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3일 토요일

'재인아! 선거판에서 꺼저라!

작성자 : bongyoung … 작성일 : 12-11-02 조회수 : 93 추천수 : 6 번호 :44,796


여론 1번지 '재인아! 선거판에서 꺼저라! 부추연

재인아! 대통령선거판에서 꺼저라!

너! 나이 날조해 2004년 이산가족상봉단에 끼었다며?

51세인 나이를 74세로 날조해 '북조선' 다녀왔다며?



너! 왜 그랬냐? 너의 어머니가 나이가 너무 많아 도저히 거동을 할 수 없어서, 그래서 나이 속여 방북단에 끼었냐! 어머니 부축하느라?



문재인이 너의 어머니가 병에 걸려, 죽기 전에 고향땅 한 번 밟아 보고 죽는 것이 소원이라서 그래서 어머니 혼자 보내면 죽을 것 같아서 문재인이 너가 나이까지 날조해 가며 '북조선' 갔었냐!



문재인이 너의 어머니가 단 한 걸음도 움직일 수 없을 만 큼 중한 병에 걸려서, 그래서 너가 같이 가지 않으면 어머니가

죽을 것 같아서 너가 나이까지 날조해 '이산가족 상봉단'으로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에 갔었냐!



문재인이 너가 북한땅에서 태어났었냐? 그래서 고향 땅 밟아 보고 싶어서 고향땅 떠나 온 지 수 십년이 지난 실향민들,

꿈에서나마 고향 땅 밟아 보고 싶어하는 수 백만 실향민들을 제쳐두고 나이까지 날조해 가며 '방북'했었냐!



문재인이 너가 북한땅에서 태어났었기에, 북한땅에서 자랐기에 수 십년 보지 못한 고향땅을 보고 싶어 나이까지 날조해서,

죽기 전에 고향땅 밟아 보기를 소원하며 하염없이 차례를 기다리다가 죽어가는 실향민들을 제쳐두고 '방북'했냐!



문재인이 너가 공직에 있었으면, 대한민국의 공무원 이었으면!, 설령 네게 차례가 돌아와도 '린민'에게 양보 해야한다! 나이가 많아 오늘 죽을 지 내일 죽을 지 모르는 '린민'에게, '실향민'에게 양보해야한다!



자기 차례가 된 것도 아님에도, 나이까지 날조 해 '실향민'의 가슴에, '설마 대한민국의 공무원이, 최하단 말단 공무원도 아닌 대한민국의 고위직 공무원이 나이위조해 가며 까지 방북단에 끼일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않는,

하염없이 자기 차례가 돌아 오기만을 기다리다가 죽어가는 선량한 '린민'의 가슴에 못을 박은 네가 무슨 대통령 하겠다고

설치느냐!



'사람이 먼저다!'고 짖어대며 대한민국의 대통령 하겠다고 날뛰느냐!

'사람이 먼저'라고 짖어대며, 대한민국 대통령 하겠다고 돌아다니느냐!



'국민'은 싫지! '어느나라 국민'인 지 드러나는 '국민'은 싫지! 그러기에 '사람'이라고 짖어야겠지!



6.25사변, 동족상잔의 참극 6.25동란일으켜 동족 수 백만을 죽인 '영생하는 수령 김일성 주석 쥐새끼'

'남조선 괴뢰' 핑계대며 '미 제국주의자놈들' 핑계대며 수 백만 동족을, 2000만 북한주민의 10분의 1, 200여만 명을

굶겨 죽이고, 얼려 죽이고, 때려 죽이고 쏴 죽이신 '식견있는 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 개잡종새끼',

'탈북자는 현장사살''탈북자 3대 멸족' '자애로운 분부' 하달하시는 '청년대장 김정은 국방 1위원장 개썅놈새끼' 세 마리와,



'굶주리는 북의 동포 생각하니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지 않는' 선쌍놈 개잡종새끼, '죽창 민주주의'를 실천하라고 껭껭껭거리며 미처 날뛰는 '도요다 상 때중이 선쌍놈 개잡종새끼'가

제 놈 개잡종새끼가 평생 저지른 [민족반역죄] [대한민국에 저지른 반역죄]가 부상하는 건, 부각되는 건

' 하늘이 두 쪽이 나는 한이 있어도 막겠다'고 '회피'하는 '민족'이기에 '국민'이기에, '민족'은 싫기에 '국민'은 싫기에 '사람이 먼저'라고 부추기는 줄도 모르고 '사람이 먼저다'라고 짖어대는 문재인이 너가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는거냐!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 먹겠다는거냐!



'후보단일화'라는 '포장'씌워 '정권찬탈'하겠다는, '정권찬탈 담합'으로 [개표조작] 덮겠다는 '노베루 종자 선쌍놈 종자 개잡종새끼들'이 '흥행몰이용 바람잡이'로 꾀어 낸 줄도 모르고, 마치 자신이 진짜 대한민국의 대통령 해 먹을 수 있을 줄 알고 '사람이 먼저다!'고 짖어대며

돌아 다니는 문재인이 너가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는거냐!



"'안때중'이라는 벌레새끼 '아직 출마 안 했으니 책을 내든, 방송에 출연하든 < 선거법 위반 >이 아니지만,

'안때중'이 벌레새끼를 비난하면 << 선거법 위반 >> 으로 잡아 넣겠당껭!" 께껭대는, 친절히 '협박' 아닌 '고지' 해 주시는 '노베루 종자,선쌍놈 종자 개잡종새끼들'이,

' 노베루표 한국산 전자개표기, 도요다 상 때중이 선쌍놈 개잡종새끼표 한국산 전자개표기'로 '재부산 호남 향우회 부회장' 해 처먹던 '안때중'이라는 벌레새끼를 또 한마리 대한민국의 가짜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벼르고 있는 '중앙선거조작위원회'의 '노베루종자,선쌍놈 종자' 개잡종새끼들이,



나이까지 날조해 가며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에 다녀 온 문재인이 너를, '전남 강진'에서 '경남 김해'로 출신지 세탁한 '다께시마 깽판 개잡종새끼'를 '진짜 경남 김해 사람'으로 '믿고 있는'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한 문재인이 너를 대통령 만들어 줄 것라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해 먹겠다고 돌아 다니냐!



'다께시마 깽판 '개잡종새끼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뽑은',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인 줄로 아는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한 머리 좋은 돌대가리!,

'문서위조'까지 까지 해 가며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에 잠입한 범죄자! 문재인이 너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판에 돌아 다니지 마라! '문서위조'한 너가 갈 곳은 '교도소'다!

'교도소; 가기 싫다면 '봉하 마을'에 가서 영원한 너의 상전, 너의 주인 너의 '어르신','다께시마 깽판 개잡종새끼'의 묘지기나 해라! '능참봉'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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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대통령 후보의 포부가 기껏 투표시간 연장이라?(현산)

작성일 : 12-11-02 09:18 대통령 후보의 포부가 기껏 투표시간 연장이라?(현산)


글쓴이 : 현산 조회 : 1,585 추천 : 201



http://문재인 안철수 투표시간 연장 [29]

http://좌파의 속성 [28]



이는 한마디로 저질 악성코드 선거 전략일 뿐이다.



그럼 투표시간을 밤 6시에서 8시로 2시간 연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 사람?



야당이 이런 제안을 하면서 실현 가능할 것으로 여긴 자는 한 명도 없었을 것이다.



단지 선거 전략으로 떠들고 있을 뿐임은 이로서 간단명료하게 반증되는 일 아닌가?



대통령 먹겠다는 문재인의 포부가 기껏 이런 수준의 잔머리에 국민 희롱이라니...









지금 민주당은 새누리당이 받아들일 수 없는 제안을 던진 것으로 한건한양 기뻐하고 있나 보다만, 내 보기로 이는 참신한 발상이 아니라 잔머리의 도로(徒勞)에 불과하다. 참깨가 백번 구르면 뭐하나? 호박이 한번 구르면 그만인 걸... 노래기가 벽면을 타고 오르고자 그 많은 발을 수없이 바삐 움직이는 사이 나비는 한 번 날아서 간단히 도달한다. 노래기는 죽었다 깨나도 나비의 시공을 이해할 수가 없다. 좌파는 그 속성이 영원히 노래기의 운명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입법이란 우리 보기에 별거 아닌 일도 여야가 몇 달씩 머리 맞대고 씨름해야 한다.



국익을 위해 급하게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할 입법도 국회의원 특권을 과시하며 깔아뭉개거나, 때론 전 세계에 망신을 불사하며 난리를 치기도 한다. 이게 바로 지금까지 여 야 국회의원들이 보여 준 행태 아닌가? 입법을 마치 장날 주막집에서 거래 흥정하는 것으로 여기는 자는 무지하거나 철부지이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헌데 천재 소리 듣는 서울대의대 출신으로서 성공한 기업가이자, 민 관 학계를 두루 섭렵한 안철수후보께서 그런 논평을 냈더군. 망치 몇 번 두드리면 될 일인데 새누리당이 왜 응하지 않느냐고. 이는 분명 세상물정 모르는 등신이거나 사리분별력 없는 바보의 소리다. 세계적 석학이란 자를 그렇게 말할 수도 없고... 이런 자를 전 언론이 나서 대통령 후보 지지율 1위로 만드는 대한민국이 슬프지 아니한가?









문재인후보는 국가보조금 150억 변상해도 좋다며 이를 지금 입법하자고 했나?



그 정도로 긴급하고 중차대한 사안으로 여긴다면 그동안은 뭐하고 자빠졌다 갑자기 난리인가? 또 과반수에 육박하는 약 150명의 국회의원을 거느린 야당은 그동안 뭐하고 있다 이토록 난리법석인가? 적이 성문 앞까지 닥친 걸 보고서야 비로소 창 칼 만들 철광산 찾아야 한다며 허둥대는 꼴 아닌가? 그리고는 국민을 향해 애국심을 호소하고 진실과 정의를 주장하나? 나쁜 늠들....









사람 겉모습 보고 판단할 게 아님을 새삼 절실히 느끼는 풍경이다.



