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3일 토요일

[최우원교수 mbn 방송 인터뷰] 가짜대통령 노무현 등

[최우원교수 mbn 방송 인터뷰] 가짜대통령 노무현 등 2012-11-03 03:09:55 Hit: 40








[최우원교수 mbn 방송 인터뷰] 가짜대통령 노무현 등







가짜 대통령 노무현, 남침땅굴, 6.15선언



부산대 최우원 교수



적화 음모의 핵심 비밀들이 드디어 TV 방송에서 터져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MBN TV 제작진에게 감사와 함께 높은 찬사를 보냅니다.



MBN TV 제작진은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과 연천 구미리 남침땅굴 은폐 사건에 대하여 공개토론회를 방영할 의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분들의 훌륭한 의사가 실현될 수 있도록 우리 국민들이 큰 여론으로 지지해줍시다.



아래는 방송된 내용입니다.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036342











개헌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민생은 죽을 맛인데,

개헌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민생은 죽을 맛인데,








글 쓴 이 : 곽정부 등록일 : 2012-11-02 16: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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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좌(權座)란 단임 하면 중임하고 싶고, 重任하면 세습하고 싶은 게 인간 욕망이다. 임기 5년이 작아, 좋은 정치(治世)못한 게 한이라, 한 번 더하게 개헌을 바란다는 게 국민중론이란다. 서민은 지금 죽은 맛인데, 어느 시아비 죽은 귀신 붙은者가 그 딴 중론을 한단 말인가?



아니다. 5年 임기도 민초들 생각에는 너무 길게 느낀다. 우리 실정에는 대통령 임기 2年정도에, 그래도 인기가 있으면 2년 더하는 중임제도가 딱 맞는 다. 그래야 전임정권의 부정비리를 후임(後任)정권이 단죄할 게 아닌가.



지난 노 정권 때도 개헌(改憲)말이 나온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대통령임기 1년이라면 개헌 환영한다.”는 글을 포털에 올렸더니 어떤 유식한者가 “대통령 임기1년이면 내건 정책을 시행할 시간이 없어 안 된다” 며 제법 아는 체 댓글 달았던 게 생각난다.



기원前 古代로마의 통치영토는 지금 한국의 20배 정도 됐고, 속국(屬國)도 수십 개 국(國)이었지만 집정관이란 최고통치자가 1년 단임에 1년 중임으로 이 큰 영토를 아무 무리 없이 다스렸다.



최고 통치자가 백성을 다스린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 못된 정치관(치세觀)이다. 최고 통치자는 법(法)이 잘 지켜지는 것인가를 감독하면 되는 자리다. 그래서 아무리 높은 고관이나, 친인척이라도 위법하면 중죄로 다스려지는 엄벌주의가 필요한 것이다.



국가의 정책도 꼭 통치자가 공약해야 된다는 법은 없다. 입법기관인 국회서도 정책을 다뤄 시행할 수 있게 하면 된다. 잘못된 정책은 통치자가 거부권을 행사하면 될 일 아닌가?



검찰. 경찰. 감사원. 국정원. 국세청 같은 권력기관長은 고대 로마처럼 국민이 직선하면 된다. 다만 군대통수권은 최고 통치자가 가져야 적국의 침공 시 신속히 대처할 수가 있다. 권력기관 수장 임기를 1년 아니면 2년이 되면 부정. 부패의 뿌리가 내릴 여지가 없게 된다.



국가 최고통치자도 미리미리 키워 놓는 스파르타식 지도자제도가 필요하다.



우리 민주주의 폐단이라면, 재임당시 부정비리로 후임자를 입맛 맞은 후보로 세우려는 묘수를 부리게 된다. 그러면 지금 같은 리모컨 스타일 후보만 출정하게 되고 부정. 비리가 대를 이어가게 되는 이유이다. 국민이 원하는 지도자가 나설 수 있는 터전이 마련돼지 못하는 나라는 발전할 수 없다.



선거 방법도 무기명 비밀투표서 유기 명 공개투표로 전환돼야 할 시점에 와있다. 국민의 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비밀투표로 시행한 게 사악한 자들에 의해 부정선거로 변해 사실상 임명제 비슷하게 됐으니, 투표한 본인은 자기가 찍은 후보에 표가 갔는지? 본인이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어느 후보가 공약한 것처럼, 통치자가 대궐 같은 곳에서 근무하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민생은 그냥 우습게 여기게 되고, 자신은 마치 위대한 인물이 된 것처럼 마냥 착각하게 되는 게 인간이다.



대통령도 “직위만 다를 뿐 일반 공무원처럼, 국민이 보는 곳서 집무해야 존경 받는 지도자의 표상이 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大統領)집무실에 불이 꺼지지 않은 것을 보고 “아 지금도 대통령께서는 국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있구나?” 안심하고 국민이 잠들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최고 통치자의 근무처가 꼭 대궐 같은 장소에 있지 않으면 나라가 결단난다고 생각하는 건 오버로 보인다. 그래야 이 땅에 진정한 민주주의가 정착 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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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기극을 재연하는 안철수의 惡

대국민 사기극을 재연하는 안철수의 惡




순결한 이미지의 안철수가 연출하는 지저분한 단일화 노름



조영환 편집인









좌익세력이 장악한 언론계는 지금 대선전을 묻지마식 단일화로 몰아가고 있다. 기존정치와 기성정당에 대한 전적 거부로써 국민들의 인기를 얻은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한국정치를 혐오의 대상으로 만든 민주통합당과 단일화를 기도하는 대국민 기만과 사기에 대해 일체 정치윤리적 질문이나 비판을 제기하지 않고, 몰도덕하고 비상식적인 '야권 후보 단일화'를 선동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이어받은 좌익세력의 이런 부도덕한 단일화 노름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를 펴는 언론이나 언론인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3일에 KBS의 심야토론에서도 KBS가 정한 좌우익 논객들이 나와서 단일화를 당연시하면서 시기나 방법이나 효과 등에 대해서 주절대고 있었다. 아중앙일보 논설위원 출신의 김진씨가 다소 단일화의 문제점을 지적했지만, 그러나 좌익세력의 후보 단일화가 가진 정당정치 파괴적 측면은 지적했지만, 안철수 후보의 도덕적 위선과 근원적 몰상식성과 정치적 기만은 제대로 지적하지 못했다. 안철수의 악은 군중연구가에 의해서만 제대로 보일 것이다.



안철수 후보는 도덕적인 이미지를 팔아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언론계를 장악한 좌익세력이 중도성향의 박근혜 후보를 공략하기 위해서 띄운 안철수 후보를 맹목적으로 좋게 보도한 결과가 바로 지금 대선후보 지지율에서 안철수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조금 앞서는 현상이다. 안철수는 미국 최고의 문명비평가 다이엘 부어스틴이 '이미지(Image: What is America)'라는 책에서 언급한 사이비 영웅(pseudo-hero)이다. 안철수 후보가 김대중 정권 당시에 벤처자금과 정부지원으로 중소기업을 일궜지만, 그가 때리는 재벌 기업가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의 성취에 불과한 성취를 이뤘으며, 그는 교과서에서도 거짓으로 영웅화 되었기에, '거짓 성취'와 '언론의 대량생산된 명성(mass-produced fame)'을 속성으로 하는 '사이비 영웅'에 가장 적합한 사례가 바로 안철수이다. 안철수의 도덕적 순결, 학문적 성취, 사회적 명성, 정치적 쇄신 등은 허구적이라서 그는 이미지와 실체가 일치하지 않는 표리부동의 사이비 영웅이다. 마치 노벨평화상의 이미지 뒤에서 촛불폭동을 찬양했던 표리부동한 김대중처럼...



안철수 후보의 근원적 기만과 위선이 한국정치판에서 작동되는 것은 한국의 언론계나 문화계나 교육계의 기만과 위선을 기반으로 한다. 한국의 교육계, 언론계, 문화예술계의 풍토가 기만과 위선에 반감을 가졌다면, 안철수의 과거행적이나 현재행보에 나타난 기만과 위선과 거짓을 질타하는 여론이 한국사회에 주류를 이룰 것이다. 한국사회의 지식과 정보와 정서와 신앙이 거짓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안철수와 같은 거짓과 위선의 화신(embodiment)이 언론인들의 대대적인 선전과 학자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국의 정치판을 몽상과 허구의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이다. 안철수의 대북정책, 환경정책, 복지정책, 교육정책, 정치쇄신 등에 관한 주장들을 그의 표리부동한 근성과 비현실적 몽상을 잘 증거한다. 오죽하면 정치쇄신안에 대해 민주통합당도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고, 안철수 진영이 발표한 입시정책을 스스로 거둬들이고, 4대강의 보를 뜯어내겠다는 안철수 진영의 환경정책에 국민들이 분노하겠는가? 안철수의 몽상과 기만은 대한민국에 치명적인 정치악이다.



