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8일 화요일

박원순 부모님 사망일자가 또 달라졌네

박원순 부모님 사망일자가 또 달라졌네




박원순 후보의 공식 학력 등록증



음/최고봉/신생 네티즌 논객





박원순 부모님 사망일자 또 달라졌네(음 조갑제닷컴 회원)



10월 13일 조선일보 인터뷰 때만 해도 어머니가 85년에 돌아가셨다고 했는데, 어제 동아일보 기사에서는 96년으로 또 변경됐네요. 정말 기가 막히군요. 그전 인터뷰에서는 아버지가 62년 돌아가시고 창녕땅을 상속 받았고 69년 아버지와 상의해 작은할아버지 양자로 들어갔다고 해서 사람들을 놀래키더니, 10일도 안 지나서 또 거짓말(어머니의 사망일자에 대한 변경)이 들통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가족사에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985년 돌아가셨다는 어머니 1996년 부고 기사



작은할아버지에게 입양돼 형과 박 후보가 모두 독자(獨子)로 병역단축 혜택을 받는 등 가족관계와 병역에 대한 의혹이 집중적으로 제기되자 박 후보는 언론 인터뷰에서 “아버님은 (19)81년에, 어머님은 (19)85년에 돌아가셨다. 들은 게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1996년 7월 25일자 동아일보 등에는 ‘박원순 참여연대 사무처장 모친상’이라는 부음기사가 실렸다. 이 때문에 가족 관계에 대한 의혹이 나오자 어머니의 사망 시기를 실제보다 앞당겨 밝힘으로써, 가족사에 대해 잘 모른다는 점을 강조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음 조갑제닷컴 회원: http://www.chogabje.com/]



○ 참여연대와 아름다운재단 아무 관련 없다더니…(최고봉 시스템클럽 회원)



박 후보가 실질적으로 이끌던 참여연대와 아름다운재단의 관계에 대해 일각에선 “참여연대가 대기업을 비판하면 아름다운재단이 기부금을 받는 식”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그러자 박 후보 측은 “참여연대가 기업을 비판한 것과 그 기업이 아름다운재단을 후원한 것이 도대체 무슨 인과관계가 있느냐”고 반박했다. 박 후보 본인도 2006년 11월 언론 인터뷰에서 “제가 변호사 시절엔 참여연대를 만들어 시민운동을 할 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고, 참여연대 시절엔 아름다운재단은 계획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16일 동아일보가 입수한 참여연대의 ‘1999년 사업보고 및 2000년 사업계획서’에는 2000년 주요 사업계획으로 ‘아름다운재단 설립’이라고 나와 있다. 이 계획서에는 2월에 컨설팅본부와 사무국 인원구성 등 조직구성을 하고 3, 4월에 각종 홍보물과 매체활용, 강연·교육을 통한 홍보 등 분위기 조성을 한다는 일정까지 들어 있다. 이 계획대로 아름다운재단은 2000년 출범했다. 당시 참여연대 사무처장이던 박 후보는 2002년부터 참여연대 상임집행위원장과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를 맡았다. 아름다운재단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참여연대의 각종 활동과 사업에 기금을 지원하는 등 두 단체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박원순 후보의 학력증명서선관위제출(vkxwnrtmd29@Y) (신생 시스템클럽 회원)









▲ 박원순 후보 측이 런던 정경대 디플로마 수료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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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변호사는 이 질문에 답해 주세요



박원순후보가 모금으로 고발당한 이유?



