철부지도 아닌 나이 50~60 대의 성공한 인사들이, 그것도 천재소리 듣는다는 일류고 일류대출신에다 사법고시 합격하고 박사에 서울대 교수란 자들이,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대통령을 하겠다며 내 세우는 공약이 지금 겨우 이따위란 사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향후 대한민국을 책임져야 할 세대가, 더구나 대한민국 운명의 분기점에서 오늘 그 캐스팅보스를 쥐고 있다는 20~30대가, 이런 근본 없는 철부지 어른들에게 열광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지금 2030세대가 그렇게 철없어도 좋을 나이인가? 향후 대한민국이 그대들을 키워온 아버지 어머니처럼 원하면 무엇이나 대줄 수 있는 그런 나라로 보이는가?









문재인 안철수, 이런 자들의 인간적인 수준이 저 모양이면 대한민국은 어디 무엇을 믿어야 한단 말인가? 한심을 넘어 이런 자들이 지도자를 자칭하고, 드디어는 감히 대통령까지 먹겠다는 대한민국이 슬프다! 이런 자들에게 열광하는 국민의 수준을 보면 나라의 장래가 불안하고 두렵고...







추천 : 201











文-安 단일화는 대(對)국민 사기

文-安 단일화는 대(對)국민 사기


언론은 공범(共犯)인가?

조갑제2012.11.02 10:17:10











문재인-안철수 단일화는 對국민 사기다.









대통령 후보 자격으로 온갖 공약을 쏟아내는데 누가 진짜 대통령 후보로 등록할지 알 수가 없다.











두 사람 중 한 명은 대통령 후보임을 사칭하고 있는 셈이다. 준결승도 거치지 않는 이가 결승 진출이 확정된 사람처럼 행동한다. 단일화가 된다면 지금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거짓말 公約(공약)을 하고 있는 셈이다.











대통령 선거가 공정해지려면 유권자들이 후보들의 정책을 검토할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단일화가 11월 말에 이뤄지면 유권자들은 박근혜 후보와 단일화된 후보의 공약을 비교하고 검토할 시간이 촉박하다. 후보 자질 검증 시간도 부족하다.











박근혜:문재인:안철수 지지율은 2:1:1이다. 그런데 언론은 세 사람에 대한 보도시간과 지면을 1:1:1로 잡는다. 준결승 진출 후보를 결승 진출 후보와 同格(동격)으로 대우함으로써 朴 후보에게 불리한 시간-紙面(지면) 배분이다. 文, 安 후보는 이념적으로도 2:1로 朴 후보를 공격하는 구도이고, 언론의 보도량에서도 2:1의 우위를 점한다. 文, 安에 대한 보도량은 지지율로 轉移(전이)될 수 있기 때문에 언론은 원천적인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있는 셈이다.











과거의 단일화는 사기로 판명 났다.











김대중-김종필의 DJP 연합은 내각제 개헌을 한다고 약속하였으나 對국민 사기로 끝났다.









노무현-정몽준 공동정부 약속도 선거기간 중 깨졌다. 뿌리와 가치관이 다른 인물들끼리 표 계산으로 한 야합이었기 때문이다.











문재인-안철수 단일화도 비슷한 성격이다. 건망증이 심한 언론은 단일화의 이런 사기 前歷(전력)을 무시하고 왜 빨리 단일화를 하지 않느냐고 보챈다.











선동 정치인과 선동 언론이 결탁, 국민들을 속인 결과로 또 다시 정권사기단이 국가 조종실을 차지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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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選을 망치는 좌편향 선동 기자들













결과적으로 박근혜에게 불리한 기사는 커지고,







문재인-안철수에게 불리한 기사는 작아진다.







유권자들이 편향된 정보를 섭취, 분별력을 상실하면







선거가 惡黨(악당)을 뽑는 푸닥거리로 轉落(전락)한다.











1.





좌편향된 언론은 신념을 사실보다 중요시한다. 이념의 틀에 사실을 구겨 넣는다.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사실을 왜곡, 조작하는 데 언론이란 간판과 특권을 이용한다. 좌경 기자는 거의가 정치화된 선동꾼들이다. 언론을 자칭하고 언론의 자유를 악용하여 언론을 파괴하고, 공동체를 위협하는 본산은 종북좌익 이념에 물든 기자들이다. 정치장교보다 더 위험한 것은 이런 정치기자이다.











2.





한국 언론계에 종사하는 기자는 2만 명이 넘고, 70% 이상이 20~40대이다. 교육과정에서부터 좌경화된 이들이다. 이들이 언론계의 中樞(중추)를 장악하고 있다.











3.





선동 기자들이 기승을 부리는 때는 바로 선거철이다. 선거판을 정권탈취와 체제파괴의 목적에 이용한다. 2002년 大選(대선) 기간의 김대업 사기와 신행정수도 공약 사기, 2004년 총선 때 KBS-MBC의 탄핵 반대 선동, 2010년 지방선거 때의 천안함 의혹 선동, 2011년 서울시장 선거 때의 나경원 1억 원 피부 관리설 선동, 2012년의 장준하 타살설 선동, 무비판적 단일화 홍보가 대표적 사례이다. 모두가 좌경 언론이 주도하였다.











4.





선동과 조작 세력은 주로 親盧(친노)종북좌파 세력이다. 좌경 언론이 거짓말 前歷者(전력자)의 말을 계속 중계해준다. 박지원은 거짓말 챔피언이므로 정상적인 언론은 그의 말을 보도하면 안 된다.











5.





광우병 선동, 김현희 가짜몰이 등의 범죄를 저지른 기자들을 언론계에서 추방하고 선동꾼들을 정치적으로 매장시켜야 하는데 그런 自淨(자정)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











6.





좌편향된 선동 언론은 선동 정치인과 한통속이 되어 유권자들을 속이는데(게으른 기자와 부지런한 정치꾼의 합작) 그 결과는 前科者(전과자)가 20%, 국가반역범죄 前科者가 10%인 19대 국회이다. 유권자들이 大選에서도 선동에 속아 넘어가면 간첩이나 사기꾼이나 정신병자가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호의 조종간을 잡을 수 있다. 銃口(총구)에 의한 쿠데타나 선동에 의한 쿠데타는 민주주의 파괴란 점에서 같다.











7.





선동언론이 유권자들의 분별력을 망가뜨리면 어린 민주주의는 반역자와 사기꾼의 노리개가 된다. 이런 언론은 한국 민주주의의 敵이다. 공동체의 危害(위해)요인이다.











8.





기자들이 좌경화함으로써 언론의 원칙, 즉 正名(정명)의 원칙, 헌법과 문법, 사실과 공정성의 원칙이 파괴되었다.











9.





보다 근본적인 언론파괴의 원인은 언론이 한글專用(전용)으로 自我(자아)부정적 韓國語(한국어)파괴를 자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 정상적인 언론까지도 좌경언론에 끌려다니는 현상은 좌경화의 한 가닥인 漢字(한자)말살에 동조한 것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보수 언론은 좌경언론의 정체와 한반도 이념전쟁의 본질을 안이하게 파악하고, 안이하게 대처하는 경향이 있다. 뿌리가 다른 후보끼리, 투표일 직전에 하는 단일화는 對국민사기극임이 DJP 연합과 정몽준-노무현 단일화에서 實證(실증)되었는데도 보수언론까지도 단일화 홍보에 열중한다.











10.





사소한 걸 놓고 싸우는 사이에 중요한 것을 놓친다. 종북정치인 추방, 북한人權(인권)문제, 에너지 문제, 韓日관계 관리, 통일준비 등 중요한 사안일수록 선거의 주제가 되지 않는다. 과거사 문제, 정수장학회, 단일화 등 좌파가 설정한 주제와 틀 속에서 박근혜 후보가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것은 좌경언론에 보수언론이 끌려간 때문이기도 하다. 보수언론은 '경제민주화'의 허구성을 비판하지 못하고 구호의 선동성에 굴복하였다.











11.





결과적으로 박근혜에게 불리한 기사는 커지고, 문재인-안철수에게 불리한 기사는 작아진다. 유권자들이 편향된 정보를 섭취, 분별력을 상실하면 선거가 惡黨(악당)을 뽑는 푸닥거리로 轉落(전락)한다.











12.





2012년 12월19일에 심판 받는 이는 후보뿐 아니다. 언론과 유권자들의 수준이 심판을 받는다. 국민들의 수준은 그들이 어떤 인물을 뽑느냐를 보면 안다.











조갑제



김광진의 性모욕 트위터, "엄마가 여친 생기면 아파트 사준데요"

김광진의 性모욕 트위터, "엄마가 여친 생기면 아파트 사준데요""아파트 얻을 때까지만 누가 여자친구 안해줄래요?"빅뉴스


김광진, '엄마가 여친 생기면 아파트 사준데요'



싸이월드에 돈과 사치 과시한 게시글 눈쌀





빅뉴스 편집부, pyein2@hanmail.net 등록일: 2012-10-27 오전 3:11:32









▲ 민주통합당 청년대표 김광진 의원의 싸이월드 홈피 캡쳐 화면





종북성향과 국가 원로를 모욕하는 막말 파문을 일으킨 민주통합당의 청년대표 김광진 의원이 자시의 싸이월드 홈피에서는 자신의 부모의 재력과 자신의 사치성 생활을 과시하는 공개글을 올려, 정 반대의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2004.07.24



'여자친구 생기면 엄마가 시내에 아파트를 사준데요. 아파트 얻을때 까지만 누가 여자친구 안해줄래요?'



아파트 얻을 때까지 사귀자는 김광진의 제안, 조건만남형 성매수 혐의도



이러한 김광진 의원의 글은 20대 시절 부모로부터 아파트를 증여받은 안철수 후보의 행각과 더불어 친노종북 진영 인사들의 이중성을 단적으로 드러내 준 의식이다. 그나마 안철수 후보는 결혼 선물로 아파트를 받은 반면 김광진 의원은 여자친구만 생겨도 어머니가 아파트를 사주니, 그때까지 여자친구 해달라며 공개적으로 물질의 힘으로 여성을 유혹하고 있는 셈이다. 아파트 얻을 때까지만 여친 해달라는 김광진 의원의 공개 제안은 여성착취 혹은 조건만남 식의 성매매 혐의까지 받을 수 있다.



