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8일 일요일

'정신나간' 통일부, 김기종 등 종북인사 관리 '블랙홀'

2015년03월07일 11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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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통일부, 김기종 등 종북인사 관리 '블랙홀'
방북 8회 발표했다가 승인만 8회 '번복', 교육위원 활동여부도 확인 불가 "도대체"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김기종 우리마당 독도지킴이 대표가 6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휠체어를 탄채 이송되고 있다. ⓒ데일리안

흉기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를 피습한 김기종 씨가 과거 수차례의 방북, 주한일본대사 습격 등으로 인해 ‘요주의 인물’로 지목됐음에도 정부의 관리 체계는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 씨는 지난 2007년 이른바 ‘우리마당’ 사건의 진실규명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다. 이어 2010년에는 시게이에 주한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 덩어리 2개를 던진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앞서 1999년에는 개인 자격으로 금강산을 관광차 처음으로 방북했고, 2006년 11월 2007년 4월까지 총6회에 걸쳐 민족화합운동연합 소속으로 개성을 방문하는 등 7차례 방북을 했지만, 통일부에 방북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잦은 돌발·돌출 행동으로 인해 진보성향의 시민단체 내부에서도 평이 좋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 씨와 대학 동문인 유은혜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워낙 개인적인 돌출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니 활동하는데 대한 신뢰감을 주지 못했다”면서 “그래서 조금 활동하는데 어려움도 겪었을 것이고, 지지를 못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요주의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김 씨에 대한 정부의 관리 체계는 상당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리 체계에 구멍이 뚫렸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선 정부는 김 씨의 방북 횟수를 두고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혼선을 빚었다. 통일부는 지난 5일 김 씨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민족화합운동연합’이라는 단체의 일원으로 총 8회 방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6일 오전 김 씨가 지난 1999년에 금강산 관광을 위해 처음으로 방북했고, 2006년 11월부터 2007년 4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민족화합운동연합 소속으로 개성을 방문해 식목 행사에 참여했다고 확인했다. 통일부가 8차례 방북했다고 설명한 것과는 차이를 보인 것이다.

이를 두고 통일부는 김 씨가 방북 승인이 난 8차례 가운데 6번만 방북했고, 1999년 금강산 관광은 법무부가 관리했다고 해명했지만 기초적인 통계자료조차 제대로 집계하지 못해 혼선을 키웠다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김 씨의 방북은 모두 단체의 일원으로 한 것이라 방북 보고서를 따로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그가 구체적으로 북한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는 본인의 진술 외에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 관계자는 6일 “통상적으로 방북을 하고 나면 결과를 문서 형태든 구두 형태든 적절한 형태로 제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북한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이런 여부에 대해서는 보고된 결과나, 본인이 진술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확인할 방법은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김 씨의 방북 과정에 대해서는 “당시에는 방북승인 기준에 따라서 정확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심사를 했을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다”며 별다른 문제점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떤 특정법률의 위배 여부는 방북승인 당시에 신청한 목적, 만일 그런 목적에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으면 당연히 정부가 승인을 안 했을 것”이라면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신청한 방북승인 목적에 따라서 심사를 해서 방북승인을 해줬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데일리안 = 조성완 기자]

세월호 유가족에 맞은 술집주인 "유가족이니 이해하라고?"

2015년03월08일 10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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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에 맞은 술집주인 "유가족이니 이해하라고?"
<직격인터뷰>"싸움 말리는 옆자리 손님까지 폭언 폭행", "가게에 단 노란 리본 뗐다. 자기들 힘든 것만 다인가"
▲ 술집 주인이 손님으로 온 세월호 유가족들의 싸움을 말리다 폭행당한 안산시 소재 술집. 인터넷 화면 캡처.

지난 4일 밤 12시 10분경.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소재
호프집 사장인 김모 씨는 성인남녀 4명에 둘러싸여 한 남성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 머리채를 잡힌 채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당했고, 바닥에 내팽개쳐져 정신을 차려보니 코뼈가 부러져 있었다. 가해자는 세월호 유가족인 전 모씨와 임 모씨 부부. 이를 제지하던 손님 역시 심한 욕설과 함께 손찌검을 당했다.

김 씨는 5일 '
데일리안'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당장이라도 병원에 입원하고 싶지만,장사하는 사람이 가게 문닫고 마냥 입원할 수 없지 않느냐. 아파도 어쩔 수 없이 장사하고 있는거다”라고 토로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당시 유가족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요구하자 바로 폭행을 당한 건가.