기사입력: 2011/10/17 [14:38]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박헌영과 닮은 박원순, 거짓과 술수의 달인

작성일 : 11-10-17 17:54 박헌영과 닮은 박원순, 거짓과 술수의 달인


글쓴이 : 지만원 조회 : 2,660 추천 : 334





박헌영과 닮은 박원순, 거짓과 술수의 달인













하버드에서 한국인 망신 시켰다고 고백한 박원순









박원순 홈페이지 3380호의 글에 의하면 하버드대학에는 일종의 명예제도가 있었는데 그 명예제도가 박원순으로 인해 깨졌다고 한다. 박원순이 하버드에 갔을 때 하버드는 누구에게나 무료복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는데 박원순이 복사를 너무 많이 해서 학교측이 무료 복사 제도를 수정했다고 한다. 박원순은 이것이 자기로 인해 유발됐을 것이라고 자랑을 했다.









자신의 책 욕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극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이런 글을 제작해냈는지는 몰라도 그로 인해 오랜 전통으로 내려온 명예제도가 파괴됐다면 하버드 당국은 한국인을 어떻게 보았을까? 한국인 망신 제대로 시킨 것이 아니겠는가? 복사는 돈이다. 하버드가 뭇 사람들의 명예감을 믿고 공공장소에 돈 되는 물건을 내놓았는데 박원순이 욕심이 많아 마구 긁어왔다는 것은 참으로 창피한 일이다.













다른 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스탠포드 객원교수로 속여









10월 16일, 강용석의원이 박원순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서울 남부지검에 고소했다. 박원순의 공식홈페이지(원순닷컴)에 2005년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객원교수(Visiting Professor) 활동을 했다고 게재했는데 이것이 명백한 허위라는 것이다. 또 박원순은 스탠포드대학의 객원교수가 아니라 스탠포드 대학 내에 들어있는 별도의 독립 연구소 FSI(Freeman Spogli Institute)의 객원연구원(Visiting Scholar)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FSI와 스탠포드대학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박원순이 그의 경력에 ‘Standford University Visiting Professor’를 표시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박원순이 누린 병역혜택은 원천 무효









10월 17일, 한나라당 신지호가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의 호적과 병역 비리의 문제를 부각했다.









"박 후보의 양손입양은 불법이고, 이로 인한 `6개월 방위' 병역혜택은 무효다."









"제적등본을 보면 1969년 입양 승낙자인 친부모와 양친인 작은 할아버지가 입양 승낙을 한 것으로 돼 있다. 양친인 작은 할아버지는 1936년부터 실종상태였는데 존재하지도 않았던 작은 할아버지가 친부모와 함께 입양신고를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박 후보는 할아버지가 대리해서 입양신고를 했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대리하더라도 위임장이 없으면 안 된다. 실종 중이던 작은 할아버지가 자기 형한테 위임장을 써줄 수 있었겠느냐. ‘대리신고’라면 박 후보의 할아버지가 멋대로 동생의 인감을 파서 위임장을 위조했든가 아니면 위임장 없이 호적 공무원과 공모했든가 둘 중 하나로 볼 수밖에 없다. 두 가지 모두 공문서 위조다. 친부모와 양친 당사자 간 합의가 없는 입양은 무효이고 박 후보의 병역혜택도 무효가 될 수밖에 없다"









1936년에 실종된 작은할아버지가 1969년에 할아버지에게 위임장을 써주었다니 참으로 황당하고 환장할 일이 아닌가?











“1985년 돌아가셨다”는 어머니, 11년 더 살고 1996년 사망(부고기사)









병역비리 의혹이 일자 박원순은 언론 인터뷰에서 “아버님은 1981년에, 어머님은 1985년에 돌아가셨다. 들은 게 없다” “할아버지가 한 일이라 나는 모른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1996년 7월 25일자 동아일보 등에는 ‘박원순 참여연대 사무처장 모친상’이라는 부음기사가 실렸다. 박원순은 정신병환자인가, 거짓말의 대가인가?











1996년부터 변호사 그만두었다는 것도 거짓말









2009년 박원순과 지승호 씨가 함께 쓴 책 ‘희망을 심다’에서 박원순은 “1996년 1월 1일부터 변호사를 그만뒀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재단의 사무총장 이강백은 시민운동 활동에 충실하기 위해 “그 좋다는 변호사직을 헌신짝처럼 내던졌다”고도 했다. 하지만 이 말도 말짱 거짓말이 됐다.









