인지 교수를 할 것인지 국민들에게 밝혀 '소통'해야 할 것이다,



안 슨상님 : 대통령이 목표가 아니다,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측근들은 그의 목표가 대통령이 아니라는 사실은 대부분 모르고 있었다,



안철수는 아내에게 거짓말(군대 갈 때 배웅), 부모에게 거짓말(집 사줬더니 전세), 그리고 안철수는 대선 출마에 대한 거짓말 내지는 위선으로 그의 측근들까지도 속인 것이 된다, 이로서 안철수는 그의 주변 모두를 속였다, 안철수는 구라의 대왕, 위선의 황제, 거짓말의 대통령이다,



비바람 시스템클럽 회원논객: http://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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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06 [12:0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피해자의 인권이냐, 가해자의 인권이냐!

작성일 : 12-09-08 12:32 피해자의 인권이냐, 가해자의 인권이냐!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1,832 추천 : 214





피해자의 인권이냐, 가해자의 인권이냐!









교과부: 피해자의 인권이 중요하다





교과부가 폭력학생의 폭행사실을 학생부에 기재하라는 지시를 모든 학교에 내렸다. 이렇게 하면 “학교폭력 근절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이성을 가진 사람들의 소신이며 실제로 여러 여론조사에서 학부모, 학생, 교사들의 80% 정도가 우리와 같은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인권위와 전교조 계 교육감들: 가해자의 인권이 중요하다





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라는 존재가 이에 제동을 걸었다. 피해학생의 인권보다 가해학생의 인권이 우선시 됐다. 이 인권위에는 전에 빨갱이들이 많이 모였고, 지금도 그 잔재가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이 인권위가 폭행사실의 학생부 기재가 가해자에 대한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교과부에 보완책 마련을 권고했다. 이에 용기를 얻은 전북, 광주, 경기, 강원 교육감들이 각 학교에 학생부기재를 거부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전북, 광주, 경기, 강원 교육감들은 전교조 출신이거나 전교조와 색깔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다.









학교폭력의 성격





학교폭력의 성격을 한마디로 어떻게 집약할 수 있을까? “피해자는 생사를 고민하고 급기야는 자살을 하는데 반해 가해자는 장난으로 그랬다며 가해행위의 심각성을 알지 못하는 현상”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심심풀이로 연못에 던진 돌이 개구리에게는 생사가 걸린 폭탄이 되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장난 삼아 다른 학생들을 죽음으로 내몰면서도 자기가 저지른 행위가 얼마나 나쁜 행위인지를 알지 못하는 ‘파괴적인 학생’들로부터 저항능력이 없는 수많은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책이 필요하다. 그 대책 중의 하나로 고안된 것이 학생부에 폭력사실을 기재하자는 것이다. 이는 인과응보 차원의 벌도 되지만 저항능력 없는 수많은 잠재적 피해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도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인권위-전북-광주-경기-강원 교육청에 부지런히 매를 들어야 “가해자의 인권이 우선이냐, 피해자의 인권이 우선이냐?” “가해자의 인권을 우선시하는 인간들은 이 땅에서 나가라” 이런 강력한 메시지를 주어야 할 것이다.









국가교육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전교조들의 정치투쟁







학생부 기재 거부투쟁이 하필이면 수시모집 1차 원서접수를 앞두고 벌어졌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9월 7일은 학교장이 수시모집 전형자료로 사용되는 학생부 승인을 완료하는 날이다. 이런 시기에 교과부와 5명의 빨갱이 교육감들 사이에 있을 수 없는 갈등이 불거져 있으니, 많은 학교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도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틈을 타 전교조 전남지부가 학교폭력 학생부 기재를 수용한 장만채 전남교육감 부속실을 점거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학생부 기재 거부 투쟁의 배후에 전교조가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사법부와 법무부가 범죄 부추긴다.





사법부는 피해자의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중시하면서 반성의 DNA가 전혀 없는 그래서 사회로부터 장기간 또는 영원에 걸쳐 격리돼야 할 맹수들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고 있다. 이 때문에 재범자 1인당 저항능력 없는 수십 명에 이르는 불쌍한 국민들이 돌이킬 수 없는 제물로 희생된다.





법무부는 '사형판결이 내려진 죄수들'에게 극진한 대접을 하고 있다. 죄질이 나빠 장기 격리를 선고받은 범인들일수록 감옥생활을 편하게 하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더구나 외국인 범인들에게는 우리 국민신분을 가진 범인들보다 더 호화스럽게 생활하도록 막대한 국가예산을 들여 별도의 호텔급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사법부와 법무부가 바뀌지 않은 한 희생자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다.











2012.9.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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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을 통해 본 안철수의 비겁한 모습

작성일 : 12-09-09 16:25 금태섭을 통해 본 안철수의 비겁한 모습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809 추천 : 122







금태섭을 통해 본 안철수의 비겁한 모습









출세의 꿈을 안고 정치계에 발붙인 두 친구







대한민국 정치판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애송이 둘이 있다. 새누리당에 붙은 정준길과 안철수에 붙은 금태섭이다. 이 둘은 다 검사 출신으로 대학동기이며 이후 20년 정도에 걸쳐 친구로 지내온 모양이다. 정준길(46)은 이번 4.11 총선 때 처음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후, 새누리당 공보위원이 됐고, 금태섭은 안철수에 붙은 지 석 달 가량 되는 모양이다.









빨갱이 잡는 검찰에 결정적 타격을 준 금태섭







특히 금태섭은 좀 나쁜 방향으로 설정된 ‘특이한 인물’로 기록돼 있다. 2006년, 그가 현직검사 신분으로 있을 때 “피의자로 수사 받을 때 대처하는 방안”이라는 제목 하에 ‘불리하면 묵비권을 행사하라’는 글을 일간지에 게재했다. 이로 인해 그는 검찰에서 퇴출됐고, 검찰은 지금까지 빨갱이들의 묵비권 행사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안철수에 두 가지 고약한 비밀은 있는 것일까?







보도들에 의하면 정준길이 그의 막역한 친구라는 금태섭에 전화를 걸어 “안철수에는 두 가지 고약한 비밀이 있는데 하나는 금융상의 특혜를 받기 위해 은행간부에게 뇌물을 주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용서받기 어려운 내연의 관계”라는 이야기를 해주었다한다.





아무리 친구사이라 하지만 이들 두 존재는 각자 청운의 꿈을 안고 정치출세의 장에 나섰고, 각자는 ‘피-아 진영’으로 대결되는 전쟁터에서 공 한 번 세워보려는 입장에 서 있었다. 이 두 출세 지향적 풋내기들에는 분명 세속적인 욕심들이 있었던 것이다.









더 나쁜 에송이는 금태섭







모르긴 해도 정준길은 그렇게 한번 슬쩍 건넨 말이 안철수에 임팩트로 작용하기를 바랐을 것이고, 이 말을 들은 금태섭은 그 순간 눈이 번쩍 뜨여 이걸로 한 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왜 이런 추측을 하는가 하면 금태섭의 가슴에는 이미 공익을 떠난 반골의 기질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로 인해 빨갱이들이 묵비권을 행사하여 엄청난 이익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우리가 촉각을 세워야 할 장면이 있다. 금태섭이 정준길과 통화하고 나서 기자회견을 열기까지 무려 3일 동안(55시간) 금태섭-안철수-멘토-민주당에 이를 위인들이 정준길의 제보를 “어떤 방향으로 이용하고 어떤 방향으로 활로 또는 승기를 개척할 것인가?”에 대해 반드시 심도 깊은 숙의들을 했을 것이라는 정황적 장면인 것이다.









이제 보니 안철수가 출마를 미루는 이유 알겠네!







이런 숙의 끝에 금태섭은 오랜 친구의 앞길을 짓밟고, 그의 상전 안철수의 견마가 되는 길을 선택했고, 이 길은 금태섭 혼자 결정한 길이 아니라 안철수 및 그의 일당들이 선택한 길이었을 것이다. 금태섭의 입에서 나온 말은 두 가지!





“안철수에 물어보니 그런 사실 절대로 없었다”





“한나라당과 국가정보기관이 야합하여 개인 뒷조사를 한 것이 아니냐?, 이는 유신시대의 작태다”





이 두 개의 말 중에서 중요한 말은 후자의 말이다. 안철수에게 위 두 가지에 대한 혐의가 없다면 “그런 사실 절대로 없다” 이 한 마디로 끝이다. 하지만 “유신시대” “뒷조사” 등의 단어를 나열한 것은 그 자체가 ‘겁먹은 행위’로 비쳐질 수 있다. 여기에는 “국가정보기관이 과연 내 뒤를 어느 정도까지 캔 거냐”는 데 대한 불안감이 내포돼 있고, “불법적으로 캔 사생활정보는 불법으로 캐낸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역풍을 맞는다”는 적극적 공세를 취한 것으로 비쳐질 수 있다.





바로 이런 의미가 금태섭의 입을 통해 내놓은 안철수의 속내다.







파워 있는 조선일보는 빨갱이 공작의 대상이고, 그래서 조선일보가 띄우면 빨갱이다.