"그 사람들이 서로 싸우면서 너무 시끄럽게 하길래, 내가 '싸우려면 나가서 싸워주십쇼'라고 요구했다. 그랬더니 나한테 와서 '이 xx놈아, 여기서 술 팔지마'라고 했고, 내가 '저한테 왜 욕을 하시느냐. 그런 식으로 욕하지 마시라'고 했지만 계속 욕을 하더라. 그래서 나도 계속 참다가 'xx, 왜 이렇게 욕을 하시냐고요'라고 했더니 그쪽에서 'xx? 너 xx이라고 했냐. xxx야 너 여기서 장사 못하게 만든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멱살 잡히고, 머리채 잡히고, 안면 강타 당해서 코뼈 부러지고, 바닥에 내팽개쳐졌다. 당시 가게에 있던 손님들이 다 여자분들이었는데, 우리 손님들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이 xxx아 왜 신고하고 xx이야'라고 욕을 했고, 그 여자(유가족)들도 손님들에게 '이 개같은 x들아'라고 했다."

-유가족이 손님까지 폭행한 건가.

"그렇다. 정말 있는 욕, 없는 욕을 다 들었다. 세월호 유족이면, 그 희생된 학생들이 올해로 19살 아닌가. 정말 자기 자식같은 나이의 고작 21살, 22살 여성 손님들한테 '이 xxx들아 너 죽여버리겠다. 이 xxx들아' 이런 식의 욕을 뱉은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핸드폰을 빼앗으려고도 했다."

-직접적으로 폭행을 당한 손님은?

"손님 중에 30대 정도 되는 여성 한 분이 머리털을 다 뜯기면서 피해를 보셨다. 그런데 그 분이 당하는 과정에서 그 여자분이 유가족
머리카락을 좀 잡았다고 해서 쌍방처리로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 절대 그럴 수 없고 말도 안된다."

-가해자가 자신들이 세월호 유가족이라는 것을 먼저 밝혔나.

"그렇다. 싸움이 막 시작되니까 그 일행 중에 여성 한 명이 '저희 세월호 유족이에요. 이해좀 해주세요'라는 식으로 말하더라. 그런데 이해할 것이 있고 말 것이 있지, 이게 지금 무슨 짓이냐고 내가 반박하는 상황에서 그 남자들은 계속 내게 욕을 했다. 그러다 결국 나를 밖으로 끌고 나간 거다."

-향후 어떤 식으로 대응할 계획인가.

"일단 그쪽에서는 자기들 잘못을 다 시인한 상태라고 하더라. 문제는 우리 손님이 말리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었는데 도리어 가해자가 됐다. 손님들은 100% 피해자이지 절대로 가해자가 아니다. 오늘 조사받고 일단 경찰에서는 가해자다 혹 피해자다 확실히 답을 줄 수는 없으니 나중에 판사가 판단을 하겠지만, CCTV에도 다 나와있다. 손님들은 절대 가해자가 될 수가 없다.

만약에 손님들이 쌍방가해자로 처리된다면, 나는 어떻게 해서든 피해를 본 우리 손님들한테 법적 처리가 제대로 되도록 적극 나설 생각이다.
영업방해, 폭행죄 등 하나하나 다 책임을 묻겠다."

사건 발생 전날까지 김 씨는 가게에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아두었다. 그랬던 그가 인터뷰 말미에 “어제 그일을 당하고 나서 (리본을) 바로 떼어버렸다”며 “그런 사람들하고는 정말 더 이상 상종하고 싶지 않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정말 저런 사람들이...”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김 씨는 “그 사람들은 자기들 힘들 것만 알지, 자기들 때문에 안산에서 장사하는 이 수많은 사람들이 정말 얼마나 힘든지는 모른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이슬기 기자]

김무성은 통진당 뿌락치인가?

작성자 : 자백해라 작성일 : 15-03-07 조회수 : 30 추천수 : 1 번호 :52,434

여론 1번지 김무성은 통진당 뿌락치인가? 부추연

김무성, 통진당 오병윤 선처 탄원서에 서명한거 드러나

통진당 해산 직후, 김무성이 통진당 빨갱이 오병윤을 선처해 달라는 탄원서에 서명했다고 한다

김무성은 새누리당 대표인데 어떻게 통진당 의원의 선처를 비는 탄원서에 서명한단 말인가?

오병윤 전 통진당 의원은 다음과 같이 김무성 대표의 탄원서 서명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자연스럽게 다른 정치인들에 대한 얘기도 했습니다. 그는 정치 자금 사건 2심 재판부에 의원 130명

정도가 서명한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했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알게된 정갑윤 국회 부의장이 새누리당

소속인데도 자신의 일처럼 적극 나서줘서 고마웠고, 놀랍게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탄원에 동참했다는

사실도 알려주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서명을 해주며 오병윤 전 의원에게 '새누리당 대표 자격이

아니라 의원 개인 자격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오병윤 전 의원은 통진당 해산 직후 정치자금법 위반 2심 재판을 앞두고 있었다.