안철수와 같은 거짓꿈을 파는 쇄신팔이는 민주주의가 일천한 정치적 미개국에 먹혀들어가는 수가 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이승만-박정희-전두환과 같은 정치적 현실주의자들에 의해서 멀리 성숙되어 있었으나, 김영삼-김대중-노무현과 같은 정치적 사기꾼 혹은 군중선동꾼들에 의해서 다시 한국의 정치문화 혹은 한국인들의 정치의식은 미개한 수준으로 전락하고 있다. 민주주의가 성공하는 데에 핵심적인 미덕인 국민의 책임성을 김대중-노무현 좌익선동꾼들이 제거함으로써 소위 민주화 이후에 한국의 정치판은 무책임한 군중인간들의 난장판이 되어버렸다. 그 결과 한국사회의 정치사회적 불만을 과장해서 일거에 해소하겠다는 군중선동꾼들이 나타나서 정치적 메시야를 자처하면서 군중을 미혹하면서, 한국의 민주주의는 성숙화의 진보가 아니라 미개화의 퇴보를 하게 되는 것이다. 진보의 가면을 쓰고 사실상 한국의 민주주의를 군중선동의 정치로 퇴보시키는 좌익세력의 아이콘이 바로 안철수 후보다. 마치 김대중의 망령이 되살아난 듯하다.



안철수 후보의 도덕적 순결함과 정치적 쇄신성과 경제적 성취력은 모두 신기루처럼 환상(illusion)일 뿐임을 군중인간들은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판을 혐오의 대상으로 만든 통합진보당이나 민주통합당에 친화적이고 그나마 한국의 정치판을 완전히 깽판장으로 만들지 않는 데에 가장 기여한 한나라당(새누리당)에 적대적인 안철수 후보는 단순히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정치모리배일 뿐이며, 그는 더 부도덕한 악당인 민주통합당과 단일화의 노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통합당은 서울시장 후보를 내지 못하고 안철수가 도우미 역할을 했던 박원순 시장이 들어간 세력이다. 박원순의 야바위 정치를 가장 적극적으로 지원한 정치적 야바위꾼이 바로 안철수였음을 한국의 어런 언론도 깊이 비판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민주사회라면, 지난해 50%의 지지율을 가진 안철수가 5%의 지지율을 가졌던 박원순에게 불쏘시개가 되면서 서울시장 선거를 야바위게임으로 만든 정당정치 파괴행위를 언론들이 심판해야 한다. 하지만, 언론은 김대중의 대국민 기만극에 버금가는 안철수의 단일화 기만극에 절대 침묵한다.



한국의 언론은 비정상적 상태이기 때문에 안철수의 정당정치 파괴를 볼 지식적, 정서적, 도덕적, 이념적 능력이 없다. 한국의 정치판에 안철수와 같은 비정상적 정치꼼수쟁이가 날뛰는 근원적 요인은 바로 부패하고 무식하고 몰도덕한 언론계의 병리증상 때문이다. 병든 언론이 병든 정치를 만든다. 김대중-노무현 집권 후에 한국의 언론계에는 도덕적, 지식적, 이념적, 영리적 훈련이 전혀 되지 않은 선동꾼들이 득세하여, 기자들이 좌익세력의 부도덕하고 망국적인 선동꾼 노릇을 하고 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정권시절에 우익기자들이 일으켜서 세운 나라를 김대중-노무현-이명박 정권시대에 좌익기자들이 망가뜨리고 있다. 좌경적 언론매체들은 북한에 굴종적이고 남한에 자해적인 안철수나 문재인의 대북정책이나 안보정책에 비판을 제대로 가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평화의 구호를 외치면서 사실상 대북굴종적인 대북정책을 대선후보자들이 떠들지 않으면, 한국의 언론들은 비판을 가할 정도다. 자칭 민주화에 의새 깊어지는 한국의 망조는 한국의 언론매체들이 가잘 잘 증거하고 있다.



부자집 아들 안철수 후보가 대한민국의 성공과 부흥에 가장 불평불만을 터뜨리면서, 대한민국을 갈아엎을 정도로 쇄신타령을 하는 것은 오르테가 가세트가 말한 군중현상이다. 부자집 망나니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풍요와 번영과 특권을 모두 대한민국 파괴에 투입하려는 안철수의 행태는 바로 오르테가 가세트가 말한 '군중인간'의 전형인 것이다. 과거의 왕보다 더 풍족한 물질과 여유를 누리는 한국인들이 거리의 노숙자보다 더 불평하면서 자신들을 품어준 국가공동체를 저주하는 망할 파괴행위를 안철수가 하고 있다. 사회적 불평불만자들을 상대로 안철수의 군중선동은 국가공동체의 파괴로 귀착될 것이다. 안철수와 같은 무책임하고 몽상적인 군중선동꾼이 한국사회에 설치게 되면, 박정희나 전두환과 같은 구국의 해결사가 다시 나타나야 한다. 오르테가 가세트는 '방자하고 게으르고 공짜스러운 군중들을 악용하는 선동정치가 횡횡하면, 독재자가 나타나서 선동가를 척결하는 경우가 그나마 군중선동가에게 정부와 국민이 먹힌 경우보다 더 다행'이라고 주장했다.



정당정치를 거부하고 직접 국민들에게 묻는다면서 사실상 국민도 정당도 없이 자신의 방자한 망상을 국가공동체에 강요하는 안철수의 직접 민주주의는 군중사회의 병리증상이다. 안철수가 말하는 '국민'은 사실은 그를 둘러싼 한줌의 정치망상가들일 뿐이다. 정당정치를 부정하고 기성정당을 완전히 불신하면서도 민주통합당에 기대는 안철수의 행태는 불평불만자의 위선행각에 불과하다. 안철수 후보는 군중선동의 시대에 나타나는 '니힐리즘의 홍수'를 악용하는 것이다. 부모세대부터 과도한 풍요를 공짜로 물려받은 386세대(486세대)의 무능하고 부도덕한 군중인간들의 상징이 바로 안철수다. 넘치를 풍요와 권력을 주체하지 못해서 이제 자멸의 난장판을 연출하려는 게 바로 안철수 현상일 뿐이다. 안철수 현상은, 악랄한 민주통합당의 깽판과 흐릿한 새누리당의 무능에 대한 반동이기도 하지만, 복에 겨운 군중인간들의 자기파괴적 병리증상이고, 안철수는 오르테가 가세트가 말한 '부자집의 타락한 망나니 아들'의 표본일 뿐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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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1/04 [09:4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김재철 사장이 선택한 ‘좁은문’

2012년11월03일 14시20분 글자크기








김재철 사장이 선택한 ‘좁은문’

MBC의 생존여부, 방문진과 정치권의 ‘암덩어리’ 노조 처리에 달렸다.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재파업 하겠다” “끝장투쟁 하겠다” 많은 국민이 딱 예상했던 반응이다. 방송문화진흥회의 1일 이사회를 전후로 MBC노조의 스피커들은 고장 난 레코드판 틀어대듯 과거와 똑같은 주장을 되풀이했다. 몇 사람이 삭발을 했다고 해서 별다른 긴장감이 느껴질 리도 없다. 동네에서 자주 설치던 양아치들이 머리 깎고 설친다고 새삼 새로울 게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김재철 해임안 가결이란 ‘먹이’를 주지 않으면 계속 짖고 물고 뜯고 하겠다고 벼르고 있으니 낭패는 낭패다. 하지만 그렇다고 노조를 달래려 김 사장을 해임시킬 순 없는 일이다. 노조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해임사유가 없는 공영방송 사장의 목을 칠 순 없기 때문이다.



만일, 만에 하나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그건 세계 기네스북에 오를 일이다. 세계 방송사에, 아니 세계 역사에 전례가 없는 망신이고 수치로 남을 일이다. 노조가 문제 삼은 김 사장의 법인카드사용 문제는 이미 내사에서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조의 발광에 떠밀려 감사원이 감사까지 하고 있지만, 정치적 야합이나 이변이 없는 한 마찬가지 결론이 날 것이다. 배임죄가 무슨 애들 장난인줄 아나? 일요일에 카드를 썼느니 마느니, 많이 썼느니 적게 썼느니 하는 따위로 대한민국 공영방송 사장의 직무활동을 간섭하고 발목을 잡도록 내버려둘 줄 아나?



대한민국의 법을 우습게 알아선 안 된다. 정연주 전 KBS 사장이 세무당국으로부터 2448억원을 환급받을 수 있음에도 556억원만 돌려받아 회사에 1892억원의 손해를 끼쳤다는 배임혐의도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다. 업무상 배임의 고의성을 증명하는 건 그만큼 어렵다는 얘기다. 정 전 사장의 배임혐의가 무죄판결을 받는 것을 보고도 김 사장 해임 운운하는 꼴을 보면 기도 안찬다. 내편의 배임 무죄는 당연하고 네 편의 혐의는 당연히 유죄인가? 그런 유치원 아이 수준의 진영논리를 펴고 있는 게 이 나라 언론들이란 게 암울할 따름이다.