김광진 의원은 실제로 부친이 운영하던 명설차라는 와인회사에서 대표자리를 차지했으며 그 회사는 노무현 정권 당시 국민세금 17억원을 지원받아 특혜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 이외에도 해외여행 관련하여 공공연히 게시글을 올려놓고 있다.



2004.07.06



'아테네...아빠가 간데... 쳇~

그래서 난 터키와 이집트를 가기로 했소!'



2006.04.09

'이번 겨울에 저와 터키여행 떠나지 않을래요?'



2004.08.20

'그때가 그립다. 프리아의 밤부레스토랑이나 모던바자의 독특한 향기도...하리와나3000을 먹던 그날밤도 비스도아이들과 점령했던 옥상도... 제뉴의 그 망고쥬스아저씨는 아직 그 자리에 있을까...'





2006.04.22



'생일 일주일 전!

다른 선물은 필요없고

저 의자에 같이 앉을

참한 아가씨 어디 없을까..

내가 성격이 좀 과격해서 그렇지

은근히 여자한테도 잘하고

애교도 많다구~~

알고보면 괜찮은 놈이야!'



여친 생겨도 아파트 하나 못사주는 나이 처먹은 어버이들



이렇게 모친으로부터 여자친구가 생기면 아파트를 선물로 받고 부친으로부터 회사 대표자리를 받았으며, 각종 사치성 해외여행을 다닌 김광진 의원은, 북한 김씨 독재를 찬양하며, 국보법 폐지, 간첩 송두율 옹호하며, 억압된 통치에 신음하는 북한 주민들에 대해서는 모른 체 하고 있다. 특이 사항은 싸이월드의 게시글 전체가 대부분 여성을 갈구하는 내용이라는 점이다. 여성을 갈구하기 위해 부모의 재력을 끊임없이 공개적으로 자랑하는게 체질화되어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광진은 2003년부터 간첩 송두율 석방을 위한 1인시위에 나서는 등, 종북의식과 물질주의를 함께 지니고 있어, 매우 특이한 이중인격으로 의심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미FTA에 대해 이중적 태도를 보인 친노세력을 비판한 어버이연합에 대해 '나이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당신 같은 어버이 둔 적 없어!'라 일갈한 김광진 의원은 '여자 친구 생기면 아파트 사줄께'라는 자신의 모친이야말로, 나이를 곱게 처먹은 원로의 아이콘이 아니냐는 냉소적인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 여자 친구 생겼다고 아파트 사주는 부모를 둔 김광진은 이러한 능력이 없는 다른 어버이에 대해 '당신 같은 어버이 둔 적 없어'라고 일갈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실제로 김광진이 능멸한 어버이연합은 탑골 공원의 노인들에 간식 등을 제공하는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 여친 생겼다고 아파트 사주는 김광진의 어버이와는 계급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파트 성매매 구걸한 김광진의 나이 24살, 간도특설대 파견된 백선엽의 나이는 23살



김광진 의원의 싸이월드에는 '언제나 럭셔리하게 살고 있는 광진이 형 본 받고 싶습니다'라는 후배의 게시글이 올려져있다.



이 게시글들은 주로 2004년과 2006년 사이에 올라온 것으로 김광진의 나이 23-24살 때의 일이다. 참고로 김광진이 '민족의 반역자'라 능멸한 백선엽 장군이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한 나이는 20살이고, 간도특설대로 파견된 나이는 23살이고, 광복을 맞이한 해의 나이는 25살이다.





▲ 김광진 의원 막말 트위터

김광진 의원이 어버이연합을 두고 막말 트윗을 올려 큰 파장이 일고 있다.



■ 김광진,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개쓰레기 같은 것'



이에 네티즌들은 김광진 의원이 어버이연합에 대해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당신같은 어버이 둔 적없어. 분노감에 욕이 턱까지 차오르지만 개쓰레기같은 것들과 말섞기 싫어 참는다' 라고 막말 한 것에 빗대어 '나이를 처먹었으면 곱게 처먹어 당신같은 애새끼 둔 적없어. 분노감에 욕이 턱까지 차오르지만 개쓰레기같은 것과 말 섞기 싫어 참는다' 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민주통합당은 제19대 총선에서 청년표를 의식해서 슈퍼스타 K 방식으로 청년비례대표 4명을 뽑는다고 했으나, 심사위원, 심사기준 등을 명확하게 공개하지 않아서 참가자들이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내기도 하였다.



결국, 당초 4명을 선발하기로 한 약속을 깨고, 2명만을 선발하여 청년들의 공분을 산 바 있는데, 그렇게 뽑힌 김광진 의원이 막말 퍼레이드에 여성비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네티즌들은 기본적인 자질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소양이 안된 사람을 아무런 검증없이 국회의원으로 뽑았다며 분노를 나타내고 있어 향후 대선 정국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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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 2012-11-02 오전 6:46

마치 연쇄 살인범을 보는듯 소름 끼친다/

얼굴만 봐도 징글징글 소름 돋는다/

누가 이런자를 국회에 보냈나/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죄인이다/

김광진 친구 이준석도 꼴보기 싫다/





동부산 2012-10-30 오전 6:46

이준석도 김광진의 친구니까 변태 성욕자는 아닌지 밝혀라 끼리끼리 논다/



김광진의 친구인 이준석 같은 정체불명의 어설픈 젊은이들은 내보내고 새누리당은 변희재를 청년대표로 내세워라/ 이준석은 새누리당 인터넷 언론은 맡아서 하는 일이 없다/ 이런것도 이준석이 해야하는데 김광진과 친구니까 봐주겠지/

당에 도움이 안된다/

변희재와 윤창중은 새누리당을 구한다/

이들을 인재로 영입해야 한다





동부산 2012-10-29 오전 6:42

민주당은 막말잘하면 투사라고 의원으로 낙점한다/

김광진은 나라 위해서 한일은 막말 뿐이다/

국회의원 심사해서 막말한 자는 애초에 걸러내는 법이 필요하다/

여당인 새누리당도 마찬가지다/ 남의집 불구경할때가 아니다 /이준석 같은 덜 떨어진 애송이를 당의 청년대표로 내세우지마라/ 소도 웃는다 / 야당 패널 들보다 수준이 떨어지고 쌍욕은 아니지만 생각없이 막 말한다 언행의 기본이 안되어 있다/

새누리당은 청년대표 교체하라/ 또 사고친다/ 친구 사이라는 2사람의 입을 봉할 방법은없나 / 새누당에 청년대표가 그렇게 없나 아니면 이상돈이 이준석을 밀고 있나/





MTB 2012-10-29 오전 12:33

이런 기본도 안되어있는 애를 청년비례대표로 떡하니 국회의원을 만들어준 민주통합당은 저 철부지 병신과 똑같은 놈들임을 백일하에 드러낸 것일 뿐이다.





간달프 2012-10-28 오후 10:17

대한민국은 참 좋은 나라이다. 요즈음 김광진이야기만 나오면 울화통 터진다. 내이쌔끼 내자식 같은면 때려죽이버린다. 너무 자식이라 어쩌지 못하고 참으로 울분이 터진다. 이해찬 박지원 그리고 이쌔끼 공천해준놈들 니들도 사람이냐 이런 싸가지 없고 후래자식 같은놈을 공천 하다니 이런 공천을 하니까 이곳 댓글에 별놈들이 라도 라도 하는데 참으로 기가 막힌다. 김광진 국회에서 퇴출 시켜라 이해찬 박지원 정신 차리시요.





동부산 2012-10-28 오전 6:49

이승만, 박정희 때문에 대박난 집안이다/

박정희 없었으면 김광진 집안이 어떻게 잘 살수 있었겠는가/

박근혜에게 큰 절이라도 해야 한다/





맨처음 1 맨마지막

국가정보원이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을 공개하지 않는다면?

국가정보원이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을 공개하지 않는다면?공개하지 않으면 국정원은 역적모의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逆謀의 共犯이 된다. 趙甲濟


새누리당 박근혜 大選 후보는 지난 9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가진 인터뷰에서 "남북 간 합의에, 서해에서 기존의 경계선을 존중한다는 게 분명히 들어 있기 때문에, 그런 정신만 지켜진다면 10·4 남북정상선언 합의에 포함된 (공동어로수역 및 평화수역 설정 방안 등) 여러 가지를 논의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지난 9월29일 북한의 소위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렇게 말하였다.



"북방한계선은 유엔군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군이 우리의 신성한 영해에 제멋대로 그어놓은 불법무법의 유령선이다. 서해에서 군사적 충돌과 첨예한 대결이 지속되고 이 지역이 최대열점지역으로 공인된 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 괴뢰의 북방한계선 고수책동 때문이다. 괴뢰 해군 함정의 우리측 영해 침범행위는 도를 넘어선 지 오래이다. 요즘에는 다른 나라의 평화적인 어선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거기에 대고 총포탄을 난사하는 광기까지 부리고 있다. 10·4 선언에 명기된 서해에서의 공동어로와 평화수역 설정문제는 북방한계선 자체의 불법무법성을 전제로 한 북남합의조치의 하나이다. 북방한계선 존중을 전제로 10·4선언에서 합의된 문제를 논의하겠다는 박근혜년의 떠벌임이나 다른 괴뢰 당국자들의 북방한계선 고수주장은 그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북남 공동합의의 경위와 내용조차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다."



새누리당에선, "박근혜년의 떠벌임이나 다른 괴뢰 당국자들의 북방한계선 고수주장은 그 어느 것이나 예외 없이 북남 공동합의의 경위와 내용조차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다"는 말이 나온 것은 2007년 10월3일 노무현-김정일 회담 때 盧 당시 대통령이 "NLL은 미국이 땅따먹기 위하여 그은 선이므로 우리는 앞으로 NLL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밀약한 것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통일비서관 출신 鄭文憲 의원은 자신이 읽어본 것으로 추정되는 노-김 대화록의 내용을 공개하였다. 제2차 평양회담 직후 열린 남북 실무자 회담 때 북측은 NLL 남쪽 우리 영해 안에다가 공동어로 구역을 설정하자고 제안하였다. 이를 거부한 김장수 당시 국방장관에 대하여 문재인 민주당 大選 후보는 최근 너무 경직되어 있었다고 비판하기도 하였다. 이런 자세 또한 노무현-김정일이 회담에서 NLL(북방한계선)을 군사경계선으로 無力化시키기로 합의하였다는 의심을 부른다.