오병윤은 재판부에 "의원직 상실형만 면해달라" 고 하소연 하고 있었는데 이 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정갑윤 부의장 등 130여명의 의원이 오 전 의원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에 서명을 한 것이다.

만약 오 전 의원이 단순 벌금형을 받았다면, 4.29 재보선에 출마 자격을 얻게 된다.

이런 재판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에 서명을 했다는 건,

오 전 의원의 출마를 도운 격이다.

그러나 오 전 의원은 2심 재판에서 실형을 받아, 설사 재보선에 출마하더라도 대법원 판결에

따라 또다시 의원직을 상실, 사실 상 출마가 어렵게 되었다. 오 전 의원 역시 "출마가 어렵다"

는 입장을 밝혔다.

김무성 대표는 이전에도 국민 여론에 의해 코너에 몰린 철도노조 측 요구를 대폭 수용한

중재안을 관철시켰고, 5.18 관련 김일성 찬양 영화 주제가로 이용된 '임을 위한 행진곡'을

기념가로 지정하자고 제안하는 등, 애국노선과는 자주 이탈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박근혜 정부와 애국진영 전체가 투쟁해온 통진당 해산 직후, 통진당의 핵심 멤버인 오병윤

전 의원 선처를 호소하여, 통진당의 재기를 도운 것은 당청 관계를 넘어 애국진영 전체의

공분을 살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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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이 번 미국 대사 테러는 미국의 자업자득

작성일 : 15-03-08 20:18

이 번 미국 대사 테러는 미국의 자업자득


글쓴이 : 유람가세
조회 : 115 추천 : 17

이 번 미국 대사 테러는 미국의 자업자득
먼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에 피습당한 주한 미국 대사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 그러나 이 번 테러 사건이 미국의 자업자득이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왜냐 하면 이 번 테러의 범인은 남한내 종북좌빨 중 한 명이고 종북좌빨 세력은 김대중 정권의 보호하에 급증했고 그 이전인 1980년대에 김대중을 살려 준 건 미국이기 때문이다. 지난 20여년 동안의 남한내 종북좌빨의 창궐에 대한 근본 책임이 미국에 있으므로 이 번 테러는 결국 미국의 자업자득인 것이다.

즉, 미국이 과거 1980년대에 김대중과 같은 민주팔이들을 비호하지 않았다면 김대중이가 대통령 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므로 결국 이 번 테러의 원인 제공은 미국 스스로 한 것이 된다. 그 게 본질이다.

미국은 그 동안 남한내 사상과 이념의 대립구도를 무시하고 오로지 보편적 인권과 선거민주주의만 절대시하여 종북의 온상인 민주팔이들의 손을 들어 줬고 그 결과가 쌓이고 쌓여 이 번과 같은 테러가 일어난 것이다. 보편적 인권과 선거민주주의는 절대적인 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제한되어야 국가와 국민이 생존할 수 있다.

미국은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하고 남한의 각 정치인들과 사회단체에 대해 그들이 종북인지 아닌지부터 판별하고 분류하는 작업부터 해야 한다. 그 게 미국의 국익에도 부합한다. 미국은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외치기보다는 반공과 안보를 외쳐야 한다.

그리고 지금 우익이 할 일은 한미동맹이 무너질까봐 전전긍긍하고만 있을 게 아니라 오히려 이상과 같은 사실을 명확하게 미국 대사와 미국 정치인들에게 각인시키는 길을 찾는 일이라고 본다. 그 게 선행되어야 진정한 한미동맹이 가능하다.

요약

1. 김대중 등 민주팔이는 종북의 온상이다.
2. 미국은 과거 80년대에 김대중을 비호해 줬고 이는 결과적으로 남한내 종북 세력을 키운 셈이다.
3. 박근혜 정권도 국민대통합이라는 미명으로 종북을 척결하지 않고 방치해 왔다. (척결하는 시늉만 냄)
4. 그 결과 이 번과 같은 테러가 일어났다.
5. 미국 정치인들과 한국의 우익은 이러한 사실부터 알아야 한다. 그 게 진정한 한미동맹의 출발점이다. 이러한 사실을 간과하고서는 어차피 한미동맹은 오래 갈 수 없다. 한미동맹도 종북 척결 위에서만 가능하다.

문재인 대표의 머리가 치매수준이라는 이유?

작성일 : 15-03-02 17:10

문재인 대표의 머리가 치매수준이라는 이유?