방문진 위협하고 능멸한 MBC노조와 이용마, 그동안 노조에 놀아난 방문진은 반성해야



방문진에서 해임안을 상정하지 않자 노조가 지껄인 말도 가관이다. 노조 홍보국장 이용마는 오마이뉴스 연예매체와 인터뷰에서 "오늘 해임안이 제출되지 못한 것은 여권의 입장변화가 없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우리(MBC노조)가 누차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장의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우리는 우리대로 우리의 길을 가겠다"며 "오는 월요일(5일) 임시 대의원회를 열어 파업 재개를 의결할 예정"이라고 했다. 더불어 "이후 벌어지는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정부 여당에 있다는 점을 밝히고 싶다"고 주제넘은 경고까지 덧붙였다.



지난 9월 방문진은 '노사관계 정상화를 위한 의견청취' 자리를 마련한 적이 있다. 이 자리에 김 사장은 지방 출장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그때 노조위원장 정영하는 뭐라고 했었나. "나는 방문진이라는 기구를 존중하기 때문에 출석한 것" "하지만 김재철 사장은 방문진을 무시하고 있다" 이 말은 당시 미디어스가 보도한 정영하의 말이다. 미디어스, 프레시안 등 노조편향 언론들은 노골적으로 “방문진의 굴욕” “방문진 대놓고 무시” 라는 제목으로 김 사장이 방문진을 무시한 것이라며 이사들을 자극했었다.



정영하와 이용마가 보여준 양면성은 노조의 정신분열적 이중성, 가증스러운 위선을 그대로 보여준다. 방문진을 존중하기 때문에 의견청취 자리에 참석했다는 노조는 1일 김재철 해임안을 상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방문진을 위협했다. 노조가 원하는 김 사장 해임안 가결을 방문진이 하지 못했으니 파업을 할 것이고, 이로 인한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정부 여당에 있다는 억지다. 방문진 이사들은 노조가 원하는 날짜에 사장의 목을 잘라 갖다 바쳐야 하는 노조의 꼭두각시와 같은 존재들이란 말인가? 자신들이 요구하는 것을 제때 들어주지 않았다고 모든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게 방문진을 존중하는 태도란 말인가? 방문진을 노조의 하수인쯤으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미디어스와 프레시안 등이 “방문진의 굴욕” “방문진 대놓고 무시”라고 써야 할 때는 이번 일과 같이 바로 노조가 주제넘은 꼴값을 할 때이다.



얌전한 척, 순진한 척 가증스럽게도 “방문진을 존중한다”고 위선을 떨던 노조는 이번에 방문진을 능멸하고 자신들이 방문진 머리꼭대기 위에 앉아 있음을 증명했다.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방문진도 얼마든지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을 자랑한 셈이다. 경쟁력추락, 공영성 타락 등 MBC 사태는 처음부터 끝까지 노조가 스스로 벌이고 만들어 낸 백퍼센트 노조의 책임이다. 이 과정에서 김 사장에게 덧씌워진 부정적 이미지는 노조가 처음부터 작정하고 만들어낸 거짓과 허위, 왜곡을 총동원한 결과였다. 또 그 누구보다 MBC를 냉철하게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하는 방문진의 일부 이사들은 노조의 그런 선동에 놀아났다는 게 지금까지 드러난 방문진의 현실이다. 진정으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또 다시 재파업 위협하고 나선 노조, 선견지명으로 대응책 마련했던 김재철 사장의 혜안



방문진 상투를 틀어잡고 있는 노조의 위협이 전방위적으로 가해오고 상황 속에서 김재철 사장이 그래도 버티고 있다는 점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더군다나 여권의 불개입이란 탈을 쓴 무책임과 방관 속에서 김 사장이 경영진 일부만으로 버텨가며 거대 공룡 노조의 악랄한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지 않고 있다는 점 하나만도 MBC 역사에서 보기 드문 일이다. 노조의 검은 속성을 꿰뚫어 보는 능력도 탁월하다. 김 사장이 170일의 파업이 끝나고 노조와 적당히 타협해 악성 노조원들을 본래 그들의 자리와 직무에 다시 돌려보냈다면 지금 MBC는 완전히 무너질 위기에 처했을 것이다.



김 사장이 MBC를 끝장내는 파업을 다시 일으키겠다는 노조의 위협에 대비해 악성 종양과 같은 노조원들을 솎아내고 그 자리에 인력을 보강하지 않았다면 지금 MBC는 풍전등화와 같은 처지가 됐을 것이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사장을 쳐내기 위해선 언제든 MBC를 볼모로 잡을 수 있는 노조의 버릇이 통한다는 전례도 막았다. MBC출신으로, MBC에 대한 애정이 뼛속까지 있는 사장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악독하고 위협적인 골리앗 노조가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을 처리해주며 자리를 보존하여 임기를 채우고 좋은 이미지로 물러나는 길은 얼마나 쉽고 넓고 편한 길인가! 분명한 것은 김 사장이 그 길을 거부하고 스스로 ‘좁은문’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노조 특보를 통해 무수한 거짓말과 팩트 왜곡, 과장을 주도하던 노조 홍보국장 이용마는 오늘도 무모한 거짓말을 시도하고 있다. 박근혜측에 충성의 증거로 내놓기 위해 정수장학회와 MBC측의 대화를 녹음한 것이 이진숙 기획홍보본부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MBC내에 그런 ‘설’이 파다하다고 주장할 뿐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막연한 설을 흘려 여론을 호도하고 선동하려는 못된 수작을 또 부리려는 것이다. 만일 필자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면 이용마는 그 ‘설’의 출처가 어딘지 확실히 증거를 내놓기 바란다. 필자는 거짓말을 바로잡을 용기가 없는 노조와 달리 언제든지 내 주장을 바로잡고 수정할 용기가 있는 사람이다.



게다가 MBC 노조위원장이란 작자는 지금까지 드러난 노조의 수많은 오류와 잘못에 대해 책임은커녕 도피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무용가J씨 등에 대한 불법적 감시, 사찰, 협박과 같은 무허가 흥신소에서나 할 일들을 취재를 가장한 노조가 저지른 사실이 없어지지 않는다. 그런 노조가 과연 김재철 사장을 부도덕하다고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토론해보자는 필자의 제의는 여전히 유효하다. 정영하는 지금이라도 이 제안에 응하길 바란다. 모든 것을 이용마에 맡기고 뒤로 숨는 무능한 노조위원장의 이미지는 지금 당장 던져버리기 바란다.



MBC 사태는 김재철 사장 한 명 물러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사태의 원인을 제공하고 사태를 키우고, 종국엔 공영방송 MBC의 종말로까지 이끌고 있는 암덩어리를 제거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에 불과하다. 김 사장 자리에 그 어떤 사장이 들어선다 해도 노조의 말을 듣지 않으면 MBC사태는 반복될 것이고, 그때마다 MBC의 경쟁력은 추락하고 끝내 국민과 시청자로부터 외면 받게 될 것이다. 방문진 뿐 아니라 정치권이 생각해야 할 점은 바로 이 점이다. 당장 시끄럽고 아프더라도 MBC를 치료할 것이냐, 아니면 암덩어리를 그대로 방치해 서서히 죽게 만들 것이냐다. 모든 건 불법과 월권을 넘나들며 날뛰는 노조를 방문진과 정치권이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달렸다. 국민은 그 점을 똑똑히 지켜 볼 것이다.







폴리뷰 편집국장 - 박한명 - (hanmyoung@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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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아! 선거판에서 꺼저라!

작성자 : bongyoung … 작성일 : 12-11-02 조회수 : 93 추천수 : 6 번호 :44,796


여론 1번지 '재인아! 선거판에서 꺼저라! 부추연

재인아! 대통령선거판에서 꺼저라!

너! 나이 날조해 2004년 이산가족상봉단에 끼었다며?

51세인 나이를 74세로 날조해 '북조선' 다녀왔다며?



너! 왜 그랬냐? 너의 어머니가 나이가 너무 많아 도저히 거동을 할 수 없어서, 그래서 나이 속여 방북단에 끼었냐! 어머니 부축하느라?



문재인이 너의 어머니가 병에 걸려, 죽기 전에 고향땅 한 번 밟아 보고 죽는 것이 소원이라서 그래서 어머니 혼자 보내면 죽을 것 같아서 문재인이 너가 나이까지 날조해 가며 '북조선' 갔었냐!



문재인이 너의 어머니가 단 한 걸음도 움직일 수 없을 만 큼 중한 병에 걸려서, 그래서 너가 같이 가지 않으면 어머니가

죽을 것 같아서 너가 나이까지 날조해 '이산가족 상봉단'으로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에 갔었냐!