필자는 안철수가 남아답지 못한 치사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내놓은 스펙의 대부분은 거짓임과 아울러 누군가들이 시스템적으로 조립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조선일보가 갑자기 그리고 꾸준히 띄우는 사람은 반드시 빨갱이일 것이다” 이런 가설을 가지고 있다. 필자의 기억에 안철수는 가장 많이 띄워준 언론, 김대중-노무현-황석영-사노맹 인물들을 가징 많이 지속적으로 띄워 준 언론이 조선일보라고 생각한다. 안철수와 박원순을 하늘 높이 띄워준 언론이 조선일보라고 기억한다.





이렇게 조립된 안철수는 그 조립된 스펙이 정치적으로 어떤 파워를 내는지 제1차 적으로 박원순을 통해 실험해 보았다. 참으로 막강했고, 그 막강한 힘은 조작에 이리 저리 휘둘리는 어리석은 백성들에서 나왔다. 여느 사람이라면 그 순간 우쭐대고 대통령 출마의 깃발을 높이 세울 법 했지만 그는 또 쟀다. 아니 보이지 않는 검은 그림자인 그의 시스템이 쟀을 것이다.









안철수는 콧구멍으로 바람을 재는 생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안철수는 콧구멍을 움직여 무엇을 쟀는가? “내 비밀이 어디까지 노출돼 있을까?” 바로 이것이다. 많은 비밀이 상대방에 잡혀 있으면 ‘패가망신 하느니보다 이쯤 해서 성인(세인트)로 만족’해하고, 만일 적게 알려져 있으면 그 순간에 출마의 깃발을 세우자는 그런 계산, 이른바 ‘생쥐 같은 계산’이었을 것이다.





이번 금태섭의 입을 통해 나타난 안철수는 ‘굴속에서 뾰족한 입을 내밀고 바람의 세기를 측정하는 생쥐의 영상’ 그 이상도 아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2012.9.9.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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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와 신경민 의원이 ‘트로이컷’ 기술개발자 등을 모두 범죄자로 몬 것”

“MBC노조와 신경민 의원이 ‘트로이컷’ 기술개발자 등을 모두 범죄자로 몬 것”


박한명 “기술개발사, 공인기관, 공공기관 모두가 법적 대응해야할 심각한 사안”

박주연2012.09.09 19:22:32



MBC노조가 IT보안소프트웨어 업계에서 명성과 인지도를 높여가던 트루컷시큐리티(대표 심재승)의 대표적 보안솔루션 제품 ‘트로이컷’을 무모하게 ‘불법 사찰 프로그램’이라고 집중 공격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트로이컷’의 성능과 기술을 소개한 IT정보 전문매체인 디지털타임스의 보도를 보면 그 이유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지난 3일자 ‘트루컷시큐리티, 사용자 행위기반 정보유출ㆍ역접속 원천봉쇄’ 제목의 기사를 보면 트로이컷의 성능이 자세히 소개돼 있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거대 통신사 해킹 사고에서 보듯 시스템 침입과 정보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는 것은 해커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 무수한 보안장비와 솔루션들이 하루가 다르게 개량되고 있는데도 해커를 막지 못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한다.





즉, 창(해커)은 방패(보안시스템)에 대해 잘 아는 데 반해, 방패는 창에 대해 잘 모르는 정보의 비대칭이 존재한다. 또 해커는 시스템이 파괴되든 말든 공격만 하면 되는데 반해, 이를 막아내야 하는 보안시스템과 보안솔루션 개발자들은 시스템을 온전히 작동하게 하면서 공격을 막아내야 하므로 출발부터 불리할 수밖에 없다.





‘불법 사찰 프로그램’이라는 ‘트로이컷’은 굿소프트웨어(GS), 국제공통평가기준(CC) 등 국내외 인증 취득한 우수 보안솔루션, 특히 정보 빼내가는 것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데 우수한 보안솔루션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 바로 트로이컷이다. 모든 공격은 목적이 있고, 해킹의 목적은 정보를 빼가는 것이라는 것. 그렇다면 들어왔다 나간다는 구조를 띨 수밖에 없고, 어차피 들어오는 것을 100% 막아내지 못한다면 나갈 때에 초점을 맞춰 잡아낸다는 데 트로이컷 기술의 핵심이 담겨 있다는 설명이다. 즉, ‘도둑을 막을 게 아니라 도둑질을 막자’는 개념이라는 것.





일단 내부로 들어와 잠재돼 있는 악성코드는 그것이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는 한 시스템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 결국 정보를 빼내가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만 막아낼 수 있다면 수많은 자원을 투입하면서도 실패를 거듭하는 침입 방어시스템을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다. 이 같은 핵심적 아이디어 보안 기술이 담긴 게 바로 트루컷시큐리티의 ‘트로이컷’이라는 게 디지털타임스의 설명이다. 침입 후 정보를 빼내가는 것을 탐지, 차단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KT 고객정보유출 사건 등 통신사들과 농협 등 금융기관 해킹 사건이 빈번히 일고 있는 가운데 트로이컷의 이 같은 기능은 단연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트로이컷’은 사용자 입력기반 행위탐지기술 관련 특허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고,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인증제도인 굿소프트웨어(GS),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모두 취득했다. CC인증은 보안제품의 공공시장 납품을 위한 필수 인증으로 알려져 있다.





다수의 IT 전문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우수한 성능 때문에 트루컷시큐리티사의 제품 ‘트로이컷’은 청와대, 국회, 기획재정부, 통일부, 고용노동부와 군 등으로 공급돼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또 현재는 민간기업으로 빠르게 레퍼런스를 확대 중에 있으며, 내년부터는 미국, 일본, EU 등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IT전문매체 ‘etnews’ 4일자 보도에 따르면, 트루컷시큐리티사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HP, 안랩, 한글과컴퓨터 등의 지역 비즈니스파트너인 나인시스템과 영남지역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 같이 트로이컷이 공공시장에 빠르게 공급될 수 있었던 것은, 이 업체가 중소기업청 주관의 산업보안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해, 트로이컷이 ‘중소기업 맞춤형 자료유출 방지 솔루션’으로 인정을 받음으로써, 올해 들어 정부 부처가 발주하는 업무PC 통합 보안관제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게 됐기 때문이다.





파업기간 내 회사내부자료 빼돌린 노조, MBC 보안강화에 쉽게 자료 빼돌리기 힘들어진 탓?





이 같이 국내외적으로 기능성, 안전성 등을 모두 공인받은 트로이컷을 노조는 왜 ‘불법 사찰 프로그램’으로 몰아가는 것일까?





MBC노조는 파업기간 동안 김재철 사장의 법인카드사용내역을 외부에서 회계시스템에 접속해 불법적으로 외부로 유출, MBC사측으로부터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한 바 있다. 즉, 사측과 대립 중인 노조가 MBC 내부에 접속해 자료를 빼돌린 일종의 해커가 된 셈.





그러나 이번 일로 노조뿐만 아니라 외부자가 내부 자료를 쉽게 빼낼 수 있다는 사실 자체는 MBC의 취약한 보안시스템을 방증해주는 충격적 사건이었던 것. MBC측이 ‘트로이컷’ 도입 시험운용에 나섰던 것은 이 같은 문제의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반면, 노조는 김재철 사장의 배임, 횡령 의혹 관련 각종 주장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같이 사실상 ‘해킹’으로 내부 회계자료를 빼낼 수 있었던 데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MBC측의 보안 강화는 한편으로는 MBC 시스템에 노조가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MBC노조와 신경민 의원 등이 ‘트로이컷’ 프로그램을 ‘불법 사찰 프로그램’으로 몰아가는 이유 중 하나로 추측된다.





이에 대해 폴리뷰 박한명 편집국장은 “노조와 신경민 의원이 불법 프로그램으로 몰아가는 트로이컷은 굿소프트웨어(GS)와 국제공통평가기준(CC) 인증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얻은 우수한 제품”이라며 “노조와 신 의원이 트로이컷을 불법 프로그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트로이컷 기술을 인증한 이런 기관들이 트로이컷이 불법 프로그램임을 알고도 국내외 소비자에게 사도 좋다는 사기를 쳤다는 뜻이 되고, 트로이컷을 쓰고 있는 모든 공공기관들이 사기를 당했다는 의미가 된다. 노조와 신 의원측은 이런 어마어마한 주장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동시에 노조와 신 의원은 트로이컷 기술 개발자들이 사실상 범죄자라는 주장을 한 셈이며, 국내외 기관들이 이 범죄행위에 동조했다는 뜻도 된다. 또 트루컷시큐리티사와 총판 계약을 맺은 나인시스템도 마찬가지”라며 “이는 그냥 넘길 일이 아니다. GS, CC 인증 기관, 공공기관, 나인시스템 등 모든 관련기관들이 트로이컷이 불법 사찰 프로그램이라고 주장하는 노조와 신경민 의원쪽에 법적 대응해야할 심각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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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는 안철수 불출마論

퍼지는 안철수 불출마論 본인도 '대통령이 목표가 아니다'(한국일보 보도)趙甲濟


政街(정가)에선 안철수 불출마論이 퍼지고 있다. 며칠 전 朴槿惠 후보 캠프의 한 핵심 인사는 "안철수씨가 출마 여부를 고심하고 있을 터인데 안 나올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두 가지 이유를 지적하였다.