노무현-김정일 회담 2週 후인 2007년 10월17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국회 답변에서 서해 공동어로수역과 관련, 북방한계선(NLL) 기준으로 등거리ㆍ등면적 원칙을 고수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견해를 피력해 NLL을 死守할 생각이 없음을 내비친 적이 있다. 李 장관은 “NLL 밑에 공동어로수역을 만들면 NLL이 무력화된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는 질의에는 “NLL과 공동어로수역, 평화수역은 별개의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하여 NLL 남쪽 영해 일부를 敵에 내어줄 수도 있다는 식의 답변을 하였었다. 이 또한 노무현이 김정일에게 NLL 포기의 뜻을 전했다는 정문헌 의원의 주장에 믿음을 주는 발언이었다.



이번 선거를 통하여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집권한다면 노무현-김정일의 NLL 관련 합의를 실천할 것이란 의심은 정당하다. 김정일-노무현 대화록은 국가정보원에서 보존, 관리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대화록에 NLL 포기 합의가 들어 있다면, 李明博 정부가 이 대화록을 비밀로 붙인 채 정권을 넘겨주는 건 반역적 밀약을 추인하는 모양새가 될 것이고 北은 계속해서 "김정일-노무현 합의를 이행하라"고 압박할 것이다. 김정일-노무현 밀약이란 함정에 대한민국이 빠지지 않으려면 국가정보원은 대화록을 공개해야 한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북한정권과 차기 남한정권에 대하여 NLL 밀약은 무효임을 선언하는 행위이고, 국민들이 진실을 알고 잘 감시하라는 촉구가 될 것이다. 이 문서가 공개되고 NLL 포기 밀약이 확인되면 당시 密約에 가담하였던 이들에 대한 수사가 불가피해질 것이고, 김정일-노무현 회담 준비 위원장이었던 문재인 후보에 대한 사퇴압박이 거세질 것이다.



국가정보원은 진실을 공개하여 함정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출하라! 공개하지 않으면 국정원은 남북한 좌익들의 역적모의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逆謀의 共犯이 된다.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은폐, 특정 후보의 당선을 도왔다는 비판도 각오해야 할 것이다.



















[ 2012-11-03, 11:15 ] 조회수 : 139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jws2137 2012-11-04 오후 12:34

그렇다면 이대통령과 국가정보원장을 반역의 공범으로 고소하여야한다 법정문제로 확실한 판단을 하도록 하여야한다





동부산 2012-11-04 오전 6:51

국정원 들은 다음 정권에서 짤리지 않으려면 중립인척 해야 되겠지/

비밀은 많이 가지고 있으면 국정원에 유리하지 않겠나/

특히 야당에 잘못 보이면 야당 독한 인간들이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니

NLL에 대해서 함구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자기가 살려면 여당편 들다가 망한다





MTB 2012-11-03 오후 7:43

이명박은 정권을 쥐어줬더니 지난 5년간 이런 중대한 문제를 공론화 시키지도 않고 뭘 했는 지 한심하다.





별주부 2012-11-03 오후 4:46

국가 정보원은 노무현 김정일 대화록을 즉시 공개하라!!!!





외암 2012-11-03 오후 12:09

정당한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국헌을 문란하게 한 의심이 있는 사안은 비밀로서 보호할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남북관계를 고려해서 일반에게 공개할 수 없는 입장이라면 정보위원회 의원들이 열람하여 판단결과를 공표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찬반대립이 계속된다면 그 때는 국민에게 직접 공해하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스카이 2012-11-03 오전 11:55

조갑제닷컴이 주장하는 바를 적극 동감하지만 이 글을 읽어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도 알 수 없고 설령 앍어본다손 치더라도 온건보수주의자 말고 종북하는 사람들의 사상을 고쳐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2년 10월 14일 일요일

'곽노현 교육감 구속수사 촉구' 1인시위




후보 단일화에 돈쓴 의혹받고 있는 곽노현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곽노현 교육감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위한 1인 시위



주민투표법과 교육감선거법을 위반한 곽노현을 구속 수사하라



곽노현교육감의 주민투표 구호부터 불법성을 내포하고 있다. “나쁜 투표” 참여하지 말자는 구호는 민주주의 파괴하는 폭력 행위다. 국민투표는 민주주의 꽃이고 국민의 의무요 권리다. 그런데 국민의 권리를 포기하라고 강요한 것은 폭력이다.



무상급식 포퓰리즘 추방 운동 본부에 접수된 곽노현 교육감 앞잡이들의 테러해위가 심각했다. 거리에 붙은 무상급식 투표에 참여하자는 현수막을 떼어가고 투표참여 팸플릿을 돌리는 시민들에게 욕설을 하고 목을 졸라 숨통을 조이는 테러까지 했다. 심지어 각 가정의 우편함에 배달된 투표안내서를 모조리 빼내간 지역도 있다고 한다.



사표가 되어야 할 곽노현 교육감의 부정투표 행위는 민중혁명가의 본색을 드러냈다. 서울시교육감은 8월 23~24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2011 서울 창의경영학교장 포럼'을 개최한다며 초·중·고교 교장 259명과 장학사 등 270명을 투표에 참여하지 못 하게 하려 했다. 또 8월 17-18일에 서울시의 무상급식 주민투표 불참을 권고하는 이메일을 교사와 학부모, 학원 관계자 등 24만 명에게 대량으로 발송하여 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에 고발했다.



8월 22일에는 서울시 남부교육청에서 교복공동구매 활성화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공문을 발송하여 학부모와 각급학교 교사들을 참석시키고 남부교육청 모국장이 민주당 김모 서울시의원을 소개했다고 한다. 김모 시의원은 교복공동구매에 대한 말은 없고 “나쁜투표 하지 말자고 하시는 분 몇 분 계시네요”라며, “투표 잘 판단해서 하세요”라며 “투표하지 말라”는 표현을 했다고 한다. 터놓고 투표 거부운동을 한 것이다.



곽노현교육감은 민주주의 가면을 쓴 민주주의 파괴범이요 부정투표의 원흉이다. 또 곽노현 교육감은 2010년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에게 수억 원을 주고 후보단일화를 하여 교육감에 당선 된 의혹을 받고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선거 사범이다.



무상급식 주민 투표가 끝난 25일 조선일보와 미디어리서치 공동 여론 조사에 따르면 단계적 무상급식지지가 55%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38%로 나왔다. 투표를 하면 자기들이 질 것이 뻔 하자 주민투표 불참운동을 벌여 서울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없게 만들었다. 또 주민투표를 방해하면서 복지포퓰리즘으로 국가를 부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곽노현교육감은 전면급식과 단계급식 문제로 남남갈등이 심각한 수준에서 이를 해결하고 국민통합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만들어 사회를 혼란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또 곽노현 교육감은 교육감 선거당시 상대 후보를 매수하여 사퇴하는 대가로 1억3000만원을 주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8월 26일 지난해 선거 당시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출마했던 박명기(53) 서울교대 교수와 박 교수의 동생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하고, 이들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당시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금품 거래가 있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진행한 결과 곽 교육감의 측근 인사 계좌에서 박 교수 동생 계좌로 올해 2월 5000만원, 3월 4000만원, 4월 4000만원 등 모두 1억3000만원이 전달된 사실이 확인되어 곽교육감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서슴지 않고 위법행위를 하는 곽노현 교육감 퇴출이 서울 교육을 살리는 길이다.



주민투표 부결이 전면무사급식 찬성이 아니다.



곽노현교육감은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부결되자 각급 학교에 전면 무상급식 하겠다는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그러나 단계적 무상급식을 찬성한 서울 시민은 25.7%이지만 전면 무상급식을 요구한 서울 시민은 주민투표가 부결되어 알 수 없다. 2008년7월에 치러진 첫 직선제 교육감 선거의 투표율은 15.4%였다. 2010.6.2 지방선거에서 여야의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던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이53.8% 였다. 그렇다면 학부모들이 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무상급식은 주민투표는 곽교육감이 투표 참여를 호소했더라도 2008년 15%의 예로 보면 35%를 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단계적 무상급식이 25.7%에 전면 무상급식이 10% 내외가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들이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전면 무상급식을 밀어붙이면 시민단체가 나서서 제동을 걸고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심판할 것이다.



특히 주민투표법 24조에는 주민 투표가 부결 되었을 때는 찬성 반대 모두 부결된 것으로 본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곽노현 교육감이 자기들의 승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위법행위다. 조선일보가 8월25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서울 시민을 상대로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야당이 벌인 투표 거부 운동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4.0%로 '공감한다'(21.2%)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도 '공감하지 않는다'(43.8%)가 '공감한다'(42.9%)보다 많았다. 이번 주민투표에 불참했다고 응답한 사람들도 전면 무상급식에 '공감하지 않는다' 45.9%, '공감한다' 34.6%였다. 또 단계적 무상급식지지가 55% 전면 무상급식 지지가 38%로 나왔다. 여론 조사만 보더라도 서울 시민 과반수 이상이 전면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있다. 곽노현 교육감이 주민투표 부결이 전면 무상급식찬성이라고 서울 시민을 속이고 전면 무상급식을 추진 한다면 법적인 대응과 교육감 퇴진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교육감 선거에서 돈주고 단일화해서 당선되었고 주민투표에 불법행위를 저지른 곽노현 교육감 퇴진을 위해 교육청 앞 1인시위를 시작한다.