문재인이 너가 북한땅에서 태어났었냐? 그래서 고향 땅 밟아 보고 싶어서 고향땅 떠나 온 지 수 십년이 지난 실향민들,

꿈에서나마 고향 땅 밟아 보고 싶어하는 수 백만 실향민들을 제쳐두고 나이까지 날조해 가며 '방북'했었냐!



문재인이 너가 북한땅에서 태어났었기에, 북한땅에서 자랐기에 수 십년 보지 못한 고향땅을 보고 싶어 나이까지 날조해서,

죽기 전에 고향땅 밟아 보기를 소원하며 하염없이 차례를 기다리다가 죽어가는 실향민들을 제쳐두고 '방북'했냐!



문재인이 너가 공직에 있었으면, 대한민국의 공무원 이었으면!, 설령 네게 차례가 돌아와도 '린민'에게 양보 해야한다! 나이가 많아 오늘 죽을 지 내일 죽을 지 모르는 '린민'에게, '실향민'에게 양보해야한다!



자기 차례가 된 것도 아님에도, 나이까지 날조 해 '실향민'의 가슴에, '설마 대한민국의 공무원이, 최하단 말단 공무원도 아닌 대한민국의 고위직 공무원이 나이위조해 가며 까지 방북단에 끼일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않는,

하염없이 자기 차례가 돌아 오기만을 기다리다가 죽어가는 선량한 '린민'의 가슴에 못을 박은 네가 무슨 대통령 하겠다고

설치느냐!



'사람이 먼저다!'고 짖어대며 대한민국의 대통령 하겠다고 날뛰느냐!

'사람이 먼저'라고 짖어대며, 대한민국 대통령 하겠다고 돌아다니느냐!



'국민'은 싫지! '어느나라 국민'인 지 드러나는 '국민'은 싫지! 그러기에 '사람'이라고 짖어야겠지!



6.25사변, 동족상잔의 참극 6.25동란일으켜 동족 수 백만을 죽인 '영생하는 수령 김일성 주석 쥐새끼'

'남조선 괴뢰' 핑계대며 '미 제국주의자놈들' 핑계대며 수 백만 동족을, 2000만 북한주민의 10분의 1, 200여만 명을

굶겨 죽이고, 얼려 죽이고, 때려 죽이고 쏴 죽이신 '식견있는 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 개잡종새끼',

'탈북자는 현장사살''탈북자 3대 멸족' '자애로운 분부' 하달하시는 '청년대장 김정은 국방 1위원장 개썅놈새끼' 세 마리와,



'굶주리는 북의 동포 생각하니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지 않는' 선쌍놈 개잡종새끼, '죽창 민주주의'를 실천하라고 껭껭껭거리며 미처 날뛰는 '도요다 상 때중이 선쌍놈 개잡종새끼'가

제 놈 개잡종새끼가 평생 저지른 [민족반역죄] [대한민국에 저지른 반역죄]가 부상하는 건, 부각되는 건

' 하늘이 두 쪽이 나는 한이 있어도 막겠다'고 '회피'하는 '민족'이기에 '국민'이기에, '민족'은 싫기에 '국민'은 싫기에 '사람이 먼저'라고 부추기는 줄도 모르고 '사람이 먼저다'라고 짖어대는 문재인이 너가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는거냐!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 먹겠다는거냐!



'후보단일화'라는 '포장'씌워 '정권찬탈'하겠다는, '정권찬탈 담합'으로 [개표조작] 덮겠다는 '노베루 종자 선쌍놈 종자 개잡종새끼들'이 '흥행몰이용 바람잡이'로 꾀어 낸 줄도 모르고, 마치 자신이 진짜 대한민국의 대통령 해 먹을 수 있을 줄 알고 '사람이 먼저다!'고 짖어대며

돌아 다니는 문재인이 너가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는거냐!



"'안때중'이라는 벌레새끼 '아직 출마 안 했으니 책을 내든, 방송에 출연하든 < 선거법 위반 >이 아니지만,

'안때중'이 벌레새끼를 비난하면 << 선거법 위반 >> 으로 잡아 넣겠당껭!" 께껭대는, 친절히 '협박' 아닌 '고지' 해 주시는 '노베루 종자,선쌍놈 종자 개잡종새끼들'이,

' 노베루표 한국산 전자개표기, 도요다 상 때중이 선쌍놈 개잡종새끼표 한국산 전자개표기'로 '재부산 호남 향우회 부회장' 해 처먹던 '안때중'이라는 벌레새끼를 또 한마리 대한민국의 가짜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벼르고 있는 '중앙선거조작위원회'의 '노베루종자,선쌍놈 종자' 개잡종새끼들이,



나이까지 날조해 가며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에 다녀 온 문재인이 너를, '전남 강진'에서 '경남 김해'로 출신지 세탁한 '다께시마 깽판 개잡종새끼'를 '진짜 경남 김해 사람'으로 '믿고 있는'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한 문재인이 너를 대통령 만들어 줄 것라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해 먹겠다고 돌아 다니냐!



'다께시마 깽판 '개잡종새끼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뽑은',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인 줄로 아는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한 머리 좋은 돌대가리!,

'문서위조'까지 까지 해 가며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에 잠입한 범죄자! 문재인이 너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판에 돌아 다니지 마라! '문서위조'한 너가 갈 곳은 '교도소'다!

'교도소; 가기 싫다면 '봉하 마을'에 가서 영원한 너의 상전, 너의 주인 너의 '어르신','다께시마 깽판 개잡종새끼'의 묘지기나 해라! '능참봉'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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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대통령 후보의 포부가 기껏 투표시간 연장이라?(현산)

작성일 : 12-11-02 09:18 대통령 후보의 포부가 기껏 투표시간 연장이라?(현산)


글쓴이 : 현산 조회 : 1,585 추천 : 201



http://문재인 안철수 투표시간 연장 [29]

http://좌파의 속성 [28]



이는 한마디로 저질 악성코드 선거 전략일 뿐이다.



그럼 투표시간을 밤 6시에서 8시로 2시간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 사람?



야당이 이런 제안을 하면서 실현 가능할 것으로 여긴 자는 한 명도 없었을 것이다.



단지 선거 전략으로 떠들고 있을 뿐임은 이로서 간단명료하게 반증되는 일 아닌가?



대통령 먹겠다는 문재인의 포부가 기껏 이런 수준의 잔머리에 국민 희롱이라니...









지금 민주당은 새누리당이 받아들일 수 없는 제안을 던진 것으로 한건한양 기뻐하고 있나 보다만, 내 보기로 이는 참신한 발상이 아니라 잔머리의 도로(徒勞)에 불과하다. 참깨가 백번 구르면 뭐하나? 호박이 한번 구르면 그만인 걸... 노래기가 벽면을 타고 오르고자 그 많은 발을 수없이 바삐 움직이는 사이 나비는 한 번 날아서 간단히 도달한다. 노래기는 죽었다 깨나도 나비의 시공을 이해할 수가 없다. 좌파는 그 속성이 영원히 노래기의 운명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입법이란 우리 보기에 별거 아닌 일도 여야가 몇 달씩 머리 맞대고 씨름해야 한다.



국익을 위해 급하게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할 입법도 국회의원 특권을 과시하며 깔아뭉개거나, 때론 전 세계에 망신을 불사하며 난리를 치기도 한다. 이게 바로 지금까지 여 야 국회의원들이 보여 준 행태 아닌가? 입법을 마치 장날 주막집에서 거래 흥정하는 것으로 여기는 자는 무지하거나 철부지이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헌데 천재 소리 듣는 서울대의대 출신으로서 성공한 기업가이자, 민 관 학계를 두루 섭렵한 안철수후보께서 그런 논평을 냈더군. 망치 몇 번 두드리면 될 일인데 새누리당이 왜 응하지 않느냐고. 이는 분명 세상물정 모르는 등신이거나 사리분별력 없는 바보의 소리다. 세계적 석학이란 자를 그렇게 말할 수도 없고... 이런 자를 전 언론이 나서 대통령 후보 지지율 1위로 만드는 대한민국이 슬프지 아니한가?









문재인후보는 국가보조금 150억 변상해도 좋다며 이를 지금 입법하자고 했나?



그 정도로 긴급하고 중차대한 사안으로 여긴다면 그동안은 뭐하고 자빠졌다 갑자기 난리인가? 또 과반수에 육박하는 약 150명의 국회의원을 거느린 야당은 그동안 뭐하고 있다 이토록 난리법석인가? 적이 성문 앞까지 닥친 걸 보고서야 비로소 창 칼 만들 철광산 찾아야 한다며 허둥대는 꼴 아닌가? 그리고는 국민을 향해 애국심을 호소하고 진실과 정의를 주장하나? 나쁜 늠들....









사람 겉모습 보고 판단할 게 아님을 새삼 절실히 느끼는 풍경이다.