글쓴이 : DennisKim
조회 : 453 추천 : 33
■ 치매환자수준도 대통령을 꿈꾸는 나라, 대한민국 ■
☞ 기업 법인세를 두고 거짓선동하는 인간, 문재인
【 자신은 대통령을 되고 싶지도 않고
능력도 없다고 고백한다고 이야기 한 자가
☞ 문재인의 고백 http://youtu.be/h2LyUdUMIfI

어느 날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섰다가
안철수와 야합을 통해 극적인 대통령당선을
노렸지만 보기좋게 김칫국만 마신, 문재인

벼랑끝에 나를 세우라! 는 성공을 위한
기본 원칙도 없이, 박근혜 대통령후보는
국회의원직을 버리고 당당히 선거에 나선데 비해
대통령 후보가 국회의원직에 연연하며
선거에 나서는 유약한 모습을 보이던 인간이

선거기간 내내
NLL포기 발언, 있지도 않은 사실이라고
수 차례에 걸쳐 거짓말을 하다, 결국은
사실로 적나나하게 드러 난 추악함과 더불어
서민예금을 1조 넘게 횡령한 저축은행으로부터
70억의 수임료라는 이름으로 청와대 있는 중에
법인의 이름으로 받아 내고,

박원순의 아방궁 관사보다 더 화려한
황제궁같은 집에 살면서 서민 운운하고
사람이 먼저라면서 권력이나 자신의 사익을
위해 국민을 기망까지 하는 인간이

오늘 3.1절을 끝내고 나니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국순회를 하겠다고 공약발표를 하는
미친짓을 한다.

이 자가 하는 말, 입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는
왜 그렇게 거짓이 많고 허위가 많고
국민 선동을 위한 반 정부적 언행 뿐인가?

이 자가 과연 대통령 감인가?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최근 한경 등 언론 인터뷰를 통해 거듭 법인세 인상론을 주장했다. 문 대표는 “세수 결손의 근본 원인은 이명박 정부부터 시작된 ‘부자감세’”라고 규정하면서, 이를 정상화하는 차원에서 법인세를 올려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MB 정부에서 법인세율을 3%포인트 일괄 인하한 것을 부자감세로 간주, 이를 원래대로 되돌리자는 것이다.

하지만 법인세 세율은 MB 정부 때뿐 아니라 지난 20여년간 지속적으로 낮아져왔다. 김영삼, 김대중 정부 때는 물론, 문 대표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던 노무현 정부에서도 2%포인트 내렸다. 문 대표의 주장대로 법인세 인하가 곧 부자감세라면, 노무현 정부에서 권력의 중심이었던 그 역시 부자감세의 주역이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런 그가 마치 기억을 잃은 듯, 이명박 정부 때 있었던 법인세 인하만을 특정해 비판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법인세 인하로 세수가 줄었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르다. 역대 정권에서 법인세 인하 후에는 거의 예외없이 세수가 증가했다. 다만 2008년 세율 인하 후 2009년에 세수가 감소(39조2000억원→35조3000억원)했지만, 이는 금융위기 영향이 컸다. 2010년 이후 법인세 세수는 3년 연속 증가해 세율 인하 전 수준을 크게 뛰어넘었다는 것을 통계가 보여준다.
법인세를 둘러싸고는 정치권 주변에서 유독 오해와 억측이 난무한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부터 부자감세가 시작됐다는 주장도, 세수 결손이 법인세 인하 때문이라는 주장도 모두 허구다. 아무리 무책임한 게 정치라고 해도 적어도 제1 야당 대표라면 사실을 사실대로 얘기해야 한다. 세수를 늘리고 경제를 살리는 방법을 모른다고 보지 않는다. 지금은 법인세 인상이 아니라 인하를 얘기할 때다. (한국경제 2월 27일자 사설)

북한이 70년대까지 잘 살았다고?

북한이 70년대까지 잘 살았다고?
흑장미 (14.37.***.***) | 2015.03.07 13:48 (조회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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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에
북한은 잘 살았던 때가 없다
다 외국에서 도와주는 거 갖고 살았다
김일성이가 누누이 외쳐온 말이 있잖나?
-모든 인민들을 기와집에서 쌀밥에 고깃국을 먹이겠다-
얼마나 가난했으면 그런게 두목의 구호가 되었겠나?
그때 우리나라는 아파트에서 쌀밥과 고깃국으로 이미 배불리 먹던 때였다
무슨 북한이 우리보다 잘 살았냐?
북한이 남한보다 잘 살았던 때는 일제시대다
일제가 북한에 상공업을 일으키면서 남한보다 더 잘 살았다
남한은 농사가 주업이었기에.....
그래서
김일성이가 6.25도 일으킬 수 있었다
일제의 덕을 크게 본 건 북한뿐이다
김일성이가 뭘 갖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었겠나?
다 일제덕이지.....
전쟁을 맨주먹 갖고 일으키나?
다 믿는 구석이 있었기 때문이지.....당시에 김일성이가 5년차였는데 김일성이가 경제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다 일제덕이었다는 걸 북괴는 알아야 한다
70년대 말까지도
김일성의 교시는 모든 인민을 기와집에서 쌀밥에 고깃국을 먹여주는 것.....
ㅎㅎㅎㅎㅎ
이 얼마나 가난이 주저리주러리 열리는 교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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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련의 갑작스런 親美 행보, 그 뒤의 민얼굴