*肝(간)이 나빠 격렬한 선거운동이나 대통령職의 격무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大選 출마를 선언하기도 전에 수많은 의혹들이 제기되는데 출마 이후에 본격화될 폭로전에 대한 두려움이 적지 않을 것이다.



오늘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최근 충남 홍성을 방문한 자리에서 “대통령이 목표가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것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安 원장은 지난달 30일 충남 홍성군 문당마을 회관에서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大選 출마를 선언하지 않은 채 民心 듣기 행보를 하는 이유를 묻는 데 대하여 “목표가 대통령이 아니며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식으로든 일조하고 싶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조유상 홍성여성농업인센터 대표는 자신의 블로그에 安 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과 安 원장의 구체적인 언급을 소개했다.



安 원장은 “아직 나이도 있으니까, 이번이든 다음이든 기회가 닿을 수도 있으며 여하튼 최종 목표는 (대통령이) 아니다”고 했다. 그는 또 “한 번도 스스로 大選에 나가겠다고 말한 적이 없으며 (대선에 출마하라고) 호출을 당한 케이스”라고 말했다. 한국일보는, 조 대표가 “안 원장에겐 대선 출마 여부가 중요하지 않다는 게 느껴졌다. 대선에 출마하더라도 기존 정치권 패러다임과는 완전히 다른 행보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安 원장은 텔레비전에 출연, 폭발적 인기를 누리면서부터 정치적 야심을 갖게 된 것 같다. 인기는 人格(인격)을 바꾸는 마력이 있다. 인기의 또 다른 속성은 急造(급조)된 인기는 急落(급락)한다는 것이다. 안철수씨가 급조된 인기를 표로 바꾸려면 정치조직이 있어야 한다.



인기는 급조할 수 있지만 조직은 급조하기 어렵다. 安씨가 민주통합당에 들어가든지, 연대하면 조직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그의 중요한 지지층인 '反기성정치 여론'이 이탈할 것이다. 白面書生(백면서생)의 티를 벗지 못한 그는 기성정치를 비판하다가 썩은 기성정치와 손을 잡았다는 비판을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독자 출마를 하면 민주당 후보, 새누리당 후보와 3者 대결이 되고 이는 朴 후보를 돕는 게 된다. 출마 선언을 늦추면서 檢證(검증)을 피해보려다가 정치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시간을 까먹고 몰리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모든 문제들을 단번에 돌파하게 만드는 건 인간의 權力(권력)의지이다. 朴槿惠씨가 오늘 그 자리에 서도록 한 요인이다. 安씨에게선 이게 보이지 않는다. 활동반경이 좁고 너무 실내적이며 집요함과 부지런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권력의지는 體力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서울시장 선거 때처럼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사라지는 방법도 있는데, 再湯(재탕)의 효과는 크지 않은 법이고, 이는 安씨를 對국민사기꾼으로 만들 것이다.



안철수가 종국에 가서는 從北좌파 세력을 죽이는 毒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逆轉(역전) 드라마의 연속인 한국 정치는 앞날을 예측하기가 어렵다.



[최신정보] 전세 관련 虛言한 안철수에 네티즌 격분 [최신정보] 안철수, 완치 어려운 母體 감염 '만성 B형 肝炎(간염)' 앓아 [칼럼] 안철수의 딱지 [최신정보] 趙甲濟,"안철수는 생각이 같은 민주당에 입당하는 게 맞다." [ 2012-09-04, 11:32 ] 조회수 : 72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김대중민족은 자유민주 누릴 자격 없다

김대중민족은 자유민주 누릴 자격 없다




이종걸의 ‘그년’ 발언은 박근혜의 중도삼합 시험



이승노 객원논설위원





[편집인 주: 이 객원논설위원의 글을 '다음'에 기사로 송고하지 말기 바람. 이중송고 시 법적 문제가 발생됨]



김대중민족은 자유민주주의를 누릴 수 없는 추악한 악당들



민주주의는 자못 무자격적 군중인간들에 의해 천민주의(중우정치)로에로의 전락을 막을 수 없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의 고귀함을 터득했을 때만이 가능하다. 민도가 낮거나 개인과 집단이기주의를 자유로 인식한다면, 그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철저한 이기주의의 집단과 집성체가 아닐 수 없으며, 모두를 망하게 하는 악마의 사상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제자들도 민주주의가 반드시 중우정치로 전락하여 독재정치로 귀착한다며 비판했는데, 오늘날 자칭 민주투사들의 행태를 본다면, 민주주의가 천민주의로 전락하여 국가를 망가뜨리고 국민을 도탄에 빠트리게 한다는 비관적 평가를 하게 된다.)



소위 김대중민족과 김일성민족이 늘 떠들어대거나 지껄이는 작태가 ‘우리끼리’다. 우리끼리는 민주주의도 아니요, 그 어떤 진보적 미래지향적인 이념도 아니요, 골목동네 패거리들의 악다구니에 불과하다. 전세계는 민족주의에서 전세계주의로 지향하고 있다. 종교도 이념도 철학도 경제도 그 어떤 문화도 세계화(globalization)으로 치닫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김대중민족과 김일성민족의 ‘우리끼리’라는 황당한 사고방식은 참으로 우스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김대중이가 천주교신자라고? 이희호가 개신교신자라고? 그러면 증산교는 또 무엇이냐? 무엇이라? 우리끼리? 민족의 바퀴벌레 김일성과 김대중 민족끼리 말인가?!



성경에서 예수가 깨달음을 얻는 구절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이방인 여인이 예수께 ‘저에게도 복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하니, 예수께서 ‘너는 이방인이 아니냐?’라고 물으니, 그 여인이 ‘개도 주인이 주는 빵부스러기를 먹고 삽니다’하니, 예수가 깨닫고 지금의 기독교가 전세계화가 되었다. 불가의 실달다 부처님도 우주를 보시고 불교가 그 어떤 한나라 한민족의 종교가 아니라, 그 깨우침은 전 우주적인 것이기에 불가의 가르침은 ‘우주삼라만상을 깨달음’이다. 그리하여 불가의 사상과 깨달음을 시방삼세에 널리 전파함이라. 김일성민족이나 김대중민족의 ‘우리끼리’는 악마적인 분파주의에 다름 아니다.



박지원의 암수와 민족의 바퀴벌레 같은 김대중민족



김대중민족의 바퀴벌레 근성을 논하기 전에 다음의 사건을 의심한다: “정몽헌의 의문사, 지충호의 박근혜 위해사건, 노무현의 의문의 자살사태, 김대중의 8.18사망사건, 의문의 주해서: 남노당 빨갱이 전라도두령 김대중의 입원실은 이희호와 박지원만이 들랑거렸음. 이명박대통령도 면담 못하고 밖에서 1분기도 하였음.” 이 시대의 암수가(暗手家) 박지원을 심판해야 한다. 가발장사에서 전두환 지지자 그리고 김대중 지지자로 노무현을 전자개표기(관우정보사/그 역적들 캄보디아로 4백억 가지고 망명)와 호남향우회를 동원한 박지원 역도를 심판해야 한다.



이종걸의 ‘그년’ 발언은 박근혜의 중도삼합을 리트머스 시험 중이다.



이 나라가 엉망진창이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념으로 분단된 그 이면에는 김일성, 박헌영의 야심이 외세를 끌어들여 동족상전을 일으켰으며, 그리하여 민족의 참극을 빚었고 국제전쟁터로 말려들어 수많은 사람들을 죽고 다치게 하였다. 이에 참담한 과부와 고아를 만들고 이산가족을 양산하였고 해외 입양아를 만들어 비참한 민족의 비극을 자아냈다. 아울러 국토를 초토화 시켰으며 그 참화는 아직도 남아 있고, 김일성의 끝없는 야심은 대를 이어 비극을 만들고 아직도 살인과 인간학대를 자행하며 왕국유지에 혈안이 되어있으며, 중공의 개노릇을 하고 있다.



북한주민들은 탈북을 하고 있으며 중공에서 다시 북송하여 죽게 만들고, 이러한 비극은 북괴의 체제가 존재하고 김대중민족의 악랄한 북괴도우미역할을 하는 한, 이 나라 비극은 지속될 것이다. 북괴는 아직도 세습독재왕국을 유지하기 위하여 남한내부에 혼란과 분열을 조장 온갖 오열들을 남파 내지 자생하도록 독려하며, 심지어 북괴를 추종하는 방북자들로 하여금 미인계를 적용 방북자들에게 재갈을 물렸으며 심지어 방북자들의 사생아를 출산시키는 인류악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자들과 그 무슨 화해의 이념화합이니 김대중민족 김일성간첩 계층과 화합을 하자느니, 김대중을 추종하는 북괴를 칭송하는 지역과 화합을 하자느니... 이러한 와중에 이런 자들의 입에서 ‘그년’이라는 극악한 말이 쏟아지고 있다. 지금 박근혜는 색갈론적인 리트머스 시험을 받고 있다고 본다. 박근혜는 김대중민족 그 지역과 김일성세습독재와 싸울 것이냐? 아니면 물에 술탄 듯 술에 물탄 듯 중도라는 어정쩡한(힉석더그리한 색깔:화해-프로세스) 마음으로 정계에 머물 것이냐? 말하라!