철부지도 아닌 나이 50~60 대의 성공한 인사들이, 그것도 천재소리 듣는다는 일류고 일류대출신에다 사법고시 합격하고 박사에 서울대 교수란 자들이,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대통령을 하겠다며 내 세우는 공약이 지금 겨우 이따위란 사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향후 대한민국을 책임져야 할 세대가, 더구나 대한민국 운명의 분기점에서 오늘 그 캐스팅보스를 쥐고 있다는 20~30대가, 이런 근본 없는 철부지 어른들에게 열광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지금 2030세대가 그렇게 철없어도 좋을 나이인가? 향후 대한민국이 그대들을 키워온 아버지 어머니처럼 원하면 무엇이나 대줄 수 있는 그런 나라로 보이는가?









문재인 안철수, 이런 자들의 인간적인 수준이 저 모양이면 대한민국은 어디 무엇을 믿어야 한단 말인가? 한심을 넘어 이런 자들이 지도자를 자칭하고, 드디어는 감히 대통령까지 먹겠다는 대한민국이 슬프다! 이런 자들에게 열광하는 국민의 수준을 보면 나라의 장래가 불안하고 두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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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安 단일화는 대(對)국민 사기

文-安 단일화는 대(對)국민 사기


언론은 공범(共犯)인가?

조갑제2012.11.02 10:17:10











문재인-안철수 단일화는 對국민 사기다.









대통령 후보 자격으로 온갖 공약을 쏟아내는데 누가 진짜 대통령 후보로 등록할지 알 수가 없다.











두 사람 중 한 명은 대통령 후보임을 사칭하고 있는 셈이다. 준결승도 거치지 않는 이가 결승 진출이 확정된 사람처럼 행동한다. 단일화가 된다면 지금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거짓말 公約(공약)을 하고 있는 셈이다.











대통령 선거가 공정해지려면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정책을 검토할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단일화가 11월 말에 이뤄지면 유권자들은 박근혜 후보와 단일화된 후보의 공약을 비교하고 검토할 시간이 촉박하다. 후보 자질 검증 시간도 부족하다.











박근혜:문재인:안철수 지지율은 2:1:1이다. 그런데 언론은 세 사람에 대한 보도시간과 지면을 1:1:1로 잡는다. 준결승 진출 후보를 결승 진출 후보와 同格(동격)으로 대우함으로써 朴 후보에게 불리한 시간-紙面(지면) 배분이다. 文, 安 후보는 이념적으로도 2:1로 朴 후보를 공격하는 구도이고, 언론의 보도량에서도 2:1의 우위를 점한다. 文, 安에 대한 보도량은 지지율로 轉移(전이)될 수 있기 때문에 언론은 원천적인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있는 셈이다.











과거의 단일화는 사기로 판명 났다.











김대중-김종필의 DJP 연합은 내각제 개헌을 한다고 약속하였으나 對국민 사기로 끝났다.









노무현-정몽준 공동정부 약속도 선거기간 중 깨졌다. 뿌리와 가치관이 다른 인물들끼리 표 계산으로 한 야합이었기 때문이다.











문재인-안철수 단일화도 비슷한 성격이다. 건망증이 심한 언론은 단일화의 이런 사기 前歷(전력)을 무시하고 왜 빨리 단일화를 하지 않느냐고 보챈다.











선동 정치인과 선동 언론이 결탁, 국민들을 속인 결과로 또 다시 정권사기단이 국가 조종실을 차지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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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選을 망치는 좌편향 선동 기자들













결과적으로 박근혜에게 불리한 기사는 커지고,







문재인-안철수에게 불리한 기사는 작아진다.







유권자들이 편향된 정보를 섭취, 분별력을 상실하면







선거가 惡黨(악당)을 뽑는 푸닥거리로 轉落(전락)한다.











1.





좌편향된 언론은 신념을 사실보다 중요시한다. 이념의 틀에 사실을 구겨 넣는다.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사실을 왜곡, 조작하는 데 언론이란 간판과 특권을 이용한다. 좌경 기자는 거의가 정치화된 선동꾼들이다. 언론을 자칭하고 언론의 자유를 악용하여 언론을 파괴하고, 공동체를 위협하는 본산은 종북좌익 이념에 물든 기자들이다. 정치장교보다 더 위험한 것은 이런 정치기자이다.











2.





한국 언론계에 종사하는 기자는 2만 명이 넘고, 70% 이상이 20~40대이다. 교육과정에서부터 좌경화된 이들이다. 이들이 언론계의 中樞(중추)를 장악하고 있다.











3.





선동 기자들이 기승을 부리는 때는 바로 선거철이다. 선거판을 정권탈취와 체제파괴의 목적에 이용한다. 2002년 大選(대선) 기간의 김대업 사기와 신행정수도 공약 사기, 2004년 총선 때 KBS-MBC의 탄핵 반대 선동, 2010년 지방선거 때의 천안함 의혹 선동, 2011년 서울시장 선거 때의 나경원 1억 원 피부 관리설 선동, 2012년의 장준하 타살설 선동, 무비판적 단일화 홍보가 대표적 사례이다. 모두가 좌경 언론이 주도하였다.











4.





선동과 조작 세력은 주로 親盧(친노)종북좌파 세력이다. 좌경 언론이 거짓말 前歷者(전력자)의 말을 계속 중계해준다. 박지원은 거짓말 챔피언이므로 정상적인 언론은 그의 말을 보도하면 안 된다.











5.





광우병 선동, 김현희 가짜몰이 등의 범죄를 저지른 기자들을 언론계에서 추방하고 선동꾼들을 정치적으로 매장시켜야 하는데 그런 自淨(자정)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6.





좌편향된 선동 언론은 선동 정치인과 한통속이 되어 유권자들을 속이는데(게으른 기자와 부지런한 정치꾼의 합작) 그 결과는 前科者(전과자)가 20%, 국가반역범죄 前科者가 10%인 19대 국회이다. 유권자들이 大選에서도 선동에 속아 넘어가면 간첩이나 사기꾼이나 정신병자가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호의 조종간을 잡을 수 있다. 銃口(총구)에 의한 쿠데타나 선동에 의한 쿠데타는 민주주의 파괴란 점에서 같다.











7.





선동언론이 유권자들의 분별력을 망가뜨리면 어린 민주주의는 반역자와 사기꾼의 노리개가 된다. 이런 언론은 한국 민주주의의 敵이다. 공동체의 危害(위해)요인이다.











8.





기자들이 좌경화함으로써 언론의 원칙, 즉 正名(정명)의 원칙, 헌법과 문법, 사실과 공정성의 원칙이 파괴되었다.











9.





보다 근본적인 언론파괴의 원인은 언론이 한글專用(전용)으로 自我(자아)부정적 韓國語(한국어)파괴를 자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 정상적인 언론까지도 좌경언론에 끌려다니는 현상은 좌경화의 한 가닥인 漢字(한자)말살에 동조한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보수 언론은 좌경언론의 정체와 한반도 이념전쟁의 본질을 안이하게 파악하고, 안이하게 대처하는 경향이 있다. 뿌리가 다른 후보끼리, 투표일 직전에 하는 단일화는 對국민사기극임이 DJP 연합과 정몽준-노무현 단일화에서 實證(실증)되었는데도 보수언론까지도 단일화 홍보에 열중한다.











10.





사소한 걸 놓고 싸우는 사이에 중요한 것을 놓친다. 종북정치인 추방, 북한人權(인권)문제, 에너지 문제, 韓日관계 관리, 통일준비 등 중요한 사안일수록 선거의 주제가 되지 않는다. 과거사 문제, 정수장학회, 단일화 등 좌파가 설정한 주제와 틀 속에서 박근혜 후보가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은 좌경언론에 보수언론이 끌려간 때문이기도 하다. 보수언론은 '경제민주화'의 허구성을 비판하지 못하고 구호의 선동성에 굴복하였다.











11.





결과적으로 박근혜에게 불리한 기사는 커지고, 문재인-안철수에게 불리한 기사는 작아진다. 유권자들이 편향된 정보를 섭취, 분별력을 상실하면 선거가 惡黨(악당)을 뽑는 푸닥거리로 轉落(전락)한다.











12.





2012년 12월19일에 심판 받는 이는 후보뿐 아니다. 언론과 유권자들의 수준이 심판을 받는다. 국민들의 수준은 그들이 어떤 인물을 뽑느냐를 보면 안다.