1인시위 피켓과 현수막







장소 및 시간계획



2011년8월29일(월)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 교육청

8월30일(화)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8월31일(수)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9월1일(목)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9월2일(금) 오전 7시30분-9시30분-서울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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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교육감 고발, 퇴출 위한 기자회견



곽노현 단일화에 돈거래 의혹, 검찰수사





















기사입력: 2011/08/27 [12:28]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김재철 사퇴해야” 여론조사 업체 대표는 盧정권 출신


2012년10월09일 12시53분 글자크기







“김재철 사퇴해야” 여론조사 업체 대표는 盧정권 출신

‘친노’ 김경협 의원이 의뢰, ‘친노’·‘학생운동권’ 출신 대표가 여론조사 ‘공정성 논란’



공정보도를 위해 김재철 사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여론이 다수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리서치 업체 대표가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여론조사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낸 인물로 확인됐다.



주인공은 여론조사 기관인 아이앤리서치컨설팅 대표와 여민리서치 대표를 겸하고 있는 이은영 대표. 이 대표는 국민대 총학생회 간부를 지낸 학생운동권 출신이기도 하다. 또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공채 당직자 및 새천년민주당 정책위원회 심의위원을 지낸 인물이기도 하다.









§ 노조특보 168호 관련 주장 캡쳐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동문기업 특집기사 소개에 따르면, 이은영 대표가 재직 중인 아이앤리서치컨설팅은 2010년에 설립된 정치와 공공조사를 전문으로 하는 리서치 업체다.



아이앤리서치컨설팅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대표는 YTN라디오 정치패널, 한겨레신문, 스포츠서울 닷컴 등의 언론매체에 기고하고 있고, 여론조사기관 사회조사본부 이사로서 정당 경선조사, 케이블방송 예측조사 등을 총괄 담당하며 사회정치조사 분야에 특화된 경력을 갖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와 같이 MBC 노조측을 일방 지원하고 있는 정치세력에 몸담았던 경력을 가진 이 대표의 여론조사 업체가 실시한 결과이기 때문에, 따라서 공정성 문제가 제기될 소지가 다분한 것.



게다가 MBC노조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결과가 나온 이 여론조사를 이은영 대표가 대표이사로 있는 여민리서치에 의뢰한 인물도 민주통합당 김경협 의원이다.



네이버 인물 정보에 따르면 김 의원은 2005년 8월부터 2006년 6월까지 노무현 정부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지냈다. 김 의원은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즉, 노무현 정부에 몸담았던 친노인사가 여론조사 의뢰를 했고, 마찬가지로 노 정부에서 행정관을 했던 친노 인사가 대표로 있는 여론조사 기관이 “MBC 문제를 위해 김재철 사장이 퇴진해야 한다”는 결과를 도출한 셈인 것.



자유언론인협회 양영태 회장은 “MBC 김재철 사장이 불공정하고 편파적이라고 비난하면서 자신들은 끼리끼리 뭉쳐 돕는다는 인상을 주는 여론조사를 한 것”이라며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태도를 노조가 버리지 않고서는 노조가 주장하는 공정언론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한편, 앞서 MBC노조는 민통당 김경협 의원이 이은영 대표의 여민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를 9일자 노조 특보를 통해 공개했다.



노조는 조사결과를 근거로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현 체제 하에서 MBC 대선 보도에 대해 공정하기 어려울 것이란 우려를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과거에 MBC 뉴스데스크를 시청했지만 지금은 안 본다는 응답자도 절반을 넘었다고 전했다.



노조는 또 “MBC 문제를 위해 김재철 사장이 퇴진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52.0%가 찬성한 반면 김재철 퇴진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22.1%에 그쳤다고도 전하는 등 ‘김 사장 사퇴’, ‘MBC 노사 문제에 여권 책임’ 등 평소 노조 주장과 동일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서철민 기자 rapter73@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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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일기(5)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산다.








강봄 (2012.10.14 01:12, Hit : 5, Vote : 0)







노가다 일기(5)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산다.







2012.10.14 01:12 입력 / 2012.10.14 01:12 수정 글꼴크기 :





<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산다. >







올 여름은 참으로 무더웠습니다.



그 찜통같은 무더위를 뚫고 나는 한 달에 27일 28일씩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하수도 관을 교체하기 위해



어느 골목에서 땅을 파는 작업을하고 있었습니다.



땀은 비오듯 흐르고,목은 타고,참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 때,바로 옆에 있는 식당 종업원 아주머니가



시원한 쥬스를 한 잔 내다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차고 맛있는 쥬스가 목을 타고 넘어갈때의 느낌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그렇게 짜릿 했습니다.



그런데,그 아주머니의 호의는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얼마 후,아주머니는 꽝꽝 얼린 차디찬 물수건을 갖다주셨고



그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 목에 대니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의 친절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후 3시쯤,주방 창문을 열고 내다보며 아주머니는



" 아저씨,새참 시간 됐죠?" 라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까



" 제가 요기할 것좀 드릴게요." 하더니 잠시 후



쟁반에 시루떡과 냉커피를 내와서는 내 앞에 쪼그리고 앉아



시루떡을 썰고 티스푼으로 냉커피잔을 젓는데,바로 그 순간



양쪽 허벅지 사이로 아주머니의 그 곳,



하얀 팬티와 통통하게 부풀어오른 아주머니의 그 곳이



내 눈에 정면으로 들여다 보였습니다!



내 가슴에서는 대번에 쾅~~~!!! 하는 폭발음과 함께



머리 끝서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좌악 끼쳤고



무안했던 나는 벌떡 일어나 먼산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도데체 얼마만에 보는 여자의 "그 곳" 인가!!!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건,



아주머니의 그 곳을 보자 내몸에 난데 없이 힘이 뻗치기 시작하는데



아무리 삽질을 해도 지치지를 않고



한 달 내내 쉬지 않고 일하면서 누적된 피로가



단번에 싸악 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별 수 없이



남자는 여자 때문에 살고



여자를 위해서 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전국민 투표거부 운동협의회.강봄.



http://cafe.daum.net/rkdqha1770





















단일화를 위한 혈투라면

단일화를 위한 혈투라면


[김동길]





대통령 선거일이 앞으로 두 달 밖에 안 남았다는데 이게 어찌된 망발입니까? 문재인과 안철수는 서로 “단일화를 한다면 내가 후보가 돼야지 왜 네가 돼냐”하며 서로 으르렁대고 있는데 국민의 눈에는 정말 ‘꼴불견’입니다. 왜 야권의 후보는 단일화가 돼야 하는 것인지 그 동기부터 분명하게 합시다.



오늘의 새누리당이 여당입니까, 야당입니까. 여당이던 한나라당은 죽었습니다. 한나라당은 여당이었는데 이미 죽은 지 한참 되고, 지난 4.11총선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한 새누리당은 아무런 ‘기득권’도 누리지 못한 채 선거에 임했는데 그래도 여당입니까?



대통령이나 그 주변의 측근들의 입김이 작용하여 만들어진 정당이 아니고 박근혜라는 신예 정치인이 홀로 지휘봉을 든 사람이 당내의 막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고, 그래서 종래에 김대중 당에서 일하던 사람들도 아무런 가책 없이 새누리당에 입당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박근혜는 누구라도 뜻만 같으면 “누구나 다 오라”고 손짓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이 지난 5년 동안 저지른 크고 작은 잘못을 몽땅 새누리당에 뒤집어 싸우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대선에는 여권은 없고 야권에서 세 사람이 출마했다고 보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100미터 경주에 나선 세 선수가 모두 경기의 룰을 철저히 지키며 완주하여 1등한 사람이 월계관을 써야 마땅합니다. 후보 단일화란 ‘상금’을 나누어먹기 위한 반칙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커피 회사의 광고대로, “인생은 짧은 것이니, 정신 차리세요”(Life is short. Stay awake for it)



김동길

www.kimdonggill.com





2012년 10월14일 12:07분 44초

김동길교수의 전체기사



북한군이 철책4개 넘어 귀순, 이것이 가능한 일인가?

북한군이 철책4개 넘어 귀순, 이것이 가능한 일인가?








글 쓴 이 : 석종대 등록일 : 2012-10-11 12: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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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3



북한군이 철책 4개 넘어 귀순, 이것이 가능한 일인가?







나는 軍 생활을 철원 3사단 백골부대에서 31개월 이상 근무했다,





근무기간중 1년간 철원 GOP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데, 북한군이 철책선4개를 넘어 귀순했고, 내무반문을 두드릴 때까지 우리 병사가 이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보도에 대해, 나로서는 다각도로 가능성을 열어놓고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 할 수 가 없다.



전방 GOP나 GP근무 경험이 있는분들께서는 위 상황이 가능한지 답글 좀 달아 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날으는 신공을 가진 북한군이 아니고서야 이럴 순 없다.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이 하나같이 벌이고 있는 종북행각에 의해,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수작이라고 나는 본다.





만에 하나, 이게 사실이라면 철책선과 경계관련장비를 선진화 또는 전면 개,보수하고 우리 軍의 GOP근무형태도 바꾸어야 한다.







이 상황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





이 나라가 여기까지 왔나 하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글 하나 첨부



중국 우주 유영 방송에 관한 의혹



http://kids.hankooki.com/lpage/edu/200810/kd2008100515480077380.htm



























전민모/부정선거국민감시단

http://www.ooooxxxx.com/index/

석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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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를 해치는 좌익선동꾼 조국 교수

서울대를 해치는 좌익선동꾼 조국 교수




학자의 본분 넘어 정치선동 폴리페서



조영환 편집인





최근에 중앙일보가 대학평가를 했는데, 서울대가 연세대 바로 아래인 4등으로 등급되었다. 이에 대해 서울대 출신의 한 지방대학 교수는 “서울대 교수진에 문제가 많다”고 우려했다. 같은 날 한 현직교사는 “서울대의 학생 선출방식에 문제가 있다. 모든 고등학교들을 동급으로 보고 1등만 뽑아가는 방식은 사실상 우수한 학생들을 뽑아가는 데에 문제가 있고, 명문 사립대학들이 우수한 학생들을 뽑는 데에 더 유리하다”는 평가를 했다. 하지만 서울대가 망가지는 것의 가장 결정적 원인은 바로 서울대 좌익교수들의 무지하고 부정직한 정치행각이 아닌가 생각된다. 서울대 법대 교수들이 서울대 미대에 다니던 박원순 시장의 딸을 법대로 전과시켜준 논란을 보면, 서울대 법대가 무법천지구나 하는 생각을 나는 했다.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의 정치선동도 무식자의 억지처럼 추악했다. 소위 민주화세력의 득세 후에 서울대의 일부 ‘정치교수’들이 보여주는 몰상식과 후안무치함과 무지함은 도를 지나쳐 보인다.