새정련의 갑작스런 親美 행보, 그 뒤의 민얼굴
130명 중 21명이 보안법과 반공법 위반 전력자, 이적단체 연루자 8명, 북한인권법 규탄자 9명, 국보법 폐지 서명자와 천안함 규탄 반대자 각 30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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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활기를 주는 <名言 속 名言>
從北분자에 의한 미국 대사 테러 이후 오랫동안 從北숙주 내지 비호자 역할을 해온 새정치민주연합이 갑자기 親美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정당의 본성을 들여다보면 이는 지속될 수 없는 變身(변신)이다.
1.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130명) 중 16%인 21명이 국보법 및 반공법 위반 전력자이다. 거의가 민주화(1988년) 이후 민주화된 정부를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다.
2. 130명의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중 利敵단체 출신 연루자가 8명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내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출신 국회의원은 김태년, 이인영, 임수경, 오영식, 우상호, 정청래, 최재성, 박홍근 씨다. 전대협은 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평화협정체결-연방제통일이라는 북한의 對南노선을 추종하다가 1992년·1993년 핵심부서인 ‘정책위원회’ 등이 利敵團體(이적단체) 판정을 받았다. 김태년, 오영식, 우상호, 이인영, 정청래, 최재성 의원은 열린우리당(새정치민주연합의 前身) 의원 시절인 2004년 10월 국가보안법(국보법) 폐지안에 모두 서명했다. 이들과 함께 당시 폐지안에 서명했던 정치인으로 새정련 의원은, 신기남, 양승조, 우윤근, 유기홍, 유승희, 강기정, 강창일, 김영주, 김재윤, 전병헌, 조정식, 이미경, 이상민, 이석현, 김춘진, 김현미, 노웅래, 민병두, 최규성, 최재천, 한명숙, 노영민, 문병호, 윤호중 씨다. 모두 30명이다.
3. 미국의 북한인권법 제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였던 의원이 9명이다. 미국 하원은 2004년 7월21일 만장일치로 북한인권법(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of 2004)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이후 상원을 거쳐 같은 해 10월4일 하원을 재통과해 확정됐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북한 주민의 인권신장, 인도적 지원, 탈북자 보호를 골자로 하고 있었다. 북한인권법이 통과되자 일부 국회의원들이 “북한의 내부 사정에 대한 지나친 간섭”이라며 주한 美 대사관에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이 서한에 이름을 올린 의원들은 아래와 같다. 구논회, 김교흥, 김태년, 김현미, 김형주, 백원우, 복기왕, 선병렬, 오영식, 우원식, 유승희, 이광철, 이기우, 이상민, 이인영, 이철우, 이화영, 임종석(2015년 현재 서울시 정무부시장), 임종인, 정봉주, 정청래, 지병문, 최재성, 홍미영, 한병도(이상 열린우리당), 김효석(새천년 민주당). 이들 가운데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인 사람은 김태년(경기 성남시 수정구), 김현미(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오영식(서울 강북구갑), 우원식(서울 노원구을), 유승희(서울 성북구갑), 이상민(대전 유성구), 이인영(서울 구로구갑), 정청래(서울 마포구을), 최재성(남양주시갑)이다(총 9명).