박근혜 주변 북괴 푸락치는 없는가?



박근혜-김대중-김정일 컨넥션과 중도삼합의 이념화합, 지역화합 ,계층화합... 김근태의 주검 앞에서 ‘할 일이 많은 사람이 갔다. 아깝다’고 말한 박근혜 주변에는 북괴 프락치는 없는가? 자문자답을 해보아도 아리송할 뿐이다.



미국내부에서 북괴를 돕는 악마세력들.



금번 북한에 엄청난 폭우로 인명과 재산상 피해가 심각한 수준인 모양이다. 그런데 이런 것을 기화로 부리나케 인권문제를 들먹이며 미국내부에서 북을 돕겠단다. 물론 인간적으로 도와야 한다. 그러나 자유를 지키고 생명을 지킬 줄 모르는 버러지 같은 북한주민들은 죽어 마땅하다. 지금 시리아를 보라 독재정권에게 죽음을 마다않고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다. 미국내부 교민사회에 암약하는 북괴프락치들이 미국의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주고 북을 지원하는 세력들이 있다. 이런 용공세력들을 처참하게 척살해야 한다.



미국은 병주고 약주는 나라이다. 미국은 맹방이나, 그렇다고 모든 것을 믿을 것은 못 된다. 이승만대통령께서 미군을 철수하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를 했건만 미군을 철수하는 바람에 김일성과 박헌영이 남침했다. 에치슨라인. 가쯔라-테프트 밀약... 이것이 우리를 비극으로 몰았다. “미국놈 믿지 말고 소련놈에게 속지 말고 똥뛔 짱꾸얼라 믿지 말라. 그러는 동안 쪽바리 일본놈 일어난다”는 옛말을 지금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승노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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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10 [13:5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이종걸의 侮慢(모만)은 謀叛(모반) 심리!

이종걸의 侮慢(모만)은 謀叛(모반) 심리!




종북은 氣高萬丈의 자충수로 자멸할 것이다



구국기도





이종걸의원의 侮慢(모만)은 謀叛(모반)의 심리에서 나온 것이다



[잠언29:8모만한 자는 성읍을 요란케 하여도 슬기로운 자는 노를 그치게 하느니라]



악마는 인간을 侮慢하게 만든다. 악마의 힘으로 세상을 업신여기는 능력을 갖추고 세상을 요란하게 하는 자들이 어디든 있다. 이종걸이라는 사람이 민주당 국회의원인 모양인데 새누리당 박근혜 대권 후보에게 여성비하적인 발언은 육두문자에 속한다. 그런 짓 언행을 侮慢이라고 한다. 모만하다는 의미는 남을 업신여기고 저만 잘난 척하는 것을 말함이다. KJV역에는 Scornful로 담고 있는데 원어에는 scorning, bragging을 담는다. 모만의 의미는 노여움과 혐오감을 가지고 경멸하다 멸시하다(despise) 경멸하여 거절하다. 조소하다 냉소하다를 담고 있다. 자랑하다, 뽐내다, 허풍 떨다. 자랑하며 말하다. 등의 의미도 담고 있다. 악마의 종자는 모만을 의도적으로 하여 세상을 요란하게 한다.



이종걸 의원은 트윗에서「그들의 주인은 박근혜 의원인데 그년 서슬이 퍼래서 사과도 않고 얼렁뚱땅…」라고 한 것이 단초가 되어 세상을 요란스럽게 한다. 이런 모만한 자들이 있는 한에는 세상이 평안할 날이 없다. 국민이 집중하여 국제적인 불황극복을 도모를 해야 할 때인데, 이런 요란함을 일으켜 국난극복정신을 소모적인 것에 팔게 한다. 그는 공법학도 출신인가본데 아마도 정치공학엔 무뇌아인가 한다. 모만의 의미를 안다면 결코 그는 그런 의도적인 실수(실수빙자)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의도적인 실수 계획된 실수를 한 셈이다.



여성비하적인 발언을 국회의원이 했다는 것이 문제인데, 아직까지도 사과는커녕 방어기제적인 언행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봐서 고의적인 것이라 하겠다. 실수를 했으면 당당히 사과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다. 진심으로 사과하면 상대의 분노를 국민적인 분노를 사지 않을 것인데 슬기롭지 못하다. 단순실수라 하더라도 이젠 고의적인 실수가 되었다. 사과의 기회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국민의 분노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그가 더욱 부채질을 하고 있는 셈이다. 보통 사람도 아닌 국회의원이 그*이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어느 회사 핸드폰의 글자판을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국회의원의 말과 글은 정치적인 파장을 가지기 때문에 내보내기 전에 반드시 교정을 봐야 하는데, 교정을 생략한 것은 국민을 깔본 안하무인이다. 후안무치한 것이다. 함에도 국민에게 그녀로 불리는 여성들에게 또는 그 욕을 먹은 당사자에게 사과하기를 거부하고 버티고 있다. 우리는 이런 자들의 이 모만심리를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열매를 맺는 것은 이런 나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6:43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나무가 그러하면 열매도 그러하다. 그가 속해 있는 黨은 민주당이고 종북 친북을 용북이라 강변하는 당이다. 거기서 모만과 모반만 나올 뿐이다. 결코 애국은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종북과 친북은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통해 체제를 유지하는 김정은 집단의 친구이다. 金가 집단은 전체 인민을 核철장에 가두고 살인공포로 폭력의 공포로 공포적인 기만으로 폭정을 하는데 그들의 친구란 말이다. 악마적인 집단의 친구들이란 말이다.



각설하고 김정은 집단은 악마의 종자들이다. 악마는 원래 성격이 교만하고 모만하고 모반하다. 그것들과 결탁한 인간들은 모두 다 모만하여 안하무인 후안무치한 짓을 한다. 세상을 경멸하는 말을 하고 상처를 입혀도 도리어 방어기제로 일관한다. 참으로 야비하고 사악하고 가증스러운 인간들이다. 그런 자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친북이라고 하고 그런 자들의 지령을 따르는 것을 종북이라고 하는데, 자칭 용북이라고 하는 자들이 되어 여성을 비하하는 말을 한 것이다. 모만의 극치이다.



이런 모만의 심리는 자기세력의 힘을 믿는 기고만장에서 나온 것이다. 그 때문에 사과를 하지 않고 도리어 유감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유감이라는 말은 사과가 아니다. 그것은 다만 '문제를 삼았다는 그것이 유감'이라는 말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그는 슬기롭게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그 열매를 먹게 될 것이다. 인간은 실수할 수도 있고 핸드폰의 자판이 글자판 간격이 매우 좁아 덩치들의 손에는 오타가 날 확률이 높다. 때문에 곧 바로 용서를 구하면 될 일이다.



그것이 슬기로움이다. 함에도 미련하게 대하는 것은 곧 국민의 공분을 살 것이라 하겠다. 우리는 높은 대에서 경멸스럽게 인민을 내려다보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추태를 보고 들었다. 높은 대에서 인민을 깔아보는 모만의 심리를 보아 왔다. 거기서 나오는 그 경멸이 곧 모만인데 그것의 흐름이 이종걸의원의 속에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실수를 하고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 보인다. 이는 그 당의 흐름이 그런 모만의 심리에 빠져 그것을 공유했기 때문에 드러난 것이라 하겠다.



국민 두려운 줄 모르는 모만의 심리, 이석기 김재연의 부정경선으로 비례대표가 되고도 뻔뻔함의 모습 곧 종북의 생얼을 보는 것이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 뻔뻔함의 극치를 가진 자들의 공간 속에 젖어 최면에 빠진 행동이 나온 것이라 하겠다.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은 이런 악마적인 나무들을 반드시 뿌리째로 뽑아내야 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행하자고 한다. 이런 모만의 심리와 성격으로 가득 찬자들의 득세를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온다고 하셨다. [마태복음 12: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마음에 모만의 심리가 가득하니 그런 말이 술술 나오는 것이다. 실수했다면 곧바로 실수했다고 시인하고 용서를 빌면 되는 것인데 끝까지 모만한다.[누가복음 6:45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그 속에서 나올 것은 모만뿐이다. 악마의 교만 侮慢 謀叛에 길에서 나오는 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모만이 아니던가? 그런 심리를 가진 자들이 뭉쳐서 만든 당이 민주당이고 진보당이 아닌가? 함에도 대한민국은 이를 왜 방치하고 있어야 하는가?