조갑제



김광진의 性모욕 트위터, "엄마가 여친 생기면 아파트 사준데요"

김광진의 性모욕 트위터, "엄마가 여친 생기면 아파트 사준데요""아파트 얻을 때까지만 누가 여자친구 안해줄래요?"빅뉴스


김광진, '엄마가 여친 생기면 아파트 사준데요'



싸이월드에 돈과 사치 과시한 게시글 눈쌀





빅뉴스 편집부, pyein2@hanmail.net 등록일: 2012-10-27 오전 3:11:32









▲ 민주통합당 청년대표 김광진 의원의 싸이월드 홈피 캡쳐 화면





종북성향과 국가 원로를 모욕하는 막말 파문을 일으킨 민주통합당의 청년대표 김광진 의원이 자시의 싸이월드 홈피에서는 자신의 부모의 재력과 자신의 사치성 생활을 과시하는 공개글을 올려, 정 반대의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2004.07.24



'여자친구 생기면 엄마가 시내에 아파트를 사준데요. 아파트 얻을때 까지만 누가 여자친구 안해줄래요?'



아파트 얻을 때까지 사귀자는 김광진의 제안, 조건만남형 성매수 혐의도



이러한 김광진 의원의 글은 20대 시절 부모로부터 아파트를 증여받은 안철수 후보의 행각과 더불어 친노종북 진영 인사들의 이중성을 단적으로 드러내 준 의식이다. 그나마 안철수 후보는 결혼 선물로 아파트를 받은 반면 김광진 의원은 여자친구만 생겨도 어머니가 아파트를 사주니, 그때까지 여자친구 해달라며 공개적으로 물질의 힘으로 여성을 유혹하고 있는 셈이다. 아파트 얻을 때까지만 여친 해달라는 김광진 의원의 공개 제안은 여성착취 혹은 조건만남 식의 성매매 혐의까지 받을 수 있다.



김광진 의원은 실제로 부친이 운영하던 명설차라는 와인회사에서 대표자리를 차지했으며 그 회사는 노무현 정권 당시 국민세금 17억원을 지원받아 특혜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 이외에도 해외여행 관련하여 공공연히 게시글을 올려놓고 있다.



2004.07.06



'아테네...아빠가 간데... 쳇~

그래서 난 터키와 이집트를 가기로 했소!'



2006.04.09

'이번 겨울에 저와 터키여행 떠나지 않을래요?'



2004.08.20

'그때가 그립다. 프리아의 밤부레스토랑이나 모던바자의 독특한 향기도...하리와나3000을 먹던 그날밤도 비스도아이들과 점령했던 옥상도... 제뉴의 그 망고쥬스아저씨는 아직 그 자리에 있을까...'





2006.04.22



'생일 일주일 전!

다른 선물은 필요없고

저 의자에 같이 앉을

참한 아가씨 어디 없을까..

내가 성격이 좀 과격해서 그렇지

은근히 여자한테도 잘하고

애교도 많다구~~

알고보면 괜찮은 놈이야!'



여친 생겨도 아파트 하나 못사주는 나이 처먹은 어버이들



이렇게 모친으로부터 여자친구가 생기면 아파트를 선물로 받고 부친으로부터 회사 대표자리를 받았으며, 각종 사치성 해외여행을 다닌 김광진 의원은, 북한 김씨 독재를 찬양하며, 국보법 폐지, 간첩 송두율 옹호하며, 억압된 통치에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에 대해서는 모른 체 하고 있다. 특이 사항은 싸이월드의 게시글 전체가 대부분 여성을 갈구하는 내용이라는 점이다. 여성을 갈구하기 위해 부모의 재력을 끊임없이 공개적으로 자랑하는게 체질화되어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광진은 2003년부터 간첩 송두율 석방을 위한 1인시위에 나서는 등, 종북의식과 물질주의를 함께 지니고 있어, 매우 특이한 이중인격으로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미FTA에 대해 이중적 태도를 보인 친노세력을 비판한 어버이연합에 대해 '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당신 같은 어버이 둔 적 없어!'라 일갈한 김광진 의원은 '여자 친구 생기면 아파트 사줄께'라는 자신의 모친이야말로, 나이를 곱게 처먹은 원로의 아이콘이 아니냐는 냉소적인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여자 친구 생겼다고 아파트 사주는 부모를 둔 김광진은 이러한 능력이 없는 다른 어버이에 대해 '당신 같은 어버이 둔 적 없어'라고 일갈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실제로 김광진이 능멸한 어버이연합은 탑골 공원의 노인들에 간식 등을 제공하는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 여친 생겼다고 아파트 사주는 김광진의 어버이와는 계급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파트 성매매 구걸한 김광진의 나이 24살, 간도특설대 파견된 백선엽의 나이는 23살



김광진 의원의 싸이월드에는 '언제나 럭셔리하게 살고 있는 광진이 형 본 받고 싶습니다'라는 후배의 게시글이 올려져있다.



이 게시글들은 주로 2004년과 2006년 사이에 올라온 것으로 김광진의 나이 23-24살 때의 일이다. 참고로 김광진이 '민족의 반역자'라 능멸한 백선엽 장군이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한 나이는 20살이고, 간도특설대로 파견된 나이는 23살이고, 광복을 맞이한 해의 나이는 25살이다.





▲ 김광진 의원 막말 트위터

김광진 의원이 어버이연합을 두고 막말 트윗을 올려 큰 파장이 일고 있다.



■ 김광진,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개쓰레기 같은 것'



이에 네티즌들은 김광진 의원이 어버이연합에 대해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당신같은 어버이 둔 적없어. 분노감에 욕이 턱까지 차오르지만 개쓰레기같은 것들과 말섞기 싫어 참는다' 라고 막말 한 것에 빗대어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당신같은 애새끼 둔 적없어. 분노감에 욕이 턱까지 차오르지만 개쓰레기같은 것과 말 섞기 싫어 참는다' 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민주통합당은 제19대 총선에서 청년표를 의식해서 슈퍼스타 K 방식으로 청년비례대표 4명을 뽑는다고 했으나, 심사위원, 심사기준 등을 명확하게 공개하지 않아서 참가자들이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내기도 하였다.



결국, 당초 4명을 선발하기로 한 약속을 깨고, 2명만을 선발하여 청년들의 공분을 산 바 있는데, 그렇게 뽑힌 김광진 의원이 막말 퍼레이드에 여성비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네티즌들은 기본적인 자질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소양이 안된 사람을 아무런 검증없이 국회의원으로 뽑았다며 분노를 나타내고 있어 향후 대선 정국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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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 2012-11-02 오전 6:46

마치 연쇄 살인범을 보는듯 소름 끼친다/

얼굴만 봐도 징글징글 소름 돋는다/

누가 이런자를 국회에 보냈나/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죄인이다/

김광진 친구 이준석도 꼴보기 싫다/





동부산 2012-10-30 오전 6:46

이준석도 김광진의 친구니까 변태 성욕자는 아닌지 밝혀라 끼리끼리 논다/



김광진의 친구인 이준석 같은 정체불명의 어설픈 젊은이들은 내보내고 새누리당은 변희재를 청년대표로 내세워라/ 이준석은 새누리당 인터넷 언론은 맡아서 하는 일이 없다/ 이런것도 이준석이 해야하는데 김광진과 친구니까 봐주겠지/

당에 도움이 안된다/

변희재와 윤창중은 새누리당을 구한다/

이들을 인재로 영입해야 한다





동부산 2012-10-29 오전 6:42

민주당은 막말잘하면 투사라고 의원으로 낙점한다/

김광진은 나라 위해서 한일은 막말 뿐이다/

국회의원 심사해서 막말한 자는 애초에 걸러내는 법이 필요하다/

여당인 새누리당도 마찬가지다/ 남의집 불구경할때가 아니다 /이준석 같은 덜 떨어진 애송이를 당의 청년대표로 내세우지마라/ 소도 웃는다 / 야당 패널 들보다 수준이 떨어지고 쌍욕은 아니지만 생각없이 막 말한다 언행의 기본이 안되어 있다/

새누리당은 청년대표 교체하라/ 또 사고친다/ 친구 사이라는 2사람의 입을 봉할 방법은없나 / 새누당에 청년대표가 그렇게 없나 아니면 이상돈이 이준석을 밀고 있나/





MTB 2012-10-29 오전 12:33

이런 기본도 안되어있는 애를 청년비례대표로 떡하니 국회의원을 만들어준 민주통합당은 저 철부지 병신과 똑같은 놈들임을 백일하에 드러낸 것일 뿐이다.





간달프 2012-10-28 오후 10:17

대한민국은 참 좋은 나라이다. 요즈음 김광진이야기만 나오면 울화통 터진다. 내이쌔끼 내자식 같은면 때려죽이버린다. 너무 자식이라 어쩌지 못하고 참으로 울분이 터진다. 이해찬 박지원 그리고 이쌔끼 공천해준놈들 니들도 사람이냐 이런 싸가지 없고 후래자식 같은놈을 공천 하다니 이런 공천을 하니까 이곳 댓글에 별놈들이 라도 라도 하는데 참으로 기가 막힌다. 김광진 국회에서 퇴출 시켜라 이해찬 박지원 정신 차리시요.