4. 새정련은 헌법재판소에 의하여 북한식 사회주의 폭력 혁명 정당으로 규정된 통진당과 연대, 정권을 잡으려 하였던 정당이다. 새정련의 前身인 민주당은 2012년 총선을 앞두고 통진당과 소위 ‘야권연대'를 결성, 지역구 공천을 함께 했다. 당시 총선에서 통진당은 정당지지율 10.3%를 얻어 비례대표 6명과 지역구 당선자 7명 등 13명이 국회에 진출했다. 이석기도 민주당 덕택에 국회에 사회주의 혁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통진당 이정희 대표와 연대하였던 당시 민주당 한명숙 대표의 남편은 북한이 만든 남한내 지하당 통혁당 요원이었다. 징역 10여 년을 복역하였고 轉向하였다는 선언도, 증거도 없다. 한명숙 씨도 이 사건에 연루되어 복역했다. 당시 민주당과 통진당은 공동으로 추진할 정책합의문을 발표하였다. 종북좌파가 주도권을 잡게 되는, 이른바 민간세력에 의한 국군 통제 등 국가정체성과 안보에 치명적인 것들이 들어 있었다.
5. 새정련 세력이 집권하였던 김대중·노무현 시절 10년간 정부는 이석기를 포함해 3538명의 公安사범을 사면, 복권해줬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대표 문재인 의원은 당시 청와대 수석 비서관으로서 이석기 사면(2003년)과 복권(2005년)에 관계하였던 책임자였다.
6. '천안함 폭침 對北규탄 결의안' 반대 의원 30명이 새정련에 있다. 어뢰 파편이 발견되고, 국제적 조사로 북한이 천안함을 폭침시킨 사실이 확정된 이후, 국회는 2010년 6월29일 ‘북한의 천안함에 대한 군사도발 및 대응조치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당시 한나라당(現 새누리당)이 주도했던 이 결의안은 재적의원 291명 가운데 237명이 표결에 참석, 찬성 163표, 반대 70표, 기권 4표로 통과됐다. 당시 민주당(現 새정치민주연합의 前身) 의원들은 70명 중 69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이들중 30명이 19대 국회로 진출했다. 명단은 아래와 같다. 강기정, 강창일, 김동철, 김성곤, 김영록, 김우남, 김재윤, 문희상, 박기춘, 박지원, 백재현, 변재일, 신학용, 안규백, 안민석, 양승조, 오제세, 원혜영, 이낙연(現 전남도지사), 이미경, 이윤석, 이종걸, 이찬열, 전병헌, 조경태, 조정식, 최규성, 최재성, 추미애, 홍영표.
7. 反헌법적인 통일방안 주장: 헌재(憲裁)는 2014년 12월19일 통합진보당(통진당) 해산 결정을 선고하면서 “통진당 주도세력이 연방제 통일을 추구하고 있는데 ‘낮은 단계 연방제’ 통일 이후 추진할 통일국가의 모습은 과도기 진보적 민주주의 체제를 거친 북한식 사회주의 체제”라고 밝혔다. 憲裁의 결정에 의하면 ‘낮은 단계 연방제’는 한국에서 먼저 용공정권을 수립, 이른바 진보적 민주주의를 이룬 다음 이를 북한에 흡수시키는 음모의 일환이다. 지난 대선을 전후하여 문재인 의원(민주당 대통령 후보)은 몇 차례 ‘낮은 단계 연방제’의 실천을 주장했다.
8. 남파간첩 김동식 씨는 몇년 전 언론 인터뷰에서 1990년대 북한의 對南공작부서가 남한의 종북 세력에 중요한 지침을 내렸다고 증언했다. “북한에 대한 지엽적 비판은 허용하지만 다섯 가지는 비판하면 안 된다”고 못을 박았다. 그 다섯 가지는 ▲북한 독재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 문제 ▲북한체제 ▲주체사상 ▲북한 주민들에 대한 ‘인권탄압’ 문제이다. 대체적으로 국내 左派 세력 가운데 ‘從北’으로 규정될 수 있는 개인·단체들은 위 다섯 가지 ‘禁忌語(금기어)’를 충실히 지킨다. 민주당과 새정련의 노선도 크게 다르지 않다. 종북성이 두드러진 의원의 숫자는 통진당보다 새정련에 더 많다. 이런 세력이 미국 대사 테러 사건 이후 親美的 행동을 한다고 해서 본성이 바뀔 수는 없는 것이다. 본성은 조직의 구성과 생리에서 발현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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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10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총선 때 후보자를 단일화하고 총선 이후 구성되는 19대 국회에서 兩黨이 추진하기로 한 '공동정책합의문'을 발표하였다.
종북좌파 성향의 두 대표가 합의한 이 정책들이 실천되었다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바뀌고 反共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는 근간이 무너졌을 것이며 그 결과로 연방제공산통일로 가는 문이 열렸을 것이다.