중앙일보는 “국립대 교수 조국의 잇단 ‘훈수정치’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기사를 통해 “야권의 집권 플랜을 제시해 온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1일엔 야권 단일화 3단계 방안을 제시했다. 정치권과 학계에서는 그의 ‘훈수 정치’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만만치 않다”며 정치교수의 폐해를 주목했다. ‘좌익정치교수’로 알려진 조국 교수는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 측에 단일화 방안을 제시했는데, “양측이 공동으로 정치혁신위원회를 구성해→혁신 방안을 논의하고→이후 ‘공동 정강정책 확립-세력관계 조율’로 나아가야 한다”는 안을 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조국 교수는 ‘양측이 공동으로 정치혁신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은 반반씩 추천하고 위원장은 합의 추천하도록 하자, 단일화 시기에 11월 초쯤 상황을 보고 얘기해야 한다. 양측은 안 후보를 포함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 것인가로 논의를 바꿔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정치광신도(political fanatics)의 꼼수다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달 17일엔 트위터를 통해 “전국 순회로 문재인-안철수 간 토크 콘서트 ‘국민에게 문(文)-안(安) 드립니다’를 열자”고 조국 교수가 제안했다고 지적한 중앙일보는 “4·11총선 때엔 민주당의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부산시당 멘토단(‘달려라 부산’)을 맡아 평일에도 부산을 방문했다. ‘부산에서 민주당이 최소 4석, 최대 6석 가능할 것으로 본다’(4월 30일) 등 언론 인터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정치인 못지않은 정치 활동을 해왔다. ‘나는 꼼수다’ 멤버인 김용민 씨나 노회찬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았고, 2010년엔 ‘진보집권플랜’이란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며 노골적으로 정치활동을 하는 조국 교수의 행태를 지적했다. 조국 교수의 정치활동에 대해 중앙일보는 “서울대는 지난해 12월 28일 ‘국립대’에서 ‘국립대학법인’으로 바뀌어 조 교수의 신분은 ‘공무원’에서 ‘국립대학법인 교원’으로 변했고, 학칙에도 정치 참여를 규제하는 내용이 없다”는 정당법도 소개했다. 정치교수들의 몰상식이 무방비 상태다.



사실상 국립대학과 같은 서울대에서 정치활동을 과하게 한다는 점을 지적하기 위해서 위와 같이 정당법까지 인용한 중앙일보는 “그러나 대학 교수가 연구와 강의라는 본업보다는 정치 참여에 더 무게를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정계원로인 조순형 전 자유선진당 의원은 조 교수가 학기 중에 선거 지원을 위해 직책을 맡아 뛰고 부산까지 내려간 데 대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조 교수의 전공은 형법인데, 조 교수의 활동 내용을 보면 대체 연구는 언제 하나란 생각이 든다. 수수방관하고 있는 서울대 총장도 문제‘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조국 교수가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 등에 대해 노골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정치활동을 한 것에 대해 당시 네티즌들도 거세게 비판한 적이 있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교수들 중에는 정치꾼인지 선동꾼인지 구별되지 않는 자들이 적지 않아 보인다. 김대중식 민주화가 한국사회에 초래한 병폐는 학문의 세계에도 심각해 보인다.



김형준 명지대 교수는 “일관된 정치 철학을 갖고 이를 적용하려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폴리페서라 할 수 없다. 공자(孔子)를 폴리페서로 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상황마다 뭔가를 끄집어내 ‘내가 주도한다’는 영향력을 과시하려 하면 폴리페서 논란을 피할 수 없다”며 “느닷없이 3단계 해법이니 4단계 해법이니 들고 나온 것 자체가 집단 지성의 발현이라기보다는 현실정치에 대한 자기 영향력을 추구하려는 의도”라며 조국 교수를 비판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안철수 캠프에도 정치평론을 하던 교수들이 참여하여 한쪽 편에 기운 주장을 방송토론에서 하고 있는데, 이는 어느 정도 중립적이고 공정해야 보일 수 있는 학자의 입지를 스스로 허무는 자해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 조국이나 백낙청이나 안철수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때문에, 서울대 교수들에게 ‘폴리페서’의 비난이 증가할 수 있을 것이다. 학자와 정치꾼 사이의 건강한 장벽이 무너지는 민주화의 병리증상은 좌경화 되는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망조현상일 것이다.



“국립대 교수 조국의 잇단 ‘훈수정치’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주동식)은 “원래 바둑에도 3단이 바둑을 두는데 아마 3급을 훈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3급이 자신은 3단 이상으로 착각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 조국이라는 친구가 하는 꼴이 딱 그 꼴이다. 자신의 처지나 위치를 분명히 파악을 했으면 한다”고 다른 네티즌(하정애)은 “조구기. 김현주니. 김민저니 등등, 야심의 폴리폐서들, 부끄러워해야지. 조기수기 같은 여자도, 정치신념 아닌 탐욕과 야심으로 학생들이 멍들고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안규승)은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 문제. 서울대만 가면 서울대 교수만 하면 무엇이든 잘하는 즐 아는 것, 남들보다 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갖은 것 뿐 정치, 국가관 경영능력과는 무관한 사실. 서울대 총장출신 정계에서 별로 돋보인 일 없슴, 교수는 학생등에게 이론 가르치는 일이나 하라, 정치가 좋으면 옷 벗고 직접 뛰든가”라고 반응했다. 몰상식한 정치교수들의 병폐를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또 한 네티즌(손희정)은 “전면에 나서든가 지~~랄을 하던가 해야지, 학교가 온통 정치판과 싸움판을 만들려는 그릇된 생각을 갖게 된다는 잘못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왜 공부에 전념하여야 하는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어야 하고 그들까지 마음을 들뜨게 만드는지 학부모로서 너무 불안하다”라며 조국 교수의 정치활동에 비판적 견해를 표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손희정)은 “이러다간 대한민국 대학교가 정치판이 돼서 학생은 누가 가르칠 건가 걱정이다. 교수는 학교을 지키고 학생과 동거동락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학생들은 누굴 의지할 것이며 누구한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가? 조국이라는 사람은 정치를 하려면 교복 벗고 전면에 나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서석희)은 “조교수님은 참 이상도 하셔, 뒤에서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고마 앞에 나오셔서 직접 감도 깎고 배도 놓지 왜 저러실까, 국립대에서 월급은 고빡고빡 챙기면서 말이야”라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강남좌파의 허상과 실체, 서울대 조국 교수(2011년 8월 22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강남좌파’론을 처음 역설한 이는 전북대 신방과 강준만 교수이나, 실제로 이 용어를 널리 퍼뜨린 인물은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이다. 강준만 교수 본인은 ‘강남좌파’를 하나의 사회현상을 분석한 객관화된 단어로 풀이하지만, 전체적인 뉘앙스는 미국의 리버럴리무진과 유사한 ‘언행일치가 안 되는 이중적 행태’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강교수가 ‘강남좌파’를 골프와 부동산 투기를 즐기며 입으로만 서민을 외쳤던 노무현 정권 인사들을 비판할 때 활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는 “내가 바로 강남좌파이다”라며 자신을 규정하며 나섰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조국 교수의 강남좌파 선언이 논란이 된 것은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 간의 논쟁 때문이었다. 김순덕 논설위원은 강남좌파라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는 조국 교수의 이중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비판한 바 있다.

“자기 딸을 외국어고를 거쳐 이공계 대학에 진학시키고는 ‘나의 진보적 가치와 아이의 행복이 충돌할 때 결국 아이를 위해 양보하게 되더라’고 털어놓은 경향신문 인터뷰를 보면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학생을 공부기계로 만드는 현 교육체제를 바꾸려면 일차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제도적으로 줄여야 한다’던 그의 글만 믿고 따라 한 학부모나 학교가 있었다면 완전 뒤통수 맞은 거다. 딸을 외고 보내고도 ‘외고 죽이기’에 앞장섰던 노무현 정권 때의 김진표 교육부총리와 참 많이도 닮은 사람이 ‘진보집권 플랜’을 내놓다니, 그게 어떤 정권일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자기 딸을 외국어고 보낸 조국 교수의 이중성



조국 교수는 이에 대해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하여 "리무진 리버럴이라는 말은 미국의 공화당들, 또는 더 극우파들이 진보파를 비난하는 용어"라며 "미국의 촘스키, 영국의 러셀, 프랑스의 사르트르 같은 경우는 다 상층 출신이다. 대표적인 진보적 지식인인데 그들에 대해서 언론이든 보수적인 집단들이 그 사람들에 대해서 왜 당신 행동과 사고가 안 맞냐고 비난하면서 당신의 실천을 그만두라 얘기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이러한 조국 교수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사르트르야말로 고급 살롱에서 현실도 모르고 스탈린 체제의 소련을 옹호한다며, 그의 오랜 친구인 소설가 까뮈 등으로부터 신랄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조국 교수는 "그리고 더 근본적으로는 나에 대해서 강남좌파라고 규정하고 겉과 속이 다르다고 비난하고 있는데, 저는 철학적인 얘기를 하자면 (김논설위원을) 매우 기계적 유물론자라고 보고 있다"며 김 논설위원을 '기계적 유물론자'로 규정한 뒤, "왜냐하면 (그는) 사람은 어떤 특정 계층계급의 이익에 충실하게 거기에 종속돼서 거기에 부수되어서 살아야 된다 라는 철학을 갖고 계신 분 같다"고 자신의 입장을 항변했다.