박원순은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등록 전날인 10월 6일에서야 변호사 휴업 신고를 했다. 동아일보가 변협과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박원순은 1999년 법무법인 나라종합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있었고, 2002년 2월 설립된 법무법인 ‘산하’의 변호사로 등록했다. 산하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박 후보는 ‘고문변호사’로 돼 있다.











“참여연대와 아름다운재단 관련 없다”는 말도 거짓말









우리는 “참여연대가 대기업을 비판하면 아름다운재단이 기부금을 받았다”는 식으로 박원순을 비판해왔다. 이에 대해 박원순 측은 “참여연대가 기업을 비판한 것과 그 기업이 아름다운재단을 후원한 것이 도대체 무슨 인과관계가 있느냐”고 반박했다. 이와 아울러 박원순은 2006년 11월 언론 인터뷰에서 “제가 변호사 시절엔 참여연대를 만들어 시민운동을 할 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고, 참여연대 시절엔 아름다운재단은 계획도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역시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동아일보가 입수한 참여연대의 ‘1999년 사업보고 및 2000년 사업계획서’에는 2000년 주요 사업계획으로 ‘아름다운재단 설립’이라고 나와 있다. 이 계획서에는 2월에 컨설팅본부와 사무국 인원구성 등 조직구성을 하고 3, 4월에 각종 홍보물과 매체활용, 강연·교육을 통한 홍보 등 분위기 조성을 한다는 일정까지 들어 있다. 이 계획대로 아름다운재단은 2000년 출범했다.









박원순은 2002년부터 참여연대 상임집행위원장과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를 동시에 맡았다. 아름다운재단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참여연대의 각종 활동과 사업에 기금을 지원하는 등 두 단체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양파껍질처럼 불결한 정체들이 드러나자 ‘네거티브’라고 역공









위와 같이 실로 부끄러운 내용들이 불거지자 박원순은 심히 괴로울 것이다. 후보에 대한 당연한 검증사항들을 놓고 불결한 한나라당이 네거티브 공세를 한다며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 박원순은 10월 16일, 방송연설에서 “한나라당의 네거티브 공격은 새로운 시대를 두려워하는 낡은 시대의 마지막 몸부림이다. 단호히 맞서겠다”고 주장했다.









‘내가 하면 검증이고 남이 하면 네거티브’라는 것이다. 박원순은 2000년 총선 당시 후보 검증을 내세워 불법임이 명백한 낙천·낙선운동을 주도했다. 전국 412개 시민단체를 규합해 자신들의 임의적 잣대에 따라 낙인찍은 낙천·낙선운동 대상자 86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가두방송·피케팅·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대대적인 네거티브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쳤다. 이런 박원순이야말로 대한민국 선거사에서 네거티브 공격의 전형이었다.









박원순은 거짓과 술수의 달인이며 남로당 박헌영과 꼭 닮았다. 그야말로 몸서리쳐지는 엉뚱한 빨갱이인 것이다.















2011.10.17.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추천 : 334











[좌파 박멸]*박원순의 파렴치 범죄짓*

작성자 : 김성 작성일 : 11-10-08 조회수 : 41 추천수 : 4 번호 :320,784


여론 1번지 [좌파 박멸]*박원순의 파렴치 범죄짓* 부추연







악법은 법이 아니라고 대한민국 법 지키지 말라고 큰 소리 선동짓만

한 골수 좌익 박원순의 아주 악질 파렴치을 보세요



박원순은 작은 할아버지 양손 입적해서 6개월 방위 판정 받고,

박원순 형도 병역 단축혜택도 받았습니다.



박원순 아들은 입영직후 건강 이유로 귀가 면제,

딸은 서울미대에서 법대 전과,

박원순은 대기업에 등쳐먹고 천억 벼락부자는 이보다 파렴치범은

있습니까?