박근혜씨가 이끈 새누리당이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 이 합의문의 실천은 저지되었으나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종북좌파 연대 후보가 당선되면 다시 시도될 것이다. 이 합의문은 종북좌파의 속셈을 드러내었다는 점에서 천기누설에 해당한다. 성급히 상황을 낙관하고 비장의 카드를 보인 셈이다.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이행을 담보하는 입법조치 등을 통해 적극적인 남북화해협력을 추진한다>: 6.15-10.4 선언은 헌법을 위반한 내용들이며, 그대로 실천하면 남북연방제를 통하여 공산화된다. 李明博 정부는 이를 지지한다, 반대한다 말 없이 실천을 하지 않았다. 兩黨 합의문대로 이행을 강제하는 입법을 하게 되면, 종북정권은 북한정권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연방제 赤化 노선을 강행할 수 있게 된다.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의 실현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다음의 과제를 실천한다>: 종북좌파 세력이 말하는 '경제민주화'는 자본주의의 원칙을 부정하는 '경제 사회주의화'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보편적 복지'는 획일적 복지로서 국가財政의 붕괴를 예고한다.

*<‘소득 최상위 1% 슈퍼부자 증세’와 ‘대기업에 대한 비과세감면 범위의 축소’를 추진한다>: 상위 1%와 대기업이 부담하는 세금은 지금도 많은 편이다. 소득 上位 1%가 부담하는 소득세는 전체의 40%이다. 미국은 35%. 세금을 안 내는 40%의 근로자를 선동하여 세금을 많이 내는 부자와 대기업을 압박하면 '보편적 복지'를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스스로 끄게 된다.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해 사실상의 무상의료를 실현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무상보육의 전면 실시와 국공립 보육시설의 확충을 추진한다>: 이 약속의 실천엔 연간 30조원씩 더 들어갈 것인데, 세금을 많이 내는 부자들과 대기업을 적대시하면 이 돈을 어디에서 구할 것인가? 國債를 발행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는 그리스의 길을 가는 것이다.

*<현 정권이 체결․비준한 한미 FTA의 시행에는 전면 반대한다>: 이는 대한민국을 국제사회의 신용불량자로 낙인 찍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라도 韓美동맹을 반신불수 상태로 만들려는 의도였던 듯.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제주도 해군기지) 군항 공사에 대해 깊은 우려와 분노를 표한다. 이에 우리는 즉각적인 공사의 중단을 요구한다. 또한, 우리는 19대 국회에서 공사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책임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한다>: 노무현 정부 때 시작한 해군기지 건설까지 중단시키겠다는 것은 북한 해군의 작전을 편하게 해주고 북한해군과 중국어선을 감시해야 하는 한국해군의 작전을 방해하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군복무기간을 단축하고,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를 신설한다>: 북괴군의 5분의 1밖에 안 되는 軍 복무기간을 더 단축하면 戰力이 떨어진다. 필요한 병력을 유지할 수가 없다.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보호하면 '나는 사회주의 신봉자이므로 자본주의 군대에서 복무할 수 없다'는 자도 생겨, 국민개병제에 근거한 국군이 와해된다. 국군을 증오하는 이들의 정책이다.

*<우리는 공동정책의제 실현을 위해 4.11 총선이후,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시민사회(원탁회의 등)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정책 추진과 이행점검을 위한 상설기구를 구성하여 운영한다>: 여기서 시민사회는 從北좌파 성향의 단체를 일컫는다. 從北정당과 從北민간세력이 통일전석 식으로 연계하여 國體변경을 추진하겠다는 음모일 것이다.

*<재벌의 소유구조 및 경영 지배구조를 민주화하고, 편법적 승계 등을 근절하며 기업집단을 하나로 규율하는 입법조치를 강구한다>: '경영지배 구조의 민주화'는 대기업의 경영에 從北세력이 영향력을 미치겠다는 뜻이다.

*<연기금의 주주권을 엄정히 행사하고, 연기금 운영이 대기업에 편중되지 않도록 하며 연기금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한다>: 從北정권이 등장하면 정부가 관리하는 年基金을 주주권으로 악용, 대기업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이야기이다. 기업을 압박, 對北퍼주기와 從北단체 지원에 나서도록 할지도.

*<호혜평등과 평화지향적인 자주외교를 추진하며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을 목표로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평화지향적인 자주외교'는 韓美동맹을 대체할 중국-북한정권-종북정권의 연대를 의미한다. 이 합의문엔 민족공멸의 北核 폐기를 위한 약속은 없고, 평화의 核인 남한의 原電 건설 반대만 있었다.

*<국가 안보문제 전반에 대한 결정에서 시민참여를 보장한다>: 여기서 시민이라 함은 종북좌파세력을 뜻한다. 종북좌파 정치세력이 軍의 안보정책 전반에 개입하겠다는 섬뜩한 예고이다. 국군을 일종의 黨軍으로 개편하려는 의도도 보인다. 從北세력을 主敵으로 보는 군대가 그런 시도를 보고 가만 있겠는가. 예컨대 장성진급심사위원회에 종북민간인들을 들여보내 반공적인 군인들을 배제하거나, 정훈교육 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참여연대 출신들을 포진시키고, 反共정훈교육을 금지시키거나, 북괴군을 主敵이 아니라 우군으로 가르치도록 할 수도 있다. 통합진보당은 따로 선거기간중 예비군 폐지를 공약하였고, 강령엔 韓美동맹해체를 넣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反共武力으로서의 國軍해체이다.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포함하여 인권을 탄압하는 反민주악법을 개폐한다>: 보안법을 더 강화해야 할 조건에서 이를 폐지하겠다는 건 연방제공산통일로 가는 길의 걸림돌을 치우고, 간첩과 공작원들과 반역자들의 활동을 자유화하겠다는 의미이다. 즉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주겠다는 것이다.