대한민국이 그들을 방치하는 것은 스스로 무시를 자초하는 것이다. 그들보고 경멸 모반하라고 자리를 깔아 주는 것이다. 이제라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사랑으로 정신 차리고 이들의 모반적인 모만을 발본색원하여 개 무시를 당하는 일을 없어야 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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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은 氣高萬丈의 자충수로 자멸할 것이다



[잠언29:6악인의 범죄 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



대한민국에서 實定法을 그들만의 독특한 수법으로 어겨가면서 부를 축적하는 종북이라는 집단이 있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인데 도리어 그것으로 반역하여 법을 無力하게 한다. 법의 무력함은 불법 무법의 환경이다. 종북은 그런 환경으로 만들고 검은 돈 붉은 돈을 만들어 낸다. 이들은 돈을 사랑하기에 악마와 결속한다. 악마와 결속한 자는 다 악인이다. 악인은 악마의 교만 곧 기고만장에서 나오는 교활함으로 앞가림 하는데 교묘한 탈법 편법은 물론이고 심지어 불법을 저지르며 민주화는 국익을 위한다고 교언영색 한다. 그들의 종북질의 실제적인 목표는 돈에 있다. 악마와의 결탁은 돈을 얻기 위함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그 집단의 목표도 돈에 있다. 때문에 악마와 결탁하고 돈을 얻기 위해 권력을 指向한다.



그처럼 종북도 권력을 얻으려고 악마적인 기만 폭력 살인수법을 다하고 그것으로 기득권을 만들고 그것으로 뇌물의 갈고리를 만든다. 또는 여기저기 돈을 빨아들이는 빨대를 꽂는 사조직을 만든다. 결국 그들은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넘치는 사랑을 억제할 수 없다. 그 억제할 수 없는 돈 사랑에 자멸을 스스로 재촉하는 짓을 그칠 수 없게 된다. 스스로 올무에 빠진다. 그 때문에 그들이 있는 권좌는 반드시 복마전이 된다. 살아있는 권력을 가질 때는 그 범죄가 덮여져가고 있지만 모든 권력은 花無十日紅이다. 결국 꽃이 지는 날이 오듯이 그들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는데 그 때쯤 그들의 모든 독직 부정부패가 드러나게 마련이다. 법의 심판을 받고 무너져 내린다. 스스로 올무에 빠졌기 때문이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성경은 豫示한다. [디모데전서 6:10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돈을 사랑함은 무서운 성품이다. 악마의 성품이라는 말이다. 일만 악이 거기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것을 본질로 이룬 자들이 종북이다.



누구든지 氣高萬丈은 올무의 시작이다. 종북 짓은 거대한 세력의 힘으로 각기 현장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제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富者의 대열에 서 있다. 하여 우리는 이 세력을 종북 경제세력이라고 定義한다. 이들은 가격의 談合을 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 정부가 아무리 물가를 잡으려고 해도 搖之不動하다. 그만큼의 힘을 가진 것이다. 국가의 실물경제도 그들 손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 정도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이 주식시장의 주가조작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고 이들은 환율방어에 구멍을 뚫어 금융시장을 교란하여 상당한 금융대란을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富益富 貧益貧의 양극화를 만들어 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참으로 기세 등등 기고만장이다. 기고만장은 범죄의 대가 곧 그가 스스로 빠질 올무를 만드는 품인 것이다. 그들은 도처에서 뇌물의 상납의 고리를 만드는데 능한 힘을 가지고 밤의 문화와 상권과 고리대금을 장악하고 있다. 이들이 이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세우려고 한다. 때문에 약점이 많은 인간을 각색분장해서 대통령으로 세우나 대통령은 그들의 허수아비일 뿐이다.



세계적인 마피아 조직처럼 만들어가고 있는 이 조직의 배후에는 김정은이 있고 그것을 代行하는 남한의 그 ‘누구들’이 있다. 그 지도부의 역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인데, 오늘 날 그들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세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킹메이커가 되는 인적 물적인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 이들이 곧 종북의 실제적인 몸통 드러나지 않는 본체이다. 정치인들은 그들의 하수인이고 심부름꾼들이다. 교수와 언론인들은 그것들의 고용된 자들일 뿐이다. 도처에 그것들의 촉수를 깔고 그것들이 고급정보를 점하면서 그들만의 이익을 만들어가고 있다. 적어도 미국과 일본과 홍콩과 중국과 유럽등지에서 그들의 조직을 펼치고 모든 이익을 만들어내는 것에는 언제든지 악마적이고 범죄적이다.



고급 법조인들을 고용하여 그 자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들은 한민족의 미래를 망하게 해도 아랑곳 하지 않는다. 그만큼 돈을 사랑하고 있다. 종북질은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라 할 수가 없다. 김정은 집단을 이용하는 줄타기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만일 김정은이 개혁개방을 하려 한다면 반드시 그들을 제거하는 일을 하는 것에 성공해야 한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주적과 한통속이고 북의 개혁개방에 적이 될 수 있는 소지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남한 내의 종북 경제세력과 연계된 북의 커넥션은 있을 것이다. 과연 그들이 언제까지 또는 어디까지 그런 짓을 할지는 두고 볼일이지만 국제마피아조직처럼 膨脹해간다면 이는 인류의 불행 중에 불행이 아니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때문에 종북경제세력의 힘 곧 대통령을 만들어내는 그들의 인적 물적인 인프라를 무너지게 해야 한다. 남북의 경제를 통틀어 먹으려하는 이 집단은 오늘 날 악마와 괴물과 같은 것이고 이 괴물을 살려놓고서는 김정은의 개혁개방의 미래도 매우 어둡다고 할 것이다. 만일 김정은의 개혁개방을 하려면 이 세력을 망하게 해야 가능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 때만이 개혁개방으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들을 제거해야 할 이유를 스스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들이 빠질 올무이다. 북의 경제 및 국토개발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기업들의 군침 돌게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궁극적으로 노예로 만드는 짓을 하는 이 악마의 경제와 함께 하는 것은 중차대한 범죄행위다.



우리는 이 때문에 이들의 경제패권욕심을 절제시킬 의무를 가진다. 이는 저들이 스스로를 제거해달라고 요청하는 요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런 요구를 마다하는 지도자는 천의 천명 천시를 읽지 못하는 아주 어리석은 지도자들이다. 앞으로 형통할 지도자들은 이들을 제거하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이들이 스스로 제거해달라는 소리를 들어줄 수 있어야 한다. 국가가 망하도록 실정법을 어기는 자들의 떼法的인 군림 곧 민란으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이들을 반드시 망하게 해야 한다. 그것이 이 시대를 사는 기독인의 사명이다. 이는 하나님의 빛은 악마의 어둠을 물리쳐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는 빛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빛과 사랑으로 악마의 어둠의 탐욕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지혜로 그들의 농간을 간파 격파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욕심을 억제시켜야 한다. 그들이 자유평화통일을 위협하는 실제적인 세력이다. 그들의 커넥션이 북의 핵무기 통제권을 가졌다고 본다면 남북의 종북경제세력의 인적 물적인 인프라를 우습게 볼 수 없다 하겠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약점은 있다. 그 약점은 돈을 사랑함이다. 그것을 위해 무수한 범죄를 일삼기 때문에 결국 법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화를 자초한다. 악한 자들 곧 악마의 종자들은 그 짓으로 인해 수명을 단축하고 결국 망하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들의 손에서 벗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가 인간을 섬기는 세상이 오게 될 것이다.



종북경제의 거대한 세력은 악인의 집단이다. 그것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게 되나 다행히 그들의 범죄로 인해 자멸을 재촉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소생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인간을 섬기는 세상을 여는 자들이 그때에 기뻐하며 세계에 뛰어난 나라를 만들 것이다. 인간에 대한 사랑과 지혜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세상을. 인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세상은 종북커넥션으로 뭉친 경제세력의 붕괴에 있다. 그들을 붕괴케 하려면 그들에게서 악마와의 결탁을 무력하게 해야 한다. 악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빛 앞에서 축출 당한다. 그때가 되면 악인은 힘을 잃게 된다. 급격히 화무십일홍이 찾아오고 그들은 범죄의 대가로 곧 무너져 내린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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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이종걸·강기갑 꼴값 그만 떨어라



이종걸 같은 '분파주의자'는 퇴출되어야



















기사입력: 2012/08/09 [13:3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이종걸의 ‘그년’→좌익당의 패륜성 폭로

이종걸의 ‘그년’→좌익당의 패륜성 폭로




이종걸의 '그년' 막말에 우익논객들의 격한 비판



임태수 논설위원





이종걸의 ‘그년’이 좌익당의 패륜성 폭로



민주통합당은 종북당에 이어 패륜당인가?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을 향해 ‘그년’이라고 막말을 하고 난 뒤에 비난여론이 일자, 치사하게 변명한 이종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 좌익패당의 패륜성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을 우익논객들이 하고 있다. 민주통합당이 종북세력의 원조당이라는 비판은 이미 조갑제 대표에 의해 통계수치까지 동원되어 규정된 바 있지만, 이종걸 최고위원의 ‘그년’이라는 막말은 좌익패당의 패륜성을 폭로하는 실마리가 되고 있다. 대표적인 우익논객인 지만원 박사는 “‘그년’이 최고위원인 민주당은 걸레당”이라는 글을 통해 “‘그년’이 약한 욕이라는 이종걸을 최고의원으로 모신 민주당은 걸레당 그 자체다. 이종걸은 전형적인 빨갱이다. 무릇 빨갱이들은 입이 험하고 행실이 더럽다”라며 좌익당의 패륜성을 지적했다. 윤리적으로 민주통합당은 패륜적이라는 지만원 박사의 비판이다.