무소속 출마 고집도 대기업에 돈도 조직도 없다고 또 천억 뜯을려고

의심 안할 수 없습니다



안철수에 공갈협박짓으로 서울시장 후보 강탈 아니라고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지독한 좌익답습니다



선거일에 좌익 연예인과 좌익 소셜테이너 동원한 인증샷 올리면

선물과 공연티켓 제공 등 불법 선거운동 불 보듯 뻔한테 한나라당은

도대체 금지 노력도 없습니다



좌익들은 이런 것이 중요 안합니다 오직 종북좌익성이

중요할 뿐입니다



이런 박원순이 서울시장 승리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나경원 선대위에 민주당 간첩인 운동권 출신 이재오 일당이

장악했습니다

운동권 출신 좌익 신지호가 MBC토론에 음주토론으로 비난

자초는 나경원과 한나라당 필패 노린 민주당 간첩다은 짓입니다



우리주위에 좌익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합니다.좌익의

살인공포속에 살고 있습니다.제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김 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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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좌파 박멸]*대기업에서 갈취한 박원순의 천억은 압수해야*

작성자 : 김성 작성일 : 11-10-16 조회수 : 54 추천수 : 3 번호 :321,131


여론 1번지 [좌파 박멸]*대기업에서 갈취한 박원순의 천억은 압수해야* 부추연

좌익단일화 후보 박원순이 대기업에서 갈취한 천억을 압수해야 합니다.



내란이라도 일어나면 박원순이 갈취한 천억으로 무기 안 산다고 누가

보장하겠습니까?



5.18 광주살인폭동 때 예비군 무기고가 동네마다 있어 손쉽게 털어

무법천지의 내란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장되면 광화문에 있는 위대한 지도자 세종대왕도 쫓아버린다고

벼르고 있는 박원순입니다



아파트마다 단독주택마다 좌익조직이 활개치고 있습니다

저는 거대한 좌익살인조직이 무서워 외출도 안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바로 옆에 좌익살인자가 깔렸습니다



좌익단일화 후보 박원순의 천억은 반드시 압수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서울시 공산화 막을려고 박근혜가 선거운동 앞장서겠습니까?



김 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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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3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신지호 의원, 박원순의 불법입양 증거자료 공개

작성자 : 실망 작성일 : 11-10-17 조회수 : 31 추천수 : 2 번호 :42,023


여론 1번지 신지호 의원, 박원순의 불법입양 증거자료 공개 부추연



▲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박원순 후보의 호적을 문제삼아 병역문제를 비판하고 있다. /연합뉴스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17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범야권 후보의 제적등본을 공개하면서 “박 후보의 양손입양은 불법이고 이로 인한 ‘6개월 방위’ 병역혜택도 무효”라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후보의) 제적등본을 보면 1969년 입양승낙자인 친부모와 양친인 작은 할아버지가 입양 승낙을 한 것으로 돼 있다”며 “양친인 작은 할아버지는 1936년부터 실종상태였는데 존재하지도 않았던 작은 할아버지가 친부모와 함께 입양신고를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신 의원은 “박 후보는 할아버지가 대리해서 입양신고를 했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대리하더라도 위임장이 없으면 안된다”며 “실종 중이던 작은 할아버지가 자기 형한테 위임장을 써줄 수 있었겠느냐”고 의문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대리신고라면 박 후보의 할아버지가 멋대로 동생의 인감을 파서 위임장을 위조했든가 아니면 위임장 없이 호적 공무원과 공모했든가 둘 중 하나로 볼 수밖에 없다”며 “두 가지 모두 공문서 위조”라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친부모와 양친 당사자 간 합의가 없는 입양은 무효이고 박 후보의 병역혜택도 무효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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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5일 토요일

[좌파 박멸] *박원순의 기호 10번은 부정선거 노린짓*

작성자 : 김성 작성일 : 11-10-10 조회수 : 33 추천수 : 5 번호 :320,886


여론 1번지 [좌파 박멸] *박원순의 기호 10번은 부정선거 노린짓* 부추연







지난 주 7일(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울시장 후보 기호 배정에

박원순 측근 선거부정 노린 의심이 듭니다



보통 여당인 한나라당이 1번이면 제1야당인 민주당이 2번...