*<헌법상 보장된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활동을 보장하여 정당한 정치 활동에서 배제되는 집단이 없어지도록 한다>: 교사와 공무원들에게 反국가적 從北정치활동의 자유를 허용하겠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면 교사 공무원 집단이 종북정당에 가입, 나라를 적화시키게 될 것이다. 공무원 집단이 체제 반역세력화될 수 있다. 종북시민세력이 국군을 통제하고, 공무원 집단이 종북화되면 대한민국은 內戰的 사태나 赤化를 면할 수 없다.

*이 문서에 나타난 용어들은 대한민국이란 공동체를 계급적 시각으로 분열시키려는 악의적 선동으로 가득 차 있었다. '국민절망의 시대' '대한민국 역사의 암흑기' '정권의 언론장악' '생명파괴 4대강 사업' '검찰은 추악한 정치권력의 동반자' '결탁한 수구언론' '소득 최상위 1% 슈퍼부자 증세' '날치기한 언론악법, 한미FTA' 등등. 이런 살벌한 용어를 쓰는 집단이 정권을 잡고 정부기관을 총동원, '완장부대'처럼 증오심과 敵對感을 확산시켰다면 피를 흘리는 사태가 빚어졌을 것이다.

**결론: 대기업과 군대과 공무원과 교사들에 대한 從北세력의 개입과 압박을 제도화하고, 이들을 종북화시켜 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허물고 연방제공산통일로 가는 길을 열겠다는 의도를 드러냈다. 兩黨이 국회를 주도하고, 행정부 권력을 장악, 反헌법적(종북사회주의적) 노선을 밀고 나가면 경제공황과 법질서 붕괴와 대한민국 수호세력의 반격을 自招, 최악의 경우 內戰的 상황이 벌어졌을지 모른다. 2012년 국민들은 두 차례 선거를 통하여 유혈 사태를 막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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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reesome of devil's supporters


In Korea, there are three kinds of political factions that have been blocking the North Korean human atrocities becoming a global issue. First, pro-North Korean faction which supports North Korean ruling class by giving away one way ticket or unconditional economic, political, and sometimes military assistance to them.
Second, North Korea followers(NKF), so called Jongbuk. They are receiving end of the North Korean strategy of making ROK a communist state which will be absorbed into North Korea eventually.
Third group's role, mainly played by pro-North Korea faction is helping NKF faction working in the fields of politics, media, and law practicing, by disguising as progressive and democratic fighters. They sometimes make alliance with NKF to win election. For example, in 2012 general election, then Democratic Party made a kind of united front with United progressive party which was core NKF organization. They made common policy statement which they vow to implement jointly after the election.


Among 130 members of New Politics Democratic Alliance Party’s national assemblymen, 8 members have record of committing crime of joining 'enemy assisting organization', thus serving the interest of enemy, the North Korean regime.

Among 130 members of New Politics Party assemblymen, 21members have the record of being convicted of violating national security law and anti-communist law which punish mainly the pro North Korean activities. Almost all of them were convicted after 1988, which means that they violated the law after democratically elected government began to respect the lawful procedure.

During Rho Mu Hyun’s administration, 26 assemblymen criticized openly the passing of the North Korean Human Rights Act of 2004 in US. Congress. All of them were the ruling party members. 9 of them are serving as assemblymen in opposition party now.

30 out of 130 New Politics Party national assembly members opposed passing of the resolution denouncing NK for sinking ROK navy vessel Cheonan. 69 members out of 70 Democratic Party’s assemblymen, the former New Politics Party, cast no votes against the resolution at that time.

New Politics Party's new head Moon Jae In supports the low step federal unification method even though ROK constitutional court decided such kind of unification is unconstitutional because it will lead to North Korean style of socialist tyranny.

According to a captured North Korean spy, in 1990's North Korean operation bureau instructed NKF as follow: you can criticize North Korea if necessary except for these five areas. 1. North Korean leadership 2. Leadership inheritance 3. North Korean political system 4. Kim il sung's self reliance doctrine (so called jucheism) 5. Human rights atrocit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