조국 교수의 이중적 행태는 한나라당 안상수 전 대표 아들의 서울대 로스쿨 특혜 입학 논란 때도 벌어졌다. 민주당의 박지원 원내대표와 이석현 의원이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의 아들이 서울대 로스쿨에 부정 입학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폭로 이후, 서울대 법대에서 공식해명하기 전에 조국 교수가 트위터에 먼저 서울대 법대의 정당성을 주장한 사건이다. 좌파진영에서는 “조국 교수가 한나라당을 도왔다”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자 조국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 법대 교수 조국이 서울 법대 선배 안상수 대표를 도우려고 나섰다는 말도 있더라”며 “이석현 의원도 서울 법대 선배다. 진실을 밝히는데 무슨 대학 동문 운운이 나오는지…”라는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민주당 소속 또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일부 인사들이 내가 ‘이적행위’를 했다고 비난한다”면서 “후진 보수가 지배하는 세상이라 열받는 일이 많은데 진보까지 후지게 행동하면 짜증이 난다”고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자신의 수려한 외모를 활용하겠다는 법학자?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아니었다. 친노세력으로부터 차세대 정치인으로 각광받는 조국 교수가 이번 기회에 범 우파진영에도 원칙적인 인물이라는 점을 널리 알리고, 자신의 모교이자, 소속 기관인 서울대 법대에도 존재감을 강하게 부각시키려는 정치적 기동이 아니냐는 반대 방향의 비판을 받았다. 동아일보 홍찬식 논설위원은 “조 교수가 먼저 트위터에 올린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개인적으로는 서울대 발표에 맡기는 것이 옳았다고 생각한다. 그가 나섬으로써 ‘부정 입학’이라는 서울대 차원에서 해결할 일을 조 교수가 앞장서서 ‘교통정리’를 하고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킨 결과가 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조국 교수는 이에 대해 “서울대 로스쿨에서 먼저 트위터를 통해 해명해달라 요청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국 교수의 수려한 외모도 강남좌파 이미지 형성에 일조했다. 조국 교수는 2010년 12월 7일 경향신문 이종탁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주고 받았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용모를 타고났잖아요. 젊은 시절 여난(女難)도 많았겠습니다.



“제가 대학 때 학생운동을 했는데요, 내 활동이나 생각에는 관심이 없고 외모에만 관심을 두는 여학생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는데 자꾸 반복되니까 힘들어집디다. 선배들이 저보고 ‘너는 너무 눈에 띄어 우리에게 피해를 준다’고 해요. 경찰의 검문검색에 걸리기 딱 좋다는 거예요. 또 제가 이국적이고 도회적 분위기여서 당시 활발하던 농활이나 빈민활동에 안 어울린다는 거예요. 그 때문에 갈등을 많이 했죠. 나중에 받아들였습니다. 어떡하겠습니까. 성형수술을 할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기왕 이럴 바엔 외모를 활용하자고 생각하게 됐죠.”



-외모를 활용한다는 게 무슨 뜻이죠?



“나의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사람, 내가 쓴 글을 안 읽고 그냥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도 내 생각을 전달하자는 거죠. 운동이라는 게 사회적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건데, 대중 민주주의에서는 대중의 변화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저와 아무 인연이 없지만 외모에 호감을 가진 대중들이 저의 말에 귀를 기울여 생각까지 바꾸게 된다면 좋은 일 아닙니까.”

이러한 조국 교수의 발언은 학자로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시각이다. 엄밀하고 객관화된 메시지를 던져야할 학자 입장에서 자신의 외모에 호감을 가진 대중들을 염두에 두고 이를 활용하겠다는 발상은 최소한 공개적으로 주장할 내용은 아니다. 실제로 연예인과 비슷한 수준으로 외모가 중요한 정치인 중에서도, 나경원, 오세훈, 전현희 등등은 조국 교수처럼 “나의 외모를 정치에 활용하겠다”는 발언을 하지는 않는다. 정치인도 아닌 학자가 외모를 활용하겠다니 조국 교수가 정상적인 학자는 아닌 셈이다.



강준만, “조국은 제2의 김대중 되나” 정계 데뷔 전망



바로 이러한 조국 교수의 행태 때문에 전북대 신방과 강준만 교수는 “조국이 대선 불출마 선언을 뒤엎어 큰 곤욕을 치렀던 김대중의 뒤를 잇는 ‘제2의 김대중’이 될지도 모른다는 예간이 든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발언과 행동이 대중을 과도하게 의식하는 정치인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조국 교수가 학자답지 않게 자주 사실관계가 틀린 말을 하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조국 교수는 2011년 2월 18일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퇴임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를 밟고 가라. 나는 노동, 복지에서 실패다.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대응을 잘못했다. 복지정책도 좀 더 밀어붙여야 했다. 자유무역협정(FTA) 역시 잘못된 선택이었다.’ 이것이 투신하기 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자에게 남긴 유언입니다. 자신의 지지자에게 메시지를 던진 것입니다. 친노세력이 최소한 이런 노무현 대통령의 유언에는 책임 있는 답을 해야 합니다. 추상적으로 얘기하자면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성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노대통령은 아주 짤막한 유언글 이외의 다른 유서를 남기지 않았다. 특히 노대통령이 한미FTA에 대해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다는 기록은 퇴임 이전이나 이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노대통령은 퇴임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한미FTA 추진에 힘을 실어주었다. 2008년 11월 10일 인터넷 사이트에 '미국이 요구해오는 재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미국 의회는 비준을 거부할 것", "한미 간 협정을 체결한 후에 금융위기가 발생했다"며 "한미FTA 안에서도 점검해야 보아야 할 것이고 고쳐야할 필요가 있는 것은 고쳐야 할 것"이라 조언했다. 이러한 노 전 대통령의 조언에 따라 이명박 정부는 미국과 재협상하여 한미FTA를 재추진했다.



노 전 대통령은 또한 한미FTA 반대론자들에게 "무슨 정책을 이야기하거나 정부를 평가할 때 걸핏하면 신자유주의라는 용어를 도깨비 방망이처럼 들이대는 것은 합리적인 태도가 아니다"라며 한미FTA 반대론자들을 비판하기도 했다.



지난 6월 25일 참여정부의 김병준 전 정책실장은 노대통령 서거 2주년 강의에서 "참여정부에 관여했던 분들 중에도 이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을 이상하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입장이 곤란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편한 게 좋아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치 대통령께서 한미 FTA에 대해 후회를 하신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라며 노대통령의 입장을 분명히 전했다.



김 전 실장은 "개방을 한다? 개방을 하고 난 다음에 엄청나게 많은 문제와 시련이 겪게 될 텐데, 이를 이겨나갈 수 있을까? '틀림없이 이겨나갈 것이다' 이런 확신이 있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이 한미FTA를 반대하는 많은 분들과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노대통령의 의지를 회고했다.



조국 교수가 인용한 출처분명의 노무현 유언, 여전히 해명 안 해



이러한 조국 교수의 노대통령 유언 운운에 대해 인터넷에서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조국 교수는 이를 정확히 해명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조국 교수의 노대통령 유언 관련 발언은 ‘불량사회와 그 적들’이란 책이 게재되며, 세계일보와 대전일보에서 또 다시 인용하여 확대 재생산되었다.



조국 교수의 트레이드마크나 다름없는 ‘강남좌파’ 호칭에 대한 사실관계도 불분명하다. 조국 교수는 2011년 4월 18일 경향신문 지면에서 이상돈 중앙대 교수, 김호기 연세대 교수와의 대담에서 ‘강남좌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조국 서울대 교수(조국) = 저는 강남좌파를 자임한 적이 없다. 보수언론 등에서 강남좌파라고 딱지 붙이고 야유하기에 ‘마음대로 해라. 개의치 않는다’고 대응한 것이지 불러달라고 한 것은 아니다. 강남좌파는 전북대 강준만 교수가 비판적으로 사용했던 호칭이다. 원래는 ‘욕’이었는데 지금은 ‘쿨’한 것으로 바뀌어버렸다”

학자의 경우 그 스스로 자신의 집안과 출생지역, 특히 거주지역을 공개하지 않는 한, 이것이 공론화되는 경우는 좀처럼 없다. 즉 조국 교수 스스로 자신이 강남에 산다고 공개하지 않는 한, 언론사에서 이를 취재하여 기사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조국 교수는 2008년 경향신문 시론에서 강남좌파를 처음으로 언급한다.

“진보정당은 노조운동과 결합해야 함은 물론이지만, 노조운동이 아니라 정치에서 유능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럴 때 진보정당은 대기업 조직노동자 중심, 경제투쟁 중심의 노조운동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고, 갑자기 등장한 것처럼 보이는 ‘강남 좌파’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

보수언론은 강준만 교수의 신조어 ‘강남좌파’를 활용하지 않았다



조국 교수는 본인 스스로 강남좌파를 하나의 세력으로 놓고, 보수언론과 관계없이 진보좌파 정당이 개혁되어야 강남좌파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반면 보수언론은 강남좌파라는 단어를 2011년 이전까지 좀처럼 사용하지 않았다. 조국 교수 스스로 언급했듯이 ‘강남좌파’는 전북대 강준만 교수가 2006년 인물과사상 5월호에 ‘강남좌파 엘리트 순환의 수호신인가’라는 비평글에서 처음 등장한다. 주로 보수언론 비판을 해왔던 강준만 교수의 신조어를 보수언론이 선뜻 받아쓸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오히려 조국 교수 스스로 2009년 3월 17일 위클리경향 칼럼에서 커밍아웃을 하고 만다.



“설사 누가 나를 ‘좌파 부르주아’라고 부르며 폄훼할지라도, 나는 의식적으로 왼편에 서서 나의 존재에 대한 ‘배신’을 계속하고자 한다.



나는 지역주의의 수혜지역인 경상도 지방에서 남성으로 자라나서, 입시경쟁의 승자가 되어 대학에 들어간 후 ‘미국 물’까지 먹고 돌아왔으며, 집값 비싼 강남 지역에 거주하면서 ‘학벌’의 정점이라는 대학에서 교수를 하고 있다. 마르크스의 유명한 정식,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에 따르면, 나는 지금 ‘숭미(崇美)보수우파’로 활약하고 있어야 할 게다“

그러다 2011년 1월 20일자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신중봉 기자의 질문과 전혀 다른 대답을 하며 강남좌파를 이슈화시킨다.