2008년 광우병 촛불난동 당시에 어린애까지 동원시켜서 ‘쥐명박’이라고 욕하던 김대중 패당은 반란패당임은 물론이고, 국회를 억지와 깽판으로 만드는 패륜집단인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이 자는 장차 대통령이 될지 모를 사회적 인물에 대해 ‘그년’이라는 상욕을 하고, 이리 저리 둘러대더니 이제는 민주당 사람들의 말을 인용하면서 ‘그년’은 너무 약한 표현이라며 더 험한 욕을 할 기세다. 이런 천박한 인격의 소유자가 빨갱이 집합소 민변의 변호사라 하고, 민주당 최고의 의원이라 한다. 민주당은 빨갱이 당에다 입과 행동이 험한 걸레들의 집합소다”라고 주장했다. 종북전력자들을 포함한 민주통합당의 구성원들을 보면, 빨갱이당이라는 규정도 나올 수 있고, 동시에 민주통합당의 억지와 깽판을 관찰하면 패륜적인 군중집단이라는 국민의 비난도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정치사에서 최악의 제1야당이다.



지만원 박사는 이종걸 의원의 부인을 보고 ‘그년’이라고 하면, 이종걸 의원은 그의 말대로 대범하여 이런 ‘사소한 표현에 얽매이지 않을 것’이라고 역지사지의 상황을 제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에게 ‘그년’이라고 하는 인간일수록, 자신이나 자신의 부인에게 ‘그놈’이나 ‘그년’이라고 하면, 명예훼손 운운하게 마련이다. “(이종걸 부인에게) 이 표현(별년)은 이종걸이라는 인간이 우아한 대접을 받아야 할 레이디에게 난잡한 욕을 해놓고도 반성하지 않기에 그 잘못을 충분히 느끼고 회개하라고 해준 말이니 이 표현이 꼭 그에게 전달됐으면 한다”며 이종걸 최고위원의 막말이 가진 패륜성에 지만원 박사는 격분했다. 좌익분자들은 이 세상을 자기편에서 반쪽만 보기 때문에, 자신의 자만적 행위나 패륜적 막이 상대방에게 어떤 반발을 사는지에 대해서 계산을 잘 못하는 한계를 안고 산다. 좌익분자는 조금 우월한 위치에 있으면, 오만방자하다가 자멸한다.



지만원 박사는 이종걸의 반역성도 지적했다. 지 박사는 “이종걸, 이 자의 발자취를 잠시 검색해보니 영락없는 빨갱이다. 2002년 02월 06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대북한 강경발언에 항의를 했다”며 김근태 김민석 김태홍 김희선 문희상 허운나 등 민주당 50명이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구축되어 가는 한반도의 화해.교류의 기본틀을 훼손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종걸 최고위원은 2003년 4월 17일, 대북송금특검반대에 서명했다고 지적한 지만원 박사는 “2003년 6월 22일, 한총련합법화에 서명했다. 2003년 국가보안법 폐지 선언에 앞장섰다. 2003년 9월 24일 ‘송두률은 하버마스에 버금가는 저명한 철학자다’라 말했다”고 지적했다.



2006년 3월 1일 “문을 열자 송영길 선배가 아가씨와 어깨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고 계시더군요. 박노해 시인은 아가씨와 부르스를 추고 있었고, 김민석 선배는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 하느라 제가 들어선 것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마이크를 잡고있던 송영길 선배님은 저를 보고 같이 노래를 부르자는 듯이 손짓을 하셨고 얼핏보기에 정범구 박사를 포함하여 김성호, 장성민, 이종걸, 김태홍, 이상수 의원 등이 있더군요. 저는 아가씨들이 있건 말건 선배들에게 인사나 하고 가려고 다가서는 순간 누군가 제 목덜미를 뒤에서 잡아끌며 욕을 하더군요. 야 이-년-아, 니가 여기 왜 들어와, 나가... 믿고 싶진 않지만 이 말을 한 사람은 우상호씨였습니다”라는 임수경씨의 386세대 정치꾼들에 대한 고발을 전했다. 패륜적인 쌍욕은 민주통합당 정치꾼들 사이에는 생소한 것이 아니라는 지만원 박사는 지적이다.



임수경이 전한 우상호의 “이-놈의 기-집-애, 니가 뭔데 이 자리에 낄려고 그래? 미-친-년... 아 그 기-집-애, 이-상-한 년-이네. 아니 지가 뭔데 거길 들어와, 웃기는 기-집-애 같으니라고”라는 발언을 지적하면서, 지만원 박사는 “이런 것이 빨갱이들의 추잡한 문화인 것이며, 민주당 의원들이 다 이 모양이기에 이종걸 같은 걸레를 최고위원으로 모시고 있는 것이다. 아니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박근혜에게 ‘그년’보다 더 심한 욕을 해주라고 부추기고 있다. 이런 민주당, 세계인들이 볼까 무섭다”고 민주통합당을 패륜적 집단이라고 비판했다. 2004년 7월 30일, 일심회 수사와 관련해 “공안기관이 조직 존속을 위해 간첩 혐의 사건을 조작한 것 아니냐는 피의자들의 주장을 철저히 밝혀달라. 기획수사가 아니냐”라는 말을 한 이종걸 최고위원은 안보를 무시하는 이적의 상징적 인사가 아닐까?



지만원 박사와 더불어 우익애국진영의 대표논객인 조갑제 대표도 “다섯 살 위의 할머니를 '그년'이라 부른 자는 호로자식?”이라는 글을 통해 “朴槿惠 의원을 '그년'이라고 욕한 민통당 이종걸 의원은 1957년생으로서 朴 의원보다 다섯 살이 적다”라며 “'그년'이란 말은 써선 안 되는 욕설이지만 사용하더라도 자신보다 나이 적은 이에게만 쓸 수 있다. 年少者가 누나, 어머니, 할머니에게 '그년'이라고 말한다면 사람 대우를 받기는 글렀다. 그런 자에겐 '호로자식'이란 말이 준비되어 있다”며 이종걸 최고위원을 비판했다. “李 의원은 다섯 살이 年長인 할머니에게 '그년'이란 말을 했으니 그를 '호로자식'이라고 부르는 건 상식 있는 국민들의 권리가 아닐까?”라며 조갑제 대표는 “도덕을 法보다 중시하는 한국에선 犯法者보다는 '無禮한 자' '예의가 없는 자'가 더 큰 욕이 된다”고 주장했다.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는 “'그년'이란 표현을 자랑스럽게 쓰는 자가 (민주통합)黨 지도부에 들어가 있다. 상식을 파괴하는 게 법치와 安保 파괴의 전제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라며 “민통당은 광우병 亂動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강령에 담은 정당이다. 法治를 거부할 것을 맹세한 정당이 '붉은 黨歌'를 부르는 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욕을 먹고도 '붉은 黨歌'를 고집하는 건 이게 민통당의 소신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이 黨을 '김일성 추종당'으로 규정할 권리가 있다”라며 패륜적인 민주통합당은 종북적이기까지 하다고 비판했다. 조갑제닷컴의 회원논객인 ‘영월남자’는 “인간이 안된 짐승 같은 격을 드러내다니,,, 그런 사람들은 등에 북을 매고, 뒤에서 한 사람이 따라 가면서 북을 치고, 그는 자기 죄를 큰 소리로 외치면서 동네를 도는 그런 벌이 옛날에 있었습니다”라며 이종걸이 광화문에서 그런 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기식 네티즌 논설가는 9일 이종걸 최고위원의 ‘그년’이라는 막말에 대해 “민주통합당 소속 국회의원의 격이 이 정도라니 국민은 경악할 노릇이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의 국회에서의 멱살잡이나 욕설, 민주당 천정배 전 의원의 이명박 대통령을 향한 '죽여버리자'라는 협박 등을 다시 한번 상기할 때 도대체 민주통합당 소속 국회의원은 막말이나 (언어)폭력이 아니면 정치를 어떻게 할지 궁금할 따름이다. 욕설과 막말정치의 계보를 이어가면서도 수권정당의 자격이 있는지 민주통합당에 되묻는다”라며 “민주당의 대선 전략이라는 것이 비전과 정책대결이 아닌 저렴한 인신공격이라니 여론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고 민주통합당의 패륜성을 비판했다. 차기식 논설가는 “여성계가 나서서 민주당 이종걸 최고위원의 '그년'이라는 쌍욕에 대해 사죄받지 못하면 대한민국 여성 전체가 '그년'으로 능욕당할 수 있음을 여성계는 심각하게 직시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차기식 논설가는 8일 “이종걸 쌍욕, 민주당은 쌍놈인가?”라는 글을 통해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이 이렇게 천박할 수 있는지 민주당 이종걸 의원에게 되묻는다”라며 “민주당 이종걸은 지난 2008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 현장에서 ‘장관, 차관도 이명박 정권의 휘하이며 졸개’라고 말했다가 국민의 질타를 받았고 2011년 12월의 한미FTA 정국에서는 ‘국회를 점령해 달라. 경찰차를 에워싸는 데 5만 명이면 된다’라며 불법 폭력을 선동해 국호의원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작태를 저질렀다”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금껏 쌍욕이나 거짓말 등으로 국민을 능멸해 왔다”고 비판한 차기식 논설가는 “쌍욕에, 거짓말에, 종북(從北)질에, 관(棺)장사질에, 변변한 대권후보 없이 항상 남을 끌어들이는 호구장사질까지,, 이런 민주당의 작태를 예전 어른들이 보신다면 무슨 말씀을 하실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천하의 쌍놈들만 모였구나'라고 개탄하시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주장했다.