동부산 2012-10-28 오전 6:49

이승만, 박정희 때문에 대박난 집안이다/

박정희 없었으면 김광진 집안이 어떻게 잘 살수 있었겠는가/

박근혜에게 큰 절이라도 해야 한다/





맨처음 1 맨마지막

국가정보원이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국가정보원이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을 공개하지 않는다면?공개하지 않으면 국정원은 역적모의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逆謀의 共犯이 된다. 趙甲濟


새누리당 박근혜 大選 후보는 지난 9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가진 인터뷰에서 "남북 간 합의에, 서해에서 기존의 경계선을 존중한다는 게 분명히 들어 있기 때문에, 그런 정신만 지켜진다면 10·4 남북정상선언 합의에 포함된 (공동어로수역 및 평화수역 설정 방안 등) 여러 가지를 논의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지난 9월29일 북한의 소위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렇게 말하였다.



"북방한계선은 유엔군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군이 우리의 신성한 영해에 제멋대로 그어놓은 불법무법의 유령선이다. 서해에서 군사적 충돌과 첨예한 대결이 지속되고 이 지역이 최대열점지역으로 공인된 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 괴뢰의 북방한계선 고수책동 때문이다. 괴뢰 해군 함정의 우리측 영해 침범행위는 도를 넘어선 지 오래이다. 요즘에는 다른 나라의 평화적인 어선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거기에 대고 총포탄을 난사하는 광기까지 부리고 있다. 10·4 선언에 명기된 서해에서의 공동어로와 평화수역 설정문제는 북방한계선 자체의 불법무법성을 전제로 한 북남합의조치의 하나이다. 북방한계선 존중을 전제로 10·4선언에서 합의된 문제를 논의하겠다는 박근혜년의 떠벌임이나 다른 괴뢰 당국자들의 북방한계선 고수주장은 그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북남 공동합의의 경위와 내용조차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다."



새누리당에선, "박근혜년의 떠벌임이나 다른 괴뢰 당국자들의 북방한계선 고수주장은 그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북남 공동합의의 경위와 내용조차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다"는 말이 나온 것은 2007년 10월3일 노무현-김정일 회담 때 盧 당시 대통령이 "NLL은 미국이 땅따먹기 위하여 그은 선이므로 우리는 앞으로 NLL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밀약한 것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통일비서관 출신 鄭文憲 의원은 자신이 읽어본 것으로 추정되는 노-김 대화록의 내용을 공개하였다. 제2차 평양회담 직후 열린 남북 실무자 회담 때 북측은 NLL 남쪽 우리 영해 안에다가 공동어로 구역을 설정하자고 제안하였다. 이를 거부한 김장수 당시 국방장관에 대하여 문재인 민주당 大選 후보는 최근 너무 경직되어 있었다고 비판하기도 하였다. 이런 자세 또한 노무현-김정일이 회담에서 NLL(북방한계선)을 군사경계선으로 無力化시키기로 합의하였다는 의심을 부른다.



노무현-김정일 회담 2週 후인 2007년 10월17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국회 답변에서 서해 공동어로수역과 관련, 북방한계선(NLL) 기준으로 등거리ㆍ등면적 원칙을 고수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해 NLL을 死守할 생각이 없음을 내비친 적이 있다. 李 장관은 “NLL 밑에 공동어로수역을 만들면 NLL이 무력화된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는 질의에는 “NLL과 공동어로수역, 평화수역은 별개의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하여 NLL 남쪽 영해 일부를 敵에 내어줄 수도 있다는 식의 답변을 하였었다. 이 또한 노무현이 김정일에게 NLL 포기의 뜻을 전했다는 정문헌 의원의 주장에 믿음을 주는 발언이었다.



이번 선거를 통하여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집권한다면 노무현-김정일의 NLL 관련 합의를 실천할 것이란 의심은 정당하다.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은 국가정보원에서 보존, 관리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대화록에 NLL 포기 합의가 들어 있다면, 李明博 정부가 이 대화록을 비밀로 붙인 채 정권을 넘겨주는 건 반역적 밀약을 추인하는 모양새가 될 것이고 北은 계속해서 "김정일-노무현 합의를 이행하라"고 압박할 것이다. 김정일-노무현 밀약이란 함정에 대한민국이 빠지지 않으려면 국가정보원은 대화록을 공개해야 한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북한정권과 차기 남한정권에 대하여 NLL 밀약은 무효임을 선언하는 행위이고, 국민들이 진실을 알고 잘 감시하라는 촉구가 될 것이다. 이 문서가 공개되고 NLL 포기 밀약이 확인되면 당시 密約에 가담하였던 이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해질 것이고, 김정일-노무현 회담 준비 위원장이었던 문재인 후보에 대한 사퇴압박이 거세질 것이다.



국가정보원은 진실을 공개하여 함정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출하라! 공개하지 않으면 국정원은 남북한 좌익들의 역적모의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逆謀의 共犯이 된다.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은폐, 특정 후보의 당선을 도왔다는 비판도 각오해야 할 것이다.



















[ 2012-11-03, 11:15 ] 조회수 : 139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jws2137 2012-11-04 오후 12:34

그렇다면 이대통령과 국가정보원장을 반역의 공범으로 고소하여야한다 법정문제로 확실한 판단을 하도록 하여야한다





동부산 2012-11-04 오전 6:51

국정원 들은 다음 정권에서 짤리지 않으려면 중립인척 해야 되겠지/

비밀은 많이 가지고 있으면 국정원에 유리하지 않겠나/

특히 야당에 잘못 보이면 야당 독한 인간들이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니

NLL에 대해서 함구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자기가 살려면 여당편 들다가 망한다





MTB 2012-11-03 오후 7:43

이명박은 정권을 쥐어줬더니 지난 5년간 이런 중대한 문제를 공론화 시키지도 않고 뭘 했는 지 한심하다.





별주부 2012-11-03 오후 4:46

국가 정보원은 노무현 김정일 대화록을 즉시 공개하라!!!!





외암 2012-11-03 오후 12:09

정당한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국헌을 문란하게 한 의심이 있는 사안은 비밀로서 보호할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남북관계를 고려해서 일반에게 공개할 수 없는 입장이라면 정보위원회 의원들이 열람하여 판단결과를 공표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찬반대립이 계속된다면 그 때는 국민에게 직접 공해하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스카이 2012-11-03 오전 11:55

조갑제닷컴이 주장하는 바를 적극 동감하지만 이 글을 읽어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도 알 수 없고 설령 앍어본다손 치더라도 온건보수주의자 말고 종북하는 사람들의 사상을 고쳐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곽노현 교육감 구속수사 촉구' 1인시위




후보 단일화에 돈쓴 의혹받고 있는 곽노현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곽노현 교육감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위한 1인 시위



주민투표법과 교육감선거법을 위반한 곽노현을 구속 수사하라



곽노현교육감의 주민투표 구호부터 불법성을 내포하고 있다. “나쁜 투표” 참여하지 말자는 구호는 민주주의 파괴하는 폭력 행위다. 국민투표는 민주주의 꽃이고 국민의 의무요 권리다. 그런데 국민의 권리를 포기하라고 강요한 것은 폭력이다.



무상급식 포퓰리즘 추방 운동 본부에 접수된 곽노현 교육감 앞잡이들의 테러해위가 심각했다. 거리에 붙은 무상급식 투표에 참여하자는 현수막을 떼어가고 투표참여 팸플릿을 돌리는 시민들에게 욕설을 하고 목을 졸라 숨통을 조이는 테러까지 했다. 심지어 각 가정의 우편함에 배달된 투표안내서를 모조리 빼내간 지역도 있다고 한다.



사표가 되어야 할 곽노현 교육감의 부정투표 행위는 민중혁명가의 본색을 드러냈다. 서울시교육감은 8월 23~24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2011 서울 창의경영학교장 포럼'을 개최한다며 초·중·고교 교장 259명과 장학사 등 270명을 투표에 참여하지 못 하게 하려 했다. 또 8월 17-18일에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 불참을 권고하는 이메일을 교사와 학부모, 학원 관계자 등 24만 명에게 대량으로 발송하여 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에 고발했다.



8월 22일에는 서울시 남부교육청에서 교복공동구매 활성화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공문을 발송하여 학부모와 각급학교 교사들을 참석시키고 남부교육청 모국장이 민주당 김모 서울시의원을 소개했다고 한다. 김모 시의원은 교복공동구매에 대한 말은 없고 “나쁜투표 하지 말자고 하시는 분 몇 분 계시네요”라며, “투표 잘 판단해서 하세요”라며 “투표하지 말라”는 표현을 했다고 한다. 터놓고 투표 거부운동을 한 것이다.



곽노현교육감은 민주주의 가면을 쓴 민주주의 파괴범이요 부정투표의 원흉이다. 또 곽노현 교육감은 2010년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에게 수억 원을 주고 후보단일화를 하여 교육감에 당선 된 의혹을 받고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선거 사범이다.