-이번 책 머리말에서 좌우를 넘어선 대안적 비전을 제시하는 게 집필 동기라고 밝혔다.



“나를 ‘강남 좌파’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서울 강남에 살고 서울대를 나왔으며 미국 유학을 다녀왔다는 점이 내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의식은 존재 기반이나 배경과는 다르게 발전한다. 강남에 사니까 보수적이려니 하는 것은 기계론적 접근이다. 나는 오히려 우리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강남 좌파, 영남 좌파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시기는 조국 교수가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아들의 로스쿨 부정 입학 의혹을 해소하며 이슈의 중심에 서있을 때이다. 조국 교수의 중앙일보 인터뷰 중 “강남 좌파, 영남 좌파가 더 많아져야 한다”는 부분을 여타의 언론사들이 인용보도하면서, 바로 이때부터 ‘강남좌파’라는 용어가 대중적으로 확산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검토해보면, 보수언론이 강남좌파라고 딱지붙이고 야유한 것이 아니라, 강준만 교수가 2006년도에 이론적으로 ‘강남좌파’론을 제기했고, ‘강남좌파’라는 단어는 수면 아래에서 잠복되어있었다. 그러다 조국 교수 스스로 비싼 강남에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커밍아웃하며 ‘강남좌파’임을 선언해버린 것이다. ‘강남좌파’라는 단어를 대중적으로 확산시킨 것은 강준만 교수도 아니고, 보수언론도 아니고 조국 교수 본인 자신이다.



김대호, “조국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너무 많은 발언을 해”



이러한 조국 교수의 사실 관계에 대한 잦은 왜곡은 결정적으로 그의 실력 부족의 탓일 가능성이 높다. 조국 교수의 실력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비판한 인물은 사회디자인연구소의 김대호 소장이다. 김대호 소장은 인터넷신문 폴리뉴스 칼럼 ‘진보집권플랜과 조국현상을 연찬한다’에서 다음과 같이 조국 교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조국 교수는 자신이 받은 지적, 이념적 특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했다. 그러나 다시금 느끼지만 한국 사회는 바닥현실이나 속살이 특이해서 바닥을 기어 본 사람, 실물을 만져 보지 않은 사람은 사회를 잘 모른다. 그런 점에서 조국 교수는 물질적, 문화적, 권위 측면에서 특혜를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지적, 이념적 특혜는 받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 특혜는 좌절하고 바닥을 기어보고 실물을 만지고 있는 사람들이 받지 않았나 싶다.



정말 오연호 대표는 조국 교수의 경험, 네트워크, 지적 역량에 비해 너무 많은 것을 물었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조국은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깊은 연구나 그 분야 전문가들과 풍부한 소통 없이 너무 많은 발언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김대호 소장은 조국 현상을 노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문화풍조로 파악한다.

“조국 교수는 아무래도 진보의 정치(정책)적 지도자라기보다는 어떤 관념과 문화(풍조)의 전파자이다. 따라서 그 잘못도 그가 전파하는 관념과 문화에서 찾아야 한다. 정치(정책) 노선에 대한 목소리 큰 제언자로서의 오류도 여간 심각한 것이 아니지만 이는 둘째다. 조국 교수가 전파하는 나쁜 문화(풍조)의 핵심은 한마디로 자신이 잘 모르고, 깊이 연구한 적도 없고, 그 분야 전문가들과 지적 교류도 별로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보와 대한민국의 운명에 중차대한 영향을 줄 수도 있는 발언을 너무 주저함없이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조국 교수는 자신의 전공분야인 법학 이외에 외교, 통일, 경제, 복지, 기업 등 너무나 방대한 분야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 김대호 소장의 비판대로 전문가들 내에서 검증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좌파진영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조국 교수는 8월 17일 문재인, 이해찬 등 정치인들과 함께 야권대통합 추진기구인 가칭 ‘혁신과 통합’에 참여했다. 조국 교수 본인은 내년 총선에서는 출마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조국 교수의 행태는 학자의 신분을 한참 넘어섰으며, 정치인보다 더한 수준으로 대중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조국 교수는 본인 스스로 강남좌파임을 자청하고, 강남좌파를 이슈화시킨 상징적 인물이라는 점에서 강남좌파론을 분석하는데 가장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세대론 전문가인 본지 정해윤 미디어워치 객원논설위원은 “얼핏 보기에 조국은 대학도 못나오고 인물도 시원찮았던 노무현보다 훨씬 진화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그는 자수성가 시대에 종말을 고하는 징표이기도 하다. 이제 일류대학 학벌 없고 부모 잘못 만난 사람은 더 이상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이미 배에 기름기 낀 좌파진영 내에서 노무현과 같은 상품은 고갈된 지 오래다”라고 조국과 강남좌파 설파론자를 비판했다.



진보좌파진영 내에서 강대국론을 주장하는 독특한 위치의 사이트 ‘수복’의 공희준도 조국 교수에 대해 “그는 현재 전혀 리스크가 없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감당해야 할 위험부담이 없는 거예요. 조국 씨가 감수해야 하는 리스크라고 해봤자 나 같은 사람들한테 욕먹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갑자기 서울대를 잘리겠어? 아니면 월급통장에 가압류가 들어오겠어?”라며 “나는 조국 씨가 정정당당하게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때려치우고, 강북으로 이사 오며는 조국 씨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줄 자신이 있어요”고 제안하기도 했다.



공희준, “조국이 대통령 향해 뛴다면 한나라당일 가능성이 더 높아”



특히 공희준은 조국 교수가 시작부터 대통령을 향해 뛴다면 “확률적으로 계산하면 한나라당 51프로, 민주당 49프로긴 한데 우리 한번 역사적으로 반추해봅시다. 한나라당의 전신이 신한국당입니다. 신한국당에 들어오기 전의 박찬종과 이회창. 또는 한나라당과 합치기 전의 조순. 그리고 국무총리 하기 전의 이수성이나, MB한테 총리 제의받기 전의 정운찬이 지금의 조국 씨보다도 보수적이었나요? 엄청 진보적이었잖아요. 엄청 진보적으로 비쳤잖아요”라고 조국 교수의 한나라당행을 예상하기도 했다. 그는 조국 교수가 한나라당을 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로 “첫 번째는, 전라도당 못 간다. 전라도당은 못 간다는 소리는 김대중당은 못 간다는 논리와 똑같아요. 두 번째, 촌티 나고 빈티 나는 건 싫다”는 판단을 꼽았다. 즉 강남좌파는 이해관계나 상황에 따라서 언제라도 보수로 돌아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조국 교수의 향후 행보야말로 강남좌파의 실체 논쟁의 결정판이 될 전망이다. 케이블 방송 MBN에서 다룬 조국 현상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표명했던 인터넷미디어협회의 강길모 고문은 “그때도 같은 말을 했지만, 강남좌파든 강북우파든 법학자라면, 법학자 본연의 연구에 충실하는 게 우선 아니냐”며 “조국 교수의 학자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닌 어정쩡한 행보나 부자와 좌파 사이를 오간다는 강남좌파의 행태나 마찬가지”라며 조국 현상의 문제점을 짚어내기도 했다. http://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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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12 [09:4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소훈영] MBC 노조는 사회격리가 답이다


2012년10월13일 09시50분 글자크기







[소훈영] MBC 노조는 사회격리가 답이다





12일 자 MBC 비대위 특보와 미디어오늘의 기사는 자신들의 바람대로 마치 김재철 사장의 해임이 이뤄지기라도 한 듯합니다. 방문진에서 마련한 노사관계 정상화를 위한 의견청취회를 자기들 맘대로 김재철 청문회로 부르며 "낙하산 요원 김재철의 처리를 위한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되었다. 이제 남은 건 김재철 해임뿐이다."라며 축제라도 벌일 분위기입니다. 해임안은 아직 안건에도 올라가지 않았는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신 나 있다니. 사이비 교주에게 감화되어 방언 터진 사람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멍청하다고 해야 할지 불쌍하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별로 다가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재철 사장 "나는 낙하산이 아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낙하산 인사는 공무원, 특히 고위공무원이 재직 중 특히 관련 있던 민간기업이나 특수법인 등의 중역ㆍ임원ㆍ관리직 등에 재취직하는 것을 말하고 업무와 아무런 연관도 경력도 없는 사람이 높은 자리를 꿰차는 것 또한 낙하산 인사라 볼 수 있습니다. 한데 노조가 낙하산이라며 해임을 요구하는 김재철 사장은 79년부터 MBC 특파원으로 시작해 지방 MBC 사장을 거쳐 온 사람입니다. 대체 어디가 낙하산 인사입니까? 30년 가까운 시간을 MBC와 함께한 김재철 사장이 낙하산이라면 우리나라에 낙하산 아닌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요? 뭔가 심각한 질병에 걸린 듯한 MBC 노조원들은 정신감정부터 받아보길 추천합니다.



김재철 사장 "나는 노조에 밀리지 않고 회사를 지키겠다."



이번 김재철 사장의 "역대 사장, 부사장이 노조에 맞서서 원칙을 지켰느냐? 나는 밀리지 않고 회사를 지키겠다."라는 발언은 그간 MBC를 노영방송의 선두주자로 만들었던 노조를 더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이미 업무 복귀 후 불법파업을 이끌었던 인물들에게 내려진 인사발령과 교육발령 조치가 그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그간 겉으로는 공정방송을 논하며 속으로는 온갖 편파방송을 만들어 국민을 우롱한 악덕 귀족노조에 절대 끌려다니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볼 수 있고 개인적으로 김재철 사장의 이번 발언을 적극 지지합니다. 속이 다 시원하군요.



마지막으로 이번 김근태 사진 오보가 과연 김재철 사장의 잘못일까요? 이런 일은 예전부터 있었던 일이고 그때마다 노조원들은 서로 감싸주기 바빴습니다. 한데 어째서 이번 일만 김재철 사장 혼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걸까요? MBC 노조와 야당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없고 정치적으로 공격할 생각뿐인 것 같군요. 답답합니다.



폴리뷰 토론방 - 소훈영 - 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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