네티즌 논설가인 ‘구국기도’는 “우리는 높은 대에서 경멸스럽게 인민을 내려다보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추태를 보고 들었다. 높은 대에서 인민을 깔아보는 모만의 심리를 보아 왔다. 거기서 나오는 그 경멸이 곧 모만인데 그것의 흐름이 이종걸 의원의 속에도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실수를 하고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 보인다. 이는 그 당의 흐름이 그런 모만의 심리에 빠져 그것을 공유했기 때문에 드러난 것이라 하겠다”라며 “국민 두려운 줄 모르는 모만의 심리, 이석기 김재연의 부정경선으로 비례대표가 되고도 뻔뻔함의 모습 곧 종북의 생얼을 보는 것이다.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 뻔뻔함의 극치를 가진 자들의 공간 속에 젖어 최면에 빠진 행동이 나온 것이라 하겠다.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은 이런 악마적인 나무들을 반드시 뿌리째로 뽑아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종걸 최고위원은 국민에 대한 오만방자한 경멸을 품고 살까?



9일 자신의 막말 파문과 관련해 이종걸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저의 본의가 아닌 표현으로 심려를 끼친 분들께 거듭 유감을 표한다. 앞으로 신중한 언행으로 활동하겠다. 내내 따듯함으로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사과의 글을 올렸다고 한다. 이 사과도 기만과 교만이 스며들어 진정성이 없다. 그는 ‘‘('그년'이란) 내용이 심하다’는 지적에 “나름 많은 생각을 하였지요”라며 고의성을 자백했고, 고의적으로 치사한 변명도 했다. 이종걸 의원이 진정으로 사과를 하려면, “나의 의도에 따라 ‘그년’이라는 표현을 박근혜 의원에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해야 하고, ‘내내 따뜻함으로 함께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는 말 대신에 “혹독한 비판으로 나의 막말을 비판한 국민들에게 사과한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종걸 최고위원은 구제불능인 것 같다. [임태수 논설위원: ts79996565@hanmail.net/]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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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09 [21:3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한국의 여성단체는 좌익패당의 들러리?

한국의 여성단체는 좌익패당의 들러리?




이종걸의 '그년'막말을 모른 척하는 좌익여성단체들



조영환 편집인









한국의 여성단체는 좌익정치단체일 뿐인가?



한국 시민단체들의 좌편향성, 특히 여성단체들의 좌편향성은 이미 우익논객들에 의해 많이 지적되었다. 이종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이 지난 5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를 향해 '그년'이라는 말로 여성비하 논란이 됐으나, 파문이 확산된 지난 닷새 동안 소위 진보성향(사실은 좌익성향)의 여성단체에서는 별다른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고 조선닷컴이 11일 보도했다. 이런 여성단체들의 반응은 과거 여권(與圈) 인사들이 비슷한 사건에 휘말렸을 때 보여준 태도와 크게 달랐다는 지적이다. 조선닷컴은 “'이종걸 그년'엔 잠잠… 진보 여성단체의 이중잣대”라는 기사를 통해 “국내 대표적인 여성 단체로는 진보성향의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4곳과, 보수성향의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여협) 등을 꼽는다. 이들 중 이 최고위원의 막말에 대해 비판 성명을 낸 곳은 여연과 여협뿐”이라고 분류했다.



여협은 지난 8일 대한간호협회, 한국우먼스클럽 등 63개 단체와 공동으로 낸 성명에서 “(이 최고위원의 발언은) 여성 전체의 자존감을 지극히 훼손하고 인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여성 모독성 비하 발언”이라고 밝혔고, 9일 오후에는 “4선 의원 이종걸의 품격은 진심 어린 사과에 있다”는 성명을 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여연’은 2010년 강용석 당시 한나라당 의원의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 파문 때는 1년여 동안 논평과 성명·기자회견문을 총 18건 발표하면서 강용석 징계에 압박을 가했고, 민주당 김상희 의원과 함께 정치인의 성희롱 예방 교육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내기도 했다고 조선닷컴은 지적했다. 그리고 여성민우회와 여성의전화, 성폭력상담소도 대부분 여연과 공동 대응했다고 한다. 여성의 인권보다 좌익세력의 연대가 더 중요한 것이 진보(좌익)성향의 여성단체들이 보여주는 본색이다. 좌익세력은 어떤 명분을 달아도 패당적이다.



이번 총선 때는 여야에 각각 여성 문제와 관련된 악재가 터졌을 때에도 '여연'은 좌우익 정당에 따라 차별적인 대응을 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새누리당에서는 김형태 의원(현 무소속)의 제수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고, 민주당에서는 '나꼼수' 김용민씨의 과거 여성 비하 발언이 문제가 됐다. 여연은 당시 김형태 의원 사건에 대해서는 논평·성명 5건을 냈고, 김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국민 청원을 냈다. 1인 시위도 이어갔다”며 “반면 김용민씨 건에 대해서는 여연과 성폭력상담소, 여성의전화가 공동으로 성명을 1건 냈고, 여연이 한 차례 더 ‘김씨를 전략 공천한 민주당은 사과하라’는 성명을 냈다”며 차별적 대응을 지적했다. 그리고 올 초 나꼼수의 '비키니 시위' 논란 때도 여협은 성명 2건을 냈지만, 진보(좌익)성향 단체 중에서는 여연만 “나꼼수는 공식 입장을 밝히라”는 간단한 '트위터 논평'을 냈을 뿐이라고 조선닷컴은 지적했다.



조선일보는 “이런 이중적 잣대 때문에 여성 단체도 진영(陣營) 논리에 따라 움직인다는 비판이 나온다”며, “이 때문에 '여성을 내세운 정치단체'라는 지적도 나온다. 민주당에는 이 단체 출신 인사가 많다. 한명숙 전 대표와 이미경·남윤인순 의원이 여연 대표를 지냈고, 김상희 의원이 여성민우회 출신이다. 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승희 의원은 여성의전화에서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라며 소위 진보성향 여성단체들의 좌편향성을 꼬집었다. 조선닷컴은 정치권 관계자의 “사건마다 경중(輕重)이 다르긴 하지만 여성 인권은 보편적 가치인데 단체마다 자기와 가까운 편에 치우친 활동을 하는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소위 민주화 이후에 환경, 여성, 인권, 통일, 복지 단체들을 좌익세력이 장악하여 온갖 편파와 불법과 반란의 추태를 부린다는 우익진영의 지적이 있다. 좌익정당이나 단체들의 고질적인 패당주의가 퇴치되거나 극복되지 않으면, 망국의 분열과 갈등은 한국사회에서 심화될 것이다.



조선닷컴의 네티즌들도 여성단체들의 좌편향성을 꼬집었다. 조선닷컴의 “'이종걸 그년'엔 잠잠… 진보 여성단체의 이중잣대”라는 기사에 한 네티즌(myunghol)은 “지금 활개치는 시민단체들은 다 야당과 연계된 좌파들이다. 지난 정권까지는 정권에서 주는 보은 차원의 지원금으로 잘 나갔었는데, MB 정권에 들어와 지원이 줄자 노골적으로 반정부 운동을 해왔었다. MB는 좌파출신의 측근 이재오 때문에 제대로 이런 상황에 대처하지 못했었는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서 이런 쓰레기 같은 자들을 다 청소해주기 바란다”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asdfg999)은 “당연한 말 아닙니까. 천안합도 자작극이라 설래발치는 정은이 졸개들”이라고 여성단체들을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profass)은 “지들이 하는 욕이나 성희롱은 그렇게 관대할 수가 없어요~ 새누리당이 싫은 사람이라고 해서 너희한테 지지가 안 가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거야”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whddn47)은 “정치판을 기웃거리는 시민단체는 절대로 국고를 지원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amesk4811)은 “지원금이 나가는 것을 원초적으로 막아야 하지요 지금도 주고 있을 것인데”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kw5685)은 “진보단체와 진보라 자칭하는 그년들 하는 일= 그년들 살판나는 사회 만들기(여기서 그년들이란=그녀는 그녀와의 준말이니 오해 말도록)”이라고 이종걸 의원의 말을 차용하여 여성단체들을 비꼬았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한 큰 딜레마는 민주, 진보를 써서는 안될 무리들의 입에 그것이 물려 있다는 것이다. 비겁하고 더티하고 무능한 것들. 그렀기에 그들은 떼거지로 몰려다닌다, 밤낮 안 가리며 불법 폭력을 일삼는 그들의 행태가 그런 것이다. 혼자 있으면 음지에서 쥐죽은 듯이 고개쳐박고 지낸다. 들개의 습성을 보면 그들을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라며 여성단체의 패거리 근성을 비판하는 네티즌(lkh6692)도 있었다. 좌익단체의 패거리주의에 대한 지적이다.