그러나 박원순은 민주당 후보 아닌 무소속 고집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 있지만 부정선거인 개표기 조작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 기호 1번

기독자유민주당 김충립 기호 8번

무소속 배일도 9번

무소속 박원순 10번



배일도는 전라도 출신의 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으로 전 한나라당 의원.

박원순의 기호 10번 위해서 출마한 것 같기도 합니다



여기서 김충립 배일도 박원순은 5번 6번 7번으로 해도 되고,

3번 4번 5번 해도 되는데 왜 8번 9번 10번으로 박원순에

10번을 왜 주었을까요?



이 점이 의심스럽습니다



컴퓨터는 2진법입니다.1과 0만으로 계산됩니다

컴퓨터에서 1을 인식하나 10으로 인식하나 간단하 조작으로 부정개표로

노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얼마 전인 9월27일 조선 최보식이 만난사람에서 '남북경협의 막후 장치혁 전 고합회장'

에서 2000년 6월 장치혁은 북한 장관급 인사가 대선에서 수십만 표 조정은 가능하다가

고 증언했습니다



2002년 12월 노무현은 수십만표 차이로 이겨서 개표기 부정때문이라고 말이 많았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수만표 차이에서 결정납니다 또는 수천표 차이로 결정날 수 있습니다



2009년 9월 국정감사에서 선관위 전체 공무원 2649명 중에 1786명인 67%가

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 되려던 적이 있었다고 언론 보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크게 변하지 않은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박원순의 기호 10번은 한나라당과 정부에서 다시 한번 개표기 프로그램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시장에 골수 좌익 당선되면 한국은 완전 망하는 공산화 지름길입니다



저는 좌익살인자와 조폭살인자가 무서워서 외출도 안합니다. 집안에서조차 항상 주위

경계합니다.낮에도 창문쪽으로 절대 안갑니다



김 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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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5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좌파 박멸]*박원순의 파렴치 범죄짓*

작성자 : 김성 작성일 : 11-10-08 조회수 : 38 추천수 : 4 번호 :320,784


여론 1번지 [좌파 박멸]*박원순의 파렴치 범죄짓* 부추연







악법은 법이 아니라고 대한민국 법 지키지 말라고 큰 소리 선동짓만

한 골수 좌익 박원순의 아주 악질 파렴치을 보세요



박원순은 작은 할아버지 양손 입적해서 6개월 방위 판정 받고,

박원순 형도 병역 단축혜택도 받았습니다.



박원순 아들은 입영직후 건강 이유로 귀가 면제,

딸은 서울미대에서 법대 전과,

박원순은 대기업에 등쳐먹고 천억 벼락부자는 이보다 파렴치범은

있습니까?



무소속 출마 고집도 대기업에 돈도 조직도 없다고 또 천억 뜯을려고

의심 안할 수 없습니다



안철수에 공갈협박짓으로 서울시장 후보 강탈 아니라고 누가

장담하겠습니까? 지독한 좌익답습니다



선거일에 좌익 연예인과 좌익 소셜테이너 동원한 인증샷 올리면

선물과 공연티켓 제공 등 불법 선거운동 불 보듯 뻔한테 한나라당은

도대체 금지 노력도 없습니다



좌익들은 이런 것이 중요 안합니다 오직 종북좌익성이

중요할 뿐입니다



이런 박원순이 서울시장 승리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나경원 선대위에 민주당 간첩인 운동권 출신 이재오 일당이

장악했습니다

운동권 출신 좌익 신지호가 MBC토론에 음주토론으로 비난

자초는 나경원과 한나라당 필패 노린 민주당 간첩다은 짓입니다



우리주위에 좌익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합니다.좌익의

살인공포속에 살고 있습니다.제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김 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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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박원순 10년동안 대기업에서 928억원 뜯어냈다.