무상급식 주민 투표가 끝난 25일 조선일보와 미디어리서치 공동 여론 조사에 따르면 단계적 무상급식지지가 55%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38%로 나왔다. 투표를 하면 자기들이 질 것이 뻔 하자 주민투표 불참운동을 벌여 서울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없게 만들었다. 또 주민투표를 방해하면서 복지포퓰리즘으로 국가를 부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곽노현교육감은 전면급식과 단계급식 문제로 남남갈등이 심각한 수준에서 이를 해결하고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만들어 사회를 혼란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또 곽노현 교육감은 교육감 선거당시 상대 후보를 매수하여 사퇴하는 대가로 1억3000만원을 주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8월 26일 지난해 선거 당시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출마했던 박명기(53) 서울교대 교수와 박 교수의 동생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하고, 이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당시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금품 거래가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진행한 결과 곽 교육감의 측근 인사 계좌에서 박 교수 동생 계좌로 올해 2월 5000만원, 3월 4000만원, 4월 4000만원 등 모두 1억3000만원이 전달된 사실이 확인되어 곽교육감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서슴지 않고 위법행위를 하는 곽노현 교육감 퇴출이 서울 교육을 살리는 길이다.



주민투표 부결이 전면무사급식 찬성이 아니다.



곽노현교육감은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부결되자 각급 학교에 전면 무상급식 하겠다는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그러나 단계적 무상급식을 찬성한 서울 시민은 25.7%이지만 전면 무상급식을 요구한 서울 시민은 주민투표가 부결되어 알 수 없다. 2008년7월에 치러진 첫 직선제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은 15.4%였다. 2010.6.2 지방선거에서 여야의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던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이53.8% 였다. 그렇다면 학부모들이 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무상급식은 주민투표는 곽교육감이 투표 참여를 호소했더라도 2008년 15%의 예로 보면 35%를 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단계적 무상급식이 25.7%에 전면 무상급식이 10% 내외가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들이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전면 무상급식을 밀어붙이면 시민단체가 나서서 제동을 걸고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심판할 것이다.



특히 주민투표법 24조에는 주민 투표가 부결 되었을 때는 찬성 반대 모두 부결된 것으로 본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곽노현 교육감이 자기들의 승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위법행위다. 조선일보가 8월25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서울 시민을 상대로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야당이 벌인 투표 거부 운동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4.0%로 '공감한다'(21.2%)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도 '공감하지 않는다'(43.8%)가 '공감한다'(42.9%)보다 많았다. 이번 주민투표에 불참했다고 응답한 사람들도 전면 무상급식에 '공감하지 않는다' 45.9%, '공감한다' 34.6%였다. 또 단계적 무상급식지지가 55%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38%로 나왔다. 여론 조사만 보더라도 서울 시민 과반수 이상이 전면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있다. 곽노현 교육감이 주민투표 부결이 전면 무상급식찬성이라고 서울 시민을 속이고 전면 무상급식을 추진 한다면 법적인 대응과 교육감 퇴진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교육감 선거에서 돈주고 단일화해서 당선되었고 주민투표에 불법행위를 저지른 곽노현 교육감 퇴진을 위해 교육청 앞 1인시위를 시작한다.



1인시위 피켓과 현수막







장소 및 시간계획



2011년8월29일(월)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 교육청

8월30일(화)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8월31일(수)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9월1일(목)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9월2일(금)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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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교육감 고발, 퇴출 위한 기자회견



곽노현 단일화에 돈거래 의혹, 검찰수사





















기사입력: 2011/08/27 [12:28]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김재철 사퇴해야” 여론조사 업체 대표는 盧정권 출신


2012년10월09일 12시53분 글자크기







“김재철 사퇴해야” 여론조사 업체 대표는 盧정권 출신

‘친노’ 김경협 의원이 의뢰, ‘친노’·‘학생운동권’ 출신 대표가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



공정보도를 위해 김재철 사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다수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리서치 업체 대표가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여론조사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낸 인물로 확인됐다.



주인공은 여론조사 기관인 아이앤리서치컨설팅 대표와 여민리서치 대표를 겸하고 있는 이은영 대표. 이 대표는 국민대 총학생회 간부를 지낸 학생운동권 출신이기도 하다. 또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공채 당직자 및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심의위원을 지낸 인물이기도 하다.









§ 노조특보 168호 관련 주장 캡쳐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동문기업 특집기사 소개에 따르면, 이은영 대표가 재직 중인 아이앤리서치컨설팅은 2010년에 설립된 정치와 공공조사를 전문으로 하는 리서치 업체다.



아이앤리서치컨설팅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대표는 YTN라디오 정치패널, 한겨레신문, 스포츠서울 닷컴 등의 언론매체에 기고하고 있고, 여론조사기관 사회조사본부 이사로서 정당 경선조사, 케이블방송 예측조사 등을 총괄 담당하며 사회정치조사 분야에 특화된 경력을 갖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와 같이 MBC 노조측을 일방 지원하고 있는 정치세력에 몸담았던 경력을 가진 이 대표의 여론조사 업체가 실시한 결과이기 때문에, 따라서 공정성 문제가 제기될 소지가 다분한 것.



게다가 MBC노조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결과가 나온 이 여론조사를 이은영 대표가 대표이사로 있는 여민리서치에 의뢰한 인물도 민주통합당 김경협 의원이다.



네이버 인물 정보에 따르면 김 의원은 2005년 8월부터 2006년 6월까지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지냈다. 김 의원은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즉, 노무현 정부에 몸담았던 친노인사가 여론조사 의뢰를 했고, 마찬가지로 노 정부에서 행정관을 했던 친노 인사가 대표로 있는 여론조사 기관이 “MBC 문제를 위해 김재철 사장이 퇴진해야 한다”는 결과를 도출한 셈인 것.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은 “MBC 김재철 사장이 불공정하고 편파적이라고 비난하면서 자신들은 끼리끼리 뭉쳐 돕는다는 인상을 주는 여론조사를 한 것”이라며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태도를 노조가 버리지 않고서는 노조가 주장하는 공정언론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한편, 앞서 MBC노조는 민통당 김경협 의원이 이은영 대표의 여민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를 9일자 노조 특보를 통해 공개했다.



노조는 조사결과를 근거로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현 체제 하에서 MBC 대선 보도에 대해 공정하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과거에 MBC 뉴스데스크를 시청했지만 지금은 안 본다는 응답자도 절반을 넘었다고 전했다.



노조는 또 “MBC 문제를 위해 김재철 사장이 퇴진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52.0%가 찬성한 반면 김재철 퇴진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22.1%에 그쳤다고도 전하는 등 ‘김 사장 사퇴’, ‘MBC 노사 문제에 여권 책임’ 등 평소 노조 주장과 동일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서철민 기자 rapter7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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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일기(5)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산다.








강봄 (2012.10.14 01:12, Hit : 5, Vote : 0)







노가다 일기(5)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산다.







2012.10.14 01:12 입력 / 2012.10.14 01:12 수정 글꼴크기 :





<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산다. >







올 여름은 참으로 무더웠습니다.



그 찜통같은 무더위를 뚫고 나는 한 달에 27일 28일씩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하수도 관을 교체하기 위해



어느 골목에서 땅을 파는 작업을하고 있었습니다.



땀은 비오듯 흐르고,목은 타고,참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 때,바로 옆에 있는 식당 종업원 아주머니가



시원한 쥬스를 한 잔 내다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차고 맛있는 쥬스가 목을 타고 넘어갈때의 느낌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그렇게 짜릿 했습니다.



그런데,그 아주머니의 호의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얼마 후,아주머니는 꽝꽝 얼린 차디찬 물수건을 갖다주셨고



그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 목에 대니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의 친절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후 3시쯤,주방 창문을 열고 내다보며 아주머니는



" 아저씨,새참 시간 됐죠?" 라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까



" 제가 요기할 것좀 드릴게요." 하더니 잠시 후



쟁반에 시루떡과 냉커피를 내와서는 내 앞에 쪼그리고 앉아



시루떡을 썰고 티스푼으로 냉커피잔을 젓는데,바로 그 순간



양쪽 허벅지 사이로 아주머니의 그 곳,



하얀 팬티와 통통하게 부풀어오른 아주머니의 그 곳이



내 눈에 정면으로 들여다 보였습니다!



내 가슴에서는 대번에 쾅~~~!!! 하는 폭발음과 함께



머리 끝서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좌악 끼쳤고



무안했던 나는 벌떡 일어나 먼산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도데체 얼마만에 보는 여자의 "그 곳" 인가!!!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건,



아주머니의 그 곳을 보자 내몸에 난데 없이 힘이 뻗치기 시작하는데



아무리 삽질을 해도 지치지를 않고



한 달 내내 쉬지 않고 일하면서 누적된 피로가



단번에 싸악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별 수 없이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살고



여자를 위해서 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전국민 투표거부 운동협의회.강봄.



http://cafe.daum.net/rkdqha1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