조선닷컴의 네티즌들은 여성단체의 침묵에 대한 비판 뿐만 아니라, ‘그년’이라는 막말을 했던 이종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의 행태도 비판했다. 한 네티즌(wbkim110)은 “상습적으로(18대에서도) 막말을 일어키는 종걸이 같은 애들은 여야를 떠나서 19대국회의 쇄신차원에서 쫓아내버려야 여야가 공존하는 국회가 될 수 있다, 민통당에서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하는 것은 스스로 요번 대선을 포기하는 것이다”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lucas011)은 “종걸이가 가정교욱을 아주 잘 받았구먼. 옛말에 그에 됨됨이를 보고 가정교육을 탓하잖우. .아마 그의 어머니가 그녀를 그년이라고 해야 한다고 받았나 보이 그러니 교육 잘 받은 종걸이는 당연히 배운대로 해야 쥐. 왜? 학교에서는 그년은 ‘그 여자아이 비속어 삼인칭’으로 가르치거든. 그럼 그년이 자식교육잘 시켰구먼. 고로 종걸이는 무죄다. 그저 옆에 있으면 똥물로 화악~“이라며 이종걸 의원을 가정교육시킨 그의 부모까지 비판했다.



좌익단체의 파벌주의(particularism)는 자칭 민주화세력의 가장 큰 폐악이다. 자칭 민주화세력이 한국의 정치권을 장악한 이후에 한국사회에 나타나는 가장 큰 폐악은 민주팔이들의 파벌주의다. 이들에게 공정(fairness)이나 정의(justice)는 없고 패당주의만 있다. 김대중-노무현 패당은 좌익세력의 반역성 뿐만 아니라 악질적인 패당주의(factionalism)의 악덕도 가지고 있다. 김대중의 패당주의는 호남 지역주의(parochialism)로, 노무현의 패당주의는 빈부 계급주의(classism)으로 나타난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 기생했던 시민단체들은 민주, 복지, 인권, 평등 등 명분 뒤에 패당을 지어 권익을 갈취한다. 진보의 탈을 쓴 좌익성향의 여성, 환경, 복지, 통일, 인권 단체들에서 정의와 공정을 찾는 것은 나무 위에서 물고기를 찾는 어리석은 짓인지도 모른다. 좌익집단의 패당주의가 치명적 망국변수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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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11 [19:5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같은 하늘아래 서로 다른, 김문수보거라(蟄居博士)

작성일 : 12-08-08 01:40 같은 하늘아래 서로 다른, 김문수보거라(蟄居博士)


글쓴이 : 蟄居博士 조회 : 2,495 추천 : 274









대통령병 환자 과거 남민전 간첩 김문수 보거라



나는 조금전 JTBC를 보고 이 글을 쓴단다



너는 박근혜님보다 6개월 빠르니 박근혜님에게 오빠라며 찾아와서 이야기하라고 그랬지?



그래서 나는 너보다 세살 많으니 말놓고 너라고 하겠다



대통령병에 환장한 김문수 이젠 꼬여진 창자를 바로펴고 대통령하고 싶으면



농촌리장 출신 김두관 처럼 도지사직 사표내고 나와 너말고도 도지사하고픈 사람 천지다



대한민국사람 전부 너보다 훌륭하단다 그리구 요사히 너가 내뱉는 말 듣고 보자니 가관이구나



꼭 너 얼굴 생김새인 쪽재비 관상 그대로 촐랑이더구나



너는 전라도 광주광역시 새누리당 경선 합동연설회장에서 청중 말초신경을 자극시킬 사진까지 준



비 박정희대통령각하와 너를 비교 대비시키면서 무소불위 권력을 휘둘렀다고 거짓말 했제 ?



그래 야이 무식한 김문수 이놈 !



무소불위 권력자라면 왜 박근혜를 서울대학교 못보내고 서강대학교 보냈나?



또 너가 공장에서 일할때 박근혜는 호강만하고 박정희대통령각하 권력을 남용한것 같이 말을 하



는데 김문수 이놈 아무리 그 쪽재비 관상이지만 그래도 인간의 탈을 씃으면 좀 솔직해봐라



너의 검붉은 죄악을 왜 숨겨 . 국민의 4대의무 군대기피 사실 왜 숨겨?



너는 과거 남민전 간첩으로 조국 대한민국에 반역질하고 국가를 전복 적화할려 하였고



공장에는 위장취업 순진한 노동자 적화의식 선동질 했잖니? 그래서 5.3 인천사태도 발생하였지



굶어죽던 대한민국 박정희대통령각하께서 5.16군사혁명의 햇불로 한강의 기적을 만들때



너들은 국가반역데모질로 공부는 뒷전이었잖아 그 반역질이 오늘날 민주화라며 ?



그래 맞다 너가 일한 그 공업단지 박정희대통령각하께서 만드셧다



굶어죽던 농촌마을에 전기넣고 경지정리하고 관수로(灌水路)로 가뭄해갈 비료공장지어 부자농촌



만들고 산에 나무심고 새마을사업할때 호미자루 삽자루 한번 들어본적 없는 김문수 이런 인간이



어디 감히 박정희대통력각하께 욕설을 퍼부어..



그리고 새누리競選에 불참을 한다. 박근혜 4.11총선 에서 과반수 획득하면 지원한다 (속으로 80석



예상도 못할꺼라믿고 .못하라고 빌었고) 대통령 출마아니한다 해놓고 왜 기어나와 악담질이냐?



뭐 5.16군사혁명이 쿠데타라고 무식의 극치로구나



김문수 너는 5.16군사혁명 당시 10살로 국민학교 3학년이 뭘 안다고 헛소리냐



아무리 俗되게 말해도 쿠데타도 성공하면 혁명이다



5.16군사혁명은?



위대한 구국의 군사혁명 + 한강의 기적 + 세계10대경제대국 = 행복한 오늘의 대한민국 이다



무식한 김문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는 쿠데타로 흥망성쇠를 거듭하였다



자~ 우리나라를 한번봐라



단군조선국 - 고구려국.백제국.신라국 - 통일신라국 - 발해국 후백제국 태봉국 - 고려국 -



조선국 -대한제국 -한일합방 - 미군정국 - 대한민국이다



그중 조선국을 건국한 이성계는 쿠데타로 인명을 무참히 살육 조선국 건국하엿다



왜 이성계에게는 쿠데타라고 시비 안거노? 그 집에는 대통령 출마자가 없어서?



이성계 증손자가 세종대왕이다



그 세종대왕을 요사히 말로 표현하자면 참혹한 인권유린자요 독재자다



그리고 밤낮 주색잡기 계집질로 자기 생명까지 단축하였단다



그 세종대왕 기념관 건립과 인물사진을 만원권화폐에 모신분이 바로 민족의 영웅 박정희대통령각



하이시다



5.16군혁명은 당시 윤보선대통령이 혁명군에게 대통령직을 반납 무혈로 성공하엿단다



군대기피자가 어디 감히 군사혁명 그리고 軍의 명예를 모독 유린해?



김문수야 너는 119소방수에게 헛소리하다가 항복하였제?



제발 니 꼬라지를 알고 말조심하거레이 .



또 이번에는 청중 말초신경자극용 사진( 박근혜와 최태민 )에 박정희대통령각하는 빼내는 짜집기



편집으로 추악하고 악랄한 잔꾀를 부렸더구나 "또 같은 하늘 아래 서로 다른 운명 ..." 이라며



올린 사진 나는 조금전 JTBC에서 보고 이 글을 쓴단다



야이 쪽재비야 競選불참 그리고 경선보이콧 니마음 꼴리는데로 지랄을 하는구나



아무리 발악을 해도 너는 이번 기회가 정치인생 마감이요 종착역이다. 두고봐라 .









추천 : 274











海眼 12-08-08 06:55

지당하신 말씀.

화끈하신 말씀.

쪽째베이, 빨갱이는 북한 앞으로 !

지당하신 말씀.

화끈하신 말씀.

쪽째베이, 빨갱이는 북한 앞으로 !









중년신사 12-08-08 08:19

너무 합당하신 말씀입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너무 합당하신 말씀입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금강인 12-08-08 08:49

문수야! 박사님의 말씀을 잘 들었냐?

어설픈 문수보살 흉내는 고만내고 개과천선해라.

문수야! 박사님의 말씀을 잘 들었냐?

어설픈 문수보살 흉내는 고만내고 개과천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