작성자 : 김성 작성일 : 11-10-02 조회수 : 180 추천수 : 4 번호 :320,637


여론 1번지 박원순 10년동안 대기업에서 928억원 뜯어냈다. 부추연

박원순은 10년간 대기업에 공갈협박짓으로 928억 모금했다고

동아가 보도



시민운동가가 대기업 상대로 928억 뜯은 짓은 기네스북에

올릴 세계 최고기록입니다



이런 인간이 배심원 선거에서 1등이라니 박원순의 골수

좌익성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박원순은 골수 김대중 추종자인데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한자리 못한 이유가 돈을 너무 많이 뜯어 김대중 노무현

눈 밖에 났기 때문입니다



안철수가 이런 파렴치 인간한테 서울시장 양보는 도저히

용서못할 인간입니다



좌익들이 대한민국 공산화 노리고 총선 대선에서 죽기살기로

박근헤 노릴 것입니다



김 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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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좌동김해동상동덕계













전직 경찰관, "이건 나라도 아닙니다."

전직 경찰관, "이건 나라도 아닙니다."






아니 대통령이고 뭐고 간에 從北좌파의 해방구가 되어버린 지 오래인 강정마을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데 어느 미친 경찰관이 과감히 진압을 합니까?

한겨울(회원)







똥견찰이라고요?



으음, 전직 경찰관으로서 제주도 강정마을 사건을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집니다.





아니 대통령이고 뭐고 간에 종북 좌파의 해방구가 되어버린 지 오래인 강정마을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데 어느 미친 경찰관이 과감히 진압을 합니까?



나는 온 몸으로 시위대와 맞서고 있는 순간 대통령께서는 청와대 뒷 동산에 올라 시위대가 부르는 노래나 따라 부르고 있었다는 데 과연 내가 하는 일이 이 나라를 수호하고 치안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까?



다들 나 몰라라 하다가 시위대와 충돌이라도 되어 그 중 누구 하나라도 다치게 되면 '변수'를 만들었다는 등,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했다는 등 청문감사관실에 불려 다니고 눈치없는 놈으로 몰려 온갖 망신 다 당하고 징계나 먹는 판에 마쳤다고 그들을 엄정하게 대합니까?



시위대가 던진 화염병으로 불에 타 죽는 데 화염병 던진 놈은 민주화 투쟁을 했다고 보상을 받고 죽거나 다친 경찰관은 누구 하나 거들떠도 안 보는데 어느 정신빠진 경찰관이 위험을 무릅씁니까? 여러분들이라면 그러겠습니까?



부디 고생하는 경찰관들 함부로 욕하지 마십시오.



욕하고 나무랄려면 그들을 당나라 경찰로 만들어 버린 인간들이 누구인지를 먼저 살핀 후에 그들부터 욕하십시오.



그리고 아주 중요한 사실 하나,



지금 지방 경찰관들(공무원도 마찬가지)은 대부분 그 지방 사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간부들만 진급시에 잠깐 他地로 갔다가 다시 옵니다.



즉 완전 토칙화되어 있습니다.



만수산 드렁 칡처럼 얽히고 설켜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부모님, 집안 어르신, 친구 ...이런 사람들이 시위를 하는 걸 엄정하게 막을 수 있습니까?





이번에 문제가 된 서귀포 서장을 보십시오.



원래 제주도 사람이고 내내 제주도에서 경찰관 생활을 하여 총경까지 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첨예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분쟁을 공정하게 처리하라고 맡겨도 되는 겁니까? 그게 정말 가능할까요?







이래선 안 됩니다.



이건 나라도 아닙니다.







[ 2011-08-26, 16:41 ] 조회수 : 309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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